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본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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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인슬람과 암등이2.2. DCPC, 키뮤식과의 악연2.3. 견적갤러리2.4. 짭제온2.5. 1일 1빌런 갤러리
2.5.1. 내장스탕스
2.6. 소녀함대2.7. 가상화폐 채굴 디스
3. 서버 폭발4.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5. 견적과 Q&A 갤러리6. 컴갤 사건 사고
6.1. 맥켄 로또 1등 사건6.2. G마켓 하드디스크 레이드6.3. DDOS사건6.4. 2009년 컴갤 포맷낚시6.5. ㅇㅅㅇ의 플웨즈 릴판 되팔이 사건6.6. 압구정 일진 능욕6.7. 버닥솔 초코송이 데이(3/8~3/10)6.8. 회복기6.9. 컴갤발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 해킹사건6.10. 머포크창병의 삼성컴 수리6.11. 공지 조회수 주작 프로젝트6.12. 암슴의 17인치 모니터 사랑6.13. 전구 구매자 그래픽 카드 배달 사건

1. 개요[편집]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중 하나. 약칭 컴본갤. 내부에서는 컴갤, 콤갈등으로 부른다. 컴퓨터 이야기를 할 거 같지만... 그나마 최소한의 이성 정도는 유지하고 있는 와갤이라고 보면 된다.

옛날에는 커스텀 윈도우에 잔뼈가 굵은 스누피, NEX[1]를 비롯해 인코딩이나 프로그래밍 등 각종 분야의 고수들이 포진하고 있었지만 요즘은 좀 잉여력 넘치는 집단이 되었다. 그래도 관련 직종에 종사하거나 덕력 넘치는 갤러가 아직 꽤 포진하고 있어서 쓸만한 정보가 종종 올라오는 편, 간혹 아주 복잡한 질문이나 하드웨어 관련 문제 등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질문을 던져도 바로 튀어나와서 정확한 해결책 댓글을 달아줄 때도 있기도 하다. 다만 알고 하는 고의적 낚시도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일단 개념글 목록을 눌러보자.


한 고정닉이 작성한 견적 질문 전 필독사항.

2. 특징[편집]

말하는 건 좀 상스럽지만 일단 물어보면 알려줄 건 다 알려준다. 다만 항상 이런 건 아니다. 소프트웨어 문제에 대해서는 "닥치고 포맷" 이상의 답이 올라오지 않으니 차라리 MSDN을 뒤지거나 구글링반드시 영어먼저 검색하자를 하는 것이 나을 때도 있다. 사실 어지간한 문제는 당사자 이외에는 확실히 문제점을 알기가 어렵기도 하고 포맷하는 게 더 빠른 경우가 많다. 또한 시작-실행 또는 명령 프롬프트에 뭔가를 입력하라고 하면 일단 그 명령어가 뭔지 구글링부터 해보자. 함부로 따라했다가 소소하게 윈도우 제품 키가 제거되는 것[2]부터 컴퓨터의 데이터를 강제로 삭제하거나 중요 정보를 유출해버리는 일까지 발생할 수 있다.

견적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려면 "견적 좀 짜주세요" 식으로 정직하게 물어보는 것보다는 주변에서 받거나 직접 짠 견적을 올리면서 "대충 이렇게 맞추려고 하는데 어떠냐? ㅋㅋㅋ"식으로 올려야 제대로 된 답변이 달린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언제나 그런 건 아니고 갤 떡밥과 상태에 따라 다르다. 최근엔 이 방법이 널리 알려져서 견적 물어보려고 '이거 어떠냐' 하면 좋으니까 사라는 댓글로 역낚시를 펼치기도 한다.

컴퓨터 갤러리라고 하기는 하나 실상은 잡갤로, 상당한 글리젠과 뻘글, 그리고 막장순도를 보여준다. 주로 나오는 떡밥은 군대, 학벌, 여자. 타이밍 잘못 맞춰 들어오면 '여기가 야갤인가요'같은 생각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이게 어쩔 수 없는게 신제품 나오는 텀이 길어서 그렇다. 컴퓨터 부품 신제품이 나오는 시기엔 나름 컴퓨터 관련 이야기가 활발하게 돌아간다. 컴퓨터 갤러리에서 컴퓨터 이야기를 합니다란 신고 사유로 모 갤러가 차단을 먹은 일도 있다.알바도 포기해버린 컴갤..

브랜드 컴퓨터가 가격 문제로 자주 까인다.[3] 이거야 웬만한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는 다 마찬가지겠지만. 다만 '나름' 괜찮다면 나쁘게 보는 경우는 과거에 비해서 적어진 편. 물론 조금이라도 틀어진 컴퓨터면 까인다.

2.1. 인슬람과 암등이[편집]

과거 소제목이기도 했던 인텔천국 암드[4]지옥의 논리가 통용되고 있어서 AMD CPU를 넣은 견적을 올리거나, 페넘 사용 인증샷 등을 올리면 지옥이란 댓글이 꼭 달린다. 이건 코어2듀오 시리즈의 출시와 21XX시리즈의 히트로 인해 AMD사의 제품군이 가격대 성능비가 급격히 떨어지게 되면서 유저들의 일반적인 인식이 전부 AMD를 까게 됐기때문. 덕분에 AMD사의 제품은 그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로 변했다.물론 친암드 사용자도 있지만 까이고 산다는게 정확하다.

하지만 암드 cpu의 코어활성화가 발견됨에 따라 성능좋은 쿼드쓰고싶은데 돈없어서 못 사는 유저들에게 희망이 되어 예전처럼 많이 까이는 추세는 아니다. 하지만 오버클로킹없이 암드쓰는 유저는 여전히 까임(유전무죄 무전유죄)

AMD FX 시리즈(불도저)의 벤치마크 성능이 설레발에 비해 한참 떨어져서, 샌디브릿지 2500k에 발리는 사태가 일어났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때 성능을 두고 탈갤빵 붙었다가 피본 갤러들이 상당수.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AMD CPU는 전통적으로 인텔 CPU에 비해 개별 코어 수준이 떨어지는 걸 대량의 코어를 몰아넣어 땜빵하는 스타일이었고, 대부분의 유저들은 싱글 혹은 2~3개 코어만 쓰는 프로그램을 주로 이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게임의 양상이 그래픽을 좀 더 좋게 표현하는 쪽으로 바뀌게 되자 CPU 사용도는 얼마 안 되면서 그래픽카드는 엄청나게 갈구는 문화가 형성되었고, 그 결과 AMD는 더더욱 까이게 되었다. 예를 들어 최근 유행하는 다이렉트X 11 기반 3D 패키지 게임의 대부분은 CPU는 그렇게 많이 쓰지 않으면서 그래픽카드만 갈구는 스타일이라 펜티엄 G3258 같은 2/2 CPU가 그래픽카드만 고급으로 장착하면 4/4인 i5 4690과 별 차이가 없는 사태가 벌어졌을 정도.

