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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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역사2.2. 특징2.3. 문화2.4. 용어 및 캐릭터별 인식2.5. 친목질
3. 기타

1. 개요[편집]

클로저스 갤러리

디시인사이드클로저스 갤러리.

약칭 클갤이라고도 하나 이러면 클래식 갤러리클래시 오브 클랜 갤러리랑 혼동되기에 클저갤이라는 약칭도 쓰기는 한다.

2. 상세[편집]

2.1. 역사[편집]

2014년 12월 31일에 개설됐다. 오픈 베타 이후에 클로저스 유저들은 타르타로스 갤러리를 점거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뜻밖에도 갤러리가 신설되어 모두 넘어오게 되었다.

G 타워가 만렙지역이던 2015년 1-2월까지만 해도 실북갤에 종종 올라가고 건수가 터지면 순위권에도 들어가는 괜찮은 화력을 자랑했으나, 이후 아직도 치를 떠는 유저가 가득한 재해복구지역과 나딕의 기적적인 운영과 부족한 컨텐츠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탈하며 짧은 전성기를 마감했다.

2015년 7월에 들어와서는 개념 패치와 신규 캐릭터 나타의 출시 등으로 뉴비, 연어가 어느정도 유입되면서 다시 생기가 돌아오기 시작했으나, 또 다시 나딕의 끝없는 없뎃의 향연과 나타, 레비아의 공항 입장 연기 등 여러 병크로 인해 갤 역시 다시 하향세로 들어섰다.

이후 2016년 1월 새로운 신규 캐릭터 하피가 출시되면서 또다시 활력을 보였지만, 머지않아 램스키퍼 미더빙 논란, 텍스쳐 말아먹기 패치 등 나딕의 자잘한 삽질로 활력을 잃어가며 쇠락했다.

그러나, 2016년 8월, 게임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주목을 받은 티나출시 이후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토벌전 출시 이후로 시간 끌기용 패치만 하고 있어 다시 내려갔다가 바이올렛 출시로 다시 날아오르는 등, 완벽한 바이오리듬을 보여주고 있다.

2.2. 특징[편집]

  •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 특징 상, 클갤러들 간의 자정작용이 일어나기는 하나 가끔 일베드립이 보이는 경향이 있다. 또한, 좋게 말하면 자유롭고 나쁘게 말하면 개판인 분위기는 다른 게임 갤러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 클로저스 관련 커뮤니티 중에서는 가장 인구수가 많은 것이 특징. 실제로 루리웹, 공식 홈페이지, 인벤, 네이버 카페 등과 비교하면 상주 인구수, 글리젠, 정보글 수 등 모든 점에서 압도적으로 앞선다.

  • 클로저스 오픈 초기부터 헤비유저가 많이 모여있어서 클로저스 커뮤니티 중 정보력이 가장 높다. 각종 아이템의 가성비를 따진다거나, 최소자금으로 최대성능을 내는 방법이라든가, 스펙 끌어올리는 방법이라든가 등등 게임 내적 정보는 갤러리가 반쯤 망갤화되었던 2015년 6~7월달에 와서도 가장 신뢰도가 높았다.[1]

  • 갤러리 구성원의 성향은 게임 콘셉트노리는 유저층이 분명한 게임이니 만큼 역시나 그 쪽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는 편. 가끔가다가 갤러리 떡밥이 애니메이션이나 다른 장르의 게임으로 넘어가도 대부분 떡밥에 참여할 정도. 다른 게임 갤러리에서 전전하다가 온 유저가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잡갤의 성향도 가지고 있다. 연령층도 중고등학교 학생들부터 20대 후반 이후의 현질러들까지 분포되어 있어서 이런저런 떡밥이 계속 돌아다니는 편. 다만 게임 갤러리라는 본질을 흐릴 정도까지는 아니고 어느정도 떡밥이 돌고 나면 다시 클로저스 이야기로 돌아오는 편이다.

  • 다른 게임 이야기도 간간히 나온다. 특히 초기에 클로저스 이야기가 가장 많았던 갤러리가 엘소드 갤러리였고, 제작진들이 예전 엘소드 개발자였으니 만큼 그 쪽 이야기는 잊어버릴 만 하면 등장한다. 그 외로는 정보공개 당시부터 비슷한 컨셉으로 클로저스와 대립각을 세우던 소울워커 이야기도 종종 나온다.

