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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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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강변점3. 신도림점
3.1. 층별 안내3.2. 여담

1. 개요[편집]

프라임산업(주)와 삼원 AMC (주)[1]에서 운영하는 상가 브랜드. 용산 전자상가, 국제전자센터와 함께 전자기기계의 3대 레이드 던전 중 하나.(왠지 오덕과는 상관없는 것 같아서 수정...이 아니다. DVD로만 본다면 3곳 중 가격 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 편이다. 동시에 사기치는 곳도 많다.[2] 비단 사기뿐만 아니라 태도 자체가 불량한 상인도 소수 있다.[3] 이런 비양심적인 상인들을 테팔이 라고 부른다. 테팔이를 만나면 전투종족인 테팔이와 직접 맞짱 뜨려 하지는 말고 소비자상담실에 가서 이야기해주자. 그러면 상담 직원이 잘 처리해준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오른편에 위치한[4] 강변 테크노마트와 2007년 말 오픈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아래쪽에 위치한[5] 신도림 테크노마트가 있다.[6] 보통 테크노마트라고 하면 강변역의 테크노마트를 말하는 것.[7]

2. 강변점[편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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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동(프라임센터)

판매동(테크노마트)


1998년 4월 4일에 개점했다. 위의 사진처럼 판매동인 테크노마트와 사무동인 프라임센터가 연결되어있는 형태이다. 강변점의 경우 롯데마트 강변점과 CGV 강변점[8]을 끼고 있기 때문에 유동인구는 굉장히 많지만, 대부분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이다. 사실 인근 주민들에게는 현실적으로 테크노마트보다 롯데마트가 더 존재감이 크다.(…) 신도림점은 오픈 초기에 반짝하는듯 싶더니 지금은 그냥 망했다. 여기에는 씨네스테이션Q 신도림점과 이마트 신도림점이 들어와 있다.

전엔 사무동 32층에 게임도서관이 있었는데 혁신도시 사업으로 인하여 현재는 나주시에 있는 문화콘텐츠센터로 이전했다. 그 먼 전남 나주까지 가라 그런 말인가?

전체적으로 게임관련 물품보다는 컴퓨터나 일반 전자매장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초창기만 해도 용산과 맞먹을 정도로 콘솔게임/일본 서브컬쳐매장이 많았었는데 2000년 정부의 복사소프트웨어 단속정책[9] 때문에 데꿀멍하고 사라진 콘솔매장이 꽤 되었다.[10][11] 비단 이런 단속정책 때문만 아니라 마트 자체가 계속 다른 부분으로 변화를 꾀하다보니 현재와서는 '테크노'마트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게 전자기기와 관련 없는 업체들의 비중이 많이 늘었다. 사실상 전자상가가 다른 쇼핑몰 대비 조금 더 많을뿐인 복합 쇼핑몰.

또한 1호점의 경우, 개점초에 인근 아파트주변 (현대 아파트, 프라임 아파트...)에 차를 대놓고 쇼핑가는 얌체족이 늘어나서 결국 아파트에서 입주자에 한해 출입을 허용하고 외지인들은 시간당 요금을 낸다.

강변점의 경우 과거에 DMZ라는 꽤 넓은 게임센터를 운영했는데, 버추얼 온, 스타워즈 트릴로지, 더 경찰관-신쥬쿠24시, 사일런트 스코프, 비트매니아 구작 시리즈, 댄스 댄스 레볼루션, 등을 시작으로 체감머신, 각종 리듬게임들, 그외 한국에서 보기 힘든 체감게임들 [12]이 많았지만 어느순간 장사가 안되어서인지 규모가 축소되었다.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최신 게임들 사이에 오리지널 갤러그를 설치했던적도 있는데 이유는? 21세기에 갤러그를 500원이나 넣고 플레이하는데서 묘한 쾌감을 느낀 사람도 있다고...

현재는 1층 대형 가게 자체가 철거되어 사라졌다. 그 자리에는 코즈니가 들어섰다가[13] 2015년 현재는 1층 전체에 엔터식스가 들어와 있다. 10층 영화관 옆에는 세가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Funit이 들어와 있다.

