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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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太鼓の達人(たいこのたつじん)
영어 : Taiko no Tatsujin

파일:attachment/태고의 달인/taiko.png

태고의 달인
太鼓の達人

개발

반다이남코

유통

안다미로

장르

리듬게임

출시일

2001년 2월 21일

플랫폼

아케이드, 콘솔, IOS, Android

게임 연령 등급 : (PS4 모두 함께 쿵딱쿵! 기준) 한국 : 12세 이용가 일본 : CERO A


1. 개요2. 명칭 문제3. 특징4. 인기5. 코스(난이도)
5.1. 점수체계와 클리어 조건
6. 용어 설명
6.1. 음표6.2. 타법6.3. 패턴6.4. 그 외 용어
7. 연주 옵션8. 부작용9. 사운드트랙10. 하위 문서11. 기타
11.1. 시뮬레이터11.2. 1STPAI11.3. 퍼즐앤드래곤 콜라보11.4. 아이돌 마스터 콜라보11.5. Deemo 콜라보
12. 관련 링크
12.1. 관련 커뮤니티

1. 개요[편집]

일본내에서 가장 대중화된 국민 리듬게임

2001년 2월 21일부터 남코(현재의 반다이 남코 게임스)에서 발매한 을 이용한 체감 리듬게임.

한국에선 정발과는 별 인연이 없었고 직수입된 기체들뿐이였지만 신 태고의 달인부터 유통을 안다미로가 맡아 한국에 정발되게 되었다.

남코는 태고의 달인을 개발하기 전까지 약 2년 간 기타잼, 테크노베르크, 퀘스트포페임, 밀리언 히츠 등 온갖 리듬게임들을 양산하였다. 그러다 2001년에 들어서야 태고의 달인이 만들어지고 인기를 끌며 대성공을 거두면서 삽질을 관둘 수 있었다.

지금은 이 게임이 많이 알려졌지만, 초기에 일본 게임센터 입구에 이 게임이 있으면 외국인들이 둘러싸고 일본문화 체험을 하곤 했다. 국내에서 외국인이 카메라를 들고 태고 오락기 앞에서 플레이하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거나 찍어가는 경우도 있었다.

2. 명칭 문제[편집]

'태고의 달인'에서 '태고'는 일본어 '太鼓'를 그대로 읽은 것이다. '태고'란 말은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으나 한국 말로는 그냥 '북'이라는 뜻이다. 이 게임에 쓰이는 악기가 '와다이코'고 한국에 없는 것이라 뭐라고 번역한들 상관 없다는 주장이 있지만 그건 이 게임이 '和太鼓の達人'일 때 이야기고, 게임에 쓰이는 악기가 뭐든 이 게임의 제목은 '太鼓の達人'이므로 太鼓의 뜻에 맞춰서 번역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에 없는 것이라고 해도 (일본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 한국인이 알아들을 수 있게 번역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이에 대한 닌코의 번역은 태고(북)라 표기하는 방식을 썼다. 비공식적 번역으로 '큰북의 달인'도 있으나 이는 太鼓를 太와 鼓로 나눠 오역한 것.[1]

3. 특징[편집]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북채(바찌)를 사용하는 리듬게임이다. 보통은 나무 북채에 빨간색과 파란색의 고무를 끼운 굵직한 남코 제작북채가 비치되어 있고, 좀 오래된 곳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가면 오락실에서 자작하여 놓은 곳도 있다. 또한 아무것도 감지 않은 그냥 쌩 나무 북채를 갖다 놓은 곳도 있는데, 이 경우 손에서 미끄러져 사고날 위험이 높으니 다한증처럼 손에서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 안되겠으면 목장갑이라도 챙기자. 참고로 대부분 오락실의 기본 북채가 은근히 무거워서[2] 노트가 많이 나오는 곡에선 요령이 없으면 플레이 하는 데 다소 힘들 수 있으니 본격적으로 태고의 달인을 즐기고 싶다면 개인북채 (마이바찌)를 구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로 동과 캇이라는 두 가지 노트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리듬게임 중에서도 플레이 방법 자체는 단순하여 얼핏 보기에는 쉬워 보일 수 있지만 상위 난이도 곡으로 갈수록 DDR, 펌프 잇 업 못지 않은 변속 장난을 활용한 곡[3]이 많아지고 24비트[4]와 32비트[5] 노트를 다수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 난이도는 절대 만만치 않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간단한 플레이 방법, 인기 판권곡 수록 덕분에 비교적으로 접근성이 높은 리듬게임이라 지나가던 일반인들에게 인기가 꽤 있는 리듬게임이다. 이런 묘한 인지도 때문에 '태고의 달인'이라는 이름 까지는 잘 몰라도 '오락실에서 북치는 게임' 하면 많이들 알아듣는다.

클레이 애니메이션, 해피밀[6]등 다른 리듬게임에 비해 저연령층을 노린 요소가 많다. 사실 주된 유저층이 학생이지만 마니아들을 위한 요소도 많아 어른 유저들도 간간히 보이는 편이다.

4. 인기[편집]

간단한 조작법과 독특한 플레이 및 다방면의 장르의 수록곡들을 내세운 탓인지 인기는 상당하다. 물론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니아들을 위한 요소도 즐비하여 그 접근성을 바탕으로 유아에서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마니아층까지 확보했다.

일본에서는 아케이드판은 지금까지 4000대 넘게 출고되었으며, 가정용은 800만개가 판매되었다. 스마트폰 게임은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캐릭터 인기에서는 도라에몽슈퍼마리오에 이어 주인공인 동짱과 캇짱이 인기 캐릭터 3위에 오르기도.

국민적인 IP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과의 제휴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에서도 등장했으며, 일본 인기 가수인 AKB48모모이로클로버 등과의 제휴도 있을정도. 칸쟈니의 시와케∞ TV 프로그램에서 방송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도라에몽 등 유명 IP와의 콜라보도 진행됐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일본에서는 누구나가 알고 있는 국민적인 게임이 되었다.

