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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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 공식 홈페이지

제작사

선라이즈

방영시기

2006. 10. 5 ~ 2007. 3. 29, 2007. 7. 28.
R2 : 2008. 4. 6 ~ 2008. 9. 28

감독

타니구치 고로

원안

오코우치 이치로, 타니구치 고로

각본

오코우치 이치로, 요시노 히로유키, 노무라 유이치

캐릭터 디자인

CLAMP(원안), 키무라 타카히로

메카닉 디자인

테라오카 켄지 外

음악

나카가와 코타로, 쿠로이시 히토미

기획

타케다 세이지

분량

각 25화

주관방송국

MBS, TBS 계열 방송국


1. 개요2. 작품의 특징3. 줄거리4. 에피소드 목록
4.1. R14.2. R24.3. 극장판
5. 완성도와 엔딩
5.1.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5.2.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5.3. 엔딩
6. 인기 및 수상 내역
6.1. 수상 내역
7. 비판 및 논란
7.1. 비판7.2. R2의 상업적 성과에 대한 논란
7.2.1. 실제 상업적 성과
8. 트리비아
8.1. 제목 표기8.2. 기타
9. 미국 방영 관련10. 한국 방영 및 정식발매11. 등장인물 일람12. 관련용어
12.1. 전문 용어12.2. 지역 명칭12.3. 단체 명칭12.4. 메카닉12.5. 기타
13. 관련 미디어 믹스 작품들
13.1. 애니메이션13.2. 만화13.3. 소설13.4. 게임13.5. OST
14. 크로스오버 작품 참전
14.1.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시리즈에서의 코드 기아스

1. 개요[편집]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俺は世界を壊し、世界を創る。)"[1]


'올타임 넘버 원 결말'

2006년 선라이즈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감독은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플라네테스 등으로 유명한 타니구치 고로. 통상 선라이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 원작으로 표기하는 야다테 하지메 명의를 사용하지 않은 작품이다.

상업적인 면과 화제성 둘 다 잡은 오리지널 로봇 애니메이션. 메카가 주역이 되지 않는 작품 자체의 특성 덕분에 메카물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재밌게 봤다는 평이 많다. 애니 추천을 하면 거의 거론될 정도이며 방영 당시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한 적이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작품이다. 전개나 디자인 등 몇몇 면에서는 호불호나 막장이라는 혹평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다'는 평도 많다.

캐릭터 원안을 CLAMP가 맡아 화제가 되었는데, 클램프는 원안만 제공하고 캐릭터 디자인은 용자왕 가오가이가바이퍼 등으로 알려진 키무라 타카히로가 담당했다. 2006년 10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전 23화로 이루어진 1기를 방영하였고 이후 1기 마지막인 24 & 25화를 2007년 7월에 방영하였다. 2008년 4월부터 2기인『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를 시작, 9월 28일 25화를 끝으로 완결되었다.

2012년부터는 1기와 2기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코드 기아스 망국의 아키토가 매년 1화씩 공개하여 2016년 2월 6일에 총 5화로 완결 되었다.

SF/로봇물이지만 정치 드라마, 학원물 등의 요소가 섞여있으며 제작진은 장르피카레스크 로망이라고 정의하고 있다.[2]

2016년 11월 27일 1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이벤트에서 2017년에 1기~2기의 총집편을 극장판 3부작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제로 레퀴엠의 수년 후를 배경으로 한 신 시리즈인 코드기아스 부활의 를르슈도 제작 예정임을 발표하였다.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신 시리즈의 주인공도 를르슈라고 한다. 단 이 쪽은 극장판과 이어지므로 TV판의 결말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는다.

2. 작품의 특징[편집]

SF/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특이하게도 주인공 로봇이 존재하지 않는다.[3] 이렇게 된 이유는 원래는 토요일 6시 방영[4]을 목표로 기획되었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심야방영작으로 변경되었고 이 때문에 기존 계획안을 완전히 갈아치웠다고 한다. 원래 기획안에서는 일반적인 로봇 애니메이션이었으며 기아스와 같은 초현실적인 요소는 거의 없었고 주인공도 전형적인 로봇 애니메이션 주인공이었다. 기존 기획안을 갈아치우면서 다른 로봇 애니메이션과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를 내세우면서 작품이 싹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원래는 기동전사 건담 00 제작 이전에 마냥 놀기도 뭣하니 뭐라도 해보지 않을래? 라는 식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히트를 쳤다고 한다. 요시노 히로유키의 범행이다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전략'과 '전술'의 대립을 자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전투신을 포함해서 이를 작품 전반적인 코드로 삼았다. 이를테면 주인공인 를르슈는 신체능력은 허약하지만 철저하게 '전략'으로 전장을 휘어잡는 두뇌파이며 라이벌격인 쿠루루기 스자쿠는 머리 싸움에는 밀리지만 전략적 한계를 넘어서기도 하는 '전술'로써 표현된다.

초강대국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과의 전쟁(제국 측은 제2차 태평양 전쟁, 일본 측은 극동사변이라 호칭)에서 패해 식민지가 된 일본이라는 나름대로 충격적인 배경을 깔고 시작했기에 이 애니메이션이 유명해지면서 일본을 포함한 각국에서 설왕설래가 많았다고 한다.

이 작품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예상치 못하는 반전과 극적인 전개의 연속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끌고 몰입도를 높이는 점이다. 워낙 극적인 전개를 추구하다 보니 전개상의 허술함을 지적받기도 하지만[5] [6]비판하는 사람들도 특유의 몰입도는 인정할 만큼 흡인력이 뛰어난 편이다. 그리고 중요 등장인물들의 최후를 굉장히 잘 연출하여 감동을 남기는데, 이 점은 단순 자극성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 종영 후에도 호평받을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서양 애니메이션 리뷰 사이트인 MyAnimeList.net에서 '코드 기아스 R2' 는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역대 15위에 랭크되어 있다.[7]

시즌1에 해당하는 1기가 일종의 피카레스크물이었던데 비해 2기인 R2는 를루슈를 내세운 히로익 판타지물로 노선이 수정되었다. 이는 연출상 실수인지 의도했던 탓인지 중심인물인 를루슈 위주로 내용을 전개하다보니 그 라이벌인 스자쿠가 더 반영웅(反英雄)으로 취급을 받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 반성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3. 줄거리[편집]

무대는 근대의 정치[8] + 현대의 사회 + 미래의 과학력이 적당히 섞인 세계. 세계 제일의 초강대국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은 이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인 사쿠라다이트를 노리고 일본을 침공, 폭풍 항복을 받아내고 식민지로 삼는다. 브리타니아 총독의 지배를 받게 된 일본은 국가이름을 박탈당하고『Area 11』으로 명명, 국민들은『일레븐』이라고 불리며 폭정과 차별에 시달린다.

그로부터 7년 후, 브리타니아의 제11황자인 소년 를르슈 람페르지는 어머니가 암살당하고 그 충격으로 불구가 된 동생 나나리와 함께 일본으로 쫓겨나게 되어 신분을 숨기고 평범한 학생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브리타니아에 강렬한 원한을 품고 있는 를르슈는 우연히 C.C.라는 의문의 소녀를 만나 기아스라는 초자연적인 힘을 얻게 되고, 가면으로 정체를 숨긴 후 제로라고 스스로 칭하며 반 브리타니아 레지스탕스를 수하로 끌어들여 복수에 나선다.

