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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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RnsvSW.jpg

1. 개요2. 설계3. 장점4. 단점
4.1. 전무한 방어력4.2. 내부공간 협소4.3. 피탄면적 증대4.4.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은 설계4.5. 왜 이렇게 되었는가?
5. 도입 기술
5.1. 전술 운용 양태
6. 스타워즈 캐넌
6.1. 은하제국
6.1.1. TIE/LN 우주 우세 스타파이터6.1.2. TIE 어드밴스드 v16.1.3. TIE 어드밴스드 x16.1.4. TIE/IN 인터셉터6.1.5. TIE/SA 바머6.1.6. TIE/D 디펜더6.1.7. TIE/SK x1 공중 우세 실험기6.1.8. TIE/BR 승선 왕복선6.1.9. TIE/SH VIP 왕복선6.1.10. TIE 랜더6.1.11. TIE 리퍼6.1.12. TIE 중 전투기
6.2. 퍼스트 오더
6.2.1. 달라진 점6.2.2. TIE/FO 우주 우세 전투기6.2.3. TIE/SF 우주 우세 전투기6.2.4. TIE/VN 우주 우세 전투기
6.3. 기타 세력
6.3.1. 광산 연합 TIE 파이터
7. 레전드 세계관
7.1. 스타파이터7.2. 특수임무
7.2.1. 시험용 모델
7.3. 비(非)제국계7.4. 비(非) 스타파이터 모델
8.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8.1. 타이 파이터 계열8.2. 타이 인터셉터 계열8.3. 타이 바머 계열8.4. 기타
9. 뒷이야기

1. 개요[편집]

TIE Fighter

스타워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전투기. 사이나르[1] 함대 시스템(Sienar Fleet Systems)에서 만들었다. 앞에 붙은 TIE는 트윈 이온 엔진(Twin Ion Engine)의 줄임말이고, 같은 업체에서 만든 다른 것도 대부분 저런게 붙어있다. 당연히 주 고객은 은하 제국 해군 항공대이다.

《장점: 염가형 전투기, 운용및 정비가 수월》
《단점: 생존성 최악, 단좌기로서의 설계도 저급》

2. 설계[편집]

TIE 시리즈에 속하는 스타파이터들은 원구형 내지는 원통형의 콕핏 포드를 중심으로 복수의 솔라 패널이 장착되는 유형의 디자인을 공유하고 있다. 콕핏과 패널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환장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독특한 설계는 스타파이터 외에도 TIE 시리즈에 속하는 다양한 전투병기들에도 공유되어 지상공격차량 및 수중 전투장비에도 도입된 바 있다.

[2] 타이파이터가 설정보다 너무 강하지만 스톰 트루퍼 효과 없이 보통 제국 해군 함대와 마주친 반란 연합 함대는 대부분 도망 못 가면 저 꼴이 나는 게 일반적이긴 했다. [3] 영상에 등장하는 전력비만 해도 반란 연합은 끽해야 네뷸론-B 프리깃 1척, CR90 코르벳 2척, GR-75 중형 수송선 3척인데 그걸 습격하는 제국 해군이 동원한 함대가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2척에 초공간 도약을 막는 임페리얼 인터딕터[4] 1척까지 데리고 왔다. 쉽게 비유하자면 장기에서 비실대며 나아가는 을 잡으려고 을 총동원하는 격이다.

그리고 고증에 맞지 않는다고 보기도 어려운 것이, 초반에 대량으로 근접전을 펼칠 때 터져나가는 것들을 잘 보면 거의 다 타이 파이터이다. 압도적인 전력차와 파일럿의 기량, 그리고 함선의 포격 지원으로 우위를 차지한 것으로, 애초에 제국 해군 항공대의 목표는 저항군 함선차폐막을 벗기는 것이지, 반란 연합 함대의 항공 전력을 궤멸시키는 것이 아니었다. 잘 이해가 안간다면 해설 글 참조.

3. 장점[편집]

타이 파이터의 최고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며, 이 덕에 제국 해군은 많은 수의 타이 파이터 편대를 운용하는 것이 가능했다. 타이 파이터의 납품가는 대당 6만 크레딧으로, 반란 연합의 주력 전투기인 엑스윙 스타파이터(납품가 15만 크레딧)의 절반도 안 된다. 게다가 초공간 항행용 하이퍼드라이브와 우주 항행에 필요한 항법 시스템, 아스트로멕 드로이드까지 포함되는 엑스윙의 유지 보수비용은,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 타이 파이터에 비해 훨씬 높다.

결과적으로 반란 연합이 엑스윙 한 대를 운용하는 것과 같은 비용으로 제국 해군은 타이 파이터 4대로 구성된 1개 편대를 운용할 수 있었으며, 실전에서도 반란 연합의 전투비행단과 제국 해군 전투비행단이 교전하는 경우 제국은 반드시 다대일의 전법을 활용했다. 물론 반란 연합 역시 다수의 전투기로 구성되는 편대 단위로 활동하였지만, 제국은 이 편대 소속기 하나 하나에 각각 두 대 이상의 타이 파이터를 붙일 수 있는 것이다.

기체의 단순함 역시 타이 파이터의 장점이다. 타이 파이터는 오로지 우주 공간에서 전투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능만 갖고 있으며, 그 밖에 "있으면 도움이 될" 기능은 모조리 삭제하였다. 초공간 도약용 하이퍼드라이브, 전투 중 손상을 수리하고 기체를 관리할 아스트로멕 드로이드, 장거리 항행용 항법장치는 반란연합 스타파이터에는 모두 있지만 타이 파이터에는 전혀 없다. 심지어, 레전드 세계관에서는 생명유지장치도 없어서, 타이 파이터는 여압 콕핏이 없으며 조종복이 우주복으로 되어 있었다고 하였다. 물론, 캐넌세계관에서는 어느정도의 생명유지장치가 장착된 것으로 나온다. 더불어 반란 연합 스타파이터에는 모두 있는 랜딩 기어도 타이 파이터에는 없다. 하지만 타이 파이터도 리펄서리프트라는 반중력 발생기는 있기 때문에, 착륙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처럼 극도로 단순한 기체인데다 기체 각부분이 모듈화되어 있기 때문에, 정비가 매우 용이하며 보수를 위한 다운타임이 매우 짧다. 물론 이처럼 많은 기능이 생략된 단순한 기체를 운용할 수 있는 것은, 타이 파이터는 스타 디스트로이어라는 모함이 있다는 전제 하에 설계된 전투기이기 때문이다. 작전 해역까지 자력으로 이동해야 하는 반란 연합 전투기들과 달리 타이 파이터는 모함이 작전 해역에 도달한 후에 발진하므로 초공간 도약 능력이나 장거리 항해용 항법장치가 필요없으며, 작전 중 손상을 받을 경우 아스트로멕이 수리해줄 필요 없이 모함으로 바로 복귀해 수리받는다. 레전드 세계관에서 본격적인 생명유지장치 없이 우주복에만 의존하는 것이 큰 문제가 안 되는 것 또한 곧바로 복귀할 수 있는 모함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타이 파이터는 독립된 전투기라기보다는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전개하는 무기라고 보는 것이 옳다.[5] 덤으로 이러한 모듈화 덕분에 킬 스위치라는 보안 장치를 만들었다. 해당 장치는 원격으로 솔라패널을 분리시켜 기체를 무력화할 수 있는 장비인데 주로 타이 디펜더와 같은 중요기체들에 탑재하지만 일반 타이 파이터에도 장착하여 반역자나 반란 연합의 스파이를 잡는데 이용하였다.

이 사실을 감안하면 "타이 파이터는 대당 납품가는 저렴하지만 스타 디스트로이어라는 값비싼 모함과 한 세트인 셈이니, 모함의 가격과 유지비용을 타이 파이터의 가격과 유지비용에 반영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럴 경우 타이 파이터의 가격/유지비용은 결코 저렴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는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타이 파이터의 모함 역할을 하기 위해 건조된 배가 아님을 간과한 것이다. 원래 공화국이 클론 전쟁에서 사용한 주력전함인 베네이터급은 스타파이터의 모함으로 만들어진 배였는데, 공화국제국으로 바뀐 뒤 해군을 스타파이터 위주가 아니라 전함 위주로 재편성하며 제국 해군 주력함으로 만들어진 배가 스타 디스트로이어다.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소위 타킨 독트린의 일환으로 발주된 함으로, 실전에서의 효용성보다는 거대한 크기와 화력으로 공포감을 주는 것이 주목적이다. 다시 말해 제국은 타이 파이터가 없었더라도 어차피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이용할 것이며, 스타 디스트로이어와 관련된 비용은 경제학에서 말하는 매몰비용에 해당하므로 타이 파이터의 가격/운용비에 이를 반영하는 것은 옳지 않다.

4. 단점[편집]

TIE 시리즈는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공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점은 아래와 같다.

4.1. 전무한 방어력[편집]

파일:external/www.oocities.org/scipic7b.jpg
원조 종이비행기
일부 기종을 제외하고는 실드가 없고, 그렇다고 기체 전체의 내구성이 강인한 편도 아닌지라 피탄을 1-2회 당하면 그대로 격추되며,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이미 전투능력을 상실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자체이동도 불가능하여 사실상 고정된 표적지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어렵다.

그 방어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레전드 세계관을 다룬 소설 <스타워즈: 데스 스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모의 훈련 중, 한 조종사가 훈련용 표적에 설치된 약화 함포에 한발 맞았는데, 연료 수납실이 깨져서 그대로 폭발한다.

물론 이런 문제는 엘리트급 조종사가 있으면 상당부분 만회가 가능하지만, 아무리 엘리트급 조종사라도 언제까지나 단 1발의 피탄도 당하지 않고 전투를 할 수는 없다. 이건 자타공인 인정받는 제국 제1위의 조종실력을 가진 다스 베이더조차도 기체에 피탄당한 적이 있으니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만일 이런 사태가 생기면 양성하기 아주 힘든 엘리트 조종사를 쉽게 잃어버릴 수 있으므로 손해다. 게다가 엘리트급 조종사가 되려면 그 전에 실전경험이 매우 충분해야 하는데, 과연 방어력이 종잇장인 이런 전투기를 가지고 그 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일단, 대부분 타이 파이터 기종은 사출좌석을 장착하고 있으나, 툭 하면 터지는 타이 파이터 특성상 사출좌석을 작동할 여유가 얼마나 있는지는 미지수고, 설령 탈출에 성공한다 해도 구조받을 확률이 과연 존재할지는 미지수다.

이러한 문제는 제국 수뇌부도 인식하여 개량을 시도했으며, 퍼스트 오더 대에는 성능이 향상되었다.

4.2. 내부공간 협소[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TIEpilot.png
일부 기종을 제외하고는 콕핏을 포함한 내부공간이 매우 협소하다. 그래서 화력증대나 방어력 강화등의 조치를 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공격받을 경우 전투기가 높은 확률로 파손되기에 비상사출이 잦았고, 레전드 세계관에서는 최소한의 생명유지장치 마저도 없는 것으로 나왔다. 따라서 조종사는 반드시 우주복을 착용해야 했다[6][7]. 애당초 타이 파이터는 여압 콕핏이 아니니 사출 여부를 막론하고 우주복 착용이 필수이기도 하고.

그리고 연료도 넉넉하지 못하기 때문에 장거리 운행이 불가능하다. 솔라 패널이 있긴 하지만 솔라 패널만 가지고는 운행이 불가능하며, 하단부의 연료탱크에 있는 연료를 솔라 패널로 얻는 에너지로 반응시켜 추진력을 얻는다. 즉 연료와 솔라 패널 둘 다 있어야 운행이 가능한데, 타이 파이터의 크기 자체가 작다 보니 연료탱크의 용량도 작아 운행거리가 매우 짧았다. 즉 솔라 패널은 그나마 연비를 좀 높이는 식으로 운행거리를 늘리려 한 수단인 것. 따라서 타이 파이터는 단독 장거리 운행이 불가능해 모선이나 기지를 중심으로 운용되었으며, 투입 후 정기적으로 모선/기지로 돌아와 재충전을 받아야 했다. 타이파이터의 모티브가 제로센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제로센은 2차대전 최상위급의 항속거리를 가진 기체다. 기동성을 빼면 제로의 단점만 따온수준. 덕분에 제국의 주력 수송기인 람다 왕복선은 타이 파이터의 호위를 받을 수 없어 자체적으로 무장을 튼실하게 할 수 밖에 없었다.

4.3. 피탄면적 증대[편집]

앞의 항목과 연관시켜 보면 어불성설인 것 같지만, 사실이다. 게다가 이건 모든 타이 파이터 기종의 공통적인 현상이다. 바로 솔라 패널이 주범으로, 해당 패널을 통해 주엔진의 출력을 보장하기 때문에 일정 크기 이하로 줄일 수 없다. 따라서 정작 본체는 작아서 피탄면적이 감소되지만, 솔라 패널 때문에 전체 크기는 크게 증가하므로 측면을 조금이라도 보였을 경우 피탄당하기 딱 좋다.

