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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스 타케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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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날카로운 인상이 압권이다.

2013년의 모습. 매우 후덕해졌다.[1]

2015년 때의 모습(왼쪽 아래 끝) 살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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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코야스 타케히토
子安武人(こやす たけひと)[2]

직업

성우

출신지

일본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시 미나미 구

생년월일

1967년 5월 5일 (만 51세)

신장

176cm

혈액형

A형

결혼 여부

기혼

소속사

프로덕션 바오밥 (1988~1999)
티즈 팩토리 (1999~현재)[3]

성우 활동 시기

1988년 ~ 현재


1. 개요2. 활동 내역
2.1. 성우2.2. 가수활동2.3. 기획자
3. 친분4. 에피소드5. 제멋대로인 성우?6. 출연작
6.1. 애니메이션6.2. 극장 애니메이션6.3. 게임6.4. 외화6.5. 기타
7. 기획 작품

1. 개요[편집]

일본의 남성 성우.

1988년에 데뷔해 30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이다. 프로덕션 바오밥에 10년간 소속되어 있었지만, 1999년 티즈팩토리라는 회사를 차려 현재는 사장으로 재직중이다.[4] 이 때문에 '사장님', '코사장'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는 팬도 있다.

에로게 및 18금 영역에서 활동할때는 쥬몬지 하야토(十文字隼人)라는 예명을 자주 쓴다.

2. 활동 내역[편집]

2.1. 성우[편집]

88년 애니메이션 삼총사의 프랑소와 역으로 성우 데뷔. 남자성우로서는 처음으로 성우잡지의 표지를 장식하였으며, 성우계에서 최초로 DVD 뮤직클립이 만들어진 성우이기도 하다.

주로 쿨한 악역(☆) 또는 라이벌 2인자(★) 캐릭터를 맡지만, 무적코털 보보보의 '보보보'나 '케로로 중사'의 쿠루루 등 예전부터 개그 캐릭터에서도 멋진 연기를 보여줬다.[5](○) 또한 광기 넘치는 캐릭터(●)도 많다! 특히 테카맨 이블처럼 광기 넘치면서도 냉혹한 캐릭터 연기는 소름 끼칠 정도. 21세기 들어서 주인공을 연기하는 일이 늘었는데 미형 주인공이 아닌 어딘가 하나씩 이상한 주인공들만 맡고 있다. 데뷔 후 현재까지 출연한 애니메이션이 300개를 넘는다. 워낙 많은 캐릭터를 맡아서인지, 팬들은 배역을 좀 가려서 받기를 원할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홍시호, 故 최병상과 배역이 겹치는 편이다.

본인도 악역을 자주 맡는다는 사실을 안다. 극장판 하트나라의 앨리스 후기 인터뷰에서 "쭉 악역만 맡았기 때문에 선역을 맡았던 이번엔 꽤 신선했다"고 발언했다(…). 이노우에 마리나와 함께 출연했던 '지구로'의 특전 디스크에서도 '너 말야, 호감도를 너무 신경 쓰잖아! 난 20년을 악역만 맡아오면서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토미노 요시유키와는 기동전사 건담 F91로 알게 된 이래 기동전사 V건담, ∀건담, 오버맨 킹게이너 등의 작품으로 인연이 이어졌다. 토미노 감독은 신인 성우나 무대 배우를 기용하는 일이 많아 코야스처럼 인기 성우가 계속해 출연하는 일은 아주 드물어 토미노 감독의 코야스에 대한 평가를 알 수 있다.

'∀건담'에서는, 지금까지 코야스가 연기하는 악역=쿨한 미남이라는 공식을 크게 뒤집는 김 깅가남을 연기해 팬을 놀래켰다. 토미노 감독이 직접 다룬 작품 이외에도 '신기동전기 건담 W'의 젝스 마키스 역이나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의 무우 라 프라가 역 등 건담 시리즈에 많이 출연하고 있다.