다만 인텔이 추앙받긴 하지만, i3 만큼은 무지 까인다.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5] 만약 유동이 견적으로 i3를 들고오는 경우 돈 써서 i5로 가던가, 아님 펜티엄을 사고 차익으로 램을 더 달거나 치킨을 사먹던가, 아니면 차라리 AMD로 가라고 할 정도.[6]

2017년 들어서는 AMD RYZEN 시리즈가 상당히 괜찮은 성능과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주기 때문에 더 이상 인텔천국 암드지옥 구도는 없다.[7] 물론 AMD에 대한 평이 호의적으로 변한 것과 별개로 인텔충과 암등이들의 대결은 항상 벌어지는데(...), 보통 라이젠 유저들이 인텔똥써멀신나게 비웃고[8] 인텔 유저들은 클럭빨 + 게이밍 퍼포먼스로 반격하는 구도가 일반적이다.[9] 이후 7700K에서 발열 문제가 불거지고, 이와 동시에 라이젠 시리즈의 게임 성능이 향상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점점 인텔까에 가까워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상은 인텔 코어 X 시리즈의 엠바고가 해제된 6월 19일을 기점으로 하여 절정을 이루었다. 거의 인텔지옥 암드천국으로 변한 수준. i9의 무지막지한 발열 및 전력소모와 똥서멀로 인해 인텔이 대차게 까이고 있고, i9을 조롱하는 짤과 글이 개념글을 속속 차지하면서 라이젠이 추앙받고 있다. 그만큼 이른바 인텔 알바라 불리우는 극성 인텔빠들의 개념글 주작도 심심치 않게 벌어졌다. 이로인해 AMD의 CEO 리사 수는 여신 취급(...) 컴갤 치트키

2017년 후반기 커피레이크의 등장과 인텔의 여러 뻘짓, 갓성비로 취급받던 1600의 용산 프리미엄화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서로 돌을 주고 받는 모양세가 되었다.

2.2. DCPC, 키뮤식과의 악연[편집]

과거 김유식이 "디시인사이드 피시"(통칭DCPC) 사업을 준비중일 때, 당시 컴갤러들이 DCPC 가격과 부품원가를 비교한 짤을 여기저기 올리면서 (정확히 얘기하자면 갤러리를 순회하며) DCPC 사업에 큰 타격을 줬다.

이에 분노한 김유식에 의해 컴퓨터 갤러리는 본체, 주변기기, 네트워크 등으로 쪼개지면서 세력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카더라. 지금은 본체 갤러리 외에 다른 갤러리가 거의 정전이 되어버려 다시 통합됐다.

2.3. 견적갤러리[편집]

컴갤은 또한 별명이 견적갤. 2009년대의 추천부품은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가 그렇듯 인텔 CPU와 AMD의 그래픽카드가 중심. 파워 서플라이에 관해서도 제대로 된 제품군을 추천해주는 사이트이다. 물론 고자되기급의 DC센스는 항상 발휘된다. 좋은 파워 추천해주세요 라고 물어보면 천궁이라고 해준다거나.

공지를 작성한 유저들이 짧개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수년 단위로 바뀌었는데, 과거에 Choding, 이쁘나영 같은 유저들이 맡았다가 장기간 공지가 끊어진 적이 있다. 이유인즉슨 귀찮아서특정 회사 추천 문제 등. 그러나 2009년쯤에 Sako란 유저가 공지를 부활시켰고, 초반엔 엄청 까이다가[10] 만체가 이를 이어받아 어느 정도 완성된 형식의 공지를 완성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관리하기가 여의치 않고 부품에 대한 견해의 차이가 커짐에 따라 늘어나는 태클 등으로 인해 통합 공지는 다시 폐지. 대신 항상 견적 질문과 상담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50만, 70만, 100만과 같은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수많은 견적글이 올라오므로 이중 입맛에 맞는 견적을 찾아보는 쪽이 좋다. 현재는 디시인사이드측에서 특정상품 광고라는 사유로 견적관련 공지를 게재하지 못하도록해서 이제 견적 공지는 쓸래도 쓰지 못한다.

2.4. 짭제온[편집]

2015년 들어 AMD사의 CPU가 아닌 인텔CPU가 까이는 일이 발생하고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짭제온이다.

본래 인텔의 제온은 서버,워크스테이션용 생산라인이지만 샌디브릿지의 E3 즉 '보급형 제온CPU'가 출시되어 이하 짭제온(가짜제온)[11]이라는 통칭이 붙여지게 되었다. 짭제온은 코어i시리즈의 기술기반으로 제작되었고 i시리즈 소켓과 호환되어 처음 출시당시에 컴갤을 비롯한 각종 IT 커뮤니티 사이트에 있는 컴덕후들의 눈에 띄게 된다.

이후 아이비브릿지(3세대) E3-1230 V2 가 컴갤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어 많은 견적에 들어가게 된다. 2014년 3분기의 가격은 i5에 비해 약 5만원 비쌌지만 i7의 스펙인 '4코어 8쓰레드'[12] 였기에 하스웰(4세대)의 E3-1230 V3 까지 큰 인기를 끌게 된다. 여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하지만 이렇게 불어난 짭제온 사용자들은 갤러리에서 "짭제온은 가성비가 갑이다 아무도 반박할 수 없다" "짭제온 미만잡" 같은 똥글을 지속적으로 던지게 된다. 이에 갤에 거주하고 있던 중고제온 유저들이 조롱조로 짭제온 유저를 보면 "짭ㅋㅋㅋㅋㅋㅋㅋㅋㅋ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조롱하기 시작했고 평소에 짭제에 대해 고운시선을 갖지 못했던 하이엔드PC 유저들이 이에 동조해 짭제온 유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그러던 중 2014년 4분기 쯤에 환율문제로 컴퓨터 부품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비싸지는 일이 발생한다. 이와 동시에 머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된 짭제온은 그 비싼 가격에 동결되어 버린다.[13]최대의 장점인 가성비가 없어진 짭제온은 그동안 억눌려있던 i7 유저들을 중심으로한 컴갤러들에게 조롱과 비난을 받게되고 그 빈도와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짭제유저를 보면 "짭ㅋㅋㅋㅋ젴ㅋㅋㅋㅋ"를 연발하며 비웃는것이 하나의 갤문화로 남게된다.

참고로 일반 유저들이 게임이나 일반적인 작업용으로 CPU를 이용할 경우 제온이건 i5건 i7이건 성능에는 별 차이가 없다. 제온이 성능 대비 가격에서 i5보다 나은 걸 알면서도 i5를 쓰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2.5. 1일 1빌런 갤러리[편집]

2017년 초부터 여타 다른 대형갤처럼 컴갤에도 상식 밖의 기행을 인증하는 자들을 '빌런'이라 부르며 개념글로 올리는 문화가 정착하게 되었는데, 이게 하나같이 컴퓨터 좀 아는 사람이 보면 박장대소할 레벨의 것들이라 힛갤까지 올라가면서 컴갤의 아이덴티티화 되었다.[14] 그중, 대표적인 빌런은 다음과 같다.

