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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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to Corporation

파일:attachment/taito_new.jpg

정식 명칭

株式会社タイトー

영문 명칭

Taito Corporation

한글 명칭

주식회사 타이토

설립일

1953년 8월 24일

기업규모

직원 수: 615명 (2015년)
수익: 404억 (2015년)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구조조정 이후4. 타이토 스테이션5. 게임작품
5.1. 액션게임5.2. 액션 어드벤처 게임5.3. 슈팅 게임5.4. 대전 액션 게임5.5. 체감형 게임
5.5.1. 건 슈팅 게임/FPS 게임5.5.2. 레이싱 게임5.5.3.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5.5.4. 열차 운전 게임
5.6. 퍼즐 게임
5.6.1. 마작 등 테이블 게임
5.7. 인터렉티브 무비5.8. 축구/스포츠 게임5.9. 벽돌깨기류5.10. RPG5.11. 장르 불명5.12. 플랫폼 게임5.13. 타워 디펜스 게임5.14. 리듬 게임5.15. 모바일 게임
6. 개발 기판7. 관련 회사8. 관련 인물 및 개발자

1. 개요[편집]

일본의 비디오게임 회사.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다이토”로 표기한다. 북미지사의 경우 Taito AMerica COrp의 약자인 TAMCO라는 법인명으로 활동하였다.[2]

현재는 스퀘어 에닉스의 자회사로, 아케이드 게임의 개발과 판매, 아케이드 센터의 운영, 모바일 게임의 개발 등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과거에는 가정용 게임기용 소프트의 개발, 판매 사업도 진행했으나, 2009년에 구조조정을 통해 해당 사업은 모기업인 스퀘어 에닉스로 완전히 넘어갔다.

스페이스 인베이더》를 통해서 일본을 비디오 게임의 종주국으로 만든 회사. 특히 슈팅 게임의 명가로 꼽히는 회사로, 타이토의 첫 출세작인 스페이스 인베이더 부터 슈팅 게임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게임이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했지만 《건 프론티어》, 《레이포스》 같은 게임들 또한 마니아들 사이에서 명작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래서 동인 슈팅게임 동방 프로젝트의 제작자 ZUN이 가장 동경하고 좋아하는 회사였다고 하며, 실제로 대학 졸업 후 타이토에 입사하여 근무하기도 했다고 한다.

슈팅 게임을 제외하면 《오퍼레이션 울프》, 《미드나이트 랜딩》, 《전차로 고》 시리즈, 《배틀 기어》 등 아케이드 체감형 게임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타이토에서 제작한 체감형 게임들은 당시 체감형 게임계의 1인자였던 세가의 게임들보다 시뮬레이션적인 요소가 강해서 사실적인 면을 중시하는 유저들은 타이토의 게임들을 더 선호하기도 하였다.

2. 역사[편집]

창업주는 유대계 우크라이나인 사업가 미하일 코건 (1920~1984)[3]으로, 첫 사명(社名)은 타이토양행(太東洋行)이지만, 1953년에 太東貿易株式会社(타이토무역주식회사)로 고쳤다.[4]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본래 무역업을 하던 타이토에서는[5] 1956년에 순수 일본산 주크박스 1호기를, 1964년에는 도쿄 올림픽에 맞춰서 오늘날의 파치슬롯의 원형인 '올림피아 게임'을, 다음해 1965년에 최초의 인형뽑기 '클레인602'[6] 등을 지속적으로 만들면서 유명해졌다.

1972년에 상표를 지금의 사명인 株式会社タイトー(주식회사 타이토)로 변경하였고, 다음해 1973년에 아타리의 PONG을 카피한 게임이자 최초의 국산 게임 《'ELEPONG'(エレポン)[7]을 출시하였다(소개표지 앞면 뒷면). 1977년, 아타리의 《브레이크 아웃》(BREAKOUT)을 라이선스 받은 타이토에서는 독자적으로 개량하여 '벽돌깨기'(ブロックくずし)라는 제목으로 테이블식 캐비넷을 통해서 전국의 찻집에 널리 퍼트렸다. 이 방식은 스페이스 인베이더로 이어졌는데, 《스페이스 인베이더》(1978)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어마어마한 이득을 거머쥐게 되며 게임회사로 완전히 변모했다.[8] 이외에도 1972년, 브라질에 해외 지사를 세워서 70년대 브라질의 아케이드 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참고 자료 타이토 브라질 지사의 역사(포르투갈 語)).

1984년, 창립자 미하일 코건이 출장지인 캘리포니아에서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여러번 내부진통을 겪다가 1986년에 프린터, 핸드폰 등으로 유명한 대기업인 교세라에 인수되었다. 1988년에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 Corporate Identity)를 도입하였고, 로고 디자인도 80년대 중반까지 쓰던 세리프폰트의 TAITO 글씨에서 지금까지도 친숙한 삼각형 도안으로 A가 포함된 로고타이틀로 새롭게 일신하였으며, 캐치프라이즈를 '캐치·더·하트'(キャッチ・ザ・ハート)로 제정하였다.

