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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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명
1.1. 실존 인물
1.1.1. 싱어송라이터 인디그룹 로코베리의 멤버
1.2. 가상 인물
2. 지명3. 미국 TBS의 토크쇼4. 몰래카메라 탐지기

1. 인명[편집]

1.1. 실존 인물[편집]

1.1.1. 싱어송라이터 인디그룹 로코베리의 멤버[편집]

파일:Rocoberry in Sugarman.jpg
파일:An Youngmin.jpg

작곡가 안영민이 사용하는 예명. 곰인형 탈을 쓰고 예명을 사용했던 이유는 방송울렁증이 있기 때문이라고 슈가맨에서 밝힌 바 있다.

1.2. 가상 인물[편집]


동양에서는 웬만하면 명탐정 코난을 떠올리겠지만 미래소년 코난 역시 시대를 풍미한 고전 명작이기 때문에 간혹 미래소년 코난을 떠올리기도 한다. 서양권에서는 코난 더 바바리안이다. 오죽하면 명탐정 코난이 서구권으로 번역되어 나갈 때 이름을 바꿔야 된다며 우려하는 경우가 있었을 정도. 요새는 명탐정 코난의 인지도도 많이 올라가서 구글 검색에서도 명탐정 코난이 더 많이 걸린다. 미래소년 코난도 인지도가 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적은 편으로 방영 이후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로 유명해진 미야자키 하야오의 초기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상당히 늦게 알려진 편에 속한다.

2. 지명[편집]

코난(지명) 문서 참조.

3. 미국 TBS의 토크쇼[편집]

위의 코난 오브라이언이 직접 진행하는 토크쇼. 당연히 자신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 흔히 '코난 쇼'로 알려져 있지만 원제는 'CONAN'. 즉 그냥 '코난'이다.

4. 몰래카메라 탐지기[편집]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
텀블벅

'불편한 사람들'은 순천향대학교 학생회와 공동으로 몰래카메라 방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서울대학교의 동아리였다. #@

그 일환으로 7월 5일 '코난'이라는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제작하여 배포하기 위해 텀블벅에 후원글을 올렸으나, 가격이 35000원이라는 것이 사기 의혹의 발단이 되었다. 한 트위터리안과 페이스북의 한 커뮤니티에서 14000원이면 성능이 더 좋은데 왜 굳이 35000원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을 사야 하냐고 사기 치는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였다.

그러자 7월 29일 불편한 사람들은 후원금이 수백만원이 환불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기업과 달리 탐지기 제조 단가가 학생들이 모였을 뿐인 동아리가 감당하기에는 큰 액수며, 이미 검증된 실험을 통해 성능이 우수하지 못하다고 입증된 부품은 과감히 빼고 성능이 우수한 부품에 투자했을 뿐이라고 해명하였다. #@

그러나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판과 비난이 지속되자, 결국 2018년 7월 31일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 이유는 익명의 금형회사 전문가의 모금 투명성 보장 요구에 응할 수 없는 법적인 문제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