테크노마트에서 물건파는 상인들은 "테팔이"라고 하며, 용팔이와 동속계열이지만 조금 레벨이 낮은 몹으로 취급된다. 난이도가 용산보다 쉽고 길찾기가 용이하기 때문에 국전을 갓 졸업한 레이드 유저들에게 추천한다. 용산과 적대적이라 "용산에서 얼마 봤는데..."라고 말하면 "요즘도 용산에서 물건 사나요?" 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다. 특히 KBS에서 "손님 맞을래요?" 사건이 터진 이후로 기세등등해졌다. 최근엔 그냥 일반 전자제품 파는 매장들도 NDSPSP가 잘나간다며 옛날처럼 게임을 팔기 시작했으며, 이들은 구형 PSP를 최신 게임기로 속여서 파는 등의 만행을 마구 저지르고 있다. 그 중 일부는 용팔이를 능가한다고 전해지니, 잘 알아보고 갈 것을 권장한다. 그나마 테크노마트 운영주체인 프라임산업 측에서 입점주들을 관리감독하면서 좀 잠잠해졌지만 그래도 저지를 곳은 저지르고 있다(...).

경기 불황과 소비 구조가 변화되어 강변점에도 많은 상가들이 빠져나가고 있다. 당장 7, 8층만 가봐도 매우 썰렁하다. 다른 층도 간간이 오는 외국 단체 관광객을 제외하곤 평일에는 사람이 잘 없다. 그나마 신도림점 보단 아주 조금 나은 수준.

건물이 매우 넓어서 크게 A, B, C, D 구역으로 나눠서 각 상점의 호수를 배분한다. 자세히 보면 지하주차장부터 판매동 전체가 촌스러운 4가지 색으로 나뉘어 있는데[14] A구역이 하늘색, B구역이 초록색, C구역이 노랑색, D구역이 진홍색이다. 예를 들어 7층의 D-023구역을 간다면 지하주차장의 진홍색 기둥쪽에 차를 세우고 가장 가까운 엘리베이터를 타서 7층으로 올라가면 가장 빨리 갈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거 모른다. 무작정 가서 해메다가 지쳐가겠지

엘리베이터의 운전 방식이 일반적인 대형건물의 엘리베이터의 운전 방식과 달라서 혼란이 있다. 특히 D구역의 3개짜리 엘리베이터의 경우 호출버튼이 왼쪽에 있어서 혼란을 준다. 그리고 3대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별도로 움직여서 호출버튼을 다 눌러줘야한다. 처음 오는 사람들은 매우 헷갈려한다. 이게 규칙이 있는 듯 없는 듯 맘대로 움직인다..규칙이 있긴 하겠지...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게다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한건지 엘리베이터들이 갈 수 있는 층들이 제각각 다르다. 건물 중앙에 있는 화려한 조명과 유리벽을 자랑하는 엘리베이터는 실상 지하 1층부터 9층까지밖에 안가는 가장 운행구간이 짧은 빛 좋은 개살구 엘리베이터이며, 벽면에 있는 엘리베이터야말로 거의 모든 구간을 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이다. 물론 가장 강력한건 비상구가 있는 곳에 위치한 엘리베이터로 사실상 모든 층을 갈 수 있다. 사무동 엘리베이터도 엘리베이터마다 갈 수 있는 층들이 제각각 다르다. 사실 사무동 엘리베이터 구간 구석에 숨겨진 한기의 비상구 엘리베이터는 사무동의 모든 층을 갈 수 있는 궁극의 엘리베이터이나, 대체로 높으신 분들 전용이라 높으신 분들 이동한다고 수동모드로 잡혀있어 타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에스컬레이터도 좀 괴랄한게 중앙의 4줄짜리 에스컬레이터는 진입 방향이 두곳이 있어 어느 쪽으로 진입했느냐에 따라 같은 층임에도 다른 구간에 내리게 되는 구조이다. 그리고 이 에스컬레이터는 9층 전문식당가를 올라가려면 중앙 에스컬레이터의 경우 방향 중 하나는 그대로 끊겨있어 반바퀴를 돌아서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야한다. 더불어 지하 1층까지만 가는건 덤. 구석에 위치한 2줄짜리 에스컬레이터의 경우는 지하로는 모든 층을 다 내려가지만 위로는 8층까지만 연결되어있어 8층에서 중앙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하여 타고 올라가야한다.

1호점은 판매동 기준 매월 2, 4째주 화요일에 지하1층 + 2층부터 8층까지[15] 휴무일이다. 그런데 이 날짜가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급한 사람들이 화요일에 매장을 찾았다가 불편해하는 경우가 잦다. 게다가 휴점 안내는 엘리베이터 안쪽에만 붙어있다! 상술 하지만 1층 엔터식스와 3, 4층 웨딩홀,[16] 5층 LG모바일[17], 애플서비스센터는 휴점일에 상관없이 운영을 하는데, 특히 5층 LG서비스센터와 애플(TUVA)서비스센터는 사무동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 올라오는 경우 판매동 입구가 잠겨 있어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1층 엔터식스로 내려가서 유니클로매장 옆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휴점일 보안경비를 이유로 동선을 통제하는 듯하다. 그럼 안내문을 크게 붙여주든가!! 그리고 프라임센터에 위치한 업체들[18]은 정상운영하지만, 상기한대로 매장 동선을 통제하기 때문에 평상시처럼 아무데로나 올라가 매장을 가로질러가는건 불가능하다. 즉 처음부터 프라임센터로 올라가야한다는 소리.