교세라에 인수된 뒤, 닌텐도, 세가, 남코, 코나미에 버금가는 대규모 게임 회사로 성장한 타이토에서는 이 때부터 게임을 직접 제작하는 것뿐 아니라 테크노스 저팬, 토아플랜, 비스코, 카네코, East Technology 같은 중소기업에 게임 개발 하청을 의뢰하고 타이토에서는 유통만 담당하는 식으로도 게임을 발매하였다. 이 시기에 타이토에서 유통을 담당한 대표적인 작품들이 바로 《열혈경파 쿠니오군》, 《더블 드래곤》, 《구극 타이거》, 타수진》. 그러나 타이토에서는 하청을 의뢰한 회사들에 개발비를 하나도 지원하지 않았으면서 게임의 수익금을 독차지하는 악덕행보를 보였고, 이에 해당 게임들을 제작한 원제작사들에서 어느 정도 몸집이 커지자 타이토로부터 판권을 회수해서 현재 타이토에는 이들 게임에 대한 판권이 없다.

이외에도 당시에 모회사인 교세라의 직원들이 게임이란 분야에 대해서 완전히 문외한이었기 때문에 자사에서 근무하는 게임 개발자에 대한 대우가 매우 열악한 것으로 유명한 회사였다.[10] 여름철에 냉방비를 아낀다고 출근한 인물의 수가 적으면 냉방을 금지했다가 건 프론티어의 그래픽 작업을 하던 기재가 열폭주하여 데이터가 전부 날아갔는가 하면(개발자가 말하는 건프론티어), 한참 개발 때문에 바쁜 때 사원들을 불러다가 군대식 정신교육을 실시했다거나, 회사의 높으신 분들이 SF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메탈 블랙의 SF 관계설정은 거의 숨겨두고 개발을 진행했다는 이야기(개발자가 말하는 메탈블랙), 인원도 부족한 마당에 3개월 만에 게임을 완성시키라는 무리하고도 지나친 영업의 요구(개발자가 말하는 디노렉스), 버블보블이라는 명작을 만든 MTJ에게 게임 속에 숨겨진 요소를 넣었다는 이유로 윗 사람들이 불러내서 '수익이 떨어지면 책임지고 회사를 사퇴하라'면서 문책을 했다는 등 안좋은 쪽의 이야기거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명작과 괴작의 수준차가 굉장히 큰 회사로 유명했으며[11], 게임의 엔딩도 주인공이 죽거나 불행해지는 배드 엔딩이 상당히 많다. 예를 들어서, 고향별에 귀환했는데 그 사이에 오랜 세월이 흘러서 별의 사람들이 절멸하고 말았다든가, 모성(母星)을 자신의 손으로 파괴하여 멸망한다든가[12], 임무는 완수하지만 우주 먼지 꼴이 된다든가, 최종보스를 물리쳤지만 결국 운명을 바꾸지 못하고 결정된 마지막으로 나아가는 미래라든가, 핵미사일의 발사를 막고 기지과 동귀어진한다든가, 주인공이 히로인을 구하고 최종보스와 동귀어진 & 두사람이 소멸하면서 새로운 별이 태어나든가, 오랜 친구와 대립하다가 결국 친구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든가... 아이렘과 쌍벽을 이루는 부분. 그러나 배드엔딩만 있는 게 아닌 해피엔딩도 있고, 굿엔딩도 배드엔딩도 아니지만 인상깊은 엔딩으로 팬들에게 인상을 남기기도 하였다[13].

위에 열거된 경영자들의 병크와 게임 업계의 판도가 슈팅 게임에서 액션 게임으로 바뀌자 타이토에서는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우선, 《마스터 오브 웨폰》 (1989)은 훌륭한 그래픽에 비해서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동시대의 《메가 블래스트》는 수준 이하의 연출력과 게임플레이로 게이머들의 외면을 받았고, 《건 프론티어》 (1990)는 게임성 자체는 역대급이었지만 대중성에서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라이덴에 밀려서 흥행에 실패하였다. 이후 타이토에서는 마니아 층을 타겟으로 설정과 그래픽에 신경을 쏟은 《메탈블랙》 (1991), 초심자 위주의 게임 디자인을 한 《그리드 시커》 (1991)를 동시에 발매하지만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2》 (1991)의 등장으로 주목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결국 타이토에서는 슈팅 게임에서 액션 게임으로 주요 장르를 변경하고 《루나크》 (1990), 《프리루라》 (1991), 《세인트 소드》 (1991), 《아라비안 매직》 (1992), 《카이저 너클》 (1994) 등을 연속적으로 발매했지만, 게임성이 형편없어서 또는 난이도와 패턴 등이 어려워 플레이어가 가까이 할수 없어서 흥행에 참패하였다. 그래도 뒷날에 인터넷의 영향으로 게임 이외의 부분이 주목받게 되면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14]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90년대 초에 콘솔 게임기를 내놓으려는 시도까지 있었다. 물론 실패로 끝났지만.
더 자세히는 타이토가 일본의 위성방송 사업체인 WoWoW와 합작으로 콘솔을 내놓으려던 시도인데, WoWoW를 물주삼아서 내놓으려던걸로 여겨진다. 이 게임기가 공개된것은 1992년의 도쿄 토이 쇼라는 완구 박람회에서 게임기 프로토타입 기체와 프리젠테이션만 알려져있는데. 타이토 게임기와 관련된 정보는 여기까지가 전부다. 프로토타입 기기의 생김새는 PC엔진 듀오와 심히 흡사하고, 패드 본체에는 방향키와 버튼 2개(+α)가 붙어있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스페이스 인베이더, 버블보블 시리즈, 다라이어스 시리즈, 오퍼레이션 울프같은 타이토의 인기작품들을 거론하고 이 게임들이 이식될것이고, 당연히 물주가 위성방송 사업체이다보니 위성패킷을 통한 게임스트리밍(!)까지도 구상에 두었다는듯 하나 당시 기술과 비용의 한계때문에 쥐도새도 모르게 프로젝트가 파기되었다. Den of Geek의 관련기사, 당시 타이토 간부였던 삼베에 유키하루와의 인터뷰