게다가 앞서 말했듯이 동체도 방어력이 약한 상황에서 솔라 패널에 방어력을 줄 이유가 없으므로 그야말로 포탄이 스치기만 해도 솔라 패널이 손상을 입는다. 이렇게 되면 겉보기엔 별 문제가 없어보여도 패널 손상으로 인해 주엔진의 출력 저하가 발생한다. 속도와 기동성으로 승부를 보는 타이 파이터의 특성상 이런 일이 발생하면 격추당할 확률이 배로 증가한다. 게다가 만일 이보다 더 큰 손상을 입을 경우에는 패널 손상시 발생하는 균형 혼란으로 인해 혼자서 추락하기 딱 좋으며, 여기서 살아남아도 전투는 고사하고 자력귀환 하는데만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솔라 패널이 짐짝이 되는 것은 비단 피탄 당했을 때만이 아니다.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제국군은 필요에 따라서는 적기를 추적하여 소행성 지대를 수색/추격하기도 하고 데스 스타를 비롯한 주요 기지에 침투하려는 적기를 요격하기도 하는데, 알다시피 이러한 장애물이 산재한 환경은 타이 파일럿들에게 있어서는 너 죽어라하는 것과 진배 없다. 당장 콕핏은 작지만 그로 인해 주변환경은 매우 협소한데다가 솔라 패널은 작은 콕핏과 달리 패널의 크기가 워낙 큰지라 소행성 및 장애물 등에 살짝만 스쳐도 손상당하기 때문. 게다가 스피드에만 몰빵한 기체인 만큼 체감속도도 그만큼 빨라져서 파일럿 입장에서는 더 고역이다. 그 때문에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제국의 역습에서는 소행성에 날개 스쳤더니 그대로 기체가 폭주해 파괴당하기도 하였으며, 엔도 전투 후반부에 데스스타 내부로 진입하는 반란 연합 편대를 마찬가지로 추격하다가 상당수가 내부 장식물/파이프등에 얻어걸려 파괴되기도 하였다.
그나마 이후 솔라패널의 면적을 줄인 타이 인터셉터와 같은 기체들이 등장하면서 이런 불상사는 새털만큼이나마 줄어들긴 했다.

일부 팬층에서는 "타이 파이터의 솔라 패널을 오히려 더 크게 만들어서 평상시에는 충전하고, 전투시에는 솔라 패널을 병풍처럼 접어서 피탄면적을 줄일 수 있지 않느냐?"라는 지적이 있다. 실제로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했을 테지만, 추가 충전이 되려면 배터리용량이 더 커져야 하고 그러면 그렇잖아도 좁은 조종석에 배터리까지 끼어들며 파일럿이 구겨진 상태로 운전을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긴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가변형 기체는 매우 비싸다. 현실의 F-14 톰켓은 SF에 흔히 나오는 온갖 변신 전투기에 비하면 그저 날개를 접었다 폈다 할수있는 기능밖에 없는 단순한 가변익 전투기였으나 그거 하나 때문에 기체 단가와 유지비가 폭등해서 조기퇴역 당했다.

4.4.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은 설계[편집]

앞서 언급되었듯 내부공간의 협소로 인해 파일럿은 생명유지장치가 달린 우주복을 입는 등 여러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이 뿐만 아니라 닥치고 생산성을 중시한 설계 덕분에 여러 불편한 사항이 생겼다.

먼저 파일럿의 시야가 굉장히 좁다. 앞에 큼직한 창이 있긴 하나 사실상 창의 2/5 면적은 각종 콘솔로 인해 가려지며, 창이 앞으로만 나 있는데다 양쪽의 커다란 태양 전지때문에 사실상 측면 시야는 원천 봉쇄되어 있다. 그나마 상단 해치에 약간이나마나 창이 달려 있긴 하지만 두꺼운 창살형 구조라 원활한 시야 확보는 불가능에 가까우며, 따라서 실제 파일럿 입장에선 앞만 보고 달리는 꼴이 된다. 이러한 좁은 시야는 도그파이팅에서 굉장히 불리하게 적용된다. 그에 비해 오픈형 캐노피를 쓰는 반란 연합측 스타파이터들은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탑승과 내리는 것이 매우 불편하다. 이는 탑승 해치가 본체 상단에 있는데다, 착지시 날개 때문에 중앙 포드가 공중에 붕 떠버리기 때문이다. 모선이나 기지에선 전용 탑승 플랫폼을 써서 이 문제를 해결했지만, 다른 곳에 불시착하거나 하면 내리기도 불편하고 재탑승도 굉장히 불편하다. 예시로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에선 반란연합 함선 격납고에 침투했는데, 플랫폼도 없고 상황이 촉박했던 지라 뚜껑열고 타이파이터 위에서 그냥 뛰어 내렸다. 물론 기본적으로 사다리가 탑재되어 있기에 전용 탑승구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았으나, 이 역시 반란 연합과 비교되는 단점이다.[8]

4.5. 왜 이렇게 되었는가?[편집]

돈도 많은 제국군이 왜 이런 염가형 전투기를 주력으로 운용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이는 제국이 기술이나 돈이 없어서가 아니다. 은하 제국의 전신인 은하 공화국은 클론 전쟁 당시 우수한 스타파이터를 많이 갖고 있었으며, 구형인 델타 세븐이나 양산형인 Z-95조차도 타이 파이터보다 우수한 점이 있는 양호한 전투기들이었다. 은하 공화국이 정부 형태를 바꾸고 간판만 바꿔 단 것이 은하 제국이므로, 당연히 제국은 이들 전투기들을 고스란히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은하 제국은 이런 좋은 전투기들을 모두 폐기하거나 단종시켰으며(그 중 많은 수가 반정부 연합인 반란 연합의 손으로 흘러들어갔다), 이렇게 멀쩡한 전투기를 버리고 새로 발주한 것이 타이 파이터 시리즈이다. 다시 말해 타이 파이터 시리즈가 염가형인 것은 제국이 예산이 없어서가 아니다. 예산이 없었다면 공화국 시절에 쓰던 멀쩡한 전투기들을 그대로 썼을 것이다.

제국이 고성능 스타파이터를 버리고 염가형 스타파이터를 사용한 것은 제국의 정책에 따른 의도적인 결정이다. 실제로 제국은 공화국 해군의 주력함으로 클론 전쟁에서 활약한 베나터(Venator)급 우주전함을 모두 폐기하고 임페리얼급(ISD)이라는 새로운 우주전함(우리가 "스타 디스트로이어"라 하면 떠올리는 그 배)을 주력으로 하는 새로운 우주함대를 만들었는데, 베나터급과 임페리얼급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함재기였다. 베나터급은 다수의 강력한 함재기들로 구성된 전투비행단을 주력으로 하는 항모였으며, 임페리얼급은 수많은 강력 터보레이저 함포를 주력으로 하는 전함이었다. 물론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에도 많은 수[9]의 타이 파이터가 탑재되어 있었지만, 베나터급에 비하면 탑재 수도 훨씬 적은데다 대개 적의 스타파이터를 견제하는 요격기 정도로 소극적으로만 활용하였다. 실제로 임피리얼급은 전투 상황에서도 적의 전투기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타이 파이터를 출격시키지 않는다.

그럼 왜 제국 해군은 전투기를 버리고 거함 거포주의로 노선을 바꾸었을까? 이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소위 "타킨 독트린"이라는 정책이다. 이는 이름대로 제국 해군의 그랜드 모프였던 윌허프 타킨이 주창한 정책인데, 간단히 말해 '힘을 실제로 행사하는 것보다는 "힘을 행사할 수 있다"는 위협이 훨씬 효과적이다'는 내용이다. [10] 때문에 제국의 무기와 병력은 모두 위협적인 외형을 갖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해군의 주력인 임피리얼급은 척 보기에도 위압적인 거대한 덩치[11]에 강력한 주포를 잔뜩 장비한 함으로 건조되었다. "앵앵거리는 쬐끄만 전투기들"을 발진시켜가며 싸워가는 베나터급보다는 무적의 주포를 펑펑 갈겨가며 몰아붙이는 거함인 임페리얼급이 훨씬 이해하기 쉬운 힘이라는 것이 제국 해군의 주력함 교체의 이유였던 것이다.

두째는 제국의 집단주의다. 해군의 주력을 우수한 전투기 위주로 구성할 경우, 해군의 전투력이 곧 전투기 한 대 한 대에 탑승하는 파일럿 개개인의 실력에 좌우되게 된다. 이는 당장 투입 가능한 전력을 급속도로 늘려야 하는 제국에게는 전력화와 유지에 힘이 많이 드는 방식은 맞지않다. 제국이 할 수만 있었다면 아예 드로이드를 전투기 파일럿으로 사용했을 것이다. 그러나 제국에서는 드로이드도 탄압의 대상이었기에 해군에 전투용 드로이드를 대량으로 배치한다는 것이 불가능했으며, 또한 드로이드를 사서 쓰는 것보다 넓디넓은 영토에서 차출한 수많은 인간들을 파일럿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저렴했을 수도 있다.[12] 사실 무인 타이 파이터(즉 타이 파이터 자체가 전투용 드로이드다)라는 것도 등장하긴 하지만, 이는 레전드 세계관이며 캐논이 아니다.

세번 째는 대량으로 찍어낸 함선의 호위를 위해서는 적절량의 전투기가 필요한데, 임페리얼 급의 격납고는 상당히 작았기에 구 공화국 시대의 대형 스타파이터들을 충분히 탑재할 수 없었던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13].

이런 이유로 타이 파이터는 모함인 스타 디스트로이어에 부속되는 무기의 취급을 받았으며, 그 운용 형태와 성능도 그에 걸맞게 소극적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물론, 지휘부에서도 타이 파이터의 성능개량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량형을 만들었지만 위의 이유로 대량 양산까지 가지 못했다. 사실 제국은 ISD를 25000척이나 건조하는 등 반란군 연합이 스타파이터 편대로 할 일을 제국은 ISD를 보내 처리하다시피 했다.

4.5.1. 방산비리[편집]

은하제국 해군이 은하공화국 시절 주력기종이었던 Z-95 헤드헌터나 ARC-170 강행정찰기 등의 인컴 계열 기종을 모두 버리고 새로운 주력 전투기인 타이 파이터를 발주한 것에는, 정경유착이라는 방위산업 비리 또한 얽혀 있다.

타이 파이터 시리즈를 제작하는 회사인 시에나 플릿 시스템즈는 원래 은하 은행 클랜(InterGalactic Banking Clan, 이하 IBC)이라는 카르텔이 최대 주주인 회사로, 사실상 IBC의 소유였다. 문제는 IBC가 친 분리주의자 기업이었으며, IBC 회장인 샌 힐이 분리주의자 의회의 일원이었다는 것으로, 클론 전쟁에서 IBC는 분리주의 세력에 많은 지원을 했다. 말하자면 줄을 잘못 선 것.

결국 클론 전쟁 말기에 다스 베이더의 손에 샌 힐이 암살당하고, 전범 기업인 IBC의 통제권은 신생 은하 제국의 손에 넘어갔으며, 이후 IBC의 회장은 은하 제국의 의장(수프림 챈슬러), 다시 말해 은하 제국 황제가 겸임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황제는 자신이 장악한 IBC가 최대 주주로 있는 시에나에 제국의 차기 주력전투기 사업권을 내주었으며, 이후 시에나는 제국 전투기의 독점 공급자로서 수많은 타이 파이터를 납품하며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얼마만큼의 비자금이 황제에게 흘러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데스 스타라는 거대한 우주정거장이 제국 의회의 승인을 받아 제국 예산으로 건설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데스 스타는 비밀 프로젝트였으며 그 건설에 들어간 자금은 모두 비자금이었다. 이 천문학적인 예산은 어딘가에서는 나와야 하며, 이에 시에나와 제국 해군의 유착 관계가 일익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갑툭튀한 시에나에게 주력 전투기 사업권을 빼앗긴 인컴(엑스윙의 제작사)은 당연히 반제국파인 반란연합에 우호적인 세력이 되었으며, 은하 공화국 시절 주력 전투기였던 Z-95와 ARC-170의 발전형인 신형 전투기를 개발해 반란연합에 납품하였다. 이것이 바로 T-65B 엑스윙 스타파이터로, 처음부터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에 대한 대항마로 만들어진 전함 킬러다.[14] 엔도 전투 이후 반란 연합이 제국의 연이은 삽질과 내분, 은하 제국을 반대하는 민심에 힘입어 은하 내전에서 승전하고 신 공화국을 재조직한 후, 인컴은 주력 전투기 사업권을 시에나로부터 빼앗아와 엑스윙의 개량형인 T-70의 사업권을 따낸다.


5. 도입 기술[편집]

22 BBY, 사이나르의 전설적인 명장 레이스 사이나르(Raith Sienar)가 설립한 군수 회사인 사이나르 플릿 시스템이 SFS P-s3 이온 엔진을 개발/공개한다. 곧 이 엔진은 타이 파이터의 주 엔진으로 채택되었고, 14 BBY까지 사용되었다. 이후 이 엔진은 기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SFS P-s4 이온 엔진으로 교체되었다.

모든 TIE 계열 스타파이터들은 2개 이상의 이온 엔진 슬롯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솔라 패널이 탑재된 집열 날개와 연결되어 이온화된 솔라 에너지로부터 동력을 얻는 구조를 택하고 있다. 즉, 날개 하나-엔진 하나 이렇게 연동된다는 의미이다.

다스 베이더인퀴지터리우스 등에게 지급된 TIE Advanced 모델을 제외한 대부분의 TIE 시리즈는 하이퍼 드라이브를 탑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예외적으로 TIE/D Defender는 하이퍼 드라이브와 보호막을 탑재했다.

물론 제국군의 운용 특성상, 거함거포를 위시한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주력으로 전투기는 주로 함대방어에 쓰이는 용도였으므로 소형 기체용 하이퍼 드라이브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았다. 뿐만 아니라, 애초에 세계관적으로 이전 공화국이나 클론전쟁 시대 당시에도 대부분의 전투기들에는 하이퍼드라이버가 없는게 일반적이었고, 당시에도 전술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다가, 달고 싶어도 기술적으로 비용이 비싸거나, 크기가 커서 못달거나, 기동성 저하로 안달았다.[15] 또 필요한경우 제다이 스타파이터처럼 외장 엔진링을 이용했다. 오히려 일반 전투기들이 하이퍼드라이버를 내장해 나오기 시작한건 제국/반란군 내전 시대에 와서 생긴일이며 공화국 시절과 다른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제국은 공화국 시절 전투기 운용에서 크게 발전된 것 없이 전투기 스펙을 하향시킨 것일 뿐이다.

