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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가르옌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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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명

타르가리엔 가문(House Targaryen)

문장

검은 바탕에 머리 셋 달린 붉은 드래곤

가언

불과 피(Fire And Blood)

본성

드래곤스톤[1]
레드 킵[2]
미린의 대피라미드

작위

안달인, 로인인, 최초인들의 왕
(King of the Andals, the Rhoynar, and the First men)
칠왕국의 영주(Lord of the Seven Kingdoms)
드래곤스톤 공 (Prince of Dragonstone)
섬머홀 공(Prince of Summerhall)
[3]


테마곡 - Fire and Blood

1. 소개2. 특징3. 역사 및 현황 4. 타르가르옌 가문의 인물들
4.1. 작중 등장인물4.2. 역대 인물
4.2.1. 왕조 설립 이전4.2.2. 역대 국왕과 왕족들
4.2.2.1. 1~2세대4.2.2.2. 3세대4.2.2.3. 4~5세대4.2.2.4. 5세대4.2.2.5. 6세대4.2.2.6. 7세대4.2.2.7. 8세대4.2.2.8. 9세대4.2.2.9. 10세대4.2.2.10. 11세대4.2.2.11. 12세대4.2.2.12. 13~14세대
4.3. 분가4.4. 대너리스의 가신

1. 소개[편집]

얼음과 불의 노래에 등장하는 가문. 로버트의 반란 이전까지 칠왕국을 지배하던 왕조이자 발리리아 자유국의 마지막 드래곤로드 가문으로서, 과거 웨스테로스에서 절대적인 무력인 을 다스릴 수 있는 유일한 가문이기도 했다.

가언은 '불과 피'인데 과거 발리리아에서 썼던 마법의 근원이기도 하며, 타르가르옌 가문 특유의 정복욕을 상징하기도 하다.[4]

원문 발음은 한국어로 어감 좋게 하면 '타가리엔'에 가깝다. 영상화에서 쓰이는 가장 근접한 발음은 '터.게-리언' 혹은 '터.갸리연' 정도.[5] 발리리아어로는 '타르가리엔(taɾ'gaːɾi͡en)'이 제일 가깝다. 국내 번역본은 타르가르옌으로 사용한다. r을 전부 '르'로 번역해서 나온 폐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생각난다

GRRM에 의하면 2018-2019년쯤에 타르가르옌 왕조에 대한 자세한 역사서가 나온다고 한다. 제목은 당연하게도'불과 피(Fire and Blood)'.

2. 특징[편집]

발리리아 귀족 풍습인 근친혼으로 혈통의 순수성을 보존해 오고 있으며, 드래곤의 왕가로도 불린다. 발리리아인 특유의 연보라색 빛깔을 띠는 눈동자[6]와 은발 혹은 옅은 백금발이 특징이다.[7] 이국적인 머리색, 눈색과 별개로도 수려한 외모는 덤으로, 대다수의 타르가르옌 가문 사람들은 잘생겼다는 표현이 따라다닌다.

타르가르옌 가문의 혈통엔 드래곤로드 특유의 드래곤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고, 근친혼 풍습은 이 때문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이 있는지, 가끔씩 예지몽을 꾸는 인물도 태어난다. 발리리아가 멸망할 때 혼자 멸문을 피하여 마지막 드래곤로드 가문이 된 것도 전적으로 예지몽 능력 덕분이다. 다만 다른 가문의 피가 섞인 혼혈들의 경우 이 능력이 약해지는지, 아니면 그대로 살아남는지는 불명이다.

하지만 근친혼의 부작용인지 수려한 외모나 여러 신비한 능력과는 반대급부로 미친 사람들도 많이 나온다.[8] 바리스탄 셀미의 말로는 '광기와 위대함은 동전의 앞뒤와도 같다'고 하고, 세르세이 라니스터조프리 바라테온의 광기가 자신의 근친상간 탓이 아닐까 두려워하며 '타르가르옌 가의 인간이 태어날 때 신들이 동전을 던진다고 하지.'라고 말한 적이 있다. 동전이 앞면이면 정상, 뒷면이면 미친놈 또한 마찬가지로 몸이 허약하거나 병든 인물들도 많이 태어나며, 가끔씩 용의 비늘을 가진 기형아를 사산하는 경우도 있다.