이처럼 발매한 게임들이 계속해서 흥행에 쓴 잔을 마신 것과 달리, 90년대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아케이드 게임센터 타이토 스테이션이 회사에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자 타이토에서는 90년대 중반부터 점차적으로 게임 개발 예산을 줄이기 시작했다. 당연히 타이토의 게임 개발부서들은 이러한 본사의 방침에 반대 의사를 표하면서 차례로 회사를 세우며 독립했다. 회사 내에 잔류하던 《G 다라이어스》를 제작한 개발스태프들의 일부도 '슈팅 게임은 본사에서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는 방침에 반기를 들고 《메탈블랙》의 정신적 계승작인 《보더 다운》을 시작으로 G.Revolution이라는 슈팅 게임 전문 메이커로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결국 90년대 후반부터 타이토에서는 아예 게임 개발부서 자체를 해체시키고 사업 방향 자체를 기판 개발과 게임 센터 운영으로 비꿨다. 이러한 경영진의 방만한 경영의 결과, 2000년대부터 시작된 아케이드 시장의 불황을 버티지 못하고 휘청이기 시작한 타이토는 2005년, 스퀘어 에닉스에 인수되고 말았다.

스퀘어 에닉스에 인수된 뒤에도 타이토의 Type - X시리즈 기판은 지금도 일본에서 아케이드 게임 제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판이며, 2007년에 출시된 뷰릭스 케이스는 2010년대 이후로 일반 아케이드 비디오게임 케이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시피 했다. 타이토 직영의 타이토 스테이션 오락실도 건재한 편. 토이 크레인도 타이토가 제작한 것이 많다. 하지만 아케이드 시장의 불황이 길어지고 밥줄이었던 자사 개발기판인 타입 X기판을 쓰는 어느 게임의 프로텍트까지 풀리면서 PC에서 통째로 돌릴 수 있도록[15] 유출되었기 때문에 미래는 불안한 편.

3. 구조조정 이후[편집]

결국 2009년 11월에 발표된 스퀘어 에닉스에서 타이토 구조조정안이 발표되었다. 구조조정안을 살펴보면, 기존 타이토의 게임 개발 사업 부문을 '주식회사 타이토 소프트'로 분리하여 총자산을 410억엔에서 2억엔으로, 직원수를 2500명에서 10명으로 감축한다는 듯(…). 그리고 가정용 소프트 게임까지 철수 나머지 자금이나 직원은 '주식회사 타이토'라는 이름으로 어뮤즈먼트 사업 부문(타이토 스테이션)을 관리한다.

하지만 모기업인 스퀘어 에닉스 자체가 워낙 대기업이고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일본내에서 그야말로 센세이션한 히트를 일으킨 관계로 게임 개발을 안해도 자금 부족으로 도산할 일은 없을 듯하다. 실제로 타이토 본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인베이더 캐릭터를 홍보하고 있고, 타이토스테이션, Hey 등 아케이드 점포들의 매출도 계속해서 잘 나간다. 당장 타이토스테이션 로고가 인베이더 크랩에 타이토 스테이션 TV CM[16]에서도 인베이더 캐릭터가 등장할 정도.

앞서 말한 게임센터 사업, 게임 퍼블리싱, 프라이즈용 상품공급 외에도 사업확장을 하는지, 2018년에는 키즈카페 사업까지 진출, 미야자키현의 이온몰에 토이즈 카페라는 키즈 카페를 열었다고 한다.

4. 타이토 스테이션[편집]

  • 타이토 스테이션 PV. 일본 매장으로 가면 저 음악이 시도때도없이 들려온다(...).

  • 한국어 홈페이지


90년대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아케이드 게임센터. 라운드원과 더불어 유명한 아케이드 게임센터이다. 일본에 가보면 왠만한 곳에는 있을 정도. 규모는 지점마다 다르지만, 한 건물 전체를 사용(ex: 타이토 스테이션 난바점)하는 등 그 크기는 상당한 편이다. 라인업은 인형뽑기, 리듬게임, 격투게임 등 다양한 라인업이 구비되어 있으며, 2015년 말부터는 일본의 전자화폐에도 대응하여 PASMO, SUICA등을 포함한 교통카드 등을 이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매장에는 소프트뱅크에서 운영중인 무료 Wi-Fi 존이 구축되어 있다.