인명 경시가 주 키워드인 제국군이었지만 의외로 파괴되었을 때 조종사를 사출하는 장치는 충실하게 장착되어 있었다. 문제는 이 전투기는 우주 전투기란 것. 사출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구조받지 못하는 경우 초저온의 우주에서 산소가 떨어지거나 저체온으로 죽게 된다. 포기하고 파괴되는 전투기와 함께 산화하느냐, 아니면 구조를 기대하고 버텨보냐의 양자택일 인 것.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이퍼드라이버가 없는 기종들이라 제 아무리 제국이어도 알아서 살아남으라고 방치할리는 만무하니,모함이 격침되지 않는 이상 구조받을 확률은 상당히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타이 파이터는 내부 생명 보조 장치가 없기에 애초에 파일럿이 우주복을 입고 탑승하며, 이 우주복은 초저온을 막거나 어느정도 산소를 담고있기에 오히려 우주공간에서의 생존성은 더 좋아보인다. 반란 연합이 쓰던 전투기들은 내장 생명 보조 장치가 우수해서 제국군처럼 복잡한 우주복을 안 입는 장점이 있지만 생명 보조 장치를 쓸 수 없게되면 그냥 우주에 방치되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외의 장점일지도.

그외에 타이 파이터의 솔라 패널이 오히려 조종사를 보호에 도움이 되는 공간장갑 역할을 할지도 모른다는 설이있다.[16][17]

하지만 설사 운이 좋아서 공간장갑 효과를 가져도 피격되면 패널=엔진이 나가서 움직일 수 없게 되어 말 그대로 고정표적이 돼 버리는 데다가, 다른 작중 대부분 모습에서도 날개 피격시 연쇄폭발로 본체도 날아가버리는게 대다수다. 타이 파이터의 패널은 단순 냉각날개나 장갑이 아니라 엄연히 엔진 동력장치의 일부이고, 무엇보다 직접적인 동력장치 피격면과 방어/생존성을 엿바꿔먹는다는 구상부터가 잘못되었다. 전투기가 조종사의 생존만을 위해 설계됐다면 몰라도, 주 목적은 당연히 전투능력에 있다. 동력장치를 피탄으로 희생하면서 장갑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고 등가교환 방식으로 연관시키는 것은 전투능력이라는 목적과 멀어지는 것이다. 현실에서도 메르카바 전차 처럼 방어력을 위해 동력따위는 버리는 물건[18]도 있긴 하지만 이건 방어력에 올인하다보니 나온 기형적인 전차인 것이고 정상적이라면 동력장치, 조종석 둘 다 피격면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하면서 공간장갑 효과도 보는게 맞을 것이다. 이것을 잘해낸 후계 기종이 바로 타이 인터셉터이다.

5.1. 전술 운용 양태[편집]

TIE 계열 기종들은 대부분 1문에서 4문 이내의 레이저 캐논으로 무장하고 있다.

TIE 계열 스타파이터에 실드 시스템이 장비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에 한한다. 물론 어벤저나 디펜더 등의 최후기형 개량 모델들이 등장한 뒤에는 기존에 운용되던 모델들에 대해서도 실드 시스템을 탑재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이는 신공화국 시대 제국군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다양한 군수 사업의 일환이었고, 물자와 인력에 여유가 넘쳐났던 제국 시대에는 기체 하나하나의 전투력 및 생존성을 향상하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다고 한다. 여유가 있는데 왜 개량을 안했는가 하면 거의 일상소모품으로 쓰일 정도로 방대한 물량을 자랑하는 타이 파이터를 조금만 개량해도 전체 금액이 상승하는데, 그럴 능력이 있으면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그 금액만큼 추가로 건조하면 제국의 입장에서는 더 좋기 때문이다.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엄청난 화력과 맷집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동안 전투기들은 보조적인 화력을 지원하고 적기를 요격하여 스타디스트로이어에 접근하는 것을 막아주는 형태로만 운용되었다. 게다가 스카리프 전투에서 반란 연합이 대대적으로 전쟁을 선언하기 전까지 제국에 위협이 되는 세력은 그저 우주해적이나 소규모 반군 세포 조직, 분리주의 연합잔당 수준이 전부였다. 가장 강대했던 분리주의 연합 잔당은 얼마 가지 않아 제국에게 거의 다수가 소탕되고, 반란군도 그저 전면전 말고 게릴라 기습 수준이 아우터림의 변방 일부에서만 벌어졌기에 타이 파이터의 개량사업은 불필요했다. 게다가 제국 군부는 반란군이 진짜 위협이 되자 실제로 전투기를 개량했다.

6. 스타워즈 캐넌[편집]

6.1. 은하제국[편집]

6.1.1. TIE/LN 우주 우세 스타파이터[편집]

파일:TIE_Fight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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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게팅 컴퓨터

단면도 도면

TIE/LN Space Superiority Starfighter
타이 파이터의 대표격인, 이른바 표준 타이 파이터 기종.[19] 양 쪽에 6각형 모양의 태양전지로 동력을 얻고, 구형 모양의 기체에 2문의 레이저를 탑재했다. 승무원은 조종사 1명이고 타이 내부의 생명유지장치 설정이 캐넌에서는 존재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나 자주 피격당하는 타이기의 특성상 비상탈출이 잦으므로 필수적으로 우주복을 착용해야 했다. 대기권 내부를 제외하면 기동성은 반란군의 어떤 기종보다 좋았으나 최고 속도는 100메가라이트로 X-wing과 비슷한 수준. 덕분에 빈약한 화력과 내구력을 상쇄하기 위해 주로 6기 이상으로 밀집 편대를 이루어 동시 사격하는 전법을 구사했다. 하지만 이 전법을 구사하는 경우라도 상대방 전투기가 X-wing이며 유능한 조종사가 조종하는 경우에는 타이 파이터의 공기장갑과 X-wing의 방어막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제대로 된 손해를 주지도 못하고 전멸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실제로 X-wing Alliance 같은 게임에서 X-wing의 레이저 캐논 4기로 화망을 형성해주면 우수수 나가떨어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심지어 YT-1300같은 고속 수송선의 포탑을 자동 발사로 놓고 슬슬 도망다녀도 차례로 나가떨어지는 게 현실.

그래도 일단 은하 제국군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이 기체가 있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본 무장은 동체에 장착된 레이저 두 문이지만, 경우에 따라 개조를 통해 미사일을 장착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개조는 타이 파이터 자체의 공간 협소로 인해 그리 자주 행해지던 것은 아니었고, 제국군 병력이 부족한 아우터 림 부근의 변방 초소에서 가끔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실제로 마렉 스틸이 처음 실전에 투입되었던 호스(Hoth) 변방 지역의 우주 정거장에서 이런 개조가 자주 이루어졌다. 이 정거장은 제국군이라 하기에는 뭐할 정도의 전력을 보일 정도로 약세했다.

하도 많이 생산되어 있었기에 파일럿 양성을 위한 훈련기로 그대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6.1.2. TIE 어드밴스드 v1[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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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 Advanced v1
TIE 어드밴스드 x1의 시초기 및 마이너버전이라 할 수 있는 신형 전투기로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등장한다.

로탈의 타이 파이터 공장에서 생산되어 제국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제국의 날에 첫 선을 보였지만 로탈 반란군들의 공작으로 파괴되어 버린다.[20]

이후에 소량으로 생산되어 인퀴지터리우스에게 주로 배치되었고 이에 따라 인쿼지터들이 많이 탄다.

착륙시 날개가 접히는 기능이 있다.# 이 기체는 다스 몰 전용기인 시미터의 특징을 대다수 따온 것으로 시미터의 뒷모습만 보면 이 기체와 굉장히 유사하다.

인퀴지터들이 임무용으로 타고 다녔기에 기초적인 보호막과 하이퍼드라이브가 장착되었다. 또한 측면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특유의 솔라 패널을 날개 안쪽에만 달고 날개 바깥쪽은 강화 장갑으로 보강하였다.

현재 반란군 역시 그랜드 인쿼지터의 기체를 노획하였고 다스 몰 역시 1대를 가지고 말라코어에서 탈출했다.

6.1.3. TIE 어드밴스드 x1[편집]

TIE Advanced x1
일명 다스 베이더 전용기. 다스 베이더의 개인 전투기로 유명하다. 타이 파이터를 한단계 뛰어넘는 기종의 프로토타입. 단 한 기만 생산되었다.

생산시 다스 베이더의 취향 및 요구가 대폭적으로 반영되었으며, 다스 베이더가 최고 엘리트급의 전투기 조종사라서 기체의 성능을 그 당시 최대로 낼 수 있었다. 따라서 해당 실적을 바탕으로 타이 폭격기와 인터셉터의 디자인에 영향을 미친다. 높으신 분의 특별 주문품 답게 여러가지로 뛰어나다.

이 기체의 진보된 부분은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인 타이 파이터의 거대한 수직형 솔라 패널이 구부러진 형태로 변환된 것이다. 타이 파이터의 날개는 태양전지로, 동력원이기 때문에 면적을 줄일 경우 성능 저하가 불가피했는데, 구부러지게 만들어 피탄면적을 낮춘 것. 여기에 중장갑과 강력한 보호막으로 기존형에 비해 전장에서의 전투기 생존능력이 높아졌으며 4등급의 하이퍼드라이브까지 설치해서 단독으로 공간도약이 가능했다. 거기에 강력한 무장에 반란군의 X-wing에 버금가는 타게팅 컴퓨터등 뛰어난 전자 장비등이 갖추어 졌다.
이런 추가장비가 장착된 덕분에 전반적으로 덩치가 커지고 무거워 졌지만, 그만큼 출력도 높아졌기 때문에 대기권 최고 속도는 TIE/LN과 동일한 시속 1,200km였으며, 우주 최고속도는 105 MGLT로 100 MGLT인 TIE/LN보다 오히려 더 빨랐다. 가속력도 4,150G로 TIE/LN보다 50G 더 높다. 단, 이후 기종인 타이 인터셉터보다는 기동력이 떨어졌다.

베이더의 개인 전용기로 제작되었기에 대량생산되지는 않았다. 애초에 하이퍼드라이브를 다는 등 변칙적인 스타파이터 운용법은 제국의 군사 교리에 맞지 않았기에 양산될 계획은 없었기 때문이다.

스타워즈 반란군에서는 혼자서 반란군 함대를 습격하여 다수의 A-wing을 파괴하고 기함을 격침시켜 버린다. 연출 또한 무시무시한데 베이더 경의 신묘한 조종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그냥 타이 파이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아소카 타노가 포스로 조종사가 누군지 파악하려 드는데 그의 정체를 깨닫고는 충격을 받아 실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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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에서 데스 스타 방어를 위해 출격한 타이 파이터들이 격추당하자 직접 탑승하여 2대의 타이 파이터의 호위를 받으며 반란군에 큰 타격을 입힌다. 이후 루크의 R2D2를 맞추며 루크가 탑승한 X-wing을 격추하려고 하지만 한 솔로가 갑자기 나타나 호위기 중 하나를 격추하자, 순간 균형을 잃은 나머지 호위기 1개가 다스베이더의 전투기와 충돌하여 그 영향으로 다스베이더의 전투기가 데스스타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이런 사고에도 불구하고 일반 타이 파이터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방어력 덕분에 기체 자체에는 이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이 사고 덕분에 데스스타가 폭발할 때 위험범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다스 베이더만 유일하게 탈출하여 도망칠 수 있었던 것이다. 영화에서는 야빈 전투 이후 다스 베이더가 실질적인 제국의 2인자로서 군을 총지휘하는 중책이 되었기 때문에 직접 전투기를 몰 일도 없어서 더 이상 출연하지 않는다.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에서도 베이더의 애마로 출현하며, 단 한기로 한 행성 전체의 저항군 스타파이터 전력 전체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여준다. 수많은 X-wing의 십자포화를 모조리 피해버리며, 양자어뢰가 날아와도 포스로 궤도를 틀어버리는 등- 도대체 이걸 어떻게 잡냐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전투력을 과시한다. 하지만 루크 스카이워커의 X-wing이 베이더 본인도 예상 못할 충각돌격을 해 버리는 바람에 결국 다스 베이더 전용기는 행성으로 불시착하고 만다. 이후 한동안 보이지 않다가 다스 베이더가 제국군 함대로 귀환할 때 함께 수습되었다. 그리고 엔도 전투에서 이제큐터가 데스 스타 II의 표면에 충돌하여 파괴될 때, 거기에 도킹되어 있던 전용기 역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배틀프론트에서도 데스스타 DLC에서 영웅유닛으로 추가되었다. 보호막과 부스트를 보유하였으며 유니크 능력으로 단시간 레이저 캐논의 화력과 연사력을 높이고 과열을 억제하는 '가차없는 공격'이 있다.
2017년도작 배틀프론트 2에서 영웅 탑승장비로 등장한다.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 '스타워즈: 배틀 포드'에선 IF 시나리오 '베이더의 복수'에 출현. 데스 스타 전투 당시 우주로 튕겨나갔던 다스 베이더가 데스 스타로 귀환하려는 도중 데스 스타가 폭발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보여준 후, 분노한 베이더는 단기로 반란 연합의 스타파이터 편대와 싸우게 된다. 반란 연합은 데스 스타의 슈퍼레이저 모듈을 확보하기 위해 네뷸론 B 프리깃과 스타파이터 편대 그리고 밀레니엄 팔콘까지 총동원하지만 스타파이터들은 베이더의 손에 의해 모조리 격추되고 밀레니엄 팔콘은 한 솔로, 츄바카와 함께 우주먼지로 만들어준다. 슈퍼레이저 코어를 견인하던 네뷸론 B 프리깃은 베이더의 일격에 코어와 함께 야빈 프라임 궤도에서 잿더미가 되버린다. 체감형 게임이라는 장르와 맞물려 본기의 위용이 가장 잘 드러난 매체 중 하나. 게임 시스템적 허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배틀 포드 본편에선 본기에 미사일이 달려있다.

