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스크 포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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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2.1. 주요 인물2.2. 기타 엑스트라2.3. 인기2.4. 사용장비
2.4.1. 돌격소총2.4.2. 경기관총2.4.3. 저격총2.4.4. 기관단총2.4.5. 산탄총2.4.6. 권총2.4.7. 중화기2.4.8. 중장비
3.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4.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5. 전적

1. 개요[편집]

파일:sMIxwwAr.jpg

Welcome to the 141. Best handpicked group of warriors on the planet.
141에 온 걸 환영하네. 세계 최고의 전사들만 모인 곳이지. - 셰퍼드 중장

셰퍼드 중장: These are the last safe havens left on earth for Makarov and his men.(마카로프 일당의 은신처는 지구상에 이곳들밖엔 없네.)
프라이스 대위: Sounds like we gotta be in two places at once.(두 곳을 한 번에 쳐야겠군요.)
셰퍼드 중장: Impossible?(불가능한가?)
프라이스 대위: Not for the One-Four-One.(141에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태스크 포스 141

지휘관

허셸 폰 셰퍼드 3세

지휘관
(존재부정)

프라이스 대위[1]

병력 구성

파일:미국 국기.png 델타포스
파일:미국 국기.png 네이비씰
파일:미국 국기.png 그린베레
파일:미국 국기.png 제75레인저연대
파일:영국 국기.png 공수특전단
파일:캐나다 국기.png 합동특수임무대대
기타 친 서방권 특수부대

병력 구성
(존재부정)

파일:sMIxwwAr.jpg 기존 태스크 포스 잔존 병력
파일:러시아 국기.png 자유러시아 의용군 일부 편입

소속

미국을 중심으로 한 동맹군

본부

미 해군 항공모함
세계 곳곳에 은거지가 존재

지원세력

파일:미국 국기.png 미군
파일:러시아 국기.png 니콜라이
파일:러시아 국기.png 반 국수주의 자유러시아 의용군
파일:체코 국기.png 레지스탕스
파일:영국 국기.png 공수특전단[2]

적대세력

파일:소련 국기.png 블라디미르 마카로프용병
파일:소련 국기.png 국수주의파 러시아군
파일:미국 국기.png 쉐도우 컴퍼니스포일러

활동범위

전 세계

게임상 스탯

체력

기본병사[3] : 100

팀 설정

Allies (아군)


Task Force - 141(제 141 특수임무부대), 블라디미르 마카로프를 잡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된 특수부대이다.

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편집]

파일:attachment/HelpOnEditing/TF.png
저기에 꺠알같이 카메라를 쳐다보는 고스트가 마치 심령사진처럼 보인다
사령관 셰퍼드 중장, 세계 각국 특수부대에서 파견된 정예중의 정예요원들이 모여 만든 일종의 대테러팀이다. Task Force 141라는 이름은 실제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지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부대 태스크 포스 121에서 따왔다. 참조 구성원 출신, 임무 내용, 활동 장소를 보아 실존 부대인 Task Force 145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위의 사진과 Joint Task Force 2 문서의 사진을 비교해 볼 때 사진에 부대 이름과 그 밑에 Doom on you Mr. Tango! 문구가 적혀 있는건 현실감을 더하기 위함인 듯 하다.)

모던 워페어 2의 악역인 블라디미르 마카로프를 막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온갖 고생을 한다. 대원들의 콜사인이 전부 괴상망측하다. 로치(바퀴벌레), 고스트(유령), 미트(고기), 스케어크로우(허수아비), 코마(뇌사), 피전트(농부), 오존(오존), 웜(지렁이/벌레), 로봇(로봇)등. 부대장이 일부러 이렇게 지은 모양. 굴라그 미션에서 프라이스 대위가 맥태비쉬 대위를 소프라고 부르자, 옆에 있던 웜이 "소프는 누굽니까?" 라고 묻는 걸 본다면 소프는 부대원들에게 자신의 콜 사인이 소프라는 걸 숨기고 그냥 맥태비쉬 대위로 활동 했음을 알 수 있다. 법에서 벗어난 분야에서 활동해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고문도 서슴치 않는다. 고문하는 모습을 보인 건 작중 두 번 밖에 없다.

