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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크 켄트(슈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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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중 행적
2.1. 시즌 12.2. 시즌 2
3. 능력4. 기타5. 비판

1. 개요[편집]

슈퍼걸 세계관에 있는 슈퍼맨. 작중에서는 이미 10년 넘게 슈퍼맨으로서 활동하고 있다.[1]

2. 작중 행적[편집]

2.1. 시즌 1[편집]

에피소드 1: 슈퍼걸이 지구에 오게 되자 어린 그녀를 댄버스 가족들에게 데려다주고 날아가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

에피소드 3: 슈퍼맨 때문에 자신의 부인이 죽었다고 생각한 벤 크럴 / 리액트론이 "슈퍼맨도 누군가를 잃을 것이다"라며 슈퍼걸을 압도적으로 제압하고 죽이려고 하자 잠깐 등장하여 슈퍼걸을 구해주고,[2] 후반부에 메신저로 카라와 대화를 하는데, 이 때 슈퍼걸로서의 활동을 치켜세워주며 카라를 응원한다.

에피소드 15: 직접적인 등장은 없고 대신 그의 고독의 요새가 등장했다.[3] 이후 마지막에 카라와 메신저로 대화한다.

에피소드 19: 카라의 문자메시지를 받고 그녀를 도와주러 오다가 내셔널 시티에 도착하자마자 본인이 미리아드에 조종당했다. 이 무슨... 자기 작품 아니면[4] 언제나 디버프 당하는 숩스 맥스웰 로드의 말로는 유년시절부터 오랜시간 지구에서 살았기 때문에 두뇌(사고방식)이 지구인과 거의 유사하게 되어버린 탓이라고.

에피소드 20: 미리아드에 조종 당한 영향으로 하루 종일 DEO 본부에서 기절해있었던 터라 발만 나온다.(...)

2.2. 시즌 2[편집]

슈퍼걸 시즌 2에서는 본격적으로 나온다고 한다. 담당 배우틴 울프의 데릭으로 유명한 타일러 헤클린(Tyler Hoechlin).

에피소드 1 초반에 페리 화이트와 통화하는 모습으로 등장[5] 이후 카라와 함께 떨어지는 비행선을 막은 이후에 카라랑 DEO에 가는데 이 때 행크 헨쇼(존 존스)와는 과거에 충돌[6]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에피소드 2에서는 카라, 존 존스와 함께 메탈로를 막고, 존으로부터 DEO에서 보관 중이던 모든 크립토나이트가 들어있는 상자를 받고 메트로폴리스로 돌아간다.

시즌 2 에피소드 21 마지막에 재등장하는데, 댁삼의 함대를 부숴버릴 수 있는 포를 부수고 레아를 회유하는 슈퍼걸을 공격한다. 슈퍼걸 시즌 1에선 세뇌파에 당하더니 여기선 또...

시즌 2 에피소드 22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실버 크립토나이트'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 노출되면 정신 조작을 당해서 눈앞의 상대가 자신의 최대의 적으로 보이는 것 같다.[7][8] 이후 도심에서의 전투에서 제압된 뒤 고독의 요새에서 실버 크립토나이트로 인한 증상을 치료받고 슈퍼걸과 함께 닥삼인에 맞선다.

시즌 2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클라크 켄트로써는 상당히 유망한 기자인 모양으로, 무려 그 그랜트 사장이 거의 아이돌 앞의 팬처럼 호들갑을 떨 정도다.[9] 또한 슈퍼맨으로서의 위상도 확인할 수 있는데, 분명히 슈퍼걸이 옆에 있는데도 다들 슈퍼맨을 먼저 부른다.

3. 능력[편집]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슈퍼걸 다른 지구의 어떤 초인보다 훨씬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시즌 1에서는 등장 장면이 적어 직접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지만, 10년을 넘는 기간 동안 슈퍼맨으로써 활동한 것을 생각해 보면 최강으로 묘사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시즌 1 에피소드 3에서는 리액트론이 쏜 빔을 그냥 맞으며 버티자[10] 리액트론이 도망치고 슈퍼맨이 그 뒤를 쫓는 장면이 나왔다.[11]

또한 시즌 1 에피소드 3 후반에 카라와의 문자 대화를 보면 인성도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이는 원작에서도 클라크 켄트는 '마음씨 좋은 기자(Mild Mannered Reporter)'로 불리며 따뜻하고 감성적인 기사를 쓰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며, 이런 인격이 슈퍼맨을 사람들을 돕는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다. 다른 지구의 어떤 초인 또 다시 1패

4. 기타[편집]

지금까지 드라마에 2번 출연했는데 얼굴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12] 시즌 2가 시작하면서부터 에피소드 1부터 얼굴을 보이고 출연했다.

