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세이더(던전 앤 파이터)/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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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자들도 원래는 모두 인간이었지. 그들에게도 자비를 베풀어주는 것이 필요해."

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크루세이더
(Crusader)

홀리오더
(Holy Order)

세인트
(Saint)

일본

クルセイダー

ホーリーオーダー

セイント

중국

圣骑士
(성기사)

天启者
(천계자)

神思者
(신사자)

영미권

Crusader

Paladin

Saint

1. 개요2. 특징
2.1. 설정2.2. 육성방향 및 장단점
2.2.1. 공통 단점2.2.2. 버프 크루
2.2.2.1. 장점2.2.2.2. 단점
2.2.3. 배틀 크루
2.2.3.1. 장점2.2.3.2. 단점
3. 역사4. 결투장
4.1. 역사
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크루세이더의 장비
6.1. 무기6.2. 크루세이더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
7.1. 버프 크루7.2. 배틀 크루
8.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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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오더

세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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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2차 각성기 컷신

클라이언트 개편화판 컷신[1]

언더풋 대성당에서 신의 가호를 얻어 깨달음을 얻은 프리스트. 파티원들의 안전과 보호가 최우선이다. 파티원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희생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회복, 보호막, 다양한 파티 강화 버프, 희생 스킬 등을 구사한다. 파티원들을 보호하려면 질기게 살아남아야 하므로 판금 갑옷을 착용하지만 공격 능력은 낮다. [2] 현재 레미디아 카테드라에는 4명의 대신관중 한 명인 천재 여성 크루세이더 오베리스 로젠바흐가 크루세이더의 선봉에 서 있다.

공식 가이드 페이지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프리스트의 상위전직 중 하나.

언더풋 대성당에서 신의 가호를 얻어 깨달음을 얻은 프리스트. 온갖 회복 스킬과 버프 기술을 지닌, 파티 초대 0순위 직종. 파티원들의 안전과 보호가 최우선이며 회복, 보호막, 다양한 파티 강화 버프, 희생 스킬 등을 구사한다. 파티원들을 보호하려면 질기게 살아남아야 한다는 설정으로 판금 갑옷을 착용하지만 공격 능력은 낮다.

2. 특징[편집]

프리스트 직업군이 발표되었을 당시 악을 때려죽인다는 인파이터의 강렬한 존재감에 밀려 존재감이 희박했지만, 버프스킬의 강력함이 알려지자 순식간에 파티초대 0순위로 올라섰다. 파티에서 환영받고 겉보기에 키우기 쉬워보이며 최종 컨텐츠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엄청난 인구 수를 자랑한다.

버프 스킬의 성능이 원체 뛰어난 터라 후반 컨텐츠로 갈수록 한 파티에 한 명씩 필수로 대동하게 된다. 던파 내에 서포터 캐릭터는 최근 들어서 꽤 늘어난 추세이긴 하지만, 전문 버퍼인 크루세이더만큼의 성능을 발휘하진 못하므로 유일신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단, 세라핌과의 스탯 상승류 스킬은 서로 중첩이 불가능하다. 성별이 다른 두 크루세이더가 파티플레이로 시너지를 내려면 남성 크루세이더 쪽이 버프스킬을 모두 뺀 뒤, 성령의 메이스 스킬을 사용하는 배틀크루로 플레이하는 방법밖에 없다.

한 때는 고정 데미지 직업과 퍼센트 데미지 직업의 격차가 벌어지기도 했다. 여론을 받아들인 네오플이 여명의 축복이라는 독립 공격력 상승 버프를 추가시킨 뒤로는 고뎀캐들의 위상이 뛰어 올랐다.

레이드에선 파티마다 한명씩 데려가려는 경향이 있어 유저 공급이 직업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장 구하기 힘든 직종이다. 레이드 초창기 땐 버프크루 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클리어하는데 걸리는 시간보다 긴 상황이 일어나기도 했으나, 현재는 딜러 캐릭터의 상향 및 만렙 확장, 넨마스터와 팔라딘같은 시너지 캐릭터나 세라핌의 추가로 인해 구인난은 약간 잦아든 상황이다.

자신의 스펙은 형편없으면서 다른 고투자 캐릭터 유저들에게 패악질을 부리는 소위 홀슬아치 유저들도 종종 보이는데, 이런 유저들이 크루세이더에 대한 인식[3]을 나쁘게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배틀 크루도 버프에 밀려 거의 사장되기 직전이었으나 2016년 10월에 리뉴얼되었다. 비록 아군에게 버프를 주지 못하지만 이 때 추가된 전용 버프인 성령의 메이스를 비롯한 버프와 패시브 기능으로 높은 스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위권 마법딜러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남여 공통으로 참회(적의 공격을 아군이 받지 않게 되며, 적끼리 서로 공격하게 만든다.)라는 고유의 상태 이상을 지니고 있는데[4], 일반적인 상태 변화와는 다른 별개의 상변 취급이라 적의 상변내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다만 장점만 있는 건 아닌데, 사용하기에 따라 파티원의 딜링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네메시스의 바인딩 스킬이나, 마신의 공진 스킬은 참회가 걸린 적을 홀딩하지 못하며, 특정 패턴에서 참회를 걸면 HP를 풀 회복하는 몹도 있다. 또한 레이드의 몹들은 참회의 걸리면 자기 자신을 적으로 인식해서 현재 걸려있는 경직을 무시하고 칼같이 패턴을 발동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무적판정을 갖는 패턴이 터져버리면 오히려 딜을 못 넣어 방해가 된다. 즉, 아무 데서나 잘못 쓰면 트롤 취급 당할 수 있으므로 참회를 걸면 안 되는 상황에 대한 숙지가 미리 필요하다.

2.1. 설정[편집]

설정상 유명한 크루세이더 가문인 로젠바흐 가문이 있으며 이 가문 출신으로 성스러운 5인 중 한명인 밀란 로젠바흐와 그 후손인 메이가 로젠바흐[5], 그리고 메이가의 손녀[6]인 천재 여성 크루세이더 오베리스 로젠바흐가 있다. 메이가는 55제 유니크 십자가인 메이가의 기도, 오베리스는 50제 유니크 십자가인 오베리스의 푸른 십자가로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2.2. 육성방향 및 장단점[편집]

크루세이더는 크게 버프 특화인 버프 크루와 전투 특화인 배틀 크루 두 분야로 나눠지며, 스킬 구조 특성상 버프와 전투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은 어렵다. 아예 불가능하진 않지만, 버프 세팅과 전투 세팅에 따로 투자해야 해서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여기서 버프 크루는 체력이나 정신력 두 스탯 중 한 쪽을 택하여, 물리 공격수들을 지원하는 체력 홀리오더(체홀)와 마법 공격수들을 지원하는 정신력 홀리오더(정홀)로 나눠진다.[7] 배틀크루는 오로지 지능에 영향을 받는데다가 독공캐이니 강화보단 증폭과 재련에 집중해야 한다.

