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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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가수 은지원의 2번째 미니앨범 제목 및 타이틀곡에 대한 내용은 TRAUMA(은지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의학용어로 외상2. 마음의 상처
2.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2.2. 나쁜 기억이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것2.3. 트라우마 사례
2.3.1. 가상 사례2.3.2. 실제 사례
3. 곽백수의 만화 제목4. 미국스래시 메탈 밴드

1. 의학용어로 외상[편집]

정신적 상처를 psychological trauma, 육체적 상처를 physical trauma라고 부른다. 큰 상처를 뜻하는 라틴어 트라우마(Trauma)가 말뿌리이다.(라틴어 수업/한동일 지음/흐름출판)

2. 마음의 상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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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과 한국에서는 왠지 정신적 외상만을 가리키는 말로 의미가 좁혀져서 널리 쓰인다. 아무래도 물리적인 외상을 지칭하는 한국어 단어는 많이 쓰이지만 정신적 트라우마는 적절히 대체할 만한 한국어 단어가 없거나 있더라도 거의 쓰이지 않아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사실 영미권에서도 트라우마라는 단어만으로 정신적 트라우마를 지칭해 쓰는 경우는 많다.

알프레트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서는 트라우마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굉장히 흥미로우니 찾아보는걸 추천한다.

트라우마 스위치라는 말도 있는데 이는 해당 인물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일깨워 격렬한 반응을 일으키는 특정한 상황이나 자극을 말한다. 그 상황이나 자극에 마치 역린이나 약점처럼 비정상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여 폭주한다든가 격분하거나 소침해진다든가 두려움에 떤다든가 한다.

pixiv 사전이나 니코니코 대백과에선 모두의 트라우마라는 말도 있다. 뜻은 워낙에 무서운 임팩트가 강해서 세월이 지난 후에도 간간히 언급되는 것들을 말한다. 꼬마펭귄핑구바다코끼리보노보노동굴아저씨, 초련(포켓몬스터)포켓몬에서 모두의 트라우마이면 꼭두인데 등이 여기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GTO오니즈카 에이키치(영길)는 트라우마를 호랑이이 합쳐진 무서운 괴물 쯤으로 생각했다[2].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오니즈카가 타이거마로 잘못 들은 것으로 처리했다. 같은 말장난이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서도 쓰이는데, 호랑이+말+사다코 모습으로 하반신에 우물을 달고 다니는 타이거 호스(tiger horse)라는 괴물이 등장한다. 이 괴물은 생물의 정신세계 속에 살며, 주식은 그 생물의 트라우마다.

2.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편집]

PTSD(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의 줄임말. 각종 창작물에서의 트라우마는 이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정신적 외상을 입은 사건과 비슷한 상황이 닥치자 말 그대로 뭐 하나 제대로 못하고 쩔쩔매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관련 속담으로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다.

2.2. 나쁜 기억이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것[편집]


위에 언급된 내용과 대동소이한 개념.
트라우마의 정의가 대개 한 사건, 특정 사물 등을 매개로 하여 마음의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상황을 가리키는 편이지만 특정 시절 자체를 떠올리는 것만으로 마음 속의 분노, 지우고 싶은 기피 본능을 유발하는 등 지속적인 심적 고통 또한 트라우마의 한 갈래가 될 수도 있다.

두드러지는 특징은 자신의 흑역사에 대한 방어 본능, 흑역사를 만들게 했던 대상에 대한 증오감이 뒤섞여 심적으로 고통을 느끼고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분노를 표하는 것. 심하지 않은 경우는 이불킥이라든지 일상적인 스트레스 수준에 그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인격적으로 삐뚤어지는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특정 대상 및 주제, 상황에 대해 증오발언을 쏟아내거나 혹은 그 증오가 무기력, 무능력했던 자신으로 향하여 자기혐오로 발전할 수도 있다.

보통 있을 만한 예시를 든다면 학창 시절의 따돌림, 괴롭힘 등의 기억이나 군대에서 관심병사로 지내던 시절 등 괴롭거나 부끄러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이에 해당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다수 커뮤니티 사이에서 이런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떠올라 부끄러움과 분노로 고통받는 상황을 가리켜 기억폭력을 당한다고 지칭하는 편이다. 그래서 이 문단 역시 기억폭력으로 검색하여 들어올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 이어지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제때에 상담과 치료를 받는게 중요하다. 대다수의 상담자들이 나가서 활동을 해보라는 것은 운동같은 체육 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실제로 운동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효과도 있으며 사람이 지금 당장 하기 쉬운 활동이기도 하기에 추천해주는 것이다.

2.3. 트라우마 사례[편집]

2.3.1. 가상 사례[편집]

  • 가장 널리 알려진 예로는 에 대해 도라에몽이 보이는 증세가 있다. 그 이유는 도라에몽의 귀를 쥐가 파먹었기 때문이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카가미 히이로는 원래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연인이 슈크림빵을 준 모습을 마지막으로 사망하게 되면서 단 음식을 많이 먹게 되었다.

