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실 커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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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순서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

털실 커비 이야기

모여라! 커비

'''털실 커비 이야기
毛糸のカービィ
Kirby's Epic Yarn

파일:attachment/kinda109_2011_08_04_01.jpg

개발

HAL 연구소

유통

닌텐도

플랫폼

Wii / 닌텐도 3DS

출시일

2010년 10월 14일 (일본)
2011년 9월 1일 (한국)
2010년 10월 17일 (북미)

장르

횡스크롤 액션 게임

링크

일본 공식 사이트
한국 공식 사이트


1. 개요2. 타 시리즈와의 차이점3. 평가4. 스토리5. 스테이지6. 보스
6.1. 드래고라6.2. 피닉6.3. 수리수리펌킹6.4. 털모문어6.5. 디디디 대왕6.6. 메타 나이트6.7. 털실술사
7. 2인 협력 플레이
7.1. 기본 협력 플레이7.2. 변신 능력으로 협력 플레이
8. 엔딩과 스토리에 대한 해석
8.1. 에필로그 : 다시 만날 때까지8.2. 스토리의 클리셰 : 이향방문담

1. 개요[편집]

毛糸のカービィ / Kirby's Epic Yarn
별의 커비 시리즈 타이틀의 하나. Wii 전용 타이틀이며, 일본에는 2010년 10월 14일, 북미에는 2010년 10월 17일, 대한민국에는 2011년 9월 1일 발매되었다. Good-Feel과 HAL 연구소에서 만들었다. 원래는 플러프 왕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털실의 플러프를 개발하려 했으나 커비가 주인공인 게임이 되고 말았다. 따라서 털실 세계가 별의 커비 세계관에 편입되었다. 여러 모로 커비 볼, 슈퍼 마리오 USA 같은 게임. 커비 울 월드


2019년에 3DS로 업그레이드판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판 제목은 毛糸のカービィプラス. 영문판 제목은 Kirby's Extra Epic Yarn. 닌텐도 다이렉트 2018년 9월에 발표된 내용에서는 기존 스테이지 외에도 카피 능력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아이템과 목숨 갯수가 존재하는 모드가 생기며 디디디 대왕과 메타 나이트 등의 캐릭터를 이용한 미니 게임이 추가된다고 한다.

2. 타 시리즈와의 차이점[편집]

타 커비 시리즈와 달리 적에게 털실을 감아 쓰러트릴 수 있으며 스테이지와 적 캐릭터가 털실, 천, 단추 같은 재봉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게 특징. 여태까지의 시리즈와는 달리 여러 실험적인 요소가 보이는 등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1] 그래서인지 음악들도 전체적으로 피아노나 바이올린등의 차분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주는 악기들로 작곡되어 있다. 그리고 최종보스 털실술사 역시 별의 커비 시리즈의 최종보스들과는 다르게 무섭거나 징그럽게 디자인되지 않고 상대적으로 아기자기하게 되어있는 편. 검은 닌텐도 요소가 없는지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시리즈 최초로 음성이 들어간 게임이며, 이 역시도 한글판은 한국어로 더빙이 되었다.비슷한...가?

본 게임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는 메타모링 능력이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털실 커비 이야기/메타모링 능력을 볼 것.

PS3 소프트웨어 퍼피티어, PS Vita 소프트웨어 테어어웨이가 이 게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또한 적에게 피격당하거나 바닥이 없는데서 떨어지거나 하면 여태까지 얻은 비즈가 줄줄히 새는데, 바닥 없는 곳에 떨어지면 천사(?)[2]가 나타나 커비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준다. 즉, 라이프 자체는 무한대. '죽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덕분에 게임이 쉬워진다. 물론 털실술사 잡는 것을 목표로 했을 때이다. 올클리어를 목적으로 했을 때는 타 시리즈와 비슷한 난이도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본작 스테이지마다 가구 2개, 본작 BGM 1곡씩 숨겨져 있다. 교묘히 감춰졌거나 특정상황이 아니면 아예 얻질 못하는 것도 있으니 잘 찾아보자.