  • 2015년 6월 경에 게임 자체가 이름만 남아있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망겜화되어 유저가 와르르 빠져나간 전례가 있는지라, 다른 갤러리에서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게임 순위나 PC방 순위, 심지어는 서버 유저 상태만 보고도 흥분하는 특이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 매일 자정만 되면 게임트릭스, 멀티클릭 등의 순위가 올라오고 순위표 안에 있을 경우 순있클, 없을경우 순없클이라 부르며 이런 망겜의 경험이 있었기에 뉴비만 보면 눈이 돌아간다.이러한 친절은 늒들박이라고 불리는 갤 문화로까지 발전되었다.

  • 다른 클로저스 관련 커뮤니티와의 사이는 그렇게 좋지 않은 편. 그래도 다른 게임 갤러리들이 타 커뮤니티와 척을 지는 정도에 비하면 단순히 무시하거나 배척하는 정도에서 끝나는 편이기에 그 강도는 낮다.

    • 루리웹 클로저스 게시판은 배척한다. 특히 초창기 루리웹 클로저스 게시판은 성향이 지나치게 비관적이라 게임 자체를 이야기하기보단 게임에 불만을 성토하는 게시판 수준이였으며, 게임에 대해 조금이라도 호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반박 댓글이 우르르 달려 쉴새없이 싸움이 이어질 정도로 험악했고, 현재까지도 거의 대부분의 갤러들은 루리웹을 매우 싫어한다.

    • 대척점인 공홈 자유게시판은 친목질과 짤목질 등으로 개판이 된 뒤로는 싫어하는 경향이 매우 강해졌고, 자유게시판 유저들이 평소엔 코빼기도 안보이다 갤러리에서 강화자랑/튜닝자랑/득템자랑 등의 원정기만을 하는 사례가 매우 많기 때문에 사실상 네이버 카페랑 동급으로 보는 중.

    • 인벤은 상주인구수가 워낙 적어서 별다른 말이 없다. 이에 관련해 한번 공지사항으로 인벤을 개편한다는 말이 나왔을때는 모두가 인벤토리 개편인 줄 알고 설렜다가 사이트 개편인걸 알고 다시 죽어버린 사례도 있다.

    • 다른 갤러리도 그렇듯 나무위키와의 관계는 좋지 못하다. 특히 이에 관한 대표적인 사례로, 다른 비슷한 사고를 터트린 적 있던 여러 게임들에 비해서 너무 나쁜쪽으로만 과장되고 편향적이여서 게임의 이미지만 깎아먹었던 클로저스/사건사고 문서를 보다못한 클로저스 갤러리 유저들이 직접 토론 후 수정한 경우를 들 수 있다. 문제가 된 문서(수정 전)>현재 클로저스 사건사고 문서

    • 디시 갤러리 아니랄까봐 일명 네덕들에 대해서는 아주 부정적인 태도를 취한다. 서비스 초기부터 이세하 캐릭터를 키리토 라고 이름짓는 유저들이 매우 넘쳐났을 정도로 네덕 유저들이 클로저스에 많이 들어왔기 하고 게임 내부에서 네트워크 테러는 말 할것도 없으며[2] 소속된 클로저스 친목카페나 블로그에서 등급을 이용한 갑질이나 성능에 걸맞지 않는 이상한 장비 셋팅을 죄없는 뉴비들에게 추천하는 글이 발견되는 등, 클갤에서는 네덕들이 비웃음과 경멸의 대상.

  • 클라이언트 분해를 통해 이후 어떠한 패치들이 일어나는지와 새로운 이벤트에 대한 정보도 미리 받아들이는 빠른 모습을 보인다. 대표적으로신규 캐릭터 레비아하피의 일러스트나 정식요원 업데이트 시 스킬 정보,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코스튬이나 신 지역의 차원종에 대한 정보들을 정식으로 나오기 전에 진작부터 파악하는 모습을 보이며 국제공항의 경우 출시가 10월이었으나 이미 1~2월에 걸쳐서 나올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이 사실은 제작진들도 알고있어서, 볼프강 패치때는 이스터에그를 클라이언트에 넣어놓기도 했다(!) 한때는 개인이 만든 언팩툴도 여기서 배포된 바 있으나, 악용때문에 사라졌다.[3]

2.3. 문화[편집]

갤 초기에 팬소설이 자주 개념글에 올라왔으며, 클갤러들 사이에서 따로 '클갤문학'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구가했었다(당시 클갤문학 모음). 또한 당시 일부 능력자들은 MMD를 활용, 창조 컨텐츠를 보여주기도 하였다(mmd 모음). 현재 팬소설과 mmd 문화는 주축이 되던 유저 다수가 이런 저런 이유로 활동을 접은 탓에 거의 멸종되었다.