  •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고쿠데라 하야토는 이복누나 비앙키만 봤다 하면 복통을 일으키고 쓰러지는데, 이는 어린시절 하야토가 사람들이 모인 앞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데 연주하기전 비앙키가 포이즌 쿠킹 과자를 먹였는데, 그렇게 먹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연주한것이 사람들에게 대호평을 받았고, 남매의 아버지도 그 점을 높이 사서 비앙키에게 앞으로도 연주할때마다 하야토에게 포이즌 쿠킹 과자를 먹이게 시켰기 때문. 그외 진짜 이유가 따로 있긴 하지만 그 누나의 포이즌 쿠킹이 두려워 툭하면 가출 시도를 했다고.

  • 감바의 모험의 최종보스이자 흰 족제비 노로이는 너무나도 무시무시한 포스와 작화 때문에 족제비에 대한 트라우마를 안겨주었다.

  • 갓이터 시리즈아리사 이리니치나 아미에라는 어린시절 부모님과 숨바꼭질을 하기 위해 숨어있다가, 부모님이 자신을 찾기 직전 아리가미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아리가미에 대해 공포심이 생겼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도로로 병장푸루루가 이 증세를 앓고 있다.[3] 그리고 도로로 병장의 트라우마 원인은 대부분....

  •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소민은 어린 시절 수영을 잘했으나 바다에서 튜브를 끼고 수영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곳에 혼자 남게 된 적이 있어 그 트라우마로 바다에 가는 걸 무서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18화에서의 프리즘 쇼를 통해 이를 극복해냈다.

  • 기가 트라이브의 투지 아빠 강부장은 선대 캡틴이자 그의 어머니, 투지 할머니인 한말자여사가 그가 아직 아기였을때 애키우기 바쁜 나머지 아기를 등에 업고 고공을 날아다니며(...) 악당과 싸운지라 트라이브, 캡틴이란 단어만 들으면 치를 떨정도로 트라이브와 관련된건 다 싫어함과 동시에 비행 + 고소공포증이 있다.[4]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서 서 나이트아이는 본인의 예지 능력으로 자신이 동경하던 히어로가 죽는 미래를 보고 그 전에도 본인이 예지한 미래를 바꾸려 해도 비극적인 결과는 지체될뿐 막을수는 없었던 일이 겹치면서 자신이 동료들의 죽음을 볼지도 모르는 두려움 때문에 동료의 미래를 보려하는걸 꺼려한다. 그리고 자신이 동경하던 히어로의 후계자그와 본인이 죽는 끔찍한 미래를 바꿔서 마음이 편해졌고 제자가 훌륭한 히어로가 되는 미래를 봤지만 안타깝게도 본인의 죽음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 당신의 하우스헬퍼 시즌 3의 히로인 백은은 초등학교 5학년 때 겪었던 매미 사건[5]으로 인해 벌레를 싫어한다. 현재 숏컷을 유지하는 것은 과거의 사건과 별개가 됐지만...

  • 더 로그펠리시아 라이오노스는 어릴적의 일(친오빠의 강간)로 성행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 데드 스페이스아이작 클라크디멘시아 현상 덕분에 이시무라 호에 강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특히 촉수에 대해서..

  • 도타 2벌목꾼나무들이 도시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학살하는 것을 보고 나무에 대한 트라우마를 보였다.

  • 동방프로젝트플랑드르 스칼렛은 495년 동안 방안에서 괴물취급만 받아서 광기가 생겼다는 흑역사가......

  • 디 이블 위딘 시리즈의 세바스찬 카스테야노스루빅정신세계 속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공포와 죄책감이 트라우마가 되었다. 이는 후에 시어도어 사제에게 발목을 잡히는 요소가 되기도 하고 '아니마'[6]라는 크리쳐로 구체화 되어 제 스스로를 옥죄기도 한다.

  • 러브라이브호시조라 린은 초등학교 시절 치마를 입고 등교했다가 남자아이들에게 놀림받고 그 후로 귀여운 것과 여성적인 것(치마 등)[7][8]들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 애니 2기 5화때 라이브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한다.라이브 이 후 연습복이 치마로 바뀌고 자신의 여성스러움을 어필하기 시작한다. 후에 솔로곡을 통해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 μ’s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 록맨 X 커맨드 미션제로기간티스 출신의 어느 레프리로이드에게 배신당해 죽을뻔한 것도 모자라 엑스와 생이별까지 했다. 혼자서 행동하던 끝에 엑스와 재회했지만, 엑스가 기간티스제 레프리로이드와 함께 행동하는 것을 보고 분노,[9] 다시 홀로 활동하게 되었다.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에서 사쿠라 쿄코는 어린시절 지독하게 굶은 기억 탓에 늘 음식을 입에 물고 다닌다. 사야카가 사과를 떨어뜨리자 목을 조를 정도로 음식에 집착을 가지고 있다. 뭔가 먹지 않으면 불안해진다고.

