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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웹툰)

최근 수정 시각:

트럼프
TRUMP

파일:ㅇㄴㅇㅁ.png

글/그림

이채은

연재 사이트

네이버 웹툰

연재 날짜

2012년 12월 29일 ~

연재 요일

토요일

장르

판타지,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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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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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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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지만은 않은 삶을 사는 신들에 대한 이야기.

1. 소개2. 세계관3. 에피소드
3.1. 1부3.2. 2부3.3. 3부
4. 등장인물5. 설정6. 평가
6.1. 장점6.2. 단점
7. 이야깃거리
7.1. 인기 투표

1. 소개[편집]

2012년 12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되는 네이버 웹툰. 영문 번역판은 라인 웹툰에서 매주 월요일에 연재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매니지먼트 사업 지원을 받아 정식 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으며 장르는 판타지/액션. 작가 이름은 이채은으로, 작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항목 참고. 참고로 베스트도전 시절에는 "고사리같은손"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베스트도전 시절 연재되던 트럼프는 2011년 6월부터 연재하여 2012년 8월에 연재를 중단한 구작과 2012년 9월부터 완전히 새롭게 시작한 리메이크작으로 나뉜다. 구작의 연재 중단 사유는 수 차례의 정식 연재 탈락으로 인한 작가의 박탈감과 부모님과의 불화가 겹친 것으로 보인다. 2012년 8월 16일 연재중단 공지를 올리고 겨우 한달 남짓 지난 9월 20일 리메이크 선언을 했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한달전 연중 공지 올렸을때부터 사실 이럴 계획이었다고(...) 리메이크 공지에서 5개월 내로 정식 연재에 들어갈 것이라는 하드코어한 계획을 알렸으며[1] 내용을 아주 깨끗하게 갈아엎고, 나오던 인물 없애고, 새로운 인물 넣고, 기술과 세계관까지 싹 다 수정한...아는자의 여유 따위는 없는 주인공 몇명을 제외하곤 완전히 새로워진 내용으로 돌아왔다. 굳이 연재 재개가 아닌 리메이크를 택한 이유는 작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부족했던 것들을 싹 다 뒤엎고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라고. 그리고 2달 후에 차원이동전문 환상부동산이 자격 조건 위반으로 강판당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강판당한 환상부동산의 대타로 선정되어 극적으로 정식 연재작에 선정되는데 성공하였다. 참 다사다난했던 웹툰...

베스트도전 연재 시절부터 최상위급 별점&조회수 랭킹을 자랑하였으며, 그 때문에 팬층도 상당히 두텁다. 트럼프가 나오면 베도 분위기 다 씹어먹었다 퀄리티도 영 좋지 않은 퀄리티로 비판의 대상이 됐던 환상부동산과는 달리 준수한 편. 비슷한 계열의 타 웹툰과 달리 여캐의 수가 굉장히 적고 남캐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라고들 하지만 실제로 주,조연들의 남녀 비율을 비교해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실제로는 남캐가 조금더 많을 뿐이고 남캐의 수가 여캐의 수보다 많아 보이는 이유는 역시 분량때문이라고 할수있다.일단 스토리의 진행을 이끌어가는 주연들(란,카신,히아센)이 모두 남자인데다 좀 비중있다 싶은 조연들은 다 남캐다.(노리,텐 등...) 이렇게 남캐의 비중이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은 여캐의 수가 적어 보이는 것이다. 이렇듯 여캐보다 남캐의 비중이 많다보니 팬층또한 남성 팬보다 여성 팬의 수가 더 많다. 또한 작품 속 등장 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미형인탓에 매 화마다 내용보다 캐릭터들 얼굴을 예찬하는 댓글들이 주로 달린다. 트럼프의 영어 위키도 존재한다.

