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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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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파일:WKQonN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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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역사
2.1. 초기의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2.1.1. 2007년, 추석맞이 대격변
2.2. 중기의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2.2.1. 코프리카의 대두2.2.2. 2008년, 계속된 소덕내전과 성장2.2.3. 2009년, 분산루머2.2.4. 코지개벽
2.3. 침체기의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2.3.1. 2010년 이후 ~ 현재
3. 특징
3.1. 정의의 코갤(?)3.2. 코SI3.3. 전투력
4. 관련 문서

1. 소개[편집]

인터넷 상에 우리보다 더한 병신이 있다는 건 용납 못한다.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라 했다.
- 2010년 코갤이 타진요를 털면서 했던 말.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 약칭은 코갤.
링크
이전3 코갤
이전2 코갤
이전1 코갤

막장 갤러리의 뒤를 잇는 막장 커뮤니티 계열 중 최악의 커뮤니티. 인터넷 은어중 대표주자인 드립과 디제이쿠(구준엽), 전스틴 진버레이크(전진), 여신제노(제노) 등의 한시대를 풍미한 트렌드들을 만들어낸 곳으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막강한 동원력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마약을 한 것을 자랑한 사람을 체포하는데 기여하거나 빵셔틀이라는 형태의 사회문제를 세간에 알리는 등의 긍정적인 일도 아주 약간 해낸 곳이다. 물론 일베의 선조답게 마녀사냥식 테러를 가하거나[1]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등의 악행을 한 것이 더 많은 데다가, 재미로 한 행동을 정의라는 식으로 포장했기에 대다수의 일반인들에게 이미지는 좋지 않다.

2. 역사[편집]

망하기 전에는 비디씨인의 공포, 망한 후에는 디씨인의 공포.

2.1. 초기의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편집]

파일:/img/cmu_yu02/771/770295_1.jpg
타락하기_이전_순수하던_그들의_모습.jpg 성지

본래, 한국 코미디 프로그램을 다루는 갤러리로 PD들도 혀를 내두룰 정도로 날카로운 프로그램 분석과 비평이 올라오는 식물 갤러리에 버금가는 청정지역이었다.

2.1.1. 2007년, 추석맞이 대격변[편집]

파일:WKQonNy.jpg
당시 코갤을 상징하는 갤러리 자짤.

하지만 무한도전이 컬트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한 후, 무한도전을 응호하는 신흥 세력과 반무한도전을 외치던 기존 세력간에 마찰이 발생하였다. 결국 무한도전 갤러리가 따로 생겨나서 무도팬들은 무한도전 갤러리로 옮겨갔고 코미디 갤러리는 반무한도전 세력들이 점령하게 된다.[2] 2007년 8~9월부터 소녀시대의 등장과 정준하 탈세 사건을 기점으로 소녀시대의 팬층인 소덕과 소녀시대 안티들, 무한도전 팬들과 무한도전 안티들이 코미디언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물고 뜯는 싸움을 벌이기 시작하면서 점점 뻘글이 많아지고 어투가 과격해져 갔다. 당시, 코갤러들은 코갤이 DC내의 마지막 유동닉의 성지라 주장했다. 실제로 수많은 거대 갤러리들이 친목질로 무너진 와중에도[3] 코갤은 유동닉들이 활발하게 오가며 친목질을 금기시하는 분위기였다. 이를테면 친목 갤러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입퇴갤글을 굉장히 금기시했다.

그러다 스갤의 유동닉들이 코갤에 흘러들어오는 동시에 김유식이 막장 갤러리를 일시적으로 폐쇄한 것을 계기로 막장 갤러리의 유저들이 코갤에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오만가지 떡밥으로 점철되고 글리젠이 그야말로 폭발적인 갤러리가 되어버렸다. 또한 글의 내용, 리플 또한 굉장히 난폭해지고 거칠어져서 시간대를 잘못 골라잡아 들어오면 여기는 막장 갤러리가 아닌가 착각할 정도였다.

결국, 그나마 간간이 있던 본래의 코미디 & 예능 이야기가 방영시간이 될 때 잠깐 하거나 특별한 사건(1박2일 사직구장사건이라든지)이 안 터지면 묻혀버리면서 태초부터 있던 코갤 원주민들이 이주를 선택, 기타 프로그램 갤러리에 정착하기에 이른다.

