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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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파일:KOLON_CI.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코오롱[1]

영문명칭

Kolon Corporation

설립일

1954년

업종명

패션, 건설, 유통, 에너지, IT바이오ㆍ헬스케어

기업규모

준대기업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그 외 이야기4. 논란5. 주요 계열사
5.1. 화학, 소재, 바이오5.2. 건설. 레저. 서비스5.3. 패션, 유통5.4. 계열분리 및 매각된 계열사

1. 개요[편집]

섬유산업을 모태로 성장한 한국의 기업집단(재벌). 2017년 5월 기준으로 재계서열 32위다.이름 코오롱(KOLON)은 코리아 나일론의 줄임말로 나일론을 생산하던 한국나일론이 그룹의 모태이다.

본사 사옥은 코오롱초창기인 70년대부터 80.90년대까진 서울시청 뒷편 무교동 더익스체인지서울 건물(당시 코오롱빌딩) 에 있었으나 90년대중반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정부과천청사 근처에로 이전했다. 단, 핵심 사업체 중 하나인 코오롱글로벌은 송도국제도시 테크노파크 IT센터로 이전했으며 본사마저도 가끔씩 송도 이전 떡밥이 흘러나온다. 다만, 본사가 송도로 간다면 과천시와 인근 상인들의 반발은 그렇다 치더라도 직원들의 반대가 심하기 때문에 이전하지 않는 모양이다.

주력 상품이 소비재보다 중간재(주로 산업재) 등에 집중되어 있는 기업 집단이다. 리즈 시절에는 금융이나 이동통신 사업까지 할 정도로 거대했지만, 1997년 외환 위기에 제대로 얻어맞으면서 여러모로 고난의 세월을 보내왔다. 하지만 모태가 모태이다 보니 지금도 섬유·원단·소재·패션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기업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2016년 기준 패션업계 매출액 순위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패션은 1조 1516억여원을 벌어 5위를 차지했다.[2] 특히 코오롱스포츠 같은 아웃도어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 역사[편집]

그룹의 효시는 1954년에 이원만 회장이 세운 '개명상사'다.

창업주인 이원만 회장은 1935년 일본에서 아사히 공예사라는 모자 공장을 지어 사업에 성공한 뒤 1951년 도쿄에 삼경물산을 세웠다. 그리고 삼경물산은 1953년 대한민국나일론을 독점 공급하기 시작했다. 국내에 나일론이 처음으로 들어온 것이 이 때다. 이원만 회장은 1954년에 귀국해 코오롱그룹의 모태인 개명상사(나일론 수입 업체)를 세웠다. 또 이 회장은 같은 해 일본 삼경물산의 서울 사무소인 한국삼경물산(주)을 세웠다. 이 회장의 아들 이동찬 회장이 한국삼경물산의 대표를 맡았다.

1957년 이원만 회장은 나일론을 직접 생산할 목적으로 대구에 한국나이롱(주)을 세웠다. 1960년 이동찬 회장이 개명상사 사장에 취임했다. 1960년 코오롱건설의 전신인 협화실업을 세웠다. 1963년 한국나이롱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나일론을 해외에 수출했다.

1964년 개명상사와 한국삼경물산이 통합해 삼경물산(주)으로 이름을 바꿨다. 초대 대표이사는 이동찬 회장이었다. 1968년 나일론 제품의 판매와 유통을 전담하는 코오롱상사(주)를, 1969년 한국포리에스텔을, 1976년 종합화학회사인 코오롱유화(주)를 각각 세웠다. 1977년 창업주 이원만의 장남인 이동찬이 코오롱그룹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1988년에 대한민국 수입차 시장이 개방되자, 코오롱상사를 통하여 수입차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독일 BMW의 승용차를 판매하고 있는데, 현재도 BMW대한민국 딜러 중 하나다.

1996년 2대 회장 이동찬의 외아들 이웅열이 그룹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3세 경영시대를 열었다. 1998년 외환위기 여파로 구조조정에 나선 코오롱그룹은 코오롱메트생명보험와 코오롱전자[3]를 각각 매각했다.