이렇게 메카물에서 많은 모습을 보인지라 슈퍼로봇대전 Z의 종료메세지에선 성우장난인지는 몰라도 킹게이너의 아스함과 턴 에이의 깅가남이 서로 언어유희로 보이는 말싸움을 한다. 그리고 네오 로아노크이런 바보들은 신경쓰지 말라고 플레이어에게 말한다.[6] 그리고 이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어째선지 코야스 담당 캐릭터의 목소리만 0.9배 재생되는 버그가 있다.

북두의 권 시리즈에서는 OVA 신 북두신권에서는 켄시로를, 게임 북두무쌍에서는 레이역을 맡았다. 켄시로 쪽은 어색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으나 레이 쪽은 호평.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디오 브란도 역을 맡았다. 성우가 밝혀진 시점에서 라이벌과 악역 전문(…)인 코야스라서 기대가 많았고, 상황에 맞는 톤으로 능글거리며 상대 위에 서서 아래로 깔보는 목소리, 위압감과 카리스마가 넘치고 굵직한 목소리 등으로 화려한 디오 브란도를 만들어낸 덕분에 호평을 받았다.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 코야스가 DIO의 성우로 캐스팅되었기 때문에 3부가 애니화되면 코야스 타케히토가 될 확률이 아주 높았다.
그리고 이제는, TVA판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에서 DIO 역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다! "죠셉 죠스타! 네놈, 보고 있구나?" 특히, 최고로 HIGH!해진 이후에는 정말 신들린 연기를 보였는데, 로드롤러 씬에서는 혼이 실린 연기로 원작을 뛰어넘는 명장면을 연출한 덕분에, 많은 죠죠러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목소리가 매우 특색이 있어서, 어떻게 연기를 해도 바로 티가 난다. 보통 사람이라면 비교를 몇번 해봐야 어느 정도의 비슷함을 느끼겠지만 이 사람의 목소리를 자주 들었던 사람은 많아야 2번 듣고 바로 알아 듣는다. 스텝롤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연기력은 충분히 검증되어 있지만 근래 들어 드라마CD 쪽에서는 태업하는거 아닌가라는 팬덤 사이에 좀 있는 편이다. 소위 내용이 폭탄인 경우엔 정형화되어있는 연기를 들려주는 경우가 많다고... [7] 그렇게 정형화된 연기도 발연기가 아니고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거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사족으로 목소리를 가늘게 내면 코야마 리키야와 비슷하게 들리기도 하다.

2.2. 가수활동[편집]

남자 아이돌 성우의 시발점이 된 장본인인 만큼, 캐릭터의 이미지송뿐 아니라 전문 가수활동도 한 적이 있다. 유능한 성우라서 그런지 가수로서의 가창력은 왠만한 다른 일본 가수들과 비교해봐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수준.물론 개그풍으로 부를 때는 한껏 망가지는데, 그 와중에도 잘 부른다는 게 함정. Spitz의 空も飛べるはず(하늘도 날 수 있을 거야)를 코야스가 부른 걸 들어보면 확실히 잘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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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ZAZEL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으며[8], 2000년 중반쯤의 인터뷰에서 ZAZEL 활동을 다시 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슬슬 나이가 나이다보니…라며 재활동의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저때쯤 나이를 고려하면 30대 후반에 가수활동을 포기한 건데 가수로서 은퇴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성우로서의 활동량이 워낙에 많은걸 고려해보면 그나마 공감이 된다.

성우 스기타 토모카즈가 자주 'ZAZEL 2세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은 'ZAZEL 2세는 저에게 물려주세요.' 같은 자젤 관련으로 코야스에게 장난치는 일이 있다고 한다. 그 때마다 코야스는 '제발 나 좀 내버려둬'라며 도망친다고…….

2.3. 기획자[편집]

한 시대를 풍미한 성우 유닛 바이스를 창안하기도 했다. 본인을 포함해 4인의 성우- 코야스 타케히토, 세키 토모카즈, 미키 신이치로, 유우키 히로로 이루어진 성우 유닛으로 노래도 부르고 DVD도 발매하고 콘서트도 개최하였다. 이 바이스와 최유기를 묶은 네타가 드라마CD 아니메점장에서 구구절절 사용되었다.

