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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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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오리지널 시리즈2.2. 리부트 시리즈
3. 세계관과 연속성4. 흥행5. 평가6. 리부트 발표7. 연혁8. 영화판 토이 라인업9. 이야깃거리10.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Transformers Cinematic Universe

인기 변신로봇 완구 시리즈이자 코믹스,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실사영화로 만든 시네마틱 유니버스[1]

2. 목록[편집]

2.1. 오리지널 시리즈[편집]

2.2. 리부트 시리즈[편집]

3. 세계관과 연속성[편집]

멀티버스에 속해 있으며 2007년 '트랜스포머'를 기점으로 많은 공식 소설, 코믹스, 게임 등이 등장했으나,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점점 설정이 들어맞지 않는 부분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예를 들어, IDW 코믹스에서는 최초의 프라임들의 수는 13명이었으나, ROTF 영화에서는 7명이었다고 한다.

한편, IDW는 타이탄 매거진에 또 다른 실사영화 코믹스들을 연재했으며, 2007년 미션 시티의 싸움에서 메가트론과 디셉티콘이 승리했다는 가정의 시리즈 또한 연재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트랜스포머 팬덤에서는 실사영화 시리즈를 영화를 중심으로 한 하나의 연속된 세계(Single Continuity)가 아니라 G1 세계처럼 비슷한 설정을 공유하는 서로 다른 세계들의 묶음(Continuity family)으로 여긴다.

실사영화 시리즈의 연속성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영화 연속성: 세 편의 영화와 영화와 연계된 소설, IDW 코믹스 등이 속한다.

  • 타이탄 매거진 코믹스 연속성: IDW사가 타이탄 매거진에 연재한 코믹스. 메가트론과 디셉티콘이 2007년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설정.

  • 그 외: 게임이나 완구 설명란 등 기타 매체에서 소개된 독자적 이야기들[2].


트랜스포머 트랜스테크의 트랜스포머들은 실사영화 세계관을 타이란(Tyran)이라고 부른다.

4. 흥행[편집]

평가는 별개로 치더라도 흥행수준이 어마어마하다. 1편 7억, 2편 8억, 3편과 4편이 각각 11억 달러가까이 벌어들였고, 이를 기반으로 팔려나갈 완구로 벌 돈을 생각해본다면 완전한 초대박 시리즈인 셈.

게다가 신기하게도 평단의 평가는 박하다. 또 박한 평가와는 별개로 관객들을 중심으로 영화의 오락성은 상당하다는 평도 많다.[3]

영화의 작품성과 오락성은 별개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인 셈. 그 덕에 4편만으로도 평균 9억 달러, 총합 약 36억 달러라는 기록으로 박스오피스 역대 최다 흥행 영화 시리즈 TOP 10에 올라가 있었다. 그러다가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에게 뒤쳐져 TOP10에서 내려왔다.

이렇게 흥행을 하니 평가가 안 좋은 평가에서 드러나는 많은 문제점들을 제작진이 적극적으로 고치지 않았고 그 추세가 4편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하지만 흥행과 평가가 반비례하던 이 시리즈의 공식도 5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 이르러서는 기어이 어긋나고 말았다. 팬들도 인내심에 바닥이 드러나고야만 셈.

5. 평가[편집]



그나마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던 1편을 끝으로 가면 갈수록 평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

이 시리즈에 대해 정의하다면 평가와 흥행은 별개라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보면 된다. 그 이유는 블록버스터 영화의 단점이란 단점은 죄다 때려박은 주제에 개봉만 했다하면 항상 흥행하기 때문. 그나마 1편은 이런저런 허점이 있긴해도 전체적인 평가는 괜찮은 편이었지만 2편부터 점점 문제점들이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그 문제점들은 다음과 같다.

