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전기톱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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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품3. 기타

1. 개요[편집]

레더페이스를 마스코트 캐릭터로 하는 호러영화 시리즈. 1974년의 1편을 시작으로, 근 40년 가까이 리메이크를 포함해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텍사스 살인마',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텍사스 전기톱 대학살' 등의 다양한 제목으로 번역되지만 원제에 그냥 'Massacre'가 들어가므로 '텍사스 전기톱 학살'이라고 번역하는 게 맞다.

2. 작품[편집]

3. 기타[편집]

  • 게임으로도 제작되었는데 그야말로 개똥 게임. 제임스 롤프도 해보곤…. 영화를 재현했다…

  • 식인 살인마라는 설정에 걸맞게 인육을 즐기는 듯한 묘사가 작중에서 종종 보이는데, 1974년판과 1986년판에선 주로 소시지바비큐로 만들어 먹는 것을 선호하는 듯 하며, 리메이크 판에선 희생자를 잡아다가 소금으로 염장질을 하거나, 이나 스튜로 만들어 먹는 장면이 나왔다. 또한 리메이크 판에선 자택 내에서 돼지들을 사육하는 듯한 모습이 나온 것으로 봐서, 인육 외에도 각종 육류들을 혼식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