2.2.1. 공통 단점[편집]

  • 과도하게 나눠진 투자 방향
    버프 크루와 배틀 크루는 역할도, 주 스탯도 다르다 보니 투자해야 할 방향이 다르고, 아이템 시너지도 거의 없다시피 하다. 방어구는 그나마 타락의 칠죄종 이후의 장비부터는 딜과 버프 모두 하나로 챙길 수 있으나, 무기[8]나 액세서리, 특수장비는 버프용 세팅과 전투용 세팅을 반드시 따로 구해야 한다. 아바타, 엠블렘, 마법부여는 돈으로 해결한다 쳐도, 95제 에픽 악세사리/특수장비 세트와 마수셋은 버퍼용 세트에는 딜링 옵션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데 이런 최종템은 파밍하는데 수개월이 걸리는지라 결국 한 캐릭터에 두가지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이 온전한 장점이 되지 못해버린다.

  • 난잡한 스킬 구성
    던파식 졸속 패치의 문제점. 남성 크루세이더는 스킬이 추가되는 형식 위주로 패치되어 왔기에 상당히 난잡한 스킬트리를 지니고 있다. 이 때문에 플레이 자체는 쉽지만 직업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다른 캐릭터의 배로 어렵다. 특히 처음 던파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가뜩이나 적응해야 할 것들이 넘쳐나는 상황인데, 크루세이더의 난잡한 스킬트리만 봐도 현기증이 날 정도다.
    기본적으로 크루세이더는 스킬 수부터 다른 캐릭터에 비해 굉장히 많은데, 다양한 효과를 지닌 스킬이 많아 각 스킬당 설명문의 길이도 길다. 여기에 성령의 메이스 유무에 따라 공격 스킬의 성능을 나눠둔 스킬의 설명문은 더 길다. 뿐만 아니라 성령의 메이스의 사용에 따른 스킬의 변화가 서술된 위치도 스킬마다 제각각이라 더욱 혼란을 부추긴다.

2.2.2. 버프 크루[편집]

파티원 보조에 중점을 둔 크루세이더로, 타 캐릭터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은 체력정신력이 캐릭터의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스탯이라는 점이다. HP회복, 힘, 물리 공격력 증가폭은 체력에 영향을 받으며, MP 회복, 지능, 마법 공격력 증가폭은 정신력에 영향을 받는다. 공격력과 생존력 증진을 제외하면 유틸성은 제로에 가깝다.

회복 계열 스킬들은 버프 스킬과 파티원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점과 선행 스킬상 어쩔 수 없이 같이 엮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래의 장단점은 버프+회복 크루의 장단점을 중점으로 서술되었다.

각종 레이드에서 필수로 대동되기에 수요가 매우 높고 던파 좀 하는 어지간한 유저들이라면 부캐릭터로 한 명씩은 육성하는 경우가 많지만, 본캐/메인 캐릭터로써의 투자는 고심해 봐야 한다. 만렙 확장[9]이나 밸패 시즌만 되면 너프를 당하는 직종인데다, 투자를 많이 하는 유저일수록 상대적으로 손해를 크게 보는 방식으로 패치를 하기 때문.[10] 버프의 하향으로 인해 역으로 딜러컷이 올라가는 일이 벌어지는 등 아무리 입지 자체가 건재하고 수요가 높다고 한들 너프 자체는 불쾌할 수 밖에 없다.

캐릭터 너프뿐만 아니라 각종 패치에서도 푸대접 당하기 일쑤이다. 대표적으로 TP스킬 시스템은 2011년에 업데이트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버프TP스킬은 2014년에 2차 각성이 추가되고 나서야 등장했다. 170817 패치로 업데이트된 버프 강화 시스템 또한 버프 크루만 차별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해선 아래 단점에 서술.

또한 세라핌이 기존 크루세이더 유저의 요구사항[11]을 모조리 수렴한 채로 출시되어서 많은 버프 크루 유저들을 우롱하는 듯한 상황이 빚어져 버렸다.[12] 가뜩이나 버프 크루는 항상 직/간접적인 하향만 당해 오면서 무엇 하나 얻은 게 없었기에 이 같은 상황에 기존 크루세이더 유저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 게다가 이기/창성 십자가 옵션 개편도 남성 크루세이더에게 웃어주지 못했고, 여기에 마수 던전, 제국 투기장[13]에서도 이런저런 불편한 편의성이 발목을 잡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네오플에게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영광의 축복 쿨타임 감소를 마수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액세서리 세트 옵션에 집어넣는 추태를 보이자 많은 유저들이 배틀 크루로의 전환을 고려하거나 아예 버프 세팅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는 것을 넘어 남성 크루세이더 자체를 접는 등 대거 이탈하는 실정이다.

그나마 최근 할렘 패치로 그동안 문제시 되었던 부분들이 대부분 해결되었다. 자세한 부분은 아래 역사 참조

2.2.2.1. 장점[편집]

  • 최강의 파티원 버프 능력
    데미지 경감, 회복, 공격력 상승 등, 던파의 크루세이더는 여타 MMORPG 게임에서 등장하는 전형적인 버프 직업군의 능력을 모조리 몰아받은 캐릭터이다. 전반적인 스킬들의 성능이 파티원들을 보조하는 데 있어 단연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게다가 경쟁자인 여크루에 대비하여, 유틸성을 희생한 대신 주력 버프인 영광의 축복/용맹의 축복의 버프력은 최대 30% 더 높기 때문에[14] 자체 유틸성이 좋은 조합에서는 남크루가 유리하다.[15] 현재 메타상[16] 1버퍼+3시너지 파티 구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유틸성 이외의 약점이 모두 해결된 지금 남은게 버프력 뿐인지라 결과적으로 여크루보다도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 원활한 파티 플레이
    크루신, 홀슬아치, 홀백토등의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버퍼를 기준으로 던전이 밸런싱 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는 파티원 4명중 1명이 무조건 버퍼여야 하는데 수십개가 넘는 직업 속에서 당연히 비율이 안맞기 때문에 버퍼의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 서로 모셔가려고 안달이 나 있다. 특히나 에픽풀세트가 없으면 진입이 불가능한 테이베르스 부터는 버퍼가 정말 턱없이 모자라서, 이러한 고레벨 던전에서는 크루세이더에게 골드를 쥐어주고 파티 가입을 요청하는 파티들이 대다수이다. 던파에 진짜 레이드 개념으로 수십명의 파티원 구성이 가능하고 버퍼가 단 한명이면 충분한 수준의 파격적인 업데이트가 있지 않는 한... 이는 영원할 것이다.

