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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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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크리스 에반스
Chris Evans

본명

크리스토퍼 로버트 에반스
Christopher Robert Evans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생년월일

1981년 6월 13일 (만 37세)

출생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

신체

183cm, 88kg(캡틴아메리카 촬영시 97kg)

가족

2남 2녀중 장남

학력

링컨-서드버리 지역 고등학교 (졸업) (1995-1999)

장편영화 데뷔

2000년 영화 풋내기[1]

링크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1. 소개2. 여담3. 출연

1. 소개[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Captain_America_Civil_War_85.png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Cap_comandos.jpg

미국영화 배우. 2000년 영화 '풋내기'의 조연 주드 역할로 데뷔. 세계적으로 MCU캡틴 아메리카 역할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스턴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보스턴에 거주 중이다.[2] 어머니 리사 마리 에반스는 아일랜드와 이탈리아계의 피가 섞인 아티스트 감독이고, 아버지는 스코틀랜드와 웨일스계가 섞인 치과의사다. 영화에서 분장으로 가렸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지만 몸에 문신이 많은 편이다(영화 《펑처》를 보면 볼 수 있다.https://31.media.tumblr.com/9a331c70e2983c1d477f72b2d3b34880/tumblr_inline_ncg2w9RWnB1qbg521.jpg). 대다수가 가족과 관련된 문신으로 가족과 가까운 사이임을 알 수 있다. 또 불교에도 관심이 많아(심리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가슴에 불교와 관련된 경구도 새겨져있다. 왼쪽 쇄골에 작은 글씨로 쓰여진 바로 그 전설의 타투다! 일상생활이 보스턴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어 팬들에게 소식이 잘 전해지지 않아서 팬들은 속을 끓는다. 예전에는 영화에서와 달리 수염을 깎지 않고 지내기 때문에 알아보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고 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캡틴 아메리카 이전에도 마블 코믹스 원작 영화로 《판타스틱 포》에 휴먼 토치 역으로 출연한 바 있었다. 판타스틱 포 때완 달리 캡틴 아메리카는 쉴새없이 영화를 찍어야하고 계약편수를 맞추기 위해 무조건 연기를 계속 해야한다는 부담감에 처음에는 9편 계약으로 하려고 했지만 6편 계약으로 줄여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이야기도 있다. 지금이야 걸맞은 배역이 되었지만. 버키 반스역을 맡았던 세바스찬 스탠이 원래는 캡틴 아메리카 역 오디션을 봤었다고 한다.[3]

2013년 7월에 개봉한 《설국열차》에서 기차 내의 저항군의 리더 커티스로 열연을 하였다. 기존의 평면적인 연기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저 배우(커티스)가 그 배우(캡틴 아메리카)야?' 크리스 에반스가 직접 오디션을 보러 LA로 찾아갔다고 하며, 훗날 봉준호 감독은 그의 속눈썹에 대해 자주 언급하였다. 실제로 속눈썹이 매우 긴 편.

《설국열차》와 에반스에 관련된 봉 감독의 인터뷰 기사는 이곳이곳을 클릭.

2013년 7월 《설국열차》 홍보차 틸다 스윈턴과 함께 내한하였다.

마블과의 남은 계약 이후에는 배우 일을 쉬며 메가폰을 집을 것이라 했지만, 2014년 3월 12일 소식에 의하면 콜라이더에서 마블이 이 추세로 계속 좋은 영화를 만들어 낼 경우, 계속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을 것 같다고 전하였다.# 사실 계약 문제로 못나오던 배우들도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계약을 맺어 출연하는 사례도 있는 만큼[4] 진짜 은퇴할지는 알 수 없다.

인터뷰에서의 내용이 왜곡되어 은퇴설이 돌고 있다. 본인은 매우 질색하며 무책임한 언론이라고 칭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한국 로케이션에 참여할 것이라 전해졌다. 주연 배우들 중에선 유일하게 한국에서 촬영한다. 다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관련 행사는 하지 않고 촬영에만 집중한다고.#

그의 개인적인 내용에 대한 기사.

