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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벨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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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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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キャプテン・マーベラス

성별

남성

주요 출연작

해적전대 고카이저

인물 유형

주인공, 히어로, 다크 히어로[1]

변신체

고카이 레드
(캡틴 레드)

첫 등장

천장전대 고세이저 VS 신켄저 Epic on 은막

배우

오자와 료타

하마다 타츠오미(아역)[2]

한국판 성우

김승준[3]

슈트 액터

후쿠자와 히로후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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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이 레드가 변신하는 역대 전사 일람.

1. 개요2. 과거3. 캐릭터4. 활약상5. 현상금6. 트리비아

1. 개요[편집]

"화려하게 간다!"[5]
"그게 해적이잖아?[6]
"목숨을 걸고 이 별을 지킨다. 그것이 슈퍼 전대잖아!!" - 잔갸크와의 최종결전을 앞두고
"소문의 우주해적이시다.(巷で噂の宇宙海賊だ.)" - 동물전대 쥬오우저 28화에서[7]


해적전대 고카이저의 주인공. 고카이 레드로 변신한다.

고카이저의 리더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성격의 레드. 밝고 와일드한 성격의 젊은 선장으로 호기심이 왕성해 한 번 정한 목표는 달성할 때까지 돌진하는 스타일이다. 말버릇은 "그게 해적이잖아?", "화려하게 간다!".이름의 유래는 '놀라운, 믿을 수 없는'이라는 의미의 영단어 마벨러스. 캡틴 마블과는 관계없다만 어원은 같다.

2. 과거[편집]

과거에 혼자서 쟌갸크를 상대로 해적질하던 도중 아카레드와 조우, 우주 최고의 보물을 찾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아카레드, 바스코 타 조로키아, 네비와 함께 붉은해적단을 결성했다. 중도에 바스코에게 배신당하나 아카레드의 헌신으로 네비와 극적으로 탈출, 아카레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잔갸크와 싸울 것을 결의하게 된다. 이후 선장이 되어 조 깁켄을 시작으로 동료들을 영입하고 지구로 오게 되면서 '해적전대 고카이저' 스토리가 펼쳐진다.

3. 캐릭터[편집]

일단 진지해 보이나 평상시에는 진지하지 않은 타입이다.[8] 독불장군 같은 성격이 강하여 다른 동료들이 이해하기 힘든 (선장으로서의) 명령도 곧잘 내리고, 자신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에도 일단 깊게 관여하는 타입. 거기다 뒤돌아 보는 일 없는 '호쾌(고카이)'한 성격의 소유자. 확실히 파천황이라는 말이 적격인 남자. 하지만 그런 선장이기에 멤버들은 때때로 납득하기 어려운 터무니없는 명령에도 잘 따라준다고 한다. 다만 동료들 왈 책임감은 없다는 반응.

대식가식탐 기질이 있다. 진지한 상황에서 뜬금없이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거나, 동료들의 반찬을 마음대로 집어먹거나 하는 장면이 꽤 자주 나온다.[9]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은 부숴버린다. 그게 해적이잖아?"라는 어린이 대상 프로에선 다소 과격한 대사를 날리기도 하지만, 1화에서 시민들을 습격하는 잔갸크 일당과 싸운 다음 감사를 표하는 시민들에게 단지 그놈들(잔갸크)이 카레를 못 먹게 해서 해치웠을 뿐이야라고 한다든가, 2화에서 레인저 키를 훔친 소년을 박살내주겠다며 열받아했지만, 사실은 속으로는 그 소년을 마음에 들어하여 모바이레츠를 주면서 '잔갸크를 쓰러뜨리면 레인저 키를 주겠다'고 말하는 걸 보면 츤데레끼도 있는 듯.

10화에 밝혀진 것을 보면 의외로 트럼프 같은 카드게임은 정말 못한다. 다른 멤버에 비해 정말 그 부분은 뒤떨어진다.