2.2.2.2. 단점[편집]

  • 여크루 대비 유틸성의 부족
    남크루는 버프력이 강한 대신 유틸성이 부족한 것이 현재의 컨셉이다. 하나하나 따지기에는 거의 모든 스킬에서 여크루가 유틸성으로 유리한 지라 서술하기가 힘든 수준이다. 요약하자면 홀딩력, 파티원 보호능력, 자기보호능력, 공/캐/이속 버프, 광역기 등 대부분의 유틸성 면에서 여크루에 비해서 부실하다. 그래서 숙련 세라핌이 초행 파티를 캐리하는 것 마냥 능동적인 플레이가 별로 먹히지 않고 결국 플레이 시의 재미가 다소 낮다. 퓨딜과 조합을 짜기 힘든 문제도 생긴다.

2.2.3. 배틀 크루[편집]

공격에 특화된 크루세이더. 크루세이더의 공격 스킬은 마법 독립 공격이므로 스펙 업은 재련과 증폭 위주, 스탯의 투자는 지능 위주가 된다. 스킬의 시전속도는 캐스팅 속도에 주로 영향을 받으나, 홀리 생츄어리만은 '이동'속도에 영향을 받는다.

캐릭터 리뉴얼 패치 이전엔 버프를 사용하는 스킬트리 외엔 선택지가 없었기에, 버프 세팅에 투자하고 어거지로 스위칭[17]해 가며 사냥할 수밖에 없었으나, 리뉴얼 패치 이후에는 자신의 전투력 증가 외에는 관심이 없다면 버프 세팅이나 정신력 같은 사항은 아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성령의 메이스를 배우면 각성기들이 공격 기능만 남게 되며, 그 외의 각종 스킬들이 데미지 딜링에 적합하도록 변경 및 강화되어 자신의 화력이 대폭 증가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패널티로 보호의 징표와 회복계열 스킬을 제외한 버프 스킬을 일절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리뉴얼 직후엔 자버프 수치를 올려주는 신의 은총 패시브 덕에 정신력에 많이 투자한 크루세이더 한정으로 바우 스위칭을 하는 배틀 크루가 더 강했으나, AS패치로 신의 은총이 대폭 하향된 후에는 사장된 스킬트리가 되었다[18].

여담이지만 배틀 크루 리뉴얼 당시 버프와 배틀로 스킬트리를 나누자는 의견 외에도 하나로 합치자는 의견도 꽤 많았는데, 이를 수용하기엔 뜯어고쳐야 할 점이 너무 많았기에 상대적으로 적용하기 쉬운 전자의 의견을 수용하되 후자의 의견은 세라핌이 가져갔다.

묘하게 딜러의 전투력 측정기가 되곤 한다. 비슷한 조건인데 배크만도 못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네없네 하는 입담이 오가곤 한다.허나 배틀 크루세이더의 실성능은 중간정도는 간다. 하라는 버프는 안하고 망치나 휘두르냐는 식으로 대놓고 트롤취급하고 예전 배틀크루세이더의 입지가 구 인파이터나 아수라만도 못한 인식이여서 아직도 배틀 크루세이더가 최하위권 약캐라는 인식을 가진 사람도 아직까지도 꽤 많다. 거기다가 배틀 크루세이더를 하더라도 레이드취직은 버프 크루세이더가 입지나 인식이나 대우나 압도적으로 좋다보니 버프 크루세이더로 레이드를 하고 그 외 컨텐츠를 배틀 크루세이더로 하는 세인트가 매우 많은 실정이다.

다만 쩔공딜러로 갈정도로 압도적인 강함을 갖추면 아무도 트롤입네 뭐네 태클을 걸지는 않는다.

2.2.3.1. 장점[편집]

  • 직관적인 딜링구조
    배틀 크루는 복잡한 매커니즘이 존재하지 않는, 직관적인 딜링을 수행하는 캐릭터이다. 공격 스킬이 대부분 넓직한 범위를 지닌 덕에 몬스터들이 빗맞거나 피하는 일이 적다. 또한 다단히트형, 강력한 단발형, 깔아두기형 등, 스킬 형태도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밸런스 있는 구성을 띄고 있다. 또한 유피테르 평타와 빛의 복수 덕분에 지속딜이 우대받는 메타에도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뛰어난 생존력
    일단 기본적으로 판금캐라서 방어력이 높은데, 더해서 버프 크루세이더의 스킬 중 보호 및 회복 계열 스킬은 그대로 쓸 수 있으므로 생존력이 매우 강하다. 기본적으로 대부분 찍게 되는 빛의 복수에는 마법 방어력 증가가 그대로 남아 있고, 홀리 생츄어리의 힐량도 여전히 강력하다. SP 여유에 따라 하모니나 신빛, 그래도 부족하다면 보징에 힐 윈드까지 배우면 딜러임에도 정말 죽지 않는 좀비가 완성되지만, 대부분 파티에선 먹히지 않고 SP 소모가 너무 많아서 싱글 레이드나 제국 투기장 정도에서 하모니나 신빛 정도를 써볼만하다.

2.2.3.2. 단점[편집]

  • 인식 문제
    배틀크루는 순수 퓨어 딜러로 파티에서의 성능만 보자면 다른 퓨어 딜러에 밀리지 않는다. 하지만 레이드에선 언제나 발에 채이는 게 딜러고, 버퍼는 지원금이나 입장 재료를 바치면서까지 모셔올 정도로 레이드 및 상위 컨텐츠에서는 필수 포지션 취급을 받고있다. 배틀 크루가 아무리 좋은 장비를 갖춘다 하더라도 딜러로써의 크루와 버퍼로써의 크루는 받는 대접의 수준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레이드는 자의로 버프 크루로 도는 유저가 대다수다. 더불어 성능과는 별개로 배틀크루가 워낙 오랜 기간 성능이 나빴던 데다가, 배틀 크루가 강한건 알지만 '대접받는 버퍼의 길을 놔두고', 혹은 '버퍼로 쓰라고 만들어진 캐릭터를' 굳이 딜러로 키우는 야리코미 성 플레이라는 인식을 지닌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유저들이 많다. 라이트 유저들은 라이트 유저대로 '버퍼캐릭터는 전투능력이 약하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3. 역사[편집]

  • 2007년 2월 8일 'ACT.7 신이시여,나의 기도를.. '업데이트 (캐릭터 추가)
    인파이터와 함께 던전 앤 파이터의 새로운 직업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 2008년 11월 20일 ACT.2 계시 업데이트 (스킬 개편 및 신 스킬 추가)
    1차 각성이 업데이트 되었다. 버프 스킬이 체력, 정신력에 영향을 받게 바뀌었고, 버프들의 지속시간이 120초로 증가했다. 참회의 망치, 정의의 심판, 승리의 창 스킬이 새로 추가되었고, 빛의 복수, 영혼의 희생, 디플렉트 월, 플래시 글로브 스킬이 리뉴얼되었다.[19]

  • 2009년 12월 17일 2nd Impact 업데이트 (신 스킬 추가)
    신 스킬로 프레셔 월과 플래시 스크랩, TP스킬이 추가되었다.