여캐가 둘 밖에 없었던 시절, 이슬비 유저와 서유리 유저들이 서로를 각각 흑챙, 핑챙이라고 부르며는 병림픽(통칭 흑핑대전)을 펼치기도 했다. 이 문화는 후에 레비아(용챙)까지 추가되어 3자 대결의 구도까지 번졌으나 레비아는 돼지 컨셉이 생겨 사그라들었고 티나 추가 이후에는 조용해졌다.

서유리의 경우 바이올렛이 출시되기 전 혼자만을 위해 존재하는 하이브리드 템과 PNA 물리/마법 공격력 인자, 그로 인해 발생하는 나머지 8캐릭들의 파밍 장애, 못생긴 1세대 모델링, 삭제해도 게임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비중 없는 부실한 스토리, 일부 서유리 유저의 병크[4]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서유리는 헬유리라고 불릴 정도로 인식이 밑바닥까지 떨어졌으며 갤럼들에게 죽어라 까이는 캐릭터가 되었다. 서유리보다 헬유리라는 명칭이 더욱 많이 사용될 정도이며 헬유리 삭제 시급은 이제 하나의 밈이자 개념글 치트키가 되었다. #1 #2 #3 현재는 다른 하이브리드 캐릭터인 바이올렛이 추가되었기도 하고 몇몇 PNA인자는 물리/마법 공용 인자로 개편되어 파밍 면에서는 하이브리드 특성이 까일 일은 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지만 특수요원 출시와 상향으로 서유리 유저가 늘어나며 오히려 헬유리 사이언스 부분에서는 글이 늘어났다.

미스틸테인은 배척하는 경향을 보인다.[5] 서비스 초기의 미스틸테인은 오토코노코 컨셉의 혐오감과 함께 나딕의 편애를 받는다고 표현될 정도로 전용 BGM을 주거나 프로모션 영상을 다른캐릭터들과 다르게 신경을 써주기도 했는데다가[6] 그 와중에 심지어 성능조차 OP인 캐릭이었고 이후 테인 유저들이 좆목, 혐짤 테러 등을 하며 인식이 서유리 이하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레비아의 경우 하우스키퍼 코스튬 이후 다른 캐릭터와 심하게 비교되는 뚱뚱한 체형으로 인해 돼비아, 혹은 레지라고 놀림받고 있다. 그리고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때 레비아에게 그 티셔츠를 입힌 팬아트가 올라오면서 졸지에 메갈비아라고 까이게 됐다.

2016년 8월의 클갤은 가히 국내 나타 갤러리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나타글이 개념글에 자주 올라왔었다. 그당시 인게임 성능의 안습함과 스토리에서의 거지 발싸개같은 취급 + 통제잘됨으로 일컫는 캐붕이 시너지를 일으켜 일종의 '나타 괴롭히기' 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 주로 나타의 약함을 다같이 조롱하거나 나타가 살짝만 잘못해도 초커로 학대하는 트레이너의 모습을 다룬다. 가끔은 보플로 이런 글들을 더빙해버리는 능력자가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나타의 상향 패치가 이루어진 이후 이러한 문화는 점차 사라져가고 있고 대신 '하피 괴롭히기'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주로 약캐, 공기 드립으로 자주 놀리는 편.

개발사인 나딕에서 클갤산 유머나 짤을 인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클로저스 개발사 나딕게임즈 트위터가 클갤산 짤트윗하거나 5지역 재해복구본부 서버선택 화면에 닦고! 조이고.. 재건하리라! 라는 클갤표 유머가 등장한적도 있었으며 클로저스 gm의 일러스트로 만든 디시콘gm노트에 넣기도 했다.