더불어 매장 오픈 시간이 10시다보니 원래 다른 지점에선 그보다 더 일찍 여는 곳들도 테크노마트점은 10시에 맞추어 연다. 일례로 LG 모바일 센터, 애플 수리센터, KT 고객센터 등이 있는데 이들 업체들은 다른 지점은 오전 9시경에 열지만 테크노마트점은 10시에 오픈하니 다른 지점들처럼 9시에 열거라 생각하고 가려고 하지 말자. 9시에 갔다간 문은 안열어주고 1시간동안 어디 가 있을 곳도 주변에 마땅치 않으니 낭패본다.

최근엔 1층 전체를 대규모 공사를 통해 엔터식스라는 각종 브랜드 종합집합매장으로 바꿨다. 그 덕에 한동안 손님이 줄어가던 테크노마트가 다시 사람들로 붐비며 활기를 되찾는 중. 그리고 그와 동시에 매장 안내방송의 BGM이 잔혹한 천사의 테제 피아노버전인 Good, or don't be 로 바뀌었다.(왕십리역 엔터식스에서도 들을수 있다.) 엔터식스가 장사가 잘되서인지 본사가 이 건물 사무동으로 옮겨왔다.

3, 4층에는 웨딩스퀘어라는 초대형 웨딩홀이 입점했다.[19] 인테리어만으로 봤을땐 매우 비싼 고급 웨딩홀로 보인다. 상가가 계속 비고 있으니 신도림점처럼 웨딩홀로 채우려는 듯. 3층은 상가가 계속 빠져나가면서 거의 대부분을 웨딩홀이 차지했는데, 4층은 절반정도만 점유하고 있다.[20] 카메라 상가의 강렬한 간판들과 웨딩홀의 분위기가 공존하는 것이 묘한 분위기. 이런 이유로 신도림점처럼 주말에 엘리베이터가 미어터진다.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자. 아니 에스컬레이터도 터진다. 비상 계단 안에 있는 비상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자!

지하1층에 신도림에서 성업중인 조이하비가 분점으로 입점했다. 예전 무인양품 자리에 들어왔는데 신도림보단 규모가 조금 작다. 윗쪽에 있던 하비샵이 정리되면서 방황하던 동부권의 프라모델 매니아들의 숨통이 트이게 됐다!

9층의 하늘공원은 한강을 바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그리고 합법적인 흡연실로[21] 인기가 높다. 올림픽대교와 잠실철교, 그리고 강건너 잠실 아파트 단지와 제2롯데월드가 한눈에 들어온다. 10층의 CGV에서 영화를 보러 온 사람들이나 전문식당가의 손님들, 그리고 사무동의 회사직원들이 담배피우러 자주 이용한다.[22] 단 날이 지나치게 추운 겨울이나 더운 여름날에는 8층 흡연실이 인기가 좋아진다

특히 강변 테크노마트 입점업체의 전화번호는 02-3424-XXXX로 통일되어 있다. KT 광진지사에서 할당한 번호이며 워낙에 큰 건물이라 국번 전체를 통째로 테크노마트에 할당하였다.

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강변역 테크노마트에 들어와 있다. 모두 "테크노마트지점"으로 되어 있다. 개중 최강자(?)는 우리은행인데 아무래도 웨딩홀이 입점한 3층에 같이 입점해있어(정확히 웨딩홀은 판매동 3층, 은행은 사무동 3층이지만 사실상 한 건물이니 구분의 의미가 없다) 가깝다보니 주말에는 여기서 돈 찾아가려는 하객들 때문에 문전성시를 이루기 때문(그리고 옆에 있는 치과 덕은 덤). 덕분에 판매동 6층부터 8층까지 중앙 엘리베이터 옆엔 우리은행 ATM기도 들어서있는데 줄이 상당하다...