4. 에피소드 목록[편집]

4.1. R1[9][편집]

회차

제목

각본

콘티

연출

작화감독

총작화감독

STAGE 01

魔神 が 生まれた 日
마신이 태어난 날

오코우치 이치로

타니구치 고로

아키타야 노리아키

치바 유리코
(千羽由利子)
나카타니 세이이치
(中谷誠一)

키무라 타카히로
나카다 에이지
(中田栄治)

STAGE 02

覚醒 の 白き 騎士
하얀 기사의 각성

스나가 츠카사
(須永 司)

미요시 마사토
(三好正人)

사코 유키에
(佐光幸恵)
야마네 마사히로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STAGE 03

偽り の クラス メイト
거짓된 클래스 메이트

무라타 카즈야
(村田和也)

신보 타쿠로
(しんぼたくろう)
타카세 켄이치
(高瀬健一)

STAGE 04

その 名 は ゼロ
그 이름은 제로

스나가 츠카사

미야케 카즈오
(三宅和男)

타카하시 아키라

STAGE 05

皇女 と 魔女
황녀와 마녀

토바 아키라
(鳥羽 聡)

사카모토 슈지
(坂本修司)
마에다 키요아키
(前田清明)

STAGE 06

奪われた 仮面
빼앗긴 가면

무라타 카즈야

쿠도 히로아키
(工藤寛顕)

타카하시 아키라

STAGE 07

コーネリア を 撃て
코넬리아를 쏴라

스나가 츠카사

아키타야 노리아키

나카타니 세이이치

STAGE 08

黒 の 騎士団
흑의 기사단

바바 마코토
(馬場 誠)

사코 유키에

STAGE 08.5

仮面 の 軌跡
가면의 궤적

총집편

STAGE 09

リ フ レ イ ン
리플레인

오코우치 이치로

무라타 카즈야

신보 타쿠로
타카세 켄이치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STAGE 10

紅蓮 舞う
홍련 춤추다

스나가 츠카사

미야케 카즈오

요네야마 코헤이
(米山浩平)
이케다 유우
(池田 有)

STAGE 11

ナリタ 攻防戦
나리타 공방전

토바 아키라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STAGE 12

キョウト から の 使者
쿄토에서 온 사자

요시노 히로유키

사카모토 고
(坂本 郷)

쿠도 히로아키

타카하시 아키라

키무라 타카히로
나카다 에이지

STAGE 13

シャーリー と 銃口
셜리와 총구

신카이 요우
(深海 曜)

아키타야 노리아키

신보 타쿠로
타카세 켄이치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STAGE 14

ギアス 対 ギアス
기아스 대 기아스

오코우치 이치로

스기시마 쿠니히사
(杉島邦久)

바바 마코토

김성범
(金成范)

나카타니 세이이치

STAGE 15

喝采 の マオ
갈채의 마오

스나가 츠카사

야마다 토오루
(山田 徹)

무카이야마 유지
(向山祐治)
사쿠마 켄
(佐久間 健)

키무라 타카히로
나카다 에이지

STAGE 16

囚われ の ナナリー
사로잡힌 나나리

미야케 카즈오

아마사키 마나무
(天崎まなむ)
사사키 무츠미
(佐々木睦美)

STAGE 17

騎 士
기사

노무라 유이치
(野村祐一)

무라타 카즈야

요네야마 코헤이
이케다 유우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STAGE 17.5

仮面 の 真実
가면의 진실

총집편

STAGE 18

枢木スザク に 命じる
쿠루루기 스자쿠에게 명한다

오코우치 이치로

스기시마 쿠니히사

토바 아키라

이시다 카나
(石田可奈)
카마타 유스케
(鎌田祐輔)
나카타니 세이이치

나카타니 세이이치

STAGE 19

神 の 島
신의 섬

요시노 히로유키

스나가 츠카사

마사키 신이치
(政木伸一)

무카이야마 유지
사쿠마 켄

키무라 타카히로
나카다 에이지

STAGE 20

キュウシュウ 戦役
큐슈 전역

노무라 유이치

쿠도 히로아키

신보 타쿠로
타카세 켄이치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STAGE 21

学 園 祭 宣 言 !
학원제 선언!

오코우치 이치로

스기시마 쿠니히사

아키타야 노리아키

사카모토 슈지
와시키타 쿄타
(鷲北恭太)

STAGE 22

血染め の ユフィ
피로 물든 유피

스나가 츠카사

바바 마코토

요네야마 코헤이
이케다 유우

STAGE 23

せめて哀しみとともに
슬픔만이라도 함께

오코우치 이치로
노무라 유이치

스기시마 쿠니히사

마사키 신이치

이시다 카나
이타가키 아츠시
(板垣敦)
타바타 히사유키
(田畑壽之)

나카타니 세이이치
키무라 타카히로
나카다 에이지

STAGE 24
[10]

崩落 の ステージ
무너지는 스테이지

오코우치 이치로

스나가 츠카사

미야케 카즈오

신보 타쿠로
타카세 켄이치

나타카니 세이이치

STAGE 25
[11]

ゼ ロ
제로

토바 아키라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

4.2. R2[12][편집]

  • R1과는 달리 R2의 모든 에피소드 각본은 오코우치 이치로가 집필했다.

회차

제목

콘티

연출

작화감독

총작화감독

TURN 01

魔神 が 目覚める 日
마신이 눈을 뜬 날

스나가 츠카사

아키타야 노리아키

이시다 카나
모리 히로유키
(森寬之)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TURN 02

日本 独立 計画
일본 독립 계획

토바 아키라

사카모토 슈지
이타가키 아츠시

TURN 03

囚われ の 学園
사로잡힌 학원

무라타 카즈야

바바 마코토

신보 타쿠로
이케다 유우

TURN 04

逆襲 の 処刑台
역습의 처형대

스기시마 쿠니히사

미야케 카즈오

카데가루 치카시
(嘉手苅 睦)
나카타니 세이이치

나카타니 세이이치

TURN 05

ナイト オブ ラウンズ
나이트 오브 라운즈

스나가 츠카사

아키타야 노리아키
미야케 카즈오

타바타 히사유키
후쿠시마 히데키
(福島秀機)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TURN 06

太平洋 奇襲 作戦
태평양 기습 작전

토바 아키라

이시다 카나
이타가키 아츠시

TURN 07

棄てられた 仮面
버려진 가면

무라타 카즈야

바바 마코토

사코 유키에
SNIPES

TURN 08

百万 の キセキ
백만의 기적

스기시마 쿠니히사

미야케 카즈오

사카모토 슈지
이케다 유우

TURN 09

朱禁城 の 花嫁
주금성의 신부

스나가 츠카사

사카이 카즈오
(酒井和男)

치바 유리코
모리 히로유키

TURN 10

神虎 輝く 刻
쉔푸, 빛나는 때

토바 아키라

타카노리 요코
(高乗陽子)
마에다 키요아키

키무라 타카히로
나카다 에이지

TURN 11

想い の 力
생각의 힘

노부타 유우
(信田ユウ)

마츠바라 카즈유키
(松原一之)
나카 모리후미
(仲 盛文)

나카타니 세이이치

TURN 12

ラブ アタック !
러브 어택!