  • 설정 및 스토리 구멍
    일단 아무리 상업영화라고 하지만 스토리는 구멍이 있는 걸 넘어서 스토리라는 게 거의 없는 수준을 보여준다. 단순히 볼거리만 즐기러 가는 관객들이라면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요소이긴 하지만 설정 역시 전작, 혹은 연동되는 코믹스와 영화 세계관의 설정이 잘 맞지 않고, 구멍이 많은 편이다. 아무 설명도 없이 전작에 나왔거나 이미 죽은 줄 알았던 트랜스포머들이 중복해서 나타나거나 다음 영화가 나올 때마다 "사실 사이버트론과 지구는 이러이러한 관계가 있었다."는 설정이 마구잡이로 추가되는 식으로 뜬금포 설정들이 많이 등장한다. [4][5]

  • 지나치게 많은 인간 비중 및 미군 만세 연출
    명색이 로봇 영화면서 인간의 비중이 쓸데없이 많고, 미군들의 활약이 지나치게 많단 점 역시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의 주된 비판거리 중 하나이다. 때문에 로봇들 간의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고 온 관객이라면 쓸데없이 길고 지루한 인간 측 등장인물들 간의 드라마와 저질 유머들, 미군의 기관총과 미사일에 고전하며 쓸려나가는 악당 로봇들을 보고 상당히 실망할 수 있다.

  • 깡패 오토봇들과 허약한 디셉티콘들
    2편부터 지적 받아오는 문제점. 1편에서 디셉티콘들은 비록 머릿수는 시리즈 내에서 가장 적었고, 한 대는 인간에게 죽고 메가트론은 후반부에 미 공군의 미사일 공격에 쩔쩔맷지만 오토봇들과 인간들이 협공을 해서 가까스로 쓰러뜨릴 정도로 강력한 적으로 연출되었고, 메가트론 역시 1편에 오토봇 중에서도 나름 실력자인 재즈를 갑자기 낚아 두동강 내버리고, 혼자서 옵티머스를 간단히 압도하는 강력함과 포스를 보여주며 비록 등장은 짧았으나 관객들과 트랜스포머 팬들에게 나름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하지만 메가트론은 2편 이후부터 너무 심각할 정도로 약화되어 옵티머스에게 고철 덩어리라 욕을 먹으며 얻어터지는 모습만 보여주었고, 다른 디셉티콘들 역시 오토봇들이나 인간들을 고전시키는 모습보다 오토봇들의 총과 주먹질, 인간들의 미사일과 기관총에 단체로 머리가 터지며 쓸려나가는 모습이 더 자주 잡히며 허접한 악당으로 연출되었다. 때문에 디셉티콘 팬들은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피눈물만 흘려야 했다

    거기다 로봇 간의 전투씬에서 옵티머스는 디셉티콘들을 볼 때마다 '죽여버리겠다.' '고철 덩어리'란 말을 담으며 칼이랑 도끼로 디셉티콘들의 머리통을 썰어버리면서 무쌍을 찍고, 범블비와 다른 오토봇들 역시 디셉티콘들 머리통을 총이랑 대포로 날려버리며 디셉티콘 수십 명을 학살해대는 터라 오토봇들은 정의의 편이 아니라 싸움에 미친 살인마들이 아니냐며 조롱 당하기도 한다. 3편이 가관인데 아무리 적이라지만, 오토봇들이 단체로 무방비 상태의 디셉티콘 파일럿을 산 채로 분해하는 만행도 저질렀다. 메가트론과 디셉티콘들은 비록 인간 입장에서 보면 자신들을 멸망시키려는 사악한 악당이긴 하지만 자기들 나름대로 고향인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겠단 명분을 가지고 싸우는 악당들이다. 이에 반해 오토봇들은 영화가 나올 때마다 인간들에게 속고, 이용 당하는 주제에 지구가 자신들의 새 고향이라면서 인간들을 지키려고 싸우고, 결국 사이버트론을 멸망시켜버리기도 하는 만행을 저지른 터라 트랜스포머 시리즈 팬들에게 매국노라고 욕 먹으며, 대체 누가 선역이고 악역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며 비판 받는다.[6]

  • 진부한 액션씬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그나마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장점인 액션씬들에도 비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사실이, 제 아무리 멋진 액션씬을 찍어냈다 하더라도 완급 조절에 실패해 허구한 날 부수고 폭발하는 장면만 나온다면 과연 멋있게 보일 수 있을까?