또 다른 특징으론 열에 대해서 일반인들보다 조금 더 저항력이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에그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경우 주변 인물들은 다 덥다는 날씨에 오히려 원기라도 충전된 듯 쌩쌩하게 돌아다닌다든가, 뜨겁게 달구거나 비슷한 상태인 물건을 들고서도 별다른 증세가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편견과 다르게 불에 붙으면 남들과 같이 얄짤 없이 타 죽는다. 대너리스가 드래곤을 부화시키며 불에 타지 않은 것은 마법의 힘이다.[9]

이 외에 사람들이 또 하나 착각하는 사실이 타르가르옌 가문에는 은발 외의 형질은 절대 나오지 않는다는 건데 우성이긴 해도 다른 형질과 결혼하면 흑발 등의 머리색은 잘만 나온다. 당장 바엘로르 타르가르옌던칸 타르가르옌만 해도 흑발이었다.

그리고 용으로 세상을 호령한 마지막 드래곤로드의 후예라는 점 때문인지 은근히 선민의식도 가지고 있다. 작중 나오는 가문의 인물들이 유독 드래곤의 혈통을 강조하기도 한다.

역사적인 모델은 노르만 왕조, 혹은 이민족 왕조라는 점이나 혈통 유지를 위한 근친혼 등을 봤을 때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로 보이고,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엘렌딜 왕조와도 비슷하다.

장례는 전통적으로 화장으로 치른다.

3. 역사 및 현황 [편집]

원래는 발리리아드래곤로드 가문이었다. 하지만 가장 영향력 있고 힘이 강력하던 40대 드래곤로드 가문 중에서 나름 강하지만 최강이라 할 수는 없었다.

그러다가 발리리아의 멸망(Doom) 발생 12년 전, 당시 가주 아에나르 타르가르옌의 딸인 '꿈꾸는 다에니스'가 발리리아가 멸망하는 예지몽을 꾸었다. 이에 아에나르 타르가르옌은 발리리아에 가지고 있는 영지를 처분하고 모든 드래곤 5마리[10]를 끌고 제국 변방의 바위섬 드래곤스톤에 정착했다. 결국 드래곤로드 가문 중 자기 세력을 유지하면서 발리리아의 파멸을 피한 건 이 가문뿐이었다.[11] 이후 타르가르옌 가문은 자신들의 드래곤과 하위 가문의 함대를 이용해서 동서 무역을 독점, 외부 일에 신경 안 쓰며 잘 먹고 잘 살며 발리리아의 멸망도 피해 갔다. 동시에 웨스테로스 본토와 꾸준히 접촉하고 무역도 하면서 문화를 받아들였고, 발리리아의 토착 신앙을 버리고 칠신교로 개종하였다.

발리리아 멸망 후 에소스 대륙은 새 발리리아를 세운다는 놈들이 전쟁을 벌이고 도트락족이 약탈과 정복을 일삼은 피의 세기였고, 서쪽 웨스테로스 대륙에서는 일곱 왕국이 이런 저런 이유로 싸웠다가 화해했다 하는 균형 잡힌(?) 혼란기였음에도 외부에 관심 끊고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100년 정도 뒤에 정복자 아에곤 1세가 누나 비센야, 여동생 라에니스, 1천여 병력, 그리고 세 드래곤과 함께 도른장벽 너머를 제외한 웨스테로스를 통일하고 칠왕국을 설립했다. 아에곤의 정복 참조.