애니메이션 바이스 크로이츠는 바이스를 소재로 코야스가 스토리를 쓴 작품이다(원작도 본인이 썼다고). 즉 애니메이션에서 파생된 성우 유닛이 아니라, 성우 유닛에서 탄생한 애니메이션인 셈. 바이스 크로이츠를 쓴 이유는 바로, 주인공 한 번 해보고 싶어서였다.

이 외에도 여성향 게임의 기획자나 애니메이션의 기획으로도 많이 활약하고 있다.

원래 팬이 많은데다, 바이스로도 성공을 거뒀기에 '코야스 타케히토 프로듀스'라는 네임은 팬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듯 하다. 2009년 6월 19일 블로그에 일기를 올렸는데, 자신이 프로듀스 하지 않은 게임이 코야스 타케히토 프로듀스라고 기사가 실려 골머리를 썩고 있다고 말할 정도.[9]

3. 친분[편집]

묘하게 미도리카와 히카루와 대립하는 역으로 엮이는 경우가 많다. 가명으로 자주 나오는 에로게(그것도 BL물이 많다.)에서는 대놓고 콤비로 묶이는 경우가 다수(…). 가끔 미도리카와가 했던 역할을 코야스가 맡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서로 친한 사이라하며 미도리카와 쪽은 코야스와 처음 같이 일하게 되었을 때 코야스가 자신에게 말을 걸자 영광이라고 생각했다고.

성우 세키 토모카즈와 친하다. 90년대에는 세키가 열혈 계열 주인공, 코야스가 쿨한 2인자(콩라인) 역할을 맡는 게 거의 기본 공식이 될 정도로 자주 출연했다. 타카하시 형제로 나왔던 이니셜D 외에도 아니메점장 등에 함께 출연하였으며 바이스 크로이츠 들어오라고 꼬신 것도 코야스 쪽에서였다. 특히 함께 만든 시디 VERSUS는 듣는 사람 복장을 뒤집어놓는 만담 개그로 유명하다.

∀건담에서 샤이닝 핑거 신 녹음 후 세키 토모카즈와의 술자리에서 "토모카즈, 나도 샤이닝 핑거라고 외쳤다"라며 자랑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오노사카 마사야와도 친분이 깊어, 아이돌 마스터의 아즈사 빠로 유명한 오노사카에게 아이돌 마스터 캐스팅되고, '나 사장이다.' '아, 그러고보니 진짜 사장이었지.' '아니, 961의 사장.' '에? 진짜!' 같은 장난도 쳤다고 한다. 오노사카 왈, "코야스씨 머리속은 굉장하지요"(…).[10]

또한 오카모토 노부히코는 그를 '코야스 스승님'이라고 부르며, 코야스빠로 유명하다. 때문에 니코동 등지에서는 코야스 이야기가 나오면 '오카모토:코야스라는 말이 들려서 찾아왔습니다.' '오카모토 호이호이'[11]라는 리플과 태그가 올라오기도 한다. 코야스는 자신이 프로듀스한 달링이라는 게임[12]을 직접 오카모토에게 "나 좋아하지? 날 공략해봐"라고 말하며 줬다고 한다.[13]

유우키 히로와도 상당히 친분이 있다. 코야스가 출연한 작품을 보면 은근 유우키와 같이 출연한 작품이 많다.