  • 메탈베이블레이드 에서 하사마 히카루(반디)는 배틀블레이더즈에 진출했을 때 류우가에게 잔인(?)하게 패배해서 떡실신당한 기억때문에 결국 그 이후에는 블레이더를 그만두고 비서일을 하고 있다.

  • 목소리의 형태이시다 쇼야는 초등학교 같은 반 친구이자 청각장애인 니시미야 쇼코를 괴롭히다가 정도가 지나쳐 왕따 가해자로 낙인찍히고 되레 본인이 왕따를 당한다. 그 이후 이시다 쇼야는 트라우마로 타인을 멀리하고 마음의 문을 닫았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키노 마코토는 어릴 때 비행기 사고로 부모를 잃은 것 때문에 비행기, 특히 엔진소리에 트라우마가 있다. 하지만 구 애니판에서는 그런 묘사가 삭제되어 있다.

  • 배트맨은 부모가 권총으로 살해당한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총을 사용하지 않는다.

  •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히로인들은 상당수가 과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키타오지 하나비는 결혼한 당일에 유람선이 침몰할 때 남편이 바다에서 익사해 결혼과 물에 트라우마가 있고, 리카리타 아리에스는 쇼에 실패한 날에 아빠가 세상을 떠난 탓에 자신이 실패하면 소중한 이를 잃는다는 트라우마가 있다. 제국화격단 화조 대원들에 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소드 아트 온라인키리토는 데스게임인 SAO에서 살인 길드 래핑 코핀 토벌 때 싸움이 격해지면서 래핑 코핀 멤버 2명을 죽인 것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렸으며, 시논은 어릴적에 은행강도가 떨어뜨린 총으로 저항하다가 강도를 쏴죽인 후로 권총을 보기만 해도 구역질을 할 정도로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 신차원게임 넵튠 V

    • 마제콘느아이리스 하트에게 매우 심각하게 조교를 당하는 바람에 10년동안이나 정신줄을 놓았고, 이후 아이리스 하트를 다시 만났을 때에는 꼼짝도 할 수 없었다.

    • 아이에프는 한창 성장기였을 때 마제콘느가 조교당하는 모습을 본 후, 아이리스 하트의 본래 모습인 프루루트가 껴안아 주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에 떨며 엉엉 울었다.

  • 스켓우스이 카즈요시는 자신의 말실수 때문에 친동생이 살해당한 후, 세상에서 동생의 모습이 사라지는 것이 두려워져 '현실에 동생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동생과 똑같은 모습으로 살게 되며, '말실수'때문에 사건이 발생했기 떄문에 '자신의 말 때문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면서 말을 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컴퓨터의 음성 소프트웨어로 대화한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거의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이 적어도 한두가지 이상의 트라우마를 갖고 있어서 싫어하는 사람은 무지하게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

  • 아마가미의 주인공 타치바나 쥰이치는 중3시절 첫 데이트를 신청했으나 바람맞히는 바람에 이성관계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다. 정확히는 이성과 그냥 교제하는 정도는 괜찮지만 연애 쪽으로 넘어가면 트라우마가 심해진다. 특히 이 면이 부각되는 나카타 사에 루트는 준이치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 걸 주려고 하는 사에와 자신과 사귀어도 괜찮은가 갈팡질팡하는 준이치의 모습이 엔딩 직전까지 이어진다.이게 다 주인공 위해준답시고 엇갈리게 만든 스토커 계집애 때문이다

  • 야인시대김두한은 어린시절 어머니를 잃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천하의 오야붕일지라도[10]어머니에 관련되면 마음이 약해진다. 그래서인지 64화에서 원래는 죽여버리려했던 심영을 살려달라며 비는 심영의 어머니를 보고 마음이 약해져서 전향하는 댓가로 그냥 살려주었다. 비슷히, 그뒤에 찾아온 정진영도 눈먼 어머니와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던것 때문인지 심영의 어머니를 보고는 마음이 약해져 심영에게 그냥 자아비판 한것으로 치고 용서해주며 월북을 하는 선에서 끝내 살려준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카미조 토우마마신 오티누스에 의해 세계가 멸망하고 변형되면서 온갖 끔찍한 고통을 맛보고 수억번 이상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마신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 사실 토우마가 오티누스에게 당한 걸 생각하면 트라우마 정도로 끝날 일이 아니지만 오티누스가 마지막에 토우마가 자신의 진정한 '이해자'라는 걸 깨닫고 자신이 세계 인류에게 죽을 걸 알면서 세계를 복구했기 때문에 토우마는 세계 인류 전체의 살의와 증오에 짓눌린 오티누스를 구한다.