2. 세계관[편집]

편안하지만은 않은 삶을 사는 신들에 대한 이야기.[2]

14만년 전 "로제로카르타(신들의 세계)"에 등장한 최초의 인류는 힘(마나)과 인격을 모두 갖춘 존재였다. 이들은 창조주를 마땅히 존경받아야 할 존재로 여기고 받들었으며, 이를 갸륵하게 여긴 창조주는 인류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함으로서 축복을 내렸다. 그러나 창조주를 섬기는 것에 의문을 품은 한 소년이 나타났고, 이 소년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 "마르니"는 곧 창조주에 대한 반역을 꾀하는 악질적인 집단으로 변질되어 갔다. 결국 이들은 반역을 꾀한 벌로 모든 마나와 기억을 빼앗기고 에너지의 섭취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되어 "로제로카르타"의 0.8초 후의 시공간인 "마르니카르타(인간 세계)"에 영원히 유폐된다. 이들의 후손은 현세의 인류가 되었고, "로제로카르타"의 인류를 전지전능한 존재로 여겨 추앙하게 되었다. 그리고 0.8초 앞의 "로제로카르타"에는 여전히 신의 능력을 쓰는 다른 인류(신)가 살아가고 있다.

이들이 활동하는 행성은 지구이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신들의 사회.

제목인 트럼프는 트럼프 카드의 유래에 작가의 '로제로카르타' 세계관을 접목시켜 만들어졌다. 이 웹툰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트럼프 카드의 패와 같으며, 인간들이 카드를 가지고 겨루듯이 신들은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겨룬다는 설정이다.

3. 에피소드[편집]

세계관이 상당히 크고, 시간의 흐름대로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 구성이 아니라
작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하여 전체적인 큰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각 챕터마다 중심이 되는 사건도 다 다르고, 주인공인 히아센을 제외하면 중심이 되는 인물들[3]도 달라진다.
이 때문에 하나의 챕터를 보면 지나치게 길게 끌어가는 것 같지만, 여러 챕터를 모아서 보면 시간의 흐름이 꽤 빠른 편.

3.1. 1부[편집]

프롤로그

0화

프롤로그

1#

1~10화

멜리의 다이어리

2#

11~32화

73번째 보관함

3#

33~54화

천재

후기

55화

후기[4]

3.2. 2부[편집]

4#

1~4화

Moxnox

5#

5~23화

단추는 인질이다

6#

24~67화

3년 전 약속과 TEN : 왜곡된 기억

7#

68~95화

LA LUNE

후기

96화

후기[5]

3.3. 3부[편집]

8#

1화

ORBITA

9#

2화~31화

그 삭망월의 기적

10#

32화~67화

부정

11#

68화~

4. 등장인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트럼프(웹툰)/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설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트럼프(웹툰)/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평가[편집]

6.1. 장점[편집]

  • 작화 퀄리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미형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고 특히 등장인물들의 눈에 적절한 하이라이트를 주어 판타지 장르에 잘 어울리는 작화라는 평을 받는다. 작가가 디자인과 출신이라 그런지 배경의 묘사도 섬세한데,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스케치업으로 3D 세트장을 만든다.

  • 맞춤법
    띄어쓰기를 포함한 맞춤법을 상당히 잘 지킨다. 인물들의 대사가 비문일 때가 많다는 점과 대비되어 더욱 부각되는 특징이기도 하다

  • 등장인물의 눈색 혹은 머리카락색에 맞춘 말풍선
    가끔씩 만화를 읽다보면 누가 말하는 건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 만화는 등장인물의 눈색(혹은 머리카락색)이 말풍선의 색이다 보니 헷갈릴 일은 없다. (엑스트라들은 회색 말풍선이다. 텐과 헷갈리지 말자)

6.2. 단점[편집]

  • 느린 전개
    주요 문제로 꼽힌다. 특히 '왜곡된 기억' 챕터는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무려 1년 가까이 진행됐다... 화수로 따지자면 무려 44화(...)를 한 챕터로만 진행한 셈. 워낙 호흡이 길기 때문에 충성도 높은 팬들 말고는 몰아볼 때 차라리 볼만해도 매주 챙겨보기가 힘들다. 전체적인 작품성에 비해서는 좀 너무하게 낮은 조회수가 이를 대변한다.

  • 떨어지는 가독성
    작가가 말풍선으로 장면과 장면을 이어지게 연출하는 방법을 선호하는 듯 하지만 가독성이 떨어지고 이해가 안된다는 독자들이 많다. 다만 지옥불의 말풍선이 바뀐 것을 보아 금방 개선될듯 싶다

  • 어색한 식자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로, 말풍선의 크기가 비교적 작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말풍선 안의 글자 배치가 말풍선 공간의 80퍼센트를 넘는다. 또한 많은 대사를 말풍선 하나에 한꺼번에 넣을 때가 왕왕 있어 읽는데에 숨이 차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작품의 단점이라 불리는건 차치하고서라도 만화가로서 반드시 고쳐야 하는 부분.