정감가는 후배들로 죠셉스기타 토모카즈, 전 죠스케하타노 와타루, 전 로한센세카미야 히로시, 아나수이나카무라 유이치, 오카모토 노부히코 등을 꼽았다. 사람들마다 성격이 다 다르니 각자 다 다르게 대해준다고. 죠타로오노 다이스케는 자신 쪽에서 너무 다가가면 부담스러워하니 적당히 거리를 두는 편이고, 카쿄인히라카와 다이스케는 여린 편이라 남들보다 더욱 상냥하게 대해준다고한다. 본인 말로는 여선배들에게 사랑받는 타입이라고하며 죠죠 녹음 당시에는 엔야 할멈스즈키 레이코좀 늙은 죠셉이시즈카 운쇼같은 선배들에게도 '레이코쨩', '운쇼쨩'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했다고한다. 오노 다이스케에게 '지금 오라오라는 좀 더딘것 같아'라고 조언을 해주기도. 오노 다이스케가 신인 시절 잠깐 스쳐지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코야스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었다는걸 알고 감동했다고도 한다.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를 녹음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하가 누구냐는 질문에 당당히 히라카와군, 미야케군, 운쇼쨩을 꼽았다.[14] 오노曰 전부 우리편이잖아요. 코야스曰 작품에서는 적이었지만 녹음실에서는 다 내 부하였단다. 물론 농담이고 작중 부하 중에서는 은두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또한 알레시도 기억에 남는다고 했는데 캐릭터 자체보다는 알레시의 성우가 절친인 오노사카 마사야라서 기억에 남는다고. 그 와중에 깨알같이 돈파치 드립을 친다. 오라오라디오 초반에는 2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인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성대모사를 하며 등장하기도 했다. 죠죠라디오에서는 에리나 펜들턴역의 카와스미 아야코 성대모사를 하기도 했는데 가히 압권이다.

4. 에피소드[편집]

  • 치열이 상당히 괴상했다. 어떻게 하면 저런 모양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해질 정도. 고대의 서적 게임 라인에서는 당시의 치열을 보고 네오 그랑존이라 칭했다. 2014년 현재는 교정했는지 알 수 없다.

  • 2009년 12월 3일, 니코니코 동화에 PSP판 건담vs건담 NEXT 발매 기념으로 미도리카와 히카루와 함께 실황 플레이를 하는 동영상을 올렸다. 제목부터가 미도리카와&코야스의 실황 플레이인데, 제목만 보고 클릭할때는 "낚시겠지.", "닮은 사람이겠지,"하며 클릭했으나 진짜로 본인들이 나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요는 낚시를 가장한 공식인 셈. 톨기스, 아카츠키 건담, 턴 엑스, 건담 에피온"코야스 소대"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주력 기체는 톨기스인데, 톨기스의 조작이 다른 기체들과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톨기스 이외의 기체를 썼을 때 '악! 점프가 안 돼!' 라며 적응하지 못하는 안습함을 보이기도 한다.

  •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코야스 관련 동영상이 업로드되거나 동영상중 코야스의 목소리가 나오면 '테라 코야스'라고 태그를 붙이며 '테라 코야스wwwww'라고 리플을 달아주는게 일종의 공식화되었다.(굳이 번역하면 '완전 코야스ㅋㅋㅋㅋ' 우리나라로 치면 '레알 코야스닼ㅋㅋㅋ' 같은 뉘앙스.)
    언급한대로 코야스 목소리는 누가 들어도 절대 코야스로 들리기도 하고, 또 그가 연기한 캐릭터는 누구나 알법한 딱 '코야스스런 캐릭터'가 많아서 생긴 유행어.

  • '오버맨 킹게이너'의 아스함 분을 연기할 때, 제22화 '아가트의 결정'에서 너무나 연기에 몰입해 흥분한 나머지 과호흡을 일으켜 죽을 뻔했다.[15] 이 열연은 동영상의 퀄리티와 함께 시청자들 사이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 <부처재림(붓다재림)>이라는 사이비행복의 과학이라는[16] 신흥 종교 홍보용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유는 교주의 전생의 목소리와 닮아서.(…)[17] # 교주 전생 테라 코야스wwwwww

  • 2011년 후반 들어서 녹음 때 종이의 글씨가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때문에 주변 사람들한테 안경 쓰라는 말을 종종 듣지만 본인은 안경을 쓰기 싫어서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일에 지장이 있을 때가 있기에 고려는 하고 있다고. (장난감상자 나라의 앨리스 발매후 코멘트 중)

  • 미형 악역을 자주 담당했던 목소리와 날카로운 인상과는 어울리지 않게 공식 블로그의 일기는 (^-^) 등의 이모티콘이 날아다니고 활기가 한가득한 문장들로 차 있다(...). 이 덕분에 포스있는 악역 등으로 접하고 들어갔던 사람들은 그 갭 모에에 무너지기도 한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라디오에서도 매우 발랄하다.