그런 인기 탓인지, 일본에 가면 게임센터에 다른 리듬게임은 종종 안보여도 이 녀석은 반드시 보인다. 리듬게임이 전혀 없을법한 백화점이나 마트, 심지어 호텔, 온천, 주차장 안에도 있다!

5. 코스(난이도)[편집]

  • 간단(かんたん, 칸탄) ~★5

  • 보통(ふつう, 후츠우) ~★7

  • 어려움(むずかしい, 무즈카시이) ~★8

  • 오니(おに, 오니)[7] ~★10

  • 우라(裏) ~★10[8]

난이도 옆에 붙은 별은 최대 난이도 표시 제한을 뜻하며, ★7이 최고인 보통 난이도에서 ★8 레벨의 곡은 찾을 수 없다. 코스가 달라 질 때마다 게이지 증감량도 달라진다. 또한 난이도마다 독자적인 ★ 레벨 기준을 사용하고 있다. 즉, 간단 ★4와 오니 ★4는 하늘과 땅 차이. 그나마 간단 ★4와 보통 ★4랑 비교했을 때 마저도 보면만 봐선 난이도 차이가 거의 없거나 조금인 건 둘째치고라도 보통 이상부턴 간단보다 게이지 채우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가 없다.

하위 난이도가 세심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자기 수준에 맞는 곡들을 찾기가 쉽다. 간단, 보통 난이도까지는 처음 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칠 수 있다.하지만 어려움 난이도부터 적잖이 치기 어려워지고, 어려움 난이도에서 오른쪽 캇을 10번 두드리면[9][10]숨겨진 오니 난이도가 등장한다.

보통 중상급 정도의 유저들은 오니 ★7~8까지가 고비로, 여기를 어떻게 넘기는가가 고수로 가는 분기점이다. 결국 근성으로 파던지 포기하고 라이트유저로 남던지 둘 중 하나.

오니 ★10 에서는 여러 난해한 패턴들이 등장하므로 양손 타법과 동캇 분리법을 어느정도 익히고 진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5.1. 점수체계와 클리어 조건[편집]

점수 체계는 각 난이도의 레벨마다 천정 점수가 있으며 오니 ★10의 경우 120만점, 오니 ★9의 경우 110만점, 그 밑으로 각각 105, 100, 95, 90 씩 ★1로가면 70만점이 된다.

천정 점수는 전량했을 경우 나오며 연타가 나오는 곡의 경우는 천정 점수가 일정하지 않아 오니 ★10에서 125만점까지도 나올수도 있다. 물론 경우에 따라 천정 점수가 박살나는 일도 있었다.[11] 따라서 아케이드 내의 스코어링을 한다면 오니 ★10으로만 하는 편이 유리하다. 능력이 된다면 얘기지만. PSPDX에 있는 '두근두근 가슴 쿵 축제타임'의 경우에는 오니 ★9 임에도 불구하고 이론상 최고 점수가 150만이다.

메메시쿠테의 경우에도 오니 ★8임에도 불구하고 이론상 최고 점수가 130만이다. 이와 같이 연타만 빠르게 하면 2~3★ 정도를 넘는 점수를 획득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신기판에서는 연타 점수 자체가 칼질을 당해서 이정도의 점수 불리기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 연타로 1~2★를 뛰어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지만 아직까지 되는 보면이 소수 있긴 하다.

사실 이론상으로는 각 곡마다 천장점수가 정해져 있는데 그 이유는 60프레임 게임이라서 연타도 1초에 최대 60타까지 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 사람의 기술로는 아케이드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 초속 60타의 연타가 가능한 기체는 사실상 PSP 하나. 비타는 역시 버튼 상태가 달라서 잘 안된다. 각각 엄지손가락을 각각의 4개의 버튼 위에 올린 후에 한쪽을 아주 미세하게 흔들면서 빠른 진동을 주는 식으로 연타를 칠 경우 정말 빠른 사람이 60타가 나온다. 나머지 콘솔은 이런 식의 연타를 하기에는 기기의 크기나 버튼 상태 등이 적합하지 않으며 그나마 이에 근접하는 것이 Wii의 클래식 컨트롤러.

어떤 사람은 V(볼트-포켓몬스터XY 애니 오프닝)라는 곡[12]으로 1126타를 달성하기도 했다.

구기판 한정으로 어려움 이상의 난이도에서 양쪽 캇을 재빨리 번갈아 카캇! 하는 느낌으로 치면 곡 정렬이 레벨순 정렬과 장르별 정렬로 바뀐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곡을 빨리 찾는데 유리하다. 예) 오니 ★10이 하고싶은데 장르별 정렬이면 아무 ★10이나 찾아 레벨 순 정렬로 바꾼다.1부터 6까지는 아예 처음부터 난이도순으로 졍렬되어 있다.

클리어 조건은 beatmania 시리즈같이 "일정 수 이상의 노트를 성공적으로 쳐서 그루브 미터를 정해진 노르마 이상으로 올릴 것"이다. 간단 난이도는 정해진 노르마의 충족률이 후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필요한 노르마 충족률이 점점 늘어나게 된다. 노르마를 채우지 못했을 경우 게임오버가 되며 곡이 끝나기 전까지는 게임오버 되지는 않는다.[13] 2인 플레이시 어느 한쪽만 클리어하여도 같이 클리어된다. 이를 이용하여 더블 플레이중에 클리어가 힘들 것 같으면 한쪽을 버리고 다른 한쪽만 클리어 시켜서 계속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1곡째에서 게임오버 되었을때 부활이 가능한 미니게임이 존재하는데, 9 ~ 10 버전에서는 게임오버 시 '부활 룰렛'이 나와 룰렛판에 맞춰서 북을 쳐서 맞추면 계속할 수 있다. 11부터는 '부활 연타'라는 것으로 변경되어 게임오버 시 5초 안에 정해진 타수만큼 연타를 가해 배경에 나오는 음식들을 전부 먹으면 계속 할 수 있게 된다. 타수[14]는 40타, 80타, 100타, 120타가 있으며 배경의 음식도 정해진 타수 만큼 많아진다. 음식을 다 먹으면 고기가 등장하고 고기까지 다 먹게 되면 성공. 간단은 예외로 부활연타 없이 부활이 가능하다. 체력이나 팔 속도가 느려도 롤이나 스트로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실력이라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옵션을 걸었을 시에는 부활연타 없이 바로 게임오버 직행이었으나, 12.5(증량판)부터는 옵션을 걸어도 부활연타를 할 수 있게 조정되었다.