파일:attachment/크리스 에반스/before_we_go.jpg
자신이 직접 연출, 출연한 독립영화 《우리가 떠나기 전에》(Before We Go)가 미국에서 개봉했었다. 상영시간은 89분이다. 잔잔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밝은 영화라는 소문이 돌았었다. 하지만 그에 비하면 평단에서의 평가는 혹평이 대다수이다. #

2. 여담[편집]

  • 마블 코믹스의 휴먼 토치 역과 캡틴 아메리카 역으로 유명해진 뒤, 필모그래피 초기에 찍었던 섹스 아카데미(원제 Not Another Teen Movie)에서 찍었던 몇몇 장면이 재발굴되면서 해당 영화의 팬들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당 장면은 알몸에 생크림과 과일을 데코레이션하고 여주인공을 유혹하는 장면인데, 장면 자체가 워낙에 쇼킹한데다가 캡틴 아메리카로 대표되는 크리스 에반스의 최근 배역을 생각하고 보면 장난아닌 위화감을 느낄 수 있다. 시빌워 예고편과 해당 영화의 장면을 합성한 움짤도 나왔을 정도. 캡틴,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있어

  • 스칼렛 요한슨과는 《퍼펙트 스코어》, 《내니 다이어리》를 비롯 여타 마블 영화들까지 6편이나 공연하면서 꽤 친한 사이지만 스캔들은 없었다. 그녀와는 절친 사이이다. 에반스는 한 인터뷰에서 요한슨이 자신보다 어리지만 누나 같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애플스토어 장면의 대사는 이 두 사람이 직접 작성했다고 한다.

  • 눈동자 색은 파란색이다. 안쪽(각막측)으로 색이 매우 옅어지기에 다른 색으로 오해 받기도 한다. (사진의 색감 조정 및 아예 파란색인 사람 옆에서 비교될 때 등에 회색이나 탁한 녹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해바라기 눈"은 아니다.[7]

  • 이상형은 동물을 좋아하고[8], 엉덩이가 크고[9], 화장이 진하지 않은 여자. 포니테일 스타일의 건강미인을 좋아하는 듯하다.

  • 에반스의 Becoming 인터뷰를 보면 그의 평소 사상과 철학을 조금 엿볼 수 있다. 파트 1파트 2 영상.

  • 고향 보스턴에 대한 애향심이 대단하다. 그가 즐겨 입는 617 티셔츠는 바로 보스턴의 지역 번호.게다가 보스턴 스포츠팀의 열혈팬으로 인터뷰어가 그가 응원하는 팀을 장난으로 비하하자, 그 입 다물라며 살짝 흥분하는 영상까지 있다. 특히 톰 브래디의 빅팬이다.

  • 젤리빈을 좋아한다. 특히 스타버스트 젤리빈을 좋아하는 듯. 맛도 좋고, 껍질도 좋고, 질감도 좋댄다. 스칼렛 요한슨의 제보?에 의하면 촬영 휴식시간 내내 젤리빈이나 거미베어, 트위즐러를 달고 산다고. 또한, 콜드스톤 아이스크림도 좋아한다.

  • 마일즈라는 귀여운 어린 조카가 있다. 에반스는 마일즈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I don't wike it!을 쇼에서 따라 하기도 했다. "I don't like it"을 그렇게 발음한다고 한다. #

  • 눈부심에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가끔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그 결과, 찡그리는 사진들이 속출. 안쓰러울 정도.

  • 우주천문학에 관해 관심이 많은 듯 트위터에 각종 우주 관련 링크와 '칭찬받아 마땅한 사람들' 등등 그의 신변과는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이 많이 올라온다. 팬들은 셀피라도 하나 올려달라고 아우성이나 최근 "내가 트위터를 잘 이용하지 않는 건 알고 있지만"으로 시작한 또 다른 사람 칭찬 트윗을 올렸다.에반스에게 트위터란...