2005년 코오롱고속을 금호고속에 매각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코오롱고속을 매각한 코오롱TNS는 1988년에 코오롱그룹에서 떨어져나간 방계 회사로 매각할 당시 코오롱그룹과 관련이 없다.

2009년 코오롱그룹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모기업인 코오롱의 사업 부문을 코오롱인더스트리(주)로 분할하고, 코오롱은 순수 지주회사로 역할을 바꿨다. 코오롱그룹의 계열사로는 화학 소재 바이오 분야에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플라스틱,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있고 패션 유통 서비스 분야에 캠브리지코오롱, 코오롱아이넷, 코오롱웰케어 등이 있다. 건설 환경 레저 분야에는 코오롱건설과 코오롱워터앤에너지가 계열사로 있다.

그리고 2012년에 코오롱건설, 코오롱아이넷, 코오롱B&S가 코오롱건설이 흡수합병하는 식으로 '코오롱글로벌' 이라는 이름 하에 하나로 합쳐졌다. 건설, 무역, IT 도·소매, 유통 및 레저산업을 다루던 계열사 3개가 하나로 합쳐진 셈이라 긍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1997년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코오롱타워[4] 를 완공하였고, 현재 거의 모든 계열사가 이곳에 입주하였다. 단 FnC는 강남에 있으며, 코오롱글로벌은 2013년 7월 1일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로 본사를 이전하였다. 자기가 시공하고 미분양 나서 들어가는 본격 눈물의 이전GCF와 연계한 해외사업 및 관련 사업분야로 확장을 통해 글로벌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카세트 테이프를 발매하기도 했다.

3. 그 외 이야기[편집]

  • 스포츠와 관련이 많다. 코오롱에서 생산하는 브랜드 중에는 러닝화로 유명한 '액티브'가 가장 유명하다. 90년대 농구화 대유행때는 프로스펙스, 르까프 와 함께 국산 농구화 브랜드로 인기가 많았으며 1993/94 시즌까지 연세대 농구부 유니폼 후원사였다. 그 밖에 아웃도어 전문브랜드인 '코오롱 스포츠'도 있고, '헤드'의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다.

  • 여느 기업과 마찬가지로 스포츠에 지원을 많이 했는데, 1997년 외환 위기 이전까지 코오롱 여자농구단과 코오롱 마라톤팀이 유명했다. 특히 마라톤은 과거 故 정봉수 감독과 김원기, 황영조, 김이용, 이봉주, 권은주 등이 소속됐던 팀으로 코오롱 팀 자체가 바로 국가대표팀이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1997년 외환 위기 크리로 여자농구 팀은 해체되었고, 마라톤팀은 1999년 코치 인선을 둘러싼 내분으로 인해 이봉주, 권은주 등이 이적한 이후 지영준을 내세워 팀을 개선했다. 이 외에도 1981년 한국 마라톤 기록경신에 포상금을 내건 것을 시작으로, 1982년부터 고교단축마라톤대회(現 경주 고교구간마라톤대회)의 주관 스폰서로 후원하고 있다.

  • 듀폰과 특허관련 마찰이 있어서 소송이 걸려 있다. 아라미드 섬유에 관한 특허를 침해했다는 듀폰의 주장에 의해 미국에서 2011년 진행된 1심에서 패소하여 9억 1천990만 달러를 배상하고 관련된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금지될 뻔 하였으나, 그 이후 5년간 항소를 통해 2억 7천500만 달러(약 2천860억 원)의 합의금을 내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

  • '꽃과 어린왕자'라는 장학재단을 갖고 있다. 이동찬 회장의 사재를 출연하여 재단이 세워졌으나 개명하여 지금의 이름으로 운영 중. 현재는 이웅열 회장의 부인이 이사장으로 있으며 탤런트 권상우가 법인 이사로 있다. 재단에서 어린이 자선행사가 있으면 간혹 모습을 드러내는 모양이다.