  • 역전재판 시리즈미츠루기 레이지키즈키 코코네는 각각 자신의 눈앞에서 자신의 부·모가 살해당하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되었고 이후 각 사건의 재판을 겪은 이후 특정한 직업 또는 장소에 대해 공포증이 생기게 되었다.[11]

  •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앨리스는 가족을 앗아간 화재 사고 때문에 에 대한 엄청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그녀가 가지고 있는 기억들 대부분은 화재와 화상에 대한 공포로 짜여져 있다. [12] 또한, 전작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에서도 이 트라우마를 묘사하기 위해 적들 대부분이 불과 관련 되어있었다. 게다가 불에 데었을 시 저지르는 비명은 다른 피해에 의한 비명과는 차원이 다르다.

  • 원펀맨음속의 소닉사이타마에게 거기(...)를 가격당한 이후 악몽[13]을 꾼다고 OVA에서 밝혀졌다(...).

  • 원피스

  • 은하영웅전설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은, 자신의 판단 실수로 안스바흐에게 친구 키르히아이스를 잃고 실의에 빠졌다. 이후 베스타란트 참극으로 가족을 잃은 이에게 암살당할 뻔했을 때, 그 때의 상처를 다시 떠올리고 멘탈이 완전히 나간 반응을 보인다.

  • 에로게 그리자이아 시리즈는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모두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

  • 용자왕 가오가이가시시오 가이는 어린 시절 곤약을 먹다가 곤약이 목에 걸려 질식사할 뻔했던 트라우마 탓에 곤약을 싫어하게 되었다.

  • 유희왕 시리즈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의 많은 등장인물들은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

  • 이런 영웅은 싫어

    • 은 포트 시절 백모래에게 자신의 동료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다 잃어버린 트라우마가 있다.

    • 나가는 선배 헤이즈가 귀신을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 체어샷으로 후드려패는 모습을 보고 귀신보다 헤이즈에게 트라우마가 생겼다(...). 또한 오르카의 공격을 받고 눈을 다친 후에는 오르카만 보면 눈이 아파오는 트라우마가 생겼다.

    • 귀능은 어린 시절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펫숍에 납치되어서 아버지는 박제되어 죽고 자신은 목줄 때문에 목에 심한 상처가 난 후로 잔인한 것을 보거나 펫숍 얘기만 나오면 목을 피가 나도록 긁어대는 트라우마가 있다.

  • 이름 없는 가게의 히로인 앤은 어렸을 때 '아저씨'라는 사람이 자신을 구해주고 죽은 것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다.

  • 인피니티판오세아니아 플레이어들은 트라우마에게 트라우마가 있다.

  • 채운국 이야기홍수려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에 천둥이 쳤기 때문에 그 트라우마로 천둥을 매우 싫어한다.

  • 천사의 꼬리의 수호천사들은 전생의 사인(死因)에 관한 트라우마가 있다.

  • 웹툰 천연의 등장인물 이안 로니엘 하크퍼츠의 아버지가 죽기 직전에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불렀고, 이안이 이것을 그대로 엄마에게 전하자 안 그래도 폐인이었던 엄마가 아예 미치기 직전까지 가서 이날 했던 말을 잊고 있었다. 그와 별개로 자신의 무하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지 않았는데, 앞의 두 사실은 여노의 과거와 얽힌 중대한 떡밥이었다.

  • 카게로우 프로젝트키사라기 신타로어느 한 여학생 의 자살에 관한 트라우마가 있다.[스포일러1] 그리고 세토, 카노, 키도도 각각 집단 따돌림[15], 가정폭력, 가정불화[16]로 트라우마가 있었다. [17] [스포일러2]

  • 코미디 하우스의 코너 '노브레인 서바이버'에서 정준하가 자주 말하는 "안 좋은 추억"도 이와 비슷하다.

  • 킬미, 힐미차도현오리진은 각각 어릴 적의 신체적 학대와 정신적 학대[19]로 인해 학대의 기억을 잃어버렸지만[20] 지하실을 무서워 하며[21] 21년전 저택의 화재 사건으로 불 역시 무서워한다.

  • Free!타치바나 마코토가 배영을 하는 이유는 물을 정면으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데, 이것은 본인 어린시절의 물 트라우마와 관련이 있다.[22]

  • SBS 개그투나잇의 코너 "왜 그래"는 등장인물들이 특정단어에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그것을 들을 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이용한 개그이다.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사쿠라다 히로무는 어릴 적 닭장에 갔다가 닭들의 기습공격을 당했던 기억 때문에 닭 공포증이 생겨, 닭을 보면 몇초간 프리즈 상태가 된다.

  • 파워레인저 닌자스틸의 캘빈 맥스웰(옐로 레인저)은 어렸을 때 당한 사고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운전을 하지 못했으나 후반부에 이를 극복하고 운전면허를 따게 되었다.

  • 페르소나 시리즈페르소나 3/4에서는 페르소나는 자기자신의 어두운면이나 트라우마역시 자신을 비추는 가면 페르소나라고 한다. 그런데, 간혹 트라우마때문에 페르소나가 발현이 안되는 인물도 있다.