3. 평가[편집]

4. 스토리[편집]

하품이 나올 만큼 평화로운 나라 푸푸푸랜드의 어느 오후,
산책 도중에 먹음직스러운 토마토[3]를 발견한 커비
커다란 입으로 빨아들이려는 순간
망토 입은 남자가 나타나는데....
모든 것이 털실과 천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털실나라의 왕자 플러프 왕자와 털실로 변한 커비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5. 스테이지[편집]

6. 보스[편집]

보스인 만큼 피격당할 때 비즈를 좀 많이 떨어뜨린다. 이 다음의 스테이지 패치는 금메달 이상의 비즈를 모아야 얻을 수 있다.

6.1. 드래고라[편집]

파일:external/wikirby.com/600px-KEYFangora.png

거대한 몸을 가진 강력한 하늘의 수문장.
타오르는 화염을 내뿜으며 길을 가로막는다.
지쳐 있을 때가 공격의 기회이다!

드래고라의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바람으로 커비를 날려보내고 혀로 커비를 조준한다. 처음 때는 1번 공격하나, 피격당할 때마다 1번 더 공격한다.

2) 날아오르더니 스테이지 밖에서 갑자기 다이빙하듯이 내려오고, 커비가 있는 쪽으로 불쑥 튀어나온다. 이 때, 물살이 흔들리는 쪽이 커비를 공격하는 방향이다. 그 다음에는 바람을 일으키고 착지해서 힘껏 울부짖는다.[4]

3) 바람을 일으키고 불꽃을 3번 쏘는데, 이건 감거나 풀 수 있다. 던지면 비즈를 얻을 수 있는데, 드래고라가 정신을 차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피격을 2번 당할 때나 쓰자. 이 불꽃을 드래고라한테 던지지않으면 1-6의 패치를 얻을수 없다!

의 영어 이름인 드래곤에서 '곤'을 빼고 "고라"를 붙인 초원 랜드 보스.
처음부터 바람을 일으키고 커비[5]를 화면 왼쪽 아래 끝 쪽까지 날리고, 힘껏 울부짖으면서 커비를 위협한다. 사실상 1번째 보스라서 그런지 피하기도 쉽다. 또한 공격을 했을 때, 지치는 모습을 보이는데, 단추 같아 보이는 것을 1버튼으로 길게 눌러서 데미지 입을 때까지는 절대 떼지 말야아 한다! 떼면 다시 공격 개시한다.
1번째나 털실 뭉치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300비즈, 2번째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350비즈.

6.2. 피닉[편집]

파일:external/wikirby.com/Kirbyepicyarn_8.png

불로 온몸을 감싸고 있는 화산의 수문장.
커다란 날개를 이용한
갖가지 공격이 펼쳐진다.


피닉의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작은 불새[6]를 2마리 소환한다. 작은 불새는 감거나 풀 수 있다. 최대 6마리까지 소환된다. [7]

2) 지형을 바꾸더니 용암이 튀어나온다. 랜덤으로 나오나, 언덕 쪽까지는 용암이 차오르지 않는다. 아래쪽에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3) 지형을 완전히 없애고, 불을 마구 쏜다. 이 때 불은 감거나 풀 수 없으니 피하자.

4) 지형을 다시 소환하고 랜덤적으로 돌진한다. 2번째로 피격당할 때, 돌진하면 지형을 바꾸기까지 하니 주의하자.

불사조의 영어 이름인 "피닉스"에 '스'를 빼놓은 화염 랜드 보스.
불사조라는 설정답게 날개에 불이 달려있다.[8] 처음부터 웨이들 디가 있는데 갑자기 용암이 흔들리면서 웨이들 디를 리타이어시키고, 용암에서 불쑥 튀어나와 모습을 드러낸다. 저 불 날개는 커비가 다가갈 때, 데미지를 주는데, 털실뭉치는 이를 무시하고(!) 기절시킨다.
털실 커비 이야기 보스들 중 살짝 흉악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1번째나 털실뭉치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400비즈, 2번째로 피격당할 나오는 비즈는 450비즈.