국내에도 매장이 들어와 있는데, 분당 서현 타이토 스테이션대구 동성로 타이토 스테이션(구 청소년 게임장)이 대표적. 근데 두 곳 다 그루브 코스터는 없다.

5. 게임작품[편집]

정식 엔딩이 새드 내지는 배드이면 ★표시를 붙이며, 굿 & 배드 엔딩이면 ☆표시를 붙인다.

영문 위키피디아 항목

5.1. 액션게임[편집]

5.2. 액션 어드벤처 게임[편집]

5.3. 슈팅 게임[편집]

동아플랜이나 East technology에서 외주를 맡은 게임은 제외한다.

5.4. 대전 액션 게임[편집]

5.5. 체감형 게임[편집]

이 쪽에서는 타이토의 체감형 게임으로 분류될 수 있는 게임을 기입한다.

  • 밥상뒤집기2 超・ちゃぶ台返し!その2 (2010) - 캐릭터가 5명으로 늘어났고, 상황도 5가지로 늘어났다.

5.5.1. 건 슈팅 게임/FPS 게임[편집]

5.5.2. 레이싱 게임[편집]

5.5.3.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편집]

5.5.4. 열차 운전 게임[편집]

5.6. 퍼즐 게임[편집]

5.6.1. 마작 등 테이블 게임[편집]

5.7. 인터렉티브 무비[편집]

5.8. 축구/스포츠 게임[편집]

5.9. 벽돌깨기류[편집]

5.10. RPG[편집]

5.11. 장르 불명[편집]

5.12. 플랫폼 게임[편집]

  • 주키퍼(미국 타이토에서 개발, 일본 미출시)

5.13. 타워 디펜스 게임[편집]

5.14. 리듬 게임[편집]

5.15. 모바일 게임[편집]

6. 개발 기판[편집]

7. 관련 회사[편집]

8. 관련 인물 및 개발자[편집]

  • 후지타 아키라(藤田朗) - 전 타이토의 개발자. 알카노이드, 다라이어스, 레이메이즈의 기획&게임 디자인을 담당. '물고기 형태의 거대전함' 이라는 아이디어의 발상을 생각한 장본인 이다. 게메스트의 인터뷰 게메스트 잡지 에는 'AKR' 라는 예명으로 실려있으며, 알카노이드와 다라이어스의 기본 하이스코어 네임에도 들어가 있다. 게임스태프@위키 참고로 알카노이드의 본편에서 나오지 않은 개발팀 전원의 사진이 비추어지는 크레디트에 그의 사진이 나와있다.보기

  • 미카타 카즈야(三方一哉) - 전 타이토의 개발자. 초대 다라이어스와 기기괴계의 디자인을 담당했다. 다라이어스 시리즈의 영파 방지 캐릭터인 '야즈카 타카미'(ヤズカ・タカーミィ)는 그의 이름을 거꾸로 한 것이다. [89] 프리루라에 등장하는 마법 중 하나인 '미카타 씨'(ミカタ氏)의 모티브? 이기도 하다.

  • 오가와 히로시(小川浩), 오오쿠라 히로토시(大倉宏俊), 오노 타카시(小野隆嗣) - 전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메카디자인 팀, <암모나이트>의 멤버로 초대 다라이어스의 보스디자인을 담당하였다(단, 스태프롤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핵심적인 디자인은 오가와 히로시가 담당했으며, 오오쿠라와 오노 두사람은 메카디자인의 컬러링(채색)을 담당했다. 스태프롤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레이메이즈》의 스태프롤에는 3명의 이름이 나온다. 이전의 문헌(2009년 『GAME SIDE』 21호 '다라이어스 3화면광체를 말하다(ダライアス三画面筐体を語る)인터뷰)과 인터넷 상에서는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사람이 담당하였다고 나와있었지만, ≪다라이어스 30주년 기념 ANIVERSERY EDITION≫이 발매되면서 이름이 공개되었다.

  • 토요타 타쿠미(豊田 巧) - 소설가. 《레일 워즈!》의 원작자. 타이토에서 광고부의 직원으로 활동했었으며, 일부 게임 스태프롤의 SPECIAL THANKS에 이름이 실려있다.

  • 아이자와 시즈오(相澤静夫) - 게임음악 작곡가. 현재는 유한회사 사운드웨이브(有限会社サウンドウェイブ)의 대표. 'Splatter.A' 명의로 80년대말 ~ 90년대초까지 타이토게임의 외주작곡을 담당하였으며, 《레인보우 아일랜드[90], 《WGP[91], 《오퍼레이션 선더볼트》, 《다라이어스 트윈》, 《스페이스 인베이더 INFINITY GENE》의 BGM을 담당했다.

  • 후쿠모리 히데토시(福森秀敏) - 게임음악 작곡가. 현재는 株式会社ロックフィールド(주식회사 록필드)에서 사운드디자이너로 활동한다. 'PU-CHIN'이라는 명의로 외주작곡을 담당하였으며, 《에어 인페르노》, 《메가 블래스트[92], 《건 프론티어[93]의 BGM을 담당하였다.