일명 '늒들박'이라고 불리는 뉴비 도와주기 문화가 있다. 늒네(뉴비) 들어서 박는다의 줄임말이며[7] 뉴비 또는 복귀 유저와 던전을 돌고 크레딧과 재료템을 지원해주는 식. 티나 사건 이전엔 일명 좆망겜이나 순없클로 불리며 유저가 없던 시절을 보낸 썩은물들이라 뉴비를 매우 격하게 반가워한다. 앞서 설명한 행동이 아니라도 무저갱이나 토벌에 끌고가서 클리어 해주고 패턴을 숙지시켜 주기도하며 공제거는 사람들을 욕한다.혼자 던전을 돈 뉴비에 대한 클갤러들의 반응,이 XX 양심없는 뉴비새끼들아, 뉴비 설명용 디시콘도 있다.

개념글 치트키로는 갓기태, 일러 합성[8], 특정캐릭터 조롱하기[9], 현질 망하기[10], 군입대 인증, 뉴비가 쓴 글 등이 있다.

2.4. 용어 및 캐릭터별 인식[편집]

2.5. 친목질[편집]

게임 오픈 직후에는 친목질 성향이 짙었다. 주로 유저 간 친목보다는 고스펙을 보유한 헤비 과금 유저들끼리 서로 자랑질을 과시한 친목질을 대놓고 갤러리 내부에서 벌인다든가, 그런 헤비 과금 유저들을 일반 유저들 중 일부가 후빨한다든가 하는 막장행각이 난무했다. 하지만 당시에 여러 유저가 친목질을 경고했으나 대부분 유저가 깊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인게임 내에서 사소한 잡담을 한 스크린샷을 찍어서 친목질 종자라며 저격을 하면 호응을 해주고 거래를 위한 닉언급은 닉언급을 왜하냐며 극딜을 하지만, 헤비 과금러들과 그 후빨러들끼리 하는 친목질에는 '땅크들 빼애애애액!!!' 거리는 반응이 전부였을 정도. 당시에는 갤러리에 유동인구가 많아서 글이 쉽게 묻히기도 했고, 병먹금이 잘 안 됐기 때문.

서클 시스템 추가 이후로는 친목질 논란이 더 가속화되었다. 초기에는 소위 레어닉을 선점하기 위해서 1인 1서클화하는 움직임이 보였으나, 몇 주 지나지 않아서 간간히 친목질 떡밥이 터지는 어엿한 디시 게임 갤러리가 되었다. 서클원을 모으기 위해 길드장이라는 놈이 노래를 부르는 미친 사건도 존재했고, 길드장이 앞장서서 서클 내부 친목질을 갤로 끌고오는 사건도 터지는 등 여타 몇 년된 갤러리의 친목질 논란과 같은 수준에 올라섰다. 이 친목질을 하는 사람이나 그 친목질을 까는 사람이나 둘 다 갤 서클에 소속된 경우가 많아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자조적인 말도 자주 나온다.

시간이 지나면서 겜 친목을 갤에 끌고 오지만 않으면 아무래도 좋다는 입장이 주 의견이 되었다. 그나마 닉언급은 하지 말자는 암묵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일부 유저가 닉언급을 하며 글이나 댓글을 쓰면 근왜닉?이라며 확인사살.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이미 망겜화된 2015년 4~6월 사이에 친목질이 뿌리깊게 파고들어 있다. 특정 유저와 친분이 있는 유저만 알 수 있는 글이 올라온다든가, 같은 서클 유저들끼리 댓글달며 논다든가, 고스펙 유저들끼리 대리를 하면서 친목을 한다든지 다른 갤에서 하는 친목질 정도는 당연히 이루어지는 중.

하지만 2016년 7월 18일 벌어진 티나 성우 교체사건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뉴비들 유입이 많아짐에 따라 친목질은 많이 사라진 상태였으나 2달이 지나고 다시 친목 분위기가 슬슬 형성되었다.