스나가 츠카사
모리 쿠니히로
(森 邦宏)

아키타야 노리아키

신보 타쿠로
이케다 유우
코구레 마사히로
(小暮昌宏)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TURN 13

過去 から の 刺客
과거로부터의 자객

무라타 카즈야

요네다 카즈히로
(米田和博)

타바타 히사유키

TURN 14

ギアス 狩り
기아스 사냥

스나가 츠카사

미야케 카즈오

이시다 카나
이타가키 아츠시
마타가 다이스케
(又賀大介)
나카다 에이지[M]

나카다 에이지

TURN 15

C の 世界
C의 세계

바바 마코토

사코 유키에
나카다 에이지
미야마에 신이치
(宮前真一)
나카자와 유이치
(中澤勇一)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TURN 16

超合集国決議第壱號
초합집국 결의 제 1호

아베 타츠야
(阿部達也)
카와하라 토모히로
(川原智弘)

카와하라 토모히로[M]

TURN 17

土 の 味
흙의 맛

히다카 마사미츠
(日高政光)
야마모토 타마요
(山本珠代)

쿠도 히로아키

사카모토 슈지
마츠이 아키라
(松井 章)
나카타니 세이이치[M]

나카타니 세이이치

TURN 18

第二次 東京 決戦
제2차 도쿄 결전

스나가 츠카사

토바 아키라

마츠바라 카즈유키
마에다 키요아키
이케다 유우
나카다 에이지[M]

나카다 에이지

TURN 19

裏切り
배신

무라타 카즈야

아키타야 노리아키

이시다 카나
SNIPES
나카다 에이지

키무라 타카히로
나카다 에이지

TURN 20

皇帝 失格
황제 실격

스나가 츠카사

미야케 카즈오

코바야시 료
(小林 亮)
마츠이 아키라
요시다 타카히코
(吉田隆彦)

TURN 21

ラグナレク の 接続
라그나뢰크 접속

바바 마코토

타바타 히사유키
나카자와 유이치
나카다 에이지[M]

나카다 에이지

TURN 22

皇帝 ルルーシュ
황제 를르슈

무라타 카즈야

미요시 마사토
노부타 유우

미야마에 신이치
나카 모리후미

나카타니 세이이치

TURN 23

シュナイゼル の 仮面
슈나이젤의 가면

이가라시 타츠야
(五十嵐達矢)

사코 유키에
신보 타쿠로
이케다 유우

사코 유키에
나카다 에이지

TURN 24

ダモクレス の 空
다모클레스의 하늘

스나가 츠카사

토바 아키라

키무라 타카히로
이타가키 아츠시
마타가 다이스케
나카다 에이지[M]

나카다 에이지

TURN 25

Re;

스나가 츠카사
무라타 카즈야

아키타야 노리아키
미야케 카즈오
바바 마코토
호죠 후미야
(北條史也)

치바 유리코
나카다 에이지

-

4.3. 극장판[편집]

5. 완성도와 엔딩[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다소 개인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구독에 주의를 요합니다.

5.1.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편집]

1기는 작품 방영 종료 당시 25화 내내 뿌려둔 떡밥을 대부분 회수하지 않은 채로 2기(속칭 R2)로 진입하는 주춧돌만 받쳐 두며 끝을 마쳤고 R2가 나오더라도 완성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걱정이 동반될 정도였다. 등장도 하지 않은 나이트 오브 라운드를 포함한 신캐릭터들의 포진과 제로의 정체를 알고있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 기울어가던 전세에 대한 표명, 민간인(학생회 등)과 군부세력(중화연방 등), 기아스의 시초와 의문 등, 수많은 의문과 제로와 연관된 모든 인간 관계까지 염두에 둘 문제가 너무 많았다는 점에서 1기에 대한 완성도는 당연하게도 R2까지 연장선상으로 다뤄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하 상업적 성과에서 다뤄지는 문제이나 이런 수많은 떡밥과 문제점과 오점을 남긴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R2가 나오기 이전에 당시 1기 존재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

5.2.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편집]

R2는 제작에 들어가면서 감독이 '1기의 모든 떡밥을 회수하겠다'는 약속의 말을 남긴 채 약 1년 만에 돌아와 긴 시간을 기다려온 시청자에게 마치 '제로'(감독)처럼 그동안 뿌려둔 '거짓말'(떡밥)을 회수해 나간다.

C.C와 흑의 기사단의 재회를 시작으로 나이트 오브 라운드의 등장, 학생회 각개 떡밥 회수 무려 거의 최종화까지 회수해나간다, 황제와 황족들에 대한 대응, 전반적인 전세와 포괄적인 세계통일, 평화의 목표, 결국 엔딩까지 끌고 가게 되는 '개인'이냐 '대의'냐를 두고 움직이는 내적 갈등까지 잘 마무리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그 방증으로 이하 상업적 성과에서 다뤄지듯이, 통상 후편의 평가나 판매고가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을 생각하면 1기와 동일한 수준으로 결과를 이끌어내며, 총체적 난국이었던 1기를 R2에서 거의 모두 잡아내면서 우수한 작품성과 완성도를 나타냈다는 평이다.

5.3. 엔딩[편집]

승전과 세계통일 2개월 뒤, 죽었다고 생각했던 제로가 제 99대 황제로 군림한 를르슈를 퍼레이드에서 시해하고 통일 브리타니아 제국은 합중국 브리타니아가 되어 제로(스자크)와 나나리를 필두로 한 브리타니아와 각국이 조약을 체결하는 등 일상과 평화가 찾아오게 된다. 마지막 장면에 를르슈를 잃은 공범자 C.C.가 등장하며 남기는 대사를 마지막으로 코드 기아스는 코드 기아스/미해결 복선 오픈 엔딩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나머지는 위의 복선 문서에서 다루도록 한다.

6. 인기 및 수상 내역[편집]

선라이즈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메카닉 애니메이션 + CLAMP의 작화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몰고 왔었다. [19]

방영 후 반응은 폭발적이어서 시청률도 상당히 높게 나왔으며 니코니코 동화를 비롯한 일본의 서브컬처 사이트들에서 큰 인기를 끌었었고 북미를 포함한 해외지역에서도 화제작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코드 기아스 방영 내내 각종 애니메이션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도배되듯이 코드 기아스 글이 올라왔었으며 한국에서 방영도 안하는 일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기까지 했다. 특히 시즌 2의 방영이 시작된 당일에는 네이버 검색 순위 1위에 랭크되고 이날 이 애니메이션의 자막을 제작하는 프리시스의 홈페이지는 과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접속장애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렇다보니 강철의 연금술사, 데스 노트, 진격의 거인과 더불어 오타쿠 층이 소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한국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끈 몇 안되는 작품으로 아직까지도 종종 언급된다. [20]

판매량도 놀라운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4만 5천장의 DVD+BD판매량을 보였는데 이는 일본 TV애니메이션 역대 10위 안에 드는 성적이었으며 신세기 에반게리온건담 시리즈를 제외하면 동년에 방영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더불어 역대 1, 2위를 다투는 수준이었다. 2기도 역시 평균 4만 2천장 정도의 판매고를 올렸다. 판매량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실제 상업적 성과 항목 참고.