웨스테로스 통치 초기에는 근친혼 때문에 근친혼을 죄악시하는 일곱신 교단과 심각한 마찰이 있었으나 폭군 마에고르 1세의 피의 숙청과 그 뒤를 이은 성군 '중재자' 자에하에리스 1세와의 협상으로 교단은 무력과 재판권을 잃고 약화되었다. 그리고 타르가르옌 왕조는 몇십 년 동안 강력한 왕권과 백성들의 지지를 누리는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하지만 용들의 춤이라는 계승권을 둘러싼 최대의 내전으로 왕족들 상당수가 죽고 드래곤들을 잃어버림으로써 왕가의 힘이 약화되었고, 101년의 대회의와 용들의 춤 이후 암묵의 법칙으로 여성의 왕위 계승이나 여계 왕손을 사실상 인정하지 않게 되었다. 비록 도른을 통일하는 데 성공했지만 사생아 다에몬 타르가르옌이 세운 분가인 블랙파이어 가문이 왕위 계승권을 주장하면서 여러 번의 블랙파이어 반란을 겪으면서 몇 세기를 더 버텼다.

하지만 아에리스 2세의 광기 때문에 로버트의 반란이 일어나 타르가르옌 가문은 몰락하고 만다. 그나마 비세리스 타르가르옌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도주하여 살아남았지만, 찌질이였던 비세리스는 난동을 부리다 동생의 남편 칼 드로고한테 끔살당한다. 그래서 현재로선 공식적으로 대너리스만이 유일한 가문의 생존자이다.

사실 나이츠 워치의 마에스터인 아에몬도 타르가르옌 가문 출신이다. 대너리스는 그에게 있어 증손녀뻘. 워낙 고령인 데다, 철저히 속세와 동떨어져 생활한 나이츠 워치였기에 숙청당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4부에서 아에몬 타르가르옌이 사망하면서, 정말로 대너리스밖에 남지 않게 된다.

다만 팬들은 그 동안의 복선들로 미루어 존 스노우 역시 타르가르옌 왕가의 후손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리고 5부에서 또다른 타르가르옌의 생존자이자 후계자로 추측되는 자가 등장했다. 그는 스스로 대너리스의 조카, 즉 큰오빠 라에가르 타르가르옌의 아들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그가 황금 용병단을 이끌고 스톰랜드를 장악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는 10화에서 결국 왕위 탈환을 위해 출정. 마르텔 가문티렐 가문과 동맹을 맺었고, 라니스터 가문의 후계자 티리온까지 핸드로 뒀다.[12]

4. 타르가르옌 가문의 인물들[편집]

4.1. 작중 등장인물[편집]

4.2. 역대 인물[편집]

추가 및 수정바람.

가계보는 참조

4.2.1. 왕조 설립 이전[편집]

  • 아에나르 타르가르옌
    드래곤스톤의 1대 영주.

    • 가에몬 타르가르옌 (Gaemon Targaryen)
      "영광스러운" 드래곤스톤의 2대 영주.

    • 다에니스 타르가르옌 (Daenys Targaryen)
      아에나르의 딸이자 가에몬의 부인. 아직 처녀이던 시절에 예지몽으로 발리리아의 멸망을 예지해냈고, 이에 가족이 드래곤스톤으로 피신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

      • 아에곤 타르가르옌
        드래곤스톤의 3대 영주.

      • 엘라에나 타르가르옌
        가에몬의 딸이자 아에곤의 부인.

        • 마에곤 타르가르옌
          드래곤스톤의 4대 영주

4.2.2. 역대 국왕과 왕족들[편집]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바람. 타르가르옌 왕가가 무너지기 전까지 17대 282년간 왕조가 유지되었다.

4.2.2.1. 1~2세대[편집]

4.2.2.2. 3세대[편집]

아에니스 1세의 자식들
(알리사 벨라리온과의 사이에서)

  • 라에나 타르가르옌(3번 항목)

  • 아에곤 타르가르옌(2번 항목)

  • 비세리스 타르가르옌

    어머니 알리사와 동생들은 라에나, 알리샌느가 드래곤스톤에서 도망가자, 마에고르와 애인 티아나에게 심문당하는 과정에서 고문으로 죽어버렸다. 마에고르는 알리사를 불러올 미끼로 비세리스의 시체를 레드 킵에 내버려 두었지만 돌아오지 않았다.