6. 용어 설명[편집]

6.1. 음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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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ドン, 쿵) - 북의 가운데를 치면 된다. 게임기에서는 방향패드와 버튼패드에 대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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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동(大ドン, 쿠웅) - 커다란 붉은색 노트. 북의 가운데를 치면 된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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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캇(カッ, 딱) - 푸른색 노트. 북의 가장자리를 치면 된다. 콘솔등에서는 기본적으론 L, R키에 배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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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캇(大カッ, 따악) - 커다란 푸른색 노트. 북의 가장자리를 치면 된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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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타(連打) - 연타의 한 종류로, 정해진 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두드리냐에 따라 점수를 준다.[17] 작은 연타노트는 타수당 100점을 주고, 큰 노트는 200점을 주며 전량 후에는 이 연타실력으로 등수가 갈린다. 스트로크나 롤 등 연타기술도 개발되어서 한번에 10타 이상이 쳐지는 경우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체력곡 같은 경우에는 연타에 욕심을 부리다가 체력을 날릴수도 있기 때문에 이 노트를 아예 무시해서 힘을 아끼는 방법도 있다. 간단(かんたん)난이도에선 이 노트가 나오면 '연타~'(連打~)라는 음성이 나온다. 그 때문에 Calculator 간단의 후반 고고타임 연타구간에서 카오스한 '연타~' 소리를 들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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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선 연타 (グキ連打) - 연타의 한 종류로, 풍선 안에 적힌 수만큼 두드리면 터지며 5000점+연타수의 보너스 점수를 얻게 된다. 연타수를 만족시키지 못하거나 만족시켰더라도 일정시간내에 하지 못했으면 풍선이 터지지 않고 실패. 다만 실패해도 콤보와는 상관 없다. 여담으로 터질 때는 풍선보다는 왠지 에 가까운 느낌. 실제로 구작 태고의 달인에도 터지면 와다 동이나 카츠의 입(?) 주변에 터진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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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 연타(イモ連打) - 연타의 한 종류로, 이 음표가 왔을 때 고구마 안에 적힌 연타수를 가지고 1P와 2P가 누가 많이 먹는지를 대결하게 된다. 친구끼리 하면 혼을 담은 연타 경쟁이 벌어진다 연타수를 만족시키면 연타속도에 따라 보너스 점수, 와다동의 모션[18]이 다르다. 이 음표는 혼자할 때도 등장하지만 둘이서 할때 자주 나온다. 신기판에서는 고구마 연타 대신 박 음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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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음표[19] (くすだま音符) - 신기판부터 고구마 연타를 대체하게 되는 음표이다. 대체적으로 고구마 연타랑 똑같으며, 터트리면 보너스 점수와 함께 솜사탕과 병아리들이 파닥거리면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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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 음표(手つなぎ音符) - 2인 플레이를 할 때 커다란 음표가 서로에게 손을 뻗고 있는 모양으로 나온다. 이땐 세게 치지 않아도 된다.2인 모드가 생겨나면서작은음표도 더블음표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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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덴 음표(でんでん音符) - DS판 전용 음표. 풍선과 비슷하지만 동과 캇을 번갈아서 입력해야한다. 입력할 때마다 덴덴을 양쪽으로 뒤집으며, 완료시 회오리바람에 떠있던 동짱이 무지개를 타고 날아가는 모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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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 동 음표(すずどん音符) - PSP판 전용 음표. 스틱을 주어진 숫자만큼 돌려 점수를 얻는다. 빨리 돌릴수록 따로 점수를 받으며, 계속 돌리면 가산점을 받는다. 포터블 DX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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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 음표 (巨大音符) - Wii판 전용 음표. 큰 동보다 훨씬 큰 동이 데굴데굴 굴러오는데, 치면 뒤에 나오는 보면의 음표가 증가한다.[20]

  • 폭탄 음표(ボム音符) - 태고의 달인 DS2 일곱 섬 대모험의 스토리 모드에서 첫 등장한 전투 연주 한정 음표. 이 음표를 치면 불가 판정이 나오는 동시에 대미지를 입는 패널티를 받게된다. 전투중에 이 노트가 섞여 나오므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스토리 모드에서 몬스터 및 보스와 전투할 때에만 등장하는 음표이기 때문에 일반 연주 모드에서는 등장하지 않으며, 스토리 모드가 없는 AC판에도 나오지 않는다.

6.2. 타법[편집]

  • 싱글 스트로크(シングルストローク) - 북을 치는 연타 테크닉 중 하나. 한 번 휘둘러 한 번 치는 평범한 방법. 줄여서 싱글이라고도 한다. 일부는 근육타법, 근육연타라고도 한다. 특수한 기술을 쓰지 않으므로, 팔의 근육 사용에 크게 의존하는 타법이라는 뜻이다.

  • 더블 스트로크(ダブルストローク) - 예전부터 존재해왔던 북을 치는 특수 연타 테크닉 중 하나. 싱글 스트로크와는 다르게 한 번 휘둘러 두 번 이상 치는 방법이다. 줄여서 더블이라고도 한다. 북의 센서는 중간을 기준으로 좌우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를 이용해 중심을 친다는 느낌으로 북채를 좌우로 흔드는 방식이 있다. 유튜브太鼓の達人 ダブルストローク라고 검색하면 영상과 함께 치는 법을 알 수 있다.

  • 롤(ロール)

    • 연타법 - 두 북채를 한번에 내리치면서 채의 반동을 이용하여 여러번 튕기게 만드는 타법이다. 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진동타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채가 뾰족할 수록 연타가 더 많이 들어가지만, 오로지 채빨만 받는것은 아니고 테크닉또한 중요하다.