6.1. 수상 내역[편집]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7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우수 작품상 TV 부문
제 12회 애니메이션 고베 작품상 TV 부문
제 1회 성우 어워드 남자 부문 : 후쿠야마 쥰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

제 13회 애니메이션 고베 작품상 TV부문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9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우수 작품상 TV 부문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9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각본상 : 오코우치 이치로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9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성우상 : 후쿠야마 쥰
2011년 재팬 엑스포 어워드 오리지널 작품상

7. 비판 및 논란[편집]

7.1. 비판[편집]

일본에서 만들어진 흥행용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다케다 세이지는 거대집단(주로 미국모티브이다)과 주인공측의 대립을 주된 기믹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인공측이 대화가 아닌 무장투쟁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방식[21]이다. 코드 기아스는 브리타니아라는 집단에 대항하는 식민지의 대표가 일본(에어리어 11)이라는 점, 이것에 대해 다케다 PD가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서 모티프를 따왔다고 하는 점 또한 한국에서 재단되어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독립전쟁을 해본적도 없는 일본인이 만든 독립운동만화라는 의견도 있었다.

그래서 당시 일본에서는 좌우논란이 일었고 북미에서는 반미라고 까였다. 미국같은 경우는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 제국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이 악역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시각이다. 애초에 브리타니아라는게 영국이 미국을 완전 지배해서 성립된 것이니 이게 미국인지 영국인지도 모호하다. 미국은 영국과 친하지만 동시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것을 정체성으로 삼는 나라이기때문에 굉장히 모욕적인 세계관이다.[22]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배 세력에 대항하는 정의로운 일본 제국의 구도라고 보기도 힘든데, 주인공이 브리타니아인이며 브리타니아의 파멸만을 바라지, 일본의 독립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점, 픽쳐드라마에서 어린시절의 를르슈가 일본도 다른 나라를 경제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브리타니아와 다르지 않다고 비판한다.

그리고 인터뷰 자체 답변 때문에도 논란이 일고 있다. 코드기아스의 프로듀서 인터뷰에 따르면 작중 일본은 식민지 당시의 한국을 모방하였으며 어린 아이들에게 현실을 보여주고 싶고, 세계 여기저기서 전쟁을 일으키는 미국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등 논란의 하나.

철저하게 감독인 타니구치 고로에 초점을 맞춰본다면 타니구치 고로의 작품 대부분은 개인을 억압하는 압제와 그에 저항하는 주인공의 대립을 그리고 있고 정치색은 일절 넣지 않으며 코드기아스는 제국주의와 식민지 구도를 따와서 주목을 받고 논란을 일으켰을 뿐 그의 다른 작품들과 다를 것도 없다. 타니구치는 집단주의나 시스템에 비판적인 성향을 표현하며 그의 캐릭터들은 국가, 민족, 대의를 위해서 싸운다기보다는 있을 장소, 지키고 싶은 것, 복수, 자아실현 등의 개인적인 이유로 싸운다.[23] 일본 독립을 위해 싸운 캐릭터들은 애국심 때문에 싸웠다기보다는 있을 장소가 필요해서, 친구의 꿈을 잇기 위해서, 자신이 일으킨 기적에 책임지기 위해서 등 개인적인 이유가 동기였다. 브리타니아 측 캐릭터도 출세주군을 위해서, 속죄 등 개인적인 이유로 싸운다. 좌익이니 우익이니 논할 정치적인 동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타니구치는 브리타니아는 미국이 아니며 다케다 세이지가 PD라고 해서 반전이나 반미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 인간이 세상에 발버둥치는 것을 표현한 것일뿐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사실 여기 써있는 건 이건 이 작품에 대해 우익 사관적 작품이다라는 논란이 있던 시기에 한국에서 지명도가 있던 다케다 세이지나 타니구치의 이름을 걸고 그들의 성향에 맞춰 이 작품은 우익이다 좌익이다라는 변론을 만들어내기 위해 만들어낸 논리에 가까우며 [24] 이후에 나온 각 스태프의 인터뷰를 보면 시리즈의 대부분은 시리즈 구성 각본가 오코우치 이치로가 구상한 것이며 다케다와 타니구치는 거의 각본에 터치하지 않고 오코우치에게 대부분을 맡겼었다고 한다. 그 오코우치 말로도 반전이나 우익 좌익 그런 건 별로 생각도 하지 않고 단순히 오락적 작품으로서만 추구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결국 여기 써있는 것은 인터뷰 등의 정보가 제대로 공개되기 전에 쓰여진 추측 자료라 할 수 있다.

7.2. R2의 상업적 성과에 대한 논란[편집]

국내에서의 인기와는 정반대로, 일본에서는 R2 방영 당시 위기를 맞고 있었다. 특히 그 원인은 심각한 시청률 저하인데 심야 애니메이션임에도 상당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전작에 비해, 방영 초기 R2는 일요일 5시라는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2% 정도의 시청률로 전작의 반토막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다행히 후반부에는 4% 정도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상당한 수준의 홍보가 이루어졌음에도 이 정도라는 점에서 그 당시의 상황은 시리즈 전체의 존속이 위협받을 수 있는 위기였다. 잡지 뉴타입에서는 거의 건담 시리즈 수준으로 다뤄 인기도 면에서는 1기와 2기가 별 차이 없는 것 같지만.

이렇게 된 원인으로는 대략 다음과 같은 것이 추측되고 있다.

  1. 본래 심야 애니메이션이었던 관계로 매니아 층에는 잘 알려졌지만, 일반 시청자 층에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기는 1기를 모르는 사람이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신규 시청자의 확보에 실패했다.

  2. 방송시간대를 토요일 6시로 배정받을 예정이었지만 방송국 사정상 일요일 5시로 변경되었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일요일 저녁 시간대의 프로그램으로서는, 코드 기아스의 표현 수위는 너무 높다. 그래서 외면받게 되는 것이다. [25]

  3. 본래 일요일 5시 시간대는 애니메이션이 방송하던 시간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 시간에 애니메이션을 보는 습관"이 없는 사람들을 이 시간대로 끌어오기에 코드 기아스는 그렇게까지 대중성이 있는 시리즈가 아니었다.

  4. 실제로 관동 지역의 시청률조사는 400세대라고한다. 이건 너무나 한정적인 수치이다.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의 다른 모든 프로그램의 시청률도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이것은 이유가 되기 어렵다.

  5. 관서 지방에서의 시청률은 1화(5.2%), 2화(3.8%), 3화(3.5%), 4화(3.3%)라고 한다. 원래 관서지방은 전체적으로 관동 지방보다 시청률이 높은 경향이 있는 것을 고려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관서 지역에서 선전했던 것은 관동 지역과는 달리 재방송이 여러 차례 되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6. R2 방영전 발매된 게임과는 성격이 너무 달라 신규 시청자 유치에 실패했다.