  • 4대 왕 자에하에리스 1세

  • 알리샌느 타르가르옌

  • 바엘라 타르가르옌
    일찍 죽었다.

4.2.2.3. 4~5세대[편집]

아에곤 타르가르옌(2번 항목)의 자식들
(라에나 타르가르옌(2번 항목)과의 사이에서)

  • 아에레아 타르가르옌

  • 랄라 타르가르옌


자에하에리스 1세의 자손들
(알리샌느 타르가르옌와의 사이에서)

  • 아에곤 타르가르옌
    어린 나이에 요절했다.

  • 아에몬 타르가르옌
    타스에 약탈 온 해적들과 맞서 싸우다가 전사했다. 휘하 소생으론 라에니스 공주 하나뿐이여서 후일 계승 문제로 대회의가 열린다.

    (조슬린 바라테온과의 사이에서)

  • 알리사 타르가르옌
    장녀. 바엘론 타르가르옌 왕자와 결혼했다.

  • 바엘론 타르가르옌
    "용감한". 비세리스 1세다에몬 타르가르옌의 아버지로 AC 100년 라이엄 레드와인핸드직에서 파임되자 핸드로 재임하기도 하였다. 능력이 출중하여 핸드직을 잘 수행하였으나 바로 다음해인 AC 101년 사냥 도중 실수로 상처를 입는데 그 상처가 도져 사망한다. 이후 바엘론의 사망으로 인해 계승 순위가 꼬여버려서 대회의를 소집하였는데, 차남의 딸인 라에니스 공주와 삼남의 아들인 비세리스 왕자 둘 중 누가 왕위를 계승하느냐로 한동안 왕국이 시끄러웠다고 한다.

    (알리사 타르가르옌과의 사이에서)

  • 다엘라 타르가르옌
    차녀. 아린 가문에 시집가 로드릭 아린과의 사이에서 비세리스 1세의 아내가 되는 외동딸 아엠마 아린을 낳고 죽었다.

  • 아에린 타르가르옌

  • 바에곤 타르가르옌
    "용 없는". 어린 나이부터 마에스터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았고 후일 아크마에스터가 되었으며 황금으로 된 반지와 가면을 항상 지닌 채 다녔다고 한다.

  • 마에겔 타르가르옌
    칠신교에 들어가 셉타가 되었으며 희생 정신이 뛰어나 병든 사람들을 구제하면서 성녀 취급을 받았다. 그리고 알리샌느와 자에하에리스가 부부 싸움을 벌여 사이가 소원해져 별거하자 마에겔이 나서 둘의 사이를 회복시켰다고 한다. 96AC에 회색비늘병에 걸린 아이들을 치료하다가 전염되어 죽었다.

  • 발레리온 타르가르옌
    어린 나이에 요절.

  • 비세라 타르가르옌
    성격이 활기찬 인물로 본디 맨더리 가문 가문의 인물과 약혼했다가 파혼되었지만 별로 개의치 않았다고한다. 이후 음주 상태로(...) 킹스랜딩 거리를 말을 타고 질주하다 교통사고 말에서 떨어져 죽는다.

  • 가에몬 타르가르옌
    어린 나이에 요절.

  • 사에라 타르가르옌
    종교적인 일로 귀의할 것을 권유하는 부모에게 화가 나 에소스로 도주하였고 이후 리스 창관의 마담으로 대성한다.

  • 가엘 타르가르옌
    "겨울 아이". 약간 모자랐지만 알리샌느에게 가장 사랑받은 딸로 열병으로 AC 99년에 사망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 어떤 음유시인에게 반해 임신했으나 그 음유시인은 가엘이 임신하자마자 도주하였고 그 일로 비탄에 빠져 블랙워터만에 투신해 자살한다.