  •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 성도지방 체육관 관장꼭두가 사용하는 밀탱크의 구르기는 모든 포켓몬 트레이너들에게 심각한 트라우마를 각인시켰다.

  •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5세대 라이벌인 휴이는 어릴 적 플라스마단에게 쌔비냥을 빼앗긴 것 때문에 '포켓몬을 잃는다'는 것에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의 주 소재도 트라우마와 악몽이다. 극장판 히로인인 사키의 악몽의 근원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트라우마.

  • 엘펜리트루시집단괴롭힘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겼고 결국 디클로니우스로 각성. 이것 저것 다 박살내는 괴물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 B형 H계에서 코스다 타카시는 야마다와 첫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긴장감에 발기가 되지 않아서 실패했고, 야마다를 만족시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인해 좌절하는 트라우마에 빠지게 되었다.[23]

  • MOTHER2기그의 괴기한 연출로 인하여 많은 아이들의 트라우마가 되었다.

  • 트랜스포머 시리즈 원작 G1에서 오메가 슈프림(G1)데버스테이터, 즉 컨스트럭티콘 멤버들과 친했었으나 메가트론이 컨스트럭티콘 멤버들을 세뇌한 것 때문에 사이가 완벽하게 갈라지고 말았다. 특히 오메가 슈프림은 컨스트럭티컨들이 건설한 크리스탈 시를 지키고 있었는데, 이 컨스트럭티컨들이 메가트론에 의해 세뇌당하면서 그들이 직접 크리스탈 시를 박살냈고,[24] 또한 이들의 세뇌를 풀어주려고 하였던 오메가 슈프림도 세뇌를 당할 뻔했다. 그래서 이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그들은 영원한 적이 되었다.

  • 4월은 너의 거짓말의 아리마 코세이는 어릴적 콩쿠르 입상을 했음에도 2번 실수했다는 이유로 또 폭력을 휘두르는 어머니에게 폭언을 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어머니가 다음날 세상을 떴으며 그 뒤로 피아노 소리를 못듣게 되었다.

2.3.2. 실제 사례[편집]

  • 04-05 시즌 당시 AC 밀란에서 뛰던 선수 상당수는 이 사건 직후 밀란을 떠나거나 은퇴할 생각을 했었다고 한다. 특히 이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은 에르난 크레스포는 대놓고 '개소리'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심기가 불편함을 드러냈었고, 안드레아 피를로는 이 경기의 DVD를 버린것도 모자라 현재까지도 F로 시작하는 단어를 내뱉는다고 한다.

  • AVGN - 지킬박사와 하이드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연기라고 보기에는 무리인게 리메이크까지 하고 촬영 도중 독한 위스키를 마시면서까지 리뷰할 정도였다.

  • 강예원 - 촉망받던 성악 유망주였다. 하지만 영화 해운대에서 소리를 질러야 하는 연기를 한 뒤로 성대결절에 걸려 더 이상 성악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25] 이 때의 충격으로 음악과는 완전히 인연을 끊었으며, 연기를 할 때에도 노래를 해야 하는 역할은 피했다고 한다.[26]

  • 공익광고 - 아무래도 훈계성을 강조하는 광고다 보니 트라우마를 일으킬 정도로 무서운 광고가 있다. 한국의 공익광고협의회의 광고든 일본의 AC 재팬의 광고든 다 양국 사람들에겐 특유의 로고송이나 로고가 트라우마로 남는 듯하다.

  • 김준호 - 교통사고만 3번 당했고, 이 때문에 운전면허증이 있음에도 자동차 운전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 노홍철 -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돈가스를 사주겠다는 말에 넘어가 함께 외출했다가 주사를 맞게 되면서 주사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공포를 느낀다. 또한 어린 시절 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손질하고 버린 생선 머리가 바닥에 떨어졌는데 그 생선 머리와 눈을 마주쳐서 생선을 못 먹는다고 한다.

  • 단원고등학교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2학년 학생 대부분을 잃었던 트라우마 때문에 한 학년 전체가 같은 곳으로 가는 대규모 수학여행 및 선박을 이용하는 수학여행을 일체 재개하지 않고 소규모 자율형 수학여행을 고수하며 그에 따라 반강제적으로 학생들을 수학여행에 끌고 가는 일도 없어졌다. 다만 수학여행에 가지 않는 학생들이 학교에 나와 자율학습을 하는 건 여전한 걸로 보아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학생들을 수학여행에 데려가고 싶어하는 생각과 세월호 참사 이전 옛날식 수학여행에 대한 미련은 남아있는 것 같다.

  • 대한민국의 현역 출신 남성들이 한군두 꿈을 꾸며 괴로워 하는 것도 트라우마의 일종이다. 마냥 웃고 넘어갈 수 없는 게 실제로 이건 약한 축의 PTSD에 속한다.

  • 데이브 바티스타 - 도시락통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어린 시절 빈민가에서 살았던 데다가 일찍 부모님을 여읜 탓에 도시락을 싸고 다니던 친구들이 몹시 부러웠던 과거 때문.