7.2.1. 실제 상업적 성과[편집]

이러니 저러니 문제점이 많았지만 사실 1기와 더불어 R2도 상당한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다. 평균 DVD 판매량에서 코드 기아스는 1기 45,000장, 2기 42,000장 정도(BD포함)를 기록하였다. 이는 2000년대 TV 애니메이션 판매량을 기준으로 봤을 때 약 6~7만장을 기록한 기동전사 건담 SEED와 DESTINY,바케모노가타리등에 뒤이은 기록이었다. 심지어 마크로스 프론티어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리고 나중에 발매된 박스판들도 1기 27,000장, 2기 18,000장이라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따라서 총 평균 판매량은 1기 7만 2천장, 2기 6만장으로 1, 2기 모두 역대 TVA 판매량 순위에 랭크 될 정도로 높은 판매량이다.

R2가 상업적으로 실패했다고 잘못 알려진 가장 큰 이유로 R2의 DVD/BD 판매량이 집계되는 기간동안 차트의 BD 판매량이 처음에는 순위정도만 알려주는 정도라서 BD 판매량을 모르고 DVD 판매량만 감안해서 생긴 오해라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R2의 DVD 판매량과 BD 판매량을 합하면 1기와 거의 비슷한 성적이다. 보통 애니들이 2기에서 낙폭이 심한걸 생각해보면 잘 막은 편. 그리고 R2는 TV애니메이션 최초로 DVD & BD 종합 랭킹 동시 1위를 차지했는데[26] 이 기록은 진격의 거인이 나올 때까지 5년 동안 다른 어떤 애니메이션들도 달성하지 못했다 한다.(관련 기사) 거기다 음반 분야의 경우 1기보다 R2 시절 판매량이 오히려 더 좋았다.

뿐만 아니라 1, 2기를 합쳐 BD/DVD 누계 출하량이 2010년 4월 시점에서 170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마저 압도하는 수치라고 한다. 거기다 프라모델이나 피규어 판매량도 잘나온 편이라 R2의 시청률이 어찌되었건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R2의 상업적 성공으로 인해 코드 기아스 시리즈가 성립되어 다양한 미디어 믹스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8. 트리비아[편집]

8.1. 제목 표기[편집]

타이틀영어로 'CODE GEASS'로 표기하며 발음상으로는 코드 기아스가 맞지만, 정발명칭은 오경화의 창작용어인 '코드 기어스'가 되었고, 정발만화 단행본과 애니플러스 방영판[27]까지도 코드 기어스라고 표기하고 있으며, 한국 위키백과마저 코드 기어스로 표기하고 있다. 국내 유명 블로거, P2P 검색, 번역물 등에서도 모두 코드기어스를 사용하는 상황이며, 이 때문인지 네이버에서는 코드기아스라고 검색하면 검색어 제안에 코드기어스가 뜬다.

그렇지만 자막 제작자 프리시스는 예외로, 끝까지 코드 기아스라는 표기를 고수했다.[28]

일부 몰지각한 무개념들은 발음을 내세우며 '코드 기어스'라는 표기가 무조건 오역이며, '코드 기아스'가 무조건 맞다고 주장하지만, 코드 기어스라는 명칭에 대해서 원작사에게 문의한 결과, 오역이 아니라고 원작사측에서 입장을 밝혔으며,원작사에서는 코드 기어스라는 정발 명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가졌다고 한다.

관련 미디어 믹스에서는 부제인 "반역의 를르슈"는 빠졌어도 "코드 기어스"는 붙는다.

8.2. 기타[편집]

작중 등장인물중 중요인물들 중에 이니셜만 따면 같은 글자가 반복되는 캐릭터가 묘하게 많다.( C.C.와 V.V.야 그렇다치고 를르슈 람페르지 사실 이쪽의 본명은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다(L.L.) 시노자키 사요코(S.S.), 코우즈키 카렌(K.K.), 아냐 아르스트레임(A.A.) 등.)

프로듀서다케다 세이지가 시대적 모델을 식민지시대의 대한민국, 대만이라고 언급한 덕분에 많은 캐릭터들(특히 스자쿠)이 일제강점기 당시의 시대상의 사람들과 비교되며 평가되었다. 그러나 정작 공동 원작자이자 감독인 타니구치 고로는 철저하게 '애니메이션=엔터테인먼트'라는 신조를 가진 사람이라 역사적 사실과의 관련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R2가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3화의 분량 일부가 방송전 웹을 통해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의도적인 유출이 아닌 관계자의 실수로 짐작되는 일로, 이 일로 팬들 사이에 큰 혼란이 발생했다.

2008년 여름, 한국인인 드릴성인이 일으킨 드릴성인 사건에 의해 코드 기아스 R2 관련 스포일러가 엄청나게 퍼졌고 그것들이 속속들이 들어맞아 한국팬들의 좌절감은 절정을 달렸다. 이후에는 다이제스트 떡밥이 투하되었다.

1기가 끝난 후 출시된 DVD, BD와 2기가 끝난 후 출시된 DVD, BD에 각각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총집편이 수록되어있다. 1기 총집편의 부제는 'Black Rebellion', 2기 총집편의 부제는 'Zero Requiem'이다. 단 기동전사 건담 00 스페셜에디션처럼 추가영상같은 부가요소는 없고 그냥 본편을 간략하게 정리한 요약본이다. 특히 1기 총집편은 요약이나 편집이 엉성해서 새 나레이션이나 특전 영상인 R2 예고 제외하고는 볼 것이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평이 안 좋다. 그래서 1기 총집편 DVD/BD는 코드 기아스 관련 영상물 중에서도 유난히 판매량이 안 좋았다. 팬디스크인 DVD매거진보다도 안 팔렸으니 이하생략. 하지만 2기 총집편은 편집도 좋아졌고 본편 미사용 OST 삽입, 새 나레이션 및 엔딩 일러스트 추가 등으로 1기 총집편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보여 주었다. 그래서인지 2기 총집편은 1기 총집편보다 훨씬 잘 팔렸다.

2012년 1월 13일 연극화와 뮤지컬화 및 패러럴 월드 OVA, 슬롯머신화가 결정되었다. 그런데 문제는...뮤지컬의 경우 '''출연진이 전부 남자배우라 여성 캐릭터의 배우도 남성배우가 담당한다.가부키?어!코드기ANG스! 연극은 신인 배우들이 많아서 연기가 좀 어설프고 스자쿠의 벽달리기 재현만 볼거리라는 등 평이 안 좋았지만 뮤지컬은 전문 배우들이 맡았고 내용도 적절하게 각색되어서 퀄리티가 좋았다. 그래서인지 뮤지컬은 2012년 첫 상영 이후에 2013년 추가 요소를 더한 'A-LIVE'라는 명칭으로 공연이 결정되었다.

2013년 9월 25일 1기의 BD 박스가 발매된다. 기존 음성이 5.1채널로 변경되며 신규 픽쳐 드라마 및 오디오 코멘터리, CLAMP가 그린 수록 박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그리고 2014년 3월 26일에는 R2의 BD 박스가 발매된다. 1기 BD 박스와 마찬가지로 음성의 5.1채널화가 이루어지며 특전 영상 BD 및 신규 오디오 코멘터리, CLAMP가 그린 수록 박스 등이 포함된다.