  • 아사노 타카미(浅野孝已) - 70년대 후반~80년대 초반을 풍미한 밴드, 고다이고의 기타리스트. 타이토에서 만든 기타를 연주하는 로봇 ≪弦遊≫의 개발에 참가한것을 시작으로, 체이스 HQ, S.C.I, 엔포스 등 외주(外注)의 작곡을 담당하였다.

  • 아오야마 토시유키(青山敏之) - 3DCG무비 디렉터. 오프닝은 좋았다라고 평가받는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헐리우드 버전(?)인 《스페이스 레이더스》[94]오프닝 무비를 담당한것을 시작으로, 《다라이어스 버스트》, 《다라이어스 버스트 AC》의 오프닝 무비를 담당하였다. 홈페이지

  • 이와이 유키코(岩井由紀子) - 오냥코클럽의 출신의 연예인. 89년부터 타이토의 이미지캐릭터로 활동하였으며, 퀴즈게임 《유유의 퀴즈로 고 고!》는 그녀를 내세워 만든 게임이다.

  • 후지모토 카츠지로(藤本克二郎) - 고인(故人). 타이토의 하드웨어 개발부문의 설계자로 관여한것으로 알려져있다. 당시 세가와 남코의 기판성능에 뒤지지 않는 타이토 F2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그러나 완성직후 시기에 돌연의 교통사고로 급서(急逝)하였다. 그로 인하여 스펙의 대부분이 어둠에 가려지게 되면서, 성능해석과 게임개발을 동시에 병행하여 게임을 만들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루나크》, 《건 프론티어》, 《마제스틱 트웰브》의 게임 스태프 롤 마지막에 그를 추도하는 메세지가 있다.[95]

  • 무라타 타케시(村田武司) - 고인(故人). 게임회사 라크진(株式会社ラクジン)의 설립자. 오사카연구소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으며, 《체이스 H.Q.》 등의 개발에 관여하였다. 게임스태프@위키

  • 산베 유키하루(三部幸治) - 現·타이토의 기사장(技師長). 《다라이어스》의 3화면 캐비넷 제작의 전체적인 기획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하였다.[96]