  • 2010년 7월 22일 극한의 시험 업데이트 (신스킬 추가 및 버프스킬 너프)
    신 스킬로 크로스 크래쉬가 추가되었고, 영광의 축복의 스킬 수치가 30% 가량 너프되었다. 참고로 크로스 크래쉬의 주요 기능이었던 계시 계열 스킬 공격력 증가 버프 기능은 거의 2011년 9월 던파각성 업데이트가 될 때까지 1년 넘게 미구현 상태였다.

  • 2011년 7월 14일 던파 혁신 업데이트 (스킬 조정)
    용기/수호의 은총, 천상의 멜로디 스킬의 습득 레벨이 18 → 20으로, 보호의 징표, 크로스 크래쉬 스킬의 습득 레벨이 25 → 20, 빛의 복수 스킬의 습득 레벨이 25 → 20으로 조정 되었다.

  • 2011년 9~11월 던파각성 업데이트 (스킬 조정 및 공격스킬 상향)
    스트라이킹의 물리 공격력 증가 수치가 너프되었고, 새롭게 힘 증가 옵션이 추가되었다. 지혜의 축복 또한 마법 공격력 증가량이 감소되었고, 지능 상승량이 증가했다. 슬로우 힐 TP스킬의 체정 상승 수치 또한 너프되었고, 보호의 징표의 파티원과 데미지를 나눠 입는 기능이 너프되었다.
    영혼의 희생에 체력, 정신력 감소 옵션과 힘, 지능, 적중률, 캐스트 속도 증가 옵션이 추가되었고, 아포칼립스를 제외한 모든 공격스킬이 무속성에서 명속성으로 변경되었다. 빛의 복수의 마법 방어력 수치가 감소되었고, 계시 계열 타격시 낙뢰 확률이 추가되었다. 또한 2년 넘게 방치되어 있던 크로스 크래쉬의 스증뎀 옵션 버그가 수정되었다.

  • 2013년 5월 23일 New Balance 업데이트 (공격스킬 상향)
    모든 공격 스킬들의 데미지가 20~30% 상향되었으며 추가로 플래시 글로브, 참회의 망치의 쿨타임이 20% 가량 감소되었고, 용기의 은총 패시브의 힘, 지능 증가 수치가 50% 상향되었다.

  • 2014년 9월 25일 2차 각성 업데이트 (신 스킬 추가)
    2차 각성으로 새롭게 4종류의 스킬이 추가되었다. 우선 스트라이킹 & 지혜의 축복 & 보호의 징표를 광역 버프로 바꾸는 TP 스킬이 추가되며, 파티원들을 보조할 수 있는 전투 스킬이 추가되어 기존의 홀리오더에 비해 보다 능동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또한 전투 스킬의 요구 SP량도 소폭 감소했다.

  • 2015년 2월 12일 안톤 레이드 폐쇄 업데이트 (신 스킬 추가 및 버프스킬 너프)
    지혜의 축복/스트라이킹/영광의 축복 스킬의 스킬수치가 50% 증가하고, 체정 계수가 1/2[20]로 너프되었다. 또한 아포칼립스의 힘, 지능 증가량도 20% 가량 너프.
    그 밖에는 자신에게 적용되는 크루세이더 버프의 효과를 50% 증가시키는 '신의 은총'과 독립 공격력을 올려 주는 버프인 '여명의 축복'이 신규 스킬로 추가되었으며 이에 따라 배틀 크루의 성능이 소폭 증가하고 고뎀 딜러들의 레이드 진입이 다소 수월하게 되었다.

  • 2016년 6월 23일 각성 안톤 업데이트 (버프스킬 조정 및 슬로우 힐TP 삭제)
    지혜의 축복/스트라이킹/영광의 축복 버프 스킬과 바우 오브 사일런스 세트 및 사일런트 프레이어 세트 하향. 공격력 증가 버프스킬의 체정 계수가 25% 상향되었다. 이로써 체정이 높은 버프 크루들은 너프 폭이 상대적으로 좁아지게 되었다. [21]
    느닷없이 슬로우 힐 TP의 체력, 정신력 상승 옵션이 삭제되었는데, 기존에 슬힐 TP 장비를 애용하던 유저의 입장에선 날벼락이 아닐 수 없으나, 더 이상 슬힐 TP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약간의 SP, TP도 남게 되고 번거로운 컨트롤이 한결 편하게 되었다.

  • 2016년 10월 6일 캐릭터 리뉴얼 업데이트
    2011년 던파 각성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배틀 크루 위주의 패치. 완전히 공격에만 전념할 수 있는 배틀 크루의 플레이 스타일이 가능해졌고, 공격 스킬 대거 추가 및 캐릭터 구조 개편이 이루어졌다. AS패치로 신의 은총의 효과를 50%에서 10%로 하향시켜 기존처럼 버프 스위칭을 하는 배틀 크루의 플레이 방식이 의미가 없어지게 만들었다. 신의 은총을 너프함으로써 1년 넘게 고치지 못하던 여명의 축복 버그[22]도 어느정도(?) 수정이 되었다.

  • 2017년 8월 17일 캐릭터 시너지 및 밸런스 조절 (버프스킬 너프 및 공격력 상향)
    여명의 축복이 영광의 축복과 통합되고, 공격 스킬들이 평균 18% 가량 상향 되었다. 아포칼립스의 지속시간이 7초 늘어난 대신 힘, 지능 증가수치가 30% 너프당하고, 플래시 글로브, 참회의 망치, 정의의 심판의 스킬포인트가 5씩 증가되는 약간의 너프가 이루어졌다.