2.2. 중기의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편집]

코갤의 타락은 코프리카의 시작점과 맞닿아 있다고 볼수 있다. 당시 예능의 황금시간대가 끝난 어느 새벽, 한 유동닉이 자신은 한달에 몇 만원씩 몸캠 사이트를 결재하여 몸캠을 즐긴다고 하였고, 그 몸캠을 하였던 여자와 만나본적도 있다며 어그로를 끌게 되었고, 당시 코갤에는 예능이 끝난지 얼마 안된 시점이라 오만 갤러리의 유저가 모여있었기에 많은 유저들이 그 유동닉에게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몸캠을 하는 걸 방송하라고 압박하기 시작했다. 유동닉은 잔액이 부족하다며 방송을 할 수 없다 하였지만 해충갤 출신의 "웽거의 각선미"가 유동닉에게 송금을 한다면 방송을 할 것이냐고 물어봤고, 유동닉은 당연히 한다고 하여 방송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그러자 "웽거의 각선미"는 실제로 송금을 하였고, 유동닉은 아프리카를 통해 유료 몸캠사이트를 방송하기에 이른다. 본진을 따로 두고있던 여러 고정닉들은 이를 자신의 본진 갤러리에 전파했고 시청자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으며 그 이후 예능이 끝난 시간대에 어그로를 끌고싶은 몇몇이 아프리카 방송을 켜고 몸캠을 방송하기 시작했다.

이후 원래 코갤에 있던 토착갤러들과 유입 갤러들 사이에서 친목이냐 아니냐로 뜨거운 싸움이 벌어졌고, 결국 토착갤러들도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로 이주하게 된다. 코갤을 장악한 코프리카 세력은 점점 공격성을 띄기 시작했으며 기존의 아프리카 BJ들을 공격하고 이를 통해 재생산된 컨텐츠로 디씨의 각종 막장세력을 흡수하기에 이르렀다. 즉, 현재 일반인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코갤의 모습이 정착되기 시작한 시점이다.

2.2.1. 코프리카의 대두[편집]

2007년도 코갤은 예능 방송을 갤러리에서 실시간으로 떠들며 보는 일이 많았는데. (현재는 코갤러들이 유입된 야갤이 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웽거의 각선미 사건 이후부터는 아예 아프리카TV에서 실시간으로 방송을 틀어놓고 비밀번호를 걸어놓은 뒤 코갤러들만 모여서 예능방송을 보게 되었다.[4] 이를 코갤러들은 아프리카TV와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의 합성어인 코프리카로 칭하게 된다. 또한 이런 식으로 방송을 중계하는 이들을 코갤러들은 리모콘[5]이라 칭했다.

이렇게 모인 코갤러들은 예능방송이 끝나고 할 게 없을 새벽엔 캠방이나 마이크로 시답잖은 소리를 하고 그걸 드립이라고 웃어주거나 재미 없으면 단체로 채팅창에 물음표를 도배하며 놀거나 초창기 아프리카TV의 허술한 보안을 이용해 당시 하는 것도 없는데 돈을 벌어간다고 인식이 매우 안 좋았던, 별창이라 불리던 아프리카 BJ들을 마구잡이로 테러하기 시작한다. 주로 했던 방법은 간단한 태그로 혐오 사이트를 BJ가 보는 컴퓨터에 띄운다거나, 도배, 장문으로 BJ에게 욕설을 날리는 등의 방법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활약?을 동영상으로 여러 편 만들었는데 대부분 삭제되었고 소수의 동영상만이 남아있다.
코갤vs별창
코갤, 우리는 하나다

코갤러들의 만행이 이어지자 2009년 10월경 아프리카TV 운영진은 코갤러들과 대화를 해보겠답시고. 퀵뷰를 주겠다며 자리를 마련했는데 일베충들의 진정한 아버지이자 인망남들의 집합체였던 코갤러들과 대화가 될 리가 없었고 그냥 흐지부지 방폭만 되고 끝나버렸다. 운영자가 코갤러들은 테러할때는 단합 잘 되더니 왜 이러냐고 메모장에 쓰는 장면이 압권… 아프리카 운영자와 코갤의 대화 대망신사건

이외에도 자체 컨텐츠로써 여러 영상물을 만들었는데, 음담패설 수위가 쎈 모텔이야가 남아있는 영상 중 하나다.