4.2.2.4. 5세대[편집]

비세리스 1세의 자식들
(아엠마 아린과의 사이에서)

(알리센트 하이타워와의 사이에서)


다에몬 타르가르옌의 자식들
(라에나 벨라리온과의 사이에서)

4.2.2.5. 6세대[편집]

라에니라 타르가르옌의 자식들
(라에노르 벨라리온과의 사이에서)

(다에몬 타르가르옌과의 사이에서)

  • 7대 왕 아에곤 3세

  • 10대 왕 비세리스 1세

  • 비센야 타르가르옌
    라에니라가 아에곤 2세의 즉위에 대해 느낀 충격과 분노로 인해 조산되었는데 대너리스의 아들 라에고처럼 용 같은 모습을 한 기형으로 태어났다.


아에곤 2세의 자식들
(헬라에나 타르가르옌과의 사이에서)

  • 자에하에리스 타르가르옌
    AC 123년 출생으로 쌍둥이 자에하에라 공주보다 더 건장했다고 하나 왼쪽 손가락과 발가락이 6개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쌍둥이라 그런지 아버지 아에곤 2세에게 자에하에라 공주와 같이 두개의 알을 받았는데 둘 다 비슷한 시기에 부화했다고 한다. 이후 용들의 춤 발발 후 후계자로 지명되는데, 얼마안가 라에니라의 차남 루세리스아에몬드에게 살해당하자 그에 대한 복수로 다에몬의 사주를 받은 블러드와 치즈라 불리는 불한당에게 참혹하게 살해당한다. 자세한 내용은 헬라에나 타르가르옌 문서 참조 바람.

  • 자에하에라 타르가르옌 공주
    AC 123년 출생으로 자에하에리스 왕자와는 쌍둥이다.

    • 마엘로르 타르가르옌 왕자

    AC 127년 출생으로 아에곤 2세의 막내 아들이였다. 블러드와 치즈의 자에하에리스 왕자 살해 사건 당시 겨우 2세였고, 이후 킹스 랜딩 함락시에는 첩보관 라리스 스트롱공의 활약으로 킹스가드 릭카스 쏜경에게 맡겨져 함께 올드타운으로 향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비터브릿지에서 극심한 가뭄과 내전으로 인해 광분한 폭도들과 마주쳤다. 릭카드 쏜 경은 왕자를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다했으나 결국 폭도들에게 참혹하게 살해당하고, 마엘로르 왕자는 여러 덩이로 쪼개져 폭도들이 상품이라도 되는 양 가져갔다고 한다.

4.2.2.6. 7세대[편집]

아에곤 3세의 자식들
(다에나에라 벨라리온과의 사이에서)


비세리스 2세의 자식들
(라라 로가레와의 사이에서)

4.2.2.7. 8세대[편집]

아에곤 4세혹은 용기사 아에몬[13]의 자식들
(나에리스 타르가르옌와의 사이에서)

사생아들

4.2.2.8. 9세대[편집]

다에론 2세의 자식들
(미리아 마르텔과의 사이에서)

  • 바엘로르 타르가르옌

  • 13대 왕 아에리스 1세

  • 라에겔 타르가르옌
    알리스 아린과의 사이에서 쌍둥이 두 명과 다에노라를 뒀다. 둘째 형이 자식이 없어 대신 후계자인 드래곤스톤의 군주가 되지만 장어 파이 먹다 그게 목에 걸리는 바람에 죽었다.(...) 그리고 라에겔의 아들 아엘로르도 아버지가 죽고나서 얼마 되지 않아 사망했다. 선량하지만 몸이 약한 데다가 정신이 어딘가 나가 있었다고 한다. 걸핏하면 레드 킵에서 나체로 돌아다니거나 춤을 췄다.

