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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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ルル

1. 개요2. 프로필3. 저질체력4. 끝내주게 싫은 놈의 미학5. 두뇌6. 발명가
6.1. 발명품리스트
7. 전투방식8. 인물 관계도9. 그 외

1. 개요[편집]

이름

쿠루루

계급

소령 -> 상사

소속

케로로 소대

소대 내 보직

작전통신참모[1][2]

좋아하는 것

카레

싫어하는 것

앙골 모아/모아[3]

인간 파트너

사부로/사빈



네번째로 등장한 케론인. 이름은 일본어 "쿠루쿠루(くるくる, 빙글빙글)"에서 온 것.한국어로 치면 빙글글이다. 이름답게 뱅뱅이 안경을 쓰고 있으며, 사빈과는 전파계 친구로 나름대로 인연이 있다. 안경을 벗은 얼굴은 (3皿3). 메카 제작 전반에 능하며 작중 나오는 여러 편리한(그러면서 위험한) 도구들은 쿠루루의 작품.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은 오레사마. 번역하면 '나님이 몸'.

성우는 코야스 타케히토/김장/척 휴버. 원작에선 그저그런 흑막 캐릭터였지만[4] 애니메이션에선 코야삥의 성우 보정에 흑막력이 더 늘어나서 상당한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여담이지만 캐스팅 이전에 이 정신 나간 캐릭터의 성우가 누가 될지 기대감이 꽤 컸고 의외로 인지도 높고 정상적인(?) 코야스로 낙점되자 그야말로 충공깽이었다. 코야스 본인은 '지금까지 맡은 배역 중 성격이 가장 비슷한 캐릭터'라고 인정했지만…….

이에 더불어 국내 방영시에서도 코야스의 아성에 맞먹는 자로 누가 나올 것인가 했는데 역시나 의외의 성우 김장으로 낙점. 쿠루루 특유의 웃음소리를 낼 때의 목소리는 100%라고 봐도 될 정도의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재수털리는 연기가 100%[5] 그리고 케로케로 체인지 한정으로 류점희가 맡았다.

여담으로 북미판에서는 '클룰루(Kululu)'라고 개명되었다. 아마도 쿠루루라는 이름이 영어권에선 발음하기 힘들어서 그런 듯.

엮이는 인간 파트너는 사부로(국내명은 사빈).

2. 프로필[편집]

계급은 소대내에서 가장 높은 상사. 원래 케론군 사상 전례 없는 초고속 진급으로 소령까지 치고 갔지만 케론군 네트워크를 해킹해 기밀 자료를 꺼내려던게 들켜 장성급들의 분노를 사 상사로 강등되었다고 한다.그나마 강등인거지 소령에서 상사로?[6]

음기, 음습, 음험, 음울 등 어둡고 칙칙한 단어는 다 갖다 붙여도 이상할 것이 없는 성격의 소유자인 쿠루루는 트러블을 각별히 사랑하는 인물로 자신을 '끝내주게 싫은 녀석이라고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발언을 하기도 하며,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게끔 행동한다. 자기 과시욕구가 강하여 비밀 기지 내에는 '쿠루루즈 랩'라는 이름의 자신만의 공간(실험실이자 사무실)을 쿠루루 자신의 얼굴을 흉내낸 디자인으로 만들었고, 각종 자작 메카에 자기 얼굴을 박아둔다. 스스로도 자신의 이런 성격을 잘 알고 있으나 고치려는 마음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다. 이런 뒤틀린 성격 탓에 사부로(사빈)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도 '큰 일이 생긴 건 아니니까 굳이 도와주러오지 않아도 되지롱'이라고 한다던가 캘리포니아롤[7]을 먹을 때도 '더럽게 맛없는 게 입에 착착 감기네. 이 구린 맛에 버릇 들리겠어.'하고 반어적으로 표현하곤 한다.이거 츤데레잖아 따라서 해석하려면 정말 힘들다. 또한 어려운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막히면, 칠판이나 철판 같은데에 손톱으로 긁는 소리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푼다.

사실 개개인의 능력만 보면 최강인 케로로 소대원들 중에서도 가장 유능하다고 평가받는 캐릭터라서 첫 등장시에도 케로로 소대의 위협이 한 층 증가되리라 여겨졌으나 나츠미를 향해 어그로를 발사하자 박살이 났다. 케로로 소대의 꿈은 요원하기만 하다(...).[8]

귀에는 헤드폰을 쓰고 있는데, 어릴 적에는 보온용 귀덮개를 하고 있었다. 헤드폰은 동시에 복수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모든 기계와 전선(혹은 케이블)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안테나를 늘려 상대의 기억을 소거하거나 괴상한 초음파를 내보내는데 쓰인다. 감정 변화가 별로 없어 보이지만 '불쾌한 말을 듣거나 화가 나거나 멘탈이 박살날때 빠작 소리가 나며 안경 렌즈에 금이 간다.' 심하면 와장창! 소리와 함께 렌즈가 박살나버린다.

반듯하게 서 있는 다른 소대원들에 비해 자세가 구부정하며, 오른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끄끄끄~' 웃음소리를 낸다. 근데 화나도, 어이 없어도 웃음소리는 내기에 웃음소리를 낸다고 해서 항상 웃는 것은 아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그냥 온 세상을 비웃는 그의 사상을 반영한 전용 의성어, 말버릇이다. 쿠루루의 경우 열받은 상태에서 내는 웃음은 나지막하게 끄.끄.끄... 끄... 끄끄끄끄... 하며 상대를 괴롭히고 즐길땐 끄~~~끄끄끄끄 하고 하이톤으로 웃는다.

히나타 아키의 샤워 장면을 도촬하거나 히나타 나츠미의 사진과 피규어를 외계인들에게 팔아치우는 등 변태적인 행동을 벌이고 있지만, 애니판에서는 기로로의 약점을 알아내어 즐긴다거나 기로로의 기억에 있는 나츠미의 자리에 자신을 집어 넣다가 들키자 얼굴을 붉힌다거나, 발렌타인 데이에는 초콜릿(처럼 보이는 고형 카레)을 준다거나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괴랄하게 모에하고 있어, 타마마 못지 않은 호모끼가 보인다.

그 사례로 애니판에서 푸루루가 쿠루루의 성격을 고치려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9], 기절한 기로로를 향해

푸루루: 아악! 큰일났다! 지금 당장 인공호흡을……! (쿠루루를 향해) 자, 남을 도우면 나쁜 성격도 나아질거야!
쿠루루: 알았어, 마우스 투 마우스♥

아무렇지도 않게 그것도 손을 곱게 모으고 얼굴도 빨개지면서저지르려고 했다(…).지못미 기로로!!!! 그 뒤는 상상에 맡기겠다. 안 나왔으니까.
나중에 기로로가 엉엉울어라 하하웃어라 리모컨 때문에 사빈과 입술박치기(...)를 당하고 나서 첫키스였다며 의기소침해 있을 때 숨어서 작게 '칫'하고 아쉬워한 걸 보면 실패한 것 같기도..?

케로로 소대가 동물 옷을 입을 때는 학 옷을 입는다. 정말로 학이다. 머리 위로 학의 목이 솟아 있고 다리는 노랗게 노출된다.