  • 물리적 버그
    모니터 패널 안에 들어간 벌레가 죽어서 생기는 버그(...) 자주는 나오지 않지만, 심심할때 마다 등장한다. 혹은 컴퓨터안에서 발견되는 벌레도 포함한다.

  • 데비 존스
    케이스에 맞지 않는 규격[15]의 파워 서플라이를 본체 밖에 꺼내놓고 쓰는 경우. 파워 서플라이는 컴퓨터의 심장이나 마찬가지인 부품이고, 데비 존스 역시 심장을 도려내서 함에 집어넣고 묻어버려서 나온 드립.

  • 분노조절장애
    사실상 컴갤 빌런의 다수를 차지하는 빌런 분노를 참지 못하고 샷건을 날려 모니터든 컴퓨터든 박살을 내고 본다. 이게 왜 빌런이냐고 하는 유저들도 있는데, 상식적으로 40~50만원하는 걸 자기가 화난다고 박살내는 것 자체가 정상인의 범주는 아니다.

  • 합리적인 소비자
    간혹 중고나라나, 브랜드 컴을 사고, 잘 사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전세대 보급형 그래픽 카드를 사고 난 다음 가성비를 운운하는게 기본적인 패턴[16]

  • 램위없는 놈
    램도 장착 안하고 부팅이 안된다는 자들, 물론 이거라면 약과지, DDR4과 DDR3을 구분못하고, DDR4 소켓에 DDR3을 억지로 끼워넣는 경우도 있다. 램이 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걸 칭하는 건 커브드 램

  • 장기적출, 명기, 강제삽입
    단자를 박살내는 자들, 혹은 선이 거슬린다고 선을 짜르는 자들을 칭한다. USB던, 단자던, 뭐던 일단 박살이나면 장기적출이란 댓글이 필시 달린다. 이 중에서 비정상적인 단자 삽입으로 단자가 작살나면 강제삽입, 단자와 포트의 장력이 비정상적으로 세서 단자의 내부가 뽑히는 경우에는 명기라는 댓글이 추가로 달린다. USB, HDMI, DVI 단자의 경우가 대부분이다.

  • 이상한 견적
    위 빌런들보다는 크게 반응이 없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견적을 가지고 와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다만, 모르는 사람이 맞추는 거라, 빌런이기 보다는 지식부족이 커서 빌런 취급되진 않고, 멍청이 취급 되는 편. 실제로 컴갤 개념글에도 잘 보이지 않는다.

  • 윈7,XP 충
    자주는 안나타나지만, 호환되지 않는 CPU를 사고, 굳이 윈7과 XP를 깔려는 자들을 칭한다. 당연히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물론 특정 환경에서 꼭 필요한 경우도 있긴 하지만.

  • 맥가이버, 비스트모드, 울버린
    케이스 규격에 맞지 않는 그래픽카드를 끼우려고 케이스 내부를 파내는(...) 유형이다. 주로 앲콦ABKO사의 케이스에서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 '한성', '앱코' 등.
    해당 제조사들의 제품[17]에 결함이 발생했을때 이를 인증하면 빌런이 된다.

  • 아무튼 XX 탓임[18]
    문제의 원인을 플레이중이던 게임이나 기기 제조사 등으로 돌리는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 XX가 힘을 숨김
    잘못된 설정 혹은 불량으로 인해 부품이 제 성능을 내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윈도우 부팅 설정 또는 불량으로 인해 cpu의 코어 일부가 작동하지 않을때, 또는 램 불량으로 용량이 정상보다 작게 표시될 때를 말한다


다만 안 쓰는 부품으로 컨셉샷을 찍거나 남의 사진을 퍼오는 등의 주작글까지 무분별하게 빌런이라 올려주고 개념글 욕심에 '이거 빌런 가능하냐?'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는 유입층이 대폭 늘어나 이를 탐탁찮게 여기는 갤러들도 많다. 게다가 월간 빌런 모음집이라고 초창기에 정리해서 올리던게 고갤에서도 어그로꾼으로 악명높았던 갤러임을 생각해보면...[19]

현재 2월호, 3월호, 4월호, 5월호, 6월호, 7월호,8월호 9월호 10월호 까지 올라왔다.

반대로 히어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상식을
벗어난 능력자들. CPU 핀을 살린다거나, 냉납이 온 그래픽 카드를 소생시킨다던가, 발열이 심하다고 쿨러가 없는 제품이 쿨러를 달아버린다거나.특히 3RSYS AS내용이 올라오면 낚시를 가장한 묻지마 AS인 것이 대부분이다. 달리는 댓글은 역시 고객에 미친 기업.

2.5.1. 내장스탕스[편집]

빌런 드립이 유행하기 한참 전부터 컴갤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컴퓨터 고장 관련 질문은 소위 '내장스탕스'라 불리는, 외장 그래픽 카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보드/내장 그래픽에 모니터를 연결해 놓고 모니터가 안 켜진다는 글이었다. 당연히 온보드나 내장 그래픽은 외장 그래픽 카드가 없을 때 사용하는 것이며 대부분 외장 그래픽 카드가 장착되면 이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비활성화되기 때문에 내장 포트에 꽂아서 화면이 나올 리 없다.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올라오는 질문을 본 컴갤러들은 내장 그래픽에 일부러 모니터를 연결하는 비밀결사단이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그 후로 내장그래픽에 모니터를 꽂은 글이 올라오면 어그로를 끌지 말라고 댓글을 단다.

2.6. 소녀함대[편집]

언젠가부터 컴갤에서는, 컴퓨터 책상을 인증하는 글이 올라오면 그 사진의 장패드, 컴퓨터 바탕화면, 포스터 등을 소녀함대 이미지로 합성해서 올리는 문화가 생겨났다. 실제로 한성컴퓨터에서 만든 소녀함대 장패드가 있는데, 누군가가 컴퓨터 인증사진의 장패드를 소녀함대 장패드로 바꿔놓은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합성이 어느 정도냐면, 그림자는 물론이요 반사효과까지 구현을 해버렸다. 진짜라고 해도 믿을 수 있는 수준. 그야말로 쓸고퀄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러한 합성 이미지가 올라오면 컴갤러들은 원본 이미지를 가리키면서 합성이라고 댓글을 단다. 예시. 아래위가 합성이다.

이 외에도, 소녀함대 장패드 구입 인증 글이 종종 개념글에 올라가곤 한다.