  • 2018년 8월 9일 할렘 업데이트 (버프크루 개편)
    크루세이더 출시후 12년만에 이루어진 대규모 편의성 개편.
    지혜의 축복, 스트라이킹 스킬이 영광의 축복으로 통합되고, 물마독공 버프수치가 동일하게 조정되었다. 버려지던 스킬이였던 영혼의 희생이 개편되었으며, 대부분의 각성 이전 버프 스킬들의 마스터 레벨 감소로 SP 소모량이 완화되었고, 신념의 오라 버프수치 균등화, 유피테르 무한유지화 및 명속성 저항 감소 옵션이 모든속성으로 변경되었다. 힐 윈드와 생명의 원천의 HP 회복량이 생츄어리와 같은 퍼센트 회복 형식으로 변경되었고, 아포칼립스의 버프범위가 무제한화 되었다. 내용을 보면 세라핌만은 못해도 그에 준할정도로 편리해진편.
    또한 타락의 칠죄종 세트와 신규세트에 아포칼립스 힘,지능 수치가 붙게되어 스위칭의 압박이 덜해지고, 아포칼립스용 장비 별도파밍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4. 결투장[편집]


캐릭터의 성능은 중상위권에서 상위권 수준이지만 압도적으로 간단한 스킬 메커니즘과 강력한 한방콤보 생명의 원천과 압도적인 방어력을 바탕으로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현 RP 날먹캐

캐릭터 자체는 상당히 수동적이고 간단하며 이점이 크루세이더의 최대 단점이자 최대 장점 캐릭터 자체가 "판금+프리스트"라 엘레멘탈 마스터나 소환사 같은 벙커링 위주 캐릭에 상당히 약하지만 그런 캐릭터 분류를 제외하면 남크루가 대부분 해볼만하다.

특히 빛의 복수와 신성한 빛은 크루세이더의 상징이자 상당한 혜자스킬인데 빛의 복수같은경우에는 마법공격시 60%의 확률로 터져나오는 번개 때문에 제대로 된 콤보가 불가능하다. 물론 번개를 피하면서 콤보를 이어갈수있긴하지만 대신 콤보를 잇기위해 평소와는 다른콤보를 이어나가야하기 때문에 크루세이더 입장에선 기본뽕은 뽑을수있다 극딜역시 넣을수없다는점도 한몫한다.

신성한 빛은 슈퍼아머의 다운 그레이트 버전이지만 어퍼기나 기본잡기가 안먹히기 때문에 가끔 풀슈아보다 좋을때도 있다 럭키 스트레이트 와 세컨드 어퍼등 대쉬기가 있는 남크루와 어느정도 시너지를 일으켜 황소몰이를 하는데 능한편이다.

빛의 복수와 신성한 빛 타이밍이 끝나면 생명의 원천이나 각종 힐스킬을 켜주면서 버틸수 있고 다시 빛의 복수와 신성한 타이밍이 돌아오길 기다리면서 공참타만 잘활용해줘도 낭인이나 바로 아래급 알피가 보장되며 그저 레전더리 수준의 템만 맞춰놔도 이게 가능하다.

실제로 중초안해요(현재 : 투신크루)는 상위권 결투장 유저들한테 악명이 높은데 공참타나 기본적인 기본기가 1300대 수준으로 평가받는데 크루세이더의 압도적인 스킬 메커니즘을 잘활용하여 현재 명인[31]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외에도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거나 일챗러쉬를 하는등 기본적인 인성도 글러먹었다는 평가가 많다.

물론 액션 토너먼트 개인전 우승에 빛나는 "범신" 김도훈과 크루세이더 2인자로써 액토와 소폰빵에서도 꾸준히 활약하는 이석호 같은 실력자들은 그저 말할 필요없는 진짜베기이며 크루세이더 자체가 한계가 어느정도 보이는 캐릭이며 매우 수동적이고 경우에 따라선 답답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압도적으로 간단한 스킬메커니즘 때문에 엘마 이상의 알피 날먹캐로 유명하며 정말 타이밍만 잘맞추고 불굴만 꾸준히 켜주면 이만한 날먹캐가 없다는게 주된 의견.

4.1. 역사[편집]

과거엔 빛의 복수 지속시간이 매우 길어 아수라스핏파이어같은 다단히트 마법 캐릭터에겐 무지 강했으나 지속시간 감소와 쿨타임 증가 및 밑도 끝도 없는 하향을 거쳐 빛복으로만 한방 역전승을 노리기엔 거의 불가능이 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중초콤의 발견과 운영법이 정립되면서 크루세이더는 결투장을 파괴하는 사기캐릭터가 되어가기 시작했고, 한동안은 정말로 공결의 악마였다. 비록 공결 후반기와, 부활 일결 극초반동안은 플래시글로브의 스턴이 발동하지 않는 버그가 있어 중초가 사라졌으나, 운영법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것은 아니기에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았고, 이내 스턴마저 패치가 되어 중초가 다시 부활했다. 또한 2013년 5월 뉴밸런스 패치때, 자체 수치를 깐 대신의 힐/버프의 체력/정신력 계수를 상향시켜준 패치가 결투장 적용되어버리는 정신나간 버그가 생겨서 힐윈드 사용시 8~9만이 차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여 명실상부한 사기캐릭터, 아니 날로먹는 캐릭터 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2013년 10월 17일 패치 이후로 힐윈드의 힐량과 힐윈드의 배리어의 체력이 하향되었다. 다만, 문제점은 힐윈드의 배리어까지 부실해지고, 크루세이더의 상성 직업들이 상향을 먹어버려서 믿기지 않겠지만 크루세이더는 그 나름대로의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사실 힐윈드의 힐량의 너프는 크게 상관은 없었다. 오히려 힐윈드에 한정한다면 더 하향시켜도 큰 상관은 없었다. 얼마나 차느냐가 중요한 점이 아니라 체력이 찬다는 그 사실 자체가 중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배리어의 경우 비록 신성한 빛과는 달리 움직일 수는 없어도, 오히려 그 점으로 인해 심리전,타 스킬 쿨타임 벌기 등 다양한 요소에 써먹을 수 있는 요소였다. 즉, 위에서도 설명했듯 크루세이더는 운영이 중요한 캐릭터이기에 힐윈드는 힐량 자체는 그 다음 문제고, 이 배리어가 키포인트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 패치로 가장 중요한 배리어가 평타 한 방에 깨져버리는 이 당시의 상황에서 크루세이더 특유의 극단적인 장,단점의 균형이 깨지고 상성직업들의 상향으로 인한 간접 너프까지 당하여 상당히 힘들어졌었다.