앙골 모아와는 천적 관계. 음험한 쿠루루는 순진무구한 모아의 모습을 도저히 견디지 못해서이다(…). 그래서인지 한국판 기준 1기 27화에서 일행들이 열이 받아서 케로로를 찾아가서 쿠루루에게 불만을 표시하며 네가 나서라고 했지만[10][11] 귀찮은 케로로는 그냥 가둬두지만 자신의 건담프라모델이 쿠루루 때문에 망가지자 열이 받아서 일행들과 쿠루루가 사는곳으로 쳐들어가서 설득하지만 전원 실패하고 모아가 나서서 그냥 지켜보기만 했는데 쿠루루는 결국 밖으로 나와서 사과하는데 내레이션은 모아의 순진무구한 눈동자가 쿠루루의 음험한 성격을 그대로 비춰준다고 말한다. 그리고 무서워하는걸 보여주는 외계인이 자신앞에 나타났는데 그게 모아의 모습이었다. 한편 아키와도 묘하게 자주 얽히는데 아키에 흥미를 갖고 접근하지만 결국 아키의 스펙과 성격이 쿠루루를 압도해버리는 구도이다. 그 외에 후유키 집안 실질적 가장 아키 역시 쿠루루가 쩔쩔메는데 아키의 뛰어난 신체능력에 저질체력인 쿠루루가 말려들면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 음험한 성격은 어찌보면 케로로와 기로로의 탓이 크다고 한다.[12] [13] 다만 원작에선 나오지 않았으니 역시 이것도 애니판 한정.

여담으로 이렇게 다른 이들을 기본 다 잡아놓는 성격에 진짜로 남이 부탁을 하면 거의 '다신 부탁하나봐라'란 식의 반응을 보인다고 해도 좋을 정도의 행동만 일삼지만 핵심은 잘 찌른다. 한 번은 나츠미와 모모카가 우정의 초콜릿을 없애달라고 해서 본인들이 만든 초콜릿이 각각 사부로, 후유키에게 채택되길 바랬는데 쿠루루가 만든 기계가 다른 초콜릿 뿐 아니라 이 두명이 만든것까지 가져가 분노한 둘이 쿠루루를 찾아가 따졌는데 "정정당당하게 승부할 것이지 꼼수를 쓴 건 너희들이잖아?" 해서 버로우타게 만들었고[14]케로제로에서 은아루와 케로로, 기로로, 도로로가 이게 있어야 광석이 있는 별에 불시착했을때 본인은 느긋하게 카레를 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타마마가 사라진 중사님 찾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자 "찾고 싶어도 어디 있는지 모르면 말짱꽝 아닌가?" 라는 말로 버로우 타게 만들었다.

그가 사용하는 물건에는 966이라는 숫자가 적혀있는데, 이는 9(쿠)6(로꾸)6(로꾸)를 이용한 고로아와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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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 307화에서는 한밤 중에 모아와 함께 학교를 찾아온 나츠미, 사부로, 케로로, 기로로, 타마마, 모모카, 미유키, 도로로와 만나 서로 학교를 둘러보다가 안개가 나타나자 원인을 분석해보는데 시공간의 뒤틀림에 의해 생긴 안개라고 한다. 안개를 피해보려다가 오히려 안개에 의해 모아를 제외하고 나머지들은 뿔뿔히 흩어지게 된다. 모아와 쿠루루는 옥상에서 안개가 걷힐 때까지 미래에 대한 자신들의 모습들을 상상하고 있는 친구들을 자신의 카메라를 통해서 동영상을 만들며 지켜보고 있었다. 자신은 이 모습들을 보고 여기든 저기든 다 역겹고 가족들이나 친구들은 필요없고 난 미래에도 혼자서 자유롭게 살아가겠지라고 말을 한다.[16] 후유키가 안개때문에 본 미래의 모습에선 어른이 된 나츠미, 미유키, 모모카, 사부로와 함께 학교에 나타난후에 어른이 된 후유키와 후유키의 아들이 찾은 타임캡슐을 보고 자신과 케로로, 기로로, 도로로, 타마마와 모아도 같이 등장해 미래의 모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17] 안개가 걷힌 뒤엔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옥상에서 모아와 지켜보며 재등장. 자신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한 것 같다. 이는 후유키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도 동일하다.

3. 저질체력[편집]

전형적인 현대인처럼 생활하기 때문에 운동력은 소대 멤버들 중에서도 최하위이다. 100m 달리고도 숨이 턱까지 차올라 헐떡대는 약골이며 다른 소대원들은 땀도 안 흘리는 반면에 얘는 땀을 비 오듯이 흘린다. 극장판 3기에서 정체불명의 습격자를 확인하러 나라네 저택에서 밖으로 뛰어나올때 가장 잘 드러난다. 이런 주제에 진급을 위한 체력 측정은 어떻게 했는지가 의문. 근데 푸루루가 실시한 건강 검진에서는 의외로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고 한다.[18] 하지만 군인으로써는 낙제점의 체력이 명재이다. 이러한 문제로 실제와 너무 비슷해서 주변사람들이 매우 공감하고 있다.

다만 쿠루루 특명 상사 에피소드에선 사부로와 함께 바디 트레이닝을 해서 케로로와 타마마를 깔끔하게 발라버린다. 근데 그것도 그 에피소드 한정. 애니판 3기 9화에서는 사부로와 처음 만나던 날 백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본 소대원들이 저거 정말 쿠루루 맞냐고 하기도 했다.

4. 끝내주게 싫은 놈의 미학[편집]

자타가 모두 인정하는 '싫은 놈'으로, 독특한 미학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일명 나만 재밌으면 돼. 케로로의 이상한 작전에도 전혀 반발하지 않지만,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일. 때문에 작전에 쓰이는 쿠루루가 만드는 발명품은 자주 폭주를 하곤 하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어 다른 소대원들이 자주 당하기도 한다. 이런 일이 우연때문인지 그가 의도적으로 그러는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평상시에는 제멋대로인 데다가 태도가 나쁘다. 일단 본부에는 경어로 응대하지만, 뒤에서는 '본부 녀석'이라고 하는 일이 다반사이다. 애니 에피소드 중 케로로가 부상을 당해 부재중일 때 공무원 별에서 대사가 내려오자 남은 소대원중 제일 고참이던 쿠루루가 임시대장을 맡은 일이 있었는데, 대사 앞에선 항상 구부정하게 서있고 경례도 대충하던 쿠루루가 올바른 자세로 칼같이 거수경례를 하고[19] 거만하고 오만한 대사의 언행에도 조금의 표정 변화도 없이 대사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적절한 아부성 발언으로 기분을 맞춰주는등[20] 깍듯한 태도와 굉장한 지휘력을 보이지만 사실 대사가 앉을 자리에 압정을 두거나 볼링 레인에 바나나껍질을 두는 등의 장난을 치며 소대원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반응을 즐기기도. 다만 무지 매운맛 카레는 대사가 마침 매운걸 좋아해서 오히려 순기능을 했다....만 가발에 초강력 접착제를 못빼낼정도로 붙인탓에 그것 때문에 복귀한 케로로가 대신 엄청나게 혼났다(...). 애니의 다른 에피소드에서 본부에서 히나타 나츠미의 영상을 보내라는 특명을 쿠루루에게 보냈는데 정작 쿠루루는 일부러 나츠미(강한별)를 찍은 영상 CD를 나츠미 (강한별) 본인에게 주고 본부에는 나츠미에게 주려 했던 623의 맨얼굴(사빈)의 영상을 보냈다.그리고 623의 팬 또한 생겨났다 잠깐, 저 영상을 본 본부 인물들이 전부 여군이 아니라면 분명히 해당 애피소드 말미에서 쿠루루의 말이 압권이다. "내가 순순히 명령을 따를리가 없잖아?"

