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패스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www.greenkorean.co.kr/73$1$KR-PASS.jpg

KORAIL Pass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한국철도공사에서 단기 체류 외국인용으로 발매하는 철도 패스. 현재 정식 명칭은 코레일 패스(KORAIL Pass) 1999년대한민국 철도청이 만든, 꽤나 역사가 긴 패스이다.

2. 상세[편집]

3, 5일의 연속권과 2,4일의 플랙시블권(10일중 선택)이 있고(10일권은 폐지), 보통, 2~5명 단위로 조금 저렴한 세이버 두 종류로 나온다. 일단 사면 KTX 이하 전열차 일반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것도 좌석지정도 해준다. 특실 이용시에는 특실요금의 50%만 추가로 지불하면 가능하다. SRT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탑승 불가. E티켓 바우처도 팔고 있고, JR 큐슈국제학생증을 발급해주는 STA여행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는 모양. 2일권 가격이 121,000원으로, 하루에 KTX 서울-동대구(평일 43,500원) 왕복만 할 수 있어도 이득이다.

타입

일반성인

일반소인

세이버

2일

121,000

61,000

111,000

3일

138,000

69,000

128,000

4일

193,000

97,000

183,000

5일

210,000

105,000

200,000

비고

1. 패스권을 소지한이 1명당 4세미만의 어린이의 동승이 인정된다.

2. 4세에서 13세 까지 소인요금이 인정된다.

3. 성인패스는 소인과 성인 모두 구입이 가능하다.

4.세이버패스는 2~5명단위로 인정된다.

6.플랙시블패스의 유효기간은 10일이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철도만 이용하면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는 유럽이나 일본과 달리 철도만으로는 못 가는 곳이 허다하고 로컬역이 대거 여객취급에서 제외된게 한국의 실정이라... 안습[1]

한국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을 위해서는 해피 레일 패스(Happy Rail Pass)라는 이름으로 KR패스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을 팔고 있다.

한편 패스 예약시 국가 선택지를 잘 뒤져보면 KOREA가 보이는데, 이는 재외국민이나 외국 영주권자 등 PR여권 소지자를 위해 있는 것이다.

일단은 전국의 모든 일반역에서 패스 교환이 가능하긴 하지만, 혹시나 이 패스를 쓸 일이 있는 외국인이 있거든, 패스 교환은 인천공항 공항철도 부스(1층 입국장), 인천공항1터미널역 공항철도 트래블센터나, 서울역, 부산역 등의 대형 역에서 하도록 하자. 국철발매 수도권전철역, 간이역 등에서도 교환은 가능하나 시간이 매우매우 오래 걸린다. 레어템을 얻고 싶다면 그만큼 고생과 인내를 감내해야 하는 법이다. 또한, 승차권 단말기가 없는 역에서 탑승시 좌석지정이 불가능하므로 이 점도 조심하고.

또 외국인이랑 같이 여행하는데 인솔자가 한국인이라면 그 한국인은 외국인 일정에 따라 내일로 티켓을 이용하거나 별도의 편도 티켓을 구입해야한다.

[1] 그래도 대다수 도시는 철도로 이어져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는 모양이다. 외국인이 철길이 이어져있지 않은 관광지를 찾을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은데다가 혹여나 그런곳을 가더라도 근처 철도역에 내려 버스타고 가면 그만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교통비 특히 버스비는 상당히 저렴한 축에 속한다.그런 곳에 가는 외국인에게는 EBL패스를 추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