단 한 대만 생산되었지만 레전드가 되어버린 DOS게임 Star Wars: X-wing 에서는 Death Star 미션에서 잔뜩 나온다.

6.1.4. TIE/IN 인터셉터[편집]

TIE/IN Interceptor
흔히 타이 인터셉터타이 요격기로 부른다. 다양한 타이 파이터의 파생 기종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밀려난 레전드에서는 야빈 전투에서 불과 전투기 2개 중대에 데스스타가 파괴된 일로 커다란 충격을 받은 제국군이 전투기의 성능을 올리기 위해 탄생한 기종이다. 다스 베이더가 개발에 직접 참여한 TIE Advanced x1에서 각진 태양 전지 패널을 따 왔고, 날개에 시야가 가리는 문제가 생기자 일부를 잘라내 칼날 모양의 날개를 가지게 되었다. 이 형태의 날개를 시험한 기종이 TIE Advanced x3이다.

하지만 캐넌에서는 야빈 전투 이전 시기에 등장한 것으로 설정이 변경되어 버렸다. 종합하자면 제국 해군 항공대의 주력 전력 중 가장 성능이 좋은 엘리트 전투기라고 할 수 있다. 스타워즈 반란군 시리즈에도 등장하는데, 거의 베테랑 혹은 에이스 전용취급으로 대우받고 있다.

당시 제국의 전투기 중 최고 속도가 가장 빨랐으며, 당대의 양산형 전투기 중 기동성이 가장 좋았다. 프로토타입이었지만 다스 베이더의 전용기로 설계되었던 TIE 어드밴스드 x1보다 더 빠른데, 대기권 시속 1,250km, 우주 110 MGLT, 가속력 4,240G이다.

극초기형은 기존 타이 파이터의 포드 하단에 장비된 쌍발 레이저만 장착했으나, 일반적으로 보이는 양산형은 중앙의 2정은 제거되고 날개 끝의 총 4문의 레이저 캐논을 장착하여 강력한 화력을 보여준다. 역시 실드는 없으며 TIE/In Space Superiority Fighter와 마찬가지로 경우에 따라 요격용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다. 솔라 패널은 단검형으로 바뀌었으며, 덕분에 더 넓은 시야 확보와 기동성을 보여주었다.

본래 기존의 TIE/ln 기종을 완전히 대체할 후속작으로 만들어졌으며 주력 전투기로 인정받을 정도로 많은 양이 만들어졌지만, 데스스타스타 디스트로이어의 제작에 많은 예산이 필요했으므로 엔도 전투 시기까지 전체 타이 파이터의 25%를 대체할 정도의 물량밖에 만들어지지 못했다.

창 모양으로 쌈빡하게 생긴 솔라 패널 덕분에 도리어 기본 모델보다 피격 면적이 적다! 또한, 내구력이 개선되었는지 X-wing이 쉴드가 벗겨졌을 상황의 방어력과 거의 비슷한 방어력을 가진다. 또한, 초기형을 제외하면 레이저 부품이 중앙 기체에서 솔라 패널로 옮겨갔으므로, 이론상 트랙터 빔 등의 추가장비를 장착할 수 있었다. 물론 하이퍼드라이브 엔진도 장착할 수 있다. 이전에는 타이 인터셉터가 저가형 기종이기 때문에 이러한 개조는 거의 행해지지 않았다고 하였으나 그 이유는 이 때문이 아닌 제국이 항공 전력의 중요성을 간과했기 때문이었다. 애초에 엘리트 조종사들만 탈 수 있는 기체인 만큼 사실상 유일하다시피 한 고급 항공 전력이기에 이러한 개조는 충분이 행해질 수 있다.[21]

2006년작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에서는 제국 해군 항공대의 요격기로 등장한다. 요격기답게 엄청난 발사속도를 보이는 4문의 레이저 캐논과 6연발 공대공 미사일을 무장으로 탑재하고 있다. 4개 진영의 4종류의 요격기[22] 중 기동성이 가장 좋고, 무장이 가장 뛰어나며 내구성 또한 상위권이다. 공대공 전투에서는 모든 전투기 중 가장 뛰어나다고 할 수 있으나 공대공 전투를 상정하고 만들어진 요격기답게 함선 공격에는 대단히 약한 모습을 보이며, 대공 터보레이저 탓에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보아야 한다.

스타워즈 반란군에서도 등장하는데 단 3대만으로 수많은 A-wing들을 압도하였고, 파일럿 양성 훈련의 교관용 기체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물론 그 당시 A-wing은 기동성이 낮은 초기형이었기에 더욱 쉬운 공격이 가능했으며, 투입된 인터셉터는 대부분 엘리트 유닛이었다. 그 증거로 솔라 패널에 붉은 줄이 그어져 있다.

양덕드론을 이렇게 개조했다.#

루리웹에는 볼을 타이 인터셉터로 개조한 작례가 있다.#

6.1.5. TIE/SA 바머[편집]

TIE/SA Bomber
흔히 타이 폭격기로 알려져 있다. 파일럿 포드 옆에 폭격 포드를 장착하였다. 베리에이션이 아주 많다. 속도는 Y-wing보다 아주 약간 느린 수준으로, 실제 Y-wing의 최고 속도가 X-wing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그렇게 느린 건 아니다. 허나 기동성은 둔해터진 Y-wing보다 훨씬 좋다. 무장 탑재량은 과적재할 경우 B-wing이나 건보트와 동등한 탑재량을 보여줄 수 있을 정도. 전함이나 우주 기지 뇌격(?)에 쓰일 뿐만 아니라 의외로 좋은 기동성을 이용, 운동성이 좋은 고성능 미사일을 장착하여 전투기를 상대로 방어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레전드 세계관에서 미쓰루누루오도 제독이 변방 우주 기지 건설 현장을 방어할 때 이렇게 운용하도록 지시한 적이 있고, 그 효과도 좋았다고 한다. 그러나 보통은 수적 우세를 이용한 무한 어뢰 웨이브 전술을 사용한다. 무장은 충격 미사일, 궤도 기뢰, 양자 폭탄 등을 탑재가능하며, 좌측의 무장 포드에 탑재하였다가 전방에 있는 발사구로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하단으로 튀어나온 폭격/타게팅 유닛으로 폭탄 투하가 가능하다. 그 외에 자체 무장으로 타이 파이터와 마찬가지로 레이저 캐논 2문이 있다.

하지만 역시 실드가 역시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기체를 타고 적 전함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은 자살 행위. 제국 해군도 그 정도로 바보는 아니라서 먼 거리에서 어뢰를 전부 쏘고 스타 디스트로이어로 귀환, 다시 출격의 무한 반복을 하는 게 보통이다. 그리고 생각외로 장갑이 튼튼해서 미사일에 맞지 않는 이상 레이저 포화 한 두 발 정도는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이 있었다.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잘 드러나는데, 타이 인터셉터의 포격을 여러번 맞고도 연기만 날 뿐 탑승인원 전부가 고수트 호로 무사 귀환하였다. 물론 럭키샷으로 조종 장치나 엔진이 멈춰버리면 그대로 산화된다.

다른 타이 계열들과 같이 방어막은 없으나 생명유지시스템이 있어서, 파일럿 1인 기준 이틀치 호흡할 수 있는 산소를 제공했다. 덤으로, 타이 파이터에 비해 장거리/장시간 임무에 투입되는 일이 잦아서 이틀치 식량도 구비되었으며, 기체 자체도 커서 여유공간이 많았다. 여유 공간이 있다보니 파일럿 뒤에 추가 인원을 욱여넣을 수 있으며, 무장 포드까지 비울 경우 상당한 인원을 나를 수 있다.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이런식으로 추가 6명까지 탑승하기도 했다.[23]

이에 폭격 포드 대신 보병 수송 포드드을 달아 본격적인 셔틀로 제작되기도 했으며 이를 타이 셔틀이라 불렀다.[24]

제국의 역습에서 소행성 지대에 숨은 밀레니엄 팔콘을 수색할 때 소행성에 폭격을 가하던게 이녀석들이다.

스타워즈 배틀 프론트 2에서는 우주전에서 탑승 가능한 기체로 나오는데 맷집도 훌륭하고 화력만큼은 제국군 최고다. X윙과 A윙 따위는 각각 2,1방에 골로 보내며 Y윙도 3발이면 충분하고 그 똥맷집의 LAAT/i 건쉽도 어느정도 거리만 유지한다면 단 한번의 추적으로 간단히 파괴시킬 수가 있다.[25] 이때문에 타이 폭격기를 적함 방어막 발생기, 엔진, 대공포 폭격하는 데 쓰지 않고 요격기로 쓰는 유저들도 존재한다.

타이 폭격기의 양쪽 포드 꽁무니에는 붉은 빛나는 단자 같은게 2개씩 있는데, 이게 타이 파이터의 트윈 이온 엔진 분사구와 유사한 색이라 엔진 분사광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 그냥 빛나는 단자며 무슨 용도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설정상 타이 폭격기의 엔진은 두 포드 사이의 연결부위에 있다.

6.1.6. TIE/D 디펜더[편집]

TIE/D Defender
제국이 만들어낸 가장 강력한 타이파이터
이른바 타이 디펜더. 원래 레전드 기체였으나 스타워즈 커맨더와 배틀프론트, 스타워즈 반란군에 등장하면서 캐논으로 영입되었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며, 피탄면적은 오히려 일반 타이 파이터보다 커졌지만 보호막이 생겨 이 약점을 커버했다.

  • 캐논 설정
    스타워즈 반란군 시즌 3 에피소드 10에서 쓰론의 주도하에, 로탈의 '제국 행성 점령 시설(Imperial Planetary Occupation Facility)[26]에서 비밀리에 개발 중인 것이 밝혀진다. 덤으로 당시에는 디펜더란 이름이 나오지 않았기에 반란군 일행은 '보호막이 달린 타이 인터셉터'로 인식했다. 그리곤 17화에 고스트 호가 대형 함선이 들어갈 수 없는 성운을 뚫고 이동해 추격을 피하려 하자 드디어 프로토타입 타이 디펜더가 투입된다. 압도적인 방어력을 자랑하며, 심지어 하이퍼드라이브도 장착하고 있다.[27] 시즌4 당시 이 전투기는 쓰론에 의해 양산 계획이 세워지고 있었고 쓰론의 지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시즌4 예고에서 타킨이 오슨 크레닉스타더스트 프로젝트에 더 관심이 있어서 쓰론과 타킨의 갈등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4에서는 타이 디펜더로 명칭이 확정되었고 3화에서 브롬 타이터스의 아르퀴텐즈급 지휘 순양함의 함재기로 나온다. 그리고 6화에서는 개량형 프로토타입인 TIE/D Defender Elite가 등장한다. 기체 자체의 성능이 엄청난지라 엄청난 속도에 8문의 레이저 캐논, 6발의 미사일 발사장치, 심지어 코브라 기동까지 선보인다. 원래는 로탈의 외곽 비행장에서 고스트 크루와 로탈 반란군이 해당 기체의 사진을 촬영하려고 했으나 기록장치 확보를 주장하는 사빈 렌의 의견에 의해 그녀와 에즈라 브리저가 이 기체를 탈취하였다. 이후에 3대의 타이 인터셉터에게 추격을 받았지만, 기체의 성능이 넘사벽이라 딱히 에이스 파일럿도 아닌 에즈라 브리저조차 이걸 타고선 타이 인터셉터 3대를 상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타이 인터셉터들은 쓰론이 기체 성능 테스트도 할 겸 해서 보낸 것이었고 중요한 기체였던 탓에 솔라패널을 분리시켜 기체를 무력화하는 보안장치인 킬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었다. 결국 프라이스가 쓰론의 명령을 듣자마자 사빈 렌에게 했던 것 처럼 킬 스위치를 작동시켜서 원격으로 솔라패널 2개를 분리시켜버림으로서 기체는 추락하게 된다. 그전에 위치추적 장치를 제거한 사빈 렌은 이 기능을 발견하자 과거의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인지 엄청 놀랬지만, 즉시 조치를 취하여 남은 솔라패널 1개의 분리를 막아 비상착륙에 성공한다. 추락 이후 기체의 하이퍼 드라이브 엔진과 기록장치가 반란군에 의해 탈취당한다. 하이퍼 드라이브 엔진은 라이더 아자지의 U-wing에 탑재되어 헤라 신둘라가 로탈을 탈출하는데 이용하고 이때 가져 온 기록 장치로 반란 연합은 타이 디펜더에 대한 분석을 하게 된다. 8화에서는 현재까지 어떠한 약점도 들어나지 않은채 반란 연합의 어떠한 전투기들보다도 높은 성능으로 반란 연합의 지휘부를 긴장시켰고 이에 헤라는 대량생산을 막기위한 공격을 주장한다. 9화에서는 벌크 스케리스가 탄 신형 TIE/D Defender Elite가 2대의 X-wing을 격추시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후 헤라의 신들린 조종실력과 X-wing의 S포일 시스템의 이점으로 인해 격추된다. 10화에서 황제가 오슨 크레닉스타더스트 프로젝트를 밀면서 프로젝트 자체가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쓰론은 황제를 설득하기 위해 아린다 프라이스에게 지휘권을 넘겨준 뒤 코러산트로 향한다. 그런데 지휘권을 받은 프라이스는 고스트 크루가 헤라 신둘라를 구하는 것을 막다가 AT-AT에 명령을 내려 연료저장시설을 공격하였다. 이 사건으로 케이넌 제러스가 사망했지만 그 여파로 연료저장시설이 파괴되어 타이 디펜더 공장의 가동이 중단되고 말았다. 이후 프라이스는 디펜더 공장의 가동정지를 숨기기 위해 퍼레이드를 준비한다. 하지만 이미 모든 것을 눈치챈 쓰론은 매우 불쾌해하며 그녀의 실책을 질타하면서 자신이 돌아오면 이에 대해 책임을 질 각오를 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로탈 반란군과 에즈라 브리저를 비롯한 고스트 크루에 의해 디펜더 공장이 포함된 '제국 행성 점령 시설'이 대부분의 주둔군과 프라이스 총독과 함께 파괴당해버렸다. 쓰론은 록의 보고를 듣고 복귀하여 로탈도심을 궤도포격하다는 협박으로 에즈라 브리저를 잡지만 에즈라가 부른 우주 고래, 퍼길에게 7함대가 괴멸당한 뒤 퍼길의 촉수에 잡혀서 키메라호와 에즈라 브리저와 함께 하이퍼스페이스에 진입하게되었다. 이러한 큰 패배와 정치적으로 보조하던 프라이스 총독이 사망하면서 이미 생산된 기체를 제외하고 쓰론의 타이 디펜더 프로젝트는 그대로 무산되어 버렸을 것으로 보인다. 자쿠 전투에서는 최소 1대의 타이디펜더가 투입되었으며 격추된 기체는 여러함선들과 함께 잔해로 남아있다.
    스타워즈 커맨더에선 광범위하게 터져 큰 피해를 입히는 집속탄 미사일을 발사 가능하다.