    • 처리법 - 채를 휘둘렀을 때 한번 튕기고 그 반동으로 한번 더 치는, 즉 한번에 두번 치는 타법으로, 주로 BPM이 매우 높아 싱글 스트로크로는 처리하기 힘든 곡들에 많이 쓰인다. 대표적인 예로 幽玄ノ乱 등이 있다. 롤타법에는 동을 두번치는 동롤, 캇을 두번치는 캇롤, 그리고 캇을 치고 그 반동으로 동을 치는 캇동롤 등이 있다.

  • 분업 (分業) - 한손은 동만, 한손은 캇만 나눠서 치는 타법으로, 초보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타법이기도 하다. 예를 들면 동동캇 캇캇동을 칠 때 왼왼오 오오왼 또는 오오왼 왼왼오로 처리하는 방식. 분업은 복합패턴을 비교적 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니 8렙 이상의 빠른 곡들은 분업으로는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분업에 익숙해지기 보다는 양손으로 처리하는 법을 익히는 걸 추천한다. 여담이지만, 이 타법으로 초인까지 딴 일본 유저가 있긴 하다.

  • 한손혹사 (ヴァーナス, 바나스[21]) - 한국에선 한손혹사로, 일본에선 바나스로 더 많이 불린다. 자신이 제일 많이 쓰는 손을 최대한 이용하여 치는 타법으로, 간단한 예를 들자면 오른손을 주로 치는 유저가 동동동 동동동을 칠 때 오왼오 왼오왼이 아니라 오왼오 오왼오로 처리하는 방식. 한 쪽 손을 '최대한 이용'하기 때문에 많이 쓴 팔이 아프다는(...) 단점이 있지만, 양손을 교차해서 치는 것 보다 더 쉽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초보부터 고수까지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타법이다.

  • 양손교차 (交互, 교호) - 한손혹사와는 다르게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서 쓰는 타법이다. 예를 들자면 오른손을 주로 치는 유저가 동동동 동동동을 칠 때 오왼오 왼오왼으로 처리하는 방식. 다른 타법들보다 체력 소모가 덜하기 때문에 빠른 BPM의 곡들에 쓰기 좋은 타법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유저라면 헷갈리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6.3. 패턴[편집]

  • 기차 (長複合) - ●●●●●●●● 처럼 음표가 다닥다닥 붙어 나오는 패턴을 기차라고 부른다. 기차라고 생각되는 기준은 유저마다 다르며, 보통 7~9타 이상부터 기차라고 부른다. 기차의 종류에는 8비트로만 이루어진 8비트 기차와 16비트로만 이루어진 16비트 기차, 그리고 16비트와 24비트가 섞인 기차 등이 있다.

  • 빔 (ビーム) - 위의 기차 패턴에서 더 나아가, 속도가 빨라서 치기 힘든 기차를 빔이라고 부른다. 태고의 달인에서 최초로 등장한 빔은 燎原ノ舞24비트 동캇빔이다. 그 외에도 에토우빔이라고 불리는 Hurtling Boys복합 기차 등이 있다. 幽玄ノ乱처럼 높은 BPM의 16비트 기차 패턴도 빔이라고 불리기도 한다.[22]

6.4. 그 외 용어[편집]

  • 량(얼쑤, GOOD) (良) - 가장 판정선에 근접했을 때 음표를 치면 「량」으로 판정된다.

  • 가(좋다, OK) (可) - 판정선보다 약간 빗나갔을 때 음표를 치면 「가」로 판정된다. 이 판정이 나오면 「량」보다는 「혼 게이지」를 덜 주고, 점수도 「량」의 ½만 준다.

  • 불가(에구, BAD) (不可) - 음표를 놓치거나 판정선보다 너무 빗나갔을 때 음표를 치면 「불가」로 판정된다.

  • 특량(特良) - 가장 판정선에 근접했을 때 대음부 음표를 치면 「량」으로 판정된다. 이 판정이 나오면 「혼 게이지」를 「량」만큼 주고 점수를 「량」의 2배로 준다.

  • 특가(特可) - 판정선보다 약간 빗나갔을 때 대음부 음표를 치면 「가」로 판정된다. 이 판정이 나오면 「혼 게이지」를 「량」만큼 주고 점수를 「가」의 2배로 준다.

  • 혼 게이지(ノルマゲージ) - 태고의 달인의 역 체력 게이지라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0으로 시작해, 「량」 또는 「가」 판정을 내면 늘어나고, 「불가」 판정을 내면 줄어든다. 다른 리듬게임과는 다르게 「혼 게이지」가 낮아도 중간에 끝나지 않고 곡이 끝났을 때 게임오버가 된다. 「혼 게이지」를 일정한 만큼 채우면 「노르마 클리어」(ノルマクリア), 즉 클리어가 된다.

  • 노르마 클리어(ノルマクリア) - 「혼 게이지」를 일정량 채웠을 때 「노르마 클리어」에 성공하고 은관을 획득한다. 줄여서 클리어(クリア)라고도 부른다.

  • 풀콤보(フルコンボ) - 모든 음표를 「불가」 없이 전부 쳐냈을 때 와다 동의 「풀콤보」 보이스와 함께 「풀콤보」에 성공하고 금관을 획득한다. 줄여서 풀콤(フルコン)이라고도 부른다.

  • 전량(全良), 동더풀콤보(ドンだフルコンボ) - 모든 음표를 량(良)으로 풀콤보 하는 것. 즉 태고의 달인의 엑설런트. 동더광장에서 별도로 동더풀콤보(전량)를 달성한 횟수를 기록해준다.

  • 전가(全可) - 모든 음표를 가(可)로 풀콤보 하는 것. 오니 난이도에선 가(可)로 올릴 수 있는 노르마 게이지 양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전가로 하면 클리어 할 수 없다. 오니 미만 난이도에서는 전가로 클리어 가능. 가정용 콘솔기기에서 전가를 달성하면 노르마 게이지가 일정 이상 안 채워져도 클리어로 인정된다.