대장인 케로로나 계급은 아래이지만 선배인 기로로도로로에게도 호칭만 제대로 부를 뿐 그 자세는 바뀌지 않는다.

5. 두뇌[편집]

워낙 성격이 하라구로이다 못해 심각하게 다크하지만, 그 능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천재다. 예산에 쪼들리는 주제에 갖가지 별 기상천외한 도구들을 뚝딱 만들어낸다. 못 만들어내는게 없다고 하지만 본인 스스로 못 만든다고 하는 것이 딱 하나 있다. 바로 타임머신이다. 본인 발언에 의하면 "끄끄끄~~ 아무리 천재인 나도 타임머신은 못 만든다고." 라고.[21] 사실 타임머신에서 딱 멈추지 못한다는 뜻이다 헌데 만드는 침략병기나 기계들이 등장만 하면 매번 폭주를 하니 기계를 만지거나 만드는쪽은 천재가 아닐지도.

쿠루루를 제일 싫어하는 기로로도 쿠루루 없인 작전이 불가하다고 평했다. 실제로 애니 에피소드중 쿠루루가 케로로 소대를 떠나 천하의 니시자와 그룹의 조언자로 일하며 엄청난 사업 수완으로 유엔사무총장까지 간적이 있었는데 이 때 쿠루루가 없는 케로로소대는 그야말로 거지 그 자체였다.[22][23]

어렸을 적부터 어려운 물건도 고칠 정도로 머리는 끝내주게 좋아 발명을 많이 하며 자칭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남자. 케로로의 말도 안 되는 작전들을 실행할 수 있게끔 해주는 걸로 봐서 허풍은 아닌 듯 하다. 하지만 운동은 잘 못하는 전형적인 사무직 파이다.

해킹 능력은 최고 수준으로 케론군에서도 유명한 천재. 일찍이 케론군 본부에 있었을 무렵에 그가 장난으로 만든 해킹 프로그램을 후에 토로로가 개조해서 사용해 지구 전 네트워크를 지배했는데, 이처럼 쿠루루의 두뇌는 명석하다.[24]

또 쿠루루는 히나타가(집)를 나츠미와 후유키 모르게 개조하는데, 긴급상황이 다가올 때면 집이 순식간에 바뀌기도 한다. 이 같은 집 개조를 나츠미는 반대하지만, 후유키는 어릴 적부터 비밀기지를 꿈꾸고 있었다며 감탄만 한다. 거의 엘드란물을 방문케 하는 개조다.

거기다가 가루루 소대와의 전투에서는 처음에는 토로로에게 농락당하여 지는 듯 하지만[25][26] 후에 토로로가 사용한 해킹 프로그램은 옛날에 쿠루루장난삼아만들었던 것이었음이 드러나며[27] 토로로를 개털어버린다. 토로로의 해킹을 역관광시킬때의 마무리는 "상대가 우쭐한 기분에 취해있을때 단숨에 나락으로 쳐박아버린다. 그게 제일 쿨한거랬지? [28]”동감이다.'"[29]그 후 케로로 소대에 한 통신은 '이봐 내 말 들리나? 싹바가지 없는 훼방꾼 제거, 임무 완료.' 그야말로 폭풍간지.[30]

그 뿐만이 아니라 케로로 극장판 3기에서는 제 3의 키루루와 세트로 붙어다니는 미루루의 시스템을 결국 이겨낸다.[31] 물론 메카 쿠루루를 양산후에 합류한 사부로가 후반에 보조를 해주긴 했지만 자그마치 고대 문명의 시스템을 이긴 것 아닌가! 그래도 역시 힘들었는지 마지막에는 키보드를 한번 세게 때리고 "좋아! 이겼다!" 라는 흔치 않은 감탄사까지 내보인다.

6. 발명가[편집]

발명은 쿠루루의 취미 그 자체로 다양한 도구를 만들고, 그것을 사용해 문제가 일어나는 것을 관찰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작전에 사용하는 병기나 케로로의 취미에 사용하는 것밖에 만들지 않고, 또 쿠루루의 성격 탓도 있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 따뜻한 발명품은 잘 만들고 싶어하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에서 타마마의 부탁으로 카라라의 우주선을 고쳐주거나, 원작에서 히나타 가(家)의 청소기를 최신식으로 개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을때, '그 편이 낫겠지.'라는 말을 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역시 츤데레잖아!

그 밖에도 발명품에는 '기상위성 깍쟁이(얍삽이)'와 같은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한 전략병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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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 뱅뱅이 안경을 쓴 비키니 소녀. 일명 쿠루루코. 17권 속표지에선 케로로 소대 중 혼자 인간형으로 등장했다. 나츠미 어릴때 사진은 신경 쓰지말것

그리고 소녀형 로봇(으로 추정되는) 쿠루루코를 만들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47화 전편에 첫 등장해 여주인공인 나츠미, 모모카, 코유키에게 우주 히나마츠리를 보여준다. 최근에는 199화 전편에서 아이돌로 케스팅되기도 한다. 쿠루루코의 평소 생김새는 주황색 미니 스커트를 입은 세일러 복에 귤색 부츠를 신고, 머리 스타일은 쿠루루의 마크처럼 빙글빙글 말린 양갈래 머리이고, 역시 주황색이다. 얼굴은 역시 쿠루루처럼 헤드폰을 끼고 있고 안경을 끼고 있으며, 눈동자 색도 주황빛이다. 카드켑터 사쿠라의 주인공이 가지고 다니는 것과 비슷한 지팡이를 가지고 다닌다. 목소리는 쿠루루와 비슷한데 좀 더 여성스럽다. 어찌됐든 정체는 로봇이고 쿠루루가 안에 들어가서 조종하는 것.

6.1. 발명품리스트[편집]

작전 통신 참모이자 발명가로 그가 발명한 물건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몇가지 소개하겠다. 작명센스가 참 없다

  • 전략 기상위성 깍쟁이1, 2, 3, 4호
    1호기는 2기 96, 97, 98화에서 토로로가 바이러스를 주입시켜 폭주 끝에 사라지고 2, 3호기는 발사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실패해 지금은 4호기가 올려져있다. 퍼렁별(지구)의 기상 상태를 맘대로 조종해 갑자기 비가 오게 할 수도 있고 흐리던 날씨를 맑게 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할머니네 집에 설치한 장치를 가동시켜 불꽃놀이가 보이도록 집 전체를 들어올리는등 많은 활약을 한다. 위치추적도 가능.

  • 모두 모여라 동물의 왕국 총
    빔을 맞은 동물을 인간화 시키는 총이다. 처음에는 케로로 소대가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을 소대에 영입하고자 할 때 썼으나, 기로로가 자주 기르는 분홍색 암컷 고양이가 어쩌다 보니 줍게 된다. 전용 무기가 된 셈. 이 총 덕인지는 몰라도, 훗날 작가인 요시자키 미네는 이후 케모노 프렌즈의 캐릭터 원안을 담당하게 된다.