이렇듯 한때 왕성한 활동을 자랑하던 코프리카는 아프리카의 제재가 점점 강해져 가고 여러 이유로 인해 점점 유저가 줄어들며 스스로 멸망해갔다. 참고로 이들이 멸망해가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 행동이 인터넷방송 갤러리 개설 요구였고, 결국 만들어지게 되었다. 즉 인방갤러들도 이들의 자식들인 셈.

자세한 정보는 코프리카 문서 참조.

2.2.2. 2008년, 계속된 소덕내전과 성장[편집]

소덕들과의 전쟁은 해를 넘긴 2008년에도 여전했고, 태연딸 사건(08년 1월), 태연 티팬티 논란 등 反소덕감정으로 인한 떡밥은 조그마한 거라도 금세 커지는 인기 떡밥이었다. 여신제노(제노), 전스틴 진버레이크(전진), 디제이 쿠(구준엽) 등의 트렌드를 만들어낸 것도 바로 코갤. 글 리젠으로 보나, 트렌드 창출 능력으로 보나 영향력이 많이 신장된 것이 이 시기.여담이지만, 이런 점 때문에 전진이 인터뷰했을 때 코갤을 언급 안 했다고, 키워준 사람들은 몰라본다며 패륜진이라고 깠다.

그 당시 코갤은 실시간 북적갤러리, 주간 인기 갤러리 전광판에 항상 이름을 올리며 부동의 인기갤인 은꼴사갤마저도 앞질러 버렸다. 그러나 디씨의 여느 인기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코갤 역시 사람이 많아지면서 본래의 목적은 완전히 잃어버린채 저도의 떡밥갤(디씨 공통의 떡밥이 도는 현상을 지칭) + 옛날의 국연갤 + 약간의 막갤이 되어버렸다. 인구가 몰리는 이유는 나쁜 이미지의 갤(막갤, 역갤 찌질이, 격갤, 자갤, 일애갤, 면갤 등등)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전광판에 수시로 기록되는 코갤로 옮겨와 유동닉으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코갤 이미지가 더 나쁘다.)

그래도 주요 예능이 하는 시간대가 되면 어느 정도 코미디 이야기를 하긴 했다. 주로 수요일 밤 황금어장, 토요일 저녁 무한도전, 일요일 저녁 예능, 일요일 밤 개그 콘서트 시간대 정도. 이 시기 코갤에서 가장 사랑받던 예능은 라디오 스타. 코갤의 특성상 까대는 예능을 좋아하기 때문(...).

이때부터 반송드립이란 것이 폭발적인 인기를 구사하며 코갤을 휩쓸기도 했다.

2.2.3. 2009년, 분산루머[편집]

당신들이 한 건 정의가 아닙니다. 신상털이는 범죄입니다.

공중파를 통해 코갤러들이 별창녀들을 털면서 범죄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된일이 거론되자, DC인사이드측은 코갤을 패션 갤러리를 통해 적용한 분산정책을 예정되었단 루머가 돈다. 물론 DC인사이드측은 이를 정면으로 부정하였으나 자신들이 보고 즐긴 것이 범죄행위란 사실을 자각한 코갤러들이 조금씩 발을 빼기 시작하며 침체가 시작된다.

2.2.4. 코지개벽[편집]

2009년 09월 29일 14시 34분경 코갤의 모든 글이 지워지고 코갤은 리셋되었다. 코갤러들은 '코지개벽'이라고 부르는 듯(코갤 + 천지개벽).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몇년 전 동급생을 주먹으로 살해한 최xx군 때문이란 설도 있고, 몇몇 코갤러들이 고소되어서란 설도 있다.

사실 이는 디시의 다른 갤러리에서도 흔히 있는 서버 이전일 뿐이며, 기존의 글은 이전2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 저장되어 있다.

