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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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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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정규

토이 스토리

토이 스토리 2

토이 스토리 3

토이 스토리 4

외전

하와이 휴가

작은 버즈 라이트이어 주니어

파티사우루스 렉스

단편

토이 스토리 오브 테러

공룡전사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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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작품 목록
2.1. 토이 스토리 툰2.2. 토이 스토리 공포의 대탈출
2.2.1. 새로운 등장인물
2.3. 토이 스토리: 공룡전사들의 도시
2.3.1. 새로운 등장인물
3. 등장인물4. 읽을거리5. 수상 실적

1. 소개[편집]

Toy Story Series
3D 애니메이션 산업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인 작품.
애니메이션을 넘어 역대 최고의 트릴로지 영화 중 하나.

1, 2편은 픽사가 제작하고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배급을 담당하였고,[1] 3편에서는 마침내 디즈니의 자회사가 된 픽사가 공동으로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시리즈.

애니메이션, 영화계의 역사를 바꾼 작품 중 하나로 이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시작으로 전통적인 2D 제작방식이 점차 사양세를 타고, 3D CG 애니메이션이 애니메이션 업계의 대세가 된다.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디즈니 프로덕션을 부활시키는 데 큰 공헌을 했다. 그리고 이후 픽사는 1999년 《토이 스토리 2》를 만들고 월트 디즈니는 《타잔》을 만드는데, 실상 돈은 《타잔》에 더 많이 부었는데도 흥행은 《토이 스토리 2》가 더 성공해서 애니메이션 장르를 픽사가 선도하게 되고, 《인어공주》부터 《타잔》까지 지속된 일명 '디즈니 르네상스'가 막을 내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앤디라는 남자아이의 장난감인 카우보이 인형 우디, 우주용사 인형 버즈 라이트이어, 그 외의 여러 장난감들이 벌이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토이 스토리의 많은 장난감들은 오리지널 디자인이 아닌 현실에서 실제로 판매되던 제품들을 모델로 했다. 미스터 포테이토, 슬링키, 바비인형 등은 원래 판매되던 유명 제품들이지만 주연급 캐릭터들은 오리지널 디자인들이다. 3편에서는 토토로도 깜짝 등장한다.

드물게 1편보다 2편이 더 좋고 2편보다 3편이 더 좋은, 속편이 원작을 능가하는, 소포모어 징크스가 빗겨나간 대표적인 영화 시리즈이다. 등장하는 캐릭터들 또한 밸런스가 잘 맞고 하나하나의 역할이 뚜렷한 편. 심지어 전편에 나왔던 모든 캐릭터가 개성을 가지고 비중 또한 적절하게 분배되어있으며 심지어 새로나오는 캐릭터마저 훌륭하게 묘사된다. 특히 3편의 켄은… 다만 보핍처럼 아예 사라져버린 캐릭터는…

장난감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라서 겉만 보고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픽사 작품들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으로 평가되며, 각 편마다 뚜렷한 철학과 주제가 담겨있다. 장난감들의 대화나 말투 등도 수준이 높은 편. 이 때문에 오히려 어느 정도 나이를 먹어야 완전히 내용과 교훈을 이해할 수 있다. 물론 어린이들 입장에서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2. 작품 목록[편집]

2.1. 토이 스토리 툰[편집]

공식적인 발표에 따르면 3편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확실히 완결이 나는 것으로 알려져있었다. 하지만 디즈니측에선 상품성이 살아있는 거대 프랜차이즈를 계속해서 이끌어나가길 원하고 있으며, 감독 역시 자신의 스토리는 여기서 완결이 나지만 그렇다고 토이 스토리의 캐릭터들을 죽이는 것 역시 원치 않는다고,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자기도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버즈 라이트이어의 성우를 맡았던 팀 앨런의 경우, 토이 스토리 4가 나온다면 기필코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픽사의 신작인 《카 2》에서 영화 시작 전 짧은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토이 스토리와 관계된 것이 상영될 것이란 발표가 이루어졌다. 여태까지 디즈니는 기존의 명작 애니메이션의 비디오판 후속작들을 많이 출시했기 때문에 토이 스토리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 IMDB에서도 연도 미정이긴 해도 같은 감독와 성우진으로 제작 예정이라고 나왔다.