  • 한때는 '다마트'와 '코오롱마트' 라고 해서 마트 사업에 진출했었다가 2005년경에 GS리테일에 합병되어 사라진 흑역사가 있다. 그리고 GS리테일도 일부 롯데에 매각되었다. 한편 1995년 태인계열(현 SPC그룹)로부터 로손(편의점)을 인수했었으나(기사), 이후 1997년 12월 다이렉트로 롯데에 넘어가 7-ELEVEn이 되었다.(기사)

  • 장영자·이철희 금융사기 사건에 연루당할 뻔 한적이 있다. 장영자가 코오롱건설을 인수하겠다고 하자 코오롱그룹의 지불보증을 해결하면 넘기겠다고 했는데, 정말 처리됐다. 그래서 이동찬 회장은 약속장소로 나갔으나 장영자가 나타나지 않아 거래는 무산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장영자는 체포. 천운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 포항제철에 이은 철강업계 2위인 일신제강, 도급순위 8위인 공영토건조차 장영자 사태로 인해 부도가 났다.

  • 2014년 2월 17일 21시 16분경 경주시 양남면 소재 코오롱의 자회사인 마우나 오션리조트에서 강당 붕괴 사고가 일어났다.[5] 당시 오리엔테이션 행사 를 진행하던 부산외대 신입생인 100명이 넘는 인원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2월 18일 현재 그중 11명이 사망하고 80명이 넘는 학생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이 사건은 대구 지하철 참사이후 동남 지역에서 발생한 최악의 참사로 기록될 것 같다. 그나마 이웅렬 회장이 발빠르게 사과하고 사측에서도 침착하게 사고 처리 및 보상 논의를 진행하는 등 상식적인 선에서 일을 처리하고 있어서 모 백화점 사고모 해병대 캠프 사고와는 달리 추가로 어그로를 끌고 있지는 않다. 사실 이게 정상인 거다. 사건사고만 발생하면 책임 회피 및 떠넘기기에 급급한 게 대한민국의 있는 자들의 현실이라 문제지. 관리부터 미리 잘 해 두지... 그 외에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때 지점 쪽의 병크에도 발빠르게 사과하는 등 전반적으로 사후관리가 잘 되는 편이다.

  • 석유화학 소재 기업(합성수지, 필름 등)이다보니 2000년대 초반까지 카세트 테이프를 발매한 적이 있다.

  • 한때 케이블채널 코미디TV와 무비플러스도 운영했다가 2004년에 YTN으로 매각했다.

4. 논란[편집]

계열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산업재해를 축소, 은폐해 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016년 12월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직원이 기계에 손이 빨려들어가 동료 직원이 이를 119에 신고하려 했으나 담당 부장이 전화기를 낚아채 신고를 못 하게 막았다고 한다. 기사

5. 주요 계열사[편집]

5.1. 화학, 소재, 바이오[편집]

사실상 코오롱 그룹의 주력이 여기 몰려 있다.

  • (주) 코오롱 : 지주회사.

  • 코오롱인더스트리 : 코오롱그룹의 모태. 각종 첨단 섬유·산업자재·화학수지를 생산한다. 특히 에어백 원단이나 타이어코오드(타이어 보강재)는 세계구 급이다. 안전벨트는 국내 시장의 반을 먹었고, 이 외에 LCD 필름 등 각종 산업용 필름, 에폭시·페놀 수지 등을 제작한다.

  • 코오롱패션머티리얼 : 이름만 보면 패션회사같지만, 실제로는 원사와 원단 제조 회사이다.
    코오롱그룹의 모태산업인 나일론 원사 생산 뿐 아니라, 폴리에스테르 원사, 아웃도어나 스포츠 의류에 사용되는 원단과 같이 투습/방수, 보온 등 다양한 기능의 원단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 2012년 4월에 상장하였다. 참고로 원사 제조 공장은, 구미와 김천에, 원단 제조 공장은 대구, 양주에 소재하고 있다. 2016년 브라질 월드컵때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의 모기기피 원단을 대한민국 골프/양궁 선수복에 적용하여 화제가 되었다.