본래는 이 자리에 쓰레기장이 있었다고 한다. #

2.1. 강변 테크노마트 건물 진동 사건[편집]

2011년 7월 5일강변역 사무동 건물이 흔들린 적이 있었다. 강변 테크노마트 건물 진동 사건 항목 참고. 건물 자체의 이상이 아니라 건물에 입주한 스포츠센터에서 진행하는 태보 댄스의 진동수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게임숍이 줄었다. 이 사건으로 테크노마트 방문객이 일시적으로 급감하고, 강변 테크노마트 전체를 매각하려던 프라임산업의 계획이 틀어져버렸다.[23]

여담으로, 건물 진동 사건 이후 입점 상인들을 대상으로 정기주차권을 한 달간 50% 할인한 바 있다.

2.2. 층별 안내[편집]

  • 지하5층 : 정기권 지하주차장

  • 지하4층 ~ 3층 : 지하주차장

  • 지하2층 : 롯데마트 강변점, 지하주차장
    이 곳의 롯데마트는 다른 마트와 다르게 전자제품코너가 없다. 전자제품 상가에 입주해서인듯. 의류제품도 일부 행사코너를 제외하면 없다시피 한다. 롯데리아가 있다.

  • 지하1층
    강변역 연결통로
    실크로드 : 지하통로로 각종 악세사리용품, 소규모 옷가게, 미용실, 편의점, 약국, 부동산 등이 입점해있다. 던킨도너츠파스쿠치도 입점해있다.
    푸드코트 : 다양한 음식점이 코너별로 입점해있고 음식을 주문 후 받아서 공용 탁자에서 먹으면 된다. 아니면 테이크아웃도 가능. 여기에도 롯데리아가 있다.[24] 롯데 계열인 나뚜루도 입점해있으며[25]커피전문점도 있다.
    테크노쇼핑몰 : 보세의류, 잡화 위주의 쇼핑몰이나 손님이 거의 없다. 화장품가게와 문구점이 입점해있다. 가장자리에 비어있는 자리가 꽤 있다. 신도림점의 조이하비가 이 곳에 분점으로 입점했다!
    신한은행, 우편취급국 : 사무동 입구 방향에 있다. 우편취급국은 금융업무를 보지 않는다.[26]

  • 1층 : 엔터식스, 하나은행(사무동)[27]
    엔터식스가 있기전에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코즈니가 입점해있었으며, 코즈니가 있기전에는 DMZ라는 이름의 초대형 게임센터가 입주해있었다. 상세는 하술. 초창기 테크노마트를 경험해본 사람은 기억하지만 진짜 매장 규모가 장난아니었다. 거의 1층 절반이상이 게임센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 2층 : 국내가전, 수입가전, 디지털가전, 국민은행(사무동)
    마트 자체 분류는 '국내가전제품'이지만, 사실상 가전제품은 오직 이 층에만 있다.
    3, 4층에 있던 카메라 위주의 가게들이 대부분 2층으로 이전하였다. 엔터식스의 옷 수선실이 이곳에 위치해있다.[28]

  • 3층 : 웨딩스퀘어, 디지털가전, 우리은행(사무동), 치과(사무동)
    마트 자체 분류는 '국내가전제품'이지만, 사실상 가전제품은 없는 상황이며 그나마 있는 업체들은 잡다한 단순 기기만 취급하는 만물상이다. 사실상 웨딩층. 연회장이 여기에 있어 식사는 예식을 3층 홀에서 하든 4층 홀에서 하든 무조건 이쪽에서만 한다. 상기한대로 얼핏 보면 웨딩홀 비중이 상당히 높아보이지만 실상은 절반 정도가 전부이며 나머진 그냥 방치된 빈공간의 흉물스러움을 가리는 가벽.

  • 4층 : 웨딩스퀘어, 수입가전, 공구, 음향기기
    웨딩홀 옆에는 진영종합공구라는 철물상이 있는데, 여기에 왠만한 케이블과 공구들은 다 있다. 7, 8층에서 케이블 따위를 물어보면 대부분 4층 진영을 가보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도 가면 왠만한것은 다 있다. 고가의 음향기기 전문 매장과 니콘, 파나소닉 AS센터도 입점해있다.

  • 5층 : 수입가전, 가구, 침구류, 한복, 혼수, 서비스센터(LG전자, 애플), 커피숍
    서비스센터와 함께 가구, 이불, 한복 전문 코너가 있고 카메라 가게가 일부를 점유하고 있다. 가구쪽은 매우 썰렁하나 거성카메라나 액정보호필름 붙이는 가게는 성업중. 이곳의 커피숍은 담배 판매점(물론 흡연은 흡연 가능 구간에서만!)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직원이 건물 내에 음료를 배달까지 해주는 듯.