  • 레전드 설정
    타이 시리즈 중 뛰어난 기종중 하나로, 보호막과 하이퍼드라이버, 4문의 레이저, 2문의 이온캐논이 장착되어 있으며 파일럿은 인터셉터의 파일럿 중 적어도 20번 이상 출전 경험 있는 사람만 뽑았다. 기동성과 속도가 TIE Avenger의 그것보다 더 증가했고, 빔 웨폰을 장착한 기체는 동력을 전부 엔진으로 돌리면 X-wing의 세 배 정도의 속도로 우주를 질주할 수 있었다. 캐논 외에도 미사일, 어뢰, 로켓 등 중무장도 다수 장착할 수 있어서 폭격기로도 사용될 수 있는 진정한 완전체 기체. 기동성 또한 연합의 A-wing을 능가해 버릴 정도다.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전투기 주제에 방어막과 화력은 수백명이 탑승하는 프리깃급이고 기동성과 속도는 당대의 전투기를 가볍게 능가하는 괴수다. 만일 양산되었다면 반란 연합은 데스스타II가 아니었더라도 멸망했을 것이다.
    다만 정치/경제적 문제가 발생했다. 일단 최고급 부품이 들어갔으므로 가격적인 문제도 있었고, 가장 중요한 부품인 TIE 전투기 시리즈에 장착할 수 있는 소형 하이퍼드라이버 장치 생산 기지가 드미트리우스 자린 대제독의 반란으로 인해 거의 전멸 상태가 되었다. 이 덕분에 후술된 타이 어벤저 생산도 같이 중지되고 말았다. 덕분에 극소량만 생산되었으며, 황제의 죽음 후 제국의 통제력이 와해되자 완전히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워낙 소량이라 잔여기의 행방은 알 수 없다. 일부는 자린 제독의 반란 도중에 해적의 손에 떨어지기도 했기에 잘 하면 신 공화국 시절에도 암거래 시장에서 구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이와 함께 우유잔 봉 전쟁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타워즈: 엠파이어 앳 워에서는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성능은 무려 5개 편대만 있으면 큰 피해 없이 캐피탈 쉽을 하나 잡을 수 있는 정도. 이온 캐논으로 쉴드 제너레이터를 먼저 파괴하고 엔진, 이온 캐논, 레이저 터렛 등을 무력화 시키다보면 순식간에 골로가는 캐피탈 쉽을 볼 수 있다.

6.1.7. TIE/SK x1 공중 우세 실험기[편집]

파일:TIE_Striker_-_Fathead_-_Rogue_One.png
TIE/SK x1 Experimental Air Superiority Fighter
흔히 타이 스트라이커(TIE Striker)라 불린다. 로그 원에 등장한 타이 파이터의 개량형으로, 스피더처럼 우주가 아닌 대기권 전투를 상정하고 설계되었다.

덩치가 있는 만큼 무기도 타이 파이터보다 여유가 있게 달 수 있었으며, 기존의 레이저 캐논 한 쌍.[28] 외에 추가로 선체 하단에 SFS H-s1 중 레이저 캐논 한 쌍과 양자 폭탄 발사관이 장착되었다. 양자 폭탄이나 지뢰를 투하하는 기능이 있어 폭격기로 활용할 수 있다.

2인용으로 설계되었는데, 길쭉한 포드 앞 뒤로 나란히 파일럿과 사수가 앉는다. 사수는 기본 화기 제어 및 폭격 관제를 담당한다.

V-wing처럼 대기권에서 최대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졌을 뿐, 우주에서도 운영은 가능하다. 또한 타이 파이터 2대를 붙인 듯한 길쭉한 선체 덕분에 화물과 인원을 수송할 수 있었으며, 이 기능을 살려 궤도상에 있는 함선과 행성 사이에 물자와 인원을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차라리 보호막과 하이퍼드라이브를 장착하는게 훨씬 효율적일듯 하다

날개의 각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 일반적인 비행시엔 날개를 수평으로 유지하지만, 전투시엔 아래로 기울어져 속도가 높아지며, 착지시엔 위를 향하도록 올라간다.[29]각도조절형 날개는 대기권에서 타이 스트라이커의 성능을 극대화 하였으며, 대기권 내에서 타이 스트라이커는 일반 타이 파이터보다 훨씬 빠르다.[30]

작중 스카리프 행성의 제국 보안 시설을 지키기 위해 다수가 운용되었다. 우주전에서는 한대도 보이지 않으며, 대기권에서 x-wing과 호각으로 싸우는 모습을 보인다. 교전중 x-wing 한테 발리는 안습한 행보를 보이지만 나름 많이 격추시켜 1대1정도의 교환비를 보인다. 이후 데스스타의 슈퍼레이저가 발사되면서 전부 파괴된다. 실험기라 대량 생산은 되지 않았으며, 자쿠 전투 즈음 로사나 제국 조선소에 적어도 한 대는 남아 있었다. 자쿠 전투에 쓰이지는 않았다.

6.1.8. TIE/BR 승선 왕복선[편집]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TIE_Boarding_Craft_Devastator.jpg
TIE/BR Boarding Shuttle
TIE/sa 폭격기의 파생형인 타이 셔틀 중 하나로 외형은 폭격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차이점은 폭격 포드 대신 보병 수송 포드 가 달린 셔틀이란 것이다. 단거리 셔틀이라 폭격기처럼 하이퍼드라이브 장치가 없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거의 마지막 장면에서 두대의 왕복선이 다스 베이더가 스톰트루퍼들을 이끌고 반란 연합의 기함에 승선할 때 람다 왕복선과 함께 두 대가 타이 파이터들의 호위를 받으며 도킹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왔다.

스타워즈(영화)에서 탄티브4 나포 당시 사용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6.1.9. TIE/SH VIP 왕복선[편집]

TIE/sa 폭격기의 파생형인 타이 셔틀 중 하나로 외형은 비슷하게 생겼다. 폭격 포드 대신 사람을 나르는 수송 포드가 달렸다는 점에서 TIE/br과 같지만, TIE/br은 보병을 전장에 나르는 역할이지만 TIE/sh 셔틀은 장교나 중요 인물을 전함 사이 사이 나르는 역할이라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 폭격기처럼 하이퍼드라이브가 없어서 단거리 이동에만 사용되었고, 장거리 이동에는 람다 왕복선을 사용했다. 레전드 설정에서는 한 명의 파일럿이 우측 포드에서 기체를 조종하고, 좌측 포드엔 2x2 좌석이 구비되어 4명의 승객과 추가로 약간의 화물을 나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무장은 레이저 캐논 하나로 그야말로 최소한의 무장만 갖추었지만, 아무래도 VIP 수송용이다 보니 보호막 생성기는 갖추고 있다고 한다.
작중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에서 로스 니다 함장이 밀레니엄 팔콘을 놓친 줄 알고 다스 베이더에게 보고 하러 가기 위해 이걸 탑승하고 이제큐터로 간다.

6.1.10. TIE 랜더[편집]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TIE_Lander.jpg
TIE Lander
TIE 랜더는 TIE/sa 폭격기를 기반으로 제작된, 병력 수송을 목적으로 하는 기종이다. 기존 타이 폭격기의 양 포드 사이에 병력 수송용 포드를 하나 더 증설해 상당한 수의 병력을 수송할 수 있었다.

6.1.11. TIE 리퍼[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IE-Reaper-Galaxy-of-Heroes.png
TIE Reaper
TIE 리퍼는 사이나르 함대 시스템에서 설계/제작한, 타이 스트라이커와 비슷한 외관을 지닌 병력 수송용 기종이다. 즉 대기권 수송선이라 생각하면 된다. 평평하고 뾰족하고 수평 한 날개가 특징이며, 타이 스트라이커와 마찬가지로 대기권 내 임무를 상정하고 설계되었다. 무장으로 레이저 캐논 2문이 있지만 보통 다른 스타파이터의 호위를 받는다.

스카리프 전투에 최소 1대가 투입되었으며, 스카리프 행성에 침투한 로그 원 특공대의 제압을 위해 오슨 크레닉 국장 휘하의 데스트루퍼 분대를 투입시키는 역할을 한다.[32]

6.1.12. TIE 중 전투기[편집]

파일:TIE_Heavy_Starfighter.png
TIE/rb Heavy TIE Fighter
사이나르 함대 시스템에서 설계/제작한 모델로 보통 헤비 타이파이터 또는 타이 브루트라 부른다.

일반 타이 파이터에 강력한 레이저포를 가진 추가포드를 왼쪽에 설치했다.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를 함께 운용하는 반란 연합의 스타파이터처럼 MGK-300 드로이드 CPU를 장착하여 파일럿을 돕도록 하였다.

6.2. 퍼스트 오더[편집]

은하제국이 붕괴된 이후 퍼스트 오더가 창설되며 새로운 기종의 타이 파이터들이 등장했다. 클래식 삼부작에서는 조금만 피격당하면 바로 화염에 휩싸여서 폭발했지만 깨어난 포스에서는 피격당해도 그냥 폭발하지 않고 그대로 추락해버리는 장면이 많아졌다. 또한 피격당하는 장면을 자세히 보면 통째로 폭발하는게 아니라 솔라패널만 뜯겨져 나가는걸 볼 수있다.

극중에서는 TIE/fo와 TIE/sf 두 기체 전부 아주 자주 등장하며, 특히 포 다메론이 저항군 측에서 최초로 타이 파이터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인다. 포는 예전부터 조종해보는 것이 꿈이었다며 다소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이후에는 직접 X윙을 몰고와서 단번에 10여대를 학살한다. 그래도 초반에 어느정도 활약하는 면도있고 최종전에서는 영상 기준으로 X윙에게 한대도 격추되는 모습이 나오지 않고 역으로 X윙을 몇대씩 격추해대며 앞서 기술된 포의 양민학살 장면을 완전히 빼고나면 일단 영화상 X윙과의 교환비는 1:1에 가까울 만큼 X윙이 타이에게 격추되는 장면이 꽤 나오기 때문에 기존 이미지에 비해서는 꽤 활약하는 편이다. 타이파이터 등장 당시 다른 메카들과 더불어 상당히 많은 팬들이 찡함을 느꼈을 정도로 본 기체가 이 시리즈에 시사하는 바는 크다. 다만 3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거 답지않게 전체적인 디자인은 거의 변하지 않아서 프리퀄떄 쓰던걸 그대로 쓰는 게 아닌가 할정도. 그나마 라스트 제다이를 통해 새로 나온, TIE/vn은 확실히 많은 차이점을 보여준다.

파일:firstordertiepilot.jpg
스톰트루퍼와 마찬가지로 파일럿 복장도 개선되었다. 전반적으로 방호 플레이트가 좀 더 추가되었고, 거추장스럽던 가슴의 생명유지장치가 간략화되었다. 특수부대 버전은 기체와 마찬가지로 헬멧에 붉은 선이 추가되었다.

6.2.1. 달라진 점[편집]

엔도 전투후 30년이 지난 시점이라서 그런지 배색이나 도색이 기존의 타이 파이터와는 확연히 달라졌으며 30년이라는 세월에 따른 기술발전과 제국시대에 개발된 기술들을 적용시켜 전반적인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대표적으로 제국시대의 타이 파이터에는 없었던 보호막의 설치와 내구도의 향상된 것이 그 예다. 덕분에 클래식 삼부작에서는 조금만 피격당하면 바로 화염에 휩싸여서 폭발했지만 깨어난 포스에서는 피격당해도 그냥 폭발하지 않고 그대로 추락해버리는 장면이 많아졌다.