그 결과로 제작된 것이 <토이 스토리 툰>. 현재까지 총 3편이 나왔으며 영화 3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큰 줄거리는 보니의 집에서 장난감들이 잘 지내고 있다는 이야기. 1편 "하와이 휴가"에서는 켄과 바비의 러브라인이 그려지고, 2편 "하찮은 것"[2]에서는 작은 버즈가 나온다. 3편 "파티사우르스 렉스"에서는 물놀이 장난감이 대거 등장한다. 성우도 같고 영화처럼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되긴 했지만 <토이 스토리 툰(Toon)>이라는 제목처럼 단편 분량의 짧은 이야기다. 분량이 적다 보니 줄거리가 조금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2.2. 토이 스토리 공포의 대탈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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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 방송국에서 2013년 10월에 할로윈 기념으로 만들어진 단편 영화.

한국 디즈니채널에서도 '토이 스토리 공포의 대탈출'이라는 이름으로 더빙 방영되고 있는데 3편의 한국어 성우진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보니 가족이 여행을 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인간 등장인물들의 옷이 반팔인 걸 보아 토이 스토리 3 이후 여름인 것 같다.

주로 제시의 시점과 활약으로 진행된다. 관전 포인트는 주인공 3인방의 멘붕. 덤으로 호러물의 클리셰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여기서 프릭클팬츠가 제4의 벽을 뚫는 듯한 묘사가 나온다.

알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 같다. 모텔 매니저가 이베이에 우디를 비롯한 장난감들을 판다고 올려놨는데, 우디를 2000달러에(달러당 1000원이니까…) 산다고 바로 알림이 떴다! 그리고 바로 제시도 매입한다는 알림은 덤. 추측은 알아서…

2.2.1. 새로운 등장인물[편집]

  • 모텔 매니저 론 (성우 : 스티븐 토볼로스키/원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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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 가족이 묵게 된 모텔의 주인장이자 이 에피소드의 악당. 일단 손님들에게 서비스는 제대로 제공하는 등 매니저 일은 잘 하는 것 같지만, 사실 자신의 이구아나 미스터 존스가 훔쳐온 손님들의 장난감을 이베이에 팔아버리는, 2편의 알 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었다. 귀중품같은 건 없어지면 당연히 바로 난리가 날테니 불가능하나 장난감은 없어져도 그럴 위험이 적고 그럭저럭 돈이 되는데다가 가끔 진짜 비싸게 팔리는 것도 있으니 재미가 들린 듯.

허나 제시의 활약으로 장난감들을 들키게 되고, 이걸 본 보니의 엄마가 신고해서 경찰이 온다. 이 때 틈을 보고 경찰차를 탈취하고 도주하려다가 오히려 모텔 간판에 쳐박고(...) 맨몸으로 도망치는 추태를 부렸다. 그동안 어디한번 도망쳐보라는 식으로 가만히 보고있는 미국 경찰들의 위엄. 일단 신고도 신고지만 경찰차 타고 도망치려다 부숴먹기까지 했으니 콩밥은 확정일 듯.

  • 미스터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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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 양반의 애완 이구아나. 모텔의 하수구나 건물 틈새를 돌아다니면서 장남감들을 집어삼켜서 주인에게 갖다 주는 듯. 주인의 명령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될 귀중품은 건드리지 않는 비범함을 보인다. 어지간한 개도 이만큼 훈련시키긴 어렵겠다.

마지막엔 주인이 주는 사료를 먹는 모습이 잠깐 나오는 것으로 등장 종료.

  • 컴뱃 칼 (성우 : 칼 웨더스/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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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는 미국에서 국민장난감 소리까지 들었던 G.I. Joe 장난감의 패러디인 흑인 특공대 인형. 제시가 모텔에 와서 처음 만난 장난감이다. 주인인 빌리와 떨어지고 이구아나를 피해 도망다니다 다시 붙잡혀버렸다. 이구아나에게 많이 당했는지 오른손이 이구아나에게 먹혔었으나 제시가 되찾아주었다. 엔딩 때 다른 장난감들과 택배차에 올라타 주인에게 돌아간다.

    참고로 토이 스토리 1에서 이미 등장한 적이 있었다. 시드가 등에 폭죽을 매달아 터뜨리는 군인 장난감이 바로 컴뱃 칼.[3] G.I Joe 장난감도 초창기엔 실제 군인 인형이었다가 나중엔 개성있는 슈퍼솔져 캐릭터 집단으로 변한 것을 떠올리게 한다. 여담으로 DVD 코멘터리에 의하면 원래 토이 스토리 1에서 하스브로와 연계해 진짜 G.I Joe를 쓰려고 했는데, '등에 폭죽을 매달아 터뜨린다'는 연출을 보고 불쾌해한 하스브로측이 제안을 거부했다고...

