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록 앤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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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등장인물4. 에피소드 목록5. 줄거리6. 시즌 27.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의 연계8. 평가

1. 개요[편집]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클록대거가 주연으로 등장할 예정인 슈퍼히어로 드라마. 월트 디즈니 컴퍼니 산하의 TV 채널 프리폼에서 2018년 6월 7일 공개되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에도 포함된다.

2. 상세[편집]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클록 앤 대거 예고편

2016년 4월 7일, 공식 트위터 페이지의 오픈과 함께 제작 예정임을 알렸다. 클록과 대거의 러브 스토리를 다룰 것이라고 한다.

데어데블 시즌 1의 제작자겸 대본가였던 조 포카스키가 드라마 총괄 제작자로 임명했다. 촬영은 2017년 2월부터 시작되며, 제작비도 4천만 달러로 마블 드라마 하나의 수준이라고 밝혔다.#, ##

클록과 대거는 다크포스에 관련된 캐릭터들인데 다크포스는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블랙아웃이 나오면서 잠깐 떡밥을 던지기도 하고 에이전트 카터 시즌 2에서 제로 물질로 소개되며 주요 소재로 나왔다.

클록의 주된 능력은 다크포스를 이용한 순간이동 망토로, 마블의 큼직큼직한 사건때마다 영웅들을 순간이동 시켜주는 셔틀로 얼굴을 많이 비추었다. 빛의 능력자인 대거와 함께 해야 안정을 느끼기 때문에 대거도 그를 따라 등장하는 편이다.

지나 프린스바이더우드(Gina Prince-Bythewood)가 파일럿 감독을 맡았고 젊은층을 겨냥하여 인종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리게 될 것이라고 한다.

예고편 마지막 구간에 록슨 에너지 회사의 로고가 등장하는 걸 보아 이 회사가 작중에서 흑막급으로 비중있게 등장할 지도 모른다는 팬들의 추측도 있다. 에이전트 카터 시즌 2에서 당시 록슨의 CEO였던 휴 존스는 휘트니 프로스트가 제로물질을 다루는 것을 목격한 적 있고,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1에서 록슨의 자회사가 포탈 관련 실험을 했다는 것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예전부터 다크포스와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던게 아니냐는 것.

새로운 클립영상이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AXN 채널에서 2018년 6월 16일 토요일 밤 9시 30분에 한미 동시 방영되었다.

3.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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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피소드 목록[편집]

No.

에피소드명

방송 일자

1

First Light

2018.06.07

2

Suicide Sprints

3

Stained Glass

2018.06.14

4

Call/Response

2018.06.21

5

Princeton Offense

2018.06.28

6

Funhouse Mirrors

2018.07.05

7

Lotus Eaters

2018.07.12

8

Ghost Stories

2018.07.19

9

Back Breaker

2018.07.26

10

Colony Collapse

2018.08.02

5. 줄거리[편집]

1화: 발레수업이 끝난 후, 빗속에서 아빠를 기다리는 어린 탠디 보웬. 록슨오일의 연구자인 네이선은 늦게나마 탠디를 데리러 온다. 빗속에서 운전하던 네이선은 록슨오일에서 온 전화를 받는다. 안전상의 이유로 회사의 주장에 반대를 하던 네이선은 점점 흥분하다 몇 번 사고를 낼 뻔한다. 그 순간 전화의 주제였던 석유 시추선이 폭발하면서 당황한 네이선은 바다로 추락하고 만다.

같은 시간, 어린 타이론 존슨은 자동차에서 오디오를 훔치지만 형 빌리의 설득으로 오디오를 돌려 놓으러 가던 중, 순찰 중인 경찰에게 목격당해 도망친다. 항구에서 빌리는 타이론을 숨기고 경찰들한테 해명을 하려 한다. 그 순간, 시추선 폭발로 인해 왼쪽뺨에 흉터를 가진 경찰관, 코너스가 놀라는 바람에 빌리가 총을 맞고 바다로 떨어진다. 타이론은 형을 구하러 바다에 뛰어든다. 바닷속에서 두 아이는 록슨 시추선에서 발생한 이상한 에너지의 영향으로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세월이 지난 후, 록슨 오일이 시추선 사고를 네이선에게 뒤집어 씌운 후에 술주정뱅이가 된 엄마 멜리사 보웬. 탠디는 어머니를 피해 교회에서 살고있다. 남친 리암과 콤비를 이루어 부잣집 아이들 집을 터는 것이 그녀의 주 일과.

사립학교 농구팀에서 뛰고 있는 타이론, 줄여서 타이(Ty). 그는 상대팀과 시비가 붙어 경기중 주먹싸움을 하고, 이로 인해 부모님 오티스와 아디나에게 질책을 받는다.

수업 후, 학교친구 에비타에 의해 파티에 끌려온 타이, 그리고 지갑 소매치기를 하기 위해 온 탠디. 타이는 지갑을 돌려 받기 위해 탠디를 추격하다 손을 잡는데, 그 순간 폭발이 일어나며 둘의 능력이 각성되고, 둘은 서로를 알아본다.
파티가 끝나고 집에 온 타이는 자다가 깨어나는 데, 어찌된 영문인지 록슨 건물 옥상에서 이불보만 걸치고 있다. 내려오던 와중 형을 죽인 경찰관 코너스를 보게되는 타이. 다음 날 타이는 다시 한번 능력을 각성해 코너스 경관의 트렁크로 이동하고, 총을 쏘는 코너스를 피해 도망치다 순간이동을 한다. 훔친 티켓을 이용해 발레를 보고 집에 가다 티켓의 원주인인 부잣집 아이에게 붙잡힌 탠디. 위기상황에 탠디는 능력을 각성해 빛나는 크리스탈을 만들어 부잣집아이를 찌르고 도망친다.

추가 바람.

6. 시즌 2[편집]

2018 샌디에고 코믹콘을 통해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7.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의 연계[편집]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이전트 카터처럼 영화에 등장했던 인물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나올 만큼 영화나 다른 타 시리즈와 연계가 짙은 편은 아니지만, 연계점 언급이 적은 넷플릭스 시리즈나 아예 언급조차 없는 런어웨이즈보다는 꽤 있는 편이다.

MCU 시리즈 내내 등장하던 록슨 에너지 회사의 부서 중 하나인 록슨 걸프(Roxxon Gulf)가 흑막 세력으로 등장한다. 이들이 뉴올리언스에서 미지의 물질을 추출하려다 2007년[1]에 굴착 장치가 폭발하는 게 모든 사건의 원인이 된다. 이 미지의 물질은 에이전트 카터 시즌 2에서 핵심 요소로 나온 제로 물질이며, 이후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1과 시즌 4에서 다크포스로 다시 언급된 물질이다.

원작에서 메이헴이라고 불리는 브리짓 오라일리 형사는 루크 케이지의 배경인 뉴욕 할렘 경찰서에서 뉴올리언스로 전근 온 인물이다. 오라일리는 루크 케이지 시즌 2 8화에서 언급되고, 클록 앤 대거 8화에서는 미스티 나이트가 그녀의 이전 동료로 언급된다. 또한 미스티와 연관되었던 일이 언급되려다가 마는데, 이는 디펜더스 당시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

9화에서는 카메오로 스탠 리가 그려진 그림이 등장한다.

10화 예고 영상에서는 록슨 임원인 피터 스카버러의 대사로 스타크 사랜드 사가 언급된다.

8. 평가[편집]

[1] 4화에서 빌리가 1990년생이라 나오고, 사망시 17살이라 나오므로 당시 폭발 사건은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