  • 디지몬 테이머즈를 실시간으로 시청했던 저연령 시청자들 대부분은 운명이라는 트라우마를 가진 어떤 소녀의 활약 덕에 작품 자체에 큰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 문희준이 과거에 안티가 넘쳐나던 시절 안티팬들이 오이를 가지고 마구 까대는 바람에 오이를 좋아하지 않게 됐다는 것도 일종의 트라우마라고 볼 수 있겠다. 실제로도 김서방을 찾아라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오이를 먹은 게, '무뇌충'이라 불리던 시절 이후 처음으로 먹어 본 것이라고.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팀 자체에 트라우마가 걸려 있다. 본래 브라질 국대의 유니폼 색깔은 지금과는 달리 흰색이었는데, 1950년 자기네 나라에서 개최된 FIFA 월드컵에서 우루과이한테 덜미를 잡히는 바람에 다 잡은 우승을 놓치자 곳곳에서 폭동과 집단자살이 일어나는 등 나라 전체가 초상집 분위기가 되었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브라질 축구 협회는 유니폼 색깔을 지금의 것으로 바꿔버렸다. 시간이 지나면서 디자인에 조금씩의 변화는 있었지만 색깔은 그 이후 전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이후에 더큰 사건이 일어난다.

  • 비만인 사람이 옷 가게를 가기 싫어하는 경우도 일종의 트라우마가 작용되는 경우다.

  • 삼성전자스마트폰 옴니아 시리즈로 인해 삼성전자, 윈도우 모바일, 윈도우폰, 심지어는 MS에 대해서까지 트라우마가 있다. 워낙 옴니아 사태가 커서 그런지 약한 정도의 트라우마는 옴니아를 써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 윈도우폰을 잘 안 파는 이유

  • 소녀시대써니폭죽 소리에 크게 놀라는데 쿠웨이트에 살면서 3살 때 일어난 걸프 전쟁에 대한 후유증 때문이다. 다른 멤버들도 이 사실을 아는지 간혹 공연하다가 폭죽이 터졌다하면 써니의 귀를 막아준다.

  • HBO의 드라마 더 퍼시픽의 주인공이자 실제 태평양 전쟁 참전용사였던 유진 슬레지는 전역 이후 외출을 할 때 마다 물을 가득 채운 수통을 항상 챙겼다고 한다 그 이유는 펠레리우 전투 당시 미군 측에서 식수가 부족해지는 사태 때문에 펠레리우 내에서 3일 내내 물 한 모금도 제대로 못 마신 경험을 겪었기 때문이다.

  • 송해한남대교(제3한강교)로 절대 다니지 않는다는데, 그 이유는 1974년 아들을 한남대교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떠나보냈기 때문이다.

  • 안정환은 돈을 벌기 시작한 후 부터는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고 한다. '어릴 때 하도 굶었기 때문에 이제 굶는 건 지긋지긋하며, 돈 벌었으면 먹는 데 써야 한다'라고 발언한 바가 있다. 그 외에도 AC 페루자 시절 구단 사람들에게 인종차별 당한 것은 물론, 한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다는 이유로 이탈리아 현지 폭도들이 난리를 피우고 마피아에게 살해협박까지 당하면서 도망치다시피 이탈리아를 떠났다.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이탈리아에 간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갈 일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탈리아에서 경기 중계를 해야 할 일이 있을 경우가 생겨도 본인은 가지 않겠다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단호하게 말했다.

  • 젝스키스의 노래 기억해줄래는 팬덤 옐로우키스들에게 큰 트라우마가 남는 곡이데 그 이유는 2000년에 젝스키스가 해체 선언 뒤 드림 콘서트 고별 무대에서 마지막으로 부른 노래고 가사 내용도 슬프고 해체 당시 상황과 맞물려 트라우마로 남아 2016년 무한도전 토토가2 - 젝스키스편 이전까지 듣지 못했다고 한다.

  • 중국 본토를 포함한 중화권은 아편전쟁으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마약사범에 대해 극도의 엄벌주의로 일관한다.

  • 전 축구선수 호나우두는 팬들의 사인 요청에 대해 매우 신경을 쓰는 편이다. 그 이유는 어린 시절 브라질 프로리그에서 어느 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이라고.

  • 호나우두와 마찬가지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도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게 얼마나 마음의 상처가 되는 일인지 알기 때문에 유소년 선수 시절 '절대로 팬들을 무시하지 않고 모든 팬들을 응대하겠다'고 마음먹었으며, 현재도 팬서비스를 매우 잘한다. 2010년 FC 바르셀로나 방한 당시, 바르셀로나가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태도 등으로 인해 언론들과 축빠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일 때 이브라히모비치는 기자들의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응하고 팬들에게도 시종일관 웃으면서 팬서비스를 했었기에 유일하게 이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킨더 초콜릿에는 사족을 못 쓰는데 어린 시절 너무 가난해서 먹고 싶어도 먹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티아라은정(티아라)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에 의해 밖에서 을 먹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사람들한테 욕먹을까봐 안 먹는 거 아닌가

  • 프란츠 베켄바워는 아기였을 시절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에 패전을 해 온수 공급도 제대로 안되는 환경에서 찬물로 샤워를 해야했던 과거가 있어 냉수 샤워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으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당시에도 얼음물을 뒤집어쓰지 않고 기부금만 냈다.

