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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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X의 32가지 특징

1. 개요2. 제원3. 사건사고4. 관련 문서5. 둘러보기


Tesla Model X

1. 개요[편집]

테슬라의 SUV 라인에 해당하는 차량. 2012년 2월에 발표되었고 2015년 9월 30일에 정식 출시되었다. 5~7인승(기본은 5인승 옵션에따라 6인승 7인승 선택가능)에 팔콘 윙 도어를 탑재하여 좁은 공간에서도 편하게 내릴 수 있다. 또한 바이오 디펜스 모드 시스템을 탑재해 생화학 공격시 차량 내부를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시작가격은 83,000 달러로 약 9천7백만원이다.

2017년 현재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500만원의 예약금과 함께 사전 예약 및 시승신청을 받고있다.

2017년 6월 13일 테슬라 모델 X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안전 테스트 결과 모든 항목에서 별 다섯 개를 받으며 역대 평가 SUV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난 평점을 받았다. SUV가 모든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은 것은 모델 X가 처음이다. 테슬라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13일(현지시각) 상세한 내용을 전했다. 공식 블로그

2. 제원[편집]

70D

90D

100D

P100D

항속거리

353km

410km

475km

465km

제로백

6.2

4.8

4.8

2.9(!!)

최고시속

210km/h

250km/h

250km/h

3. 사건사고[편집]

연예인 손지창이 이 차량의 75D 모델의 오너 인데, 손지창은 이 차량에 대해 아주 최고로 만족해 하며, 손지창의 주변 지인들 중에 손지창의 추천으로 이 차량을 구입한 사람도 있을 정도 였다고 한다. 그러나 2016년 9월 10일 손지창은 미국 LA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차고에 차량을 주차하려던 도중 급발진 사고를 당했는데, 손지창의 말에 의하면 차고 문이 열리는 것을 확인하고 차고로 진입하는 순간 웽 하는 굉음과 함께 차는 차고 벽을 뚫고 거실로 돌진했다고 한다.

거실에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크게 다칠수도 있었을 위험한 사고였고, 차량에는 손지창의 어린 둘째 아들도 탑승 중이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테슬라는 차량의 결함을 찾기는 커녕, 손지창이 유명인임을 내세워 돈을 요구하려 한다는 식의 태도를 보였고, 결국 이에 단단히 빡친 손지창은 테슬라를 상대로 2016년 12월 30일에 피해 보상 소송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자세한 정황을 설명한 기사

그러나 테슬라는 여전히 급발진이 손지창의 과실이며, 자신들은 손지창에게 협박을 당했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였다. 기사 그렇지만 손지창에게 어떤 식으로 협박을 당했는지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는 못했다.

이에 손지창은 자신의 법률대리인과 테슬라 측이 주고 받은 메일 내역을 공개하며 SNS 상에서 “이제 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가 돈을 요구했으면 얼마를 요구했고 어떤 식의 협박을 가했는지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기사

참고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자료에 의하면, 테슬라 고객 중 급발진 현상을 겪고 신고한 사례가 7건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NHTSA 에서는 아직 이 급발진 현상에 대해 조사에 착수하진 않았지만, 피해자들 대부분이 손지창의 사고와 비슷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7건의 사고에서도 테슬라는 사고의 결론을 운전자의 과실로 판정했었다. 손지창은 이 7건의 사례를 더해 소송을 집단 소송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기사

다만 NHTSA의 발표에 의하면 미국에선 연간 16000명이 브레이크 페달을 대신하여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를 일으킨다는 통계가 있는걸로 보면 테슬라의 주장대로 손지창의 과실(브레이크 페달을 대신하여 가속 페달을 밟은)로 인해 사고가 발생 했을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 전문가들이 주장하길 지금까지 전해진 양측의 주장만으로는 급발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기사

결국 사고의 원인이 급발진인지, 손지창의 과실인지의 여부는 NHTSA의 조사가 끝나고 소송이 끝나봐야 알 수 있을것 같다. 영어 위키백과테슬라 모델 X 항목의 논란에도 이 사고와 소송에 대해 서술 되어 있다.

손지창과 그의 변호사가 소송방식을 바꿨다는 해외 외신 보도가 나왔다.기사 이 기사에 따르면, 손지창과 그의 변호사는 차량의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하고 한다. 손지창이 자신의 과실을 인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1] 현재 이 기사의 댓글에는 손지창과 대한민국을 향한 많은 비방이 쏟아지고 있어, 손지창이 진상짓으로 한국 이미지에 먹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참고로 테슬라 모델 X는 2017년 미 도로교통안전국 충돌테스트에서 SUV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 차종 중에서 최고 점수는 모델 S가 갖고 있다.

4. 관련 문서[편집]

5. 둘러보기[편집]

파일:tesla_flag_red.png

테슬라의 생산차량

준대형 세단
유럽 기준 E 세그먼트

모델 S
Wikipedia

준중형 세단
유럽 기준 C 세그먼트

모델 3
Wikipedia

SUV

모델 X

로드스터

로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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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가속 페달을 밟았다고 로그에 기록 되어 있다던 시점에서 이미 패소는 예정 되어 있었다. 이런저런 기계가 많이 엮여있어 전기 시스템을 완전히 믿기 힘든, 되려 폭주로 인한 급발진까지 걱정해야하는 내연기관 차량과는 달리 전자회로와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100%인 전기자동차에서는 차량에 남은 로그가 절대적인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로그가 잘못 기록되거나 가속 페달을 잘못 인식하는 수준의 소프트웨어 고장이면 전기자동차는 아예 주행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