    '컴뱃 칼 공익광고(PSA)' 라는 애니메이션 클립도 있다. # 여기서 등장하는 컴뱃 칼의 캐치프레이즈는 '컴뱃 칼은 포기하지 않는다, 컴뱃 칼은 방법을 찾는다!(Combat Carl never gives up, Combat Carl finds a way!)

  • 컴뱃 칼 주니어 (성우:남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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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뱃 칼과 똑같이 생겼으나 사이즈가 미니인 장난감. 컴뱃 칼 왈, 내 3분의 1 복제품 주니어. 구부린 클립을 이용해 잠금장치를 열려는 시도를 했으나 놓쳐서 실패한다. 벌써 몇 번이나 실패했는지 바닥에 똑같은 모양의 클립이 이미 두 개 떨어져 있었다.

  • 수염 고양이 (성우:배정미)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PezCatToyStoryOfTerror1.png
    뚜껑이 안경 쓴 고양이 얼굴을 한 껌통. 매니저의 행동 감시역.

  • 포케트 (성우:오인성)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TST-Pocketeer-ytpromo.jpg
    원문은 포케티어. 옷에 수많은 주머니가 달린 히어로 인형. 아마도 로켓티어의 패러디? 주머니에 클럽들을 보관하고 있었다. 클럽이 다 떨어지고 탈출을 못 하자 자기도 다른 잠금인형[4]처럼 팔려갈 거라면서 패닉에 빠지다가 컴뱃 칼의 제지로 진정한다.

  • 레고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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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로 조립된 토끼. 평소에는 토끼로 있지만 레고인 만큼 여러가지 형태로 바꿀 수 있다. 작 중 나온 모습은 계단이랑 사다리. 아무래도 레고인 만큼 관절같은 게 없어 움직이는 게 힘든지 지게차 장난감이 주로 옮겨준다.

  • 지게차 장난감(가칭)

    지게차에 탄 장난감. 머리가 양갈래인 걸 보아 여자아이인 듯하다. 움직이지 못하는 레고 토끼를 옮겨준다.

  • 자명종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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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얼굴을 한 자명종. 시간을 알려준다. 성우는 크리스천 로먼.

  • 트랜시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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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 합체 로봇 장남감. 트랜스포머의 패러디인듯. 택배 상자 안에 갇혀 있었는데 제시가 꺼내준다. 도망칠 때 3단분리를 하며 차 형태로 튄다.

  • 경찰들
    보니 엄마의 신고로 모텔에 출동, 매니저가 경찰차를 타고 도주하려다 실패하는 걸 무전으로 보고한다. 웃긴 건 매니저가 경찰차 시동을 거는데도 태연하게 구경만 하며 '그러게 열쇠는 뽑아놓으랬잖아'라는 대화나 하고, 매니저가 차를 후진하다 들이박고 뛰어서 도망가니 그제서야 도망자가 있다고 무전이나 때리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2.3. 토이 스토리: 공룡전사들의 도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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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ABC에서 방영된 토이 스토리 공포의 대탈출의 후속작. 트릭시가 주역이다. 토이 스토리 1 초기의 버즈마냥 자기가 장난감인 줄 모르는 공룡 장난감 시리즈 공룡전사들과 조우하며 집단 히스테리소란이 일어나는 이야기. 왼쪽의 포스터는 마이크 미뇰라의 작품.

한국에선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저녁 8시 디즈니 채널에 첫 방송을 했다.

배경은 크리스마스이며 테러 이후의 이야기로 보인다. 활약상은 주로 트릭시와 렉스가 도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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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시리즈 중 가장 폭력적이고 잔인한 묘사가 나오는 편으로, 투기장에서 다른 인형의 머리를 날려버리는 건 기본, 어떤 인형은 링아웃되어 그 아래에 있는 공룡들에게 뜯겨 살덩어리솜 파편이 공중에 뿌려지기도 하고, 이 에피소드의 악역은 한구석에 있는 환풍기에 장난감을 갈아버리는 식의 처형을 집행하며, 막시무스와 우디와 버즈가 싸울 때 들고 있던 빨간 크레용이 박살나면서 마치 피를 연상케 하는 연출까지도 있다. 이미 어른들도 많이 보는 건데 뭐 어때

2.3.1. 새로운 등장인물[편집]

  • 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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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때 보니가 놀러 간 집의 아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메트로폴리스의 공룡 세트와 옵티멋X 게임기를 동시에 받은 것을 보면 꽤 사는 집의 아들인 듯. 게임기에 빠져 장난감들을 뜯어놓고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보니와 게임을 하다 트릭시가 게임기의 전원을 끄자 콘센트 근처에 있는 막시무스를 발견, 처음에는 다시 전원을 켜 게임을 계속 하려 했지만 보니의 상상력 쩌는 놀이에 함께 가지고 논다.