2.3. 침체기의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편집]

09년 중반부터 점점 시작되는 친목질, 라인질과, 여러가지 사건들로 인해 코갤의 유명세가 커지면서 들어오는 유입종자들이 생기면서 점점 망해가기 시작했다.

2.3.1. 2010년 이후 ~ 현재[편집]

2010년 10월의 모습은 6개월만 해도 코갤에선 올드비대접을 받을수 있고, 3개월도 안한 뉴비가 자기 자신을 네임드라고 칭하면서 다른 뉴비들보고 늅늅거리라고 명령하는 판이다. 과거 코갤러들이 쌓아놓은 코갤의 네임밸류를 이용하면서 게임이나 다른 사이트에서 나 코갤러요 하면서 협박하고 깽판치는 사람들도 보인다.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2010년 중반까진 실시간 북적갤러리 3위권안을 유지하였으나 결국 1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과거와 같은 동원력이 사라진데다 트위터페이스북등이 보급되어 사실상, 화력을 모으기 위해 온다는 사람들도 이탈하여 더이상 과거의 화력을 자랑을 할 수 없을게 된것 같다. 상당수의 코갤러들은 2011년 이후 야갤일베저장소로 이주했다.[6]

2010년 말, 이제 대놓고 친목질을 해도 까이지 않고, 능력자니 개드립이니 하는 것은 찾아볼 수 없다. 만약 친목질을 하고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코갤로 가는것을 추천한다. 실시간 북적갤에서는 랭크되어있지만, 모여있는 대다수가 코갤을 망친 유입종자들이고, 거기서 네임드라고 깝치는 갤러들은 굴러와서 갤 망친 유입들이 텃세부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니 생각이 아니라 그렇다. 지금에 와선 코갤러라고 무서워 할 것 없다! 요즘 노출되는 코갤러들은 위에서 말한 유입종자로 몇몇 해킹에 소질있는 소위 능력자를 제하고는 그저 코갤 유명세 타고 들어온 중고딩들 뿐이다. 오히려 정통 코갤러들에겐 가장 많이 까이는 존재들이니 무시해주면 좋다! 그리고 2011년 3월 현재 실시간 북적갤 5위 안에도 못 들어가고 있다.

2008년부터 09년 초까지 코갤의 위세는 이제 완전히 없어지고, 양적으로는 야갤에 밀리고 올드비들은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같은 곳으로 빠져나갔다. 이제 남은것은 디씨 외부의 사람들에게 알려진 네임밸류 말고는 없다. 다만 누군가의 신상을 털어야 할 때는... 다만 이 신상터는 것도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정의'니 뭐니 하면서 턴다고 야갤, 와갤 등에서 까이고있다. 아예 이런데서는 코갤러는 관심병, 친목질종자라면서 까인다. 하지만 여전히 신상터는 능력 자체는 좋은 편이다. 탁까놓고 말하자면 2011년 이후 코갤의 존재의의 자체가 사라진 것이나 다름없다. 예전처럼의 병신력도 없고 그저 중고딩들의 친목질 장소로 전락해 있다.

2011년 12월이 되어서는 10분동안 글 1개가 올라오는 등 사실상 정전갤이 되어버렸다. 몇 안되게 남아있는 친목종자들끼리 서로 총통을 뽑는다거나 하면서 노는 수준의 갤러리로 전락. 막갤→코갤로 이어지는 디시의 막장 수도(...)가 모두 친목질로 망했다는 걸 보면 친목질이 얼마나 사이트의 수명에 악영향을 미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12월 기준으로 디시의 막장 수도는 야갤,주갤로 옮겨진 상태.

결국 코갤러들의 대부분은 일베 등 타 갤러리로 흡수되기 시작했고, 201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이들 대부분 수도갤인 야갤로 옮겨가기에 이르른다. 결국 이에 위협을 느낀 야갤러들은 '코갤 OUT' 등의 댓글을 달며 저항했지만, 2015년 현재 중계권을 차지하려는 싸움은 결국 코갤러 쪽으로 돌아선 편이다. 일명 코라포밍이 완료된 상태. 비시즌기의 야갤을 보면 우리가 아는 예전 그 코갤의 모습이 그대로 복원되어 있는 신기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이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야갤코구 참조. 어딜가서든지 도움이 안되는 쓰레기라는 걸 아직도 증명하고 다니는 중이다. 심지어 자기들끼리 지령을 내려서 야갤의 공론을 조장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될 지경이니 말 다 했다.