2016년 12월 상황은 완벽한 좆목갤이다. 개념글에 통피 관종들의 어그로를 보고 병먹금해도 모자랄판에 고닉들이 XX추 라면서 추천을 박고 즐기고 있다. 예전엔 로그아웃 하고 유동으로 닉네임 언급을 했다면 이젠 로그아웃도 하지 않고 대놓고 닉언중 모 서클단톡방[42]

똑같은 내용의 글이더라도 유명인이 쓰면 념글을 가는 사례가 종종있다. 12/27일/12/26일/12/24일/2/24일

2017년 1월 경에는 미스틸테인 서클의 친목질이 드러났다. 미스틸테인의 경우 대놓고 미스틸만 받는 서클들이 몇 개 있었기 때문에 과거에도 서클 내에서 좆목이 일어나지 않냐는 의심이 있었다. 그 예로 서클홍보글이 서클단톡요청으로 추천을 받아 수시로 개념글에 가거나 자연스러운 서클장 닉언급을 하거나... 그 외 등등 좆목질을 하며 안그래도 바닥을 기는 캐릭터의 이미지만 깎아먹었다. 그리고 결국 유삭추의 뒤를 있는 테삭추(테인 삭제 추천)가 유행하게 되었다.

요약하자면 갤 내부에서만 티가 덜 나고 뉴비에게는 친절한것만 특이할 뿐, 인게임 내에서의 친목질은 서클 친목질을 중심으로 여타 다른 게임 갤러리와 다름없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정닉이 통신사 IP를 방패 삼아 닉언과 분탕을 일삼는 소위 '로갓고닉'이 활발한 갤이므로 클린갤이니 이런걸 기대하지 말자.

3. 기타[편집]

업데이트 날이 되면 글리젠이 폭등한다. 이땐 종종 실북갤에 이름을 비추기도 하는 편. 애새끼 사건엔 결국 실북갤 1위에 등극하였다.

클갤 첫 힛갤은 게임 내용과 관련없는 흥부아재가 차지했다. 요약하면 문 안 잠그고 자다가 봉변 당하고 가해자에게 합의금 뜯어낸 훈훈한 이야기. 두 번째 힛갤은 게임 BGM을 일렉 기타로 연주, 세 번째 힛갤은 피규어 티나제작 작업기, 네번째 힛갤은 그레모리 브금을 혀로 연주해서 갔다.

2016/7/18에 결국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으로 인해 크게 관심을 받게 되어 실북갤 1위를 달성, 다른 갤러리에서는 떡을 돌리러 왔다[43] 성우 교체 후 웹갤로 본진을 넘겼다.

2017년 3월에는 시들해진 편이기는 하지만 꾸준히 념글 주작을 하는 정신병자 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온갖 겜갤을 돌아다니며 크리티카, 클로저스, 소울워커 등 게임글을 주작하는 알바나 서클 톡방 주작 글들.

똥겜 대전1월 20일 클갤은 소울워커의 오픈베타 직후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 소울워커 팝콘 글이 개념글을 장식하기도 했었다. 많은 클갤러들은 소울워커의 흥행으로 개발사 나딕이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일하기를 바랬건만 알고보니 나딕보다 못한 상황이 벌어진 것.

그러다 이야기 떡밥이 신캐릭터 한나를 비롯한 아르피엘의 준수한 그래픽과 말도 안되는 최적화 명목으로 텍스쳐를 하향시킨 클로저스와 다르게 초기 아쉽던 그래픽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시킨 아르피엘 개발진들의 성실성으로 넘어갔고 한나가 여신 내지 갤주 취급을 받았으며 일부 능력자는 한나 그림을 그려 아르피엘 마이너 갤러리에 선물하고 많은 클갤러들이 아르피엘 갤러리로 넘어가 망갤이던 아르피엘 마이너갤 순위가 높아졌을 정도... 그러나 재미 빼고 다 있다는 아르피엘의 명성답게 이 역시 해프닝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4월 5~6일 경 클로저스와 대립각이던 소울워커의 점유율과 순위가 끊임없는 발패치와 없뎃 덕에 꾸준히 떨어지는 데다가 아예 공식 메일이 휴면계정화 되어 서비스종료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고 결국 이 사태에 염증을 느낀 많은 소울워커 갤러리 유저들이 클로저스로 이주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이 사태를 눈치챈 다수의 클갤러들이 뉴비를 박기 위해 소울워커 갤러리로 찾아가다보니 소울워커 갤러리가 잠시나마 클로저스 갤러리2 화 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가끔씩 합성짤이 올라오곤 한다. 초창기엔 수위가 높은 합성짤을 올리곤 했으나, 차츰 그 빈도가 줄어들고 대신 캐릭터들마다 작은 에피소드를 하나씩 올리곤 한다. BGM선곡과 필력이 뛰어나고, 합성짤의 퀄리티도 점점 높아져서, 게임내에 시나리오보다 더 완성도가 높아 유저들 사이에서 평가가 높다.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선 이 유저를 '비공식 나딕 직원', '직원 양반'이라 불린다. 다만 IP 형식의 아이디라서 검색이 쉽지 않다는게 단점이 있다.