  • 렙틸러스 막시무스[5] (성우 : 케빈 매키드[6]/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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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멋있어 보이는 마초남이자 수인러들에겐 대박터진 남자. 메트로폴리스의 소개를 하면서 렉스와 트릭시를 업그레이드시켜준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싸워왔고 전투는 자신들의 모든 것이라고. 그래서 아이들이 자신들(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게 뭔지를 모른다. 트릭시가 자신을 맡기는 것이라고 설명하자 그것은 굴복이자 항복이라고 싫어한다.

    우디와 버즈가 투기장으로 끌려오자 배틀을 시작하는데, 펭귄 머리를 날리고 자기 1.5배 크기의 양말원숭이를 찢어버려 버즈와 우디를 버로우시킨다. 그래도 버즈는 출신이 출신인지라 어느 정도는 대항했다. "크레용으로 막게?" 뽀각! (헬멧 착용)표정 귀엽다 그 와중에 트릭시가 그 둘을 보호하다 엎어져 발바닥에 쓰인 보니의 이름이 드러나고, 주변의 공룡전사 장난감들이 항복의 증표라고 야유한다. 뒤이어 개조되어 조종을 받는 렉스의 공격이 이어지고, 트릭시는 보니를 데려오기 위해 경기장에서 도망친다.

    트릭시는 막시무스에게 쫓기는 도중 막시무스를 메트로폴리스의 모든 공룡들의 포장을 모아둔 협곡으로 이끌어 진실(장난감 상자와 포장들)을 보여준다. 트릭시는 막시무스를 설득해 아이들하고 노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트릭시도 이번 일을 계기로 사명감(?)이 확고해진 듯.

    엔딩에서는 모두가 잠든 방을 보며 창문으로 다가가 내리는 풍경을 내다보며 트릭시를 그리워하며 다시 만날 날화요일 3시30분을 기다린다.

  • 클레릭 (성우 :스티브 퍼셀/ 정승욱[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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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폴리스를 지배하는 프테라노돈 장난감. 이 에피소드의 악역이자 공룡들의 지도자. 외손이 기계팔로 되어있고 날개 대신 보라색 망토를 두르고 있다. 다리는 없고 바퀴로 이동하며 그 뒤에는 작은 프테라노돈 장남감이 따라다니며 보좌한다.

    사실 공룡 장난감 중에서 유일하게 자신이 장난감임을 알고 있었지만 그걸 모르는 다른 공룡들을 지배하고 있었다. 메이슨이 비디오 게임만 해서 메트로폴리스는 그의 완벽한 지배하에 있었다. 우디와 버즈를 바닥구석의 환풍구에 갈아넣으려 하지만, 마침 게임을 끝내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를 하려는 보니와 메이슨이 찾아와 실패로 끝난다.

    엔딩에서는 메트로폴리스에서 메이슨과 보니와 노느라 다들 지쳐 자고 있을 때 천장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아무래도 메이슨과의 놀이에 재미를 제대로 들린 듯. 메이슨과 놀 때 날개가 처음으로 꺼내진 것을 보면 본인에게 날개가 있었는지 몰랐던 것 같다.

    이 캐릭터가 가지는 의의가 있는데,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서 완벽하게 개심하는 최초의 악당이라는 점.

  • 키티 (성우 : 에마 휴댁(Emma Hu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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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네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된 천사 고양이. 보니가 놀 때 공룡 역(?!)을 하다 메이슨네 놀러 갔을 때 같이 데리고 간다. 공룡 역을 하고 싶었던 진짜 공룡(…) 장난감인 트릭시가 실망하자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보라는 위로 같지도 않은 위로를 해준다.