중국에선 거의 금서 취급이다. 한때 정식 수입되기도 했지만 정부에 반역하는 내용을 중국 공산당이 인정할 리가 없었고 현재는 일체의 정식 수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중국에 서버를 둔 팬 사이트 등도 폐쇄되었다. 이걸 보고 감상문을 썼는데 공안에서 연락이 왔더라 하는 무서운 썰도 있다. 그래도 R2 중간에 중국 비중이 꽤 되기도 했고 꽤나 인기가 있어서 불법적으로 보는 팬들은 상당히 많다. 팬사이트도 해외에 서버를 두는 식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다.

9. 미국 방영 관련[편집]

미국 카툰네트워크어덜트 스윔에서 방영된 코드 기아스 1기 관련 영상



OP, ED는 일본판을 사용, ED는 통편집하여 30초 분량으로 줄었다. 슴가 노출의 경우 얄짤없이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더빙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하며, 일부 캐릭터는 너무 잘 어울려서 충격과 공포[29]. 몇몇 장면은 추가되었는데, 일본판보다 조금 더 잔인해졌다.
더빙판 DVD블루레이 발매.
브리타니아미국+영국이니까 등장인물들이 영어를 쓰는게 맞으므로 이쪽이 진짜

10. 한국 방영 및 정식발매[편집]

만화책이나 소설은 들어왔어도 소재상 절대 방영되지 않으리라는 예상을 깨고 애니플러스에서 2010년 3월부터 방영되었다! 제목은 역시나 '코드 기스'. 1기와 R2 모두 방영되었으며[30] 물론 애니플러스의 방침상 미국과 달리 더빙은 없다.[31] 그러나 아쉽게도 원저작권사의 요청으로 인해 VOD와 다운로드는 물론 라이브 서비스조차 되지 않고 있다. 참고로 시청등급은 19세 시청가다.[32]
2018년 9월 20일부터 한국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앱내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개국 초기의 애니플러스를 대표하는 작품들 중 하나인 만큼 2011년까진 재탕도 수시로 이루어졌고, 주로 꼭두새벽 시간대보단 밤 10시에 재방송되는 일이 많았다. 그러다 2012년쯤부터 갑자기 재방송이 거의 사라졌다. 2012년 9월에 마지막으로 재방송이 이루어졌는데 문제는 1기를 8화까지만 내보내다가 갑자기 다음 주부터 R2를 9화부터 내보내는 병크가 터져 버린 것. 그래서 실질적으로 전편을 재방송한 것은 2011년 11월부터 2012년 2월까지 한 게 마지막이다.

그리고 2011년 3월 DVD 정식발매까지 이루어졌다! 발매원은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당연히 코드3이며 일본에서 발매된 통상판 DVD+CLAMP가 그린 전권 수록 박스로 구성된 일종의 준한정판 사양이다. 그래서 초회한정판 DVD에 들어가던 엔딩 일러스트 카드 같은 부록은 없으나 그 대신 각 권에 들어있는 북클릿이 전부 번역된 상태라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서도 자체 더빙이 들어가지 않았으며, 이 시점에서 향후 더빙 가능성은 완전히 뿌리뽑혔다. 북미 및 유럽권 더빙은 있지만 한국 더빙은 없는 애니로 굳어진 셈.

거기다 원래 가격은 17만원 가량이었으니 예약을 받을 때부터 반값 세일을 하여 실질적인 가격은 7~8만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나왔다. 단 반값 세일은 6월 30일까지며 이후 먼저 발매된 한정판은 정상가격으로 돌아가고 북클릿과 박스가 없는 일반판이 발매되었다. 아직까지 R2 정식발매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서 1기만 나오고 끊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블루레이 발매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같은 회사에서 파격적인 사양으로 나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DVD 박스조차도 안 팔려서 반값 세일하는 시장상황을 봐서는 그냥 포기하는 편이 좋을 듯 하다(…). 거기다 1기의 경우는 BD 전권 수록 박스가 없어서 문제이기도 하다.[33]

이후 애니플러스에서 TVA 총집편 극장판을 서비스 하고 있다.

11. 등장인물 일람[편집]

12. 관련용어[편집]

12.1. 전문 용어[편집]

12.2. 지역 명칭[편집]

12.3. 단체 명칭[편집]

12.4. 메카닉[편집]

12.5. 기타[편집]


  • 올 하일 브리타니아
    브리타니아 군인을 중심으로 브리타니아인이 사용하는 "브리타니아 만세"를 의미하는 말. 또한 "All Hail Britannia!"는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에 있는 애국가의 제목이기도 해서 브리타니아에서의 중요한 행사에서 연주된다. 변형판으로는 올 하일 를르슈가 있다.


  • Yes, Your Majesty
    브리타니아 황제에 대한 이해의 뜻을 담은 대답으로 "예, 폐하"라는 뜻이다. R2에서는 제레미아가 황제에 즉위하기 전의 를르슈에게도 사용했다. 황제에게만 하는 말이기 때문에 작중에서 이 말을 들은 인물은 샤를과 를르슈 2명뿐이다.


  • Yes, Your Highness
    브리타니아 황족에 대한 이해의 뜻을 담은 대답으로 "예, 전하."라는 뜻이다.

13. 관련 미디어 믹스 작품들[편집]

13.1. 애니메이션[편집]

13.2. 만화[편집]

13.3. 소설[편집]

13.4. 게임[편집]

13.5. OST[편집]

OP

ED

R1-1

『COLORS』

『용협청춘구』

원제

勇侠青春謳

가수

FLOW

ALI PROJECT

R1-2

『해독불능』

『모자이크조각』

원제

解読不能

モザイクカケラ

가수

ジン

SunSet Swish

R1-3

『눈동자의 날개』

『모자이크조각』

원제

瞳ノ翼

モザイクカケラ

가수

access

SunSet Swish

R2-1

『오투』

『행복의 색깔』

원제

O2 〜オー・ツー〜

シアワセネイロ

가수

ORANGE RANGE

ORANGE RANGE

R2-2

『WORLD END』

『나의 아름다운 악의 꽃』

원제

わが﨟たし悪の華

가수

FLOW

ALI PROJECT




1기 오프닝



R2 1기 오프닝

14. 크로스오버 작품 참전[편집]

사실 작품에 로봇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로봇물이라기엔 시나리오 내에서 로봇이 미치는 비중이 크지도 않기에[34] 로봇 관련 작품에서는 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 이들이 많았다.

허나 이러한 예상을 가볍게 깨고 Another Century's Episode R에 멋드러지게 참전했다. 꽤 많은 기체(태반이 주연 기체 배리에이션이지만)가 참전하여 팬들을 광분케했다. 제작사 중 한 곳이 반프레스토인데다가 제작에 테라다 타카노부가 참여한 것때문에 슈퍼로봇대전에도 나오지 않을까 많이들 기대했는데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 참전이 확정되었다.

슈퍼로봇대전 OE에서도 참전.2차 Z와 다르게 시공진동이 일어나지 않은 세계관이라,일본 출신의 슈퍼로봇 파일럿들과 어떻게 엮일지..가 문제였는데 DLC로 구입 가능한 1장 추가 서브 시나리오 '반역의 를르슈'에서 엘가임팀과 같이 나오는걸 보면 엘가임 세계관과 크로스 오버 되는것으로 보인다.

