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치키 뱌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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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프로필3. 작중행적4. 능력
4.1. 강함4.2. 참백도4.3. 기술4.4. 귀도
4.4.1. 파괴술4.4.2. 주박술
5. 인간관계6. 전적7. 기타8. 명대사

1. 개요[편집]

일명 시스콤대장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키아유 료타로/김민석(투니버스)[1]양석정(애니맥스)[2]/북미판이 댄 워렌,유리 로웬탈[3] 뮤지컬 배우는 하야시 슈지, 오오타 모토히로, 이노 히로키 실사판 배우는 미야비링크 참조

공식 스펙 : 체력 70 / 공격력 90 / 방어력 80 / 기동력 90 / 귀도 90 / 지력 90


호정 13대의 6번대 대장[4]이며 명문 4대 귀족 쿠치키 가(家)의 28대 당주.

가족 이력으로는 할아버지가 전(前) 6번대 대장이었던 쿠치키 긴레이, 아버지는 전(前) 6번대 부대장이었던 쿠치키 소쥰이 있다. 루콘가의 평민인 쿠치키 히사나와 결혼했었으나 현재는 병사. 그외에 입양한 동생인 쿠치키 루키아가 있다.

규율을 철저하게 지키고 그를 위해서라면 동생의 처형에도 눈썹 하나 까딱 않는 냉막한 이미지의 꽃미남으로 이후 작품이 진행될수록 이치고와는 라이벌 포지션으로 자리잡았다.[5] 물론 이치고와의 대결 이후 융통성이 생겼는지 무작정 규율만을 앞세우는 모습이 많이 줄었다.

자존심이 상당히 강한데다 표정변화가 거의 없기에 안그래보여도 은근히 다혈질. 생각보다 도발에도 잘 넘어가는 편이다.[6] 또한 안그래보여도 은근히 시스콘 기질이 강하다. 여화 침공 사건 이전에도 루키아가 위험한 임무에 배속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석관 자리에 임명되지 않도록 수를 쓴다든가 등등.

바쿠야가 더 널리 알려진 이름이지만 '바'쿠야가 아니라 '뱌'쿠야다. 발음하기 힘들어도 '바'가 아니라 '뱌'다 ! 그런데 여기로 쿠치키 쿠야라고 해도 넘어온다

상징적인 아이템은 천본앵, 견성겸, 은백풍화사,미역대사. 하지만 사신대행 소실편 이후로는 견성검과 은백풍화사는 착용하지 않는다.

2. 프로필[편집]

파일:external/img1.ak.crunchyroll.com/3e6afb341103dee39b4cfb5ddd6535681230167337_full.jpg

이름

쿠치키 뱌쿠야(朽木 白哉)[7]

생일

1월 31일(물병자리)[8]

나이

최소 110세 이상[9]

신장

180cm

체중

64kg

혈액형

불명

직업

호정 13대 6번대 대장
쿠치키가 제28대 당주

참백도 해방 언령

흩날려라(散れ)

시해

천본앵(千本桜)

만해

천본앵경엄(千本桜景厳)

취미

산책, 서예

좋아하는 음식

매운 것[10], 도라지

가족

아내 쿠치키 히사나(고인), 여동생 겸 처제 쿠치키 루키아, 매제 겸 동서 아바라이 렌지, 조카 아바라이 이치카

3. 작중행적[편집]

4. 능력[편집]

4.1. 강함[편집]

완결 기준 호정 13대에서 손꼽히는 강자 한 명

블리치의 대장급 중에서도 특히나 비중있는 캐릭터이다. 그렇기에 꾸준히 성장하며 강해지는 중이기도 하다. 이미 주인공인 이치고와 라이벌 플래그가 섰으며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선 루키아의 오빠이자 이치고가 최종적으로 넘어야 할 산으로 묘사되었으며, 그에 걸맞는 실력을 보여줬었다.[11]

뱌쿠야가 천본앵이 아닌 검을 들고 적과 싸운 건 손에 꼽힌다. 베기로 결심한 상대에게만 보여준단 섬경을 개방해서 싸웠던 이치고와의 싸움.[12] 만해가 간파당해서 잠깐 합을 겨루던 츠키시마와의 싸움.[13] 그리고 애니판에서 쿠치키 코우가와의 싸움과 만해가 봉인된 탓에 극한의 공포를 느끼며 검술로만 싸웠던 에스 뇌트와의 싸움이 전부다. 하지만 뱌쿠야가 진심으로 베기로 결심한 상대에게만 보여준단 섬경과 그 검 중 단 한자루만 사용한다는 점[14]을 본다면 검술 실력 또한 대장격 값은 충분히 해내거나 그 이상이라 볼수 있을 것이다.[15]