  • 고고타임(ゴーゴータイム) - 각 노래마다 분위기 그리고 난이도가 절정에 달했을 때[23] 판정 구간이 불에 휩싸이고 보면의 배경색이 바뀌며 모든 노트의 점수가 1.2배로 상승한다. 더불어 와다 동 또는 카츠가 북을 두드리는 모습으로 바뀐다.[24] 노래마다 구간이 다르며 스코어링을 한다면 집중해서 쳐야 하는 구간. 여담으로 10 콤보를 할때마다 와다 동 이나 와다 카츠가 신나서 폴짝 뛰거나[25] 공중제비[26] 하는 포즈가 생략된다.

  • 앞(오모테) 보면(表譜面) - 뒷 보면이 존재하는 곡 중에서 원래의 보면을 뜻한다.

  • 뒷(우라) 보면(裏譜面) - AC11부터 일부 곡에 생긴 또 다른 보면. 이 뒷 보면은 앞 보면보다 더 어렵거나[27], 곡이 바뀌거나, 쌍타 보면으로 변하는 등 보면 자체가 달라진다. 신기판에서 플레이하려면 뒷 보면이 존재하는 곡을 선택 후 난이도 창에서 오니를 고른 뒤 오른쪽 캇을 10번 쳤을 때 오니 난이도가 뒤집혀 진한 보라색으로 변하면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시 앞 보면을 플레이하려면 오른쪽 캇을 10번 더 치면 된다.) 구기판 AC11 ~ 14는 코인을 넣고 동을 누르지 않은 상태로 양쪽 캇을 번갈아 20번 두들기면 그 크레딧동안 쭉 적용된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초기에 하즈레(꽝)로 써놓은것이 유래가 되어 한국에서는 '하즈레'라고 부른 적도 있었다. 구기판에서는 전난이도에 포터블 DX에도 추가되었다.(구기판 한정)

  • 쌍타(双打) - 원래 더블 플레이와 혼용되었으나 쌍룡의 난 이후 쌍타로 정식 명명되었다.

  • 태고러, 동더(ドンだー) - 태고의 달인 플레이어를 지칭하는 말. 태고의 달인 공식 사이트의 이름이 구 남코의 공식 사이트 "Wonder Page"를 조금 바꾼 "Donder Page"에서 유래 되었다.

  • 기본채, 하우스바찌(ハウスバチ) - 아케이드 판 기기에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채. 기본채가 부러지거나 도난당하면 오락실에서 직접 구비해놓기도 한다. 기본채와 같은 디자인의 채를 직접 만들어서 들고다니는 유저도 존재한다.

  • 개인채, 마이바찌(マイバチ) - 개인이 들고다니는 채.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도 있고, 직접 깎아서 만들기도 한다. 기본채가 있는데도 굳이 이걸 들고다니는 이유는 개인채가 기본채보다 가볍고 연타도 잘 들어가기 때문.
    2015년 12월 9일 태고의 달인에서 공식 마이바찌를 출시했다. 채에 공식 태고의 달인 마크가 새겨져있으며 채 끝부분은 뾰족하지만 날카롭지 않게 약간 뭉특하게 디자인되었고, 아래쪽에는 Wii 리모컨에서 쓰이는것과 같은 스트랩이 달려있다. 이 채는 공식 제품으로 취급하므로 공식 대회에서 사용 및 대여가 가능하다.[28]

  • 정도곡(精度曲) - 풍선, 고구마(박 음표) 등만 있고 연타가 없어서 천장 점수에 한계가 있는 곡.

  • 완전정도곡(完全精度曲) - 풍선도 고구마(박 음표)도 연타도 아무것도 없이 동캇만 있는 곡.

  • 수원(手元) - 핸드무비. 북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것.

다른 용어에 대한 것이나 더욱 자세한 설명은 태고 위키 참고.

7. 연주 옵션[편집]

연주 옵션은 곡에 부가 옵션을 걸 수 있는 기능이다. 아케이드에서는 구기판 AC7에 처음 추가되었다.

구기판에서는 난이도 선택창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AC7~10까지는 간단에, AC11~14까지는 오니에 맞춰두고 같은 방향으로 캇을 5번 치면 동쨩캇쨩의 코스튬이 화려하게 바뀌면서 연주 옵션이 선택되고, 5번 칠 때마다 옵션이 바뀐다. 구기판에서는 연주 옵션을 한번에 여러개 설정할 수 없었다.

파일:태고의 달인/연주옵션.png

신기판의 경우에는 바나 패스포트 대응 후 곡을 선택하고 좌측 메뉴 중 연주 옵션(演奏オプション)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설정은 진타, 빠르기, 도롱, 아베코베, 랜덤 순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캇을 치면 옵션 변경할 수 있고 동을 치면 다음 순서의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변경점 덕분에 구기판과는 달리 옵션을 한번에 여러개 설정할 수 있다.

  • 배속(ばいそく) - 보면의 스크롤을 2배 빠르게 돌린다. 저속 곡일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3배속(さんばい) - 보면의 스크롤을 3배 빠르게 돌린다. 2배속과 4배속 옵션이 있기 때문에 애매해서 잘 쓰이지 않는 옵션이기도 하다.

  • 4배속(よんばい) - 보면의 스크롤을 4배 빠르게 돌린다. 이 옵션을 걸면 음표들이 거의 보고 칠 수 없는 속도로 오기 때문에 아래의 도롱과 같이 쓰이기도 한다.

  • 도롱(ドロン) - 가장 먼저 생긴 옵션으로, 음표들을 전부 보이지 않게 만든다. 단, 밑에 나오는 동캇 등의 글씨는 써져있다.

  • 아베코베(あべこべ) - 보면에 출현하는 동과 캇 음표를 100% 뒤바꾼다.