[1] 만약 여기서 정보글을 찾으려 한다면 직접 검색하는 것 보다는 공지글에 달린 댓글들의 링크를 확인하거나 개념글에 '공략', '팁' 등의 단어를 검색해서 찾는것을 추천.[2] 지금은 이와 관련된 문제로 짜증이 난 유저들의 꾸준한 건의로 네트워크를 숨길수 있게 패치되었다.[3] 사실 티나 공개 전에는 ㅌㄴ라고 초성장난을 쳤다가 분노한 클갤러들이 홈페이지를 뜯어서 기어코 이름을 알아버린 전적도 있어서 모를 가능성은 매우 낮았다[4]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강화 기만, 위광 기만, 득템 기만, 공제를 거는 유저들을 찾아보니 대부분 서유리 유저라 사이언스라고 부른다.[5] 한 때 클로저스 갤러리의 자동짤에서 미스틸이 배빵을 맞는 모습으로 교체되었었다. 지금은 교체. #[6] 미스틸테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 캐릭터들의 정식요원 프로모션영상과 비교해보면 아예 포맷이 달라 제작진들이 공을 들인게 느껴질정도. 그 덕에 갤러리 대문이 미스틸테인만 다르다.[7] 들박이라는 단어는 최보나 들어서 박아야지를 네트워크에 쳤다가 정지당한 모 클갤러로 인해 생긴 용어[8] 제이의 특수요원 일러스트와 나타의 변경 전 특수대원 일러스트가 주로 사용된다.[9] 보통 지약캐가 타겟이 되며 상향으로 날아오를 경우 다른캐릭으로 타겟이 변경된다.[10]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에 걸맞게 통돌이를 돌렸는데 섬유만 잔뜩 나온다든지, 정도연한테 가서 죽어라 튜닝했는데 계속 쓰레기 옵션이 나온다든지, '통돌이 xx연차' 식으로 상당한 금액을 지불했는데도 쓰레기같은 결과가 나오면 바로 개념글에 입성하며 이를 유료개념글이라고 부른다.[11] 웃기 이모션(/ㅋㅋ)과 하우스키퍼 모션의 못생긴 얼굴 때문에 생겼다. 대표적으로 이런 거 [스포일러] 임본에서 등장한 친위대 안드로이드가 서지수의 뇌를 사용한것이 알려지자 '세하는 엄마가 많다'는 밈이 생겼는데 거기서 나온 것.[13] 2016년 수영복의 미간이 너무 넓기 때문에 붙은 별명.[14] 공식웹툰인 위상한 밥상에서의 접대, 떨어지는 지능으로 인한 성지식 부재, 심지어 대구의 퇴폐업소 간판 이미지로 쓰이는 등 챙 이미지의 최종판. 많은 성병 중에 매독인 이유는 고갤 메독이 디씨에서 가장 확산된 이미지를 갖고 있어 성병 대표로 인식되기 때문으로 예상된다.[15] 모 유저가 정식요원 일러스트를 여치 닮았다고 한 글에서 유래 유래된 글[16] 네트워크 간섭장치로 뻘소리를 하거나 기만을 하는 유저들을 추적해보면 대개 서유리 유저인게 밝혀져서 생긴 별명. 주로 여치나 헬유리 같은 단어랑 붙여서 쓰인다[17] 특수요원 일러스트에서 유래[18] 특수요원 일러스트 등 불쌍한 이미지와 제씹새 등 안 좋은 이미지가 합쳐져 아예 이름을 필터링한다[19] 강캐 시절부터 계속되온 언플 때문에[20] 남캐 빠는 걸 비하하는 표현이지만 악성테인유저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21] '/' 는 일판명칭인 스랏슈(slash)에서 유래된 것으로 나타가 지약캐라고 까이거나 안습한 취급을 받을때 주로 쓰이며 통제불능이라는 소개와 정반대로 다른 캐릭터의 스토리에서 일방적으로 농락당하거나 애취급 당하는 것이 네타화된 별명이다. 보통 '/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라는 표현이 사용된다. 응용으로는 '/를 눌러 Joy를 표하십시오', '/를 눌러 비웃음을 표하십시오' 등이 있다.[22] PC방 접속 보상 때문에 어느 뉴비가 계정 비밀번호를 어느 나타유저에게 잠시 알려줬는데 그 사이에 나타유저가 계정을 털어 15억을 챙겨 도망가고 뉴비는 게임을 접어버린 사건 이후 생겨난 별명. 