    로봇들의 그래픽과 퀄리티는 매우 뛰어난 편이고, 폭발씬과 슬로우 모션들이 너무 많다는 비판을 받지만 눈뽕은 제대로 해주는터라 그냥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 영화를 보러가는 일반 관객들 평은 대체로 나쁘지 않은 편이다.[7] 하지만 시리즈 내내 진행되는 터라 이제는 신선하게 느껴지지 않는 로봇들의 변신 장면과 지나치게 많은 폭발 장면과 슬로우 모션들은 코어팬들과 영화 전문 평론가들 사이에서 비판을 받는다.

    물론 점점 더 발전해가는 로봇들 장비, 건설차량 5~6대가 합체하는 거대로봇 [8], 빌딩도 두동강 내는 거대 로봇들과 대규모 디셉티콘 부대, 새로운 변신 형태, 공룡 로봇 등 시리즈가 진행될 때마다 새로운 액션 요소들을 넣지 않는 것만은 아니다. 문제는 이러한 것들을 예고편에서 공개하여서 팬들과 관객들의 큰 기대를 받지만 정작 영화가 개봉하여서 보게되면 개봉 전부터 기대 받던 빌런들이 결국 제대로 된 활약도 하지 못한 채 결국 싸이코 오토봇들과 미군들에게 쓸려나가고, 공룡 로봇들은 잠깐 출연하고 끝나는 등 좋은 소재들을 제대로 써먹지 못하고 끝내는 경우가 대다수란 것이다.

    게다가 전투씬들도 1편에서는 인간과 오토봇들이 적절히 협공하며 디셉티콘 한명한명을 가까스로 이기는 식으로 진행되어서 묻히는 인물들 하나 없이 훌륭하고 긴장감 넘치는 액션씬들을 보여주었으나 2편부터는 유리몸 디셉티콘들이 떼거지로 덤벼도 옵티머스와 범블비의 무쌍에 쓸려나가는 것이 대부분인 터라 로봇들 간의 비중 배분도 엉망이 되었고, 전투가 진행되는 것을 봐도 긴장감 같은 것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이러한 단점은 옆 동네 시리즈물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이쪽보다 훨씬 더 많은 영화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슈트 액션, 초인 격투, 시공간 왜곡, 크기 조절 등 각 캐릭터별로 개성 있는 액션들을 보여주고, 인물들 간의 비중 배분도 적절히 하여서 호평을 받는 것과 상당히 비교된다.

    결국 정신없는 액션씬으로만 분량을 채우는 건 4편에 이르러선 한계에 이르렀고, 이를 그대로 답습한 5편에 이르러선 극도의 악평을 받는 상황이 되고 만다.

  • 저질 유머와 섹드립
    어린 아이들도 볼 수 있는 관람 등급이면서 섹스어필이나 섹드립도 쓸데없이 많다. 1편에서 매간 폭스가 범블비 보닛을 여는 장면이 큰 화제가 된 것을 흥행요인이라 생각했는지 이러한 섹스어필을 꾸준히 넣고 있다. 특히 2편이 가장 심하다는 평이 많다.

  • 너무 긴 런닝타임
    보통 오락 영화들은 120분 정도의 런닝타임으로 충분히 이야기를 잘 매꾸어 나가는데 이 영화들은 너무나도 길고 이야기를 잘 매꾸어나지 못하고 있다.