    나중에 우디와 버즈와 함께 나팔을 불며 (키티가 나팔로 부르는 노래는 기독교 찬송가 104장 '곧 오소서 임마누엘' 또는 카톨릭 성가 93번 '임하소서 임마누엘' 도입부 이다) 환풍구에서 갈릴 뻔했지만[8] 메이슨과 보니가 오자 같이 놀다 집으로 돌아간다. 집으로 돌아온 트릭시에게 네가 가진 것에 감사해. 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걸 가졌으니까라고 교훈을 말해준다. 모두가 감동에 빠져 키티을 보는데, 그 자리에 사리지고 없었다. 설마 진짜 장난감들의 천사인가…

3. 등장인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토이 스토리 시리즈/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읽을거리[편집]

로튼 토마토에서 가장 평가가 높은 시리즈 중 하나이기도 하다. 1, 2편은 만점인 100%, 3편은 만점이 아니더라도 만점에 아주 가까운 99%. 로튼 토마토에서 시리즈 모두가 99% 이상인 시리즈는 찾아보기 어렵다.

각편의 악역 캐릭터들은 결말에서 전부 스토리상 벌였던 일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른다. 1의 시드는 장난감 공포증에 걸렸고, 2의 프로스펙터는 인형 얼굴에 괴상한 화장을 즐기는 아이(에이미)한테 넘어갔고,[9] 알은 계약위반으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었다. 3의 랏소는 쓰레기 청소차의 그릴 앞에 묶인다. 테러에선 매니저 론은 아무리 봐도 경찰에 끌려갈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공룡전사들의 도시의 악역인 클레릭은 완벽하게 개심하는 모습을 보여 기존작의 클리셰를 깨버렸다.

여담이지만 토이스토리1,2,3에 악역들은 우디와 앤디의 안티태제이다.


그래도 칼에 찔려서 추락하여 사멸되거나, 악어에게 산 채로 잡아먹히거나,[10] 지니가 되어 램프에 감금[11] 되는 것보단 훨씬 낫고, 다른 악당들과는 달리 죽지도 않았으니 그나마 나은 편. 같은 픽사 작품에서는 악당이 새한테 잡아먹히거나, 바람이 빠진 풍선의 줄에 엉킨 채로 추락사하거나, 비행기 엔진에 빨려가 끔살당하는 악당도 있고, 생각하는 걸 그만 둬버린 악당 더 있으니…

각편마다 팔이 잘리는 장난감이 등장한다. 1편에서는 버즈의 팔이, 2편에서는 우디의 팔이, 3편에서는 포테이토 헤드의 팔이 잘리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포테이토 헤드는 팔이 떨어져도 고장나지 않는다.이는 테러와 공룡전사들의 도시에서도 마찬가진데, 테러에선 캠뱃 칼은 오른손이 잘린 채로 나왔고 공룡전사들의 도시에선 원숭이 인형이 랩틸러스에게 양팔이 잘린다. 분리되어도 별 상관 없는 장난감 아닌가… 버즈는 아예 스스로 자기 팔을 집어던졌다(…).

옥에 티도 몇 개 찾아 볼 수 있다. 가령 1편에서 우디와 버즈가 이삿짐 차를 쫓아갈 때 타고 간 장난감 자동차의 리모컨은 버즈가 도로에 내려놓고 로켓을 점화시키는 바람에 분명 잃어버렸을 텐데 2편에서는 앤디의 손에 들어가있거나 다시 샀을지도 3편에서 데모 모드로 바뀐 버즈를 원상복구시키려는 장면에서는 버즈 복구를 위해 날개 부분의 나사를 풀어두고 버즈가 갑자기 스페인어 모드로 바뀌어 일어서는 바람에 다시 나사를 끼우지 못 했음에도 날개 부분의 조임이 풀리지 않는다. 좋은 조임이다

3편의 쓰레기 소각장 장면에서는 금속물질을 분리하는 자석벨트가 나오는데 여기도 이상한 장면이 있다. 장난감들이 분쇄기를 피하기 위해 금속 쓰레기를 잡고 자석으로 피하는 부분에서 슬링키는 다른 장난감들과 달리 몸통 자체가 금속 재질의 용수철이라 원치 않아도 자석에 붙게 되었다. 즉, 다른 장난감들은 금속 쓰레기를 놓는 것만으로 자석에서 쉽게 떨어질 수 있지만 슬링키는 그러기 어렵다. 그런데 우디와 버즈가 랏소를 구하느라 뒤늦게 자석에 올라간 후 장면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슬링키가 자석에서 분리되어있다. 사실 다른 장난감들이 떨어지면서 당겼다고 하면 된다

작중 장난감들이 사람 앞에서 움직이지 않는 건 장난감들 사이의 일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장난감이 사람 앞에서 살아 움직인다면 안 무서워할 사람이 있나? 귀신들린 인형 괴담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1편에서 시드를 혼내기 전에 우디가 작전이 있다면서 장난감들을 부른 뒤 "법을 좀 어기겠지만"이란 말을 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는 디즈니의 라이선스를 받아 토이 스토리 리워드 360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브랜드는 은련. 디즈니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해외결제가 가능하다.