  • 인생을 다시 산다면 총[32]
    빔을 맞은 상대를 갓난아기부터 9세 이전까지로 바꿔버리는 총. '인생을 다시 산다면' 모드와 '인생은 쉽지않군' 모드가 있다. '인생은 쉽지않군' 모드로 맞추고 빔을 쏘면 인생을 다시 산다면 모드로 어려진 대상을 되돌린다. 상대를 과거 모습으로 되돌리는 식이라서 성격과 기억도 그 나이때 성격과 기억으로 바뀐다.[33]

  • 어른이 되는 계단 총[34]
    빔을 맞은 대상을 성인으로 바꾼다. 항상 월간 소년 알파 출판사 일로 바쁜 아키 대신 나츠미를 어른으로 바꿔 어디든 놀러갈 수 있게 해주는 총기다.[35] 물론 모모카가 일행에 끼어있으면 안 써도 된다. 모모카의 잡사인 폴과 직속호위부대가 있으므로 문제 없는듯. 나츠미, 모모카, 코유키의 주연여성 3인방 전원 이 총에 맞았으며 이들중 나츠미가 가장 많이 맞았지만 나머지 두사람도 최소 한번은 맞은적이 있다.

  • 도깨비전용변신총[36]
    맞으면 라무가 된다. 너무 섬세하게 만든 나머지 변신한 대상은 라무의 능력을 쓰는 것이 가능했다. 애니판에선 저작권의 문제인지 뇌신으로 조금 변경되었다. 그리고 콩으로 만든 식품이 달라붙는다.(된장, 낫토, 간장등)

  • 천사의 그림물감으로 뭐든지 내 마음대로 만들기! 만화판은 나의 야망 사출 장치
    케로로 VS 한별 1/6 장난감 대결에서 등장 그 대상의 모습을 본딴 프라모델을 만드는 발명품으로 형상 스캐너에서 대상의 입체스캔을 뜨면 재료를 소비하고 원형틀에서 프라모델을 설계 제작 포장등을 하고 완성품인 제품상자가 나온다. 재료에 바로 아래에 있는 만능병기화 음료 나노라를 혼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조립을 하면 강력한 병기가 된다. 이 발명품이 완성되자 케로로는 자신의 모습을 본딴 프라모델로 나츠미를 공격한다.[37] 이렇게 만든 프라모델은 꽤 강한지 나츠미도 대항을 하지만 결국 도망다니고 도로로도 한번 싸우지만 패배한다.[38][39] 케로로의 방으로 쳐들어가 우연히 프라모델을 제작하는 기계가 작동되는 바람에 나츠미의 프라모델 제품상자가 나온다. [40] 여담으로 만화판과 애니판의 프라모델의 의상이 다른데 만화판은 나츠미의 평소의상 애니판은 파워드 나츠미다. 이걸로 인해 케로로의 패배 그 일이 끝난후 나츠미는 후유키의 말과 자신이 프라모델을 만든후의 즐거움을 알고 풀이 죽어 있는 케로로에게 압수한 프라모델을 돌려주기로 마음먹지만 케로로는 그렇지않고 부서진 프라모델로 작품을 만들지만 열이 받을대로 받은 기로로 도로로 만화판에선 타마마도 찾아와 케로로를 마구 팬다.[41] 만화판에선 타마마 기로로 도로로가 케로로를 패는 장면이 작품이 되었다. 그리고 타마마임팩트를 맞은 쿠루루는 덤 동상을 받았다. 만화판 11권 참조

  • 만능병기화 음료 나노라
    뿌린 물건을 병기로 만드는 도구. 쿠루루가 치비케로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개발중이었던 도구이며 어릴 적 제로로가 만난 키카카라는 로봇도 이 도구를 사용해서 쿠루루가 만들어낸 병기였다. 정말로 자주 등장하는 도구이며 개량판도 있다. 극장판3에서도 등장하여 케로로가 건담에 타게 된다.

  • 꿈속으로 가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총
    깔대기에 꿈꾸게 할 물체를 넣고 빔을 쏘면 빔을 맞는 자는 그와 관련된 꿈을 꾼다. 밥풀 한 알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조금만 쓸모 없다고 남이 힘들여 발명한 병기를 갖다버리라고 하는 케로로를 정신차리게 한 총이다.

  • 누구 좋은 사람이 생겼나 보구나 시스템
    전략 기상위성 깍쟁이가 지구에서 거짓말을 한사람을 확인한 다음 진짜로 로봇을 전송해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거짓말을 현실로 만들어 버린다. 이로 인해 나츠미는 넘어져서 저녁을 하는내내 아파했고 후유키는 자기가 볼 CD가 망가져 버렸다 이때까지 만해도 괜찮았지만 사실 모든 거짓말을 사실로 만들어 버리는 능력이라 나츠미가 후유키의 물건을 망가뜨리자 망가뜨리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자 그대로 물건을 원상복귀시킨다. 덤으로 어느 엑스트라가 3만원을 300만원이라고 말하자 300만원이 생긴다.좋겠다. 그런데 케로로의 거짓말로 인해[42] 이것이 실행 케로로 부모님이 탄 우주선이 블랙홀에 빨려들어갈 위험에 처하지만 케로로는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해서 거짓말을 사실로 만들어 버리고 위기를 극복한다. 하지만 케로로는 자기가 좋은 대장이라고 하지만 진짜로 로봇이 과부화로 망가져버린다. 쿠루루曰 방금 그 고약한 거짓말만큼은 출현시키는게 불가능했던 모양이야(...)

  • 얼떨결에 아햏햏
    얼떨결에 아햏햏이 둘러 붙은 병이나 컵은 살짝만 건드려도 혼자서 넘어져서 내용물을 사방팔방으로 쏟는다. 뭐든지 쏟아버리는 바람에 게로로함장을 그리는 도중에 잉크가 쏟아버리고 카레를 만드는중에 콜라가 쏟아져 카레콜라가 되었다.(...) 또 문제는 견학을 간 나츠미가 얼떨결에 물병이 넘어져 그 물병이 굴러가 댐을 건드리자 댐이 반응을 했다.[43] 여담으로 기로로는 댐이 무너지기 전까지 작전을 강행했으나 댐에 나츠미가 견학을 왔다는 사실로 인해 바로 철회한다.침략 노래를 부르는 주제에!![44] 갓케론으로 댐을 막으려고 했지만 기로로를 제외한 4명이 얼떨결에 음료수를 쏟아 로봇이 망가져 버리는 위기가 찾아오지만 갓케론의 빔세이버를 빔홀더로 응용해 만들고 댐을 막는데 성공한다.[45] 그리고 얼떨결에 아햏햏은 위험성으로 인해 봉인되었다.

  • 꿈에 볼까 무서운 총
    상단의 꿈속으로 가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총의 강화판. 빔을 맞는 자는 악몽을 꾸게 된다. 작중에서는 갓케론을 버리고 새로봇을 만들어 달라는 케로로를 혼내주기위해 사용했다.

  • 천사같은 악마의 미소총
    케로로를 착실하게 만들려고 발명한 총. 성실한 사람을 귀차니즘에 빠지게하고 귀차니스트를 성실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침략회의 때마다 매번 반대의견을 내놓고 그 완고함에 빡친 나머지 케로로전에 시험으로 맞은 도로로는 그대로 말년병장 되었다.(...)[46] 하지만 마지막에는 매번같이 침략회의때 화를 내는(....) 기로로에게 사용해서 좋다는 말밖에 못하게 만들어버렸다.

