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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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Stub

  • 중국어: 小作品

  • 일본어: スタブ

1. 개요2. 기준3. 글자 수 세기4. 삭제가 허용되는 토막글의 조건5. 토막글 아이콘/마스코트6. 목록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450자 이하의 문서입니다. 기여자가 되어 풍성하고 좋은 문서를 만듭시다.

※ 이 틀을 적용할 때에는 문서의 최상단에 분류:토막글에서 알맞은 분류를 찾아 분류하되, 알맞은 분류가 없거나 분류를 찾을 수 없으면 분류:토막글/미분류에 분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막글인 문서에 들어가는 틀. 이것은 예시일 뿐, 토막글을 설명하는 이 문서는 토막글이 아니다.[1]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유래한 말로, 내용이 굉장히 부실해서 알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는 문서를 토막글이라고 한다. 영어 위키백과의 Stub[2]에 대응되는 번역어로서 채택되었다.

나무위키에서는 2015년 9월 11일부터 2017년 8월 16일까지 오늘의 토막글을 대문에 걸었으며 많은 사람들의 기여로 오늘의 토막글들은 대부분 토막글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문서 참조. 현재는 종료되었다.

2. 기준[편집]

2.1. 다른 위키위키 사례[편집]

토막글에 대한 기준은 언어판과 사이트에 따라 다르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150자 이하의 문서를 토막글이라 부르며, 위키피디아의 편집 프로그램인 오토위키브라우저는 500단어[3] 이상의 문서의 토막글 틀을 자동으로 제거한다. 리브레 위키에서는 토막글을 규제의 대상으로 보지 않으며, 토막글에 대한 규정 또한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나무위키와 같이 내용 추가가 필요한 글에는 토막글 틀을 달아 이용자들의 기여를 장려한다.

한국어 백괴사전의 토막글은 용량이 600B 이상, 1.5KB 이하[4]인 글이다. 600B 이하인 글들은 백괴사전:집중 치료실 틀이 붙고,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어 1주일 동안 관리자들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삭제된다. 토막글 틀이 붙은 채로 계속하여 편집이 되지 않으면, 글이 완성되었다고 판단하여 토막글 틀을 제거한다. 영어판 언사이클로피디아에서는 그런 규칙은 존재하지 않아 길이는 삭제 사유가 되지 못한다. 언사이클로피디아의 해당 문서 참조.

디시위키에서는 토막글이라는 이유만으로 삭제 가능하다. 하지만 디시위키:Q&A에 삭제 사유를 작성해야 한다. 빼애액과 같은 토막글들은 유저들의 동의 아래 성역이 되어 보존되고 있다.

니코니코 대백과에서는 수정 계획이 없는 토막글들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며, 스레드를 하나 작성해 두고 도망치는 것을 '立て逃げ'라 부른다.

2.2. 나무위키에서[편집]

기준은 숫자, 문자, 공백 모두 포함하여, 표시되는 내용 기준으로 450자. 450자 미만의 문서에는 [include(틀:토막글)][[분류:토막글/미분류]]를 붙여주자. [[분류:토막글/미분류]]를 붙이지 않으면 틀이 붙어있어도 토막글로 등록되지 않는다. 틀:토막글에서 틀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자주 잊히곤 하는데 토막글에 [[분류:토막글]]을 달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토막글을 탈출했을 경우에는 [[분류:토막글]]을 지워야 한다. 그러나 실상은 더 이상 토막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직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에 분류되어 있는 문서들이 많다. 혹시 발견할 경우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를 즉각 삭제하자.

리그베다 위키 시절과 달리 토막글 규정이 많이 관대해졌기에 반대로 여러 부작용을 낳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추가바람만으로 문서를 채워놓고 거의 아무런 내용을 작성하지 않는 일들이 생겼다. 특히 초창기에는 아예 최소 글자수 규정이 사라졌다는 이유로 10자도 안 되는 장난성 글이 생기기도 하였다.

2.2.1. 한국어 위키백과 및 구 리그베다 위키와 비교[편집]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토막글을 '퇴치해야 할 문서'로 간주하면서 토막글에 대해 숙청도 불사하는 정도를 넘어서 아무 감정 없이 날려버리는 매우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었다. 아예 봇으로 삭제할까 하다가 리다이렉트 문서 때문에 실행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했을 정도.

한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위키백과에서는 대체적으로 '향후 내용이 보충될 가능성이 있는 문서'로 간주하면서 일단 표면상으로는 상대적으로 온건한 자세를 취하는 일이 많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출처 요구 등 복잡한 요건들이 많다보니 토막글이 작성되고 내용이 보충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그러한 입장을 취하는 듯하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위키백과에서는 설령 토막글이라 하더라도 무조건적인 삭제는 불가능하다. 문서의 처분을 위해서는 정식적인 논의 절차를 포함한 일정한 절차를 거치게 되어 있어 토막글이라 하더라도 지우는 게 참 어렵다.