2.7. 가상화폐 채굴 디스[편집]

이더리움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들의 채굴과정은 일반적으로 코어가 많고 전성비가 좋은 그래픽카드를 동원한다. 이로인해 2017년 5-6월 가상화폐 광풍이 불면서 시장의 그래픽카드들이 채굴장 업주들에게 다 쓸려나가면서 차례대로 AMD RX 470/570 부터 480/580, NVidia GTX 1060/1070/1080 등이 씨가 마르기 시작했다.
해당 그래픽카드 중 특히 GTX 1060의 경우를 예를들면 현존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 중 가성비가 제일 좋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컴퓨터 조립시 많은 추천을 받았는데 이 품귀현상으로 인해 불과 4월까지 20만원대, 특가시 20만원 초반까지 내려갔던 가격이 6월 들어서는 가격이 40-50만원대까지 폭등하였고[20] 사실 이 폭등된 가격으로 구매요청을 해도 실제 매장에는 그래픽카드 입고 소식을 듣고 재빠르게 찾아온 채굴장 업주들이 몇십-몇백장씩 대량구매해버린 관계로 소매시장에 도달하는 물건이 없어 구매취소 당해버려 온라인 판매는 사실상 중단 된 상태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어버리자 없는것과 다를바 없는 1060, 1070을 대신해 1080ti까지 사기 부담스러운 일반 유저들의 수요 이동으로 10만원대 초이던 GTX 1050 및 ti, RX 460/560까지 덩달아서 10만원 후반대-20만원대까지 가격이 치솟으며 컴갤러들의 어이를 날려버리게 된다.

이때문에 그래픽카드 교체 및 컴퓨터 조립을 준비중이던 많은 유저들이 졸지에 아예 그래픽카드 시장 자체의 실종으로 피해를 입게되었고, 이 그래픽카드 시장 참사에 빡친 컴갤러들은 채굴장 업주들을 채굴충이라 이를 갈며 가상화폐가 망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6월 말부터 슬슬 이더리움이 하락장으로 돌아서면서 평화로운 중고나라에 그래픽카드들이 대량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더 어이없는 점은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 전 가격에 사서 이미 채굴장에서 구를만큼 구른[21] 그래픽카드를 벌크라던지, 새 제품이라고 포장하며 감가상각이란 당연한 시장법칙은 증발하고 현재의 왜곡된 폭등시장 신품 가격 그대로 글을 올려놓아 열을 받을만큼 받은 컴갤러들의 어그로를 잔뜩 끌게 되었다.

결국 컴갤러들은 중고나라 VGA 게시판의 채굴 그래픽카드 판매 게시글에 댓글과 비꼬는 짤방 글 등으로 있는 디스는 다 쏟아내고 있다. 이로 인해 그래픽카드 판매로 마지막 마진까지 빼먹을 작정이었던 채굴장 업주들이 판매에 지장을 받게 되자 처음에는 해당 판매글 댓댓글로 응수하다 다굴로 인한 화력이 감당이 안되자 컴갤까지 직접 와서 컴갤러들을 훈계하거나 욕하다가 박제되어 버리는등, 채굴로 인해 난리가 나버렸고, 이 전쟁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예시 박제1 박제2

3. 서버 폭발[편집]

이전 컴퓨터 본체 갤리러 시절[22]유독 서버가 잘 터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2PM갤 같은 거대 갤러리와 묶여 있었기 때문으로 잠시만 이용자가 많아지면 터져나가기 일쑤였다. 따라서 서버가 터지면 디씨게시판 갤러리에는 서버를 단독으로 분리 시켜달라는 글이 달렸다.

2011년 2월 18일, 2PM갤과 같은 많은 트래픽을 유발시키는 갤러리와의 서버 분리가 이루어졌다. 서버가 분리된 이후 이전 컴갤처럼 터져나가지는 않게 되었다.

이해찬 갤러리를 식민지로 삼으며 쓰기도 한다. 하지만 해찬갤은 정전갤. 그나마 요즘에는 쓰지도 않는다

2PM생리혈서 사건 때에는 한참동안의 대폭발이 일어났으며, 갤이 어느 정도 복구되었을 때에는 글읽기가 안되는 대재앙이 일어나기도. 이 당시 최소 4페이지 이상이 조회수 0이었다.

4.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편집]

같은 컴퓨터 커뮤니티라 할 수 있는 파코즈에 대한 시각이 좋지않다.[23] 이 때문에 파코즈 회원들과 분쟁을 자주 벌이기도 했다. 덕분에 컴갤유저들을 파코즈하드웨어 운영자가 차단을 한 적도 있으며, 지금도 DC에서 파코즈로의 직링은 막혀 있다.[24]

두 사이트의 성향이 워낙 극과 극으로 다르기 때문에 이런 것일 것이다. 파코즈 한 곳만 까는게 아니고 시코같은 사이트도 까며, 일단 떡밥 하나가 던져지면 벌떼처럼 몰려드는 곳. 이곳이 가끔 컴퓨터 갤러리인지 와갤인지 헷갈릴 때도 많다 2CPU의 운영자나 플레이웨어즈 운영팀 소속인 모 유명 오버클러커가 가끔 들리기도 하는데, 전자는 언제서부터인가 안 보이고 후자는 잊혀질 때쯤 되면 가끔 보인다.

5. 견적과 Q&A 갤러리[편집]

컴퓨터갤 Q&A 갤러리

컴퓨터 관련 사이트가 흔히 그렇듯이 심심하면 견적 질문이 올라와서 견적 관련 질문을 올리는 산하 Q&A 갤러리를 부설했다.

알바가 관리를 안 하며, 고정닉 '보노포노'가 이 갤러리의 존재 의의. 보노포노가 상시 대기해서 견적을 짜줘 떨이 팔기 위해, 일반적인 갤러리보다 찾아가기 어렵지만 꾸준히 글이 올라온다. 두 갤러리는(정확히는 갤러리-게시판의 관계.) 서로 적절한 견적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항상 싸우고 있다.[25] 예전 리그베다 위키 시절만 해도 보노포노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 의견 위주로 단락이 서술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지워졌다. 사실 뭐가 옳고 그르다라고 보는 것은 의미없는 것이 보노포노 견적은 주변기기 빼고 많아야 20만원대에 맞춰주는 저가의 가성비 견적이고, 컴갤의 견적은 컴덕후를 위한 좀더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견적이다. 다만 보노포노 견적에서 파워서플라이만 뻥파워 대신 쓸만한 파워로 바꾸면 안정성에도 문제가 없는 가성비 견적이 된다.오버하려고 쓰는 라이젠 1700에 a320 추천하는 게?[26][27] 하지만 이제는 욕은 둘째치고 비판이나 견적 태클만 걸어도 명예훼손이라는 이유로 3일 정지를 내린다.

현재 컴퓨터 견적 마이너 갤러리는 영리적 사용으로 인한 운영원칙 위반으로 폐쇄되었다.
다시 열렸다. 어김없이 보노포노는 갤러리에서 장사를 하고있다. 인텔 견적 맞춰주라고 하는데도 1700에 오버클럭이 안되는 a320 보드+뻥파워 견적을 짜준다. 보노포노가 아닌 다른 사람이 문제를 지적하거나 견적을 짜주면 북한마냥 바로 3일 ip밴을 먹인다.
그리고 자신이 파는 떨이용 견제이 아니 커피레이크를 이용하는 견적이나 비싼 견적을 이용하면 컴본갤 가서 물어보라고 한다.
견적갤 아니었나?

6. 컴갤 사건 사고[편집]

6.1. 맥켄 로또 1등 사건[편집]

2009년 1월 로또 번호나 맞춰보자는 글에 맥켄이라는 유저가ㅡ 다섯 개의 번호를 각각 찍어서 적어놨는데 그 중 실제로 1등 번호가 있었다.