  • 소울다이버
    특정 대상을 안에 넣고 기억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장치. 대상의 기억 속에서 저지르는 모든 일들은 그 대상의 새로운 기억으로 남게 된다. 그 예시로 트라우마 상태에서 회복되지 않아 원인을 찾으러 갔을때 케로로가 뇨로로에게서 벗어나려고 도로로를 희생 시키는 바람에 그게 그대로 트라우마로 변했다. 그후엔 케로로가 유년기에 저지른 수많은 악행마다 타마마가 타마마 임팩트를 쏴서 시도조차 못하게 만들어 트라우마 중 상당수를 제거했다. 케로로가 예전에 쿠루루가 잃어버린 실체화 펜을 찾으려고 할 때 사용.[47] 침략의 성과를 본답시고 기로로의 기억을 바꿔놓기도 했다. 참고로 쿠루루도 그 대상이 되었었는데 전혀 대비도 안 하고 쿠루루의 기억으로 들어갈 경우 그대로 정신이 나가 버린다(...) 한시간 뒤. 도로로 병장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다. 여담으로 이걸 만든 본인은 남의 기억을 헤집어 보는걸 좋아하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의 기억을 헤집는걸 싫어해서 케로로,기로로,타마마가 기억속에 들어갔을때 위협도 가했다.

  • 손바닥을 태양으로 총
    유키키의 첫등장이자 슈라라군단과의 최종 결전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총. 생긴건 어린애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총 같지만 그 위력은 무시무시한데 총구 부분인 스마일 표정을 한 태양 얼굴을 하늘로 향하게 하고 방아쇠를 당기면 빛이 뿜어져 나가 허공에 게이트를 열어 손모양의 구조물 수십개와 대구경 캐논을 소환하는데 태양 에너지를 충전하면 엄청난 빛을 내며 이때 총구를 적에게 겨누면 캐논에서 초고출력의 레이저 빔이 쏘아진다. 유키키를 한방에 녹이고 휘말린 타마마와 케로로를 까맣게 태워버렸다.

  • 대박 무엇이든 한정총
    4기 14화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총 지정 대상을 향해 이 총을 쏘면 빔이 나오면서 한정 스티커를 부착되며 이 스티커가 부착된 대상은 다른 사람들에게서 존재감을 상승시켜 한정감을 느끼게 된다. 단점으로는 기한이라는게 존재하며 기한이 지나가버리면 효과가 사라지며 총의 효과가 높으면 높을수록 효과도 빨리 사라지며 그렇게 된 이유는 그래야 감사하는 마음을 느낄수있으니까 그러나 이 총의 무시무시한 점으로는 이 총에 맞은 대상의 기한이 지나가면 모든지 사리지며 사라진 대상은 블랙홀로 빨려들어가 우주로 강제사출되는 무시무시한 총 이유는 기한이 지난게 언제까지나 세상에 남아있으면 한정품으로써의 귀중함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모모카도 이 총에 맞아서[48] 기한초과되어서 우주로 강제로 사출될 위기에 처했지만 후유키가 케로로소대에게 연락해서 사출될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하지만 케로로의 짓을 안 나츠미는 그래서 화장실과 옷가지는?!이라며 따졌으며 후에 케로로는 나츠미에게 엄청 맞을걸로 보인다. 도로로도 이 총에 맞아 기한초과되어서 블랙홀에 빨려들지 않으려고 낑낑거리는 모습이 후반부에 보이는데 왠지 불쌍하다.

  • 플레시 스푼
    이 스푼을 높이 쳐들면 스푼을 쥔 대상은 거인이 된다. 별 쓸모없는 발명품. 돌아오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다만 베터리가 닮으면 그냥 스푼일 뿐이다.

  • 합체 로봇 침략 병기 마크 1, 마크 2
    쿠루루가 개발한 합체 로봇 타입의 침략병기. 마크 1은 합체시 외모가 매우 엉성하며 이동도 제대로 못했다. 슈라라의 '그레이트 슈라라'와 싸울 땐 케로로 소대원들 모두 조종 훈련을 거쳐 제대로 움직였다. 작은 충격에도 쉽게 쓰러지는게 단점. 마크 2는 폭주하는 케로멧과의 전투로 마크 1이 망가졌을 때 등장했다. 마크 1과 달리 합체시나 분리시나 모두 탄탄한 모습을 갖추고 있고 기동력, 방어력, 공격력 모두 향상됐다. 마크 1의 합체시 이름은 '그레이트 케론', 마크 2 합체시 이름은 '갓 케론'이다.

  • 콩깍지가 씌어도 제 눈에 안경
    쿠루루가 쓰고 있는 안경. 이걸 쓰면 실물과 완벽하게 닮은 그림을 그릴수있다. 다만 한번 쓰면 음침해지며 죽을때까지 평생 벗을수없다(...) 근데 이거 없이도 수준급의 그림 실력을 보여주는 사부로는 뭐하는 괴물인지...[49]

  • OH TOP-H
    히나타 아키를 베이스로 만든 침략병기. 극장판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항상 파괴된다(...). 원래 명칭은 퍼렁별 침락용 기동병기 AK966이였지만 아키가 오톰-H라고 멋대로 개명 시켜버렸다.

  • 믿었던 물건도 다시 보자 총

    우주와 수장룡 편에서 등장한 총 이 총에 맞은 것들을 전부 날조사진으로 바꾸는 총으로 시험삼아 기로로와 나츠미가 같이 찍은 사진을 향해 이 총을 쏘자 나츠미의 모습이 떨어지고 쿠루루와 같이 찍은 날조사진이 되었다.(...) 하지만 케로로가 시험을 보인후 자신만만해 하다가 장면이 전환되자 마자 총은 분노한 나츠미에게 압수 당했고 자신은 나츠미에게 제대로 당했다.(...)나츠미가 화난 이유는 묘사로 보아 623의 사인을 624의 사인으로 바꾸거나 나츠미의 100점 시험지를 0점으로 바꾸는 바람에 화난듯하고 결국 나츠미가 그 총으로 케로로를 향해 쏘자 케로로 자신은 낡아 버린 봉제인형이 되어버렸다.(...)

  • 치크루루 아담스
    쿠루루 껌 씹냐? 편에서 등장한 물건. 기계 조작으로 원하는 껌을 만들수 있는 발명품. 조작하기에 따라 별의별 효과가 담긴 껌을 만들수 있다. 케로로가 씹은 집중력 향상 껌, 모아가 먹은 쿠루루의 엑기스가 들어가 쿠루루화 되는 껌, 니츠미가 먹은 몸이 가벼워지는 헬륨 껌, 후유키가 먹은 몸이 무거워지는 이리듐 껌 등 진짜 별의 별 껌이 다 나오나 타마마가 초콜릿 껌을 만들려 하지만 초콜릿에는 껌을 녹이는 요소가 있어서 모든 치크루루 아담스가 녹아서 전멸 해버린다.도로로한테도 껌 줬으면 무슨 효과가 나왔을까

  • 초겨울 찬바람에서 총

    쿠루루의 발명품중 도로로를 모티브로 만든 총이다. 이 총에 맞으면 도로로보다도 더 존재감을 지워버릴수 있는데 이 총에 맞으면 머리의 표식이 도로로의 표식으로 바뀌는데 큰소리를 내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7. 전투방식[편집]

쿠루루의 전투방식은 주로 메카닉을 이용한 공격이다. 기상위성(얍샵이)깍쟁이를 통한 기상공격과 자체의 음파공격 해킹과 병기자체로 광범위한 공격을 펼친다. 극장판이나 TV판의 키루루 등의 등장에서도 최후의 보루로 활동하며 그의 능력이 없으면 작전 진행이 불가능 하다고 쿠루루를 싫어하는 기로로도 인정한다. 개인전에서는 귀에 장착한 해드폰에서 초음파가 나와 상대를 고통스럽게 한다. 하지만 바이퍼의 초음파보단 약하며 아군, 적군 구별을 못한다.