4. 활약상[편집]

15화에서 과거 붉은 해적단의 동료이자 배신자인 바스코 타 조로키아와 재회, 평소답지 않게 분노하며 바스코에게 덤비지만 잔갸크의 개입으로 실패한다. 이후 둘이서 결판을 짓자는 바스코의 연락에 홀몸으로 가지만 바스코가 실체화시킨 드래곤 레인저, 킹 레인저, 타임 파이어, 슈리켄저, 데카 브레이크에게 공격당한다. 다행히 마벨러스를 뒤쫓아 온 동료들과 합류, 전투에서 승리하지만 바스코의 계략에 빠져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동료들이 모조리 납치당하게 된다.

바스코는 동료들과 위대한 힘을 얻는데 필요한 것[10]을 교환하자고 제안하지만 마벨러스는 과거 아카레드에게 들은 충고[11]를 떠올리고 모두 되찾겠다고 결심한다. 이후 순간적인 기지와 그의 생각을 읽은 조 일행의 도움[12]으로 동료들을 되찾는 것은 물론, 새로운 레인저 키까지 얻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조 일행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이나 뒤에서 자그맣게 고맙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역시 빼도박도 못하는 츤데레.

자신들의 동료가 되겠다는 이카리 가이에게는 일부러 무리한 요구 조건[13]을 걸어서 가이를 돌려보내지만,[14] 맨몸으로 혼자서 잔갸크에 맞서 싸우는 가이의 각오를 보고 마음에 들어해서 결국 그를 인정하고 고카이저 6번째 동료로 받아들였다.

37화에선 가이가 마벨러스가 생각하는 지킨다는 것의 의미를 물어보았을 때, 자신의 눈 앞에서 적과 맞서다가 실종된 아카레드에 대한 것 때문에 답변을 하지 않는다.[15]무언가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를 잘 알기 때문인 것 같다. 그때 왈즈 길이 '결전병기 그레이트 왈즈'를 타고 공격을 감행. 압도적인 힘 앞에 호수 고카이오로도 밀리자, 동료들을 강제로 고카이오 밖으로 탈출시키고 고카이 갤리온과 함께 어느 곳에 추락해 쓰러진다.

환영 속에서 아카레드를 만난 마벨러스는 그에게 "고카이저는 붉은 해적단이 아니야. 네가 지켜야 할 것은 꿈을 붙잡기 위해 모인 동료들과의 유대다."라는 말을 듣고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잔갸크와 대치한 동료들을 고카이 갤리온의 주포로 구해주며 등장. 다시 나타난 그레이트 왈즈와의 대결에서 고카이저의 위대한 힘 = 꿈을 붙잡는 힘에 각성하여 나타난 칸젠 고카이오로 그레이트 왈즈를 파괴해 왈즈 길을 황천길로 보내버린다.

42화에서는 박사가 실은 전설의 용자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하다가, 다마라스에게 처절하게 발리고 사로잡혀 공개 처형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박사와 네비와의 작전으로 풀려나서 역관광을 먹이고 다마라스를 격퇴했다.

그리고 48화에서 드디어 오랜 악연 끝에 바스코와의 승부에서 간발의 차이로(이자 거의 악운으로) 이겼다. 그리고 결투 직전 아카 레드가 지구인이었다고, 처음부터 목숨을 걸고 레인저 키를 회수해준 우리를 배신했던 거라고 말하는 바스코에게 "할 말은 그걸로 끝이냐? 나는 더 이상 붉은 해적단이 아니야. "고카이저의 앞을 막으면 잔카크건 너건 아카레드건 쓰러트린다!" 라는 발언을 하는데 과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개구쟁이 '루피'에서 성숙한 '하록'이 되어가는 느낌.

50화에서는 잔갸크의 본격적인 대공세에 궁지에 몰리자 우주 최대 보물을 쓸까 망설이면서 고카이 갤리온에 돌아가다가 2화에서 만났던 소년과 재회해 도와준다. 그리고 짧은 대화를 나눈 후 갤리온에 돌아와서는 슈퍼 전대에 대한 애정이 가장 각별한 가이가 소원을 이루자고 권하자 우리 힘으로 잔갸크를 박살낸다며 가이를 말리고 우주 최대의 보물을 완전히 포기한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생존자들을 독려하며 최후의 결전을 준비한다. 마지막화에서는 이카리 가이와 함께 네비가 끌고 온 바스코의 배를 몰고 잔갸크 본함으로 돌격. 가이가 황제 아쿠도스 길을 상대하는 동안 본함의 함포를 이용해 잔갸크의 함대를 전멸시켰다.