  • 오토(オート) - 메카동동쨩 자리에 나타나서 보면을 대신 연주한다. 아케이드 판에는 존재하지 않는다.[29]

  • 키마구레(きまぐれ) - PSPDX에서 첫 등장하고, 아케이드에는 신기판부터 추가되었다. 아케이드는 동과 캇의 20%를 뒤바꾸고, PSPDX에서는 25%를 뒤바꾼다. 데타라메가 있어서 잘 쓰이지는 않는 옵션.

  • 데타라메(でたらめ) - PSPDX에서 첫 등장하고, 아케이드에는 신기판부터 추가되었다. 동과 캇의 50%를 뒤바꾼다. 이 옵션은 중~고수들의 처리력을 길러주는데에 한 몫하기도 하며, 기존의 보면이 질렸을 때 보면을 색다르게 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몇몇 유저들은 아베코베와 같이 사용하는 데타코베를 하기도 한다. 하든 안하든 똑같다[30]

  • 진타(真打)모드 - AC14부터 다시[31] 도입된 점수체계로, 콤보 위주의 기존 점수체계와는 달리 판정 위주의 점수체계이다. 기존의 태고의 달인 점수 체제가 기본점수로 시작해서 10콤보마다 일정하게 얻는 점수가 올라가지는 방식인데(100콤보부터는 안 올라감),[32] 이 모드의 경우 콤보 상관 없이 양(良)과 가(可)의 점수가 딱 정해져 있다. 그리고 신기판에서도 초기엔 없었다가 소라이로 버전부터 다시 도입되었는데 여기서는 난이도에 상관없이 모든 곡의 천장점수가 100만점 고정이 된다.

  • 완벽(かんぺき) - 한번이라도 틀릴 경우 게임이 그 자리에서 끝나버린다. AC에는 없다.[33] 참고로 노르마 게이지를 클리어 범위 이상으로 넘긴뒤 틀려서 끝나도 클리어가 인정 된다.

  • 특훈(とっくん) - PS VITA에 처음 나온 옵션이다. 완벽(かんぺき)옵션과는 다르게 한번이라도 틀릴 경우 끝나지않고 곡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8. 부작용[편집]

파일:태고의 달인/부작용.jpg

북을 두드리는 게임 특성상 지나치게 강하게 내려치거나 두드리는 바람에 부상과 기기 고장이 잦은 편이며 물집은 기본이고 근육통을 동반하거나 가 나기도 한다. 또한 너무 세게 쳐서 북채가 튕겨져 날아가거나 손에 땀 때문에 미끄러져 날아가 불의의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다. 또한 팔 근육이 한 부분만 발달하여 가녀린 팔이 가운데만 굵어질 수 있다 장갑을 껴도 되지만 보통 면장갑은 미끄럽고, 가죽 장갑은 비싸고 결이 상할 수 있으니, 목장갑을 쓰자.

이와 동시에 강한 충격 탓에 북 또한 고장이 나기도 하는데, 이 탓에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오락실의 경우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의 북을 볼 수 있다. 신 기체 같은 경우는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구기체는 대부분 상태가 좋지 않은 편. 하도 자주 고장나서 수리 잘 안해주는 게임 1위다

주로 기계 이해 부족과 무즈카시이(어려움)부터 나타나는 연속타, 폭타를 접하고부터 가속되는 편이다. 욕심 부리지 말고 반드시 별 하나하나씩 위로 올라가도록 하자. 별 난이도마다 사이사이에 추가 패턴을 적절하게 추가해서 조율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어려운 곡을 쳐서 적응할 때까지 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다.

가정용&휴대용&iOS도 비슷한 이유로 버튼이나 터치패드가 고장나기도한다. iOS버전의 경우 소시지를 북채 삼아 플레이 하는 유저들도 많이 보인다

그리고 태고의 달인이라는 게임 자체가 원래부터 근력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다. 애초에 북을 강하게 치기만 해서는 속도가 나기 힘들고 오히려 빨리 지쳐서 고레벨 곡을 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반드시 쎄게 칠수록 인식이 좋다거나 그런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움직이는게 덜 지치고 여러모로 좋다. 태고의 달인계에서 유명한 린네도 방송에서 손목 스냅을 이용해 가볍게 쳐야지 힘줘서 치면 그만큼 어긋나서 판정이 안나온다고 조언했을 정도.

9. 사운드트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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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mg.7netshopping.jp/1300286657.png

태고의 달인 레드
2003년 4월 23일 발매

태고의 달인 블루
2003년 4월 23일 발매

태고의 달인 깜짝! 애니메이션 스페셜
「대열창! 노래 축제!」
2005년 8월 24일 발매

파일:external/hidekyan.cocolog-nifty.com/080418_thum.jpg

http://taiko-ch.net/img/product/goods/img_goods3.jpg

http://taiko-ch.net/img/product/goods/img_goods5.jpg

태고의 달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사운드 트랙 2008」
2008년 5월 21일 발매

태고의 달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동더풀!」
2011년 12월 21일 발매

태고의 달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풀콤보!」
2012년 3월 21일 발매

10. 하위 문서[편집]

11. 기타[편집]

11.1. 시뮬레이터[편집]

  • 태고산지로(태고상 지로, 太鼓さん次郎) - 태고의 달인 구기판에 가장 근접하다고 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로, 한국에서는 줄여서 산지로라고도 한다. 구기판에 맞춘 태고산지로1과 신 태고의 달인 가동 후의 환경에 맞춘 태고산지로2가 있다. 태고산지로라는 이름이 더 잘 알려져 있으나, 이 프로그램의 프로토타입 격 시뮬레이터의 이름이 太鼓さん太郎(태고상 타로)인 것으로 보아 정확한 표현은 태고상(태고씨) 지로이다. 타로지로 항목 참조.

  • 태고산대지로(太鼓さん大次郎) - 태고산지로의 모바일 버전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고.

  • 태고의 작은 지로(太鼓さん小次郎) - 일본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아직까지는 기본적인 기능밖에 하지 못하니 태고산지로 스킨 기대한 사람은 포기하자. 어플을 뜯어내서 개조하면 몰라도. 근데 막상 해보면 북소리가 안나서 망했어요

  • TJAPlayer - PSP로만 실행이 가능한 시뮬레이터다.