다만, 다양한 타이 시리즈를 운용하던 것에 비해서 기종은 기본형 타이파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전용기처럼 일부 커스텀 기체가 있는 수준인듯. 없는 예산을 쪼개서 스타킬러 베이스를 만들고 메가급 스타 디스트로이어리서전트급 배틀크루저를 양산하고 타이 파이터까지 개량했으면 스노크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했을지도...[33][34]

깨어난 포스에서 포 다메론과 핀이 우주선에서 탈출할때 탑승하던 타이 파이터는 탈출용 낙하산이 배치되어 있다.

6.2.2. TIE/FO 우주 우세 전투기[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IEFOfighter-Fatgead.png

TIE/FO Space Superiority Fighter
FO는 First Order의 준말이다. 흔히 '퍼스트 오더 타이 파이터'로 불리운다.

제작사는 사이나르의 후신인 사이나르-재무스 함대 시스템이며, 일반 타이 파이터와 색이 반전된 것 외에 외형이 크게 바뀌진 않았지만 각종 스펙은 시대에 따라 더 좋아졌다. 솔라 패널의 성능이 개선됨에 따라 솔라 패널의 크기가 줄어들어 길이가 이전 TIE/ln 기종의 8.99 m에서 6.99 m로 2 m 정도 짧아져 상대적으로 피탄면적이 줄었다.

또한 패널 면적이 줄고 패녈 연결부 길이가 짧아지면서 전체적으로 /ln 에 비해 기체가 작아졌고, 이온엔진도 P-s3나 P-s4급을 쓰던 선배와 달리 P-s6을 장착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혁신은 보호막이 장착된 것으로, 유능한 파일럿을 최대한 아껴야 했던 퍼스트 오더의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다. 특이하게도 이온 엔진이 기체 좌우로 부착된 일반적인 타이 파이터와 달리 엔진이 위 아래로 부착되어 있다.

깨어난 포스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며, 배경으로 잠깐 잠깐 나오다가 자쿠의 니이마 읍을 폭격할 때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이후 밀레니엄 팰콘과 도그파이트를 벌이며 타이 파이터의 명성에 걸맞는 휘황찬란한 기동을 선보인다. 이후에도 아래의 특수부대 형과 함께 계속 등장한다. 타코다나에서 블루레이 영상 기준으로 X윙에게 15:0 교환비로 털렸지만[35] 15대 중에 저항군 최고 에이스인 포가 잡았다고 영화상으로 확인되는 것만 최소한 10대여서 일반 파일럿 사이의 교전비는 알 수 없고 스타킬러 베이스에서는 포격에 정신이 팔린 X-wing들을 숫자로 압도함과 동시에 학살하며[36] 영상에서는 단 한대도 X-wing에게 격추되는 장면이 나오지 않는 등[37] 저항군 최고 에이스인 포에게 끔찍하게 학살당한 것만 빼면 비록 유리한 상황에서 싸운것이기는 하나 영화상에서는 X-wing과의 교전비가 거의 1:1 수준으로 꽤 나쁘지 않다.

6.2.3. TIE/SF 우주 우세 전투기[편집]

TIE/SF Space Superiority Fighter
SF는 Special Force, 즉 특수부대를 의미한다.

퍼스트 오더 특수부대가 운용하는 타이 파이터로, 타이 디펜더를 재평가한 퍼스트 오더의 기술자들이 이를 적용시키면서 TIE/fo보다 더욱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였다. 외관상으로는 하단의 레이저 터렛, 붉은 파츠, 상단의 장거리 통신용 안테나, 후방 관측창으로 구분할 수 있다. 기존의 타이 파이터와 달리 2인승이며 스노우 스피더처럼 파일럿과 사수가 등을 맞대고 앉는다.

TIE/fo와는 기본적인 프레임을 공유하고 있으나, 하단부엔 강력한 회전형 듀얼 重 레이저 터렛이 장착되어 있으며, 여기엔 충격 미사일이나 전자력 탄두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 런처까지 달려있다. 사수는 이 터렛을 조작해 전/후의 적을 사격할 수 있으며, 후방에 따라붙은 적을 포착하기 쉽도록 뒤로도 창이 나 있다. 뒤를 잡히면 거의 100% 확률로 터지던 이전의 타이 파이터와는 달리 후방 기총좌와 회전 터렛의 장착으로 뒤를 잡혀도 반격을 할 수 있게 되어 생존성을 높였으나, 여전히 거대하게 자리잡은 양 옆 솔라패널 때문에 회전터렛 사격 반경이 그렇게 자유롭지 못하여 옆을 잡히면 꼼짝없이 격추되고 만다.

그리고 TIE/fo와 마찬가지로 보호막까지 충실히 달려 있으며, 심지어 하이퍼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어 장거리 운영이 가능하다. 핀과 포가 이기종을 훔친 것은 그저 2인승이라는 까닭 뿐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다만 하이퍼드라이브가 몇 급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구 은하 제국은 하이퍼드라이브 1급을 표준으로 하였지만 다스 베이더 전용기가 크기 및 파워 문제로 4등급을 장착한 것을 보면 4등급 이하의 하이퍼드라이브를 장착했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이렇게 설계된 만큼 TIE/FO 보다는 무겁고, 동시에 에너지 소모도 많아졌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반응로를 날개 연결 부위에 각각 하나씩, 즉 총 2개를 달았다.[38] 또한 듀테리움 전지를 내장하고 있어 출격 전에 예비 전력을 충전시켜 사용할 수 있었다. 이 덕분에 증가한 파워 출력과 무게를 감당하고도 에너지가 남아 그만큼 출력도 좋아졌으며, 덕분에 덩치와 무게가 FO보다 더 커졌음에도 딱히 FO보다 느리다거나 둔하다는 설정은 없다.
이를 반영해 깨어난 포스 작 중 초반부 포 다메론이 타이파이터 조종하면서 "진짜 빠르다"고 감탄하기도 했으며, 2017년작 배틀프론트 2에서는 TIE/fo가 전투기, TIE/sf가 요격기로 배정되었다.[39]

6.2.4. TIE/VN 우주 우세 전투기[편집]

TIE/VN Space Superiority Fighter
퍼스트 오더의 타이 파이터로 타이 사일런서라고도 불린다.[40] TIE/sf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전투기를 꿈꾸던 퍼스트 오더의 기술진들이 사이나르 제무스의 기밀 공장에서 TIE/sf의 무기체계를 재조립하였다.

타이 사일런서는 다스 베이더 전용기타이 인터셉터의 기술이 적용되었기에, 타이 어드밴스드 X1을 연상시키는 각진 상자형 동체와 각진 형태의 전방 창 및 인터셉터를 연상시키는 솔라패널로 구성되며 기존의 타이 파이터와 퍼스트 오더의 TIE/fo 및 TIE/sf와 차별을 두었다. 무장 또한 SJFS L-s9.6 레이저 캐논 2문과 SJFS L-7.5 중 레이저 캐논 2문, 양자 어뢰 발사관, ST7 충격 전자기파 어뢰 발사관을 갖추며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였으며 더욱 강력한 방어력과 장비들 역시 보유하였다.

콕핏 공간이 상당히 큰 편으로, 파일럿 뒤에 사람 서너명은 앉을 만한 공간이 있다. 물론, 좌석은 없지만... 발전된 기체답게 보호막과 하이퍼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으며, 적 센서에 탐지되지 않도록 엄폐장을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발전으로 타이 사일런서는 퍼스트 오더의 최강의 전투기로 자리잡아졌다. 기존의 조종사들은 타이 사일런서는 속도와 기동력에 압도당하여 기체의 성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기에 카일로 렌을 비롯한 엘리트 파일럿들에게 제공되었다. 이후에도 수시로 비행을 통한 보고서와 데이터가 기술진에 보내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량과 기술발전을 하며 대량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라스트 제다이에서는 퍼스트 오더가 저항군 함대를 추격할 때 카일로 렌은 이걸 타고 출격, 호위 타이 파이터와 함께 저항군의 기함 라더스를 공격한다. 라더스의 우현 격납고로 침입해 전자기파 어뢰를 발사, 격납고를 파괴시키며, 이로 인해 저항군은 스타파이터를 전부 잃고 탈리산 린트라 같은 유능한 파일럿도 다수 잃게 된다. 이 때 포 다메론의 전용기 '블랙 원'도 파괴되고 만다.

이 직후 라더스의 함교도 폭파시킬 수 있었지만 카일로 렌이 차마 자기 어머니를 쏠 수 있을까란 생각에 머뭇거렸고, 결국 발포 스위치에서 손가락을 내리지만 눈치없는호위 타이파이터들이 함교를 파괴해 버린다. 이후 라더스가 퍼스트 오더 함대의 사거리에서 너무 멀어지자 함대로 복귀한다.

6.3. 기타 세력[편집]

6.3.1. 광산 연합 TIE 파이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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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반란군에서 처음 등장.

제국이 아니라 광산 연합에서 사용하는 타이 파이터의 다운그레이드판. 훈련용 기종같은 초 염가판보다도 허접한 스펙을 자랑한다. 아예 양측 각각 6개의 패널 중 전방 2개를 떼버린 외형을 취하고 있으며 노란 도색이 특징적이다.

작중에서는 그야말로 잡몹 수준으로 타이 파이터보다도 취급이 안좋다. 안그래도 안습한 일반 타이 파이터보다도 더 쉽게 털리는 게 일상이다. 설정조차 타이 파이터보다 열세인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는것이 밝혀졌다.

7. 레전드 세계관[편집]

7.1. 스타파이터[편집]

  • 타이 어벤저 (정식 명칭: TIE Advanced)
    파일:attachment/TIEAvenger2.jpg
    베이더의 개인 기체인 TIE Advanced의 궁극적인 양산형. Avenger라는 명칭은 파괴된 데스 스타를 그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자린 대제독의 고성능 전투기 프로젝트로 탄생한 전투기 4대 중 하나로, [41]다스 베이더의 개인 전투기를 개량하여 더욱 소형화된 기체에 초소형 하이퍼드라이버를 장착하였다.

    타이 파이터가 경량전투기로 설계되었기때문에 하이퍼드라이브를 탑재하기에는 크기가 작았다. 베이더의 기체에는 집어넣기는 하였지만 전용기 특성상 안정성을 강화하면서 무거운 장치와 시너지를 일으켜 기동성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었다. ABY 3년 Habeen과 Nhawaak이 초소형 하이퍼 드라이브를 개발했고 Habeen은 제국과 거래하고 이에대한 보복으로 Nhawaak이 반란 연합에게 해당 기술을 넘기게 되면서 타이 어벤저에서 초소형 하이퍼 드라이브를 사용이 가능해지게 된다. 무장은 레이저 4정에 미사일(혹은 어뢰) 발사기 2정을 기본으로 장착한다. 이외에도 추가로 견인광선(tractor beam) 1문이 장착가능한 것 또한 가능했다.[42]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기체를 시작으로 제국에서 건보트이외에는 달려있지 않았던 개별 전투기에 보호막 생성기가 드디어 장착되기 시작한다.

    출중한 화력보호막으로 보장되는 안정적인 방어능력, 높은 속도, 하이퍼 드라이브를 이용한 일격일탈 전법등을 가능케하여 기존의 제국 소형전투기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질보다 양의 개념을 벗어난 개념의 기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었다. 범용성을 따지면 여러모로 제국 전투기계의 X-wing정도라고 볼수 있다. 양산형이 프로토타입 성격의 다스베이더 전용 Advanced x1보다 전반적으로 좋은 성능을 지녔다. 개발초기 하이퍼드라이버 장치가 되어있지 않은 프로토타입 기체들이 Sepan 내전때 Harkov 제독의 군단에 배치되었으며, 덕분에 내전을 빠르게 결론지을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Harkov 제독의 반란이 어느 정도 종결된 이후 자린 대제독에 의해 Tractor Beam을 장착할 수 있도록 개량된다.

    하지만 자린 대제독의 반란으로 인해서 관련 프로젝트는 모두 중지되거나 관련 생산기지가 박살났고 이탓에 대량양산이 되는 일은 없었다. 자린 대제독의 이야기가 나오는 타이 파이터(게임)와 관련된 작품[43]에서만 나오고 그 외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아서 출중한 성능과 함께 다스 베이더 생전의 시간대의 주력 양산기가 될뻔했음에도 인지도가 상당히 낮은편. 타이 디펜더도 등장시기나 방식이 비슷하지만 캐넌에서 부활하면서 고성능 기체의 자리를 꿰찬것에 비해서 눈물 나는 수준.

  • 타이 드로이드 스타파이터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TIEDrone_DB.jpg
    도면
    이거 닮았다
    D는 드로이드/드론의 줄임말. 즉 자동화된 UAV 전투기. 제국의 악명높은 월드 데바스테이터의 내부 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했다. 생산지역이 특이한 이유는 월드 데바스테이터는 초거대 메카닉으로, 반중력 엔진으로 별의 표면위를 떠다니면서 표면을 흡입해 분해한 후, 분해한 별의 광물로 자기 자신을 더욱 증축하고, 로봇 전투기나 다른 월드 데바스테이터를 생산 가능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과정중에 별은 없어져 버린다.
    일단 기본형 타이 파이터보다 빨랐지만 여전히 두부살이었고, 무엇보다 인공지능은 파일럿의 기량을 따라갈수 없었다.