2.1. 주요 인물[편집]

2.2. 기타 엑스트라[편집]

(콜사인 가나다 순, 콜사인 없으면 성(姓)을 고려)

게이터(Gator)

미 육군 델타포스 출신으로 추정. 델타포스 출신으로 추정된다고 한 이유는 모던 워페어 3에 등장하는 델타 대원 중 콜사인이 "게이터"인 사람이 또 있기 때문. 동일 인물이라면 TF141에서 델타포스로 복귀한 듯하다. 파벨라에서 고스트, 로치, 소프와 함께 임무를 수행했다.

로봇(Robot)

미 해군 네이비 씰 출신. 유전을 점령하는 미국 제6함대와의 합동 작전에서 모습을 드러내나 이후로는 미등장.

로이스(Royce)
(KIA)

캐나다군 Joint Task Force 2(이하 JTF-2) 출신. 브라질에서 알레한드로 로하스 생포 작전에서 잠시 동안 맥타비쉬 대위와 고스트를 대신하여 지휘를 맡았다. 브라질 민병대와 총격전 중 전사.[5]

룩(Rook)
(KIA)

오스트레일리아군 SASR 출신. 항공기 폐기장에서 맥태비시 대위, 프라이스 대위를 구출해 니콜라이의 수송기로 이동하는 도중 공격을 받고 전사.

미트(Meat)
(KIA)

캐나다군 JTF-2 출신. 브라질에서 알레한드로 로하스를 추격 도중, 브라질 민병대의 공격을 받고 전사.[6]

스케어크로우
(Scarecrow)
(KIA)

미군 출신. 조지아와 러시아 접경지대에 위치한 블라디미르 마카로프의 은신처에서 중요 정보를 내려받는 과정에서 적이 반격하여 대응하는 과정에서 전사. 가끔 스케어크로우가 자리를 잘 잡거나 플레이어가 위치를 이동하면서 밀려오는 적들을 모두 소멸하는 경우 살아남지만, DSM을 가지고 후퇴하는 도중 박격포 포격에 맞거나, 총에 맞아 죽거나 여하튼 죽는다.

아처(Archer)
(WIA)/(MIA)

영국 육군 SAS 출신. 조지아와 러시아 접경지대에 위치한 블라디미르 마카로프의 은신처를 급습하는 과정에서 저격 지원팀을 이끌었다. 그 이후로 행방불명.[7] 고스트가 로치를 부축해 페이브로우 쪽으로 갈 때 무전기로 "Gold Eagle on the ground, we have snipers on thermal."이라고 하는게 들린다. 다만 저 대사가 마카로프 쪽 저격수를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무적은 아니므로 클레이모어를 이용해서 죽일 수 있다. 이 M14는 이제 제 겁니다. 그리고 가끔 둘이 있던 곳으로 가보면 죽어 있다.

오존(Ozone)
(KIA)

캐나다군 JTF-2 출신. 블라디미르 마카로프의 은신처를 급습 후, 정보를 내려받는 과정에서 밀려오는 적군에 맞서다가 전사. 어떻게든 살려둬도 탈출하는 과정에서 박격포나 저격에 사망한다.

운전수(The Driver)
(KIA)

미군 출신. 코드네임 불명. 알레한드로 로하스 생포 작전에 투입되어 차량을 운전했다. 임무 중 로하스의 부하가 쏜 총탄에 맞고 즉사.

웜(Worm)

미 육군 제75 레인저연대 출신. 로치와 맥타비쉬 대위와 함께 굴라크에서 프라이스 대위를 구출한 후 무너지는 수용소에서 성공적으로 탈출하였으나 그 후의 행적은 알 수 없다. 모던 워페어 3에서 Black Tuesday 임무 중반부에 엔빌팀 대원으로 등장하는데 대사는 없다. 태스크 포스 141이 해체된 뒤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하였는지, 동명이인지는 불명. 샌드맨이 나온 것으로 봐서는 본인으로 추정된다. Contingency에서 가끔씩 랜덤으로 이름이 표시되어 나온다. 모던워페어2의 굴라그 미션에서 비누가 누굽니까? 이 한마디로 유저들의 머릿속에 박혀 버렸다.

잭(Zach)

미 육군 제75 레인저 연대 출신. 미 해군 제6함대와의 합동 작전인 유전 점령 작전에 참가. 두번째 인질 구출 때 인질들을 데리고 탈출한다. 그 후로는 행방 불명.