[1] 애초에 표기부터 다르다. 한자표기로 해도, 여기는 자를 쓰고 다이토는 자를 쓴다.[2] 참고로 타이토의 운영 방침 중 '북미용 게임은 북미에서 개발한다."라는 조항이 있어서 개발자들이 일본에서 미국으로 출장을 가는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3] 일본으로 건너온 이유는 복어계획 문서 참조. 아들 에이브러햄 '아바' 코건은 70년대에 세워졌었던 타이토 브라질 지사(1972~1985)의 수장이었으며, 딸 리타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SFX담당인 리처드 에드런드와 결혼하였다.[4] 참고로 사명의 한자표기인 太東는 극(極)의 유인(猶人) 회사를 뜻한다는 설이 있다. 지금은 그냥 가타카나인 タイトー로 표기한다.[5] 일본에서 가장 처음으로 보드카를 양조, 판매하였으며, 메인상품의 보드카는 '트로이카'라는 명칭으로 각지 유명호텔에 팔렸다. 하긴 창업주가 동구권 인물이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6] 사진은 1966년에 출시된 클레인603[7] ELECTRONIC(전자)과 PING PONG(탁구)의 단어를 합친 준말.[8]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만들어진 퍼시픽공업주식회사는 본사에서 1963년 카나가와요코하마 구 츠나시마(綱島) 시(市)에 설립한 개발부문의 자회사.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개발자, 니시카도 토모히로(당시 직책은 엔지니어)도 이곳의 소속으로 여러 전자(電子)게임을 제작하였다. 이후 '中央硏究所(추오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95년 3월에 쿠마가야 연구소[9]와 오사카연구소를 흡수하였다. 이후 2001년에 요코하마에 있는 '海老名開発センター(에비나 개발센터)'에 기능이 이전되었다(에비나 개발센터 전경). 이후, 에비나 개발센터도 2014년에 다른센터와 통합되면서 건물은 매각되어 폐쇄, 2015년에 전부 철거되었다.[9] 사이타마 현 쿠마가야 시(市)에 위치를 둔 부서로, 80년대 말 '中央硏究所 能谷分室(츄오연구소 쿠마가야분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부서가 있던 'タイトー熊谷ビル(타이토 쿠마가야 빌딩)'은 어뮤즈먼트 기계의 수리를 담당하는 필드서비스의 거점으로 남아있다.[10] 교세라의 창업자인 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떠받들어지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거꾸로 '아메바 경영'으로 포장된 독립적인 소조직들간의 무한경쟁과 이념 주입의 원조로 비판받고 있다. 교세라 역시 교조주의적인 블랙기업 이미지를 갖고 있는 기업이다. 이런 기업문화가 타이토에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을 듯.[11] 교세라에 인수되면서, 질보다 양을 우선하는 전략으로 게임을 개발하게 된 이유도 있다.[12] 배경인 별은 지구가 아니라, 지구와 비슷한 별이다. 사운드트랙에 딸린 부록의 설정집, MISSION DATA FILE에는 지구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13] 아시발꿈 엔딩도 있고, '실은 주인공이 플레이한 게임이다'라는 엔딩도 있다(다라이어스의 Y존엔딩, 다라이어스 외전의 W엔딩).[14] 지금도 일본의 아케이드 게임센터에서는 카이저너클의 대회가 가끔 열린다.[15] 기판 자체가 PC 기반이다.[16] 해당 내용은 『현금카드로도 타이토스테이션을 즐기세요』 정도로 TOKYO MX등에 송출.[17] 1993년에 개발된 횡스크롤 진행형 액션게임. 기판은 타이토 F3 시스템을 사용했으며, 로케테스트만 거치고 발매취소되었다.[18] 몽키 펀치 원작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게임. 1980년 작.[19] 레드 엔터테인먼트와의 합작.[20] 1988년에 타이토에서 출시한 횡스크롤 액션게임. 슈팅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보스전은 슈팅게임으로 진행된다(최종보스전은 예외).[21] East Technology 하청.[22] 미로탐색형식의 액션게임으로, 극소수만 발매한 희귀한 게임. 1984년 작.[23] 해외판 제목은 '본즈 어드벤처'. 기기괴계의 동자승 버전. 1988년 작.[24] 큐아이엑스/킥스(발음이 kicks와 같으므로 스가 아니다. 그런데 일본어로는 'クイックス'라고 읽는다.). 땅따먹기로 통한다. 사실 타이토 본사가 아니라, 타이토 북미지사에서 개발한 게임이다. 그래서 다른 타이토 게임과 달리 당시 80년대 북미산 아케이드게임 같은 느낌이 강하다.[25] 해외판 타이틀은 'TWIN QIXS' , 일본판 타이틀은 'ついんくいっくす'. 배경에 대해서 해외판은 세계유적을 소재로 한 반면, 일본판은 만화가 타케모토 이즈미의 일러스트를 사용하였다. 일본판은 로케테스트만 거치고 발매취소 되었다.[26] 다라이어스 2에서 X존을 노미스 클리어하면 스태프 롤이 다 지나간 후에 게임에 등장하지 않은 보스가 나타나면서 내년은 다라이어스 3라는 메세지가 뜬다. 속편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지만 정작 다음해에는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이 문구는 장난 삼아 넣은 거라고... 개발 완료 전에 없앴어야 했는데 잊어버려서 결국 그대로 남았다고 한다.