  • 말할 때마다 다양한 제스처를 한다. 겹치는 것이 별로 없는 게 더 놀랍다. 팬들은 '짤(사진)조차 시끄럽다'고 하는 듯.

  • 좋은 몸매와 멋진 비율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패션 감각이 조악해 팬들의 비웃음을 받는다. 차라리 벗고 다니라는 외침?도 적지 않다고. 그가 애용하는 패션 소품은 체크무늬 셔츠와 빨간 벨트. 특히 빨간 벨트는 각각 다른 종류로 3가지 정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애용하는 패션 소품은 영국산 밥차 모자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모자. 그리고 나사 모자까지.

  • 선천적인 것도 있겠지만, 운동에 관해선 굉장한 노력파. 보통 운동을 한 번 할 때면 '죽을 것 같이' 한다고. 그렇게 나온 그의 역삼각형 몸매를 일컬어, 서양 팬덤은 '나초 몸매'라고도 한다.##

  • 본인은 인기 스타라는 자각이 거의 없지만, 팬들에게는 상냥하고 친절하다. 《설국열차》 내한 때 팬이 써준 편지를 소중히 주머니에 넣는가 하면, 자신의 친구에게 인사해달라는 팬의 요청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손짓하며 'Hi!'라고 하는 영상도 있다. 허리를 뒤로 접혀가며 팬과 셀카를 찍어주기도 한다. 내한 당시 팬에게 초상화 선물을 받고 감격하여 심즈 같은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아이들에게 상냥한데, 자신을 캡틴 아메리카라며 다가오는 아이들에게 어디까지 연기해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다고.

  • 2014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으로 내한했을 때, 공항에서 기다리는 수많은 팬이 자기 팬들인지 꿈에도 모르고 빨리 비켜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8초 만에 공항을 빠져나간 웃지 못할 일화가 있다.

  • 평소엔 파파라치나 인터뷰어에게도 애교를 부리는 둥 유쾌한 쌀국형(兄) 이미지지만 사실, 뜻밖에 무대 공포증이 있다. 낯선 사람 많은 곳에서 쭈구리가 된다.

  • 구찌의 남성용 향수 모델이기도 하다.### 같이 찍은 여자 배우겸 모델은 에번 레이철 우드.

  • 동료 세바스찬 스탠앤서니 매키에 의해 붑 터처(Boob Toucher)로 고발당했다. 인사를 하거나 대화를 나눌 때 스스럼 없이 남의 가슴을 툭툭 만지곤 한다. 서구권 팬들은 단순한 touch 수준이 아니라 grab이라고 한다. 게다가 빵 터질 때는 자신의 왼쪽 가슴을 만진다. 여자는 만지지 않는 걸 보면 무의식적으로 하는 건 아닌 듯 한데, 영상 모음집 같은 걸 보면 가끔 여자한테도 하려다 움찔하고 멈추는 듯한 모습도 보이는 걸 봐선 반쯤 습관인 건 확실한 듯 하다.
    모음영상.

  • 한국에서 개봉하는 비정상 로맨틱 코미디 《타임 투 러브》의 공식 포스터가 떴다. 이것 또한 공식이라고.

  • 2011년 작품 '펑처'의 국내 개봉 제목이 불량 변호사라 팬들은 이 무슨 망발이냐며 분노하고 있다.

  • 2015 피플스초이스 가장 좋아하는 액션 영화 배우상을 수상했다. 위트 있는 짧은 수상 소감. 먼저 나서서 베티 화이트 여사를 에스코트하기도 했다.

  • 2013년 어벤져스로 MTV Movie Award for Best Fight상을 수상,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Teen Choice Award for Choice Movie Scene Stealer상을 수상, 2016년 시빌 워로 Teen Choice Award for Choice Movie Actor: Sci-Fi/Fantasy상을 수상했다.