8. 인물 관계도[편집]

기본적으로 음침하고 삐뚤어진 성격이라 대인관계가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기만 한 건 아니다. 본인은 관계에 신경을 전혀 안 쓴다.

  • 케로로
    일단 대장으로 대하고, 뭔가 만들어 달라고 하면 대부분 만들어 주지만 자신을 수틀리게 하거나 성미에 안 차면 깔끔하게 무시하거나, 역으로 골탕을 먹인다. 그나마 케로로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존재.

  • 기로로
    기본적으로 기로로를 모르모트 취급하다보니, 기로로는 쿠루루의 음침한 성격까지 겹쳐 굉장히 경계한다. 애니판만의 설정이던 게이 설정이 원작에 역수입이 되다보니 기로로에게는 여러모로 경계대상. 헌데 쿠루루가 진짜 게이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다. 쿠루루의 성격을 보면 자신과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군인 기로로를 놀려먹는게 재밌어서 일부러 골려 먹는건지도..

  • 타마마
    별다른 접점은 없지만 아주 가끔 타마마의 요구에 따라 뭔가를 만들어준다.

  • 도로로
    소대 내 보직과 역할도 다르고 도로로가 존재감이 없어서 거의 안 엮인다.

  • 히나타 후유키
    별로 엮이지 않지만 나츠미가 곤경에 처할 때는 쿠루루에게 도움을 청할 때가 있고, 후유키가 직접 컴퓨터 견적을 알아보러 갈 때는 동행해서 맞춰주기도 했다.

  • 히나타 나츠미
    쿠루루의 발명품의 대부분이 케로로가 나츠미를 곤경에 처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많은데다, 그 음침한 성격까지 있으니 나츠미는 꺼려하지만, 나츠미의 생활을 담은 DVD를 제작한다던지, 나츠미에게 된통 당할 구실이 생기면 케로로와 함께 꼼짝없이 당한다. 그래도 가끔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

  • 히나타 아키
    기본적으로 인도어파에 체력이 저질인 쿠루루와 신체 능력이 막강한 아키는 상극인지라 쿠루루는 아키와 엮이기 싫어한다. 하지만 아키의 신체능력 자체에는 흥미가 있는지, 그녀의 신체능력을 분석해서 전용 로봇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 앙골 모아
    쿠루루의 완벽한 상성 관계 겸 천적. 순진하고 착한 모아와 엮이면 굉장히 곤혹스러워하며, 쿠루루가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안 엮이려는 인물.

  • 사부로
    사실상 유일한 친구. 쿠루루가 처음 만난 인간이며, 사부로가 딱히 쿠루루를 꺼려하지 않고 가깝게 여기며, 쿠루루도 사부로만큼은 나름대로 친구로 대해준다.

9. 그 외[편집]

초창기엔 음험하고 흥미가 있으면 다른 사람의 의향은 무시하고 냅다 저지르는 속성이였지만 단행분 중간에 카레를 들고 나온게 애니에서 카레속성을 집어넣어서 뒤에는 단행본쪽도 카레속성을 집어넣었다. 덕분에 극렬 카레광이 되었다. 게다가 색깔도 노란색(…). 전골 먹으러 올땐 멀쩡한 전골에 카레를 집어넣는것은 물론이요, 심지어 카레로 목욕도 한다.(...) 케로로가 진 분신술을 배운뒤 등장한 월드 버전 케로로들중 인도의 케로로가 "너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마~ 니가만든 카레는 진짜 카레다~" 라고 평했다. 쿠루루 카레의 상사님 편에서는 카레를 만들때 정성을 듬뿍 담아서 카레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해줬다. 그 정성이란 눌러 붙지 않게 계속 저어주며 오랜시간을 들여 끓이는것. 막 만든 카레보다 시간이 좀 지난 카레의 맛이 더 좋은 이유도 이와 같다. 물론 평소 행실때문에 케로로는 그말을 개소리 취급했지만 정답이었다. 애니 330화에서는 요리를 못하는 편인(...) 코유키가 카레를 만드는법을 알려달라고 하자 마지못해 카레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50]

TVA 4기 이후부터는 카레와 함께 보르시치[51]에도 열광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놓고 케로로 소대원들이 싸우는 에피소드(192화 후편)에서는 "이 케이크를 보르시치 맛으로 물들여 주겠다"는 이유로 참전할 정도. "보르시의 어디가 나쁘니!", "뭐가 나쁘다는 건데..."라는 그 절규는 코야스와 김장 양 성우 모두 인상적인 연기를 한다. 보르시 관련 설정은 애니판 4기 32화에서부터 나오는데, 정작 이때는 카레로 여기고 먹었다가 낚였다는 걸 알자 화를 냈다.

원래 색깔은 하늘색이었으나 어렸을 때 케로로케론볼로 만들어낸 거대 카레에 파묻히는 바람에 색깔이 노란색으로 변색되고 만다. 참고로 어렸을 때는 리노노나 슈페페라는 친구도 있었다고.

단행본 18권에서 과거 지구 침략개시 전부터 뒷공작을 해왔다는 암시와 지구에 은거중인 선임상사 나무무와 밀담을 나누는 등 뭔가 묘한 흑막 분위기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초기부터 3, 4기 정도의 중반기까지는 다른 캐릭터들보다 편애받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에서 언급한대로 성우 보정도 있고 애니메이션이 장기화되는 이상, 쿠루루의 발명품의 비중이 자연스럽게 커질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 추정.[52][53]

더구나 원작에서는 케로로와 둘이서 흉계를 꾸미는 부분이 많아서 둘이 한 세트로 나츠미에게 응징을 당하는 반면에, 애니메이션에서는 케로로 혼자서만 쥐어터지고 쿠루루에 대한 구타 빈도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54] 다만 이후 에피소드들은 사고쳐서 나츠미의 신경을 긁는 게 케로로 단독 범행으로 벌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편애 정도도 희미해진듯 하다.

22.5권 K-File에서 나이가 밝혀졌다. 6000세 이상. 케로로, 기로로, 도로로 3인방은 10500세 이상, 타마마는 유년기 보정이 걸려서 3000세 이상이라는 설정과 맞춰 보면 확실히 '젊은' 축.[55]

여담으로 238화 두 번째 이야기에서 폭발에 휘말려 아프로 머리가 된 상태에서 한국말로 안뇽하세요(!!!)라고 말한다. 이에 맞춰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일본어로 '오겡끼데스까'라고 한다.

사실 그 자신도 잘 드러내진 않았지만[56] 자기가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발명품들을 헛되게 써먹는 케로로에게 불만이 있는 듯하다. 애니판에서는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 달라고 징징거리며, 기존에 있던 케론 킹을 갖다버리라는 무책임한 발언을 한 케로로에게 열받아 자신은 발명품에 애착이 있다면서 케로로가 로봇이 되어 버림받는 악몽을 꾸게 만들어 복수한다.