6.3. 수리수리펌킹[편집]

파일:external/wikirby.com/Squashini.png

커다란 모자와 지팡이가 매력 포인트.
환상의 나라를 지키는 수문장으로
다양한 마술로 공격을 펼친다.

수리수리펌킹의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룰렛에서 모자가 당첨되면, 모자 3개가 소환되면서 요리조리 섞는다. 컵 속에 숨어있는 동전 찾기처럼 수리수리펌킹이 있는 모자를 선택해야 하는데, 수리수리펌킹이 들어있는 모자는 열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9][10]

2) 룰렛에서 카드가 당첨되면, 카드 8장을 고맙게도 커비 근처에 꽂아준다. 이 때 카드는 잡을 수 있다. 커비가 카드를 잡으면 카드 3장으로 커비를 공격한다. 이를 2번 실행한다.

3) 룰렛에서 밧줄이 당첨되면, 커비일행이 폭탄에 묶여 있다(!). 이 때 아무 키나 연타하면 빠져나올 수 있다. 그리고 폭탄 위에 있는 분홍색 종은 치면 비즈가 나오며, 최대 11번까지 칠 수 있다. 최대 1000비즈까지[11] 얻을 수 있다. 근데 주의해야 할 점은 비즈가 놓여 있는 채로 폭탄이 터지면 폭탄이 사라지면서 비즈도 폭탄이랑 똑같이 사라진다!

4) 룰렛에서 해골 천이 당첨되면, 해골 천 안에 폭탄을 소환하면서, 폭탄을 오락가락하면서 이동하다가, 천을 펄럭거리면서 폭탄을 무수히 떨어뜨린다. 이 때, 폭탄은 잡을 수 있다.

판타지 랜드 보스. 마술사라는 설정답게 마술사 복장을 입고 있다.
보스들 중에서 가장 쉬운 보스로 알려져 있는데, 비즈의 최대치를 알 수 있는 것과 동시에 피하기도 쉬워서 가장 쉬운 보스. 다만 룰렛에서 절대 호박[12]이나 비즈가 걸리지 않는다.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무조건 500비즈.

6.4. 털모문어[편집]

파일:external/wikirby.com/Capamari.jpg
탈모문어

언제나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바다의 수문장.
털실로 짠 모자 안에
진짜 모습이 감춰져 있다고 한다.

털모문어(1)의 패턴

1) 문어의 3개의 촉수[13]가 불쑥 나오는데, 촉수는 풀거나 감을 수 있다.

털모문어(2)의 패턴

1) 먹물을 뿌려서 자신의 모습을 감춘다. 3개의 촉수가 커비를 노리고 있는데, 촉수는 (1)때와 마찬가지로 감거나 풀 수 있다. 늦으면 데미지를 입는다. 눈이 있는 쪽이 털모문어가 있는 쪽이다. 1번 피격당할 때, 가끔씩 페이크를 치기도 한다.

2)항아리가 서로 방향을 바꾸면서 털모문어를 발사한다. 이 때 발사한 쪽에 비즈가 있는데, 최대 250비즈. 얘가 피격당하면 안 나온다.

3)작은 문어[14]8마리가 나오는데, 감거나 풀 수 있다. 가만히 냅두면 드릴 공격을 한다.

4)작은 문어들이 공격을 마치면, 항아리에 4개의 동그라미들이 나타나는데, 머리를 불쑥 내밀거나 털실이 조금망가진듯한 녀석이 털모문어다.

워터 랜드의 보스. 자세히 보면 오징어처럼 생겼는데, 사실 설명과 같이 털모를 쓴 문어다(...).탈모
털모문어(1)때는 튀어나온 실로 감으면 되는데, 감을 때, 촉수가 빠르게 오기 때문에 안전하다 싶으면 감아야 한다.
하지만 완전히 풀리는 게 아니고 윗부분이 완전히 풀린다. 아랫부분도 풀어 줘야 한다.
다 풀면 털모문어는 자신의 털모가 사라진 것에 분노해서 털모문어(2)의 패턴을 사용한다.
하지만 물렁살인지 2방 만에 죽는다(...).
털모문어(1) 때 털실뭉치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무조건 500비즈.
털모문어(2) 때 털실뭉치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550비즈, 1번째로 피격당하면 650비즈.