  • TJAPlayer2 - 태고의 달인 신기판에 가장 근접한 시뮬레이터로, 기타도라의 시뮬레이터인 DTXMania를 토대로 제작되었다. 위의 TJAPlayer과는 다르게 PC용으로만 나왔다.

  • 태고의 오와타츠진(太鼓のオワタツジン) - 어도비 플래시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이모티콘을 이용해 간단히 나타낸 캐릭터가 특징. 오토, 도롱, 셔플, 오프셋 기능이 있으며 결과화면에서 로그인 후 랭킹을 등록할 수 있다. 그런데 정말 이름대로 끝났다.(...)

  • 태고 산난토카(太鼓さんなんとか) - 태고산지로보다 더 근접하게 만들어졌지만 저작권 문제로 배포가 중지되었다.

  • osu! - 태고 모드가 따로 존재한다. 참고로 이 게임은 온라인 지원

    • T-Aiko! - 안드로이드용 앱. osu!의 비트맵을 지원...하지만 대부분 오류가 뜨기 때문에 플레이할 수 있는 곡은 얼마 없다. 화면 해상도 때문인지 판정선이 자꾸 이상하게 보이는 버그가 있다. 곡별로 오프셋 조절이 불가능하며 구현된 기능도 태고의 작은 지로보다 적기 때문에 점차 쓰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듯 하다.

11.2. 1STPAI[편집]

Wii2는 본래 총 70곡을 플레이할 수 있지만, 데이터 추출 과정에서 71번째 곡이 추출되었다. 코드는 1STPAI.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 곡에 대한 설명이 일절 없었다.

굉장히 끔찍하고 무서운 곡으로, 또각또각 걸어다니는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광기어린 비명소리가 터져나오고 중간에 베르디레퀴엠 음악(Dies irae)까지 합쳐지는등 정말 정신없으면서 오싹해지는 곡.

게다가 마지막에는 백마스킹 처리된 듯한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을 거꾸로 돌리면 요괴(요카이)란 단어가 나온다고 한다. 정확히는, 그 앞 부분에 나오는 YO! YO! 요괴! 히히히히 샘플을 거꾸로 붙인 것이다. 해당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동영상 정신건강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 음악도 무섭지만 저 정체불명의 아저씨가 더 무섭다

태고의 달인 DS 3을 보면 또각거리는 효과음이 그대로 사용되고, 요괴라는 단어가 부제[34]에 쓰였으므로 이 곡은 일종의 후속 복선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무엇보다 DS 3 버전에도 이 곡이 등장했는데, 정식 플레이 가능곡으로써 등장한 게 아닌 이벤트 인트로 곡으로 등장했다. 영상의 전구를 계속 터치하고 있으면 이벤트가 실행되는듯 보인다.

11.3. 퍼즐앤드래곤 콜라보[편집]

라그나로크 온라인 콜라보가 있은 지 얼마 되지 않은 후, 2012년 8월에 3DS판 출시와 병행하여 겅호와 계약을 맺어 콜라보 던전을 내놓았다. 게임의 특징답게(?) 콜라보 던전에서 드롭 조작음이 캇, 콤보 효과음이 동으로 바뀌어 있으며, 던전 BGM은 NAMCOT 메들리, 보스전은 드래곤 스피릿 메들리가 나온다. 등장하는 몬스터들도 3DS판의 졸개들과, 주인공 동의 용사 각성 형태이다.

  • 아기성냥 플러스 - 적 한 명에게 X10의 대미지 + 적 전체의 방어력 절반으로 감소(미네르바 스킬업 가능)

  • 아크 머메이드 플러스 - 자신의 회복력 X10의 체력 회복 + 바인드 지속 턴수 3턴 해제(아르라우네 스킬업 가능)

  • 빡빡이 고블린 플러스 - 5턴 동안 대미지를 절반으로 받음(스사노오 스킬업 가능)

  • 음표의 사신 플러스 - 적 전체에게 독을 씌움 + 1턴 동안 악마 타입 공격력 1.5배(릴리스 스킬업 가능)

  • 용사 동 플러스 - 자신의 회복력 X5의 체력 회복 + 바인드 지속 턴수 1턴 해제(엔젤 스킬업 가능, 스킬업 소재로 사용 시 진화 필요없음)


그리고 2013년 2월 개정판 던전이 등장하였는데, 던전 자체의 구성은 거의 변화가 없으나 메카동이 등장하고, 일반 동의 진화도 가능해졌다.

  • 메카동 - 적 전체에게 방어 무시 7777 고정 대미지(라 스킬업 가능)

  • 태고신 동 - 적 전체에게 무작위 대미지


몬스터들이 거의 실용성 없는 것들 뿐이지만 아기성냥 플러스는 체력이 겨우 100인 대신 공격 타입답게 1600대의 공격력을 자랑하는데다 3턴이라는 빠른 스킬 대기 턴수를 자랑하기 때문에 근성 파티의 폭딜용 서브로 애용된다. 그래서 던전의 호응도는 그럭저럭.

그리고 신 태고의 달인과의 연동으로 3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8월 27일부터 퍼즐앤드래곤 노말 던전 진행 테마인 'Walking Through the Towers'가 신 태고의 달인 아케이드 기기에서 플레이 가능 예정.

스핀오프작인 퍼즐앤드래곤 Z에도 등장. 던전 배포 기간은 2014년 2월 19일부터 6월 말까지. 태고의 달인 Wii U 버전을 통해 배포된 드롭 코드를 통해 해당 던전의 에마를 입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퍼즐앤드래곤 Z 오프닝곡인 さかさま世界(뒤집힌 세계)를 신 태고의 달인 MOMOIRO(6월까지), Wii U 버전(7월까지)에 탑재. BGM 또한 본가처럼 태고의 달인의 그것으로 바뀌었으나 등장 몬스터, 스킬에 차이점이 일부 존재한다.