참고로 그렇게 음습한 짓거리는 다 하면서 많은 인기를 바라는지 <쿠루루의 크크크크크>나 <쿠루루의 셀프 카메라>에서 나레이션이 "케로로 소대의 비인기 등장인물 넘버원 쿠루루 상사!" 라고 했는데 쿠루루가 "일로 와 방금전 그 말 고쳐서 하는게 좋을 걸" 하면서 무기를 꺼낸다...근데 사실은 인기가 아주 많은 캐릭터다

케론군 본대에서 케로로 소대에 보내는 침략 활동 예산비나 월급 이외에 따로 벌이 수단이 있는 걸로 추정된다. 그런데 케로로가 자기 덕질 하느라고 침략 예산과 소대원들 월급까지 자주 떼먹고 얼렁뚱땅 넘기는 일이 비일비재함에도 딱히 그 자신이 돈 문제로 곤란을 겪는 모습이 없다.[57] 소대원들도 모르게 익명으로 팔아먹을 만한 걸 만들어서 수입을 벌어들이지 않나 싶다. 외계인들에게 나츠미 DVD나 피규어 판매가 유력하다.

이야기 시리즈센조가하라 히타기가 다음 생으로 태어나고 싶어하는 존재이다....웃기는 건 히타기의 성우 사이토 치와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서 나츠미를 연기한다.

애니메이션에서 가끔 케로로를 초록이라고 부른다. 케로로는 누렁이라고 응수한다.

가끔 보면 케로로에게 무른건지 대장이라 봐주는건지 모르나 수많은 발명품들은 물론 케로로의 어이없는 부탁을 다 들어주고, 가끔 돈을 받아도 천엔 정도의 돈 정도만 받아낸다. 그가 만든 것들을 생각하면 1억엔도 모자랄 정도인데....

