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모탈 컴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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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X의 참전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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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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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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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X 캐릭터의 바리에이션


원래 시간대. 디셉션에서부터 백안이 되었다.

Tanya

1. 개요2. 대체 시간대
2.1. 모탈 컴뱃 X
3. 미래

1. 개요[편집]

에데니아의 배신자이자 매국노다. 자기애가 강하며 자기 목숨 보존이라면 무슨 짓이든 한다. 본인은 "내가 수천년을 무사히 살아온건 어디까지나 "나 자신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했기 때문"이라고 자기합리화하며 전혀 죄의식을 안 느끼고 악행들을 하는데 일말의 거리낌도 없다. 소속된 세력에서 다른 세력으로 몇 번이나 뒤집고 갈아탔는지 본인조차 모른다고 할 정도로 자신밖에 모르는 저질 이기주의자. 에데니아인임에도 샤오칸의 편에 섰기 때문에 키타나, 제이드에게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나 타냐는 혈통은 에데니아인이지만 아웃월드에서 자랐기 때문에(부친이 생전에 에데니아 특명전권대사로서 아웃월드 제국에 거주했다) 에데니아에 대한 애착은 전혀 없으며 이 때문에 에데니아 입장에서는 레인과 함께 최악의 밉상이다. 디자인은 키타나, 제이드[2] 짝퉁이었고, 4편에선 밀레나가 안나와서(설정상 밀레나는 2편에서 죽었는데 모탈컴뱃4의 DC판 이식버전인 모탈컴뱃 골드에서 신녹에 의해 부활했다) 대신할 악당 닌자였다.

여담이지만, 같은 배신자인 레인과 죽이 잘 맞을듯 하다. 둘다 권력욕이 강하기도 하고, 에데니아의 배신자이기도 하고...

에드 분의 여동생 타니아(Tania)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모탈 컴뱃 4에서 첫 등장. 디셉션에서도 등장해 앙숙인 제이드와 대립한다. 제이드 엔딩에선 제이드가 타카탄의 액을 뿌려 타카탄들이 타냐를 적으로 인지해 갈기갈기 찢어버린다. 그래도 아마게돈에 출연한걸 보면 어찌어찌해서 살아남은듯.[3] 모국을 배신하기 전 에데니아의 외교관이었던 아버지에게 가르침을 받아 외교술에 정통하다. 실제로 자신을 '차원계의 대사'라고 칭한다.

2. 대체 시간대[편집]

모탈 컴뱃(2011)에서는 챌린지 타워 모드에서 묶여있는 걸로 나왔다.

2.1. 모탈 컴뱃 X[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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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스킨은 스토리 NPC, 오른쪽 스킨은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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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냐의 무기들. 한 쌍의 톤파검들은 원래 시간대인 디셉션에서부터 그녀와 함께해왔다. 4편 한정으로 부메랑도 썼다.

성우는 제니퍼 헤일. NPC 캐릭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성우가 중복되지 않았다.

모탈 컴뱃 X에서는 외모가 라텍스 바지와 가죽 부츠를 신은게 꼭 폭주족 여자 같은 모습이다. 디셉션이나 아마겟돈 시리즈 에선 강직한 장군 이미지였지만 이번작 부터는 뭔가 새침하고 어려 보이는 보브컷 머리에 이미지로 바뀌었고 또한 등장시 덤블링을 하면서 등장하는 모습이 매우 가볍고 아크로바틱 한 이지로 예전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처음엔 등장예고시 이전보다 밝은 피부톤이었지만 리워크로 이전처럼 어두운 피부톤을 갖게 됐었고 눈도 백안으로 변했다.[4] 이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스토리 모드의 타냐의 모습은 라틴계 이미지 지만 추후에 전작 이미지로 수정된것으로 보아 반응이 좋지 않아 수정된것으로 보인다. 물론 성우는 바뀌지 않았다.이번 시리즈 에서도 배신을 남발하고 남을 툭하면 뒤치기 한다는 설정은 여전하나 그뒤에는 최소한도 '에데니아 독립'이라는 표면상으로나마의 대의 명분이 있다.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에데니아 혈통이라며 밀레나의 동맹으로 나온다.[5]

뜻밖의 사실이지만, 무력은 제이드보다 한 수 위다! 제이드와는 엄청난 앙숙 관계인지라 그녀가 죽어 지옥계에 봉인되어 콴치에게 부려먹히는 신세가 된 걸 알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배신을 남발하는 악당치고는 의외로 어리숙한 구석이 있다.[6] 코탈 칸 장에서 코탈 칸과의 대화:

코탈 칸: (이를 갈며)넌 에데니안이군, 타냐.(You are the Edenian, Tanya.)
타냐: 소인의 이름을 기억해 주셔서 황송하군요, 코탈.(I am pleased you remember me, Kotal.)
코탈 칸: 밀레나를 탈옥시켜준 것들을 잊을 수 없지!(I will never forget those who freed Mileena!)

타냐: 그녀는 칸이 된다면 에데니아를 독립할 것이라 했습니다!(이 말을 듣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타냐를 보는 코탈 칸) 당신은 그걸 거부했습니다.(She vowed to create a free Edenia! Something you refused to do.)
코탈 칸: 아웃월드 제국은[7] 분열되는 것 보다 뭉쳐있는 것이 적대 차원계들을 더 효율적으로 상대할 수 있다.(A united Outworld stands strong against its enemies.)
타냐: 댁의 군림 휘하에서 그건 절대 안 되죠.(It will never be united under your rule.)
코탈 칸: 그걸 방해하는건 너희 반군뿐이지.(Your rebellion is all that prevents it.) (그리고 vs. 매치)

(vs. 매치 승리 후)
밀레나를 믿다니, 어리석은 계집.(You are a fool to trust Mileena.)