디즈니스토어에서 제시, 버즈, 우디 등의 진짜 장난감을 판매한다. 다만 가격대비 퀄리티가 떨어지는듯. 특히나 버즈의 경우 몸통과 팔을 이어주는 접점이 너무 가늘어서 쉽게 끊어진다고. 이 때문에 시리즈 1편의 고증에 충실한거냐는 성난 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친다.

5. 수상 실적[편집]

  • ⭐️는 에미상 수상 횟수

  • 🏆은 오스카상 수상 횟수

  • 2005년 기준이며 에미상과 오스카상 수상 횟수는 현재 진행형 기준

Channel 4 선정 가장 위대한 만화 영화 100선 中 상위 10위

1위

심슨 가족

⭐️⭐️⭐️⭐️⭐️
⭐️⭐️⭐️⭐️⭐️
⭐️⭐️⭐️⭐️⭐️
⭐️⭐️⭐️⭐️⭐️
⭐️⭐️⭐️⭐️⭐️
⭐️⭐️⭐️⭐️⭐️
⭐️⭐️

2위

톰과 제리

⭐️⭐️⭐️⭐️⭐️
⭐️⭐️
🏆🏆🏆🏆🏆
🏆🏆

3위

사우스 파크

⭐️⭐️⭐️⭐️⭐️
⭐️

4위

토이 스토리 시리즈

⭐️⭐️⭐️⭐️⭐️
⭐️⭐️⭐️
🏆🏆

5위

패밀리 가이

⭐️⭐️⭐️⭐️⭐️
⭐️⭐️⭐️

6위

슈렉

🏆

7위

라이온 킹

⭐️⭐️⭐️
🏆

8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

9위

인크레더블

⭐️
🏆🏆

10위

벅스 버니

🏆🏆🏆🏆

이외

여기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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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D 애니메이션의 선구자로서 픽사의 업적도 대단하지만 사실 디즈니 사의 공로도 무시 못 한다. 왜냐 하면 픽사가 토이 스토리를 제작할 수 있게 자금을 지원해준 게 바로 디즈니다! 픽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면 제작과 홍보를 담당해줄 스폰서를 구하지 못 했던 초기 픽사가 디즈니에서 OK 사인을 받자 사장 및 임직원들이 너무너무 기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정도. 또한 홍보와 배급 면에서 넘사벽인 디즈니의 존재 때문에 토이 스토리 시리즈가 뜰 수 있었던 것도 있다. 훌륭한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홍보와 배급 면에서 버림받았으면 지금의 픽사는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2] 원제는 Small Fry로, 작은 감자튀김과 하찮은 인물 두 가지 뜻으로 번역 가능한 중의적 의미.[3] 이때는 지금과는 달리 전형적인 녹색 군복을 입은 군인의 모습이었다. 거기에 흑형도 아니었다.[4] 지퍼맨, 똑딱단추, 스피드 레이서. 다들 잠금장치 컨셉으로 말 그대로 지퍼, 단추, 신발끈 장식이 달려있다.[5] 원판 이름은 Reptillus Maximus. 파충류를 뜻하는 reptile을 라틴어식 이름으로 변경한 것.[6]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시리즈의 소프, 미드 ROME의 주인공이자 퍼시 잭슨 실사 영화 시리즈에서 포세이돈 역을 맡았던 배우. 메리다와 마법의 숲에서도 배역을 맡았다. [7] 1편에서 그린 아미맨을 맡은 적이 있다.[8] 불던 나팔을 뺏겨서 먼저 환풍구에 던져져 갈린다. 내 나팔...[9] 수년간 한번도 팔린 적이 없었던 데 대한 보상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후일담에서는 처음에는 에이미를 싫어했지만 나중에 여느 장난감처럼 점차 사랑하게 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10] 사실 이 사람은 잡아먹힌 건 아니고, 계속 쫓기는 신세다.[11] 이쪽은 2편에서는 아예 램프가 용암에 녹는 바람에 램프에 속박되어있는 존재인 본인 또한 번개가 모여들어 감전되어 고통스러워하다가 제자리에서 뱅뱅 돌아 소용돌이가 되었다가 결국 폭발해 소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