  • 어려운 문장
    쉽게 말 할 수 있는 것을 굳이 어렵게 돌려 말한다. 글책은 어떤 장르든 심오한 내용이라도 주제만 완벽히 전달된다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으나 그림책, 특히 만화의 경우 독자들이 간편하고 빠르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림, 문장, 내용 세 가지를 동시에 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순히 독자의 이해력 문제가 아니다. 독자들이 단 번에 이해하지 못하는 기미가 보이거나 지쳐 떨어져나간다면 작가가 한 번 심각하게 되짚어봐야 할 문제이다.

  • 전체적인 단조로움
    시즌3부터 전체적으로 파란 색감이 짙어진 게 오래되어 단조로운 느낌을 준다. 배경이 거의 여하단 내에서만 전개되는 이유도 크다.

  • 세계관,스토리 자체의 어려움
    웹툰의 내용.세계관 등등 스토리적 면 자체가 좀 복잡하고 어렵기도 하고 특정 팬층만 좋아할 듯한 마이너성도 강하다.

7. 이야깃거리[편집]

  • 다른 만화와 대비되는 특이한 점이 있다면, 등장인물들의 말풍선이 모두 말하는 인물의 머리카락 혹은 눈동자 색으로 채색된다는 점이다. 각 인물마다 말풍선 바탕색, 말풍선 테두리 색, 그리고 글자 색이 다르게 정해져 있다. 히아센의 경우에는 흰색 바탕, 검정 테두리, 검정 글자색이다. 란은 빨간색 바탕에 흰색 글씨이다. 세니카의 말풍선은 눈동자 색인 하늘색이다. 등장인물들의 고유 말풍선을 통해 서로 겹치는 대화가 각자 누구의 발언인지 쉽게 구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잠깐 나오는 엑스트라는 모두 회색 테두리에 회색 글씨다.[6]

SF,판타지 작가 로저 젤라즈니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

  • 2013년 3월 17일부터 성우팀 '랫플'을 통해 보이스드라마가 제작되었다. 총 8회까지 제작되었지만 성우들의 바쁜 일정과 공석으로 인해 랫플의 활동이 중단되면서 보이스드라마 제작도 중단되었다. 다만 '루비에 앤 코' 제작팀을 통해 기존 성우 그대로 연재를 이어갈 예정이며, 2014년 겨울 컴백 예정이라고.

  • 현재 미국 대통령과 이름이 겹친다. 댓글란에는 항상 미대통령 관련 드립을 치는 사람들이 있고 반대폭탄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7.1. 인기 투표[편집]

  • 1회 인기 투표 (2016)

파일:인기투표.jpg
1위 : 란 벨르네피아
2위 : 텐 베 루로르
3위 : 여하단장
4위 : 카신 엠 데미슬리드
5위 : 히아센 엠

[1] 5개월안에 정식웹툰이 되지 못하면 복학or취직중 한가지를 선택하겠다고 부모님과 약속했다고 한다.[2]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신이다. 다만 절대자의 의미에서의 신이 아니라, 세상을 만든 '창조주의 힘(마나)'을 쓸 수 있는 작중 세계의 인류를 통틀어 신이라고 부른다.[3] 1부에서는 카신과 텐이 중심이 되었지만, 2부에서는 란의 비중이 대폭 늘었고 3부에서는 여하단장의 비중이 늘어났다.[4] 꿈의 세상처럼 보이는 곳에서 어른이 된 히아센에게 누군가가 무슨 소리를 들어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오지만 정작 시즌2에서 그런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히아센의 고유마나가 '두명이 걷는 꿈, 나인' 이므로 실제 히아센이 아닌 꿈속의 히아센이 말했을 것으로 추정된다.)[5] 텐이 에프티치아 재단 화재사건을 맡기 직전에 처해있는데, 이 사건과정에서 생일이 10월 10일인 어린 아이 13명이 실종되었다고 한다. - 란과 세니카의 생일도 10월 10일. 시즌1 30화 란의 대사 중에 '함께 자란 13명의 아이들 중…(후략)'이 있다.[6] 작가 트위터 왈 말풍선 색상을 다 다르게 설정한 가장 큰 이유는 캐릭터마다의 목소리와 분위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