로또 추첨 방송을 본 맥켄은 왜 로또를 안 샀을까하면서 한탄했지만 이후 갑작스레 DC를 탈퇴하고 발을 끊어버리면서 '실은 당첨됐던 거 아니냐'는 의혹을 사게 된다.

이후 맥켄은 유동닉으로 돌아와서 로또에 당첨됐던 게 아니며 DC를 몰랐다면 이런 혼란도 없었을 것이라고 탈퇴사유를 밝혔으나 의혹은 지워지지 않고 있다.

6.2. G마켓 하드디스크 레이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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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경 G마켓측의 과실로 웨스턴디지털의 320G 하드디스크의 할인쿠폰이 무려 65800원을 할인해준다고 오기, 선착순 쿠폰이라는 이름으로 일정 시간마다 계속 찍혀나왔다.

이를 발견한 컴갤러들은 집단으로 몰려가 해당 하드디스크를 구매신청한 뒤 입금까지 마치고 요행을 기다렸으나 대다수가 환불 후 취소당했다. 하지만 극소수는 구매, 그것도 대량구매에 성공하여 물건을 챙기는데 성공했다.[28]

6.3. DDOS사건[편집]

한때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DDOS사건이 일어났을때, 특히 감염된PC가 포맷되는날 디씨 전광판에는 코갤에 이어 실시간 북적갤 2위의 기염을 토했다. 확실히 10대, 20대가 주류를 이루는 디씨의 특성상 컴퓨터 관리를 잘 하지 못하는 유저들이 대다수 컴갤로 몰려서 살려달라고 찡찡댄 사건.

6.4. 2009년 컴갤 포맷낚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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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컴퓨터 관련 갤이다보니 프로그램 좀 만져서 장난치는 유저들이 좀 많은 편인데 2009년 9월 NEWHOW라는 유동닉이 포멧 프로그램을 벅스뮤직 핵이라면서 디시 여러 갤러리에 유포했다. 이 파일은 레지스트리를 삭제시키고 모든 드라이브를 포맷시키는 명령이 들어 있는 exe 파일로 USB 등의 외부 저장장치도 꽂아놓으면 포맷된다. 효율을 올리기 위해 벅스뮤직 핵 뿐만이 아니라 게임 핵 등 exe 확장자가 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위장시키기도 했다.

스갤 등 거대 갤러리에서는 각 갤러리에 뻗어있는 정보망 덕분에 피해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코갤, 마비노기 갤러리등에서는 이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항공기 갤러리 사건처럼 회사 자료가 날아간 경우도 나오고 있다고 하니 한동안 EXE 파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듯 하다. 경찰서 정모나 공중파 탈 일도 멀지 않은 듯.[29] 2ch에 뿌리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2pm갤러리와 서버 합병했을때 서버가 하도 터져서 짜증난 유저들이 악마의 45.5kb 파일을 위장하여 뿌리자는 모의까지 했었다. 실행에 옮기진 않았지만 해외 유저들이 자진해서 뿌리겠다고 했다.[30] 흠좀무

그리고 컴갤러들은 피해자들 모여서 단체로 신고해주세요라고 팀킬 시전중. 역시나 디씨는 디씨다. 게다가 이 사건 이후로 컴본갤에 영입된 뉴비들이 많아져서, 당분간 넘치는 잉여력을 주체 못하고 던지는 떡밥 하나하나 물 가능성이 높다.

6.5. ㅇㅅㅇ의 플웨즈 릴판 되팔이 사건[편집]

많은 커뮤니티들 중 플레이웨어즈는 릴판[31] 문화가 가장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고, 릴판으로 나오는 부품의 품질도 뛰어난 편이다.

컴갤러 ㅇㅅㅇ는 평소에 부품을 중고 말고 신품으로 사는건 멍청이나 하는 짓이라고 주장하며 열심히 되팔이질을 실천하는 갤러였다.

그러던 중 플웨즈에서 요크필드 Q9550등의 부품이 릴판으로 나오자, ㅇㅅㅇ는 차익을 목적으로 릴판에 참가한뒤 컴갤에 차익 10만원이 생긴다라는 등의 글을 남기는 병신짓을 벌이기에 이른다.

하지만 컴갤러들은 유동닉 ㅇㅅㅇ를 버리고 플웨즈에 그의 글을 캡쳐한 글을 컴갤은 물론 플웨즈 자게에도 유포하며 릴판에 성공한 ㅇㅅㅇ를 묻어버리고 유동닉 ㅇㅅㅇ는 컴갤을 접게된다.

이 사건 이후로 플웨즈에서는 릴판이 사라졌다고 한다.

6.6. 압구정 일진 능욕[편집]

성지

2010년 12월, 홀연히 나타난 유동닉 '일진'이 조립컴을 사려 한다며 견적글을 올렸는데, 서든어택 풀옵션[32]이라는 글귀를 본 컴갤러들은 매의 눈빛으로 견적 낚시를 시전하기 시작했다.

화려한 견적 낚시가 펼쳐진 뒤, 블룸필드는 클락데일로 바뀌어있었고 ODD는 세 개에 파워는 천궁태왕 두 개로 구성된 희대의 괴이한 병신 견적이 탄생했다. 가격은 195만원, 주문 인증으로 올린 캡처샷에는 결제 완료라는 메세지와 함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 1동이라는 주소가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뒤늦게나마 양심이 있는 몇몇 컴갤러가 댓글을 통해 자성의 메세지를 설파하긴 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고, 평소 컴갤 견적을 까는 큐갤의 보노포노에게는 좋은 양식이 되었다.

그저 서든어택을 원활히 돌리고 싶었던 이 소년이 지금 어찌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조금만 들여다보면 알겠지만 병신견적이기 이전에 조립 자체가 불가능한 견적이다. 우선 메인보드CPU의 소켓 규격이 다르며, 메인보드케이스의 규격도 맞지 않는다. 판매자 측에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주문을 취소시켰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판매자가 컴갤러였다면?

6.7. 버닥솔 초코송이 데이(3/8~3/10)[편집]

2011년 3월 8일에 등장한 버닥솔은 자신은 크루저타고 떠난다며 라데온 6870 그래픽카드 2개와 노트북을 각각 18만(원가 28만),40만(원가 88만가량)에 판다고 글을 남긴다. 굉장히 싼 가격에 낚인 전현무1, 까ㅋ마귀, 후딜(노트북)은 금세 입금까지 해버리고 버닥솔은 기분이 좋다며 대량의 피자를 쏘는 퍼포먼스까지 보였다. 피자를 얻어먹은 갤러들 또한 버닥솔 데이니 하면서 기분 좋아한다.

하지만 운명의 3월 10일. 전현무1은 자신이 받은 소포에 초코송이밖에 들어있지 않았다며 사기당했다고 갤에 글을 올리게 된다. 하지만 인증 없이는 아무도 믿지 않았고 그저 피자까지 쏜 버닥솔을 깎아내리기 위해 저런다면서 도리어 전현무1을 의심한다. 결국 경찰서 간다고 버로우한 뒤로 전현무1를 까는 글이 간간히 올라오다가 몇분뒤..

