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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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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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

In lumine Tuo videbimus lumen
당신(주님)의 빛으로써 저희는 빛을 봅니다 -(시편 36:10)

개교

1754년

국가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총장

리 C. 볼린저 (Lee C. Bollinger)

종류

사립[1]

위치

미국 뉴욕 주 뉴욕

학생 수

27,942 명(2014년)

교직원 수

3,999 명(2016년)

상징색

컬럼비아 블루

웹사이트

http://www.columbia.edu/


1. 개요2. 입시3. 학풍4. 구성
4.1. 학부 단과대학4.2. 학부 제휴학교4.3. 대학원
5. 학업
5.1. 컬럼비아 컬리지 (CC)5.2. 컬럼비아 공대 (SEAS)5.3. 컬럼비아 일반대학 (GS)
6. 생활7. 동문
7.1. 미국인7.2. 한국인7.3. 기타7.4. 가상 동문
8. 스포츠
8.1. 미식축구
8.1.1. 주요 감독8.1.2. 주요 선수
9.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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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미국 뉴욕 시의 맨해튼에 있는 사립대학교이며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명문대학교이다. 2017년 현재는 US NEWS 랭킹 기준 5위에 위치해 있으며 2011년 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 US NEWS 랭킹 기준 4위에 위치해 있었다. [2] 각종 세계 대학 랭킹 기관에서도 평균적으로 10위를 기록한다. 최근 몇 년간의 합격율 또한 5.8%로, 미국 종합 대학 중 3번째로 합격률이 낮은 학교이다.[3]

학생 대 교수 비율(Faculty to student ratio)은 6:1이고, 82.4%의 수업이 20명 이내의 학생들로 구성된다. 상징색은 푸른색. 컬럼비아 대학교의 메인 캠퍼스는 뉴욕시 맨해튼 모닝사이드 하이츠에 있으며, 맨해튼빌에 분교확장공사가 진행중이다.

1754년 영국조지 2세의 칙허장(royal charter)에 의해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로 설립되었으며 그런 허가를 받은 3곳의 미국의 대학 중 하나이다. 미국에서 5번째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이며, 뉴욕 주에서는 제일 오래 된 고등교육기관이다. 미국 독립 전 9개의 식민지 대학 중 하나로 만들어졌다. 미국 독립 후 미국의 옛 이름 컬럼비아를 따서 1784년 컬럼비아 컬리지(Columbia College)로, 1896년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로 이름을 바꾸었다.

컬럼비아 대학교는 인종 구성이 다양하며, 세계의 중심 도시인 뉴욕의 맨해튼에 있어 광범위한 국제 정치·경제 정보를 가깝게 접할 수 있다. 국제 정치의 핵심인 유엔 본부와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 스트리트가 인근에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사들과 미술 음악 문화센터 등이 대학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컬럼비아 역시도 위치적인 이점을 크게 강조하고 있으며 학교 이름에도 굳이 Columbia University "in the City of New York" 라 하는것도 이 때문.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매년 퓰리처상이 주어지며, 컬럼비아 대학교는 미국 대학 협회의 14개 설립 회원중에 하나이다. 컬럼비아 대학교는 현재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10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4] 유명한 동문과 교수에는 5명의 미국 건국의 아버지, 3명의 미국 대통령, 9명의 연방대법원 대법관, 101명의 노벨상 수상자, 123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그리고 28명의 아카데미상 수상자가 포함된다.

2. 입시[편집]

컬럼비아 대학교는 합격률이 5.8%로 미국 내 합격률이 3번째로 낮은 대학교이다. 이는 컬럼비아 칼리지(CC)와 컬럼비아 공대(SEAS)를 합친 결과이며 2016년 기준으로 36,292명이 지원했으며 2,279명만이 합격했다. 또한 그중 1,424 명이 등록했다. 미국의 여러 다른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늘어난 지원자의 수에 맞추어 매년 합격률은 낮아지고 있다.

