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투명

최근 수정 시각:

1. 透明
1.1. 투명 혹은 반투명한 실존물1.2. 투명 혹은 반투명한 가상물
2. 녹스의 마법

1. 透明[편집]

파일:external/assets.inhabitat.com/transparent-lsc.jpg



보통 일반적으로 투명은 세 가지의 의미를 지닌다. 빛이 어떤 물체(물, 얼음 등)를 통과하여 속 혹은 건너편까지 훤히 보일 때, 어떠한 태도나 상황이 명확해서 다 알 수 있을때, 어떠한 물체, 사람, 단체의 미래를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을 때 사용한다. 투명한 정도를 투명도라고 하며, 높은 확률로 알파라고 한다.

그래픽 툴에서는 회색과 흰색의 바둑판식 무늬를 투명한 것으로 친다.

거의 모든 물체는 공기와 굴절률 차이가 있고, 빛이 100% 투과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흡수되거나 반사되기 때문에, 투명한 물체를 눈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완벽히 투명하여 보이지 않는 것은 왠지 인간의 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투명인간이라든가...

물론 투명인간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지만, 특수한 옷을 입으면 뒷배경을 촬영하여 그대로 앞으로 보여 줌으로써 마치 투명한 것처럼 보이게 해 주는 옷 등은 각국의 기술자들이 이미 개발했다.

19금 동인지상업지의 경우 남자의 검열삭제를 투명하게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어느 경우는 아예 남자의 몸 자체를 투명하게 만들어 버리기도...어른의 사정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작품들의 수요층이 남성이다 보니 작품 속의 여자(의 그거)를 가려 버리는 애물단지 남자(의 그거)는 투명 처리하고, 여자의 몸을 좀더 많이 보여 주기 위한 기법인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서 캐시 아이템인 유령 스타킹을 신으면 다리 부분만 투명인간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아이템의 과학적 원리(?)는 무릎 밑 다리의 색상을 뒷배경 색상으로 그대로 치환해 주는 것. 따라서 유령 스타킹을 신고 슬리퍼를 신으면 발 모양은 보이면서 발의 색깔이 뒷배경 그대로가 된다.

3D 기반의 온라인 게임들은 건물이나 기물 뒤에 캐릭터가 가릴 경우, 일시적으로 투명이나 반투명처리를 해 주어 플레이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약간 파생된 의미로, 존재감이 없는 것을 투명하다고도 한다. dlqudals이라든가, dlwogh라든가, xhdyzh ahahzh라든가 dlclfls 이라든가 dkzkfl라든가 가끔 존재감이 큰데도 투명 취급 받는 dlwhdqja의 사례도 있다.

그 외에도 존나 쎈 것을 투명하다고 일컫기도 한다. invisible와 invincible의 말장난..일지도 모르겠지만 투명드래곤의 영향. dlwhdqja은 사실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존나 세서 투명하다는 걸지도 모른다.

1.1. 투명 혹은 반투명한 실존물[편집]

1.2. 투명 혹은 반투명한 가상물[편집]

2. 녹스의 마법[편집]

게임 녹스에서 등장하는 마법

마법사만이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이다. 이 마법을 사용하면 스타크래프트클로킹처럼 적대적인 플레이어에게 보이지 않게 된다. 공격하면 바로 풀리기는 하지만 데스레이+에너지 볼트 같은 순살 콤보가 워낙에 많은 게임이라 별 페널티는 안된다. 그런고로 주 용도는 중요아이템 있는 곳 등에서 대기타다가 저격하는 용도.[4] 가끔가다가, 전투에서 굉장히 불리해서 도망갈때 사용할수도 있지만 투명 상태에서 움직일 경우 형체가 보이기 때문에 단독 사용으로는 의미가 없고 블링크 등과 같이 사용해야 된다.[5]

투명마법이 풀리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대방과 접촉했을 경우
둘째, 마법을 시전하거나 공격을 할 경우[6]
셋째, 걷지않고 뛸 경우[7]

소환술사의 유령의 경우 영구적인 투명 상태이다.

싱글플레이에서는 던 미르 요새로 하수도를 통해 메탈기어 솔리드 뺨치는침투하는 잠입액션을 펼쳐야 할때 자주 써먹어야 할 것이다. 던 미르 사방에 깔린 기사들과 주민들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모습을 감춰서 살금살금 돌아다니는게 아주 스릴있다. 마나가 충분하다는 전제하에아니면 치트나 마나수치 고정을 했던가 파이어볼 등의 강력한 마법혹은 망각의 지팡이으로 시야거리내 기사를 저격(...)하고 모습을 감추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투명→저격→즉시 투명화→반복. 던 미르에 유령요원이 떴다! 투명상태로 기사들과 약간의 거리를 둔 상태에서 뛰었을 경우 NPC들이 "어디서 소리가 났는데?", "하수도 쥐 보다 더 큰놈 같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플레이어 근처로 다가올 수 있으니 조심하자.

[1] 정확히는 이미지 컬러[2] 재키찬보다는 동료인 바이퍼만 사용한다.[3] 진짜 능력은 인식조작[4] 다만 한자리에 너무 짱박힐 경우 전쟁의 함성, 늑대의 눈이나 적외선에 철퇴를 맞는 수가 있다[5] 투명 사용중에 함정을 만드는 것은 주변의 몬스터에게 들키지 않지만, 그 함정이 자/타의로 폭발하는 경우에는 피해를 입은 몬스터가 무조건 폭발 당시 내가 있었던 위치로 달려온다! 몬스터가 나를 보지는 못하나 가만히 있으면 접촉으로 투명이 풀려서 끔살당할 수 있으니 주의.[6] 레서 힐등 의 일부 보조마법 제외. 법사의 생명줄인 포스 필드는 시전하면 투명이 풀린다. 보조마법이라도 투명이 풀니는 마법과 풀리지 않는 마법이 혼재되어 있으니 주의. 안풀리는 마법을 쓰는 경우에도 수인 맺는 소리는 들리므로 주의를 요한다[7] 투명은 풀리지 않지만 뛰는 즉시 반투명하게 변한다. 따라서 고수들에게 도망치다가 투명 쓰는 건 하지 않는게 좋다. 전사의 경우 바로 전쟁의 함성 또는 늑대의 눈을 키고, 소환술사는 적외선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