  • NASA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트위터로 나사 방문 초청을 받았다. (우주덕후인) 에반스에겐 좋은 기회지만 수락할지 팬들 사이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2015년 3월 14일 8살 연하의 배우인 릴리 콜린스와의 열애가 보도되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당사자들의 컨펌은 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파파라치 사진이 찍혀 거의 확정인 듯하다. 훗날 두 사람의 관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단순히 여러 사람과 같이 밥을 먹었을 뿐이라고.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후 영국 런던 프레스 투어 가운데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러미 레너와 함께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에 대해 slut, whore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에반스는 "우리는 우리가 유치하고 모욕적인 말로 팬들을 화나게 한 것에 대해 동의한다"며 "그러한 말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후회하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2015년 텀블러에서 가장 많이 리블로그된 배우이다! #

  • 《설국열차》 촬영 당시 밝힌 바로는 한국 영화 중에서는 《살인의 추억》을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며, 공동주연이었던 송강호에게 액션 장면 하실 때 진짜 때리신 건가요!?라고 물어봤다고 한다. 왜냐하면 영화상에서 자기가 맞을까 걱정되어서라고. 극 중, 풀밭에서 김상경에게 드롭킥을 날리는 장면이 있는데 아마 그걸 보고 물어본 듯. 결론은 진짜로 때린게 맞다..(ㄷㄷㄷ) 원래 대본에는 없었는데 송강호가 애드립으로 만들어낸거라고. 김상경도 이 사실을 전혀 몰라서 맞고 난 후, 당황한게 화면에서 드러난다.

  • 최근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해온 강아지 도저(Dodger)를 키운다. #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대단한 팬인 에반스를 아는 팬들은 강아지의 이름을 올리버와 친구들의 주인공 도저에서 따왔으리라 확신한다.

  • 프린스의 58세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그의 노래인 Diamonds and Pearls의 일부를 불렀다. #

  • 스탠 리가 제일 좋아하는 마블 배우이기도 하다. # #

  • 시빌 워 홍보차 중국 방문 중에 인터뷰어에게 자신의 중국 별명을 들었다. 다름 아닌 키위와 복숭아. 수염이 부숭부숭한 상태를 키위라 부르고, 매끈한 얼굴일 땐 복숭아라고 불린다고.# 인터뷰 영상.

  • 2016 미국 대통령 선거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자, SNS에 '미국에게 정말 치욕적인 밤이다. 선동가에게 우리의 위대한 국가를 이끌도록 내줬다. 악당에게 길을 내줬다. 절망적이다.'("This is an embarrassing night for America. We've let a hatemonger lead our great nation. We've let a bully set our course. I'm devastated.")라고 썼다.캡틴 아메리카가 아메리카의 대통령을 비난하고 있다 이정도면 퇴임 이유로 충분하다

  • 2017년 4월 12일 새 필모 기프티드가 개봉한다. 북미 기준. 포스터첫 번째 트레일러 영상. 천재 조카의 보호자이자 삼촌인 프랭크 애들러 역으로 등장. 너저분한 의상이 화제가 됐었다. #

  •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인 시바스 리갈의 광고를 찍었다. #

  • 최근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USO 투어에 참가했다. # # 그리고 한 군인과 팔씨름을 해서 또 졌다고 한다.

  • 2017년 3월 24일 어벤져스 4 이후 캡틴 아메리카의 연기를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링크

  • 두들겨맞는 연기와 얻어맞고 쓰러지는 연기를 정말 찰지게 잘한다.(...)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나 어벤져스에서 에반스가 한대 얻어맞는 장면에서 순간정지를 해보면 정말로 표정연기가 뛰어난 것을 알 수 있다.

3. 출연[편집]

제목

개봉연도

배역

풋내기

2000

주드

섹스 아카데미

2001

제이크 와일러

페이퍼 보이

2003

벤 토머스

퍼펙트 스코어

2004

카일

셀룰러

2004

라이언

피어스 피플

2005

브라이스 랭글리

판타스틱 4

2005

조니 스톰 / 휴먼 토치

런던

2005

시드

닌자 거북이 TMNT

2007

캐시 존스[10]

선샤인(영화)

2007

메이스

판타스틱 포: 실버 서퍼의 위협

2007

조니 스톰 / 휴먼 토치

내니 다이어리

2007

하버드 호티[11]

테라 3D: 인류 최후의 전쟁

2007

스튜어트 스탠튼

스트리트 킹

2008

폴 디스칸트 형사

푸시

2009

닉 캔트

더 로스 오브 티어드롭 다이아몬드

2009

지미 도바인

루저스

2010

제이크 젠슨[12]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2010

루카스 리

펑처

2011

마이크 바이스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2011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당신은 몇 번째인가요?