한국 서비스의 데이터 분석 결과 등장이 없다는 것이 확정돼서, 미네르바나 스사노오 보유자들은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콜라보와 군마 현의 야망 콜라보가 등장하기 전까지 좌절하고 있었다. 다만 한국 서비스에서 한국만의 콜라보를 내놓을 것이라고 배급사 네오싸이언의 운영자가 밝힌 바 있고, 그 콜라보를 이 콜라보의 대용으로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네오싸이언이 일본서비스 업데이트 현황도 제대로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유저들도 다들 잊어버리는 분위기. 다만 라그나로크 오디세이 콜라보의 등장으로 한국에서도 스사노오의 입지가 넓어졌고, 내수 문제로 불가능하리라고 생각되었던 군마 현의 야망 콜라보도 한국에서도 등장한 바 있기에 기대는 해 볼 만할 수준이다.
...였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1.4. 아이돌 마스터 콜라보[편집]

아이돌 마스터 머스트 송즈 문서 참고.

게임을 소재로 하는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외전에서 콜라보로 등장했다. 에그제이드 오프닝 곡을 오니 난이도로 플레이했다. 참고로 상대역으로는 오니인 가면라이더 히비키가 나왔다.

11.5. Deemo 콜라보[편집]

12. 관련 링크[편집]

12.1. 관련 커뮤니티[편집]

[1] 큰북은 서양 북의 일종이다. '태고'는 그냥 북을 뜻한다.[2]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북채마냥 얇고 가벼운 북채를 비치해 놓는다면 게임에 경험이 없는 사람이 플레이할 때 북을 지나치게 강하게 두드려 자칫 북채가 부러져 버릴 수도 있으니 기본 북채를 의도적으로 굵고 무겁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3] 극단적인 예로 ドンカマ2000, !!!カオスタイム!!! 등이 있다.[4] 8분 3연.[5] 태고의 달인 시스템 상 32분 이상 노트를 넣을 수 없어서 BPM을 원래 BPM의 2배로 늘린 후 16비트를 넣는 방식을 쓴다.[6] 관련 이미지, 관련 링크.[7] 아케이드 2~6까지는 동더풀(복숭아).[8] 정발된 쿵딱쿵딱 시공대모험에서의 번역은 쉬움, 보통, 어려움, 달인, 비밀악보. 모두 함께 쿵딱쿵에서의 번역은 쉬움, 보통, 어려움, 귀신, 귀신(뒷면).[9] 아케이드 3~6까지는 반대로 간단에서 왼쪽 캇을 10번 두드리면 나온다.[10] NAC 이후로 카드 플레이로 한번이라도 오니 난이도를 열었다면 다음 플레이 부터는 바로 열려있다.[11] DON'T CUT 裏 등의 일부 보면에서는 연타만 미친듯이 되면 130만을 돌파할 수 있다.[12] 연타가 전체의 2/3 정도인 곡[13] 다만 일부 시리즈의 '완벽' 옵션을 켰을 시에는 한 번 틀리면 바로 게임오버로 직행한다.[14] 어려운 난이도에서 게임오버 했을 땐 더 많이 연타해야 하며 오히려 적은 양의 타수도 나와서...랜덤이다.[15] 양손으로 치는 게 원칙이지만, 아케이드 한정으로 한손으로 쳐도 양손 점수를 준다.(물론 기기내에 설정된 역치값 이상으로는 쳐야 한다.) 콘솔이나 휴대기에서는 양손으로 눌러줘야 한다. 한쪽 + 可판정이 뜨면 획득점수가 1/4이니 주의.[16] 콘솔등에선 큰동과 마찬가지로 캇으로 설정되어있는 양쪽의 키를 동시에 누르면 된다.[17] 비트마니아의 프리 스크래치와 비슷하다.[18] 살짝 방귀를 끼거나, 엄청난 방귀로 폭발(...)하기도 한다.[19] 운동회의 박터트리기 박이랑 비슷하다.[20] 판정에 따라 증가되는 음표의 갯수가 다르다.[21] 이 타법을 처음 만든 사람의 닉네임인 ヤ~タン☆ヴァ~ナス에서 유래되었다.[22] 하지만 이런 경우는 빔보다는 기차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23] 사실 그 곡의 주제 파트다.[24] 옵션을 걸면 표정이 바뀐다.[25] 혼 게이지가 다 안 찼을때[26] 혼 게이지가 다 찼을때[27] 더 쉬운 경우도 있다.[28] 단, 천하제일리겜축제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29] 현재는 폐지되었지만, 일본판에서는 특훈 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었다.[30] 아베코베가 보면의 음표를 100% 뒤바꾸고, 데타라메는 거기의 50%를 다시 뒤바꾸므로 결국엔 뒤바뀐 음표의 수가 그대로 50%가 되버린다.[31] 이전 PSP1 때에도 그렇고 이전의 스코어 시스템 자체가 진타모드와 거의 비슷했다. 이전 게임을 보면 난이도가 같은데도 천장스코어가 천지차이인 경우가 있는데 이게 이전에는 모든 곡이 1000점 고정이었기 때문인데 사실 200콤보 넘어가면 2000점으로 늘고 고고타임 때 점수가 가산되는 것이 또 다르긴 하다. 14에서는 이걸 개선해서 곡마다 점수를 바꿔 천장스코어에 도달하도록 만들어서 도입하였다. 이전 1000점 고정이었을 때는 연문2000의 경우 천장스코어가 140만을 뚫었다.[32] 신기판에서는 이 10콤보마다 오르는 점수체계가 바뀌었다.[33] 이 옵션의 경우에는 버그가 있는데 2인 플레이를 해서 완벽으로 걸어둔 상태로 게임을 하고 한명은 첫 노트를 치고 다른 한명이 노트를 안치고 놓쳐서 불가를 걸어 게임을 끝내버리면 첫 노트를 친 사람은 노트 1개 치고 풀콤보로 인식이 된다. 바로 금왕관을 달 수 있다는 이야기.[34] 도로롱! 요괴 대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