아란칼 편에서도 켄파치와 라이벌처럼 그려지고 켄파치와 함께 0번으로 해방한 야미를 쓰러뜨렸고 상성 차이지만 조마리도 귀도와 순보를 적절히 사용하며 압도적으로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풀브링 편에 들어서며 츠키시마에게 밑천이 드러나며 만해가 없으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이거나 지나치게 만해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천년혈전 편 1차 침공에서는 에스 뇌트의 능력의 사기성에 고전했다지만 이때도 참백도에만 의존하다 만해를 빼앗기는 병크를 저질렀고 아란칼 편에서의 라이벌로 묘사되던 켄파치가 안대 해방도 없이 슈테른릿터 3명을 순삭한 것과 상당히 비교되었다.
게다가 빠른 기동성이 아란칼 편 이후로 전혀 부각이 안 되다보니 이 역시 이미지 실추에 한 몫 한 것으로 볼수 있다.

그러나 0번대 수련 후 시해를 자신의 수련 전 만해에 필적할만큼 상향을 시켜서 폴슈텐디히를 해방한 에스 뇌트를 손쉽게 제압했고, 만해를 사용해서 폴슈텐디히 상태의 슈테른릿터 5 을 제압하는 엄청나게 상향된 강한모습을 보여주었다. 뒤이어 현재 제라드 발키리와의 싸움에서도 한 대 얻어맞았음에도 곧바로 깨어나서 다소 밀리지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등 다시 이전의 강력한 이미지를 회복하는 중이다.

뱌쿠야가 이럼에도 과소평가 받는 건 아란칼 편에서 보여준 귀도와 순보 같은 다양한 기술들이 나오던 과거와 비교해서 닥치고 만해에만 올인한단 느낌이 강해서이지만[16] 만해는 사신의 정점에 오른 자들이 사용할수 있는 최종 비기이고 이것을 능수능란하게 다루기 힘들단 점,[17]참백도의 숙련도 역시 사신의 잠재능력 이란 것을 감안하면 뱌쿠야가 결코 약하다 볼 수가 없다.

하지만 백타 능력은 딸리는지 페페가 조종하는 자신보다 현저히 약한 슈헤이가 자신의 참백도와 풍사를 들고 휘두르는 것을 방어만 할 뿐 제압을 못 하는데 자신보다 약한 켄세이렌지가 페페와 마스크를 백타로 제압하는 장면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18]
하지만 백타로 싸우는 대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사신의 스펙에서 백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대장급은 몇 없기에 그다지 큰 문제거리는 못된다.

최후반부 완성된 만해의 토시로와 함께 부활한 제라드 발키리와도 밀리지 않고 싸운것을 보면 완성된 만해의 토시로나 자라키 켄파치, 쿄라쿠 슌스이에는 못 미치겠지만[19] 완결 기준 호정13대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꼽힐 강자라고 봐도 될 것이다.[20]

4.2. 참백도[편집]

천본앵 항목 참조.

4.3. 기술[편집]

  • 섬화(閃華)
    회전을 건 특수한 순보로 순식간에 상대의 배후를 잡아 영력을 내는 근원인 쇄결과 백수를 파괴하는 기술. 처음 현세에 루키아를 데리러 왔을 때, 이치고를 순식간에 고자로 만들어버린 기술이 바로 이 기술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포스가 넘쳤지만 나중에는 렌지 따위가 깸으로써 팬들에게는 별 것 아닌 기술로 인식받게 된다.(그냥 기본 스킬로 인식되는 수준) 사실상 블리치의 뒷치기 전설의 스타트를 끊은 역사적인 기술(...)

  • 공선(空蟬)
    허물을 벗듯이 옷과 잔상만 남겨놓고 이동하는 보법. '선'은 '매미 선' 자다. 은밀보법 사풍(四楓) 제3이라고 한다. 쿠치키 뱌쿠야가 조마리 루루와 싸우다가 사용했다. 요루이치에게 배운 기술이라 언급.