최종 결전 이후에는 1화에서 못 먹었던 카레를 실컷 먹고 배 위에서 레인저 키를 본래 주인들에게 돌려준 다음 우주에서 두 번째로 큰 보물을 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잔갸크의 본성으로 떠난다.

가면라이더X슈퍼전대 슈퍼 히어로 대전에서 대잔갸크의 대제왕이 돼서 포제의 세계에 침입한다고 한다. 겐타로에게 가면라이더의 목숨을 받겠다면서 덴지레드와 마지레드로 변신해 공격한다. 어째서 라이더를 쓰러트리는거냐는 죠의 질문에 가면라이더 디케이드가 아카레인저를 포함한 슈퍼전대를 파괴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후 대쇼커의 공격을 받은 죠를 구해주면서 모든 사건의 열쇠는 아카레인저가 가지고 있다고 해서 죠는 아카레인저를 덴라이너를 통해 데려오지만 사실 그 아카레인저는 마벨러스가 고카이 체인지한 것이었고 가면라이더를 한번에 일망타진하기 위한것이었다. 그에 멘붕한 죠가 덤벼들자 가볍게 없애버린다.

하지만 모든 것은 대쇼커와 대잔갸크 연합을 없애기 위한 작전으로 실은 없애버렸던 라이더와 슈퍼전대들은 다른 차원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그후 모든 슈퍼전대, 가면라이더와 고카이쟈 멤버, 카도야 츠카사와 함께 대쇼커, 대잔갸크 연합을 전멸시킨다.

이와 동시에 벌어진 넷무비판 슈퍼 히어로 큰일 - 범인은 누구? 에서는 키사라기 겐타로가 범인으로 지목한 허리켄 레드와 닌자 레드 다음으로 등장, 우주에서 활동하는 슈퍼 전대는 자기들 뿐만은 아니라며 일침을 가한 뒤. 왜 슈퍼 전대만 용의자로 지목하냐고 따졌다가 겐타로가 "라이더까리는 서로 싸우지 않는다고!!"라는 말에 "아...납득했다"라고 했다가 선배들에게 얻어맞았다.

오즈 메달을 사용해서 타쟈도르 콤보로 변신하기도 했다.[16]

본편 이후를 다룬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VS 해적전대 고카이저 THE MOVIE에서 지구로 돌아왔는데 잔갸크 마크가 새겨진 검은색 고카이 갤리온을 타고 나오며 가이를 제외한 전원이 흑화된 듯하며 고버스터즈를 공격한다. 복장도 해적스럽게 바뀌었다. 하지만 그것도 잔갸크의 빈틈을 노리기 위해 일부러 연극한 것이었다. 이후에 고버스터즈와 합류하면서 네비가 회수한 진짜 고카이 갤리온에 타서 고카이오로 합체하고 전설의 레인저 키의 힘으로 잔갸크를 쓸어버리는데 성공한다. 전투가 끝난 뒤에는 고버스터즈를 36번째 슈퍼 전대로 인정하고 지구를 떠난다.

슈퍼전대 2000회 기념으로 동물전대 쥬오우저 28회, 29회에 특별출연한다. 야외에 앉아있다가 뱅글레이가 카레라이스를 먹어버리려는 모습에 이를 저지하며 등장. 이후 전투 중에 잠깐 쉬면서 여유를 부려대다가 때마침 출동한 쥬오우저를 만난다. 대왕자의 자격을 얻기 위해 나타났고 이들과 동행하지만, 이후엔 큐브를 독차지하기위해 옥신각신하는데 과연 해적답게 쥬오우저를 상대로 능수능란하게 큐브를 빼내면서 세 명이 들러붙어도 꼼짝을 않다가 아무가 옆구리를 간지럽히는 바람에 얼떨결에 큐브를 놓친다. 이후 전투 장면을 지켜보던 도중 혼자서 쥬오우저 6인 + 뱅글레이를 상대한다. 여기서 고카이체인지를 동물컨셉의 전대에 맞게 변신을 하는데 레오를 상대로 가오레인저, 아무를 상대로 게키레인저, 야마토와 미사오를 상대로 고버스터즈로 변신하는 센스를 보여주어 쥬오우저들을 당황시키게도 했다. 4단 변신이 가능하단 것에 미사오가 OTL 상태가 된 것은 덤. 이후 웨일 체인지 건을 들고 제트맨으로 변신해 도망가지만 야마토가 쥬오우 이글로 변신해 따라잡힌다.[17]