  • 블로그 포스팅에 따르면 자신이 공략 캐릭터로 출연한 오토메 게임을 어느정도 플레이한 듯. 자기가 맡은 공략 캐릭터를 공략한다고(...). 한 예로 도키메키 메모리얼 Girl's Side히무로 레이이치를 공략해본 적이 있지만 본인 말에 따르면 부끄러우니까 잊고 싶은 기억(...).근데 웃음 이모티콘을 달아서 미묘하다

  • 호시 소이치로술버릇때문에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술버릇이 심히 안좋은 호시가 코야스의 차뒤에 탔는데 그때 코야스의 목을 조르는 바람에(...)이탓에 코야스는 두번다시 호시를 차뒤쪽에 태우지않는다고 한다(...)성우 개그를 적용해보면 데스건이 스고우를 죽일 뻔 했단거다 키라 야마토가 무우 라 플라가를 죽일 뻔 했기도 하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녹음 당시 "언빌리컬 케이블 단선!(안비리카루케이브루단센!)"이라는 대사에서 발음이 꼬여서 ng를 자주 냈다고 한다. [18]

  • 팔콤의 게임 영웅전설 시리즈의 첫 타이틀부터 쭈욱 올리비에 렌하임으로 출연하고 있는데, 시리즈가 길어짐에 따라 '대체 이거 언제 끝나느냐 난 이제 5년밖엔 못 기다린다 10년후엔 나 죽을 거니까' 라며 제작진을 협박했다는 이야기를 팔콤 라디오에 나와 한 적이 있다. 그도 그럴게 지금 전체 이야기의 반밖에 못 했는데 10년이 흘렀으니 시리즈가 끝날 때쯤이면 나이가.....

  • 2015년 1월에 방영된 시로바코 2쿨의 2화에 해당하는 14화에서 마쿠라다 츠요시라는 조연으로 출연. 이름부터 베개 영업에서 따왔는데, 실제로 "봐주세요, 이 스타일. 우↘홋↗! 위험해요!", "OPPAI가슴도 크고!!(P: 가슴은 관계 없잖아요..) 조금은 있잖습니까!!", "음~ 그라비아 아이돌 최고!!", "요즘 신인이 주인공을 연기하는 건 흔해 빠졌습니다. 가슴도 크고!", "기대되네~ 아후레코와 그 후의 술자리!", "~밖에 없다는건 애초에 말이 안돼![19] 그보다 하나지리씨의 엉덩이를 봐주세요~", "그보다 엉덩이가!!(P: 죄송합니다~ 말 좀 들어주세요. 슬슬 결착을 내고싶습니다만.) 하나지리씨의 엉덩이[20]입니까!!", "하오토메씨의 목 선이~ 목이~ 목이~" 같은 대사를 쳐 MAD무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장면은 프리스코어링을 해 동시 수록, 애드리브, 발음이 꼬이는 것 등 전부 다 들어간, 연극 같은 현장이었다고 한다.

  • 최근에는 모자를 자주 쓰고 나온다. 모자 벗은 코야스는 보기 힘들정도. 스기타마냥 탈모 온 거 아니냐는 말까지도 있다

  • 여담으로 죠죠 3부 TVA 녹음 당시 DIO 연기를 위하여서 살을 찌운 모습이 상당히 조진웅과 흡사한 외모라며 주목받기도 했다.