4.4. 귀도[편집]

4.4.1. 파괴술[편집]

  • 파괴술 01. 충(衝)
    영압을 모아 손가락 끝에서 충격파를 쏘는 귀도. 보이지 않는 귀도가 날아가 맞은 대상에게 충격파를 준다. 쿠치키 뱌쿠야가 빙결된 루키아의 얼음을 깨는데 사용했다. 가장 번호가 낮은 파도이다보니 위력은 약하지만 루키아도 사용하는걸 보면 효용성 자체는 나쁘지 않은 듯.

  • 파괴술 04. 백뢰(白雷)
    영압을 모아 손가락 끝에서 관통성을 지니는 하얀 색의 번개를 쏘아내는 귀도. 뱌쿠야는 긴처럼 소매로 손을 가려서 백뢰를 발사하여 적을 저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그 효용성 덕인지 여동생 루키아나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는 마츠모토 란기쿠이나바 카게로자등도 사용한다. 당연하지만 누구나 영창파기하고 쓴다.

  • 파괴술 33. 창화추(蒼火墜)
    손에서부터 거대한 푸른 불꽃을 쏘아내는 귀도. 비록 컨트롤이 서툴렀다지만 영창파기 만으로 렌지의 만해를 막아낼 정도로 강력하고, 야미의 거체를 다 덮을 정도로 범위도 넓다. 후에 VS아로니로 아루루에리전에서 루키아가 사용하게 되며, 강화 버전으로는 '파도(破道) 73. 쌍련창화추(双蓮蒼火墜)'가 있다.

4.4.2. 주박술[편집]

  • 주박술 61. 육장광뇌(六杖光牢)
    빛나는 여섯개의 판떼기로 적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귀도. 판에 끼이는 것은 허리지만, 걸린 상대는 전신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뱌쿠야의 주력기로서 뱌쿠야의 전투에서 가장 자주 나온 귀도 중 하나다. 영창파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적들은 순식간에 움직임을 봉쇄할 수 있어 아모르에 당한 루키아를 구하는 데에도 사용하였다.
    이후 루키아도 사용하였는데, 완전 영창해서 사용하니 상당한 위력으로 카이엔의 모습을 한 아로니로를 묶어두는 데에 성공했다.

  • 주박술 81. 단공(斷空)
    영압으로 구성된 투명하고 거대한 벽을 생성해 89번 이하의 모든 파도를 완전방어하는 귀도. 육장광뇌로 루키아의 움직임을 묶은 것을 보고 아모르의 성질이 귀도와 비슷한 것이라 추측한 뱌쿠야가 아모르를 막기 위해 영창파기하며 사용했다. 몇몇 사람들은 아모르의 문장이 박힌 것까지 단공이라 생각하는데, 그냥 휑한 벽 하나가 단공일 뿐이다.
    애니판 오리지널인 호정 13대 침군편에서는 뱌쿠야의 영해가 쿠죠 노조미의 참백도 퇴홍시우의 최대출력 공격을 막는 데 사용하기도 했다.

5. 인간관계[편집]

쿠치키 루키아와는 남매 관계. 소울 소사이어티편에서는 남매인데도 루키아에게 너무 냉정하게 굴었기 때문에 피도 눈물도 없는 귀족대장으로 인식이 박혔었으나 소사편 후반부에 진실이 밝혀진다.

루키아는 뱌쿠야의 아내였던 히사나의 친여동생이었고, 히사나가 죽을 때 루키아가 뱌쿠야를 오라버니로 부르게 하고 싶다는 유언을 남겨 쿠치키 가로 입양했던 것. 하지만 히사나와의 결혼건에 이어 루키아까지 들이면 가문의 규율을 어겨야 했기 때문에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 앞에서 앞으로 규율을 어기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루키아가 대역죄인으로 찍히며 사형판결을 받는 사건이 터지고, 이를 도와주다간 부모님의 영전에서한 맹세를 또 깨는게 되버리기 때문에 본심을 숨기고 그렇게 냉정하게 굴었던 것이었다. 다행히 이치고와의 싸움에서 패한 뱌쿠야는 루키아에게 진실을 이야기하며 사과했고 둘의 사이는 좋아진다. 그리고 그때부터 시스콤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이후에는 명령에 의해 데려온 루키아와 렌지를 데려오기만 하고 망토까지 주며 웨코문드에 순순히 보내주거나 루키아가 리타이어하거나 리타이어 직전일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 구해주는 등 아주 사이좋은 남매 관계를 유지 중. 루키아 본인도 거의 브라콤 수준으로 뱌쿠야를 따른다(...). 게다가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닮은 점이 많다. 대놓고 시스콤 브라콤일 뿐더러 각자 챠피나 미역대사를 좋아하는 등 취향이 독특한 것까지 닮았다. 미역대사가 이 남매에게는 절정의 미적 감각