키모(Chemo)
(KIA)

캐나다군 JTF-2 출신. 알레한드로 로하스 생포 후 브라질에서 탈출 도중 민병대의 공격을 받고 전사.

토드(Toad)
(WIA)/(MIA)

미 육군 제75 레인저 연대 출신. 아처와 함께 저격 지원팀에 소속되어 블라디미르 마카로프 은신처 습격 임무에 활동했다. 역시 아처와 마찬가지로 전상(戰傷) 혹은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클레이모어로 죽일 수 있다는 것도 같다(…).


니콜라이는 MI-6 소속이라 위 목록에는 넣지 않았다. 소프와 프라이스를 위해 헬리콥터부터 비행기까지 몰고 오는데 이 비행기들이 어디 소속인지는 불명. 캠페인 중 비행기 보험을 안들어놨다고 하는 부분을 봐서는 정말로 니콜라이의 사유 재산인 듯도 하지만 농담일 수도 있다.

셰퍼드 중장이 뒷통수를 친 후, 소프와 프라이스 대위는 더 이상 태스크 포스 141 소속이 아니다. 후반 미션 브리핑 영상에서 소속이 태스크 포스 141에서 지명수배자(Most Wanted)로 바뀐다. 잘 보면 상상도라는 말도 보인다. 로딩 시 나오는 화면을 보면 상부의 지휘를 받지 않으니, 브리핑 영상은 없고 지참 장비 설명으로 때워놨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대원은 소프와 프라이스 대위밖에 없다. 다른 대원들은 얼마나 더 살아있는지 불명이다. 다른 부대원들은 모던 워페어 3 마지막 미션에서 복권된 것으로 나온다.

2.3. 인기[편집]

1. 선역
2. 특수부대
3. 사복+고급 장비
이러한 너무나 완벽한 조건 덕분에 쉐도우 컴퍼니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모였다는 특징 덕분에 설정놀이하기가 편해서 에어소프트 게임 단체나 코스프레 단체중에서 "태스크 포스 141 ○○분견대"라는 이름을 달고있는 커뮤니티도 많이 구성되어 있으며 출시된지 10년이 다 된 게임속 단체임에도 여전히 많은 팬들이 유입되고 있다.

2.4. 사용장비[편집]

2.4.1. 돌격소총[편집]

  • M16A3
    특이하게도 M16A2처럼 3점사 방식을 사용한다.

  • M4A1
    SIR 레일 버전을 사용하며, 모던 워페어 2에서 이들이 사용한 덕분에 SIR 레일 수요가 말 그대로 폭등했다.[8]

  • SCAR-H
    간혹 사용한다. 태스크포스는 주로 5.56mm 계열 소총을 사용해서 7.62mm인 SCAR-H는 잘 보이지 않는 편이다.[9]

  • 레밍턴 군납용 ACR 라이플
    클리프행어 미션에서는 무려 생체형 적 위치를 HUD에 보여주는 심장박동감지기를 달기도 했다. 여러모로 자주 사용한다.

2.4.2. 경기관총[편집]

  • MG4
    재미있는 사실은 모던워페어2의 캠페인에서는 러시아에서 잠수함 탈환작전을 뛸때 말고는 태스크포스 소속 지원화기사수가 등장하지 않는다. 사막, 초원, 설원 각각 지원화기사수 모델링은 다 만들어 져 있고, 또 맵 스크립트상으로는 존재하면서도, 정작 경기관총을 들고나온적이 러시아 잠수함 기지에서 한번밖에 없다는 것이다. 비행기 무덤에서 운전병 Rook이 지원화기사수의 모델링을 하고있지만, 들고있는 무기는 M4A1 유탄발사기 장착버전으로 고정되어있다. 잘린 원인은 불명[10]

2.4.3. 저격총[편집]

'골칫거리' 임무에서 저격조수 Toad[이름고정]와 Archer[이름고정]가 사용한다.

2.4.4. 기관단총[편집]

2.4.5. 산탄총[편집]

2.4.6. 권총[편집]

2.4.7. 중화기[편집]

  • AT4
    '내적의 적' 임무에서 Rook[이름고정]이라는 병사가 쉐도우 컴퍼니의 차량을 파괴하며 소프를 엄호한다.

  • M203
    몇몇 대원들의 맥풀 ACR이나 SCAR-H에 장착되어 있다.