  • 6층 : 핸드폰, 통신기기, 핸드폰 악세사리, KT 올레프라자, SKT T월드(사무동), 삼성전자서비스(사무동)
    단통법 이후 여러차례 신문에 나오거나 뽐뿌 등지에서 초성체로 우회 언급되는 장소. 이 방면 하면 신도림점이지만 신도림이 몇차례 단속된 이후로는 오히려 강변에서 터질때도 많다. 그냥 가까운데 가도 된다. 쪽올레프라자가 사라졌다가 광진점의 분점 형식으로 입점하였다. (올레프라자 광진점 테크노마트 분점) U+는 있다가 철수한 이후 대리점 하나만 들어온 상황. 여담이지만 핸드폰 개통업은 외국인 대상으로도 많이 하기 때문인지 외국인 사장 비율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질 낮은 상인(상기한 테팔이)들이 가장 많은 층이기도 하다. 핸드폰 자체가 여러 요소로 가격이 유동적일 수 밖에 없어 그 점을 악용하기 쉬운데다가, 한 층에 몰린 매장 수가 가장 많은 층이다보니 그에 비례해 악덕업주 비율도 높은 편이다.

  • 7층 : PC, 게임, 소프트웨어, OA기기 잘보면 콜오브듀티, GTA 5 같은 명작게임을 챙길수 있다.

  • 8층 : PC, 게임, 소프트웨어, OA기기, 매점, 즉석사진, 명함
    7, 8층도 예전에 비해 유동인구가 급감하고 빈자리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 DVD등을 파는 곳이나, 하비샵 등이 이미 정리되었거나 정리되고 있다. 일단 음반 매장은 확실히 사라졌고 표기상의 구분인 컴퓨터 관련 업무는 대부분은 7층에서 업무를 볼 수 있으며 8층의 메리트는 콘솔게임 관련과 DVD 타이틀 정도. 초창기에는 콘솔게임기 매장이 용산에 비견될 정도로 많았었지만, 복사 단속 철퇴를 맞고 플스 정발때까지 급격하게 쪼그라든적이 있었다. 이외에도 몇몇 피규어가게나 일본 서브컬처 관련 굿즈샵들이 있었다.

  • 9층 : 전문식당가, 하늘공원(한강전망대), 치과(사무동), 미용실(사무동)
    커피빈, 할리스커피, 파파이스, 롯데리아한 건물에 롯데리아가 무려 3개나!!가 입점해있다. 여기 식당은 주로 영화관에 온 사람들과 사무동 사람들을 대상으로 장사하는 중. 점심시간에는 매우 붐빈다. 한식, 분식, 양식, 일식 등 다양한 음식을 판다. 물론 영화관에 반입이 가능한 주전부리도 팔고 있다. 이 곳의 공차는 무슨 이유에선지 종종 영업을 중단하기도한다. 로또판매점이 있는데 1등 당첨자가 제법 나왔다. 애슐리도 이 곳에 있다.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스크림을 사먹을수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도 있다.[29]

  • 10층 : CGV 강변점, 오락실 (펀잇)

  • 12층: 골프장 (원래 피트니스 센터였으나...)

2.3. 주차[편집]

개장 이후 언제나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했다. 대부분의 복합 쇼핑몰의 무료 주차 시간이 30분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최소한 대형마트에서 1만원 이상은 물건을 사야 1시간 무료 주차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나름대로 파격적인 조치. 물론 이는 지진 사건 때문에 이미지 쇄신을 하려고 그렇게 된 것이다.

주차요금은 1시간 무료, 이후 30분당 1000원의 요금을 받으며, 주차 할인권은 30분짜리와 1시간짜리, 종일권(24시간)이 있으며, 한번에 3장까지 이용가능하다. 또한 일반 영업시간인 오전 10시~오후 8시 이외 시간에는 주차이용 요금이 50% 감면된다. 단 북쪽 화물차용 야외 주차장은 30분 무료주차이며 주차할인권을 이용할 수 없다. 널널한 주차공간을 자랑했었으나 웨딩홀 입점 후 주말에는 주차난이 발생하니 주의. 주차권 관련 업무는 지하 5층을 제외한 다른 층들에 있는 무인정산기에서 처리 가능하다.