그 외에도 고갤등 조금이라도 거대한 갤이나 기타 씹덕갤까지 들어가서 주작과 어그로를 일삼는데 한두명 차단하면 끝나는 다른 병신들과 달리 이유를 알 수 없는 집요한 주작질과 단체행동, 정신병에 가까운 글내용으로 갤러들의 스트레스 수치를 올리고 있다. 대개 고정닉을 이용하는 것이 특징인데 어느 고정닉이 정말 되도않는 사적인 주제에도 사적인 댓글들이 잘 달리는 편. 딱 봐도 한통속이구나 싶은 것들이 있으니 보고 적절히 거르면 된다. 또는 대개 강박증, 정신병 환자마냥 프록시로 조작댓글을 달기도 한다. 심지어는 한 아이피로 서로 다른 댓글을 다는 대놓고 멍청한 짓도 가끔 한다.

결국 2017년이 되자 그냥 디시에 흔한 정전갤 중 하나가 되었다. 하루에 글 하나도 올라오지 않는 날이 있을 정도. 기존 코갤러들은 사실상 야갤에 새 터전을 잡았다.

3. 특징[편집]

초기에는 순수하게 예능과 연예가 전반에 대한 폭넓은 콘텐츠 생산과 분석이 돋보이던 갤러리였다. 그러나 유명세와 더불어 각종 사건사고가 터지게되고, 수많은 무개념 유저들이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막장화가 진행되었다. 막장갤의 전통을 잇는 레전드격 갤러리의 명성답게, 당시에 유명했던 드립과 콘텐츠, 사건 사고들은 정말이지 셀 수 없도록 많지만 본 위키에 실을 수 없는 내용도 많다.(...) 항목의 역사만 뒤져봐도 상당한 수의 편집전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3.1. 정의의 코갤(?)[편집]

위에 나오는 코갤의 이미지들과는 다르게 의외로 범죄 갤러리 같은 곳에선 학교 폭력에 관한 글이 올라오면 "조중동 찌라시에 찌르거나 아니면 코갤에 올려라. 아니 오히려 코갤이 조중동보다 빠르다."라 조언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일례로 어느 고교의 양아치가 여교사를 성희롱하는 영상이 코갤에 올라오자 순식간에 그 양아치의 신상을 털어 학교에서 정학을 받게 만들었다. 또한, 빵셔틀 연합회를 통해 전국적으로 빵셔틀이란 단어가 알려진 계기를 만들었고 시사 프로그램에도 이 빵셔틀에 대해 다루기도 하였다.

이에 병신을 무찌르는건 그보다 더한 병신뿐이다 라며 범죄 갤러리나 진짜사고 갤러리에서는 이를 정의 코갤이라 불렀다. 물론 경찰이 아닌이상 이러한 행동을 한다 해서 실제로 범죄자를 잡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 비 관계자들은 잘 모르는 사회적 문제를 여론이 집중할 수 있게 이목을 끌은 행위는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긍정적인 쪽으로 작용한 사례보다 많은 이들에게 재미삼아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주고 악성루머를 꾸며낸 사례가 많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말이다. 애초에 정의감으로 행하는 행동들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3.2. 코SI[편집]

코갤 + CSI 라고 하며 각종 범죄(주로 청소년들이 일으키는 성범죄)나 연예인 사건사고의 수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 2010년 2월에는 국내 중학교 졸업식에서 옷을 찢고 케찹을 뿌리는 행태에 관련해서 경찰이 감도 못잡고 헤매는걸 단 4시간만에 찾아서 제보하는 무시무시한 크리를 보여주었다. 이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 쇼트트랙 1위 먹은 한국 여자팀을 실격시킨 한국 전문 실격 심판 제임스 휴이시의 신상과 아내의 야동출연 정보(...), 심판 야동 다운로드 내역(...)미친새끼들까지 캐냈다. 대략 중국 쪽이 취향이라고. 이제는 코찰청도 아닌 코터폴 소리까지 듣는다. 그런데 이미 2009년 즈음 미국에서 마리화나 핀다고 자랑한 LA 한인을 검거한 경력이 있다. 사실 이미 세계로 뻗어나갈 능력은 이미 가지고 있었고 휴이시 사건으로 유명해진 것일 뿐. 이쯤되면 무섭다.