다행히도 2014년 4월 10일 패치 덕분에 힐윈드 회복수치의 상향, 보호의 징표와 빛의 복수의 마법 방어력 상향, 참회의 망치의 데미지와 참회확률, 참회 지속시간 상승, 정의의 심판 데미지 상향 등으로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고, 타 직업들은 대체적으로 하향을 먹게 되면서 간접 상향을 받은 면이 있어서 예전의 위상을 어느정도는 되찾았다. 더군다나 결장에서의 영광의 축복의 재발견과 전체적인 독립 데미지의 상향으로 인해 이제는 중초콤 한타임으로 천,가죽 직업군이라면 70퍼센트정도는 우습게 뺄 수 있다. 즉, 아무리 못해도 반피는 무리없이 빼낼 수 있다는 의미인 것이다. 결국 결투장 시즌2가 진행된지 꽤 오래된 2014/7/23 시점에서는 그 명불허전의 콤보딜 덕분에 상성을 꽤나 타는 상황임에도 그럭저럭 고레이팅대에 머무르는 유저가 적지 않게 존재할만큼 상당히 높은 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구일결때도 가끔씩 거론되었고, 현재에 와서 또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크루세이더의 장점이 하나 더 있는데, 캐릭터의 장비 상태에 따른 효율이 전 직업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다. 템을 올려 느린 속도를 다소 보충하고, 장점이었던 강력한 데미지를 극대화시킬수 있기 때문. 이는 상대 또한 비슷한 수준의 고스펙 장비를 두른 상태로 비교해도 마찬가지다.

다만 그만큼 장비가 좋지 않을때의 영향 또한 큰 편이라 리그처럼 일정한 장비 기준이 있고 강화와 재련이 금지되어있는 경우, 즉 대룰전에서는 일결에서의 그 포스에 비하면 다소 미묘한 편이다.[23] 해당 크루세이더 유저인 '범신' 김도훈 선수가 결투장 유저들에게 역대 최강의 크루세이더로 평가받는 선수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의외의 결과.

이에 대한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로는 캐릭터 자체가 상성이 명확하다는 점과, 대회에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직업들은 하나같이 무상성 직업들이거나, 크루세이더에게 유리한 직업들이라는 점이다. 물론 상성이 많은 것일 뿐, 캐릭터의 한계는 특별히 없기 때문에, 이를 대회에서도 커버할 수단이 있는데, 이는 아래에서 서술한다.[24]

둘째로 던파 내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들중, 일부는 결투장에서 공,이,캐속이 일정 상한선을 넘지 못하면 제 성능을 발휘하기 힘든 직업들이 있는데, 크루세이더가 그 부류에 속한다. 프리스트 자체가 워낙 느린데다가 크루세이더의 판금 마스터리에 총합 -6.6[25] 의 공격속도 패널티가 붙어 있으며, 히트리커버리 또한 크루세이더의 판금 마스터리로 오르는 수치가 상당히 낮아서, 그걸 커버하려면 자체적인 높은 방어력과 HP MAX, 그리고 힐스킬들로 커버해야 하는데, 속도의 부재와 맞물려서 어느정도 제동이 걸리는 편. 레인저,배틀메이지,스트라이커,그래플러가 구일결시절부터 지금까지 개인전/단체전을 가리지 않고 고정적으로 본선에 진출하는 이유가 단순히 캐릭터 자체의 성능이 좋아서만은 아니라는걸 생각하자.[26][27]

다만, 이러한 점은 대룰 사양에서 드러나는 패널티를 커버하지 못하는 개인전에서 발목을 잡는 점이고, 단체전에서는 저 두 요소를 커버하는것이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매 시즌마다 나와서 전체적으로 준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 이유는 대룰 크루의 패널티가 있다고 해도 힐을 이용한 장기전, 소모전 유도와 플글중초를 이용한 변수 만들기는 건재하기 때문에 다른 팀원들의 조합으로 패널티들을 최대한 커버해가며 이 변수 형성 능력을 적극 활용하는 식으로 전략을 짜기 때문.[28] 더군다나 이제 2014 서머시즌부터는 2:2팀전도 생겼고, 이 모드에서의 크루세이더는 사냥에서 서포트형 직업으로 설계되어서인지 상당히 준수한 편이라서, 단체전에서의 크루세이더의 전망은 상당히 밝은 편이다. 더군다나 2014~2015 윈터 시즌에서는 대회룰의 제한이 한단계 완화되서 레어 아바타가 대룰장비로 채택되었기 때문에[29] 차기 시즌에서는 훨씬 편해진 상황. 물론 그만큼 다른 직업들도 빨라진다는 점이 있지만, 전술했듯 크루세이더의 아이템 대비 효율차이는 전 직업중 순위권 이다.

여담으로 오래전부터 생명의 원천[30]이나 몇몇 스킬들에 존재하는 버그들이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았기 때문에 성능이야 어쨌든 이러한 편의성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한 상황.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1레벨 상승권 등으로 어둠의 선더랜드 마지막 에픽 퀘스트를 패스했을 경우

5.2. 각성 방법[편집]

홀리오더

빛이 없는 어둠에서 그림자는 존재할 수 없지만 지평선에서 떠오르는 빛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된다. 상대되는 모든 것은 기실 한 존재의 양면에 불과하니 야누스의 얼굴은 세상 모든 존재의 숙명이라 할 수 있다.

여기 자신의 빛을 안에 갈무리하고 세상을 정화시키고자 하는 이가 있으니, 우리는 그를 크루세이더, 빛의 조력자라 부른다. 그리고 이제, 신의 빛을 얻게 되어 심판과 참회의 권한을 부여받음에, 그의 몸에서 뿜어나오는 빛은 성스럽고 찬란하되, 만들어내는 그림자 역시 더욱 길고 짙어지게 되었다.

신의 대행자, 홀리오더 (Holyorder), 언제부터인가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신의 의지를 벗어나지 않게 되었으며, 그 대행자로서의 자격을 충분히 증명해 보였으니, 위장자의 검은 속을 하얗게 태워버리든, 혼돈의 힘으로 태워버리든 모든 것은 그의 의지대로 신의 힘이 행해질 것이다.

일찍이 모든 위장자의 존재를 알아차릴 수 있었던 성자(聖者) 미카엘라는 최초의 홀리오더이자 성스러운 조력자, 로젠바흐에게 이런 말을 남겼으니......

'그대가 부여받은 권한은 영광이로되, 혼돈이 그 시조요, 찾는 것은 스스로의 빛이구나.'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세인트

그리하여 미카엘라의 육신은 땅에 쓰러졌으니
찬란하던 이름은 이제 사도라는 검은 낙인에 뒤덮이고 말더라.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슬퍼하며 외치더라.