3. 신도림점[편집]

http://intra.city114.com/upfile/mobile/place_tour/DSC_9829.JPG

홈페이지
신도림테크노마트 온라인 쇼핑몰

신도림역에 테크노마트가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나온 지 한참이 지난 2007년에 문을 열었다. 2000년대 초반부터 공사가 시작되기까지 상당기간 공터로 남아있었다.[30] 공터 입구에는 늘 경비원이 지키고 있었고 안쪽은 갈 곳 잃은 떠돌이 개들의 안식처였다가 경비원들이 떠돌이 개들을 잘 보살펴주어 보기에 훈훈했다카더라 2006년이 되어서야 착공에 들어가 2007년 12월에 문을 열었다. 건물의 형태는 강변점과 마찬가지로 판매동인 테크노마트와 사무동인 서부금융센터 빌딩이 연결되어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일부 매장을 제외하고는 사정이 영 좋지 않다. 몇몇 층을 제외하고는 공실이 상당한 데다가, 신도림역 건너편에 강력한 경쟁 상대인 디큐브시티 가 생겼다. 아예 비어 있는 층도 있는데 심지어 더욱 늘어나고 있다. 현재는 2층과 9층 사이는 사실상 볼 게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이마트, 극장, 푸드코트 말고는 갈 곳이 없다고 봐도 된다.

그리고 국제전자센터의 유명 콘솔게임샵인 한우리의 신도림분점이 여기에 입주해있기도 하다.

인텔 e-스타디움신도림역 테크노마트에 위치하고 있다. 한때 디시인사이드 본사가 위치하고 있었으나 이 회사가 본사 이전한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런데 게임동아 소유의 "신도림 TG e스타디움" 일명 인텔 e-스타디움이 사라졌다. 게임동아의 사무실도 안양시로 옮긴듯...

테크노마트 측 사정으로 인해 사무실 내 음식물 반입이 안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잔반 처리 문제"라고 쓰고 "우리 테크노마트 내부 식당에서 알아서 사드세요"라고 읽는 듯.(...)

테크노마트가 신도림역에 저지른 병크이 문서를 참고할 것.[31]

나머지는 다 퇴조세라고 하지만, 2015년말 스마트폰 페이백의 성지로 급부상했다. 이는 현재진행형으로 요즘에는 휴대폰하면 신도림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는데 일조한 곳이기도 하며, 이 현상은 강변 본점의 스마트폰 매점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이후 단통법등의 영향으로 단속이 심해졌지만 폰테크 짬이 있는 사람은 아직도 비공식적인 루트를 잘 이용하면 싸게 살 수 있다. 덕분에 뽐뿌 등지에서는 본점을 ㅅㄷㄹ 등으로 우회해서 표현하는게 일상이 되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입점업체의 전화번호는 02-2111-XXXX로 통일되어 있다. 강변점처럼 큰 건물이어서 별도로 부여하였다.

2017년 11월 17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서부금융센터)의 매각이 결정되었다. 사모펀드 마스턴투자운용이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인수했다. 기사

3.1. 층별 안내[편집]

  • 지하 3~7층 주차장

  • 지하 2층 이마트 신도림점

  • 지하 1층 푸드코트/패션잡화/쥬얼리
    특이하게도 네일아트 업체들이 굉장히 많이 입점해있다. 역과 인접한 입구쪽엔 몇개의 화장품 판매점이 있고 그 뒤쪽으론 ABC마트가 있다. 한쪽 벽면에 과거 코즈니가 있었으나 사라지고 쭉 공실로 놀고있더니 대교문고 서점이 개업했으나 2017년 6월에 이마저도 폐점하고 코인스페이스 동전노래방/뽑기방으로 바뀌었다.

  • 1층 패션잡화/카페
    맥도날드(24시간 영업), 카페베네, 이디야, 파리바게뜨가 있다. 참고로 맥도날드는 건너편 디큐브시티 지하에도 있다. 그 외에는 각종 보세 의류점이 있으나 별로 건질 건 없는 듯….

  • 2층 디지털가전/카메라/컴퓨터/혼수용품
    한우리 2호점이 있다. 콘솔게임 위키니트들에게 있어서는 신도림점에 얼마 안되는 의의... 구석에 조그마한 건샵도 하나 있다.

  • 3층 하비/AS센터
    조이하비 매장이 있다. 원래 5층에 있었으나 3층에 규모를 3배로 키워 이전 영업중이다. 서바이벌이나 모형(프라모델, 혹은 건프라 등..), R/C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가볼것, 진짜 압도적으로 많은 상품을 볼 수 있다.그리고 삼성서비스센터가 있다. 그러나 그 외에는 몇개의 소소한 a/s센터 매장을 제외하곤 문을 연 매장이 없어 텅텅 비어있다.

  • 4층 가구전문점

  • 5층 키즈/체험관/모델하우스
    코코몽 녹색놀이터 및 코코몽 키즈카페가 있다. 거대한 서점인 프라임 문고가 있었으나 2012년 11월 프라임 문고가 부도나면서 폐점. 여기도 3층처럼 텅텅 비어있다가 콘도등의 모델하우스가 점유하기 시작했다.

