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장 다이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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闘将ダイモ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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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주제가3. 국내 발매4. 이야깃거리5. 등장인물
5.1. 그 외의 인물
5.1.1. 지구측5.1.2. 바암 성인
6. 스태프7. 등장 기체8. 기타 설정9. 관련 문서

1. 소개[편집]

토에이가 기획하고 선라이즈가 위탁을 받고 하청을 하고 제작(制作)을 담당한 로봇 애니메이션. 44화 완결로, 1978년 4월 1일~ 1979년 1월 27일 TV 아사히 방영.

나가하마 낭만 로봇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최종작. 우정을 테마로 한 1작, 아버지와 아들의 정을 테마로 한 2작에 이어, 이번에는 남녀간의 사랑을 테마로 했다. 본격 연애물

미국에선 Starbirds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듯.

2. 주제가[편집]


OP. 「일어서라! 투장 다이모스(立て!闘将ダイモス)」 노래 : 사사키 이사오, 콜롬비아 유리카고회


ED. 「에리카의 발라드(エリカのバラード)」 노래 : 카오리 쿠미코, 코오로기'73

3. 국내 발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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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SKC(SK그룹)에서 전투로봇 다이머스란 제목으로 1편만 출시했는데 이 비디오는 구하기 엄청 어려운 희귀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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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에 캘리포니아 비디오란 곳에서 처음부터 출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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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대영팬더에서도 재출시했다.

트라비아로, 한국판 비디오 오프닝곡 중에서, 잡음이 엄청나서 화제가 된 물건이 하나 있다. 남성보컬은 영상과 거의 같은데 여성 보컬이 포함된 혼성 듀엣곡이었다. 중요한 것은 배경음으로 일본판 삽입곡을 사용해서 녹음하고, 그 녹음판을 후처리가 하나도 안된 것이 돌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컬은 생목소리가 그대로 들리고, 배경음은 효과음이 너무 큰데다, 일본어 대사까지 들리는 몰골이었다.

4. 이야깃거리[편집]

작품 내에서 가라데로 싸우는 로봇 다이모스와 파일럿 류자키 카즈야가 많은 화제였다[1] 로봇이 파일럿의 움직임을 그대로 트레이싱한다는 류의 설정은 모두 투장 다이모스 이후에 나온 것으로 그 의의가 깊다. 스토리는 대강 지구에 바암성인이라는 고향별을 잃은 외계인(총 인구 10억)들이 찾아와 지구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하여 살기를 원하며 평화 회담을 요청한다. 지구측에선 의견이 분분했지만 일단 이에 응하여 지구와 바암의 대표가 달 기지에서 회담을 열기로 한다. 그런데 회담 당일 차(커피로 보인다)를 마시던 바암성의 리온 대원수(에리카와 리히텔의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 죽고 만다. 바암 측에서는 이것이 지구인의 짓이라고 판단(리히텔이 어항에 뿌리니 물고기가 순식간에 죽어서 떠오른다.) 하고 회견장안에서 총을 난사한 뒤 빠져 나온다. 이 과정에서 달 기지 사령관인 카즈야의 아버지가 사망한다. 이후 바암측은 그대로 지구에 전면전을 걸어오는데… 그것을 다이모스 팀이 막고, 대원수의 죽음이 바암 성인의 과격분자가 주작한 짓임이 밝혀져 최후에는 결국 평화가 온다는 내용이다.작품의 대략적인 스토리와 개요를 알 수 있는 리뷰맨 마지막에 있는 어공주는 신경쓰지 말자

외계인임에도 불구하고 흔히 상상하는 외계인의 이미지가 아니라 등에는 천사같은 날개가 있고, 기품 있어 보이는 바암 성인들의 모습도 꽤나 새로운 시도였다. 애초에 지구를 침략하려는 나쁜 놈들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런 외모를 설정한 것 같다. 지구인인 카즈야와 바암 성인인 에리카의 로맨스는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는 듯 하다.

또한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사상 최악의 악역인 미와 사키모리 장관은 이 투장 다이모스의 캐릭터다.