  • 코오롱글로텍 : 이름만 보고는 무슨 회사인지 알기 어려운 회사 No.1. 이름만 봐서는 최첨단 소재나 첨단사업을 하는 회사 같지만 사실은 인조잔디·카시트·PP섬유 전문회사다.(...) 국내 최초로 인조잔디를 만들었다. 지금도 인조잔디·카시트 업계에서는 국내 1위를 달린다. 여담으로 계열사 메인 홈페이지에서는 레저사업이나 스포츠 사업도 한다고 되어 있지만 이건 코오롱글로벌로 넘어갔다.

  • 코오롱제약 : 이 회사에서 제일 유명한 제품은 변비약인 '비코그린'. 약 말고도 각종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다.

  • 코오롱플라스틱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회사. 전기전자, 자동차 엔진이나 구동부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이쪽도 국내 업계에서는 순위권 안에서 논다. 2011년에 주식을 상장했다.

  • 네오뷰코오롱 :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제조.

  • 코오롱생명과학 : 원료의약품 및 환경소재를 생산하는 회사로, 코오롱제약과는 약간 성격이 다르다.

  • 코오롱데크컴퍼지트 : 방위산업이 주력이다. 함안에 본사가 있는데 계열사인지 모르는 사람들이많다.

5.2. 건설. 레저. 서비스[편집]

  • 코오롱글로벌 : 건설, 무역, IT 도·소매업, 레저,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을 커버하는 회사. 원래는 코오롱건설, 코오롱아이넷, 코오롱B&S의 3개 회사였는데 2012년에 합병했다. 삼성물산종합상사랑 건설회사랑 묶인 건데, 여긴 한 발짝 더 나간 셈. 덴마크 오디오업체 뱅앤올룹슨의 국내 유통사이기도 하다.

  • 건설부문 : 구 코오롱건설. 국내 최초로 발파 공법을 이용한 건물 해체를 했지만, '그런 게 있나 보다' 식으로 묻혔다. 아파트 브랜드인 "코오롱 하늘채" 가 여기 작품이다. 이 외에도 죽령터널이라든가 이것저것 많이 하는데 어째 알려진 게 별로 없다. 대규모 건설사[6]들에 비해서는 브랜드 이미지나 시공 실적 등에서 역시 많이 밀린다.

  • 무역/IT부문 : 구 코오롱아이넷. 무역 부문에선 다양한 물건을 취급하지만 역시 5대 종합상사에 끼지 못한다.(...) IT 상품은 IBM 서버나 스토리지, 오토데스크 등을 취급한다. 이쪽에서는 그럭저럭 순위권에서 노는 모양.

  • B&S 부문 : 구 코오롱B&S. 코오롱모터스는 대한민국BMW 딜러 중 1위다. 진짜로. 1988년 BMW가 들어왔을 때 코오롱상사를 통해 수입, 판매를 개시했으며, 1995년 BMW 코리아가 설립되어 직판 체제를 구축할 때까지 대한민국에서 BMW 승용차의 유통을 담당했다. BMW 산하로 들어온 롤스로이스도 신형 팬텀이 출시된 후부터 취급한다. 그리고 스포렉스라는 헬스클럽과 요트, 더럽게 비싼 덴마크산 오디오뱅 앤 올룹슨도 취급한다.

이렇게 영 다른 회사 3개가 한번에 묶이다 보니 우려의 목소리도 좀 높은 모양.건설 살리려고 이렇게 했다 카더라 다만, 코오롱그룹에서 아우디의 딜러도 맡기로 했는데, 아우디는 지주회사인 코오롱(주) 산하의 코오롱아우토에서 딜러를 맡기로 하여 계열사에 분담하는 방향으로 했다.

  • 코오롱베니트 : 이름만 보고는 무슨 회사인지 알기 어려운 회사 No.2. 이쪽이 순수 IT회사다. 회계 쪽 분야인 IFRSDART 시스템을 여기서 제작/관리한다. 실제 실적 면에서는 꽤 잘 나가는 회사. 이 외에도 IT기반 환경시스템도 만드는 모양.