쿠치키 히사나와는 사별한 부부 사이. 병 때문에 결혼 후 5년 밖에 살지 못했다고 한다. 히사나가 죽기 전 뱌쿠야에게 루키아를 꼭 찾아 달라는 유언을 하고 숨을 거뒀고, 뱌쿠야는 1년 후 루키아를 입양했다. 쿠치키 가에 대한 긍지가 높았던 뱌쿠야가 루콘가 출신인 히사나와 주위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결혼했고, 또다시 반대하는 주위 사람들을 무시하면서까지 루키아를 입양한 걸 보면 아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 수 있는 듯. 작중이나 애니 오리지널, 극장판에서도 히사나의 영정을 보고 있는 모습이 몇 번 나왔다.

쿠로사키 이치고는 그가 루키아를 어떻게 해서든 구하려고 덤벼드는 걸 못마땅하게 여겼고 소사편 최종보스 기믹까지 맡아 만해까지 쓰면서 싸웠다. 하지만 아이젠 도주 후 이치고를 소울 소사이어티를 구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사람으로 여겨 많이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쿠로츠치 마유리로부터 자네답지 않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 츠키시마가 긴죠와 함께 힘을 잃은 이치고를 농락했던게 기분나빴는지 쓰러뜨리고 나서는 자신의 은인이든 누구의 은인이든 이치고의 적이니까 쓰러뜨린데 아무런 후회가 없다고도 했다. 내색은 안해도 이치고를 존중하고 있음은 확실. 천년혈전편에서는 이치고에게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지만 소울 소사이어티를 구해달라고 부탁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바라이 렌지는 직속 부하. 소울 소사이어티편에서는 루키아를 구하려는 렌지를 막는 뱌쿠야에게 덤볐으나 뱌쿠야의 만해인 천본앵경엄 앞에 곧바로 리타이어(...). 하지만 이런 렌지를 그래도 장하다고 여겨 자신의 은백풍화사를 쓰러진 렌지에게 덮어준다. 아이젠 도주 이후로는 렌지를 인정해 주고 자신의 부하로써 꽤나 아끼는듯. 렌지도 그런 뱌쿠야를 믿고 잘 따른다.
그리고 최종화에서 렌지가 루키아와 결혼, 그녀의 남편이 됨으로써 렌지가 바쿠야의 매제가 되었다.

자라키 켄파치하고는 라이벌 포지션. 자라키는 강자와 싸우는 것이 취미기 때문에 뱌쿠야에게 싸움을 걸기 위해서인지 지속적으로 시비를 건다. 뱌쿠야 또한 자라키를 싸움밖에 모르는 야만인 같은 놈이라고 멸시한다. 호정 13대 대장급중 총대장을 제외한 두명의 대장급이 제일 유명하니 라이벌 포스가 느껴질지도....

6. 전적[편집]

7. 기타[편집]

  • 소울 소사이어티 편이 진행되는 동안 루키아에 대해 하도 냉정하게 처신하니 "저거 실은 정반대로 시스콘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돌았었는데 정말 시스콘이라는 게 밝혀져서 참으로 오묘해진 캐릭터.
    사실 시스콘이라기보다는 의붓동생에 대한 숨겨진 애정이 드러나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 정도지만 받아들이기에 따라 애매하기는 하다.[21] 그런데 루키아가 사용하는 귀도들을 보면 전부 뱌쿠야가 주로 사용하는 귀도들에다가, 미역대사 에피소드(…)와 애니 짜투리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을 보면 루키아가 뱌쿠야에게 품은 감정이 단순한 동경이 아닌 어느 정도 브라콘에 가까운 것일지도 모르겠다.(이후 전개나 소설판을 봤을 때 거의 확정적) 그 덕인지 이 둘을 상징하는 마스코트는 항상 같이 나온다던지, 개그 에피소드에선 주로 같이 엮이는 편.오오 시스콘 대장 오오

  • 블리치 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캐릭터지만, 파오캐의 영향으로 인해 블리치를 모르던 사람들도 PC방에서 '치레, 센본자쿠라(흩날려라, 천본앵. 참백도 해방언령)', '반카이, 센본자쿠라카게요-시(만해, 천본앵경엄)'만 들어도 '아, 그 캐릭?'이라며 알만한 캐릭터가 되었다. 자매품 슌케- 햐쿠테켄이 있다 그리고 뱌쿠야는 '바'쿠야가 되었다.(...)머리에다 스레뜨 반네루 얹고 다니는 걸로도 유명했지만 이후 디자인이 바뀌었다.