29화에선 쥬오우 이글과의 난전 끝에 변신이 풀린채 쓰러지지만 야마토가 다친 마벨러스를 보고 다가서려는 틈을 노려 곧장 야마토를 쏴서 변신을 풀어버리고 그에게 총을 겨누지만, 야마토는 마벨러스의 손이 다친 것을 보고 치료를 해주겠다고 나선다. 야마토는 뱅글레이와의 교전 중에 쥬오우저들이 뱅글레이에게 정신 팔린 틈에 도망가면 되는 걸 도망가지 않고 뱅글레이에게 덤비는 마벨러스를 보고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 그러나 본인은 부정하며 자신은 전 우주를 적으로 돌린 해적이라고 주장한다. 다시 한 번 웨일건을 달라는 야마토를 거절하며 총을 겨누지만 야마토는 자신이 본 것을 믿겠다며 총을 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안다고 말한다. 결국 씩 웃으며 총을 거두고 야마토를 40번째 슈퍼전대 레드로 인정하며 지구엔 너같은 바보가 39명이나 더 있었다고 말하는데 때마침 뱅글레이가 나타나서 싸우게 된다. 방금 전의 전투에서 부상을 입은 야마토가 휘청거리자 괜찮냐고 걱정하며 부축을 해주지만 뱅글레이가 자기 기억을 읽어 역대 최종보스들을 소환하자 뱅글레이 능력을 자기한테 미리 말하지 않았다고 꿀밤을 먹였다.

이후 나머지 일행들도 도착하고 야마토에게 고카이저가 웨일건을 가지고 지구를 떠나버리면 뱅글레이와 졸개들까지 전부 다 지구 밖의 우주로 끌어낼 수 있다고 하지만, 쥬오우저는 원래 자신들의 보물이었으므로 자신들이 지키겠다고 하자 패기를 인정하여 웨일건을 넘겨준다. 이후 고카이저 멤버들과 같이 와일드 토우사이 킹에까지 무단으로 동승하더니 막무가내로 조종간까지 휘둘러댄다. 쥬오우 40 애니버서리로 격퇴시킨후 야마토와 하이파이브하며 마무리. 이후 이젠 이 별에 볼일 없다며 돌아가려 하지만 야마토가 "혹시 처음부터 우리들한테 웨일건을 전해줄 목적으로..?" 라고 묻자 우리는 우주해적이라며 그럴리가 없지 않냐며 츤츤대지만 야마토는 자신이 본 것을 믿고 있겠다고 한다. 그런데 우주로 떠난 뒤에야 밝혀진 사실이지만 네비를 깜빡 잊고 두고 갔다.

5. 현상금[편집]

극이 진행되면서 액수가 점점 올라가더니, 기어코 39화에서 총사령관 왈즈 길을 쓰러트림으로써 현상금 무한대를 찍었다!

1화 1,500,000Z → 5화 3,000,000Z → 15화 5,000,000Z → 39화 ∞(무한대)[18]

6. 트리비아[편집]

  • 배우인 오자와 료타는 오디션에서 이 역할만 지원했으며, 놀랍게도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이 모두 오디션장에서 그를 보고 "이 사람이 틀림없이 레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리고 오디션 관련 또다른 일화로, 가면라이더 가이무에 출연중인 코바야시 유타카도 마벨러스 역 오디션에 참가하여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으나 다른 쪽 배역 관련 오디션에 먼저 합격해 버린 덕분에 본 역할을 단념하게 되었다고. 여담이지만 오자와 료타와 코바야시 유타카는 풍기는 분위기와 외모가 상당히 닮아 있었다.