코스튬은 맨 오브 스틸[13]에 가까운 형태이나 맨 오브 스틸 코스튬처럼 소매 끝에 문양 형태의 엠보싱이 없다.

그리고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아니나, 작품 내 등장인물의 대사로 볼 때 슈퍼걸 이전까지는 슈퍼맨이 작품 내 유일한 슈퍼 히어로인 것처럼 묘사되고 있어, CW 시리즈(애로우, 플래시)와의 크로스오버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플래시 시즌 2 에피소드 13에서 배리 일행이 스피드 캐논을 통해 지구-2로 이동하는 과정에서의 짤막한 등장으로 플래시와 슈퍼걸과의 크로스오버가 확정됐다.

5. 비판[편집]

수퍼걸 시즌 1 에피소드 16에서는 레드 크립토나이트의 영향으로 흑화한 수퍼걸이 미국 앞마당에서 쑥대밭 농사를 짓고 있는데도 나타나지 않은 탓에 이쯤 되면 진짜로 수퍼걸이나 빌런들이 어디까지 깽판을 쳐야 나타나는 거냐는 비판이 있다. 마치 수퍼걸이라는 드라마 자체가 수퍼맨의 등장 시기를 두고 벌이는 인내심 테스트인 것 같다고 하기도.

슈퍼걸을 띄우기 위해 너무 의도적으로 정신력 너프를 시키고 있다. 뱃신을 띄우기 위해 슈퍼맨을 까는 것과 동일한데 허구헌날 세뇌당하는 슈퍼맨을 보면 대체 어떻게 10년동안 지구를 지킨건지 의야스러울 정도. 특히 슈퍼맨은 세뇌되지만 슈퍼걸은 세뇌되지 않는 이유가 너무 작위적이라 비판이 많다. [14]

[1] 작중에서 카라를 댄버스 가에 입양시킬 때가 12년 전이기 때문에 최소 12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것.[2] 지미 올슨이 슈퍼맨에게 받은 연락 수단으로 그를 불렀다.[3] 원작에 있는 무거운 열쇠, 리전 오브 히어로즈 반지, 슈퍼맨 부모님의 동상 등 역대 실사화된 고독의 요새 중에 가장 원작에 충실한 고독의 요새이다.[4] 사실은 자기 작품도 포함해서.[5] 처음에 대화할때 미스터 웨인이라고 부른 후에 미스터 화이트로 정정해서 부른다.[6] 과거에 같이 '에메랄드 작전'을 수행했던 장소에서 크립토나이트가 발견되자 클라크가 그것을 가져가려고 했는데, 행크가 '나중에 다른 크립톤인에게 사용하겠다'며 주지 않은 것. '나에게는 통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으로 보아 진짜 행크 헨쇼가 아닌 행크 헨쇼로 변신한 존 존스인 듯.[7] 카라를 조드 장군으로 보고 공격했다.[8] 실버크립토나이트가 정신적인 작용을 하고, 환각 상태에 빠지는건 드라마 스몰빌이나 예전 코믹스에서 가끔 쓰였던 설정이다.[9] 이 때 카라에게 "왜 클라크 켄트가 니 사촌인 것을 이야기 하지 않았냐"며 화를 내는 건 덤.[10] 슈퍼걸은 이 빔을 맞고 날아갔고 계속 맞자 정신을 잃기 직전까지 갔다.[11] 다만 슈퍼맨이 리액트론을 직접 해치운 건 아니었는데, 그 직후 리액트론을 쫓던 중 다른 지역에서 화산폭발이 일어나는 바람에 결국 리액트론 추격을 포기해야만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결과적으로 카라가 직접 리액트론을 교도소로 보내게 되는 계기가 된다.[12] 드라마 제작 시에는 새로운 배역을 캐스팅할 것이라 했으며, 따라서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얼굴이 안 나오는 슈퍼맨'이 될 가능성도 있다. 최대한 슈퍼맨에 대한 언급을 피하려 하는 작품의 성향상.[13] 정확한 모습이 나오진 않았지만 확실하게 빨간 팬티는 안 입고 있으며, 목에 칼라가 있는 형태는 아니니 NEW 52 코스튬보다는 맨 오브 스틸에 더 가까운 형태이다.[14] 물론 주인공이 슈퍼걸인데 슈퍼맨이 모든 것을 해결하면 드라마 전개가 완전히 붕괴되어 버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