유래된 글[23] 수정전 특수대원 일러스트가 묘하게 양산형 중국산 게임 느낌이 나서 생긴 별명[24] 한 나타 유저가 겉으로는 공격력을 따지지 않고 파티만 모집하는 척 글을 올려 나중에 공격력 검사를 하고 유저를 내쫓는, 일명 히든 공제를 걸어서 이를 걸고 따지던 유저에게 어이 형씨라고 적반하장으로 당당히 따진 것에서 유래[25] 레비아 극성빠들이 레비아를 '우리애기'라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명칭으로 부르기 시작하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나온 별명[26] 동족 학살 이미지 때문에[27] 말 그대로 ' '로 공기취급이다.[28]+와 야민정음의 가 동시에 쓰여진 별명[29] 캐릭터 추천을 부탁한 어느 뉴비에게 모 하피 유저가 하피를 추천해 줬는데 그 뉴비가 게임을 접어버리면서, '공기'+ '구린 성능'='방귀' 라는 기묘한 이미지의 시너지가 생기면서 생긴 별명. =3, 방괴, 이카루스 뿌웅이라든지 괴도 프롬뀐이라든지[30] 특수대원 승급시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캐시 3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에서 2주동안 과거 비슷한 이벤트를 했던 바이올렛 정식대원이나 서유리 특수요원과 달리 1만명은 커녕, 정확히 5986명밖에 못 채운 것에서 유래되었다.[31] 바이올렛이 보라색 계열의 색이라 붙여진 이름. 바이올렛보다는 보라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상 본명 취급[32] 이올렛+아가씨[33] 원숭이 같은 포즈를 지은 바이올렛 짤로 생긴 별명. 유래가 된 사진[34] 윈스턴 = 고릴라 + 앞에 원숭이 관련 별명[35] 볼프강 자신의 유머감각과 천연덕스러움, 매우 시원시원한 성격, 그리고 잘생긴 모델링 등에서 유래됨.[36] 암광, 팀원, 휴가, 선배, 인기, 유저, 공홈 스티커 댓글, 여러 한정 아바타 등, 다른 캐릭터에 비해 없는게 너무 많아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며 붙은 별명.[37] 오세린이 G타워 이후로 데리고 다니는 스케빈져의 이름[38] 고압적인 태도와 독설, 특히 참전용사 제이 비하 때문에 안티가 많은 편이라. 삼일절이나 광복절, 6.25 전쟁 발발일 같은 날에는 이런 글이 올라오기도.[39] 우정미와 비교해서. 곡훈이란 단어는 엠프레스 코쿤에서 유래됐다. 보통 정미의 참전용사 비하발언과 하나의 제이 옹호발언 스크린샷이 함께 올라올때 쓰인다. 다만 어디까지나 드립으로 우정미랑 비교해서 낫다는것이지 진지하게 유하나가 정미보다 낫다고 믿으면 곤란하다. 진지하게 둘을 비교하면 인성, 죄질 모두 유하나가 나빴으면 나빴지 결코 낫지는 않다. 특히 죄질의 경우는 압도적이다.[40] 툭하면 튀어나와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을 비꼬는 말이다.[41] 나딕 측에서 하르파스 BGM 외주 요청을 '굉장히 빠르고 이상하게 싸우는 미친 새'라고 한 데서 유래되었다.[42] 다만 저 서클은 서클장부터 네덕인 서클로 서클장도 갤서클은 아니라고 말했다. 물론 그런 주제에 홍보는 갤에서 하고 념글 주작을 한 것은 별개. 저 네덕 서클장은 결국 갤에서 쫓겨난 이후 자게로 갔다가 거기서는 관심이 부족했는지 뻔뻔하게 갤에 돌아왔다 다시 자게로 돌아갔다.[43] 당시 떡을 돌린 갤러리 리스트. 이 외에도 많은 갤러리에서 떡을 돌리러 클갤을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