[27] 시리즈에 포함되지 않지만 세계관이 이어져있다. 실버 호크의 금색 버전인 골드호크가 원군으로 나타너서 주인공기체를 도우며(주인공의 형이나 누나가 타고있다.), 초대의 주인공인 프로코와 티아트가 등장해서 베르서 군단을 저지하는 스토리도 있다. 그리고 보스캐릭터 일부와 영파방지 캐릭터가 다라이어스 포스에서 비슷한 보스로 나온다. 또한 레이메이즈와도 일부 관련되어있음.[28] 1989년에 발매한 카발형식의 진행형 슈팅게임. 미국판과 유럽판만 존재한다(일본판이 제작되려다가 무산되었다고.).[29] 마스터 오브 웨폰의 프로토타입(로케 테스트 버전).[30] 개발 도중 제목을 2로 바꾸었다.[31] Seafly라는 이름의 보트를 사용하는 슈팅게임으로, 1984년에 발매되었으나 극소수량으로 그쳤다.[32] 패미콤판이 유명하나, 아케이드 판의 존재도 확인되었다! 최근에는 롬도 덤프되었다.[33] 알카노이드 처럼 다이얼의 조작기구로 조종하는 자기(自機)고정 전방향 슈팅게임. TAMAYO가 BGM을 담당하였으며, 로케테스트만 거치고 취소되었다. BGM은 ZUNTATA의 어레인지 앨범, 신대륙(新大陸)-G.S.M. TAITO 6-에서 들을수 있다.[34] 매우 희귀한 게임. 1985년작. 하프미러(Half-Mirror)라는 특수한 유리장치를 이용한 전용광체를 사용했으며, 동사(同社)의 익스지저스(2화면버전)도 해당광체로 사용되었다.[35] 이후 세가타 산시로에도 오마쥬된 그 가상의 유도가.[36] 1996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발매된 속편. 전체 캐릭터는 당시에 활약한 일본인 레슬러&외국인 용병이 모티브이다.[37] 카이저너클의 엑스트라버전을 개량한 게임. 로케테스트에만 공개되었으며, 결국 출시되지 못하였다.[38] 기획으로만 남은 환상의 속편. 준비제작의 시기에 3D폴리곤의 기판인 FX-1이 등장하면서, 기획은 제로에서 다시 시작하게되어 그 결과 사이킥 포스가 만들어졌다.[39] 파이터즈 임팩트의 로커테스트 당시의 타이틀제목. [40] 앨범 '누벨바그'에 수록된 스토리를 바탕으로.[41] 다만 이건 아케이드 한정. 슈퍼패미컴 판은 횡스크롤 액션이다.[42] 3D 게임. 1993년 극소수 발매.[43] 최종 스테이지에서 적들이 몰려오는 가운데, 우주선의 조종석을 부수지 말아야한다. 성공하면 구출한 사람들과 지구로 귀환하면서 굿엔딩, 실패하면(부숴버리면) 귀환불능으로 배드엔딩이다.[44] 인질을 1명도 구하지 못하였을때 나온다. 컨티뉴 가능.[45] 또한, 탄환이 떨어져서 이도저도 못한 상황에서 게임오버가 되는 경우, 플레이어가 아예 포로가 되어 감옥에 갇혀버린다.(...).[46] 최종 보스와 대면시 기장을 인질로 잡고있으며 이곳에서는 중간의 2p참여가 불가능해진다. 또한 컨티뉴도 막힌 상태. 1. 라이프가 다 떨어질경우 바로 베드엔딩이 나온다. 2.인질로 잡힌 기장을 구하지 못하고(총알을 약간 버티긴 한다.) 보스를 잡아도 베드엔딩. 엔딩내용은 각각 다르지만, 망했어요 보스를 처치하고 기장을 무사히 구출하면 굿엔딩이다.[47] 조작체계는 HL2S와 동일하지만 HL2S와 관련없는 오리지널 세계관이다. HL2S를 제작할때 맺은 밸브와의 1차 라이센스기간이 만료된 관계로 오리지널로 나온거라고 추정된다. 그런데 2014년 레포데 AC를 발표해서 밸브와의 라이센스가 다시 맺어진 모양인 듯.[48] Seafly라는 이름의 보트를 사용하는 슈팅요소가 포함된 레이싱게임으로, 1984년 발매되었으나 극소수량으로 그쳤다.[49] 플레이 중에 조건을 갖추면 빛의 거울을 얻을 수 있다. 최종 스테이지에서 박사의 레이저 공격을 피하는데, 벽에 몰리면서 궁지에 몰릴 때 거울로 레이저를 반사해서 박사를 물리치고 남동생을 구출하며 굿엔딩. 반대로 거울이 없다면 남동생이 튀어나와 박사와 레이저를 서로 맞고 죽으면서 배드엔딩이다. 그리고 또 하나 정상적으로 볼 방법이 없는 통수엔딩이 하나 있는데, 항목 참조.[50] 타이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발매한 탈의 마작 게임. 실 제작은 화이트보드/산토스.[51] 1984년에 출시한 LD게임. 극장판의 장면을 유용하였다.[52] 《타임 걸》과 같이 묶어져서 플레이스테이션과 세가새턴으로 이식되었다.[53] 슈퍼패미컴으로 1994년 발매.[54]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이 캐릭터가 되어서 진행하는 게임이라는데... 실제로는 이러한 요소가 도입된 RPG에 가깝다. 물론 콘솔의 한계로 그리는 방법이 어려웠겠지만 UCC 시대 이후 뒤늦게나마 일부에서 재조명받기 시작하면서 시대만 잘 만났다면 제법 흥했을 게임이기도 하다(...).[55] iOS 플랫폼으로 출시한 게임.[56] iOS 플랫폼으로 출시한 게임이나 호평에 이어 아케이드판으로도 제작되었다. 물론 아케이드판은 네시카 카드와 호환된다. 2014년 5월, 한국수출을 위한 로케테스트 개시. 한국수출판 제목인 리듬베이더스는 Rhythm+Invaders의 조어인 듯.[57] 국내에서 유일하게 네시카 카드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이다.[58] 건슈팅 방식의 리듬게임이기 때문에 건슈팅 문서와 중복으로 서술합니다.[59]사이킥 포스 2012》가 이 기판을 사용한 유일한 작품이다.[60] 미디엄 유닛과 리버전 한정. 2는 세가의 NAOMI 기판을 사용했다.[61] 약칭 G.rev. 《보더 다운》, 《언더 디피트》, 《선광의 윤무》 제작사.[62]사일런트 드래곤》, 《용신》, 《오퍼레이션 울프 3》을 외주받아 제작.[63] 정식명칭은 '金子硏究所(카네코 연구소)'. 본래 게임과는 무관한 가정용의료기기를 제조하는 회사였으나, 82년경 부터 타이토의 하청으로 게임개발을 시작하였다.