  •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정신적 피해로 인해 느끼는 여러가지 것들. 인간에 대한 회의감이 극심하다. 심지어 초중고를 졸업하고도 학교폭력의 기사가 뜨면 피하려고 하는 성향도 있다.

  • 허정무는 대표팀 감독 재임 중 부친상을 당했고 그 후로 한일전에서 패했는데 한 악플러가 '그러니까 니 애비가 뒈지지' 라는 도를 넘은 비난을 들었고 인터넷을 못했다고 한다.

  • 재수생이 고3시절 들었던 인강 선생의 강좌를 듣고 트라우마 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정말 괜찮았던 선생님의 강좌를 다시 듣고 싶어도 못듣는 경우가 있다 카더라

  • 해외의 격투게임 게이머 NYChrisG는 플레이하는 게임의 폭이 매우 넓은데다가 어떤 상황이든 무조건 이기는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게임하다 먹는 욕이나 악플은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느낄 만큼 어린시절에 가정 학대와 가난에 시달려서 그 대회의 우승상금이 곧 한달 월세 및 생활비라는 강한 강박관념이 있어서 패배 가능성을 아예 배제한다고 하며, 탈락했을때 멘붕의 정도가 극심한 편.

  • 각종 오류 메시지들. 플레이스테이션이나 패미컴 또는 가정용 컴퓨터 등은 정품 소프트웨어가 아니거나 커널패닉 등의 오류가 발생하면 블루스크린이나 에러 메시지를 띄우는데 (특히 어두운 공간에서) 보는 사람에 따라 상당히 무섭기 때문에 이 화면들에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어렸을 때 야간에 게임기나 몰컴을 하다가 이 화면을 마주칠 경우. 실제 오류 메시지 관련한 유투브 영상에서 이런 댓글을 상당수 찾아볼 수 있다. 어른이 되어서 봐도 이들은 상당히 음흉한 분위기를 풍긴다.

  • 이탈리아의 축구선수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리버풀 FC에 입단제의를 받았지만 헤이젤 참사 때문에 입단을 거절했다.

  • 악플이나 악성 루머에 휘말린 사람들은 트라우마로 인터넷을 무서워해 못한다고 한다.

3. 곽백수의 만화 제목[편집]

참고로, 작가 곽백수는 필명이 아니라 실명이다. 그림체는 요즘 대세와 맞지 않는 구시대의 것을 고수하지만 개그센스는 발군. 보통의 웹툰이 웬만하면 1~3년 내에 개그빨이 떨어지는 것과 달리 아직도 쟁쟁한 개그빨을 자랑한다. 2008년 봄에 연재 종료.

야후에서 재연재한 적이 있으며 거기서 연재할 때마다 무신론자들과 기독교인들이 쟁쟁한 병림픽을 벌였다. 만화 내용과 기묘하게 연결시킨 댓글 내용이 일품(…)인데, 유치하기 짝이 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이 대부분이다. 보통 무신론자 어그로 한 명이 이유도 없이 만화 내용과 관련도 없는 기독교를 까며 (만화 내용에는 종교 요소가 전혀 없는데도 "목사들은 쓰레기다", "개독은 쓰레기다" 라는 식의 댓글을 달고 반종교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런 만화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댓글이 추천받아 베스트 댓글이 되는 경우도 허다했다. 기독교 까는게 그냥 추천의 보증수표가 되어버린 셈. 이건 다른 포럼에서도 비슷하다) 개소리를 시작하고 그걸 다른 기독교인들이 받아치는 형식인데 이건 옛날 야후 야마꼬툰이나 다른 웹툰에서도 비슷한 일이 많이 일어났다.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인물들로는 김현필, 최상술, 가우스 그룹 등이 있으며 유명한 에피소드는 초인학원 시리즈, 용개 시리즈(Drakedog과는 별 연관이 없다.)등이다.

후에 곽백수 작가는 가우스전자라는 웹툰을 연재하게 되는데 트라우마에 있던 가우스 그룹의 설정을 몇 가지 가져왔다고 한다. 지금도 피치 못하게 연재를 하지 못할 때는 트라우마에 가우스 그룹이 등장하는 편을 연재했다. 여담이지만 생활의 참견에 만화 제목이 트라우마가 된 사연이 나오는데, 곽백수 작가에 의하면 '멋져서(...)'라고 한다. 원래는 만화 대통령이라는 정신나간 제목일 예정이었는데 너무 거창해서 바꿨다고.