컬럼비아 일반대학(GS)은 합격률을 따로 계산하며, 그 이유는 정식 학부와는 완전히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입학을 심사하기 때문 (GS는 1년이상 학업에 공백이 있는 학생들만 지원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그러다보니 지원자수와 입학 난이도기 CC나 SEAS보다 현격하게 낮으며 2017년 기준 신입생 지원자는 900명에 불과하다. 그러다보니 합격률 역시 CC나 SEAS에 비해 매우 높은편이다 (2017년 기준 23%). 하지만 2007년에 합격률이 무려 40%였던것에 비교해 보면 GS 합격률 역시 매년 내려가고 있는중이다.

Financial Aid 같은경우 CC나 SEAS는 Need-Blind이나 International Student에겐 Need-Based이며 GS의 경우는 Freshman에겐 시민권 비시민권 관계 없이 Need-Blind (그렇게 많이는 주지않는다 1만불~2만불 정도) Sophomore 부터는 Merit-Based를 시행하여 Freshman 성적을보고 장학금을 올릴지 내릴지 결정한다

3. 학풍[편집]

아이비리그라는 전통을 고집하면서도 뉴욕이라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도시에 맞춰 진보적인, 그러니까 전통과 진보가 공존하는 학풍을 가지고 있다. 폐쇄적이면서도 굉장히 개방적이며 인종의 다양성과 유학생들에게도 상당히 관대한 면모를 보이고있다. Ethnic Minority 비율이 무려 52%에 달하며 유학생비율도 17%나 되는 굉장한 다양성을 가진 학교라고 볼 수 있다. 특히나 총장과 부총장 역시도 이 다양성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으며 한 학기에 Freedom of Speech에 대한 메일이 상당수 온다.

하지만 아이비리그 답게 매우 경쟁적이며, 학생들이 굉장히 치열하게 공부한다. 버틀러 도서관에 상당수 방들이 24시간 운영하며 새벽 서너시가 되어도 상당수 학생들이 앉아서 공부를 할 정도로 열정적이다. 그러다보니 학교자체가 시니컬한면도 없지않아 있다.

정리하자면, 전통적이면서도 진보적이고, 열정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아이러니(?)한 학교. 아마 이런 다양한 부분들이 모두 갖춰져서 학교의 명성이 그렇게 높지않을까 싶다.

4. 구성[편집]

컬럼비아 대학교는 2016년 기준으로 약 6000명의 학부학생들과 15,206명의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4.1. 학부 단과대학[편집]

컬럼비아 학부는 총 3개의 단과대학과 제휴학교인 바나드 컬리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 4개의 학부가 캠퍼스를 공유하기 때문에 실제 학생들 사이에서 소속 학교로 차별하는 일은 거의 없다 (Fellowship에서 일부학교가 제외된다는 언급이 있었으나 각 Department에서 수여하는데에는 차별이 없으며, 학교마다 Fellowship이 별개로 존재하므로 제외된다는 말은 옳지 않다). Orgo Night같은 학교 전통행사에서 놀리는 경우는 있는 편.

1. 컬럼비아 컬리지 (Columbia College, CC)
컬럼비아 대학에서 가장 오래된 단과대학이며 컬럼비아가 설립됐을 때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원조 컬럼비아. 전공은 사회과학, 인문학, 자연과학 등 응용과학 및 공학을 제외한 과에서 고를 수 있다. 학부생의 절반 정도가 CC에 재학중이다.

2. 컬럼비아 공대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 SEAS)
정식 학부명은 Fu Foundation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 (대외적으로는 Columbia Engineering이라는 이름을 미는듯 하다). 학업을 제시간 내에 마친 공과 학생들을 위한 학교이다. 학교 이름에서 보이듯 응용과학 및 공학을 전공할 수 있다. 설립명칭은 School of Mines로 1997년에 학교발전에 막대한 공헌을 한 기부금을 많이 낸 사업가 Fu Zaiyuan의 이름을 따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지리적인 이점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있는 연구시설이나 기업에서 연구를 하거나 인턴쉽을 구하기가 수월한 편이지만, 졸업 후 컨설팅이나 투자은행으로 진로를 바꾸는 학생들도 적지 않은 편이다. 학부생의 약 20%가 SEAS 학생이다.