3. 글자 수 세기[편집]

글자 수 세기 프로그램으로 문서의 글자수와 바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내비게이션 바[5] 오른쪽의 그림[6]을 클릭하면,
파일:moonie2.jpg
그 밑에 이렇게 뜨는데, 이 중 스킨 설정을 클릭하면
파일:moonie1.jpg
이 창이 나온다. 여기서 위 박스에 있는 위키를 클릭하면
파일:moonie3.jpg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두 번째의 선택지인 본문 글자수 보여주기를 체크하면
파일:moonie4.jpg
이렇게 문서명 및 최근 수정시각 옆에 문서의 글자 수가 같이 나오게 된다.[7] 이 시스템을 응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토막글 틀의 글자수인 174자는 빼고 계산해야 한다.

네이버에 글자 수 세기를 검색하면 글자 수를 셀 수 있다. 띄어쓰기를 포함할지 안 할지도 선택할 수 있으니 문서를 삭제할 때는 먼저 여기에서 확인을 하고 삭제하는 것이 좋다. 일단 틀, 목차를 뺀 나머지 부분만 드래그[8]해 복사하는 것이 팁.

4. 삭제가 허용되는 토막글의 조건[편집]

일반 문서는 50자, 학교 관련 정보의 경우 1000자, 카페 관련 문서의 경우 4000자 미만의 글은 분량 부족을 사유로 삭제가 가능하다. 단, 카페 관련의 문서는 편집지침 등재 기준에 충족된 경우 50자 미만의 경우만 삭제가 가능하다. 편집지침에서 이 50자는 링크 주소, 위키 문법, 틀, 이미지, 공백을 제외하여 세도록 하고 있다. 너무 무분별한 토막글 생성을 막기 위한 규칙이며, 자세한 사안은 나무위키:편집지침/등재 기준 참조. 단, 글자 수 세기 프로그램을 돌리든지 해서 글자 수를 정확하게 세어보고 지울 것.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유래한 말로, 내용이 굉장히 부실해서 알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는 문서를 토막글이라고 한다. 영어 위키백과의 Stub에 대응되는 번역어로서 채택되었다.


40~50자 정도 되어 보이는 위의 문장도 사실은 띄어쓰기 미포함 75자다. 공백, 위키 문법 등을 제외한 50자는 생각보다 매우 적으므로 50자 이상 문서를 50자 미만이라고 오해해서 삭제하는 경우가 없도록 주의하자. 실수로 삭제해서는 안 되는 문서를 삭제해 반달행위로 간주되어 차단당한 사례도 있다.

5. 토막글 아이콘/마스코트[편집]

폴아웃 위키의 토막글 아이콘은 Vault Boy양팔이 절단된 모습으로 지시되어 있다. 흠좀무. 백괴사전도 이와 비슷하게 진짜 토막난 사람 이모티콘이 그려져 있는데 그냥 실루엣이라 별 느낌은 없다. 리브레 위키는 스킨도 사용자가 직접 설정이 가능하고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토막글에서 수십 줄의 강제개행으로 낚시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인데 대신 펼치기/접기로 낚시를 하고 있다.

한편, 나무위키의 토막글을 상징하는 비공식 캐릭터토막이가 있었다. Cyle가 그렸으며, CC BY-NC-SA 2.0으로 이용이 허가된다. 본래 토막글 틀에 사용되었으나, 공식 마스코트 사용 확대에 따라 무냐로 대체되었고, 현재는 리브레 위키와는 달리 토론을 통해 공식/비공식 관계 없이 틀의 마스코트 사용은 기본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 #2 따라서 틀의 내용은 편집 역사에서 직접 참조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한때 이 문서에서 '토막이'라는 별도 문서가 생성되었으나, 비공식 캐릭터 문서의 작성 및 리다이렉트가 금지됨에 따라 삭제되었다. 이 문서에서는 '나무위키의 토막글을 책임진다!'는 표어와 함께 서로의 지식을 심어서 이 토막나무를 자라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 붙었다.

6. 목록[편집]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참고.

7. 관련 문서[편집]

[1] 약 5800자.[2] 원래는 나무를 베고 남은 밑둥을 뜻하는 말이다.[3] 글자가 아니라 단어, 즉 어절 기준이다..[4] 일단 용량엔 사진도 포함되기 때문에 사진만 많이 붙여놔도 토막글이 달리지 않는다.[5] 사이트 가장 상단의 바(검색창 이상)[6] 회원 마다 조금씩 다르며, 비로그인 회원은 사람 그림으로 나온다.[7] 문서의 글자 수다.[8] 편집 창에 들어가서 복사를 할 경우 볼드체, 이탤릭체 같은 위키 문법도 복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