  • 사실 일본어에서는 여동생과 처제를 따로 구분해서 부르질 않는다. 둘 다 똑같이 '妹(이모-토)' 라고 부르는데다가 오빠와 형부 역시 구분하지 않고 '兄さん(니-상)이라고 부른다. 결국 해석하기에 따라서 뱌쿠야가 루키아를 '여동생'이라고 부른다해도 이미 '처제'라는 개념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루키아가 뱌쿠야를 '오라버니'라고 불러도 역시 '형부'라는 뜻도 될수있다. ...어? 그럼 히사나가 죽으면서 '오빠라고 부르게 하고 싶다'고 했던건 '형부라고 부르게 하고싶다'는 뜻이었을 수도

  • 아란칼편 진행중에 발간된 외전들에서 어째 점점 망가지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사신들 전원이 해변가에 놀러간 에피소드에서는 팬들 사이에서도 전설로 일컫어지는 미역대사[22]를 탄생시키는 괴행을 저질렀다.(오직 루키아만이 이 센스에 감격한다.) 자세한 것은 미역대사 항목 참조.

  • 극장판이나 애니 오리지널 스토리 등에서는 정말 언제나 똑같은 등장을 보여준다.
    이치고와 루키아가 적과 싸운다 → 적이 의외로 강하거나 많거나 재생을 한다 → 이대로면 끝이 없겠는데... → 어디선가 불어오는 분홍빛 꽃잎폭풍

  •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이치고의 만해인 천쇄참월을 처음 봤을 때 그렇게 왜소한 만해는 없다고 디스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정작 총대장의 만해인 잔화의 태도는 무지 왜소했다(...). 물론 직접 나서서 싸울 일 자체가 거의 없고, 싸운다 해도 만해 터트릴 필요조차 없을 괴물영감이라 애초에 총대장의 만해를 본 적이 없을 가능성이 높으니 오류는 아니다. 다만 잔화의 태도의 경우는 그 능력의 스케일상 왜소하다고 볼 수 없다. 특히 예전에는 베는 순간 모든 걸 재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이었던 듯 했으니 알고 있었더라도 그렇게 이상할 건 없을지도. 애시당초 뱌쿠야가 왜소하다라고 한것은 만해 후의 전체적인 스케일일 것이다. 당장 칼만 보고 왜소했다고 보기가 어려운게 토시로나 토센 역시 만해 자체의 스케일은 크지만 칼 자체는 시해 상태 그대로다. 물론 당시 뱌쿠야가 왜소하다고 할때는 뉘앙스가 칼을 가리킨 거 같긴 하다.

  • 미형 캐릭터가 가득한 블리치에서도 대표적인 꽃미남이라 할 정도로 상당한 미남이나 정작 작중에서 외모가 언급되지 않는다.

  • 동생 루키아 만큼은 아니지만 애니팀에서 푸쉬를 많이 받는 편. 등장 초반부터 작화보정이 제대로 들어갔으며 참백도 이문편에서 주역으로 나오기도 한다.

8. 명대사[편집]

느리구나. 쓰러지는 것 조차.

나와 네놈이...무엇이 다른지 가르쳐 줄까...? 바로 격(格)이다.

훌륭하다-. 네 놈의 송곳니-. 확실히 내게...닿았느니라.

그런가. 이 녀석의 적은 처음부터...나 따위가 아니었어. 이 녀석은 처음부터 이 소울소사이어티의...법도 그 자체와 싸웠던 거야. 닮았구나. 불쾌할만큼 자유분방했던 그 남자와.

내가 널 베는 건 단지...네놈이...내 긍지에 칼을 겨눴기 때문이다.


보기보다 허세가 심하다.허세프

8.1. 단행본 글귀[편집]

  • 7권 Broken Coda(브로큰 코다)
    우리는 눈물을 흘려선 안 된다.
    그것은 마음에 대한 육체의 패배이며,
    우리가 마음이라는 것을
    힘겨워하는 존재라는 사실의
    증명이 될 뿐이기 때문이다.