"신이여, 저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이옵니까?
저희를 이끌고 보살피던 미카엘라가 적이 되어 나타나 저희 손에 숨을 거두었으니,
이 피는 누구를 위함이옵니까."

이들의 외침은 칼날이 되고 폭풍이 되어 듣는 자의 심장을 찢어놓더라.
신도들을 성실히 이끌어 신의 영광 앞에 영혼을 인도해야 할 레미디아 카테드라는 독단으로 성안의 미카엘라의 이름을
수호신의 반열에 올렸음이니 만인은 기뻐하였으나 아는 자들은 모두 고개를 가로젓더라.
특히 성전의 앞에 섰던 자들은 모두 교단에의 신의를 거두어들이고 각자의 길로 흩어지고 말더라.
그러나 성스러운 소녀 그란디스는 신의 시련을 받아들였음이니
스스로 주춧돌이 되어 굳건히 교단의 자리를 지키더라.
크루세이더와 홀리오더는 마땅히 이를 따랐으매 프리스트 교단은 무너지지 않았음이요
세상의 믿음도 하나로 묶어둘 수 있었으니 모두가 신의 인도라 찬송하더라.
그란디스가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서로를 원망치 아니하고 미워하지 않음이니
모든 프리스트는 각자의 신을 섬기나 여전히 하나의 교단으로 대함이요 형제의 도움을 외면치 아니하리라.
우리는 다만 악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이교의 신을 차별치 아니하고 오로지 정의에 응답하리니
세인트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각오를 새로이 하리라.

데모린서 12:13-12:22

교단과 신의 대행자로서 성자의 이름을 부여받다

6. 크루세이더의 장비[편집]

6.1. 무기[편집]

  • 버프 크루
    십자가로 고정. 버프 스킬도 오로지 십자가에만 붙어있고, 주력 스텟인 체력과 정신력도 십자가에만 붙어 있다. 영축을 3레벨 올려주는 60제 유니크 십자가인 사제의 심판과 모든 스킬레벨 1이 붙은 85제 유물/성물 십자가를 국민 무기로 삼고, 투자를 하면서 영광의 축복이 높게 붙은 80~90제 에픽 십자가를 토대로 구원의 이기 십자가, 끓어오르는 피의 십자가 같은 스트라이킹/지혜의 축복 스위칭용 십자가를 병용하기도 한다.

  • 배틀 크루
    독립 공격력 캐릭터이고 세라핌처럼 무기 마스터리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옵션만 좋다면 아무 무기나 껴도 무방하다. 보통은 유피테르 평타를 많이 쳐야 하기 때문에 공격속도가 빠른 낫을 쓴다. 스킬딜을 올리기 위해 지능이 붙은 염주를 쓰는 경우도 있다. 석고대죄와 헤이렐 등 전투 옵션이 붙은 십자가도 있지만 딜 기대치가 다른 종류의 무기보다 많이 낮기도 하고 십자가 전용 옵션들은 배틀 크루에겐 거의 불필요하기 때문에 십자가는 거의 쓰지 않는다. 리버레이션 무기, 테라 : 리컨스트럭션 무기, 이멘시페이트 무기 등도 십자가보단 낫이나 염주의 선택률이 높은 편. 단 이멘시페이트 무기의 경우 십자가 하나만으로 버프 크루와의 겸용도 가능해서 그냥 십자가를 계속 쓰기도 한다.

6.2. 크루세이더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7.1. 버프 크루[편집]

부위

옵션(체홀)

옵션(정홀)

엠블렘

머리,모자

캐스팅속도

정신력

체력(체홀)
정신력(정홀)

얼굴,목가슴

모든 상태변화 내성
공격속도[31]

캐스트속도

상의

영광의 축복[32]
아포칼립스[33]
신념의 오라

HP MAX
인벤토리 무게증가

하의

HP MAX
체력

HP MAX
정신력

허리

회피율 증가
인벤토리 무게 증가

이동속도
인벤토리 무게증가[34]
캐스트속도+이동속도 듀얼

신발

체력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체력(체홀)
정신력(정홀)

오라

체력
명속성 강화

정신력
명속성 강화

7.2. 배틀 크루[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지능

지능+마법크리티컬 듀얼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캐스트속도

상의

성령의 메이스[35]
디바인 퍼니쉬먼트[36]
썬더해머 : 유피테르[37]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38]

허리

회피율 증가
인벤토리 무게 증가

이동속도
캐스트속도+이동속도 듀얼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39]

오라

지능
독립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명속성 강화

8. 기타[편집]

  • 여담이지만 2차 일러스트는 오히려 회춘하였다. 하지만 유저들에게 꽤나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 세인트의 일러스트를 보면 왠지 모르게 전현무를 닮았다는 말이 많이 있었다. 일러스트 자체는 무난하고 개성있는 일러로 평가받고 있다.