  • 코오롱인베스트먼트

  • 마우나오션개발 : 호텔, 리조트, 콘도 회사. 마우나오션이라는 콘도가 있고, 놀랍게도 코오롱호텔이라는 호텔이 있다(!). 코오롱호텔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데, 꽤 오래된 호텔이라[7] 시설은 그저 그렇다. 하지만 워낙 시설이 노후되다보니 계속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어서 2015년경부터 리뉴얼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리뉴얼된 객실은 제법 깔끔한 편이다. 위치가 불국사 바로 옆이라 불국사를 산책하듯이 걸어서 갈수있다는 위치적 이점이 있다.
    한편 2014년 2월 17일 오후 9시경 동해안 폭설로 인해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강당 건물이 붕괴됐다. 사고 현장에서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신입생 환영회가 진행중이었고 내부에 100여명이 있었다고 하는데, 눈이 너무 많이 쌓여 소방차들의 접근이 힘들다고.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참고. 앞에 코오롱이 안 들어가는 관계로 경주에서 리조트 붕괴사고가 나기 전에는 코오롱 계열사인 줄 아는 사람이 드물었을 듯 하다. 2014년 사명을 MOD로 개명하였다 2015년 코오롱엘에스아이로 개명하였다.

5.3. 패션, 유통[편집]

  • 코오롱인더스트리(주)FnC부문 : ...실제로 홈페이지에 이렇게 나와있다. 여기가 패션회사다. 거느리고 있는 유명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 코오롱스포츠

    • HEAD

    • series

    • 캠브리지멤버스

    • COURONNE

    • Elord

    • 잭니클라우스

    • 헨리코튼

    • 슈콤마보니

    • SupercommaB

    • Lucky chouette

    • Nile barret

    • MARC JACOBS

    • Marc by marcjacobs

    • Re:code

    • 커스텀멜로우

    • brentwood

등 해서 총 26개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거대한 회사.(자체 브랜드 및 수입판매 브랜드 총합) 왜 인더스트리 자회사인지 의문이다. 과거엔 맨스타벨라도 있었다.

  • 코오롱웰케어 : 드러그스토어인 W-STORE를 운영한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매우 듣보잡.

  • 스위트밀 : 커피 및 슈 체인점인 비어드 파파를 운영한다. 슈는 그럭저럭 괜찮은 모양.

5.4. 계열분리 및 매각된 계열사[편집]

  • 한양투자금융 : 두산그룹과 합작해 세웠던 단자회사. 이후 LG그룹이 갖고있던 금성투자금융과 합병한 후 보람은행으로 전환되었으나, IMF 시절에 하나은행과 대등합병하였다.

  • 코오롱고속 : 코오롱TNS 산하의 고속버스 회사. 1988년에 계열 분리되었다. 모기업인 코오롱TNS의 경영난으로 2005년금호고속에 매각했다. 현대차량을 많이 이용했고, 차적은 경기도 수원시.

  • 환경관리주식회사: 전 코오롱워터앤에너지. 환경사업. 폐기물 처리나 수질정화 등을 한다. 2016년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가 코오롱의 지분을 전량인수하며 자회사에서 탈퇴처리 되었다.

[1] 라틴 문자 표기로 보면 '콜론'이 맞는 표기이나, 상표라는 특성상 예외사항이다.[2] 1위는 이랜드 그룹, 2위는 삼성물산 패션, 3위는 LF, 4위는 현대백화점 패션, 6위는 신세계인터내셔널.[3] CDMA 초기 시절에 소니의 휴대폰을 판매하기도 했다. 장기적으로 파트너십이 생긴듯 했지만, 각주의 위치에 유의(...)[4] 수도권 전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바로 이어져 있다.[5] 이 회사는 (주)코오롱이 50%, 이동찬 명예회장과 이웅열 회장이 각각 24%, 26%를 소유한 오너일가의 개인 자회사나 다름없었다.[6]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7] 무려 1978년에 개관한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