  • 오디션 후 매니저에게서 문자가 왔을 때 뭔가 어두운 느낌이라 '떨어졌나' 싶어 낙담하였으나 합격 소식을 듣고 기뻐하였다고 한다. 신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초반 발음과 발성이 불안정한 감이 있다는 평도 있었는데 이후에 점차 안정감을 찾아가는 느낌. 초기에 다소 경박한 하이톤이었던 목소리가 갈수록 낮고 굵게 깔린다. 쥬오우저 특별출연 시점까지 와선 다른 사람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굵어진다.

  • 캡틴포스 38화 한정으로 영화 타짜 대사를 외쳤다.


[1] TV판 종료 후 이 속성이 점차 부각된다.[2] 울트라맨 제로 THE MOVIE - 초결전! 베리알 은하제국에서 나오 역을 맡았고, 2017년 울트라맨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어떻게 본다면 특쵤물 주인공 역할을 두 번 맡은 격이다.[3] 원작 이상의 능글능글한 연기로 한국판 성우 중에서도 가장 호평받는다. 이제까지 보기 힘들었던 김승준의 껄렁껄렁하면서도 능글능글한 연기를 볼 수 있다.[4] 현재까지 그가 마지막으로 연기한 배역으로, 이후에는 액션 감독으로 전향하였다.[5] 한국판에서는 "화끈하게 가자!"로 변경.[6] 한국판에서는 "해적이란 원래 그런 거거든."으로 변경.[7] 한국판에서는 "세살짜리 꼬마도 아는 우주해적이다."로 변경.[8] 보물을 찾는다면서 갑자기 카레를 먹으러 간다던가, 해적질을 하지 않고 루카의 반지를 팔아치워 버린다던가, 호랑이의 자식을 찾는다면서 호랑이 우리에 들어간다던가 하는 기행을 한다.[9] 19화에서는 돈과 가이가 식사 도중 자리를 뜨자 그 두 사람의 식사를 다른 동료들이 알아서 마벨러스에게 넘겨준다.[10] 레인저 키, 고카이 갤리온, 네비.[11] 정말로 포기하게 되면 우주 최고의 보물을 얻을 수 없다.[12] 보물상자를 던져서 레인저 키와 자신의 모바이레츠를 조 일행 쪽으로 떨궈서 루카와 아임은 사리를, 마벨러스 자신은 바스코를 막는 사이 박사와 조가 각각 입으로 모바이레츠와 레인저 키를 캐치, 박사를 변신시켜 위기를 모면했다.[13] 나에게 없는 무언가를 가져오면 동료로 삼아주겠다.[14] 사실은 가이를 우주 최강의 적과의 싸움이라는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일부러 그랬던 것.[15] 조에 의하면 이것 때문에 간단히 지킨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고.[16] 정확히는 오즈의 메달이 고카이저들에게 넘겨지자, 메달이 레인저 키로 변했다.[17] 다들 알다시피 가오 레드는 레오와 같은 사자 레인저이고, 게키 레드는 아무와 같은 호랑이 모티브이다. 레드 버스터의 경우 치타 모티브인 치다 닉과 파트너인데 쥬오우 월드의 모티브 중 하나가 회색늑대다. 마지막 제트맨도 쥬오우 이글과 맞추었다.[18] "얼마든지 돈을 줄 테니 수급(首級)을 가져오란 얘기예요." -아임(39화)-"[19] 전대의 뿌리 그 자체로 본다면 원조 히로인이신 이 분이 시초이며 주인공으로서는 이 분이 최초.[20] 이렇게 6년이 더 지나 다시 '입춘 이전생이자 막내 주인공으로서 최초의 밀레니엄둥이'가 탄생하게 되는데.[21] 이 직후인 아직 현재까지도. . 물론 이 중간 시기에 역시 80년대생이 단 한 번이라도 더 레드로 등장해 활약했던 적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그래도 아직까진 모르지. . 혹여나 좀 더 뒤에 최근 후속작으로부터 다시 80년대생 주인공이 언제 어디서 부활될지도 모르니까.)[22] 참고로 역대 최초의 80년대생 멤버로는 바로 이 신전사가 시초이며 최초로 80년대생 주인공은 이 분이 원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