실은 방송 당시에는 완구판매 성과가 대단히 좋지 못하고 여러 불운이 겹쳐 스폰서가 떨어져 나간 탓에 조기종영(...)이 되어버린 불행한 작품이다. 덕분에 엔딩이 많이 어정쩡하다. 콤바트라와 볼테스에 비해 작품의 팬도 매우 찾아보기 힘든 편.

본디 최종화에서는 결국 지구인과 바암 성인이 화해, 카즈야와 에리카가 바암성인의 새로운 터전이 될 화성의 테라포밍을 위해 떠나게 되고 그것을 보고 있던 미쳐버린 미와 장관이 장난감 총을 들고 쏘면서 "바암성인을 죽여라...죽여라..."하는 장면으로 끝날 예정이었다고 한다.

덧붙여 태권V와 어느 쪽이 더 빨리 '파일럿의 움직임을 로봇이 따라한다'는 개념을 도입했는가에 대해서 논쟁이 있는데, 태권 V가 등장은 더 빨랐지만 '파일럿의 움직임을 로봇이 따라한다'는 개념의 기능인 3번 키는 다이모스 발매 이후에 등장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태권V의 "파일럿의 움직임을 따라하는" 장면은 첫 작품부터 나왔지만, "3번키"를 쓰는 개념은 나중에 나온 84 태권브이때 나온 것.

5. 등장인물[편집]

5.1. 그 외의 인물[편집]

5.1.1. 지구측[편집]

  • 류자키 이사무(竜崎勇)


성우는 이이즈카 쇼조. 류자키 카즈야의 아버지로, 다이모빅의 책임자이기도 하며, 달기지의 사령관. 과학자로써 미지의 에너지인 다이모라이트 연구의 일인자이기까지 한 먼치킨. 우주개발을 목표로 다이모빅과 다이모스를 개발했다. 바무 성인과의 회견장소에서 총을 맞고 사망[2]했다.

  • 카이로(カイロ)


성우는 故 이노우에 요우. 다이모빅의 서포트로보트. 하지만 하는일이라곤 매번 오카네나 이즈미 나나와 노는 것 뿐. 유일한 활약은 이즈미 나나를 골려줄 목적으로 만든 투시카메라가 사람 인체가 아닌 로봇 인체를 투시하는 물건이라 바무성인의 전투로보트의 내부를 투시하여 카즈야를 위기에서 구출한 정도.(...)

  • 키토(鬼頭)


성우는 겐다 텟쇼. 지구방위군 출신이었으나, 미와 사키모리류자키 카즈야를 감시할 목적으로 다이모빅에 배치시켰으나, 카즈야의 사상에 감화되어 다이모빅의 믿음직한 방위군이 된다. 별명은 우는 아이도 그치게 만드는 귀신부장

  • 오카네(おかね)


성우는 아소 미요코. 류자키 카즈야를 어릴적부터 돌봐준 아주머니. 카이로와 더불어 개그담당이며, 독신이다. 작품 중반부에 부모님을 잃은 조카인 겐타를 맡게 된다.

  • 겐타(元太)


성우는 노자와 마사코(!!!). 작품 중후반부에 다이모빅으로 오게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만 일으키는 문제아.(...)

  • 더글라스 뱅크스


성우는 이이즈카 쇼조. 류자키 이사무와 같다. 뉴질랜드의 과학연구소 소장. 바무 성인측 온건파인 바란도크와 손을 잡고 뉴질랜드 내에 바무 성인과 지구인이 화합한 자치해방구를 만들었다.

5.1.2. 바암 성인[편집]

  • 라이저


성우는 야나가 카즈코. 리히텔의 부관인 여성. 리히텔을 사모하여 그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다, 목숨도 바칠 정도이며, 리히텔의 여동생이지만 바무의 배신자인 에리카에게 매우 과격하게 악의를 드러낸다. 단지 매번 다이모스 섬멸작전이 적중하지 못하여 리히텔의 신임을 얻지 못하여 언제나 초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떤 일이든 리히텔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게로이아에 의해 리히텔이 실각되었을 때는 지구인들과 동맹을 권하기도 하고, 직접 지구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 그런데 도움을 요청하는 통신을 받은 놈이 하필이면 미와라서...