초창기 디시인사이드에서 '햏자'들이 포토샵을 토토샵이라고 부른건 이 만화에서의 입담이 유래.

4. 미국스래시 메탈 밴드[편집]

메탈리카의 전 베이시스트인 故 클리프 버튼이 메탈리카 이전에 재직했던 밴드. 샌 프란시스코 출신.

[1] 사진은 하트모양 탱그램[2] 토라(호랑이)+우마(말)[3] 다만 푸루루는 아줌마라는 소리가 들리면 이 증세가 나타난다.[4] 26화에서는 트라이브들을없애려 했다가 저것 때문에 핑에게 설득당해 몬스터가 되기도 했다.[5] 못된 남자아이가 매미 한 마리를 잡아왔는데, 그 남자아이가 소심한 남자아이에게 "네가 겁쟁이가 아니라면 이 매미를 저 선풍기에 던져봐라"라고 빈정대자 그 소심한 남자아이가 매미를 정말로 선풍기 안에 던져버렸다. 그로 인해 산산조각 난 매미의 시체 파편이 교실 여러 곳으로 튀었는데, 매미 머리가 백은의 머리카락에 붙어버리자 백은은 가위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랐다.[6] 원죄라는 뜻이다.[7] 그래서 연습복도 바지를 입었다[8] 귀엽고 여성스러운 것을 동경하고는 있지만 어릴때의 트라우마로 인해 스스로 그런것들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단정짓고 있었다.[9] 에서 대놓고 "이녀석들도 언제 이레귤러가 될 지 모른다"라고 폭언을 했다.[10] 실제로 상하이 조가 '천하의 김두한 오야붕도 어머니 앞에서는 약해진다'고 말한다.[11] 단 코코네는 너무 강한 충격이 아니라면 법정에 대한 공포가 그다지 강하게 발현되지는 않는다. 선천적으로 강인한 아이라서 그런가.[12] 환청 중 하나: "우린 모두 침대위에서 통구이가 되었단다, 앨리스. 다 너희 아버지의 광적인 사진 현상과 다독 취미 덕분이었지. 피는 먼지만큼 말라버렸고 살갗은 잿더미가 되어버렸단다. 그때 너도 함께 죽었어야 했어. 호호호[13] 내용을 대충 설명하자면 사이타마와 싸우는 중 거기(...)를 맞는 꿈.[스포일러1] 정확히는 카노한테 폭언을 들었는데(이때 아야노로 변해있었음) 자신의 시험지를 접은 학을 보고 자살한걸 알게됀다.이후 아야노가 자신 때문에 죽은거라고 생각, 목동맥을 가위로 자르고 자살한다![15] 고아원에서 아이들에게 당했다.[16] 첩의 딸이라서 주변으로 부터 안 좋은 대우를 받았었고 아버지가 언니를 죽이려 할 때의 모습도 트라우마로 남은 듯 하다.[17] 현재는 아야노의 행적으로 트라우마가 거의 완치됬다.[스포일러2] 아야노의 자살을 목격한 카노에게 또 한번 트라우마가 생겼을지도 모른다.[19] 차도현이 다중 인격장애를 앓게된 주된 원인이다.[20] 오리진은 학대의 기억을 봉인해버렸고 차도현은 학대(죄책감)의 기억을 감당하지 못해 스스로 다른 인격인 신세기를 만들어내 그 기억을 세기에게 전가시키고 본인은 모조리 그 기억을 잊어버렸다.[21]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차도현은 어릴적 기억을 떠올릴만한 자극을 받으면 항상 저택의 와인창고(지하실)에서 깨어나고 오리진은 지하실을 무서워해서 오리진의 부모가 일부러 지하실 심부름을 시켜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게 했으며 저택의 가정부의 심부름으로 와인창고에 갔을 때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리며 기절해버렸다.[22] 어린시절 잘해주던 옆동네 할아버지가 배 사고로 사망한 사건, 그런 할아버지가 축제날 선물해준 금붕어가 죽은 사건, 하루카가 물에 빠져 죽을뻔한 사건. 거기다가 어린시절의 마코토는 free 시점보다 더 기가 약하고 의존적인 성격이였다.[23] 이는 모테키의 주인공 후지모토 유키요도 마찬가지였다.[24] 또한 이때부터 컨스트럭티컨들이 데버스테이터로 합체도 하게 되었다.[25] 언니들의 슬램덩크 5회에서 성대 재검사 결과 성대 부종인 것으로 밝혀졌다.[26] 씬스틸러 - 드라마 전쟁에서 애드리브로 노래를 불러야 하는 상황에서는 애국가를 불렀다가 '음악했던 사람이 그 상황에서 무슨 애국가냐'며 질타를 받았고, 뮤지컬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을 때에도 '노래 못 한다'며 강력하게 거절했다고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 2에서 밝혔다. 이 이야기를 들은 김형석도 '스스로 세상에 나오기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