까ㅋ마귀가 인증을 올리게 된다.

파일:attachment/uploadfile/DSC_6178.jpg

원본 게시물

그것은 초코송이가 들어가 있는 상자!

결국 버닥솔은 사기꾼으로 확정이 났고 버닥솔의 본명인 조학천은 루리웹, 다나와를 포함한 여러 홈페이지에서 사기를 치는 전문 사기꾼으로 판명났다.

그로인해 전현무1를 까던 갤러들은 순식간에 전현무1를 애도하는 갤로 변하고 실북갤에도 들게 되었다.

이후 갤러들은 난대없이 18만원에 초코송이(정가 700원)를 구매하게 된 전현무1과 까ㅋ마귀를 애도하는 뜻으로 초코송이 하나에 송이가 18개 들어있는 것을 알아낸 이후 초코와 송이를 갤러리 공식 화폐의 기준으로 지정하였다. 컴갤러들끼리의 거래 인증에서는 무조건 제목에 아...초코송이 라고 쓰는것이 정착하게 되었고 컴갤에 오는 용팔이컴퓨터 상인들은 제2의 버닥솔이라고 놀림을 받는다.

파일:attachment/uploadfile/exchangerate.jpg
1초코= 18만원
1송이= 1만원
조학천이 자살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컴갤러들은 열심히 고인드립을 치고 있다.돈먹고 저승으로 튐

6.8. 회복기[편집]

현재의 모습은 낮에는 잡갤, 밤에는 컴갤로 요약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컴퓨터 이외의 특정 주제에 대해 떡밥이 던져지면 그걸 쉽게 물어버리는 경향이 큰지라 잡갤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갤러리의 평균 연령층이 높아지는 밤시간대에는 컴갤의 취지에 맞는 글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으나 당연하게도 리젠이 거의 멈추다시피한다.
물론 저연령층 갤러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중~고등학생 연령대에서 어그로 머신들이 단시간내에 놀라운 페이스로 다수 배출되며 좋지 않은 장면을 다수 만들어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신상 관리에는 취약한건지 그 중 상당수가 실명이나 다니는 학교명 등 신상을 털려 퇴갤해버리거나, 닉네임 대신 실명으로 불리는 굴욕을 감수하며 꿋꿋이 살아남고 있다.

6.9. 컴갤발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 해킹사건[편집]

역시나 2013년, 닉네임 sobra라는 유저가 돌연 티아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해킹했다는 글을 올린다. 골자는 자기반 친구가 코어콘텐츠미디어(현 MBK엔터테인먼트) 사이트를 해킹했으며 메인에는 항간에 화제가 됐던 박얘쁜 동영상이 올라가 있다는 것. sobra는 갤러들의 성원에 힘입어 친구 신상의 단서라든지 기민한 방법으로 잡히지 않는다든지 열심히 떠벌려댔고, 기자가 컴갤을 주시하고 있었는지 빠르게 기사까지 올라왔다.

기분이 좋아진 나머지 sobra는 결국 중대한 실수를 범하는데, 자신의 친구가 코드게이트에서 우승을 했다는 사실을 발설해버리며 이는 해커의 생명인 신상을 터는 데 크나큰 공헌을 하게 된다. 결국 강원도 원주에 사는 17세의 고교생이 자수해 왔고, 부모님과 함께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를 찾아 사과한 끝에 선처를 받았다. 친구들이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를 해킹할 수 있냐고 부추긴 게 동기였다고 자백, sobra 동일인물설은 가라앉았다.

6.10. 머포크창병의 삼성컴 수리[편집]

2014년 3월 머포크창병이라는 갤러가 고시원에서 낑낑대며 힘겨운 생활을 하던 중 돈을 벌기 위해 개인 블로그에 조립/수리 대행을 해 준다는 글과 함께 조립대행 자영업을 시작하였고, 첫손님으로 삼성컴 쓰는 어느 컴맹이 당첨되었다. 그 컴맹은 30만원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다 했고, SSD와 VGA, 케이스 까지 추천했다고 한다. 2만원을 벌겠다는 희망에 차 있던 머포크창병은 친절하게 부품을 직접 배달하는 반강제 용산퀵써비스 체험까지 하고 만다. 막상 컴맹집에 가니 컴맹집은 무적의 삼성컴퓨터. 머포크창병은 가져온 부품으로 어찌어찌 마개조를 시도했으나 결국엔 굴복하였고[33], 용산에서 사온 부품은 자기 돈으로 해결해야 했다.

6.11. 공지 조회수 주작 프로젝트[편집]

컴갤의 공지글

2013년, 3월 초. 짧떫?이라는 컴갤러가 돌연 1억을 목표로 공지 조회수를 조작하기 시작하였다. 이를 본 컴갤러 Popular는 4월 안에 못 끝낸다에 햄버거를 건다고 태클을 걸자 잠시뒤 짧떫?은 조회수 증가량으로 산출해보니 시간상 4월안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글을 올린뒤 영혼의 극딜을 시작한다. 대충 이런 방법[34][35]을 사용하여 조회수를 비정상적으로 올리고 있었고, 컴갤이 뻗어버리는 빈도가 심심찮게 늘어나자 참지 못한 다수의 갤러들이 이를 신고한다. 그러나 알바는 '그딴거 알게 뭐냐'는 태도로 일관하며 3월초부터 4월 중순까지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쉬지않고 계속된 이 미친 조회수 조작을 방관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4월 16일 오후 5시 50분경 1억을 코앞에 둔 9천만뷰를 넘긴 시점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기존의 공지글을 삭제하고 새로운 공지글을 올려 조회수를 초기화 해버렸다!! 그러나 짧떫?은 무덤덤하게 남은 천만 히트라도 마저 성공시키겠다며 새로 올라온 공지글의 조회수를 천만으로 만들어 누적 조회수 1억을 달성해 기어코 Popular에게 햄버거까지 받아 먹었다.[36] 누적 1억 달성 이후에도 누적이 아닌 진짜 1억에 미련을 못버렸다며 또다시 조회수 조작을 해 며칠뒤 7천만까지 찍었으나, 이번엔 디시측에서 IP를 차단해 적극적으로 제제에 나서자 그제서야 주작을 멈췄다. 이 사건 이후 짧떫?은 컴갤에서 자취를 감추었고, 몇몇 컴갤러들이 이 주작에 동참하여 몇번 실북갤1위를 만들어내긴 했지만 매우 큰 조회수의 상승은 없었다. 그리고 2016년 9월 15일 추석때 홀연히 나타난 짧떫?은 결국 조회수 1억을 달성하고 사라졌다.