  • 마르가레테


성우는 아소 미요코(!). 리히텔과 에리카를 어릴적부터 돌봐온 유모. 극 중반에 에리카의 변절을 도운 죄를 물어 날개를 잃고[3] 해저성의 노동시설로 보내지게 되어 고생하다가, 과로로 인해 낙오되어 해저성에서 버려진 후, 유토피아의 일원으로 합류한다.
작중에서 활약을 보면 참으로 비범하시다. 바무의 특공대도 침투하지 못할 정도로 경계가 삼엄하다는 다이모스 기지에 혈혈단신으로 찾아가 카즈야에게 에리카가 만든 조화를 전하기도 하고, 에리카를 탈출시키기 위해서 여러차례 군인들을 농락하는 공작을 선보이기도... 거기다 에리카가 약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질책하며 일으켜 세운다.

6. 스태프[편집]

7. 등장 기체[편집]

  • 다이모스

  • 메카전사

  • 갈바FX : 다이모스를 서포터 하는 전투기. 탑승자는 쿄시로와 나나. 슈로대A에서 쓸때 없이 강하다고 하는데... 농담 아니고 원작을 보면 충분히 강하다. 다이모스가 전투로봇이나 메카전사에게 붙들려서 고전하고 있을때마다 한방씩 날려서 구해주고, 출격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것도 갈바다[4]. 전투로봇에 잡힌 인질을 구조할 때는 웨이브라이더 어택을 펼치기도 하고, 나중에는 전투기 날개를 칼날처럼 이용해서 적 전투기들을 썰고 다닌다. ㄷㄷㄷ 슈로대에 반영된 회복과 보급 능력은 없다.

  • 가룬롤 : 리히텔과 바르바스가 초반에 타고나오는 가오리형의 전투함. 전투기를 여러대 탑재하고 다니는 데 실제 항공모함으로 활약하는 에피소드는 별로 없다. 수리검처럼 변형되어 육탄공격도 가능하지만, 의외로 물장갑이다. 다이모스 무기 중에 약한 축에 드는 다이모건에도 함교가 관통당하는 수준이니...

  • 코브라도 : 가룬롤이 대파된 이후에 등장하는 밤성의 전투함. 아이잠이 지구에 올때 타고 왔으며, 다이모스를 한방에 제압할 정도로 강력한 빔포를 갖고있지만, 이후에 다이모스도 강해지는 바람에 별 의미는 없다.(...) 솔직히 가룬롤이나 코브라도는 갈바FX처럼 전투지원이 아니라 전투를 지시하거나 지켜보는 용도로만 사용되기 때문에 싸우는 일도 별로 없다.

  • 스페이스 다이모빅 : 지구로 다이모라이트를 가져온 우주선이며, 이후 지상에 안착하면서 가드 다이모빅으로 다이모스의 기지로 사용되었다. 후반부에 다시 우주선이 되어 소밤성 공략에 활용된다. 원래 전투함이 아니라 전투 능력이 떨어지지만, 이후 밤성인과 전투를 거치며 강화를 했기 때문인지 후반부 소밤성에 돌입할때 활약을 보여준다.

8. 기타 설정[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 이전에 콤바트라V와 볼테스V는 5개의 메카가 합체하고 로봇이 되고 그 메카에 직접 탑승하는 파일럿이 주인공이지만 여기서는 그런 합체설정을 배제하고 가라데를 연마하는 1인승 파일럿으로 설정되었다.[2] 에리카가 총을 쏘려던 오빠를 말리려다 류자키 이사무를 죽인 걸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그때 동행한 오르반의 측근 게로이아가 반지에 숨겨둔 레이저 총으로 암살한 것이다. 참고로 리온 대원수를 독살한 것도 게로이아다.[3] 어릴 적 돌봐준 유모다 보니 리히텔도 처형직전까지 상당히 동요하는 기색을 보였다.[4] 심지어 다이모스가 사람들 구한다고 무너지는 철탑을 붙잡고 있을 때 단독으로 전투로봇을 쫓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