5. 제멋대로인 성우?[편집]

대부분의 성우는 얼굴을 보이기를 조금 부끄러워하는 경향이 있지만, 코야스의 경우 끔찍하게 싫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성우관련 잡지에서 인터뷰 때문에 사진이 한두개 실린다거나, 출연한 애니메이션의 종영 기념사진에 간간히 나오는 것 외엔 얼굴보는게 극히 어려울 정도. 그래서 제 3회 테일즈 오브 캐릭터 인기투표의 결과발표 이벤트에선 이벤트에 출연하지 않은 성우들은 모두 얼굴이 나오는 영상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표했지만 코야스 혼자서 캐릭터 얼굴이 나와서 감사를 전했다.[21] 덕분에 그 이시다 아키라에게도 제멋대로인 성우라고 까였다(...).아니 이보시오 당신이 그런말을 하면 안되지[22] 여담으로 둘이 사이는 좋은 편. 같은 해에 태어난 동년배이고 데뷔 시기도 비슷해 이미 업계에서는 30년지기 친구인 사이다.

거기다가 이후에 코야스가 출연한 '테일즈 오브 페스티벌 2010'에서는 한 코너에만 등장했을 뿐, 마지막에 모든 출연자가 무대 위에 올라왔을 때도 혼자 대기실에 있었으며 DVD에서는 코야스가 출연한 코너가 편집되었고, 적극적으로 출연한 2012에서는 아예 코야스가 출연한 이벤트 자체가 DVD에서 편집되었다. 덕분에 사정이 있어서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고 DVD를 사서 보는 팬들에게는 엄청난 욕을 먹었다. 아마존에서 '테일즈 오브 페스티벌 2012' DVD에 나와있는 평가만 봐도 그 분노를 알 수 있다. 그 분노를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하지만 이건 자세한 전후사정을 몰라서 그런거고 실제로는 코야스가 100% 잘못했다고 보긴 어렵다. 세간에는 코야스가 멋대로 이벤트에 출연한 뒤 자신이 나오는 부분을 DVD를 만들지 말라고 억지를 부렸다는 썰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사실은 주최측에서 DVD를 만들지 않겠다는 조건을 먼저 내걸었기에 코야스가 출연에 OK했을 뿐이기 때문이다.[23] 코야스는 영상물이 남는 이벤트에는 출연하지 않겠다는 본인의 원칙대로 행동했을 뿐이고, 애당초 DVD를 내지 않겠다고 결정한 것은 주최측이다. 결국 주최측의 삽질 때문에 애꿎은 코야스만 욕을 얻어먹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6. 출연작[편집]

6.1. 애니메이션[편집]

6.2. 극장 애니메이션[편집]

6.3. 게임[편집]

6.4. 외화[편집]

6.5. 기타[편집]

7. 기획 작품[편집]