14.1.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시리즈에서의 코드 기아스[편집]

파일:external/www.suparobo.jp/img29.jpg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시나리오의 중핵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 여러 부분에서 시나리오의 재현도가 상당히 높다.

더블오의 세계관과 결합되면서 더블오 세계관의 유니온과 병합되어 브리타니아-유니온이라는 세계관 설정이 되었으며, 차원진동으로 인해 일본열도가 하나 더 생겨나며 이 중 하나가 사쿠라다이트로 인해 브리타니아에게 점령당했다는 설정이 되면서 기존의 일본과 에어리어11을 따로 만들어놨다.

전반부인 파계편에서도 중요작품 중 하나였지만 후반부인 재세편에서는 그야말로 스토리의 중심축으로서, 재세편 최대의 분기라고 할 수 있는 IF 루트 분기가 바로 코드 기아스 시나리오에 의한 분기이다. 슈나이젤 엘 브리타니아에 의해 정체와 기아스 능력이 폭로된 제로를 원작처럼 거부하는지, 믿고 받아들이는지에 의해 원작 재현 루트와 IF 루트가 갈리게 된다.

주인공이 악 성향이 짙은 작품인지라 제로의 행보에도 수정이 가해졌다. 특히 원작에서 제로가 가장 비난받는 부분인 학살황녀 사건의 경우, 기아스의 폭주로 학살이 일어나는 것 까지는 같지만 그 사건을 바로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블랙 리벨리온으로 몰고 간 원작과 달리, 여기서는 일단 제로가 뒷수습을 한 후 속죄하는 의미에서 검은 기사단 활동을 일시적으로 전면 중단하고 파계편 끝까지 ZEXIS에 가담한다. 그리고 재세편에서 나오는 학원제 터치 이벤트에서는 원작에는 없던 테러리스트 습격 사건에 휘말리고 이때 셜리나 다른 친구들을 구한다고 맨 몸으로 저항하다가 위기에 처하지만[35] ZEXIS 무투파들의 도움을 받고 친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멋진 녀석이라는 인상을 준다. 이런 행보를 보여준 덕에 슈나이젤에게 정체가 폭로된 뒤에도 ZEXIS 멤버에게 인정받는 IF 전개가 가능해진다.

IF 루트는 코드 기아스를 본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라고 할 수 있는 루트로서 일단 진입조건 자체가 셜리 페넷을 살리는 것인데다, 이 루트에서는 동료들이 정체가 폭로된 를르슈를 믿고 받아들여줬기 때문에 제로 레퀴엠도 없다. 뿐만 아니라 IF 루트에서는 약간 뜬금없지만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가 살아있었다는 전개가 되기 때문에 쿠루루기 스자쿠와의 갈등관계도 청산이 되고 슈나이젤도 기아스에 걸리지 않고 변한 를르슈의 행동과 태도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고치는 등. 그야말로 꿈의 포지티브 전개가 벌어진다.

주로 크로스되는 작품은 신기동전기 건담 W, 장갑기병 보톰즈, 기동전사 건담 OO이 있다.

이 중 건담 W의 경우는 거의 같은 작품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크로스를 보여준다. 특히 주인공인 히이로 유이창 우페이가 제대로 얽혀서 코드 기아스 스토리 내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다. 히이로는 사전에 제로의 정체를 알아내서 제로에게 이를 밝히고 협력함과 동시에 견제하는 카운터 캐릭터로서 활약하며 우페이는 중화연방과 얽혔던 시나리오에서 리 신쿠와 함께 폭풍간지를 보였으며 이후에도 히이로와 함께 제로에 대한 견제를 맡았다.

보톰즈는 아스트라기우스 사람들이 신주쿠 게토에 모여산다는 설정으로 코드 기아스 스토리에 얽혔으며 흑의 기사단 멤버들이 레지스탕스를 하던 시절부터 이쪽과 알고 지냈다는 설정으로 얽혔다. 주인공인 키리코 큐비도 흑의 기사단에 고용된다는 식으로 같이 다니면서 이쪽 캐릭터들과도 인연을 맺었다.

건담 OO는 내용보다는 세계관이나 캐릭터적으로 많이 얽혔는데, 위에 언급한 브리타니아-유니온뿐만 아니라 일상파트의 캐릭터인 사지 크로스로드루이스 할레비가 애쉬포드 학원 학생이라는 설정으로 바뀌면서 얽혔다.

이 밖에도 The Big-O의 주인공인 로저 스미스도 얽히는데, 파계편에서는 그저 검은색이 맘에 들어서 흑의 기사단을 도왔던 것과는 달리, 재세편에서는 IF 루트 조건을 만족했을 시 셜리 페넷을 구해주게 된다. 이 때 유페미아 사건 이래로 유페미아의 죽음을 추적하면서 를르슈와 제로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음을 밝히지만 그 이후 제로의 행보에서 속죄와 죄책감을 느끼면서 를르슈가 계속 싸울 수 있게 지켜보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정체가 폭로된 를르슈를 흑의 기사단 멤버들이 지탄할 때 를르슈를 변호해주기도 한다.

제로 레퀴엠을 실행하는 원작 루트든, 제로가 끝까지 아군으로 남아 이야기가 완전히 개편된 IF루트든 를르슈도, 스자쿠도 모두 살아남아 아군으로 합류해 싸우고 를르슈가 를르슈인 자신을 버리고 제로로서 살아가게 되는만큼 차기 작품에서의 출장도 희망적이라고 생각되었고 결국 제2차 Z 세계관에서 이어지는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에서도 출장이 확정되어있다. 전작의 시드데스티니랑 비슷한 입장이라 이번에는 비중이 크지않고[36] 몸만 참전 사용가능한 캐릭터는 제로,스자쿠,카렌,C.C 4명이 전부다. 단 특이점으로 풀 메탈 패닉에 등장했던 테러리스트 집단인 A21이 옛 흑의 기사단 소속이었다는 크로스오버 전개가 존재한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에서도 등장확정