[1] 이전과 차이점은 크기가 줄어들었지만 무기가 새로 추가되었다.[2] 크루세이더가 처음 나왔을 당시 설정은 "버프와 회복스킬에 능한 악마를 퇴치하는 성기사단" 이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공격 스킬은 거의 없었으며 순백의 칼날, 승리의 창이 전부였다. 지금 공격 스킬이 많은 것도 그 때부터 하나하나씩 만들어진 것이다.[3] 성능에 대한 인식이 아닌 크루 유저들의 평균인성에 대한 인식[4] 원래는 사령술사도 각성 패시브의 부가효과로 지니고 있었으나 사라졌다.[5] 이 분은 프리스트를 생성하고 처음 접속하면 나오는 인트로 만화에 나온다.[6] 메이가의 나이는 79세, 오베리스는 21세이다.[7] 이점 때문에, 세인트는 모든 던파 직업중 유일하게 방어 스탯에도 집중해야하는 직업이 되었다(준한 정도는 세라핌이나 세라핌은 지능으로도 커버할 수 있기 때문).[8] 십자가 중 딜링 옵션이 괜찮게 달린 게 토루아, 석고대죄, 헤이렐밖에 없으며, 이 중 토루아는 버프 옵션이 부실해 딜, 버프를 모두 만족하는 십자가는 단 둘 뿐이고, 이마저도 남성 크루세이더가 십자가를 들었을 때 딜적으로 이득을 보는 부분이 없어서 그냥 다른 무기를 쓰는 게 더 강하다.[9] 만렙 확장으로 인해 스킬 최대 레벨이 풀림에 따라 버프 효율을 기존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조정하려는 목적으로[10] 160623의 경우 딱 한 번만 고투자 유저일수록 손해를 덜 보는 쪽으로 너프 패치를 진행했는데 이유는 알다시피 잦은 너프로 인해 고투자 홀리 유저들의 항의가 이어져 이런 방향으로 패치한 것이다.[11] 버프 통합, 계수 통합, 유틸성 상향, 버프/전투 통합, 마크 보정 및 십자가에 전투 관련 옵션을 넣어주는 등.[12] 이는 윤명진 디렉터의 고질적인 문제기도 한데, 유저들이 요구하는 개선사항은 절대 그대로 들어주지 않고, 반드시 엉뚱한 방향(개선사항을 요구한 유저들은 절대로 이득을 보지 못하는 방향)으로 들어준다. 대표적으로 소환사 유저들이 해 달라는 요구사항을 모조리 수렴해서 만든 신캐릭터가 카오스인데, 카오스가 추가될 당시 소환사 유저들의 분노가 대폭발했다.[13] 던전 내에서 장비를 교체하는 것이 불가능해 스킹/지축 스위칭을 포기해야 하지만 세라핌은 용축 버프 강화에 크오빅 세팅만 입고 들어가는 것으로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14] 여크루가 아리아를 쓰는 도중에는 커버가 된다고는 하지만, 쿨타임 대비 지속시간이 짧아서 유지력이 부족하며, 체력/정신력 계수와 지능 계수 차이까지 고려하면 실전에선 아리아를 켜도 남크루의 버프에는 미치지 못한다.[15] 예를들어서 홀딩캐로 쩔공을 돌리면 당연히 여크루의 유틸성이 무색하므로, 버프력이 더 강한 남크루랑 2인쩔 돌리는게 유리한 것이다.[16] 쿨감 삭제로 인한 전투의 고착화와 뚜렷한 전조가 있는 패턴 및 몬스터 그로기 상태 추가 등으로 인해 DPS 완급조절 등의 퓨딜만이 갖는 장점이 무색하고, 결국 파티의 총 딜량만이 높은게 최선책이 되어서 퓨딜을 배제한 3시너지 파티구성으로 총 딜량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메타. 참고로 개발자 노트로 너프를 언급했을 정도로 파급력이 막강하며 반대급부로 시너지끼리 파티를 만들다보니까 남은 퓨딜끼리 파티를 짜는 3퓨딜 팟도 찾아볼 수 있는 상황이다.[17] 버프 세팅, 빛의 복수 세팅, 딜링 세팅으로 총 3단 스위칭을 해야만 했다.[18] 이런 플레이 방식 자체가 아예 막혀 버린 건 아니지만, 직접 버프세팅/딜링세팅 스위칭을 해야하는데다, 스킬포인트도 모자라고 성령의 메이스 공이캐 보너스를 못받아서 느려 터졌다. [19] 이펙트가 모두 바뀌었으며, 디플렉트 월은 데미지를 주는 기능이 추가.[20] 계수가 1/420에서 1/840로 반토막[21] 오히려 마을 체정수치가 3700이 넘는 고투자 크루세이더들은 하향이 아닌 상향이 되었다.[22] 파티원에게도 50% 증가해 걸리는 버그[23] 물론 전술하였듯, 법사류와 레인저가 크루세이더에게 기본적으로 상성이 우위에 속하여 대진운이 없었던 점도 있으니 그점을 염두하고 볼 것.[24] 크루세이더가 공식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경우는 많았지만, 개인전에서는 사례가 없었고, 전부 단체전이었다. 개인전 본선에 크루세이더가 나온 경우는 총 세 번의 사례가 있었지만, 두번은 광탈, 한번은 다음 회전까지 진행했지만, 바로 소울브링어를 만나서 탈락.. 하지만 그 후 '범신' 김도훈 선수가 개인전, 팀전 양대우승을 하였다.[25] 상의 -1.98, 어깨 -1.32, 하의 -1.65, 벨트 -0.66, 신발 -0.99[26] 배틀메이지를 제외하면 저 세 직업은 리그 시즌별로 암흑기와 맞물린 시즌이 있었는데, 그러한 상황에서도 준결승까지 올라가거나 아예 우승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27] 그저 개개인의 실력 이외에 대회 출전 가능 여부를 따지는 요소가 단순히 일결 매칭시의 캐릭터의 성능 하나만이 아닌 성능 외의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며, 대회에 나오지 못한다고 무조건 약한것도 아니고, 대회에 출전한다고 무조건 사기캐릭으로 직결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28] 실제로 액션토너먼트 시즌 2에서 '악마군단장' 팀이 서로간의 상성이 반대되는 크루세이더와 소환사,무상성 직업인 남스파 라는 조합으로 우승을 따낸 사례가 있다.물론 세직업 다 그 당시에 엄청난 직업이었던 점도 한 몫 했다.[29] 리그 진행용 서버에서 NPC 초붕이 대회용 클레압/장비/크리쳐를 무상으로 지원해준다.[30] 2014년 8월 27일 기준으로 생명의 원천 관련 버그로는 총 세가지가 있는데, 각각 생명의 원천 상태에서 죽었는데 요정이 사라지지도 부활하지도 않고 1도트 상태에서 그냥 일어나거나, 다운 후 요정이 스며드는 중 생원 지속시간이 다 되면 피가 1만 남고 차지 않는 버그, 디스인챈트 등으로 버프스킬을 해제할 시 생명의원천은 해제 가능한 버프 갯수의 제한을 무시하고 버프 3개와 같이 무조건 해제되는 버그 등이 있다. 참고로 이 버그들은 해당 문단 내에 링크된 영상에서도 나온 바가 있으나 경기 진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였는지 그냥 넘어간 듯 하다.[31] 네오플 추천 옵션은 모든 상태변환 내성이지만, 디스트럭션의 방깎 속도나 유피테르 평타속도를 고려해야되는 상위 던전(레이드, 마수 던전 등)일 경우 공격속도를 사용하는 편이 더 좋다. 결투장이나 배틀크루로 플레이 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32] 영축 스위칭용.[33] 아포칼립스 스위칭용.[34] 공격을 거의 안하고 영광의 축복까지 있으니 적중률은 쓸모가 없고 스위칭이 기본인 크루세이더의 특성상 무게 증가도 어느정도 쓸만하다.[35] 스위칭용.[36] 배틀 크루 최강의 한방기. 1레벨당 효율이 높아 상의 옵션으로 사용해도 좋다.[37] 1레벨당 상승률이 2%로 타 직업들의 2차 각성 패시브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보면 된다.[38]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39] 단,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 다만 기본 크리티컬 외에 성령의 메이스 버프 옵션에 마법 크리티컬 옵션이 붙어 있어 최대 15%의 크리티컬을 확보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