  • 기타 문제
    평이 아무리 나빠도 흥행은 높다. 하지만 정작 이렇게 많이 버는 영화 시리즈임에 불구하고 영화는 제작비를 아끼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전작인 진주만의 한 장면을 3편에 재탕하고 4편은 전작의 평이 워낙 낮아서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지 중국에 가서 중국 회사의 PPL를 해준다. 그리고 트랜스포머들이 가끔씩 뜬금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1편에 바리케이드(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마지막 결전 때 오토봇들을 추격하다가 갑자기 사라지고[9] 2편에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죽어버렸는데, 오토봇들은 이제서야 싸우기 시작한다. 그것도 메가트론이 벌써 옵티머스 프라임을 죽이기 성공하고 떠나기 직전에.사실 오토봇은 옵티머스 프라임을 죽길 바랐다. 그리고 3편은 오토봇 전사들과 미군들이 센티널 프라임을 다굴시키다가 옵티머스 프라임이 센티널 프라임과의 1:1 대결에서 지고 있는데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다. 도와준 사이버트론인은 아이러니하게도 메가트론밖에 없었다.

6. 리부트 발표[편집]

그렇게 문제점만 눈덩이처럼 불어 나다가 결국 리부트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2018년 2월 16일. 공식적으로 실사 영화 시리즈를 리부트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이후 사실로 확인되었다.# 리부트 할 경우 현재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프랜차이즈로 준비하고 있는 하스브로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일원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현재로선 지아이조 실사화에 중점을 둔 상태여서 2020년 이후에나 나올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의 성우인 피터 컬런프랭크 웰커도 상당한 고령인지라 팬들도 걱정하는 중

단, 리부트 한다고 곧바로 좋은 결과가 따라올 거라고 전망하는 것은 힘들다. 터미네이터 시리즈, 다크 유니버스도 새로 야심차게 리부트했지만 혹독한 대가를 치른게 그 예시.

2018년 5월에 범블비 중심의 리부트로 이루어질 것으로 발표했다.#

7. 연혁[편집]

  • 2015년 3월 28일 소식에 의하면 실사영화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킨다고 한다.

  • 2015년 6월 8일 12편의 영화가 계획이 되어있다고 한다.

  • 2015년 6월 25일 실사영화 세계관 작가진의 사진이 공개 되었다.

  • 2016년 2월 12일 하스브로는 3개의 작품의 개봉일를 발표 하였다.

  • 2016년 6월 21일 하스브로가 영화 로고들을 공개하였다.

  • 2017년 4월 5일 마이클 베이는 14편의 영화가 추가로 계획되어있다고 발표하였다.

  • 2018년 2월 16일. 공식적으로 실사 영화 시리즈를 리부트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이후 사실로 확인되었다. #

8. 영화판 토이 라인업[편집]

보통 크기별로 아래와 같이 등급을 나눈다. 아래로 갈 수록 커진다.

오피셜로 정해진 크기에 비율을 맞추는 여타 피규어의 '스케일'과는 개념이 다르다. [10]

  • 레전드(사이버버스 리전, 사이버버스 커맨더) - 약 3.5인치(기준은 범블비)

  • 스카우트

  • 디럭스 - 약 5.5인치(약 14cm)

  • 보이저 - 약 7인치 (약 18cm)

  • 리더 - 약 9인치(약 25cm) -> 특히 리더급은 4편부터 크기가 현저하게 줄어서 현재는 8인치(약 21cm) 정도다

  • 슈프림


참고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이후로 공식 해즈브로/타카라 제 완구들의 인기가 급감하고 있다. 이유는 트랜스포머 구 트릴로지(1~3)까지는 해즈브로와 타카라 모두 더 좋은 조형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완구의 크기도 크게 유지하고 다양한 기믹도 넣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4편부터는 갑자기 대부분의 완구의 조형과 변형이 단순해지고[11], 음성과 발광기믹같은 많은 기믹도 삭제, 크기도 3cm정도 줄고 도색도 더 빠뜨리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해즈브로와 타카라 모두 완구가 겨냥한 수요층을 저연령층으로 조정해서 아이들이 쉽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바꾸었다고 하나, 팬들은 그냥 제작비와 개발기간을 줄이기 위한 핑계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이때를 노려 많은 비공식 3사[12]들이 같은 캐릭터지만,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운 금형을 설계해서 내놓거나, 정품의 일부 조형과 도색을 더 추가하고 개수한 버전, 혹은 업그레이드 파츠를 내놓아 2018년 현재 짝퉁이 진품을 도약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말았다. 팬덤에서는 이미 해즈브로와 타카라의 대부분의 완구에 흥미를 잃은 팬들로 가득하고 정품 완구 제작사들이 다시 노력하길 바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13]

여담으로 해즈브로보다는 그나마 일부 조형을 개수라도 하고 디테일업 도색이라도 해주는 타카라가 더 낫다는 평가가 많다.