  • 타이 팬텀
    파일:external/images.wikia.com/TIEphantom.jpg
    게임 레벨 어썰트 2에 등장한 기체.
    다스 베이더의 비밀 계획의 일환으로 개발된 기체로, 야빈 전투 이후 클로킹 디바이스에 필요한 희귀 크리스탈이 입수되면서 클로킹+스텔스 능력이 있는 기체이다. 일단 클로킹을 하게 되면 시야에서 사라지며, 센서에도 잡히지 않는다. 무장은 공식적으로 레이저 5문이며, 승무원은 2명이고, 생명 유지 장치와 실드가 장착되어 있으며 하이퍼드라이버 또한 구비되어 있어 3일간 작전이 가능한 만능 기체이다. 단점은 크기가 타 TIE 전투기들보다 커서 격추당하기 쉽다는 것.
    그러나 3ADY경에 양산 기지(Imdaar Alpha 시스템에 있었다.[44])가 반란군의 루키 원(Rookie One)과 루 멀린(Ru Murleen)에 의해 완파되고, 운용함인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테러 함도 격침되면서 두 반란군 요원들이 반군 기지로 몰고 온 기체만 남게 되었으나, 이 또한 제국 해군의 보안장치 덕분에 자폭, 결국 전 기체가 소실되었다.

  • TIE 라이트 듀티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335px-TIEFighter.png
    안그래도 빈약한 타이 파이터의 방어력을 더 깎고 엔진 출력, 화력 등 거의 모든 스탯을 깎은 염가판. 주로 훈련용으로 쓰였지만 변방에서는 주력 전투기로 쓰기도 했다.

  • 타이 헌터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TIEHunter-RS3.jpg
    특이하게 S-foil 시스템이 있는 타이기다. X-wingB-wing에 달린 그 시스템.
    로그 스쿼드론의 기체로 쓰인 전적이 있는데, 이 전투기들 중에서 몇대를 탈취해 레벨 스트라이크에서 웨지가 이기체를 타고 건조중인 이제큐터급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파괴한다.

  • TIE 오프레서
    파일:external/images4.wikia.nocookie.net/TIEOppressor-SWG.jpg
    야빈 전투 이후 도입되었으며 기존의 타이 파이터에 두터운 장갑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기동성은 매우 낮지만 경폭격기로 사용하기 만족한 형태로 쉽게 말하자면 제국판 Y-wing이라고 할 수 있다.

  • 슈퍼 TIE/LN 스타파이터

  • TIE 어드밴스드 x2
    타이 어벤저의 프로토타입

  • TIE 어드밴스드 x3
    타이 인터셉터의 프로토타입

  • TIE 어드밴스드 x7
    타이 디펜더의 프로토타입

  • TIE 어그레서

    보다 숙련된 조종사들이 운영할 수 있는 전폭기로, 후방에 레이저포가 달려있다.

  • TIE/GT 스타파이터
    파일:external/images4.wikia.nocookie.net/Tiegt.jpg
    도면.
    Ground targeting의 준말. 경폭격기로, 앞에서만 본다면 타이 파이터와 거의 똑같이 생겼지만 몸체가 뒤로 약간 더 길다. 하지만 폭장량을 늘린 타이 폭격기의 등장 이후 찬밥 신세.

  • TIE 중 폭격기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ieheavybomber.jpg
    타이 폭격기의 폭격 포드 위에 하나 더 얹어 폭장량을 두배로 늘린 버전. 덕분에 기동성 및 속도를 희생했으나…실드는 여전히 없다. 그러나 약간 더 두꺼워진 장갑 덕분에 잠깐이라도 더 버틸 수 있다.

  • TIE/IT 인터딕터
    파일:external/media.moddb.com/TIE_Interdictor_Final.jpg
    위의 중 폭격기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 중앙 포드를 중심으로 양쪽에 폭격 포드 두개씩 얹은 괴악한 기종. 실드는 업그레이드하면 장착할 수 있다! 타이 퍼니셔로 불리기도 한다. 또 제국군 폭격기 중에 가장 두꺼운 장갑을 지닌 폭격기이다. 느리긴 하지만 sa바머 처럼 원거리에서 편대를 파괴 할 수 있다.
    인터딕터라는 명칭을 가지고는 있지만 당연히 이모빌라이저 418 -인티딕터 순양함이나 임페리얼급의 바리에이션인 인티딕터 스타 디스트로이어처럼 주변 함선의 하이퍼 스페이스 기능을 막는 인터딕터 필드 기능은 없다.

  • 타이 파이터 보트
    수중에서 이용되도록 설계된 기체다. 날개의 하단부는 수면에 뜨기위해 반대로 접혀지며, 시야확보를 위해 날개의 상단부가 없다.

  • 타이 센티넬
    야빈 전투 이후 실험계획된 전투기이며 TIE Advanced x1와 타이 어그레서를 닮은 외형을 지녔다.

  • 시미터 전폭기(Scimitar assault bomber)
    쓰론제독에 의해 이용된 신형 폭격기로 더욱 향상된 스피드와 탈출용 포드로도 이용 가능한 콕핏이 장착되어 있다.

  • 프레데터 스타 파이터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Predator-class_fighter_SotG.jpg
    황제의 부활 이후인 130ABY 경에 신 은하제국의 주력전투기로 타이 파이터를 계승한 주력 전투기. 사이나르 함대 시스템의 기종으로서 강력한 하이퍼드라이버와 보호막이 장착되었다. 무엇보다 칼날 같은 솔라 패널은 기동성을 극대화시켰다.

  • 뉴트럴라이저급 폭격기
    시스-제국 전쟁기에 펠 제국에 의해 사용된 기체로 타이 프레더터와 많이 닮아 있다. 이 기종은 타이 프레데터보다 더 단단했다. 그러나 기동성은 실종된 상태이다. 무장은 레이져 캐논(2)과 양자 어뢰(10)가 장착 되있다. 주로 황제에 대해 반항(?)하는 자가 있다고 생각되는 곳에 폭격을 가했다. 물론 쉴드와 하이퍼드라이브는 장착 되어 있다.


7.2. 특수임무[편집]

  • TIE/FC 스타파이터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357px-Tiefc.jpg
    Fire Control, 즉 화력 통제로, 정찰용이다. 쌍발 레이저 중 하나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센서를 달았다. 무장은 블래스터 한 정이다. 또 타이gt파이터나 타이 바머와 함께 정밀 폭격시에도 사용 되었다.

  • TIE/RC 스타파이터
    파일:external/images.wikia.com/TIErc.jpg
    TIE/LN의 레이저 캐논을 통신 장비로 교체한 기종. TIE/LN보다 기동성을 향상시켰으나, 역시나 하이퍼드라이버와 실드는 없다. 저렴한 정찰기. 무장은 블래스터 한 발.

  • TIE/SR 스타파이터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500px-Eaw_tie-scout.jpg
    정찰기로, 타이 파이터 기종 중 가장 덩치가 크다. 전투기인 X-Wing 두 배 길이인 24미터. 센서 재머를 장착한 적기도 탐지 가능했다. 승무원은 조종사, 부조종사, 탐지기 조작사 3명이 탑승하였다. 그 크기 덕분인지 실드가 없는 대신 하이퍼드라이버는 장착되어 있다.

  • TIE 뱅가드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TIEVanguard-CCG.png
    정찰기종. 각종 센서와 데이터 처리 장비가 장착되었다. 의외로 실드가 장착되어 있었는데, 이는 수집한 자료를 보존하기 위함이었다.

7.2.1. 시험용 모델[편집]

  • TIE Experimental M1

  • TIE Experimental M2

  • TIE Experimental M3

  • TIE Experimental M4

  • TIE Experimental M5

7.3. 비(非)제국계[편집]

  • Aleph-class starfighter

  • Chir'daki

  • Clutch

  • Nssis-class Clawcraft

  • TIE Reconnaissance Fighter

  • TIE/rpt starfighter

  • TIE stealth

  • Red TIE Fighter

  • Mark VI Supremacy-Class Imperial Starfighter
    파일:ISFMk4.jpg
    스타워즈: 구공화국에 등장하는 시스 제국의 전투기. 애초에 제국의 주력 요격기이기도 하고, TIE를 본따 디자인된듯. 역시 구린 생존성을 갖췄고 공화국 전투기들과 달리 미사일같은 중무장은 아예 없지만, 대신 떼거지로 몰려들어 치고 빠지기에 적합하게 4정(타이 파이터는 두정)의 강력한 주포와 고효율의 엔진으로 인한 빠른 기동성을 갖춘 데다가, 그래도 최소한의 실드는 갖추고 있으니, 타이 파이터는 어찌 보면 2000년 전의 기체보다도 낙후된 셈. 심지어 시네마틱 등에서는 구공화국 전투기들과 거의 대등하게 싸운다. 반란군 전투기가 이 시대의 공화국 전투기들의 발전형인데 반해, 제국군은 여러모로 안습이다.

7.4. 비(非) 스타파이터 모델[편집]

  • Lancet Aerial Artillery

  • TIE ap-1(타이 마울러)

  • Century tank(타이 크롤러)

  • TIE fighter boat

  • TIE Subfighter

8.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편집]

8.1. 타이 파이터 계열[편집]

인기 기체답게 X-wing처럼 시대에 따라 다양한 버전이 출시되었다. 이 중 레이저 캐논 발사가 구현된 제품의 경우 녹색이 아닌 붉은 레이저가 발사되는 설정오류가 있다. 그런데 위의 이미지들을 보면 알 수있듯 타이 파이터의 레이저 캐논 발사 유닛 색은 붉은색이 맞고, 발사하면 녹색 레이저가 나가는 식이다. 레이저 자체를 수납했다가 발사해야 하는 완구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조치로 보인다.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7146-2.png
2001년 출시된 7146. 초창기 레고 스타워즈 제품군이 그러했듯 퀄리티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일단 레고로 나왔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었다.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9492entireset.jpg
2012년 출시된 9492. 드디어 괴상한 파란색 조합에서 벗어나 좀 더 원형스러운 모습을 갖추게 된다. 레이저 캐논이 연두색이 아닌 붉은색이라는 설정오류가 있지만 따로 초록색 부품을 구해서 바꿔보자.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UCS_Tie_Fighter_6.png
2015년엔 끝판왕 UCS버전인 75095이 출시되었다.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75101_First_Order_Special_Forces_TIE_Fighter_box1.jpg
2015년 출시된 75101 퍼스트 오더 버전. 재현률이나 퀄리티나 UCS를 제외하면 가장 뛰어나다. 미니피겨도 파일럿 둘, 장교, 퍼스트 오더 승무원 한명이 들어있다. 여전히 붉은 레이저 캐논을 단 것은 설정오류지만 다른 스타워즈 제품에 초록색 레이저 캐논이 많으니 바꿔보자. 유의할 점은 캐논 부품이 손가락이 살짝만 닿아도 저멀리 날아간다.
볼륨의 비해 비싼가격이 단점. 여기나오는 장교는 스타워즈 미니무비에등장하는데 안습이다.

그 외에 미니 시리즈로 3219, 4484가 있다.

8.2. 타이 인터셉터 계열[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7181_set.jpg
2000년 발매된 UCS 버전. 최초의 UCS 버전으로[45], UCS답게 어마어마한 퀄리티를 자랑하나 최초 제품인 만큼 이후 출시된 UCS와 비교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은 편이다.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6206-1_TIE_Interceptor.jpg
2006년 발매된 6206. 초창기 스타워즈 레고 타이 계열 특징인 시퍼런 파츠 때문에 그다지 평은 좋지 않다.

미니 시리즈로는 6965, 9676이 있고, 마이크로파이터 시리즈로는 75031이 있다.

8.3. 타이 바머 계열[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4479.jpg
2003년 발매된 4479. 유일한 단독 제품인데, 그다지 재현률이 뛰어나지 못한데다 미니피겨도 달랑 파일럿 하나인지라 평은 그다지 좋지 않다.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C_75008_detail_1.jpg
2013년 발매된 미니 세트인 75008. 오히려 위의 4479보다 낫다는 평.

사실 이전에 2003년 발매된 미니 시리즈 4종 (4484, 4485, 4486, 4487)의 추가 부품들을 합치면 타이 바머가 완성되는 형식으로 발매된 적이 있긴 하다. 참고

8.4. 기타[편집]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2757.jpg
1999년 출시된 7150 타이 파이터와 Y-wing. 다스 베이더 전용기가 들어있다. 이 제품은 인기가 높아 2002년에 7152, 2004년에 7262로 재발매 된다.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Lego_10131_SWLPG.jpg
2004년 출시된 10131 타이 컬렉션. 타이 파이터 2대, 타이 드로이드 파이터 1대, 그리고 다스 베이더 전용기 1대가 들어있다. 이 중 타이 파이터는 2005년 단독 재품으로 7263번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8017_box_-_3.jpg
2009년에 레고스타워즈 10주년 기념 한정으로 8017이 출시되었다. 당시 적절한 가격, 구성으로 인기가 좋았다.

파일:vaderfighter.jpg
2016년 출시된 75150 베이더와 타이어드밴스드 vs. A-윙 스타파이터에도 다스 베이더 전용기가 들어있다.

파일:external/www.bricktoynews.com/75154-LEGO-Star-Wars-Rogue-One-TIE-Striker-Set.jpg
타이 스트라이커. 제품번호 75154. 출시가는 109,900원이다.

미니 시리즈로 4484가 있다.

파일:75179-Kylo-Rens-TIE-Fighter-e1504527348180.jpg
2017년 출시된 75179 타이 사일런서. 카일로 렌, 퍼스트 오더 스톰 트루퍼, 퍼스트 오더 SF 파일럿, BB-9E 미니피겨가 들어있다.

9. 뒷이야기[편집]

클래식 트릴로지에서 화면 상 가장 많은 횟수로 등장하는 우주선일 수가 있다. 거의 항상 제국 시점 장면으로 화면전환이 이루어질 때마다 타이 파이터가 지나간다. 7편, 로그원도 이 전통을 따라간다. 4편에서 타이 파이터는 회색에 가까운데, 5 6편에서는 남색 티가 많이 생겨졌다.