6.5. 디디디 대왕[편집]

유유자적한 푸푸푸랜드의 왕.
커다란 해머의 박력은 최고지만
정작 본인은 몸이 가벼워 하늘도 날 수 있다.

디디디의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뛰어올라 해머를 내리친다. 별이 2개 나오는데, 별은 잡거나 풀 수 있다.

2) 파장을 일으켜 커비를 날린다. 다행히 커비 근처에 있으면 날라가고, 또한 날아가는 거리도 드래고라에 비해 짧다.

3) 1번 이상 피격당할 때만 나오는 기술로, 엉덩이 찍기를 시도해 고르도를 떨어뜨리고, 푸른색 파장까지 일으킨다. 파장은 못 잡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잡거나 풀 수 있다. 실이 1번씩 풀릴 때마다 엉덩이 찍기 횟수가 1번씩 늘어난다.

4) 몸통으로 돌격. 실이 풀릴 때마다 페이크를 치기도 하거나 몸에 파장이 붙어 데미지를 입는다.

5) 풍차 해머. 1)의 패턴처럼 별이 2개 나온다. 해머 때문에 무적인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스노우 랜드의 보스. 펭귄이 추운 남극에서 산다는 설정 때문이였는지, 스노우 랜드의 보스로 넣었나 보다. 하지만 디디디 대왕은 펭귄이 아니다(...).
디디디가 커비를 보고 인사하는 것까지는 정상적이였는데, 갑자기 꼭두각시 장난감(?)처럼 생긴 녀석이 등장해 디디디를 조종한다.
워낙 느려서 초반 때는 쉬운데, 후반까지 가면 점점 어려워진다. 그리고 데미지를 줄 때, 누워버린다. 하지만 그런다고 꼭두각시 장난감이 떨어지는 게 아니다. 저 실을 풀어버리려면 누워버린 디디디의 등에 올라 프레스로 눌러서 해야 한다. 그러면 디디디가 아파하면서 꼭두각시 장난감이 떨어지는데, 이 때, 재빠르게 풀어야 한다. 너무 늦게 누르거나 누르지 않으면 일어나 정신을 차린다. 그래도 일어나는 속도는 느린 편이니 안심.
털실뭉치나 첫 번째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500비즈, 2번째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550비즈.
3번째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650비즈를 준다.

6.6. 메타 나이트[편집]

파일:external/wikirby.com/300px-KEYMetaKnight.png

전함 할버드를 타고 우주를 누비는
베일에 가려진 검객.
털실술사의 조종을 받기도 했다.

메타 나이트의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커비 쪽으로 오더니 갑자기 검으로 베어버린다.

2) 스워드 빔을 발사한다. 1번째와 4번째 때는 무조건 1번에 일직으로 오지만, 검을 하나씩 잃을 때마다 점점 수가 불어나고, 유도 기능이 추가된다. 속도도 살짝 느려진다(...). 최대 3번. 참고로 스워드 빔은 잡거나 풀 수 있다.

3) 커비가 털실뭉치를 던질 때, 검으로 베어버린다.

4) 보라색 스워드만 나오는 경우인데, 검에 깃든 불이 갑자기 커지면서 덮친다. 범위는 그리 크진 않으니 안심.

5) 붉은색 스워드만 나오는 경우, 마하 토네이도를 일으킨다. 구석에 있으면 피할 수 있지만, 저거 맞으면 위에 있는 가시 함정에 찔린다.[15]

스페이스 랜드 보스 즉슨 털실 나라의 최종보스다.

초기 때는 눈이 색깔이 변해가듯 계속 깜빡거리다 검을 집자마자 바로 조종당한다. 커비 시리즈 최초로 메타 나이트가 조종당하는 장면. 의외로 속도가 빨라서 잡기도 어렵고, 또한 털실뭉치를 던져도 곧바로 베어버리기에 빈틈을 보이면 재빨리 던져야 한다. 메타 나이트가 워낙 기절에서 풀리는 시간이 살짝 빨라서 비즈 모으는 것에 정신 팔리면 골치 아프다.
털실뭉치에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무조건 500비즈, 1번째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550비즈, 2번째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650비즈, 3번째로 피격당할 때 나오는 비즈는 700비즈를 준다.

