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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브라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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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전대 쥬레인저 주역 메카

구극대수신

수제 대수신

킹 브라키온

대수신

드래곤 시저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zyu-sz-kingbrachion.jpg

1. 소개2. 설명

1. 소개[편집]

공룡전대 쥬레인저의 주역 3호 메카.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에서는 타이타누스.

2. 설명[편집]


수호수의 사도인 수기신.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모습을 하고 있다. 요새 로봇에 해당되며 전작인 조인전대 제트맨테트라 보이와 같은 3호 로봇이다. 다만 테트라 보이와는 달리 로봇 형태로의 변신 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최고속도는 시속 150km. 꼬리가 변형한 대포인 테일 캐논과 입에서 발사하는 화염탄인 가이아 트론 에너지탄이 무기. 목에서 흡인 빔이 발사 가능하다. 체내에 보온실이 존재하며, 그 안에 공룡의 알[1]을 지키고 있다. 구극대수신의 하반신이 된다.

1억 7천만 년간 지구 최후의 공룡의 알을 지켜야 한다는 중대한 사명 때문에 지금까지 전투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게키와 브라이 두 형제가 힘을 합쳐 미지의 늪에서의 시련을 통과하자, 이에 감탄한 킹 브라키온은 기꺼이 쥬레인저의 새로운 전력이 된다.[2] 설정 상 초수전차 킹 탱커로 변형하여 대수신이나 강룡신을 실을 수 있으며 극중에서는 45화에서 대수신이 킹 브라키온에 탑승하여 전투를 벌였다. 대수신 외에도 티라노 사우르스, 드래곤 시저, 강룡신도 가능하나 완구상으로는 재현이 가능하고 본편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MMPR에서는 조던이 제이슨과 토미의 협동심과 용기를 시험하기 위해 처음 출격시킨다. 그 후 위 형제와 같은 방식으로 시련을 통과하자 정식으로 레드 레인저 제이슨에게 주어진다.

역대 슈퍼전대 시리즈의 메카 완구 중 최초로 전동 주행 기능을 탑재한 물건이다. 이 기능을 이용해 초수전차 킹 탱커, 구극대수신의 주행 기능을 재현할 수 있다. 최근 복각된 레가시 타이타누스는 스티커 없이 올 도색이며 목 관절이 볼조인트로 바뀌어 더 유연하게 움직이지만 전동 기믹이 삭제되었다. 하지만 키덜트들에게 전동 기믹은 크게 와닿지 않는 편이라 수집가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내부 수납 공간이 제법 넓어서 잉여 파츠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루리웹 리뷰 2016년 하반기에 메가조드, 드래곤조드와 색깔을 맞추기 위해 마찬가지로 블랙 & 골드 에디션이 발매되었다.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에서는 메가조드, 메가 드래곤 조드 외에도 시즌 3에서는 닌자전대 카쿠레인저에 등장하는 메카들을 탑승 시켜 '닌자 울트라 조드', '쇼군 울트라 조드'라는 이름으로 등장시킨 바 있다. 완구로 재현한 미국발매판 일어 리뷰

파일:attachment/킹 브라키온/Space_Titanus.jpg
파일:attachment/킹 브라키온/kif_1892.jpg
이 이미지는 메가 보이저가 탑승한 형태.

파워레인저 인 스페이스에서는 머리 등이 교체되어 재출시되었다. 다만 극중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오리지널 메카닉.

[1] 이 알이 사라지면 쥬레인저나 반도라와 같은 고대 인류는 물론 심지어는 대수신마저 소멸된다.[2] 이때 얻은 새로운 무기가 썬더 슬링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