드보라 챕터에서는 케이지를 관광태운 후 드보라를 공격하나 역관광당하고 죽을 위기에 놓이지만 캐시 덕분에 목숨은 건진다.

3가지 형태로는 화염술사(Pyromancer), 고무술(Kobu Jutsu), 치룡도(薙龍刀, Dragon Naginata)가 있다. X-레이는 Air Up and Over.[8]

화염술사 는 주로 파이어 볼 위주로 싸우며 적에서 보라색 디버프 (Dark shroud)를 걸어 상대가 파이어볼 데미지를 맞으면 입으며
데미지가 상승하는 플레이 위주다. 주로 콤보중에 디버프를 걸고 잡기 이지선다와 파이어볼 중심으로 싸우는 스타일이다.
부르탈리티 모션은 Dark shroud 를 걸고 파이어볼을 쓰면 상대가 뼈만 남고 녹아버리는 장면을 연출한다.

고무술 은 전작에 무기였던 톤파 위주 중심 으로 싸우며 셋중에는 가장 대중적이며 데미지도 높은것 같다
부르탈리티 모션은 던지던 톤파가 어깨에 박히며 상대가 쓰러지는 모션이다.

치룡도 는 길쭉하게 변하는 창으로 창을 중심으로 서있는 자세에서 이지선다를 걸거나 긴 리치로 견제 하는 스타일이다.
부르탈리티는 창으로 중심으로 서있을시 시전하면 양발로 차버리는데 상대가 반토막 나는 모션이다.


페이탈리티인 Bloody Boots는 상대의 손을 무기로 고정시켜 꼼짝못하게 만든 다음, 발로 복부와 윗쪽 얼굴을 짓밟아 으깨버리고[9] 두번째인 Edenian Dril는 상대방을 잡아 다리로 몸통을 뚫으면서 심장을 가져간다.

아케이드 엔딩에서는 밀레나가 죽어 반란군이 와해된 후 레인과 함께 도망치다가 본인만 살기 위해 코탈 칸의 편을 서서 레인을 배신한다 역시 통수의 달인. 그리고 감옥속에서(사형만 면제받았지 이 여자의 반란죄 자체가 용서된 건 아니다) 새로운 음모를 획책한다는데, 혹시...?

다만 한가지 특기할 점은 앞서 서술했듯이 에데니아 독립을 꿈꾸고 있다. 엔딩 초반 나레이션을 보면 밀레나의 죽음과 함께 타냐가 꿈꾸던 에데니아 독립도 사라졌다고 얘기한다. 레인을 팔아먹고 음모를 꾸미는등 원래 세계의 통수치는 성격은 여전하지만 이쪽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라면 무슨 술수든 쓰는 이미지로 변화했다.

밀레나와의 관계는 우호적이었던듯, 밀레나를 꼬박꼬박 여제님이나 카눔(칸의 여성형)이라고 부르며 밀레나도 다소 야릇한 느낌으로 타냐를 부른다. 목소리를 들어보면 진짜 뭔가 있다는 느낌. 여기에 트레머와 만나며 서로 디스하는데, 타냐가 트레머를 케이노의 가축이라고 부르는데 비해, 트레머는 타냐를 밀레나의 애첩(Concubine)이라고 부른다...

키타나에 대해선 존경하는 마음을 품었던듯 하나[10], 정작 키타나는 타냐를 배신자라고 부르며 매도하거나 에데니아인들끼리 싸우면 안된다는 타냐에게 "우리의 왕국은 죽었어. 이제 너도 그렇게 될거다"라고 쏘아붙힌다.[11] 본작에서 타냐가 에데니아 독립을 꿈꾸는 교활한 투사임을 생각하면 키타나가 안좋게 보일 법도 한데... 아무래도 대체 시간대에선 키타나와 앙금을 쌓을듯. 스토리 내내 도움은 안되고 오히려 신녹을 도와 아웃월드/에데니아를 싸잡아 말아먹으려한 키타나를 절대 반길리가 없기 때문.

3. 미래[편집]

DLC 참전에다 엄연히 X에도 NPC로 참전하였다.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 후속작에 나오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번에도 오나가와 엮이게 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X에선 에데니아의 배신자에서 조국 독립을 꿈꾸면서도 교활한 투사[12]로 변했기에 오나가와 엮여도 에데니아 독립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1] 믿기 힘들겠지만 전작의 신델을 연기한 그 배우분이시다.[2] 앙숙 관계다.[3] 콴치나 섕쑹만큼은 아니지만, 검은 마술을 어느 정도 쓸 수 있다. 이걸 십분 활용해서 살아 남은듯하다.[4] 스토리무비컷에서는 눈동자가있다.[5] 아케이드 대사를 볼 때 코탈 칸에게 붙잡혀 투옥되었던 밀레나가 탈옥할 수 있게 도와주었던 것으로 보인다.[6] 어쩌면 나중에 밀레나도 자기가 구워삶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밀레나의 성격상 불가능하지만.[7] 이 말을 잘 들어보자: 에데니아라고 하지 않고 '아웃월드 제국'이라고 하였다. 에데니아를 '독립된 차원계'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8] 한글명칭은 '위로 더 위로'[9] 발로 얼굴을 밟는 모션은 데들리 얼라이언스의 리 메이 페이탈리티를 개량한 것으로 추정된다.[10] 대화중에 "제 가족은 당신을 존경했죠"라고 한다. 적어도 가문에서 키타나를 존경한듯.[11] 또한 타냐도 키타나에게 "당신의 왕가는 끝이야."라고 되받아치는 대사가 있다.[12] 애시당초 레인을 팔아먹고 스스로 잡힌건 레인은 쓸모가 없고 자신까지 죽으면 에데니아 독립은 물건너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