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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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Lyn Strong.

1. 소개2. 팬 우롱(?)의 달인3. 여담4. 출연작
4.1. TV 애니메이션4.2. 장편 애니메이션4.3. 웹 애니메이션4.4. 영화&드라마4.5. 게임
5. 가족 관계

1. 소개[편집]

캐나다 태생의 미국 유대인[1] 성우이자 배우 겸 가수. 1973년 2월 12일생. 결혼 전 성씨는 섀런도프(Charendoff).

2. 팬 우롱(?)의 달인[편집]

트위터 활동이 활발하다. 팬들을 트롤링하는 게 취미라고 해도 될 정도다. 성우라는 직업의 특성을 이용해 진짜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식의 드립을 치며, 작품 속 스크린 샷이나 팬 아트 갖고 낚시하기도(…).[2] 물론 진짜 말 그대로 트롤링의 의미가 아니고, 타라 스트롱에게 트위터질은 팬들과 교류하는 방식 중 하나일 뿐이다. 전에는 특정 요일마다 트위터로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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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수영복 사진을 올린다고 해놓고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수영복을 입은, 어느 화가의 팬아트를 올린다든지(...). 팬들의 반응은 당연히 폭발적이었다. 지금은 필수요소 취급이다.



이런 섹드립 염장질을 보다 못한 음란마귀들이 고퀄의 누드 합성짤과 능욕 합성짤을 만들었다 카더라. 어디서 들은 풍문이고, 자세한 건 확인 불가. 확인 했다.

3. 여담[편집]

2012년 6월에는 어느 일본 애니 팬 컨벤션에 가려다 모종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을 때 정신 지체가 있는 한 팬의 부모가 안타까워하는 포스트를 올리자, 포스트를 보고 그 팬을 직접 연락해서 20분간 목소리 연기를 해주면서 북돋아 줬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파워퍼프걸 리부트에서 버블스 역의 자신을 비롯해 1998년판 주역 성우진들이 모조리 갈려나간다는 소식에 가슴이 찔린 것 같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언제 한 번 트와일라잇 스파클 코스프레를 한 적 있고, 2016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는 할리 퀸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났다.

사회 문제 관련으로도 트윗을 하는 편이었지만,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로는 반 트럼프 위주의 트윗 및 리트윗 비중이 늘었다.

출생지는 토론토, 현 거주지는 로스엔젤레스.

아드리앙 아그레스트 엄마라 카더라.

4. 출연작[편집]

4.1. TV 애니메이션[편집]

인지도가 높은 캐릭터들은 볼드 처리.

4.2. 장편 애니메이션[편집]

4.3. 웹 애니메이션[편집]

4.4. 영화&드라마[편집]

4.5. 게임[편집]

5. 가족 관계[편집]

  • 시드 차렌도프 (父)

    • 말라 차렌도프 (언니)

  • 루시 차렌도프 (母)

  • 크레이그 스트롱 (남편)

    • 새미 스트롱 (장남)

    • 아덴 스트롱 (차남)


[1] 굳이 숨기지 않는다.[2] 예를 들어 자신의 올누드를 보여주겠다며 내건 사진이 완전 다 벗고 절묘하게 가린 남자 어린이 티미 터너(...)[3] 크레딧에는 결혼 전 이름(Tara Lyn Charendoff)으로 올라와있다.[4] 절대 소림사(Shaolin) 할 때 그 소림이 아니다.[5] 더빙판 성우는 타라 스트롱의 허스키한 연기에 맞추다보니 목소리를 갈았다고 한다.(...)[6] 당시는 결혼 전 성인 샤렌도프로 출연했다[7] 닌자고 본편에서는 질리안 마이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