9. 이야깃거리[편집]

  • 5번째 작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10주년 작품이기도 하다.

  • 한국에선 그동안 황무지나 다름없던 트랜스포머 동인 활동을 부흥시킨 시리즈이기도 하다. 특히 영화의 흥행으로 액션+밀리터리+기갑+자동차+변신 로봇이라는 조합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에게도 인기를 끈 작품이다. 옵티머스가 이상형이라는 여성팬도 있으니...

10. 외부 링크[편집]

[1] 원래는 3부작 시리즈물이었으나 인기와 흥행이 기대 이상으로 좋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같은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인기가 많아서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간 거 같다차라리 삼부작까지만 했어야 했다[2] 특이하게도, 다크 오브 더 문 : 더 게임은 영화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프리퀄 형식으로 게임이 만들어졌다.[3] 다 욕해도 액션신만큼은 욕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게다가 자동차 로봇이라는 주제가 요점이다보니 마이클 베이의 카체이스, 총격전, 격투전 특화 연출이 상당히 잘 녹아들어가서 대부분 간지나면서 긴박감 넘친다는 평이 지배적이다.[4] 예를 들어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경우. 옵티머스가 사이버트론에 불시착하고 "우리의 고향에 무슨 짓을 한 거냐!라고"쿠인테사에게 나대다가 역공을 당하는데. 3편에 지들이 블랙홀 속으로 갈아넣었다. 작가들이 전작을 보기는 한 건지 궁금해지는 부분.[5] 또한 감독이 설정배경의 토대를 만드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고 이 시리즈에 대한 애정또한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항상 후속작이 나올 때마다 전작의 설정은 공유되지만 매번 저저번작의 설정은 깡그리 무시되어 계속계속 바뀌어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예를 들면 2편에선 1편의 설정이 공유됐지만 3편에 와서는 1편의 설정은 사라지고 2편만 공유된다는 점.)[6] 오토봇들이 인간들을 위해 싸우는 이유를 굳이 말하자면 디셉티콘 일당이 지구를 비롯해 전 우주를 정복하게 되는 일만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며 외적으로는 좋을 듯 보이지만 결과적으론 우주를 더럽히고 결국 좋은 꼴은 못 볼 것이라는 것이 오토봇들의 논리.[7] 이러한 점이 영화의 퀄리티는 졸작이지만 흥행에는 항상 성공하는 이유일 가능성이 크다.[8] 트랜스포머 영화 중 합체가 이루어진 것은 2편과 5편이 유일한데. 2편에서는 좀 거칠고 터프한 면이 있어서 간지까지는 아니더라도 임팩트는 있었는데 5편은 무슨 파워레인저마냥 푸슝거리면서 합체하기 때문에 그냥 잉여로워보인다.[9] 바리케이드가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잔인하게 죽여버리는 바람에 편집당했다는 썰이 떠돈 적이 있었다.[10] 2018년 스튜디오 시리즈는 각각의 피규어를 오피셜 스케일에 맞추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어 발매 중이다. 이 핑계로 작아진다[11] 기존의 조형의 일부와 도색만 개수한 색놀이, 심하면 아예 기존 완구의 새만 바꾸어 팔기도 한다![12] 말그대로 해즈브로, 타카라를 제외한 공식 승인받지 않은 짝퉁이라고 할 수 있는 회사[13] 현재 그나마 해즈브로와 타카라의 공식 완구 중에서 고평가 받는 건 TLK 리더 메가트론, MPM 바리케이드 등을 제외하곤 거의다 평작이나 망작으로 취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