6.12. 암슴의 17인치 모니터 사랑[편집]

2013년 초 암슴이라는 갤러가 GTX660[37]t에 구형 17인치 1280x1024 해상도 LCD 모니터라는 언밸런스하기 짝이 없는 조합을 인증[38], 순식간에 컴갤러들의 관심을 끌었고 CRT 모니터 동경 발언까지 더해지며 저해상도 모니터 인증이 올라오면 암슴을 언급하거나 암슴의 세컨닉이라고 몰아가는 나름의 전통이 생긴 듯. 컴갤러가 뉴비인 당신을 보고 암슴[39]이라고 하면 당황하지 말고 모니터를 바꾸자.
정작 암슴 본인은 2013년 말 알파스캔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했고 십여 년 만에 모니터를 설치했기 때문인지 외장그래픽을 사용하는 컴퓨터의 내장포트에 모니터 선을 꽂고 모니터가 안 켜진다고 질문글을 올렸다(...) 이후 이 질문글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짤방이 더해져 컴갤 안팎으로 퍼날라졌다.

6.13. 전구 구매자 그래픽 카드 배달 사건[편집]

사건의 발단

어느날 컴갤 글에 "전구를 샀는데 그래픽 카드가 왔다"라는 글이 올라 왔다. 심지어 모델은 1060 6G였고 필요없어서 팔겠다는 컴갤러에 말에 컴갤은 광란의 도가니가 된다. 물론 컴갤러는 잘못 배송온 물건이라 배송처인 전구를 구매한 아마존에 문의를 했는데 아마존에서 "님 가지셈"이라는[40] 대답을 하였다. 그러던 도중 클리앙에 "그래픽 카드를 샀는데 전구가 왔다"는 글이 올라 오고... 그 글을 컴본갤러가 컴본갤에 가져오게 되고 전구 구매자와 그래픽 카드 구매자가 카톡으로 만나게 된다.

여기서 문제는 전구 구매자는 전구를 아마존에서 구매하였고 그래픽카드 구매자는 뉴에그에서 구매 했는데 둘 다 배송 대행지를 이하넥스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결국은 이하넥스에서 잘못 보낸 것. 전구 구매자는 당연히 그걸 모른 상황이었고 자신이 구매한 아마존에 물어보니 가지라고 하니 팔까 말까 하면서 글을 올렸는데 그런데 그래픽카드 구매자가 어디서 개인정보를 알아냈는지 몰라도 전구 구매자에게 "당신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거 아느냐" 하면서 자기가 신상 다 알고 있다고 협박을 시전했다.

전구 구매자는 그래픽 카드 주인이 나타나니 바꾸려고 했는데 상대방이 협박을 해서 화가 났고 거기다가 전구 구매자는 GTX 1060을 개봉하지 않고 잘 갖고 있었는데 그래픽카드 구매자는 전구를 뜯어서 중고품으로 만들었다.[41][42] 거기다가 이하넥스에서 전구 구매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지금 그래픽 카드를 팔려하셨다는 연락이 왔다 그러면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 라는 개소리를 하기 시작 한 것. 당연히 전구 구매자는 열받기 시작했고 이미 중고품이 됬으니 새 전구를 보내주면 자신도 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하넥스는 "GTX1060을 돌려주면 전구를 돌려주겠다" 라고 답변을 했다. 이미 화가난 전구 구매자는 자신의 물건을 먼저 보내주면 보내 주겠다고 했는데 이하넥스가 또 법적 문제를 가지고 넘어지자 전구 구매자는 더 빡쳐서 배째라를 시전 중이다.

전구 구매자는 꿀릴게 없는데 그래픽 판매도 아마존에서 답변까지 얻고 나서 결론 지은 거고, 어쩌다보니 우연치 않게 연결된건데 가장 중요한 건 그래픽 카드 개봉을 아예 안했다는 것 신품 그 자체이고, 전구는 이미 개봉된 상태다. 오히려 자신의 개인정보가 노출됐다는 것과 좋게 될 걸 법적 이야기를 운운한 그래픽 카드 구매자의 잘못이 더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클리앙 측에서도 해당 유저가 잘못했다고 할 정도이니...

그런데 여기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은 그래픽카드 구매자는 저 그래픽카드를 회사 컴퓨터에 꽂아 채굴을 하려고 했다는 것이다.채굴충이라 더 까이고 있다[43] 게다가 회사의 전자 출근확인 시스템을 원격으로 제어하여 출근을 안 하고도 출근도장 찍는 법을 문의한 적도 있다. 인사팀에 찌른다는 선택지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는 전구 구매자에게 어찌됐든 1차 구매처는 자기들이니 가지라하고 자기들이 그쪽 회사들이랑 싸우고 있으니 알아서 처리 하라는 답변이 왔다고 한다.

그 후 글카 쪽에서 사과를 하고 완만하게 해결되었다. 현재 컴본갤 측에서는 전구빌런이 그나마 피해를 적게봤다는 것에 여론을 모으고 있다.[44]

그렇게 끝나면 다행인데... 전구가 오주문이다. 정확히는 주광색(일반적으로 형광등으로 사용하는 흰색 빛)전구를 구매해야 하는데 이를 모르고 백색(백열전구의 노란색에 조금 더 가까운 빛)전구를 주문한 것. 안습.