3. 컬럼비아 일반대학 (School of General Studies, GS)
1947년에 설립한 학업에 1년 이상의 공백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학교이다. 선택할 수 있는 전공은 CC와 동일하다. 기본적으로는 1년 이상의 학업 공백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단과대이나, 학생 구성을 살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학생들의 구성은 전역군인들을 포함한 앞서 언급된 1년 이상의 학업의 공백이 있는 학생들, 타 학교에서 4학기를 초과하는 학점을 이수해서 CC/SEAS에서 편입지원을 반려한 학생들, 파리정치대학, 홍콩성시대학, JTS, UTS와의 복수학위 프로그램 학생들 등으로 이렇다하고 한마디로 설명하기 애매한 구성이다. 한때 이름을 바꾸려는 시도를 했으나 아직 뚜렷한 기증자가 없어 미루고 있는 중. 학부생의 약 30%정도가 GS학생이다.

4.2. 학부 제휴학교[편집]

바나드 컬리지 (Barnard College)
바나드 컬리지는 여성들만 입학할 수 있는 학교이며, 원래는 Harvard 대의 Radcliffe 처럼 컬럼비아의 여성학부로 시작했으나, 컬럼비아 학부와 합병할 타이밍을 놓쳐 컬럼비아 컬리지가 자체로 혼성이 된 이후 애매한 상황이다. 사실 학부생끼리는 별로 신경쓰지 않으나 그렇다고 바나드 학생이 대놓고 컬럼비아 학부생이라고 하면 컬럼비아 학생은 반발한다. 입시나 학비지원같은 행정적인 부분은 모두 컬럼비아 대학이 아닌 바나드 컬리지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컬럼비아의 공식학부라고는 하지 않으며 Affiliate School이라고 한다.

4.3. 대학원[편집]

1. 법학대학원 (Columbia Law School) - 부동의 Top 5
2. 경영대학원 (Columbia Business School) - 최고 엘리트 경영대학원 M7 (하버드, 스탠포드, 와튼, 시카고, 노스웨스턴, 컬럼비아, MIT) 의 일원이다.
3. 의학대학원 (Columbia University Vagelos College of Physicians and Surgeons) - 부동의 Top 5
4. 치의학대학원 (Columbia University College of Dental Medicine)
5. 문리대학원 (Graduate School of Arts and Sciences)
6. 국제정책대학원 (School of International and Public Affairs) - 부동의 Top 5
7. 공학대학원 (The Fu Foundation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
8. 건축대학원 (The Graduate School of Architecture, Planning and Preservation) - 부동의 Top 5
9. 공공보건대학원 (Mailman School of Public Health)
10. 간호대학 간호대학원 (School of Nursing)
11. 신문방송대학원 (Graduate School of Journalism)
12. 예술대학원 (The School of the Arts)
13. 사회복지대학원 (Columbia University School of Social Work)
14. 교육대학원 (Teachers College, Columbia University)
15. 전문대학원 (School of Professional Studies)

5. 학업[편집]

졸업하기 위해선 CC는 124학점 SEAS는 128학점 Minimum GPA 2.0이 필요하다.

컬럼비아 대학의 백미는 단연 Core Curriculum이며 빡세기로 유명하다. 컬럼비아 대학교는 시카고 대학교와 함께 코어를 제대로 갖춘 몇 안되는 학교로 학생들은 이 코어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있다. 기본적으로 UWriting, CC, LitHum, ArtHum, MusicHum의 Syllabus는 Center for Core Curriculum에서 큰 틀을 잡아주기 때문에 어떤 강사의 수업을 듣더라도 내용은 비슷하다 하지만 성적이 다르겠지 그러니 CULPA에서 골드 너겟을 찾아 듣도록 합시다 .

복수전공은 정말 특수한 상황에서만 허용된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SEAS의 경우는 복수전공을 희망하는 두 Department의 허락과 Advisor의 승인이 필요하니 특수한 상황이라고 볼수도 있다. 요구학점이 많은 전공들을 선택하면 최저요구 학점인 124/128를 꽤 많이 넘어가서 공부가 힘들수는 있지만, 적지 않은 학생들이 복수전공을 시도하고 실제로 졸업한다.