  • 프로듀스


[1] DIO야부키 신고를 더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운 것이라고 한다. 당연히 녹음이 끝나고 평소처럼 소식을 바탕으로 한 다이어트로 9kg나 빼서 원래대로 돌아왔다고.[2] 데뷔 당시부터 본명을 쓰고 있으나 《용자 엑스카이저》의 단역인 야만 왕자로 출연했을 시에는 小安武人로 표기되기도 했다. 스태프의 실수인 듯. 타케히토라는 이름은 생일이 어린이날인데서 유래되었다고한다.[3] 정확하게는 사장으로서.[4] 컴퓨터 관련업을 하는 동명의 화사가 있어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본래는 소속성우가 3명이었으나 2014년부터 오기하라 히데키가 프리로 활동하며 퇴사해 현 시점에선 2명이 몸담고 있다. 한국으로 따지면 1인 기획사로 볼 수 있는데 일본 성우계에선 베테랑 성우들이 이러는 경우가 흔하다.[5] 본인은 쿠루루에 대해 자신과 제일 성격이 닮은 캐릭터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응?[6] 아스함 : 이쪽은 절호조이니라!!!, 김 긴가남 : 그렇다면 이쪽은 월광접이니라!!!, 네오:뭐 이런녀석들은 신경쓰지 말고 푹 쉬게나.(월광접과 절호조의 일본어 발음이 유사한 점을 이용한 말장난 개그.)[7] 비슷한 이유로 모리카와 토시유키도 종종 지적을 받는 편이다.[8] 여담이지만 ZAZEL 활동시절의 저 의미불명의 포즈사진은 현재까지도 훌륭한 합성필수요소로서 사용되고 있다.(...) 심지어 도쿄 엔카운트 시즌 2 오프닝에서는 남자가 저 포즈를 따라하기도.[9] 이걸 마냥 항의하기도 뭐한 게 하필 그 게임에 자기 회사 성우 중 한 명이 나온다고.[10] おしゃべりやってま〜す 여름 공개녹음에서. 참고로 이 말이 나온 게 "가장 섹스를 잘 할 것 같은 성우 랭킹" 매기다 나온 거였는데, 코야스 타케히토는 해당 랭킹에서 3위.[11] 여기서 호이호이는 일본의 바퀴벌레 퇴치용 덫을 이야기한다. 즉 무언가를 끌어들이는 덫이라는 뜻.[12] 엔딩 13개가 전부 코야스로만 끝난다.[13] 은혼 방송국 여름~여행길 출처[14] 카쿄인 노리아키, 무함마드 압둘, 3부 죠셉 죠스타의 성우.[15] 다소 딴 얘기지만, 사실 과호흡으로 죽는 경우는 없다. 다만, 죽도록 괴로운 것은 사실.[16] 김전일 만화 담당 작가인 사토 후미야가 여기 교인이다.[17] 참고로 이 애니는 놀랍게도 토에이에서 배급했다(..) 돈이 남아도는건가? 또 여담이지만 이 애니엔 코시미즈 아미, 미츠이시 코토노 등도 나왔다. 도대체 어떻게?(..)[18]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가 에반게리온 라디오에서 직접 언급[19] ありえない를 이용한 다쟈레[20] けつ를 이용한 다쟈레[21] 심지어 이것도 원래 목소리 밖에 없었는데 이벤트 직전에 오노사카 마사야가 캐릭터 얼굴을 넣자고 고안한 거라는 듯 하다.[22] 해당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시다 아키라도 AT 필드 만땅인, 만만치 않은 개성의 소유자이다. 다만 일에는 철저한 사람이라 라디오 방송이나 이벤트 등지에 출연하면 분위기를 잘 띄운다.특히 은혼 이벤트에서 카츠랩을 라이브로 한 그 장면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23] 이벤트 시작 전에 그 날의 영상은 DVD로 내지 않는다는 공지도 이미 관객들에게 전해졌다. 영상화 하지 않겠다는 것은 이미 이벤트 전부터 정해진 사실이었다. 코야스를 영입하기 위해서인지, DVD장수를 줄여서 원가 절감을 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메리트를 주기 위해서였는지 정확한 이유는 추측해 볼 수 밖에 없지만[24] 세이지네 동네를 봉쇄하던 지구방위군의 병사. 대사는 몇마디 없지만 들어보면 이분인걸 알게 된다.[25] 두번째와 네번째 배역 다 본청 형사의 사랑이야기의 엑스트라다.[26] 코야스의 별로없는 선한 주인공 역이다.[27] 1기 4화[28] 재밌는 게 아래에 기재 돼있는 테카맨 블레이드에서 테카맨 이블 역을 맡을 때 맨날 주인공한테 '블레이드~~~~~!!!!!'라고 부르면서 죽이려 했는데 니들리스에선 블레이드라는 이름의 주인공을 맡았다.[29] 일단 전작인 트랜스포머 프라임에서는 토비타 노부오.[30] 그의 진짜 모습은 2기의 마지막화의 맨 마지막 부분에서 잠깐 나왔다.[31] 4월 부터 방영[32] 20170803 시즌3 업데이트 추가 캐릭터[33] 다른 두 인물과 달리 스토리 모드에서 목소리만 출현했다.[34] 캐릭터가 본인에게도 꽤나 마음에 들었는지, 직접 뽑아서 100렙을 찍었다고 한다. 참고로 페그오에서는 100렙은 어마어마한 양의 재화와 경험치가 요구되는 애정의 영역이다.[35] 이 성우가 처음으로 맡은 격투게임 캐릭터이자, 몇 안되는 어리버리하고 순한 계열의 캐릭터이다.[36] 게임판에서도 담당 성우라고 나오나 게임판 성우는 전부 가상 캐스팅, 즉 뻥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