2011

콜린 셔

어벤져스

2012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아이스맨

2013

로버트 프론지

설국열차

2013

커티스

토르: 다크 월드

2013

로키의 분신[13]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타임 투 러브

2014

나(Me)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어메이징 메리

2017

프랭크 애들러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14]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4

2019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그외 서양 팬이 만든 몇 개를 제외한 gif 필모 포스터를 보려면 차례대로 .


[1] 단편영화를 합치면 1997년에 데뷔.[2]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대표 배역인 캡틴 아메리카는 뉴욕 브루클린 출신이다.[3] 이런 일은 할리우드에서 종종 일어나고,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되어 회자되는 경우가 있다. 듬직한 보디가드같은 인상의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원래는 사라 코너를 지키는 카일 리스 역이었다가, 원래는 조용한 암살자 컨셉이었던 T-800 역으로 최종 캐스팅된 일화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또 같은 MCU의 톰 히들스턴 또한 토르역에 오디션을 보았다가 로키가 되었고, 리 페이스 또한 스타로드역에 오디션을 보았다가 빌런인 로난이 되었고, 해리포터 시리즈의 톰 펠턴역시 처음에는 론 위즐리역에 지원했다가 드레이코 말포이역으로 케스팅되었다고 한다.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에서 해리 오스본 역할을 담당한 제임스 프랭코스파이더맨역에 오디션을 보았다가 해리 오스본이 되었다고 한다[4] 예를 들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계약 문제로 출연 못할 뻔하다 다시 계약을 맺고 4편을 찍은 톰 크루즈가 있다.[5] 그 때 맡았던 조니 스톰이 밀던 대사 "Flame on!"이 그렇고 그런 은어라서 더더욱 그런...[6] 캡틴 아메리카 이전에 신인때 찍은 영화들에서 이상하게 홀딱 벗는 장면이 엄청나게 많았기도 했다.(...) 홀딱 벗고 알몸에 생크림만 바른 채로 나온 코미디 영화는 토크쇼마다 나와서 에반스를 폭소하게 한다.[7] 눈동자 색의 그라데이션을 두고 "해바라기"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영어권에서 sunflower eye는 각막측만 노란색 꽃잎 무늬로 퍼진 것을 말한다. 크리스는 해당되지 않는다.[8] 개 '이스트'를 키우기 때문이다. 이스트는 현재 세상을 떴다[9] 인터뷰에서 동료배우가 장난으로 대답한 것에 동의했다.[10] 이 영화는 애니메이션이므로 성우로 목소리만 출연했다.[11] 이름이라기 보다는 작중의 별칭이라 할 수 있다.[12] 크리스 에반스의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아들의 원래 성격과 가장 비슷한 인물이라고 한다.[13] 에반스 본인이 출연하긴 했으나, 로키가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즉, 카메오 출연. 이전 문서에는 마블과 계약한 영화에 포함되지 안된다고 적혀있었다. 그러나 설국열차 촬영 중에 기자 스티븐 와인트라우브와 인터뷰한 동영상을 보면 카메오 역시 계약 편수에 포함된다고 에반스가 직접 이야기한다. 그리고 조스 위던 감독이 어벤져스 2에 톰 히들스턴을 넣고 싶었지만 히들스턴은 남은 계약 편수가 다 차서(토르 라그나로크, 인피니티워1, 2) 마블이 더 계약을 하지 못한다고 반대한 인터뷰가 있다. 이는 카메오 출연 역시 계약에 포함되기 때문이다.[14] 카메오 출연인데 이것 때문에 안습한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