[1] 애니판의 첫 등장씬인 1기 9화에서 자막으로 '작전통신참모 쿠루루 상사'라고 기재되어 나오고 토로로가 케로로 소대의 지구 기지 내부를 완벽 해킹 및 파악을 완료한 후 "누군진 모르겠지만 케로로 소대 작전통신담당자는 빈 틈 투성이군" 이라고 하였다. 물론 한국어 더빙 판 한정이다. 일본판 등은 추가바람.[2] 사실 소대에서 머리를 쓰는 일은 전부 담당한다.[3] 타마마 쪽에서는 케로로를 두고 질투한다면 쿠루루 쪽에서는 자신이 비뚤어진 마음을 지닌 이상 모아의 순수한 마음에게 있어서는 완전한 상극관계이다[4] 심지어 작중에 (주로 초반) 아예 '인기가 없는 캐릭터.', '쿠루루 상사는 인기가 없으니 빨리 다른 대원으로 교체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따위의 언급이 나올 정도였다.[5] 김장 성우는 나중에 드높은 꿈을 가진 과학자를 맡아 그 과학자를 냉철하고 이지적인 느낌의 과학자에서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만들어놓는다.[6] 대한민국 국군 기준 소령의 계급정년은 45세, 상사의 계급정년은 53세로 상사까지 복무하면 연금이 나온다. 허나 중사에서 상사를 달면 어지간히 사고를 치지 않는 한 대부분 45세 때 원사로 진급하게 된다.현실적으론 오히려 강등당한 게 더욱 이득일지도..[7] 애니에선 퍼렁별롤로 소개되었다.[8] 사실 쿠루루가 진짜로 마음먹고 케로로 소대원들이 방해만 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나츠미라도 얄짤없다. 쿠루루가 나츠미 전용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감염시켰을 때, 나츠미도 완전히 무력화됬었으니까.[9] 사실 이건 전 멤버의 건강검진을 하다가 하게 된 것. 157화[10] 나츠미: 어떻게 좀 해봐 넌 대장이잖아 후유키: 재활용 쓰레기도 버리지 못하게 생겼다고 기로로: 더 이상 봐줄수없다 독방에 쳐넣어버려!!! 타마마: 완전 횡포에요 도로로: 이건 중대한 배신행위오!! 모아 말하자면 피해만발 모모카 후유키 사진 어떻게 할거야?!라며 불만을 표시한다.[11] 일행들이 당한거로는 후유키 쓰레기를 버리려는중 통 안에 몬스터가 있는걸 보고 놀람, 나츠미 게임에다가 장난을 침, 모아가 아끼던 케로로 비누를 쿠루루 비누로 바꿔버림, 후유키 사진을 미끼로 바퀴벌레덫에 가둠, 기로로 총에 손을 봐서 사격연습중 기로로 몸에 꽃이 핌, 타마마 운동중 런닝머신을 쳇바퀴로 만들고 속도를 올려서 타마마를 회전시킴, 도로로 꽃을 돌보던중 식충식물에게 팔을 물림, 케로로 건담프라모델을 바꾼다음 총을 발사시켜 다른 건담프라모델을 망가뜨림[12] 치비케로 극장판에서 그 전말이 나온다.[13] 치비케로 극장판 후반부에 케로볼에 갇힌 케로로 일행(케로로, 기로로, 도로로, 푸루루)을 꺼내주는 것을 대가로 평생 먹을 만큼의 카레라이스를 요구했고, 후에 이들이 나오자 케로로가 케로볼을 멋대로 조작하여 거대한 카레라이스가 탄생되었는데, 아기 쿠루루가 미처 그 카레를 피하지 못하고 카레에 그대로 파묻혀서 피부색도 노래지고(원래는 푸른색 이었다.) 안경 사이에 쿠루루 특유의 꺼먼 줄도 생겨 음험하게 되었다. 역시 만악의 근원은 케로로다.[14] 먼저 나츠미의 경우 해당 에피소드에서 의리가 기리라고 발음 되는데 아슬아슬이 기리기리라고 발음된다. 나츠미가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했을때 아슬아슬했다고 했는데 거기서 의리로 알아듣고 회수 로봇이 회수했다. 모모카의 경우 한국 로컬에서 우주의 방에 정확히 들어가는을 줄여 우정이라고 판단해서 회수 로봇이 회수했다.[15] 참고로 그의 인간 파트너 정도로 묘사되는 사부로또한 이와 비슷한 고로아와세가 있다. 3(산) 2(후타츠) 6(로꾸)로, 쿠루루가 사부로에게 선물한 실체화 펜에도 위 숫자가 적혀있고 그의 DJ예명인 623은 본인 이름의 고로아와세를 거꾸로 뒤집은 것이다.[16] 여기서 자신은 왠지 안개 때문에 감상적인 기분이 든다고 했다.[17] 히나타네 가족들과 같이 잘 살고 있는 듯하다. 앞에서 말한 자신의 말과는 대조적으로 딴판이다.[18] 하지만 정신상태가 매우 안 좋다는 진단을 한다.[19] 나레이션의 설명에 따르면 후세까지 전해질 정도로 아름답고 멋진 경례였다고(...)[20] 케로로였으면 불쾌한 기색이 바로 드러났을 정도로 거만하기 짝이 없었다. 비밀기지 벽을 흰 장갑을 낀 손가락 모형으로 슥 긁어보고 먼지가 묻어 나오자 "끼리끼리 논다고 지저분한 별(퍼렁별)에 딱 어울리는 기지로군. 이제보니 케론군도 별거 아니잖아?" 라고 까고 거대한 로봇 격납고를 자그마한 방이라 하는등 짜증나는 태도 또한 많았다.[21] 그런데 '인생을 다시 산다면 총'이 벼락의 에너지로 폭주했을 때는 지구 전체가 수십 년 전으로 회귀하는 사실상 타임머신과 다름없는 효력을 보였다.(엄밀히 말해 행성 단위의 회춘이니 시간여행과는 다르지만) 게다가 카라라 에피소드에서는 지구의 존재 그 자체를 처음부터 지워버리는 시공의 인과까지 비틀어 버리는 사기적인 병기가 등장하기도 했다. 어찌보면 타임머신보다 훨씬 대단할지도.[22] 이 에피소드에서 쿠루루는 미스터 K라는 인물로 지내는데 모습을 드러내진 않고 노트북 화면을 통해 지시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영락없는 L 패러디다.[23] 게다가 저 un사무총장자리를 따낸 일도 앞부분의 묘사들을 보면 스트레스 좀 풀겸 기분전환 삼아서 해본일이다. 그야말로 먼치킨[24] 게다가 자신이 만든 해킹 프로그램이니 당연하겠지만 토로로를 순식간에 발라버리고 비웃음을 날렸다.[25] 그리고 그 후 빡돌았는지 더 아래쪽의 작업실로 들어가버린다. 이후 토로로의 비웃음을 들으며 "케론별에서 천재라고 불리던 이 몸이...퍼렁별에서 오래 지냈더니, 머리가 딱딱하게 굳어버렸군... 그래! 제대로 한 번 붙어보자! 끄-끄끄끄끄!!!" 라며 보기 드물게 전의를 불태운다.[26] 원작에서는 무슨 짓을 하려는 쿠루루를 가루루가 너는 너만의 할 일을 하라고 하는 바람에 제지 당하지만 애니에서는 쿠루루가 여유롭게 토로로의 해킹을 막았다가 다시 토로로가 털어버리자 굉장히 화가 나서 토로로와 독단적으로 1:1 전투에 들어간다.[27] 엄밀히 말하면 토로로가 쿠루루가 만든 것을 개조한 건데 쿠루루는 더 조잡해졌다고 말한다(...) [28] 토로로가 지하본부를 해킹하면서 한 말.[29] 이 말 직후 토로로의 소감 : "우와, 진짜 재수없는 녀석이다."[30] 원작에서는 그냥 역으로 다시 해킹을 해 토로로의 작업실을 폭발시키지만 애니에서는 토로로가 해킹하여 가동시킨 모든 메카닉을 다시 해킹하고 토로로의 작업실도 마비 시킨 후 원작보다 더 심한 관광을 태운다(...) 토로로를 털어버릴 때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일품(...)[31] 그것도 작업실내로 쳐들어오는 기계촉수들에게 광선총으로 싸우면서.[32] 夢成長促進銃(몽성장촉진총)이라고 쓰고 ジンセイガニドアレバガン(인생이 두번 있다면 총)이라고 읽는다.[33] 실제로 아키가 이 총에 맞아서 어려졌을때 케로로 일행과 가족들을 알아보지 못했다. 처음엔 시험작이라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었다.[34] 新・夢成長促進銃(신 몽성장촉진총)이라고 쓰고 オトナノカイダンノボルガン(어른의 계단을 오르는 총)이라고 읽는다.[35] 아즈마야 코유키도 맞은적이 있다. 애니판 기준 273화 326화 참조 모모카도 맞았으며 애니판 3기 17화 참조[36] 鬼娘専用変身銃(오니코전용변신총)이라고 쓰고 ワタシガダレヨリイチバンガン(내가누구보다제일총)이라고읽는다[37] 이유는 바로 프라모델을 빼았겨서 혼쭐을 내주려고 하지만 나츠미가 몰수한 이유는 청소를 사흘이나 땡땡이 쳐서이다. 적반하장[38] 후유키의 평가로는 본체인 중사보다도 강한것 같다고(...)[39] 도로로는 이게 대장이 프라모델에 쓰는 집념이라는 건가 질렸다는 말밖에 안나온다고 말을 할 정도이다.[40] 만화판에선 나츠미가 발명품을 건드리는 바람에 애니판에서는 후유키가 건드리자 나츠미는 후유키를 보호하려다 자기가 스캔되서[41] 이유는 바로 케로로가 이 발명품을 만들려고 자기들의 월급을 몰래 등쳐먹은것도 모자라 작전이 실패해 전부 날려먹은 사실이 알려져서이다. 말하자면 자업자득[42] 본부에서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하지만 케로로는 까먹었다.[43] 댐이 무너지기 시작한 이유는 아마도 내용물(물)을 담고 있어서 그런듯[44] 원래 기로로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기로로는 막상 나츠미가 위험에 빠지면 바로 작전이고 뭐고 바로 때려치운다.[45] 빔홀더를 만든 이유는 바로 기로로로봇이 컵홀더를 장착해 음료수를 쏟지 않아서 케로로는 그것에 아이디어를 얻어 거대한 컵홀더룰 이용해 댐을 막자고 제안을 하지만 구하기 힘들어서 실패할 뻔 하지만 쿠루루의 제안으로 실행된다. 하지만 로봇 한대로 그 엄청난 에너지를 견디는게 문제라고 하지만 결국 성공한다.[46] 그러나 알러지 반응으로 원상복귀 되었다.[47] 결국 실체화 펜은 찾았지만 문제는 마침 2화에서 타마마가 파리를 없앤다고 발사한 타마마 임팩트에 소멸해서 말짱 꽝.[48] 이유는 후유키에 언제든지 만나는 친구로 끝나긴 싫고 우주에게 자신은 직녀와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는 이유로 결국 케로로와 타마마는 굴복해 쿠루루에게 총을 쏘도록 부탁했다.[49] 수준급 수준이 아니라 적제적소에 알맞게 빨리 그리고 심지어 조루루에게 붙잡혔을때는 입으로 펜을 물고 그렸다.[50] 이후 코유키의 카레를 먹었을때 히나타가 사람들의 반응은 꽤 괜찮았던것 같다. 이후 쿠루루도 시식하는데 코유키는 자기다운 카레를 생각하다보니 토핑을 너무 많이 넣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토핑이.....[51] 보르시. 투니버스 번역에서는 "토마토 그라탕"으로 나온다. 보르시가 당시에 잘 알려지지 않다보니 바꾼 모양이다.[52] 뉴타입의 제작스탭 공식 인터뷰에서도 관련 질문이 나왔을 정도이니 많은 팬들의 의아함을 산 모양이다.[53] 물론 그럼에도 셀프 카메라에서 비인기 등장인물 넘버원이라고 하고 나레이션도 쿠루루의 음울함이 비인기의 원인이라고 콕 찍었다.[54] 물론 소대원들이 단체로 사고 친 경우에는 쿠루루도 예외 없다.[55] 케로로가 40대인걸로 보아 쿠루루는 30대 축인듯[56] 워낙 진짜 감정을 잘 드러내질 않으니...[57] 기로로는 물론 소대원 중 가장 팔자좋게 지내는 타마마와 자급자족을 하는 도로로까지 월급 문제로 항의하는 모습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