죄인에 대한 공개처형을 한다는 점에서 코갤러 수사자들을 필요악으로 보는 의견이 있으나, 개인의 사생활 침해는 어쨌든 부당한 것으로 범죄가 맞으며, 코갤러들이 쓰레기라는 점이 이것으로 희석될 수는 없다. 야 신나는 인민재판 시간이다!! 정도의 평가면 적당할 듯.

3.3. 전투력[편집]

코갤이 전투력이 매우 높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화력은 뭉칠 떡밥이 있다면 규모만큼 커지기는 하지만, 타 갤러리에도 비슷한 수준의 떡밥이 터지면 속절없이 털린다. 워낙 유동인구도 많고, 떡밥도 금방금방 바뀌어 버리기 때문. 스타판에 큰일이 많던 때(마재윤 3킬, 홍진호 출전, 양대방송사 올킬 등)는 심심하면 스갤에게 털렸다. 그러나 너무 자주 털리다보니 코갤알바가 매우 성실해지는 역효과도 생겨났다. 공군 ACE가 성적이 좋아지면서 스갤러들이 심심하면 코갤에 와서 코갤을 털었다. 물론 코갤러들은 소속감 따윈 없으므로 그냥 털리는 거 구경만 한다.[7] 소속감 없어야하는게 정상아닌가?[8]

몇가지 일화를 소개하자면, 2009년 7월 7일 홍진호의 패배로 분노한 스갤러들이 침공해왔고 언제나 그렇듯이 또다시 스갤에 털리는가 했는데...프로그램을 만질줄 알던 한 코갤러가 프로그램을 돌려 혼자서 스갤 글쓰기 버튼을 없애버렸다. 사실 이 사건 전에도 여러번 프로그램으로 스갤을 털었다. 스갤러들은 이걸 다크드랍이라고 부르는 중. 다만 코프리카에서 공중파 음악방송 중계후 주도적으로 스갤을 턴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순수 코갤화력으로는 스갤에게 무리. 프로그램이 아니면 일방적으로 털리는 역할이다. 알바가 성실하지 않았으면 해충갤처럼 식민지배 여러번 당했을 것이다.

2009년 9월 6일 개그 콘서트 10주년 특집에 소녀시대가 나오면서 개그는 간 데 없고 무대가 소녀시대 공연장이 되었다고 판단, 코갤러들은 스갤과 소시갤에 동시 폭격을 시도했으나...알바의 빠른 대처로 소시갤의 글쓰기가 막히고 5분 만에 역관광을 탔다. 심지어는 멀티 갤러리도 제대로 못 털었다! 스갤은 대대적인 반격도 안 했지만 애초에 제대로 털리지도 않았다. 거기다 스갤은 소녀시대가 나오기 전 코갤 화력이 절정이였던 때에도 본진방어를 해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일부는 이미 역공을 가하던 상황이였다. 여기에 소시갤의 공습에 본격적으로 갤이 털리는 분위기가 되자 스스로 소덕임을 자처하는 코갤러들이 '사실은 나 소덕임'...하고 코갤이 털리게 손을 놔버렸다... 심심하면 털리던 소시갤의 사상 최대 위업달성.

게다가 요즘엔 소시가 예능 나올때 코갤 내부의 카덕,원덕들이 질투로 소시로 마구 능욕드립하면 예능 끝나면 다 털린다. 위와 반대로 카라일 경우 카라갤한테도 털린다! 코갤 전투력이 얼마나 시망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2009년 9월에는 롯데 자이언츠가 10년만에 포스트시즌에서 승리하여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 신나게 털려버렸다. 비시즌이면 맨날 친목질만 하는 꼴갤러의 화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예.