출처:일본 위키피디아 카네코 문서[64]다라이어스 버스트》 제작. 파타퐁으로 유명했다.[65] 우리가 알고있는 J리그 교토 퍼플상가의 스폰서나 휴대폰 제조등으로 유명한 그 교세라 맞다.[66] 정식명칭은 '有限会社サイバーコネクト(유한회사 사이버커넥트)'. 쿠마가야연구소에 소속되던 일부 스태프들이 세운 회사.[67] 정식명칭은 '株式会社ラクジン(주식회사 라크진)'. 오사카연구소에 소속되었던 일부 스태프들이 세운 회사.[68] 초대(初代) 다라이어스의 미술 스태프 가운데, 보스의 디자인을 담당한 사람의 이곳 출신이라고 한다. G다라이어스의 스태프롤의 SPECIAL THANK에 크레딧트 되어있다.[69] Visual Art Production. 애니메이션 회사. 스태프롤에는 줄여서 'VAP'또는 'V.A.P' 명의로 표기되었다. 타이토 게임 그래픽 작업의 하청을 담당하였다.[70] 예전에 있던 회사. 《별을 보는 사람》, 《강철제국》 등의 게임, 액티비전으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아 상하이(마작 솔리테어)를 아케이드판 제작하기도 했다. 《중화대선》과 《인섹터 X》를 제작하였다(두 게임 모두 기획은 타이토).[71] 홋카이도에 위치한 게임회사. 주로 타이토의 아케이드 게임을 가정용 콘솔로 이식하는 역할을 담당했으며, FM TOWNS[72]와 세가 새턴[73]위주로 만들었다. 지금은 게임사업에서 철수하였다.[72] 이식한 작품은 《버블보블》, 《레인보우 아일랜드 엑스트라 버전》, 《오퍼레이션 울프》, 《뉴질랜드 스토리》, 《체이스 HQ》, 《볼피드》, 《파이널 블로우》, 《퍼즈닉》(후방주의), 《프리루라》.[73] 이식한 작품은 《메탈블랙》, 《미즈바쿠 대모험》, 《버블심포니》, 《레이포스》('레이어 섹션'이라는 제목으로 발매), 《나이트 스트라이커》('나이트 스트라이커 S'라는 제목으로 발매),《엘리베이터 액션 리턴즈》.[74] 타이토의 횡스크롤 진행형 액션게임 황금성의 외주 제작을 담당했으며, 자사(自社) 제작의 슈팅게임인 썬더케이드트윈 이글을 타이토에서 판매유통 하였다.[75] 타이토의 사운드 개발부문은 1983년에 세워졌으며, ZUNTATA 자체는 당시 세가의 S.S.T.밴드, 코나미의 구형파구락부 같이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있던 게임 밴드 붐에 따라 탄생하였다.[76] 타이토는 OPN 음원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었다. 1986년 이전까지 자체 기판에서는 PSG+MSM 음원 위주였지만, 곧 YM2203으로 대체되었다. 이후 F3 시스템에서 엔소닉 음원이나 후기형 FX-1 시스템에서 ZOOM 음원(도터보드에 탑재)을 쓰기 전까지, 타이토의 음원은 YM2203+OKI 과 YM2610 위주였다. 그러나 예외적인 게임들은 YM2151와 MSM 음원(효과음 및 목소리)를 사용했다.(풀 스로틀, 미드나이트 랜딩, 카다쉬.)[77] 스태프롤에는 주로 'TARABAR'로 표기. 메탈블랙의 스테이지1에서 배경의 타워에 비춰지는 하이킥을 하는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78] 단, 기획만 남기고 퇴사해서 개발에 관여하지 않았고, 오사카연구소의 다른 스태프들이 개발하였다.[79] 스태프롤에는 'PPR.KAITO', 또는 'PAPARA KAITO' 명의로 표기.[80] 원래 전기계통을 전공해서 프로그래머를 지원했으나 정작 기획으로 배속되었다고 한다.[81] 그 외에 ZUNTATA의 앨범, ZUNTATA LIVE'90, Nouvellevague, 버블심포니의 커버일러스트를 그렸다.[82] 원안과 캐릭터디자인을 담당. 스태프롤에는 'AUTHOR'로 표기.[83] 1번 문단의 IGS가 아닌, 예전에 있던 일본의 게임회사.[84] 2005년에 기획을 제출하면서 빛을 보기까지 4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참고로 그는 슈팅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타이토에 입사했으나, 슈팅게임과는 무관한 대전격투게임에 관여하게 되면서 슈팅을 만들기회가 없었다는.[85] 스태프롤 에는 'KOBORI TAKESHI' 명의로 표기.[86] 그 밖에 당시 타이토에서 해외를 겨낭한 제작노선으로, 아메코미 스타일의 그래픽을 내세운 것도 있었다.[87] 그 외 《워리어 블레이드》와 체감형 레이싱게임 《VERTEXER》 에서는 오프닝데모의 캐릭터소개 일러스트를 그렸다.[88] 스태프롤에는 '香宗我部恭信', 또는 ''YASUNOBU KOKOKABE'의 명의로 표기.[89] 초대 다라이어스 에서 지상의 적 캐릭터 일부는 전부 개발스태프의 이름을 거꾸로 하였다. (반대로 공중즤 적은 약품명을 거꾸로 하였다. 출처는 일본어 위키의 다라이어스 항목 [90] 스태프롤에는 OGR(오구라 히사요시) 명의로 표기.[91] 스태프롤에는 'MAR.(다카기 마사히코)&YACK.(와타나베 야스히사)' 명의로 표기.[92] 해당 게임은 스태프롤도 없어서 작곡가 불명이었다가, 전 ZUNTATA의 멤버인 なかやまらいでん(후루카와 노리히로. 'Wiz.master', '中山上等兵' 명의로 활동하였다)가 작곡가의 이름을 밝혔다.[93] 스태프롤에는 OGR과 YACK 명의로 표기.[94] 해외명은 'Space Invaders: Invasion Day'.[95] DEDICATED TO KATSUJIRO FUJIMOTO, DEDICATED TO THE LATE MR.KATSUJIRO FUJIMOTO[96] 전체적인 내용은 2009년 『GAME SIDE』 21호 '다라이어스 3화면광체를 말하다(ダライアス三画面筐体を語る)'에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