  • 14대 왕 마에카르 1세

4.2.2.9. 10세대[편집]

바엘로르 타르가르옌의 자식들
(제나 돈다리온과의 사이에서)


라에겔 타르가르옌의 자식들
(알리스 아린과의 사이에서)

  • 아엘로르 타르가르옌
    아엘로라와 쌍둥이 남매이자 남편. 왕의 후계자로서 드래곤스톤의 군주가 되었지만, 아내에게 과실치사로 사망하였다.

  • 아엘로라 타르가르옌

    아엘로라와 쌍둥이 남매이자 부인. 아엘로르를 의도치 않게 죽인 뒤 충격을 받아 미쳤고, 훗날 3명의 불한당에게 공격당해 사망한다.

  • 다에노라 타르가르옌

    사촌인 아에리온과 결혼한다.


마에카르 1세의 자식들
(다이아나 데인과의 사이에서)

4.2.2.10. 11세대[편집]

다에론 타르가르옌(2번 항목)의 자식들
(티로시의 키에라[14]와의 사이에서)

  • 바엘라 타르가르옌

    상냥하고 예뻤지만 지능이 모자랐다고 한다. 다음 철왕좌의 주인에 대해 의논하는 대회의에서 자신의 왕위 계승권을 주장했기에 (공주에 대한 예의상) 의논은 해주었으나, 남계 우선은 둘째 치고서라도 저능아라서 도저히 왕위에 앉힐 수가 없어 당연히 기각되었다.


아에리온 타르가르옌의 자식들
(다에노라 타르가르옌과의 사이에서)

  • 마에고르 타르가르옌

    대회의의 차기 왕 후보 중 하나였으나 아버지의 광기를 이은 것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도 있고 갓난아기라서 섭정의 통치가 매우 길어지기 때문에 기각되었다.


아에곤 5세의 자식들
(베사 블랙우드와의 사이에서)

4.2.2.11. 12세대[편집]

자에하에리스 2세의 자식들
(샤에라 타르가르옌과의 사이에서)

4.2.2.12. 13~14세대[편집]

아에리스 2세의 자손들
(라엘라 타르가르옌과의 사이에서)

4.3. 분가[편집]

4.4. 대너리스의 가신[편집]

[1] 아에곤의 정복 이전[2] 로버트의 반란 이전.[3] 로버트의 반란 이전.[4] 아이러니하게도 드래곤로드 중에서는 그저 그런 수준의 가문이었고, '멸망' 후에도 아에곤이 나오기 전까지는 정복 같은 건 신경쓰지도 않고 그냥 무역으로 먹고 살았다.[5] 드라마에서 바리스탄 셀미가 미린의 피라미드에서 아에리스 2세에 대해 이야기할 때 후자의 방식으로 발음한다.[6] 드라마에서는 일일이 보라색 컨택트를 착용하기가 번거로운 관계로 표현되지 않았지만, 블루레이의 역사 설명 영상에서는 보라색 빛깔로 나온다.[7] 현실에서 연보라색 눈과 은발/백금발은 백색증(알비노) 환자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편이다.[8] 현실의 비텔스바흐 가문을 떠올리게 한다. 엘리자베트루트비히 2세 등 미남미녀가 많기로 소문났으나,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도 많았다.[9] 근데 드라마에서는 두 번이나 불에서 유유히 걸어나온다. 5부에서도 드로곤의 화염에 머리만 타고 무사했다.[10] '검은 공포' 발레리온도 여기 포함.[11] 드래곤 라이더 개개인과 드래곤 개체가 살아남은 사례는 기록되었다.[12] 아이러니하게도 티리온의 부친 타이윈도 타르가르옌 가문의 아에리스 2세의 핸드였다.[13] 아에몬과 나에리스가 연인관계이고, 다에론이 그들이 자식이라는 것이 거의 정설로 취급받고 있다.[14] 이 키에라라는 사람은 다에론의 사촌 형 발라르의 아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