5.1. 컬럼비아 컬리지 (CC)[편집]

1. University Writing: 첫 학기에 듣는 에세이 코스이며 CC생들끼리만 듣는다.
2. Literature/Humanities: LitHum 이라불리는 1년 짜리 코스. 서양의 다양한 문학작품들을 다루며 일리아드 오디세이 등을 읽는다.
3. Foreign Language: 4학기 이상 하나 이상의 외국어 수업을 듣거나 Department별 자체 기준에서 외국어 능력을 인정받으면 면제가 가능하다.
4. Art Humanities: Masterpieces of Western Art라는 코스를 들으면 된다
5. Music: Masterpieces of Western Music이라는 코스를 들으면 된다
6. Contemporary Civilization: 1년짜리 코스이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등의 철학을 배운다.
7. Science: Frontiers of Science이라는 코스와 다른 과학관련 코스 2개를 들으면 되는데 Frontiers of Science가 헬이다.
8. Global Core: 서양 외 다른 지역에 관련된 수업를 2개 이수하면 된다.
9. Physical Education: 두학기 동안 수영수업을 들으면 된다.

5.2. 컬럼비아 공대 (SEAS)[편집]

인문학 부분에서 대폭 축소되며 Technical Core라는게 추가된다.

1. University Writing: 첫 학기에 듣는 에세이 코스이며 CC나 GS 섹션 중 택1
2. Literature/Humanities, Contemporary Civilization or Global Core 중에서 택 1 (Global Core는 두 과목)
3. Masterpieces of Western Art, Masterpieces of Western Music 중 택1
4. ECON UN1105: Principles of economics (AP로 충족가능)
5. 타 인문학 계열에서 9~11학점 이수
6. Technical Core: 각 전공마다 달라 여기에 다 기술 할 수는 없지만, Physics, Computer Sci, Calculus, Chem, Lab, 이 다섯가지 영역에서 듣는다.
7. Physical Education: 두학기 동안 원하는 수업을 들으면 된다.

5.3. 컬럼비아 일반대학 (GS)[편집]

많은 Transfer Credit을 가지고 오는 학생들이 적지않아 전반적으로 CC보다 유연한 편이다 (이로 인해 컬럼비아의 학부 교육의 핵심은 Core에 있는데 LitHum과 CC를 안 들으면 그 의미가 훼손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많다). 몇몇 과목들은 GS 섹션이 따로 열린다.

1. University Writing: 첫 학기에 듣는 에세이 코스이며 GS생들끼리만 듣는다. Syllabus는 CC/GS 섹션별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강사마다 조금씩 다르며, 큰 틀은 Center for Core Curriculum에서 정한다. 다른 Core 과목들과 다르게 CC 섹션 수강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편입생들이 Transfer Credit 중에 비슷한 과목이 있을 경우 petition하여 면제 받을 수 있는 다른 과목과는 다르게, UWriting은 비슷한 수업을 들었더라도 무조건 들어야 한다.
2. Literature/Humanities: LitHum이라불리는 1년짜리 코스를 듣거나 다른 문학과목을 2학기 들으면 된다. GS 섹션이 별도로 열리고 원하면 CC 섹션을 들을수도 있다.
3. Foreign Language: 4학기 이상 하나 이상의 외국어 수업을 듣거나 Department별 자체 기준에서 외국어 능력을 인정받으면 면제가 가능하다.
4. Art Humanities: Masterpieces of Western Art라는 코스를 듣거나 East Asia, West Asia, Islam Art 중에 하나를 들으면 된다.
5. Music: Masterpieces of Western Music이라는 코스를 듣거나 East Asia, West Asia, Islam Music 중에 하나를 들으면 된다.
6. Contemporary Civilization: CC생들과 동일한 1년짜리 코스를 듣거나 (LitHum과 같이 분리 돼있지만 Syllabus는 같고 UWriting과 달리 CC 섹션을 들을수도 있음) 2개의 Social Science Course를 들으면 된다.
7. Science: Frontiers of Science 이라는 코스와 다른 과학관련 코스 2개를 듣거나 과학관련 코스 3개를 들으면 된다
8. Global Core: 서양외 다른 지역에 관련된 코스를 2개 이수하면 된다.
9. Quantitative Reasoning: 수학관련 코스를 들으면 되는데 대부분 Science와 같이 인정되므로 과학과 같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체시험, SAT, ACT Math 점수 등으로 면제가능)