  • 6층 컴퓨터학원/아동연기학원/연예기획사

  • 7층 웨스턴베니비스 웨딩홀[32]

  • 8층 웨딩시티
    웨스턴베니비스와 웨딩시티는 전혀 다른 예식장이다. 한 건물에 예식장 두 개가 세들어 산다. 원래 같은 회사였다가 8층이 토다이에 인수된 듯하다. 일자 미상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하였다.

  • 9층 이동통신
    폰팔이들이 사는 곳. 단세포 생명체들이 만들어낸 단통법으로 인하여 길잃은 버스 승객들의 안식처이자 피난처요 전국 페이백의 총본산이자 성지이다. 최근 폰파라치들이 자주 출몰하면서 일종의 쇄국정책 비스무리하는걸 쓰는 중. 중고폰 매입및 판매만 하는 매장도 있다.

  • 10층 식당가

  • 11층 그랜드볼룸/프라임아트홀/베네치아가든
    공연장 시설. 한편으로 씨네큐에서 운영하는 오락실도 하나 있다. 그랜드볼룸과 베네치아가든은 주말에 결혼식장으로 사용한다.

  • 12층, 13층: 씨네큐 신도림점

  • 14층 하늘공원(경복궁)
    전통 한옥을 콘셉트로 제작하였으나 매우 조악하다. 주위에 고층 건물이 많아 답답한 느낌이 든다. 주말에 8층 웨딩시티에서 폐백실로 사용한다.

3.2. 여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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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있다고 한다
휴렛팩커드의 직원이 이 곳의 번호를 가르쳐달라는 고객의 말을 직원 자신의 번호를 가르쳐달라는 걸로 착각한 유머가 있다. 참고로 이 유머는 찌라시나왔다.