한 때 납치태그를 연상케 하는 잉여수용소라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열심히 어장을 굴렸다. 윈도우 사용 관리자만 켜도 대처가 가능한 납치태그와는 달리 이건 레지스트리를 건드린 것으로 추정되어 하드보안관이라도 없는 한 일반인이 이걸 풀지 않고 나갈 방법이 사실상 없...었으나 얼마 후 알약이 잉여수용소를 악성 프로그램에 추가하였기 때문에 이젠 얼마든지 무력화시킬 수 었다. 타 갤러리 공격시에 방어 용도로 쓰이기도 했으며 11월 24일 임진록을 맞아 스갤에 투척했지만 스갤은 자기 갤러리 따위는 안 보고 코갤을 털고 있었으므로 화력 저지에는 실패했다. 구글을 본딴 듯한 코글이라는게 만들어졌다.

1월 30일에는 스코틀랜드 리그의 셀틱 FC 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의 선발경기 출장으로 인해 해충갤에게 160페이지를 털리는 장관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0년에 한창 스투충과 스꼴사이의 전투가 있을때 코갤러 한명이 사이에서 이간질하다가 빡친 스투충 한명이 가서 50페이지를 털어버린 적이 있었다. 코갤러들은 제대로 반격도 못하고 지나가버렸다.

단, 디씨와 별로 인연이 없는 사람들 사이에서 코갤러들은 준전투종족으로 취급받는다.

이런 넘사벽급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는만큼 타 커뮤니티에서 테러할게 있으면 코갤에다가 뿌리는 경우가 많은데, 하지말자. 도리어 자기가 털리는 수가 있다.[9]

4. 관련 문서[편집]

[1] 특히 여성들에 대한 공격이 잦았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치녀, 된장녀라는 말이 처음 생긴 곳이 바로 코갤이다. 물론 여성들만 공격한건 절대 아니고 심심하면 사람하나 매장시키는게 이들의 일상이였다.[2] 지금은 거의 인터넷 표준은어가 되어버린 ○○드립이란 용어도 사실 이 시기 무한도전에 대한 비판글에서 탄생한 은어였다. 아이러니컬한 것은 반무한도전 세력을 주장하던 이들이 만든 ○○드립이란 용어를 무한도전이 방송에 처음 내보냄으로서 유행시켰다는 점이다.[3] 스갤 역시 갤러리 창설 이후 계속해서 친목질 탄압을 해 왔으나 결국 보통의 망한갤이 되어가며 점점 친목종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시점에 코갤이 유동닉의 성지를 고수한 점은 대단한 업적이다.[4] 당시 아프리카TV는 초창기라 저작권 단속이 그리 심각하지 않았던지라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몰래 공중파를 실시간으로 내보내도 쉽게 규제 되지 않았다.[5] 유명한 리모콘으로는 똘이, 쯔지, 한화, 오리더, 라프라디, 시계셔틀 등등이 있었다.[6] 그리고 야알못이라고 무시. 일베에선 코기방패 취급.[7] 사실 개소리고 코갤러들은 원래 랜선 소속감으로 똘똘 뭉친 병신집단이다. 그저 호구라서 탈탈 털린걸 소속감 없는 쿨한 놈이라서 그런거라고 포장하려는듯 한데 소속감 없는 쿨한 놈들이 지들끼리 단톡방파고 친목질 하면서 다른 커뮤니티에 침투해서 추천조작과 여론조작을 일삼는다고? 당장 위쪽으로 올라가서 정의를 위한 익명의 현신이니 역대 총통이니 하는 지랄을 다시 한번 보고 오자[8] 일베 역시 막상 까보면 여기저기에서 그들 특유의 말투 (~하노? 이기야! 운지 등) 를 사용하며 동족을 찾는 행태나 언론 믿지마 일베를 믿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코갤이랑 비슷한 부류인 가슴 속은 랜선 소속감으로 가득 찬 병신들이지만 쿨해보이고 싶어서 소속감 없는 척 하는 상병신들이란 걸 알 수 있다[9] 모 코갤러는 이런 것들을 보고 코갤이 털어달라면 다 털어주는 곳인줄 아나...라는 명언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