6. 생활[편집]

뉴욕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생활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 단지 고민할게 있다면 생활비가 무지막지하게 비싸다는것 정도 (사실 가장 큰 문제다).

식비는 대략 5~15불정도 나오는데 사실 학식을 계산해봐도 한끼에 약 11불정도기 때문에 밖에나가 사먹어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또한 학식이 그다지 맛이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밖에나가서 사먹는게 오히려 나을 수 도 있다. JJ Place라고 학교에서 운영하는 패스트푸드 학식은 나름 맛이있긴하나 이걸 매일 먹으면....
밖에는 쉑쉑이나 한국음식 샐러드 푸드트럭등 선택의 폭도 다양해서 먹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컬럼비아를 떠올리면 자동으로 할렘이 생각나는데, 사실 할렘의 영향을 크게는 받지 않는다. 물론 할렘의 경계에 위치한건 사실이고 밤에 Morningside Park나 125th St. 를 넘어서 아시안이 혼자 다니는건 날잡아 잡수시오 하는거나 마찬가지지만 낮에는 할렘에가도 딱히 상관없으며 밤에도 할렘에서 넘어와서 깽판을치는 경우는 없다. 학교에서도 치안에 굉장히 신경을 써서 수시로 학교 경찰이 순찰을 하고 늦은 밤에는 학생들을 태워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니 치안면에선 그렇게 큰 문제는 없다. 물론 이따금 노숙자들이 학교에들어와서 노트북을 훔친다던지 길거리에서 돈을 뺏는다던지 하는 사례는 종종 발생한다. 이럴경우엔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범죄자 신상을 다 까발리면서 메일을 보내니까 절대 그러지 말자.

7. 동문[편집]

7.1. 미국인[편집]

7.2. 한국인[편집]

7.3. 기타[편집]

7.4. 가상 동문[편집]

8. 스포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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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라이온스

Columbia Lions


펜싱팀은 전통적으로 전국 1등을 하고 있으며, 야구로는 동문으로 루 게릭 이 있다. 이외로는 농구팀도 아이비 리그에서는 선전하고 있다.

8.1. 미식축구[편집]

브라운 대학교와 함께 아이비 리그 소속 학교들 중에서 미식축구 성적이 저조한 편이다. 보통 저조한게 아니다!! 학생들이 졌을때보다 이겼을때 놀라는정도 시즌 전패도 가끔씩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소속 리그가 아이비 리그인데 그 팀들을 상대로도 전패를 했다는 것이다.

그래도 리즈시절은 있었는데, 1934년 로즈 볼에서 스탠포드를 7-0으로 꺾고 우승하였다. 현재는 아이비리그의 팀들이 메이저 볼 게임에 나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다시 세울 수 없는 기록이다.

8.1.1. 주요 감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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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감독 루 리틀 (1930~1956 재임. 1979년 작고.) - 로즈 볼 우승 (1934)

8.1.2. 주요 선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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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시카고 베어스의 레전드 시드 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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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레전드 수비라인맨 조지 스타크

9. 기타[편집]


[1] 설립일부터 미국이 독립한 해인 1776년 이전까지는 왕립이었다.[2] 스탠퍼드 대학교, 시카고 대학교와 동 랭크이었지만 2017년에 시카고 대학교가 3위를 가져가면서 순위 변동이 있었다[3] 1위 스탠퍼드 대학교: 4.7%, 2위 하버드 대학교: 5.2%[4] 1위는 151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하버드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