[1] BNK저축은행으로 바뀐 프라임저축은행의 모회사였으나, BNK로 넘어간 후에 바로 매각해버렸다. 프라임산업은 강변점을, 프라임에이엠은 신도림점을 운영하고있었으나 최근 신도림 테크노 마트의 관리법인이 삼원 AMC (주)로 변경되었다.[2] 어느 정도냐면 중고를 신품으로 판다. 파는 건 둘째치고, 가격도 올려서 파는 곳이다. 물론,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3] 꼼꼼히 따져보려는 고객에게 면상에서 대놓고 짜증을 내거나, 고객 응대용 테이블 위에 떡하니 올라 앉아 핸드폰 게임을 즐기며 시시덕 대거나 등...[4] 강변역 1,2번 출구에 지하 연결통로가 있다. 1번 출구는 에스컬레이터, 2번 출구에 계단[5] 신도림역 2, 3번 출구 방향에 지하 연결통로가 있다.[6] 이름과 달리 신도림동이 아닌 구로동있다.[7] 이런 취급은 테크노마트쪽도 마찬가지라서 웹사이트에서 테크노마트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건 강변 테크노마트의 웹사이트이고, 강변 테크노마트 웹사이트가 신도림 태크노마트 웹사이트보다 전체적인 퀄리티가 더 높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방치된 국전 웹사이트보단 낫다[8] 이 둘이 강변역 테크노마트를 1호점으로 시작하였다. 물론 본사는 각기 다른 곳에 있지만. 현재 롯데마트 사업본부는 잠실역 롯데캐슬, CGV의 본사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있다.[9] 취지는 좋았으나 많은 복돌이들을 eMule로 대변되는 P2P류 전뇌공유계로 내쫓았다. 하필이면 이때가 또 한창 고속인터넷이 보급될때라...[10] 당시 이러한 마켓은 거의 직수입, 나쁘게 말하면 밀수위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었고, 거기에 복사디스크 판매는 덤이었기 때문에 불법이라고 잡아떼일 여지는 충분했다.[11] 심지어 메*오라는 가게는 라벨 스티커를 이용해서 고퀄리티 서민CD를 제조하기로 유명했다고 한다.[12] 일설에 의하면 솔라 어설트 그라디우스까지 입하되어있었다는 카더라가 전해져내려올 정도.[13] 지하1층 우편취급국 옆으로 옮겨져서 영업하다 케이라운지로 이름을 바꾸더니 2015년 10월 즈음 폐점[14] 지하주차장은 기둥색, 상가쪽은 바닥, 엘리베이터 문, 상점 간판[15] 말인즉 1층의 엔터식스, 9층의 식당가, 10층과 11층의 CGV, 12층의 골프장 제외.[16] 다만 해당일이 평일인 관계로 운영을 한다 한들 평일에 식 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상 3, 4층도 봉쇄다.[17] 참고로 여기를 찾을땐 주의할 점이 여럿인데 우선 이 곳은 LG전자에서 만든 모바일 제품만 서비스 해준다는 점이다. 즉 LG전자에서 만든 가전기기 및 기자 전자제품은 안봐준다. 그리고 두번째는 LG U+ 관련 업무는 일절 안본다는 점이다. 따라서 서비스센터를 찾을때에는 직원이나 상인들에게 자신이 찾는게 수리센터인지 통신사센터인지를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 안그러면 통신사 센터를 찾는데 수리센터로 안내할 수 있고 반대로 수리센터를 찾는데 통신사 센터로 안내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LG 서비스 센터'로만 찾을 뿐이지. 그리고 갔다가 그런 업무는 안한다며 거절당하고 피눈물[18] 2층 국민은행, 3층 우리은행, 4층 현대증권, 5층 신용회복위원회, 6층 삼성AS센터, SKT고객센터 등. 참고로 6층의 KT 고객센터와 U+ 대리점은 판매동에 위치하고 있는데다가 위치도 서로 동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마찬가지로 판매동 소속이지만 휴점일에도 여는 애플 수리센터, LG 모바일 센터와는 달리 그냥 휴점한다.[19] 신도림점의 웨스턴베니비스 웨딩홀과 이 곳의 홈페이지 디자인이 사진만 다르고 복붙인 것으로 봐서는 같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듯. 내부 인테리어 스타일도 거의 흡사하다.[20] 사실 3층도 실제 웨딩홀의 점유율은 층 면적의 절반 정도 밖에 안되지만, 상가들이 죄다 빠져나가 빈자리가 너무 많다보니 가짜 벽으로 빈자리들을 가려서 흡사 웨딩홀이 다 점유한것처럼 보이는 것일 뿐이다.[21] 실제 흡연 가능 구역은 북쪽 공원 구역이다. 남쪽 분수대 있는 공원 구역은 금연 구역이다. 사실 각 층마다 흡연실이 있긴 하지만, C구역 구석에 있는 화물복도 내에 있어 접근성이 영 좋지 않다. 그래서인지 상인들도 흡연실 근처에서 영업하는 사람 아니면 대부분 가까운 화장실이나 비상구에서 몰래 피운다. 그리고 청소 아주머니의 욕한바가지는 덤[22] 사무동 건물에는 흡연 구역이 아예 없다! 따라서 9층 하늘공원이 유일한 흡연구역인 셈. 강변 테크노마트 사무동에 입점한 사무실에서 일하게 될 흡연자라면 이점을 주의하자.[23] 프라임산업은 사실 일산 한류월드 사업의 시행자였다. 한류월드 도시개발사업은 일산동구 장항동의 호수공원과 킨텍스 주변 일대의 총 30만 평을 개발시키는 사업이었는데, 프라임산업이 이 사업에 욕심이 컸던지라 강변 테크노마트를 매각하면서까지 진행하려는 애착을 보였었다. 그러나 상술된 사건으로 매각이 무산되면서 자금 조달에 실패, 결국 프라임산업은 한류월드 사업에서 손을 떼고, 한류월드 사업은 크게 와해됐다. 물론 현재는 사업지가 모두 분할되어 아파트 등이 들어서는 중.[24] 바로 길건너편의 동서울터미널 1층에도 롯데리아가 있기 때문에 롯데리아 3지점이 층마다 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CGV아래층인 9층에도 있으니 사실상 4개.[25] 다만 이후 상호를 바꾸었다. 제품은 여전히 나뚜루 것을 사다 쓰기 때문인지 나뚜루 것으로 홍보는 그대로 하고 있지만...[26] 우편취급국은 우체국이 아니다! 말 그대로 우편만 취급하는 곳이다. 자세한건 우체국 항목 참고.[27] 운영 주체가 달라서인지 정기휴무에도 정상영업하고 폐점 시간도 오후 10시로 다르다.[28] 엔터식스 관련 업체라 정기휴무날도 정상영업하지만 2층 전체는 폐쇄되기 때문에 엔터식스 직원만 출입 가능하므로 사실상 빛 좋은 개살구다. 일반인이 이용하려면 수선실 사장님께 전화해서 가까운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나와달라고 하는 수 밖엔 없다.[29]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베스킨 라빈스처럼 판매하는 아이스크림부터, 소프트 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 선데도 팔고 있다.[30] 원래 이 자리는 기아자동차 공장이 있었다. #[31] 한 마디로, 안 그래도 미어터지는 신도림역이 더 사람들이 몰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32] 강변점의 웨딩스퀘어와 같은 곳에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