  • FGM-148 재블린
    '골칫거리' 임무에서 도망가는 GAZ트럭 두대를 저격조의 Toad와 Archer가 각각 한발씩 쏴서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2.4.8. 중장비[편집]

태스크 포스 141은 그 명성과 위신, 규모에 걸맞지 않게도 독자적인 차량, 헬기, 기갑장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아래에 작성되는 장비는 처음 등장한 순서대로 등재한다.

  • 스노우 모빌
    클리프행어 임무에서 극우 러시아 극동군기지 경비병들이 타던걸 소프가 아이스 바일로 운전사와 사수를 동시에 쳐 죽이고 뺏어 탑승한다.

  • CH-46 씨 나이트
    미 해병수색대 미 해병 수색대의 것으로 태스크포스가 가는곳마다 철수를 위해 대기하는 듯하다. 대부분 CH-47 치누크로 알고있으나 모던 워페어 2에는 치누크가 등장하지 않는다. 아니..모던워페어 시리즈 자체에 치누크가 등장하지 않는다.[14]

  • MH-53
    니콜라이가 브라질에서 태스크포스를 태우고 철수할때 이끌고 왔다.

3.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편집]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185px-Task_Force_141_Disavowed.png
존재 부정됨 (Disavowed)

주인공 유리의 소속으로 등장하긴 하는데, 사실은 TF141 출신자 둘(소프, 프라이스)에 러시아 보수주의자 군대(니콜라이, 카마로프 등)가 합쳐진 이름만 TF141인 부대. 그래서 브리핑 영상에서 부대 마크에 "존재 부정됨"이라는 빨간 딱지가 붙어 있고, 임무 시작 시 소속 부대명이 "태스크 포스 141 - 존재 부정됨"이라고 뜬다. 극중에서는 마카로프를 잡아 족치기 위해 세계 곳곳을 뛰어다니며, 그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델타 포스에게 넘겨주기도 하고, 대통령 부녀 구출 미션 때는 그들과 합동 작전도 벌인다.

파일:attachment/3_16.jpg
마지막 미션에서 유리와 프라이스가 호텔 털러 갈 때는 "존재 부정됨" 딱지가 부대 마크에서 사라져 있고, 소속 부대명도 원래대로 돌아와 있는 걸로 봐서는 전쟁이 끝난 뒤에 태스크 포스 141이 다시 복구된 듯하다. 러시아 대통령 부녀를 구한 공도 있고, 이쯤이면 미국도 셰퍼드의 농락이었다는 걸 알아차렸을 거니까.

뱀발로 소프가 죽고 난 뒤의 프라이스의 브리핑 장면을 잘 보면 소프, 프라이스, 고스트가 나란히 찍혀있는 사진이 있고, 결말에서도 소프, 프라이스, 샌드맨, 고스트가 같이 찍은 사진이 있다. 게다가 이 사진이 찍힌 날짜는 2013년으로, 모던 워페어 2와 3의 세계관에서 계산하면 3년 전에 찍은 사진. 이를 볼 때 프라이스는 모던 워페어 1 이후로 살아남아서 SAS 혹은 태스크 포스 141로 한동안 활동하다가 굴라그로 잡혀간 것으로 보인다. Find Makarov 영상을 만든 제작자들이 촬영한 Operation Kingfish 영상에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궁금한 사람들은 꼭 보자. "Kingfish"는 블라디미르 마카로프를 뜻하는 코드네임. 임무 브리핑 화면에 자주 나온다.

멀티플레이 세력 중 하나로 나왔던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나오지 않는다. 사실상 소속 인원이 유리하고 프라이스, 소프만 있기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 그 대신 싱글 미션에서 함께 등장했던 니콜라이의 PMC가 대신 나오는 식으로 진행된다. 사실 일부 싱글 미션에서는 나오는 아군 측 세력이 PMC 없이 오로지 141기동대 뿐이기도 한데, 이를 고려하면 멀티플레이에서 억지로나마 하나의 세력으로 만들만도 하다. 그렇기에 싱글 미션을 고려했을 때 141기동대가 세력으로서 나와야 하는 멀티 맵에는 앞서 말한 것과 비슷하게, PMC 등과 같은 141기동대하고 연관된 세력이 대체해서 나온다. 그런데 마지막 미션을 배경으로하는 오아시스 DLC맵에선 이너서클을 적대시하는 세력으로서 뜬금없이 델타포스가 나온다. 작중 델타포스하고 141기동대가 협력하기도 하지만, 차라리 미션 마지막에나마 나왔던 니콜라이를 고려하면 PMC가 더 적절하다.물론 싱글 미션과의 싱크로율을 최대한 맞춘다면 그냥 141기동대가 가장 적절하다. [15]

스펙옵스에서 퍼크를 공급해주는 상자를 보면 141기동대 마크가 새겨져 있다.