타이 파이터의 장갑이 얇고 조종사에 대한 방호조치가 빈약한 특성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주력전투기인 A6M 제로센에서 모티브를 채용한 것이다. 제작진은 스타워즈의 공중전 컨셉을 2차 세계 대전이나 한국전쟁의 기록필름 등에서 얻었다고 한다.


타이 파이터 특유의 금속성 소리가 짙은 엔진 기동음은 자동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는 소리와 코끼리울음 소리를 믹싱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블래스터 발사음이나 반란 연합의 전투기들의 레이저 발사음과 다른 느낌의 레이저 발사음도 특징이다.

병맛 인형극 로봇 치킨에서는 말장난으로 태국 복싱 선수(Thai Fighter)와 타이 파이터(Tie Fighter)가 싸우는 에피소드가 있다.

'패밀리 가이'라는 만화에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4~6을 코믹하게 패러디한 적 있는데 여기서 '왜 이름이 타이 파이터인거지?'하고 의아해하고 그 말 직후 타이파이터 조종사를 보여주는데 동아시아인 조종사가 파일럿으로 태국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비추면서 이름이 붙은 이유를 알려준다. #

미국 애니메이션 '이크는 멋쟁이(EEK! The Cat)'의 에피소드 중에 스타워즈 패러디가 있는데, '나비넥타이' 형태의 전투기로 등장한다. 원래 타이전투기의 모습에서 매듭(tie)을 연상할 수 있긴 하다. 어쩌면 트윈이온엔진이라는 말이 나중에 붙었을지도....

일본 토호의 특촬영화인 "혹성대전쟁"(1977년작)에 등장하는 "헬 파이터"는 타이 파이터의 짝퉁이다. 애당초 이 영화가 같은 해 개봉된 스타워즈의 짝퉁이다. 하지만 헬 파이터틑 외계인의 주력전투기로 매우 강하다는 차이가 있다.

[1] 클론워즈에서 시에나르, 스타워즈 반란군에서는 사이나르 라고 읽는 것이 확인된다. 둘 다 스타워즈 캐넌이다. 확인바람...[2] 공식 영상이 아니라 어느 양덕이 직접 만든 동명의 게임모티브로한 팬 무비이다. 한편으로는 유튜브 댓글란은 제국빠 vs 반군빠와 설정에 맞지 않다고 항의하는 사람들로 난장판이다.[3] 이러한 양상은 영화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의 스카리프 전투에서도 여실히 잘 드러난다. 반란 연합 함대는 나포 선박과 개조된 민간선박까지 싹싹 긁어모은 함선들과 X-Wing 같은 고성능 함재기로 분투해보지만 결국 미칠듯한 물량의 타이 파이터, 그리고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보유한 제국군 함대에게 저항끝에 도륙당하거나 퇴각하는게 일상이었다. 오리지널 클래식 삼부작에서야 꼴랑(?) 전투기 십여기만으로 저항군이 승리를 거두는 모습만 그려졌기에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저만큼 불리한 전력차에서도 승리를 거둔 야빈 전투엔도 전투가 오히려 기적주인공 보정이었다고 볼 수 있다.[4] 제작자가 어느 정도 전술에 대한 이해가 있거나 자문을 받았는지, 반란 연합 항공기들이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무시하고 저지 순양함만 집중 공격하는 모습이 나온다. 어자피 질적으로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무력화할 수단이 없으니, 인터딕터를 무력화시켜 초공간 도약을 가능케 해 함대를 보전하는 게 합리적이다. 그리고 제국 해군의 인터딕터 필드 때문에 어뢰들이 튕겨나가서 죄다 망했다.[5] 스타크래프트로 치면 타이파이터는 인터셉터, 스타파이터는 레이스.[6] 다만, 현실의 우주복처럼 사용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기는 하다. 즉, 기술의 발달로 우주복이 현실처럼 거추장 스러운 물건은 아닌 세상이다. 아무래도 악의 군대 = 무서운 투구를 쓴 이미지(영화 내의 타이 파이터 조종사는 전부 검은 투구를 쓰고 있다.)를 강조하기 위한 설정으로 보인다.[7] 또한, 현실의 전투기 파일럿복장은 오히려 이쪽에 가깝다.[8] 특히 전고가 낮은 A-wing과 스노우스피더는 그냥 차 타듯이 쉽게 탈 수 있다.[9] 대개는 임피리얼급 한 척당 72기의 타이 파이터를 탑재했다.[10] 여담으로 이 독트린의 최고봉은 뭐니뭐니해도 "행성을 단숨에 날려버릴 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무기인 데스 스타다. 데스 스타의 주포인 마크 원 수퍼레이저는 발사 과정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다 한 번에 하나의 목표물만을 파괴시킬 수 있는 비효율적인 무기지만, 그 엄청난 파괴력은 민중에게 큰 공포를 가져다주기에 충분했다.[11] 베나터급보다 60% 크다. 전장 약 1600미터.[12] 드로이드도 성능이 좋은 것들은 비싸다. 전투기 파일럿 용으로 쓸 정도라면 2급 드로이드 정도는 되어야 할 것이다.[13] 현실의 아이오와급 전함구축함 또는 그 이상의 함급의 격납고를 보자. 대부분 헬기 1~2대, 최대 5대가 함재량이다. 구공화국 시대 스타파이터들은 항공모함 전용 함재기라서 전함에 탑재하기엔 부적절하기도, 설령 탑재해도 수량이 적어 효율이 떨어진다[14] 네 문의 레이저 캐논 외에도 대함용 양자어뢰 발사관이 두 문 장착되어 있다. 물론 전투기의 요격을 우선으로 하며 전함 킬러 역할은 Y-wingB-wing에 넘기지만.[15] 그나마 공화국 시절 당시 하이퍼드라이버를 장비한 전투기를 뽑자면 나부 스타파이터, BTL-A4 Y-Wing, ARC-170 스타파이터, Porax-38 밖에 없는데, 나부 스타파이터의 경우 명색 왕실경호기로서 최고급 기술을 사용해 가능하게 했지만 여타 다른 나부 왕실 우주선들처럼 매우 비싼건 당연했고 게다가 항속거리가 짧아 나부J-타입 외교선 호위임무 때 날개에 같이 달려서 도약 항해를 해야할 정도였다. 또 Y-Wing은 애초에 폭격기였고, ARC-170은 공격형 정찰 전투기이며, 두 전투기 모두 크고 아름다운 엔진을 가진데다가 덕분에 상대적으로 느리고 둔해 기동성있는 전투기와는 거리가 멀었다.[16] 모종의 공간장갑같은 역할을 할법하게 생기긴 했다. 콕핏에 직격으로 피탄당하지 않는 한 솔라패널이 대신 맞아주니까.[17] 그런데 이 솔라패널 공간장갑설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7 - 깨어난 포스에 얼핏 적용되어 나온다. 포 다메론과 핀이 타이 파이터를 타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대공화력이 솔라 패널을 명중시켜 패널이 심하게 손상되지만, 조종석은 멀쩡해서 결국 둘 다 살아남는다. 핀은 사출좌석으로 탈출, 포 다메론은 자쿠 행성 지면과 충돌할때 조종석 정면 유리창을 뚫고 튀어나가 정신을 잃었다…[18] 메르카바 전차의 경우 장갑이 뚫리면 전면에 위치한 엔진이 곧장 얻어맞도록 되어있고 전차는 기동불능에 빠져 곧장 박살나지만 엔진이 대신 맞아주기 때문에 승무원들의 생존성은 높아진다.[19] 본 문서 최상단 이미지 또한 이 기종이다.[20] 여담으로 타이 어드밴스드 V1이 소개될 때 헤라 신둘라가 박수를 쳤고, 옆에 있던 케이넌 제러스 역시 헤라의 행동에 맞장구치며 부수긴 좀 아까워하는 말을 주고받는다.[21] 지금은 레전드로 넘어가면서 사라진 설정이지만, 은하제국 해군의 조종사들 중 실전 참여 경력 20회 이상의 조종사들만이 인터셉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정이 있었다. 인터셉터가 엘리트 조종사 전용 전투기라는 설정을 여실히 보여줌에도 삭제된 것은 TIE/ln으로 20번 생환하는 것은 너무나 가능성이 낮은 일이었다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레전드에는 여기에서 다시 20번 생환해야 디펜더의 파일럿이 될 수 있다는 설정이 있었다.[22] 인터셉터를 제외한 3가지는 각각 은하 공화국에타-2 엑티스, 분리주의 연합의 드로이드 트라이파이터, 반란 연합A-wing이다.[23] 시즌 2 14화 Homecoming(귀향)과 시즌3 3화 The Antilles Extraction(안틸레스 구하기) 참조.[24] 타이 폭격기와 구분하는 방법은, 폭격기는 무장 모듈 하단에 정밀 폭격/미사일 발사를 위한 타게팅 포드가 툭 튀어나와 있지만 셔틀에는 이런 것이 없다.[25] 더군다나 우주전 특성상 도그파이트만 펼치는 게 아니라 해병을 적함 내부로 잠입시켜서 사보타주 시킬 수도 있는데 이때 건쉽은 보통 병력 수송(최대 6명)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달리 맷집이 좋은 게 아니다. 다만 6명 풀로 채웠는데 요격당한다면 공화국측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그저 눈물만 난다.[26] 통칭 I.P.O.F로 불리는 제국군 주둔지로 각 지역의 점령지에 대규모의 부대를 신속히 배치하고 통치할 수 있는 양산형 기지다. 기지 하단에 상륙 및 이륙용 엔진이 장착되어 있어 기지 건설과 부대 철수에 용이하다.[27] 솔라 패널이 많아 방어력과 하이퍼드라이브에 투입할 전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타이 인터셉터와 비슷한 솔라 패널 형태라 레이저 캐논도 6개로 X-wing보다 많다.[28] 타이 인터셉터처럼 날개에 레이저포가 장착되어있다.[29] 선행공개된 레고 제품 박스아트에선 정반대로 소개했고, 또 이 모습이 꽤나 적절해 많이 속았다. 하지만 개봉후 나온 제품광고에선 이 고증을 살렸다.[30] 타이파이터의 대기권 내 최고 속도는 1,200km/h이며 타이 스트라이커는 1,500km/h. [31] 참고로 스카리프 전투에서 맞상대한 T-65 X-wing은 1,050km/h[31] 다만 이것은 최고 속력이다, 평상시 속도가 아니다[32] 3대의 타이 스트라이커의 호위를 받아 출격한다.[33] 20년간 ISD를 25,000척이상이나 뽑아내고 데스스타1, 2를 뚝딱뚝딱 뽑아내던 제국시절에 비하면 돈이 넘치지는 않을것이다. 퍼스트 오더 항목을 보면 이쪽은 30년간 아우터 림과 비탐사 지역에서 숨어서 세력을 키운 제국잔당으로 신 공화국 세력권은 당연하거니와 은하 협정으로 인해서 존재했던 구 제국의 영역이 아닌 곳에서 세력을 키워왔다. 비록 비탐사 지역의 행성들을 점령 원주민들을 노예로 만들어 풍부한 광물들을 채굴하여 비싼값에 팔거나 신 공화국의 친 제국파 의원들을 비롯한 일부 무기상인들과 부자 및 기업들에게 지원을 받았을지라도 20년간 은하의 부를 독식했던 코어월드 경제권에 접근할수 없었으므로 자본이 넘쳤으리라고 보기에는 힘들다.[34] 더불어 퍼스트 오더에 합류한 잔당들 중 기존의 타이 파이터를 몰았던 파일럿들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당연하게도 이들은 군 양산에 필요한 교관이나 기술 고문으로 들어갈 것이니, 이들에게 익숙한 기종을 개발하는 것이 훈련과 교육에 이득이 되었을 것이다.[35] 이 장면에서 X-wing이 타이 파이터에게 완전히 뒤를 잡혀서 격추되기 직전인 경우도 나오지만 타이 파이터의 레이저를 맞기 직전에 씬이 넘어가서 격추여부는 알 수 없다. 물론 반대로 X-wing이 타이 파이터의 뒤를 잡았지만 타이 파이터가 격추되는 것을 보여주지 않은 장면도 있다.[36] 이 작전에서 타이가 X윙을 격추하는 장면이 4번 나온다. 이외에는 대공미사일에 2대가, 대공 레이저 캐논에 1대가 박살난다.[37] 배경 전투신에서 격추장면이 나오지 않는 불타는 전투기가 떨어지는 장면은 있다. 이는 X-wing일 수도 있고 타이 파이터일 수도 있다.[38] 일반적인 타이 파이터 기종은 전부 중앙 포드 후면에 반응로가 하나 달려있는데, TIE/SF는 후방 관측창 때문에 후면에 반응로를 달 수 없는 구조다.[39] 소설판에서는 카일로 렌이 "녀석들은 자쿠로 갔을 거야. 그게 아니라면 탈출하자마자 광속으로 내뺐겠지."라고 하는 대목이 있는데 이는 탈출하자마자 하이퍼 드라이브를 써서 광속으로 탈출 안했으니 자쿠로 간것이다 라는 추론이지 딱히 느리다는 의미는 아니다.[40] 초기에는 벤데타(Vendetta)로 설정되었으며, 이는 TIE/VN이라는 이름에서 확인할 수 있다.[41] 나머지는 디펜더, 헌터, 오프레서.[42] 이 기체에 장착된 견인광선은 생산 당시 매우 획기적인 기술이었다.[43] 게임 3개뿐이다. 별개로 로그 스쿼드론에서는 언급은 되는 수준? [44] 정확히는 달[45] 같이 발매된 최초의 UC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