  • 57권 Out Of Bloom
    시들어 떨어져 두 번 다시 피지 못할지라도

    불꽃처럼 스러지는 것이 진정 아름다울지니


[1] 시청자들에게 얍삽하다는 말을 듣는 등 연기 평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그리고 한일 성우 모두 신기동전기 건담 W트레즈 크슈리나다를 맡았다.[2] 한일 성우 모두 기동전사 건담 SEED앤드류 발트펠트D.N.ANGEL다크 마우지, 클라나드후루카와 아키오,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라이디스 F. 브란슈타인, 파워레인저 매직포스5무신 사이클롭스를 맡았다.[3] 아역[4] 루키아가 졸업하고 얼마 되지않아 대장에 취임한 모양이다[5] 뱌쿠야 본인도 이치고의 모습에서 루키아가 잘 따르던 시바 카이엔을 회상하기도 했다.[6] 자잘한 도발 하나하나에 일일이 맞대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렸을 때는 이게 겉으로 티가 났으나 대장이 된 후에는 티가 나지 않을 뿐.[7] 국내에선 쿠야로 알고있는 이들이 더러 있는데, 이름에 들어가는 한자 白(흰 백)을 뱌쿠로 읽기 때문에 쿠야가 맞다.[8] 참고로 일본에서 이날은 애처가의 날이다.[9] 대장들 중에서 상당히 젊은 편으로 토시로, 긴 다음이 뱌쿠야다.[10] 반면 자기 부하 겸 매제는 매운것을 좋아하지 않고 붕어빵같은 단걸 좋아한다.[11] 간쥬는 영압을 감지하자 켄파치와 동급 수준일 거라고 겁을 먹기도 했다.[12] 섬경은 방어능력도 버려지고 천자루의 검 중 단 한 자루만을 들고 싸운단걸 감안하면 검술 대 검술로 싸운게 맞다. 이치고의 천쇄참월과 경도가 엇비슷한걸 보면 외형은 평범해도 천타보다야 무지막지하게 강하겠지만.[13] 츠키시마가 뱌쿠야의 검을 부러뜨린다.[14] 답이 도무지 안 나오는 적이 아닌 다음에야 뱌쿠야는 섬경의 천 자루의 검을 동시에 발사하는 기술은 구사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이치고와의 싸움에서 대사로 알 수 있다.[15] 뱌쿠야는 자신의 손으로 베기로 결심한 상대에게 섬경 한자루만 갖고 싸우는 것이고 섬경은 뱌쿠야의 전력을 다한 기술이니 검술 실력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다.[16] 순보는 몰라도 귀도의 활용이 줄어든 것은 난이도에 비해 위력이 안 나와서일지도 모른다. 에스파다 역시 스타크를 뺀 나머지들은 세로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17] 뱌쿠야는 아란칼 편 이후 2년간 만해 수련에 올인을 했고 그럼에도 츠키시마에게 밑천이 까발려졌고 에스 뇌트와의 싸움 이후 더더욱 만해를 각성시킨것을 봤을 때 만해를 잘 다루는 것이 만만찮은 기술임을 알수 있다.[18] 사실 이미 큰 부상을 입은 슈헤이를 죽이지 않고 맨손으로 제압할 자신이 없었던 모양. 뱌쿠야의 귀도는 이미 1부 시점에서 어지간한 만해급 스케일을 보인 바 있다.[19] 쿄라쿠의 만해는 아군까지 휘말리게 만드는데다 어떤 물리공격도 안 통하는 리제 바로의 목을 잘랐다. 그 외에 사신 경력또한 뱌쿠야와는 비교가 안된다. 뱌쿠야가 어렸을 때부터 이쪽은 대장이었다.[20] 심지어 호로화를 쓴 대장급들조차 능력도 안 쓴 제라드의 평타에 기절하고 영왕궁에서 차원이 다르게 강해진 렌지루키아는 제라드의 입김 한 방에 리타이어한 전적이 있다. 렌지와 루키아 둘 다 어지간한 대장급들 보다 강해졌음에도(..)[21] 애시당초 애처가였던데다, 그 아내가 죽기 전까지 찾았던 소중한 존재가 찾고 보니 아내와 판박이(...). 처음부터 단순한 의붓동생이라는 개념은 넘어서는 설정이다.[22] 후에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미역대사의 참백도 해방은 "흩날려라, 천본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