4.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편집]

작중 등장하는 주요 함선인 레트리뷰션 호의 함번 SWC-141이 바로 이부대에서 따왔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 말고는 모던 워페어 시리즈와의 관련성이 없다.
이와는 별개로 멀티플레이어에서 사용 가능한 클래식 장비 중 하나인 TF-141의 이름 역시 여기서 유래되었다. 모델은 셰퍼드 잡으러 갈 때 쓴 바로 그 무기

5. 전적[편집]

  • 2011년

    • 공항 내 인질 구출

  • 2016년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알레한드로 로하스 검거.

    • 굴라그에 수감된 627번 죄수 구출.

    • 블라디미르 마카로프의 은신처에서 정보 수집. 이후 고스트와 로치를 비롯한 다수의 TF141 대원들이 전사.

    • 아프가니스탄에서 부대를 배신한 셰퍼드 중장을 죽임.

    • 존재 부정됨.

    • 부상당한 소프를 니콜라이가 카마로프 하사관의 헬리콥터를 이용해 인도로 이송.

    • 델타 포스와 협력하여 보르셰프스키 대통령 부녀를 구출.

  • 2017년

    • 프라이스 대위와 유리 단 둘이서 마카로프를 죽임.

[1] 모던 워페어 2 '내적의 적'임무 이후부터 잔존세력을 지휘[2] 프라이스가 은둔생활 당시 맥밀란 대위와 접선하여 정보와 장비를 받음[3] 소총병, 기관단총병, 산탄총병, 저격수[4] 미 육군 델타포스 소속으로 TF141 소속은 아니다. TF141과 델타포스의 합동 작전인 '킹피쉬' 작전에 참가했었고, 모던2 캠페인 중 랜덤으로 샌드맨의 이름을 한 NPC가 출현한다.[5] 플레이어의 시야 밖에서 죽을 시 총에 맞았다고 말한다.[6] 참고로 미트와 로이스는 스크립트 상 플레이어가 무슨 짓을 해도 자동으로 죽는다. 미트가 먼저 전사하고 로이스가 미트가 죽었다고 대사를 한다.[7] 상황을 생각해 보면 아마도 갑자기 난입한 모종의 세력과 교전하다 죽었을 것으로 보인다.[8] 특히 에어소프트건 분야에서 Dboys, CYMA 등의 중국회사부터 도쿄 마루이등의 최고급 전동건 생산업체까지 2009년 ~ 2011년 사이에 자사 카탈로그에 M4-S system이라는 모델명으로 SIR 레일버전 M4가 추가되었다.[9] 스크립트상으로도 배당 수 자체가 적다. 랜덤 무기 슬롯중에서 3~5개만 SCAR이다. ACR은 6개 정도 단순 계산만으로 ACR에 비해 SCAR을 들고나올 확률이 절반이라는 것인데, 이는 M16과 M4를 제외하고 분석한것이니 실제 배당률은 20%조차 되지않는다.[10] 그래도 태스크 포스가 등장하는 임무는 곳곳에 MG4와 M240이 배치되어 있어 서방측 기관총이 등장하는 빈도가 적다고는 볼수없다.[이름고정] 11.1 11.2 11.3 [14] 모던워페어 1에서는 해병대 소속 시나이트였고, 모던워페어 2에서는 치누크라곤 하지만 모델링이 시나이트이며 색칠또한 해군의 회색도장 그것이다. 또한 결정적으로 모델링의 창문 모양과 창문의 위치를 통해 알수있다.[15] 델타포스가 뜬금없이 나오는 멀티 맵으로는 또 락다운이 있다. 싱글 미션에선 체코 저항군+ 141기동대 Vs 러시아군이다. GIGN을 하나의 세력으로 넣어준 맵이 있다는 걸 고려하면 체코 저항군도 하나의 세력으로서 만들어줄만 한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