[1] R2 마지막회의 를르슈의 대사이다.[2] 이부분에선 팬들사이에서 논란점이 되고 있다.[3] 작 중에서 "주역 기체"의 위치에 있는 것은 랜슬롯이지만, 랜슬롯은 주인공인 를루슈가 아닌 부주역 스자쿠의 기체이므로 엄밀한 의미로는 주인공 로봇이라 할 수 없다. 또한 를루슈도 일단 전용 기체인 가웨인, 신기루에 탑승하지만 이 두 기체는 건담 시리즈의 그것과 같은 작품을 대표하는 간판 주인공 로봇의 이미지가 아니라 주연이 그냥 작 중에서 있으니까 탑승하는 기체 이상의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기존 로봇 애니메이션이 주인공 캐릭터와 주인공 로봇의 더블 히어로 체제였던 것에 비해 이 작품은 오로지 를루슈라는 주인공 캐릭터 한 명의 싱글 히어로 체제라는 점이 이채롭다. 이러한 특징을 보이는 로봇 애니메이션은 이 외에도 장갑기병 보톰즈가 있으나, 보톰즈의 경우는 스코프 독이 작품을 대표하는 일종의 간판 기체 겸 이미지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이것을 증명하는 것이 바로 처참한 를루슈의 대 KMF전 전적. 졸개 상대로는 가볍게 학살이 가능할 정도로 높은 스펙을 가진 가웨인이나 신기루를 타고선 네임드만 만났다 하면 처참하게 발린다(...). 결국 를루슈의 지략 플레이로 일발역전 혹은 홍련 등의 개입으로 승리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어디까지나 메인은 를루슈, 탑승기는 지휘관용 전용기 이상도 이하도 아님.이라는 공식이 성립. 앞서 언급된 스코프독이 키리코의 엄청난 기량(+운 +인과율조작)에도 불구하고 기체 자체의 부족함으로 인해 열세에 몰리던 것과는 대조적이다(...).[4] 이 시간대 대표작으로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블러드 플러스 등이 있다.[5] 특히 R2 중반부 에피소드는 1기에 비해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평가받는다.[6] 코넬리아는 어떻게 살아났고 그녀의 부하는 그 폭발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쿠루루기 스자쿠 역시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 돌아왔는지 등등 허점이 많기는 하다.[7] 이 사이트 랭킹에서 작품만으로 따지면 너의 이름은, 강철의 연금술사, 슈타인즈 게이트, 은혼, 목소리의 형태, 헌터X헌터, 클라나드, 하이큐 다음에 위치해 있다.[8] 수정 이전엔 중세의 정치라고 되어있었는데, 이는 계급 사회가 중세와 함께 끝났다는 세계사 교과서를 공부한 사람들이 가진 착오이다. 서양의 군주정 체제는 중세 이후에 근세에 그 정점을 찍으면서 19세기 말까지도 강대한 세력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교과서에서 중심으로 이야기되는 영국,프랑스,미국를 제외한 다른 국가는 다 전제군주정이다.프랑스만 중간에 군주정으로 왔다갔다 한다) 그 국가들을 모델로 정치체제를 개편한 나라가 바로 일본 제국이다. 본 작품과 가장 가까운 정치체계는 바로 그 일제 시대의 정치체계이다. 귀족들이 정치적 실권을 가지고 있으며, 군대에 왕족이나 귀족들이 고위 장성으로 있다거나, 왕족이 식민지 총독으로 파견되는 등의 특징은 고스란히 일제를 비롯한 근대 제국주의 군주정 국가들의 특성이다. [9] STAGE를 사용.[10] 2007년 7월 28일 방영.[11] 2007년 7월 28일 방영. 여담으로 이 만화의 후속작인 기동전사 건담 00에서도 주인공의 이름을 시즌 1 마지막화 제목으로 사용한다.[12] TURN을 사용.[M] 13.1 13.2 13.3 13.4 13.5 13.6 메카닉[19] 여담이지만 코드 기아스의 원안을 클램프가 맡은 것에 대한 유력한 추측으로 코드 기아스 전에 방영했던 제가페인이 높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디자인으로 인해 실패를 겪었기에 제가페인의 실패를 교훈삼아 클램프에게 원안을 부탁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20] 각 작품의 팬들이 어느 작품의 여파가 더 큰지에 대해 키배를 벌이는 일도 어렵지않게 찾아 볼 수 있다. [21] 다만 주인공측의 폭력해결은 어디까지나 제로의 목적인 복수, 흑의 기사단의 목적은 독립을 위해 사용될 뿐이고, 투쟁을 위해 국민의 범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군국주의와는 동떨어져 있다. 기사단을 이용해서 군사적 강국을 만들고자 하는 메시지따윈 있지도 않다.[22] 사실 미국 뿐 아니라, 중화연방이라는 국가의 설정 역시 중국대만 양쪽에게 상당히 모욕적이다. 저 국가의 존재 자체가 신해혁명부터가 없었거나 실패했다는 이야기니까. 한국은 아예 중국의 영토에 편입(...)[23] 그렇지 않은 경우는 대부분 악역이다.[24] 보통 우익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케다 세이지의 평소 성향을 예를 들어 자신들의 주장에 설득력을 부여했고 반대 측은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성향을 얘기하며 좌익이라는 주장을 하였다.[25] 사실 MBS/TBS 계열의 주말 저녁 애니메이션 방송시간이 원래 토요일 6시였으나, 어른의 사정 탓인지 본작품부터 아예 애니메이션 방송 시간대 자체가 일요일 5시로 이동한 것이긴 하지만.[26] BD랭킹 자체를 2008년도 부터 실시하여 그 이전 작품들은 해당 안된다.[27] 예외로 망국의 아키토를 국내 방영하면서 '코드기아스'로 표기를 바꿨다. 이후 서비스 하는 TVA 총집편 극장판에서도 '코드 기아스'라는 표기를 사용하며 완전히 표기를 굳혔다.[28] 프리시스의 자막이 가장 많이 퍼졌기에, 영상제목은 코드 기어스, 자막에는 코드 기아스로 나오는 괴현상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29] 특히 리엄 오브라이언이 맡은 로이드 아스프룬드는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여주었다.[30] R2의 경우 8월부터 방영.[31] 원래는 애니박스에서 투니버스처럼 유성의 록맨을 방영할 기획처럼 했으나, 유성의 록맨과 마찬가지로 방영 수지가 굉장히 안 맞아서 기각해버린듯 하다.[32] 왜 19금인가 납득을 못하는 시청자들이 생각보다 많은 편인데, 실제로는 코드 기아스는 같은 제작사의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특히 90년대 이후 작품들)에 비하면 지켜야 할 선이 훨씬 덜 지켜지는 편이다. 안 그래도 폭력 수위 자체만으로도 유페미아 총기난사 장면 등 피가 사방팔방에 튀기는 장면이 나오는 편인데, 거기에 학살, 테러 등의 민감한 주제까지 더해지는 걸로도 모자라서 존속살해까지 빈번히 묘사된다. 선정성 면에서도 심야가 아닌 오후 시간대 애니메이션으로서는 드물게 DVD판에서는 유두 노출까지 해금되어 나오며,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된 건 DVD판이다. 기동전사 건담 SEED에서 키라와 프레이의 검열삭제가 간접적으로 표현되는 등 몇몇 선정적인 표현이 나오는 와중에도 유두 노출만큼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점과 비교된다. 하지만 최고 압권은 1기 12화의 오나니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편집을 거의 안 하던 당시 애니플러스 특성상 이 모든 게 100% 무삭제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여태껏 19금으로 나온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건담 시리즈와는 달리 코드 기아스는 도저히 15금을 매길래야 매길 수가 없었다.[33] 일본에서 1기 블루레이는 R2 DVD/BD 발매와 함께 나왔는데 같이 발매된 R2는 최종권에 DVD/BD 전권 수록 박스가 있었는데 황당하게도 1기 블루레이는 박스가 없었다! 그래서 열심히 블루레이를 모으던 팬들에게 실컷 욕을 먹었다. 아무래도 한참 뒤에야 나올 BD BOX를 기대해야 할 듯 싶다.[34] 코믹스판을 보면 알 수 있듯, 로봇을 빼도 이야기 전체 진행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35] 스자쿠가 감시 중이라 기아스를 쓸 수 없는 상황.[36] 덕분에 제3신동경시, 성천사학원의 일본 전이, 도립 진다이 고등학교의 존재(...) 등으로 시끄럽기 짝이 없는 구일본과 달리 신일본(구 에어리어 11)은 정말 평화롭기 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