[1] 피난갤에서 주로 활동 중이었지만 2012년 지병으로 고인이 됐다.[2] slmgr -upk 이 명령어가 실행된 이후에는 Windows는 정품인증을 요구한다.[3] 실제로 삼성이 타 회사에 비해 PC 가성비가 안좋다. AMD A4 + GT630 본체가 77만원 넘어간다. 다시 말하지만 A10과 GTX 650이 아니다. 게다가 내장을 쓰라고 만든 APU에 외장 그래픽(그나마도 라데온이 아니라 지포스다)을 단 괴상한 조합이기 때문에 더 까인다. [4] AMD를 약자 그대로 발음해 암드라고 부른다. 일본에서도 가끔 비슷하게 아무도(アムド)라고 부를때도 있다.[5] 하위 모델인 펜티엄과의 가격차는 2배 가까이 나지만, 성능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다. 특히 HT 지원이 미약한 프로그램에서는 거의 동급. 반대로 상위모델인 i5와의 비교에선 '쿼드인척 하는 듀얼코어'와 '네이티브 쿼드코어'의 성능차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심지어 i3 살돈이면 AMD FX8300 사고도 돈남는다. 적어도 코어당 성능은 안구에 습기가 찰정도지만 그래도 옥타코어는 무시 못한다고 한다.[6] AMD FX 시리즈가 코어당 성능은 구리지만 멀티코어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성능이다. 다만 윈도우 7의 경우 FX 시리즈의 멀티코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제성능이 안나온다는 문제점이 있다. 윈도우 10에서는 문제점이 해결되어서 FX8300이 어느 정도 재평가되기도 했다.[7] 2017년 전반기 기준 컴갤 기본견적이 옥타코어 감성 = R7 1700, 게이밍 올인 = i7 7700k, 범용성 = R5 1600, 보급형 본좌 = 펜티엄 G4560이다만 다나와 기준으로는 G4600이 더 싸서 보급형 본좌의 시대는 끝났다.[8] 라이젠은 전 라인업에 서멀 접합이 아닌 솔더링이 적용되어 있다.[9] AMD RYZEN 시리즈는 인텔에 비해 클럭이 낮은 편이고, 오버클럭 잠재력도 낮은 편이기 때문에 게이밍에서는 인텔이 유리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건 스타크래프트 2나 국내 온라인 게임등 멀티코어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 게임들에 해당하고, 멀티코어를 잘 활용하는 게임들은 인텔과 성능이 비슷하거나 더 높게 나온다. 물론 라이젠 초기에 최적화 문제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개선되는 중이다.[10] 해당 유저의 내공 부족도 나름 한 이유였다. 다만 꾸준한 근성 덕분에...[11] 짭제온의 등장 짭제온 출시소식[12] 물론 스펙이 완전 동일하지는 않다. 내장그래픽이 사라지고 ecc기능이 있다.[13] 다만 4/8인 e3-1231v3이 30만원 안팎으로 4/4인 i5 4590보다 5만원 정도 비싸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아직은 있는 편이다.[14] 사실 북미에서도 비슷한 개념이 있는데 그쪽에서는 'Tech Gore'라고 부른다. #[15] TFX 파워가 들어가는 케이스에 ATX 파워를 쓴다던가.[16] 10번대가 나오고, 새로운 컴이나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어지간히 돈이 부족한게 아닌 이상, 최신 칩셋을 사는게 맞다. 성능 이전에 전성비 등 다양한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기 때문. 물론 전세대를 사는 건 상횡에 따라 좋은 선택에긴 하나... 그렇다고 무리해서 전세대를 살 이유는 없다. [17] 대부분 키보드.[18] 예) 아무튼 오버워치 탓임, 아무튼 삼성 탓임 등.[19] 게다가 디시에서의 빌런이라는 유행어도 따지고 보면 고갤에서 시작된 거니...[20] GTX 1070은 70-80만원대로 전 그래픽카드 라인업이 2배 폭등[21] 채굴용으로 쓰인 그래픽카드는 풀로드로 몇달간 사용되었기 때문에 냉납현상이나 그래픽 코어 과열로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된다.[22] 주소의 맨끝이 pridepc_new2로 현재는 pridepc_new3이다[23] 반대로 파코즈에서는 디시를 잘 언급하지 않는다. 언급하더라도 보통 멀고 먼 옆동네(...) 정도로 표현. 사실 파코즈에 대한 시각은 어느 컴퓨터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든지 좋지 않다.[24] 물론 새로고침하면 뜬다. 별 효과도 없는데 파코즈의 옹졸함만 어필하는 꼴.[25]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갤러리와 다르게 이 곳은 암드 천국 인텔 지옥이라는게 가장 큰 원인이다그리고 디씨에서 서로 까는 것은 사실 놀이이기도 하고[26] 사실 뻥파워도 컴퓨터를 밤낮 하는게 아니라 가끔 쓰는 사람이 쓰기에는 그렇게 문제있는 것만은 아니다. 뻥파워라고 사용 중 폭발을 겪을 확률이 심각할 정도로 높은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컴퓨터를 오래 쓸수록(독립시행을 늘릴수록) 당연히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은 높아지는데다가 컴퓨터에 과도한 부하를 가할수록 그럴 위험성은 커지니, 컴덕후나 게임매니아, 기타 폐인들은 쓸만한 파워(2016년 기준 4-5만원대면 된다.)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27] 하지만 명심하자. 파워는 전기를 변압해서 부품들에 흘려 보내주는 부품이다. 저가형 파워는 출력 이전에 제멋대로인 전압이 문제가 되어서 고가의 그래픽 카드나 CPU 같은 부품을 날려먹는건 일도 아니다.[28] 막상 컴갤러보다 눈팅족이 구매에 성공한 사례가 더 많다.[29] 이미 피해자가 경찰서에 신고하기까지 하였다[30] 해외 ip추적은 복잡함을 이용[31] 릴판, 즉 릴레이판매라는 것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컴퓨터 커뮤니티들에서는 이러한 릴판으로 친목 도모와 커뮤니티의 발전을 꾀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32] 서든어택은 요구 사양이 굉장히 낮은 편으로, 이를 맞추려고 견적을 질문한다는 것은 난 아무것도 모름요 인증하는 행위다.[33] 대부분의 삼성 컴퓨터는 메인보드의 나사 위치가 일반적인 메인보드와 다르며 케이스 같은경우 파워는 탈착 불가능한 것도 있고 백페널은 고정. 제일 심한 부분은 전원 프론트단자인데 아예 자체 규격을 쓰는지라 설명서를 아무리 봐도 그게 어떤 핀인지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지 않는다. 타사 브랜드 컴퓨터는 그나마 덜 심하지만 어찌됐든 조립 좀 한다고 메이커 PC에 손을 대는 건 좋지 않은 선택이다.[34] 짧떫?은 신상 세탁 차원의 일환인지 자신이 쓴 글을 얼마 안 가 모두 지워버린다. 저 글은 짧떫?이 글을 삭제하기 전 백업해놓은 것.[35] 참고로 해당 글 짤방 사진이 조금 공포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깜놀주의. ㄷㄷ[36] 이로인해 공지 게시글 번호가 1번이 아닌 2730441번이 박힌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으며 해당 공지글이 다음날 개념글과 일간베스트에 떠있는 광경이 연출되었다. 이 사건 이후로는 공지가 개념글로 올라오지 않게 수정되었다.[37] 현재는 650 ti boost 쓰는게 확실하다.[38] 의외로 보기 쉬운 모니터지만, 컴덕후들이 모인 컴갤임을 생각하자.[39] 가끔 뉴비들의 견적을 짜주기도 하니 뉴비들은 알아서 닉네임을 보고 피하도록 하자.[40] 정확히는 다른 물건이 왔다니까 다시 보내 주겠다고 했는데, 구매자가 그냥 잘못 온거 가져도 되냐니까 'ㅇㅇ 그러셈' 이라고 한 것.잘못 온 물건이 조금 더 비쌌기 망정이지 다른게 와도 걍 그거 가지라고 하면 무개념이지 아마존닷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아마존닷컴은 어지간하면 이렇게 처리한다.천조국의 기상[41] 그래픽카드 구매자는 자신의 물건이 전구 따위보다 훨씬 비쌀거라 생각하고 저지른 듯하지만, 해당 전구도 170달러가 넘어가는 고급 전구 세트였다. 양쪽 모두 피해자인 상황. 게다가 백열등은 맨손으로 만져 손때나 기름이 묻으면 손상되기에 사실상 전구 구매자 입장에서 이 행위는 그래픽카드를 개봉해서 작동시킨거나 다름없다.[42] 근데 그래픽 카드를 안뜯은 이유는 개봉 중고 그래픽카드는 요새 비트코인 채굴 붐으로 제값을 못받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높다. 아무튼 미개봉이다.[43] 컴본갤에서는 채굴충들 때문에 조립컴에서 글카 넣기가 힘들다고 욕하고 있다.[44] 이하넥스는 매출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글카빌런은 인사과한테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