6.7. 털실술사[편집]

해당 문서 참조.

7. 2인 협력 플레이[편집]

<털실 커비 이야기> 에서는 모든 스테이지에서 가족 또는 친구와 동시에 2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나머지 한 명은 털실 세계의 왕자인 플러프가 되어 모험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7.1. 기본 협력 플레이[편집]

"둘이 힘을 모으면 절대로 두렵지 않아!"
상대를 들어 올려서 위쪽으로 던지거나, 통과하기 어려운 장소에서는
A버튼으로 엔젤리를 불러서 앞서 가는 플레이어가 있는 곳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스전에서는 든든한 아군이 됩니다.

7.2. 변신 능력으로 협력 플레이[편집]

"변신 능력도 함께하면 더 즐거워!"
변신 능력 중에는 2명이 역할을 분담해서 조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탱코봇으로 변실할 경우 한명은 이동, 나머지 한명은 공격을 담당합니다.


탱코봇으로 변신하면 커비와 플러프왕자가 합체한다. 커비가 이동하고, 플러프왕자가 조종석에 타는 구조.

8. 엔딩과 스토리에 대한 해석[편집]

8.1. 에필로그 : 다시 만날 때까지[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털실술사의 마법이 풀리고 푸푸푸랜드는 원래의 모습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해어져야 할 시간이야."
작별 인사를 하는 플러프왕자. 하지만 커비는 그저 슬플 뿐입니다.
"괜찮아, 커비! 이 양말만 있다면 언젠가 분명히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그렇게 말하고 플러프왕자는 털실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하여 푸푸푸랜드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 오고 커비의 길고 긴 모험도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에서 낮잠을 자는 커비.
행복한 표정으로 꼭 끌어안고 있는 것은양말
소중한 친구와의 추억입니다.

8.2. 스토리의 클리셰 : 이향방문담[편집]

이 이야기는 푸푸푸랜드의 커비가 '자신의 세계'에서 털실 세계라는 별세상, 즉, 이향(異鄕)에 갔다 온 것이 이야기의 기본이 된다. 이향으로 갔다 오는, 달리 말해 공간의 이동이 사건의 전개의 필수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 공간의 이동은 아래의 노선을 따라 연결되어 있다.

  • 푸푸푸랜드 - 퀼트 거리 - 초원 랜드 - 화염 랜드 - 판타지 랜드 - 워터 랜드 - 스노 랜드 - 스페이스 랜드 - 푸푸푸랜드


이러한 이향방문담의 클리셰는 퍼피티어에서 계승된다.

[1] 사실 이 원안의 시작은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 발매 당시 일본 내에 방영했던 CM으로 보인다. 이 CM에서 커비의 특징을 설명하는데, 그 표현을 전부 털실 애니메이션으로 사용한 것.[2] 이름은 '엔젤리'[3] 사실은 털실술사의 요술 토마토였다[4] 참고로 울부짖을 때, 데미지가 없다(...).[5] 2인용이면 플러프왕자도 포함.[6] 이 불새의 이름은 '불똥새'로 설정상 피닉의 아기들이라고 한다.[7] 피닉이 1번 피격당했을 때다. 2번 피격당해도 6마리까지 나온다.[8] 참고로 털실뭉치로 피격을 줄 때, 깃털 다 빠진 새가 된 닭(...)처럼 된 채로 기절한다.[9] 다른 모자에는 잡몹이 있다.[10] 다만 관객 웨이들 디들이 수리수리펌킹이 있는 모자를 바라보는 것으로 구별 가능하다.[11] 2번 피격당하면 1500비즈.[12] 맨처음에 등장할때만 걸린다.[13] 사실 다리라고 보면 된다.[14] 이 작은 문어의 이름은 '빨빨문어'로 이 녀석들도 털모문어의 아기들이라고 한다.[15] 저걸 당하지 않았을 시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