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M

최근 수정 시각:

주식회사 카카오엠
KAKAO M Corp.

파일:kakaoM.jpg

설립일

2018년 8월 8일[1]

대표이사

배재현

업종명

음악/영상컨텐츠 사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준대기업[2]

주소 및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03길 17[3]

주요주주

카카오(100%)

모기업

(주)카카오

공식 홈페이지


1. 개요[편집]

카카오M은 카카오의 자회사로 음악·음반 유통, 음악 콘텐츠 투자·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는 종합음악기업이다.

자회사로 가수 레이블을 굉장히 많이 두고 있다. 현재는 아이유가 소속됐던 페이브엔터테인먼트[4]를 비롯하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인디레이블 문화인이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다시 배우 매니지먼트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으니 그것까지 합한다면 총 6개의 레이블이 있는 셈이다.

2018년 9월 1일자로 기존의 카카오M은 모기업인 카카오에 흡수합병되서 법인이 소멸[5]되었고, 대신 동년 8월 18일 자본금 9억으로 (주)이엔컴퍼니를 신규 설립 후 카카오M이 흡수협병된 후 2일후인 9월 3일 이엔컴퍼니를 카카오M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바꿔치기 한거다. 카카오는 9월 11일자 공시로 카카오M을 흡수합병 된 후 카카오로 들어온 사업중 일부인 5127억7400만원 어치의 자산을 가진 사업부분을 물적분할해서 카카오M에 유상현물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 조치로 기존 카카오M의 디지털 영상, 음악 제작 콘텐츠 사업과 연예 매니징 사업이 이관될 예정으로 있다. 이렇게 됨으로써 동일한 사명을 가지지만 별개의 역사를 가진 카카오M이 시작되었다.

2018년 9월 18일 현재 최대주주는 (주)카카오이며 보유지분은 100%이다.[6]

2. 연혁[편집]

카카오M의 전신은 1978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세워진 서울음반이다. 서울음반은 시사영어사의 창업자인 민영빈 회장이 시사영어의 자회사로 세운 기업이었다. 세워질 당시 주요 사업은 어학용 테이프를 만드는 일이었다. 1982년 서울음반은 회사를 법인으로 바꾸고 이름을 (주)서울음반으로 변경했다. 1984년 음반 <한국가요대전집>을 만들었고 클래식과 국악 관련 음반도 상당수 제작했다. 대중가요에서도 상당히 많은 명반을 발매했으며, 대중음악 100대 명반을 선정하면 항상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유재하사랑하기 때문에를 발매하기도 했었다.

서울음반은 1999년 벤처기업으로 등록했다. 또 이 해부터 음반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2000년 회사 이름을 (주)YBM서울음반으로 바꿨다. 같은 해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등록했다. 2003년에는 국제음반을 합병했다. 2005년 SK텔레콤이 지분 60%를 사들여 최대주주가 되면서 YBM서울음반은 SK그룹 계열사로 편입됐다. 이 해에 회사 이름을 다시 (주)서울음반으로 바꿨다가 2008년 (주)로엔엔터테인먼트로 변경해 2018년 3월까지 사용했다.

2009년 로엔엔터테인먼트는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던 온라인 음악 판매 서비스인 멜론(Melon)을 넘겨받아 운영을 시작했다. 그리고 멜론은 SK텔레콤의 막대한 힘으로 국내 최대의 음악사이트가 되었다.

2013년 7월 SK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지분을 어떤식으로든 정리해야 했던 로엔엔터를 결국 사모펀드인 스타 인베스트 홀딩스 리미티드에 2659억원에 매각하기로 계약이 체결되었다.

2013년 9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제작사업을 멀티 레이블(음반제작사) 체제로 전환하고, ‘로엔트리 레이블’과 ‘콜라보따리 레이블’을 설립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제작사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0월 16일자로 회사의 최대주주가 SK에서 중국 사모 펀드인 스타인베스트홀딩스로 변경되었다.

2013년 12월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분 70%를 150억원에 인수하였다.[8]

2015년 5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전문기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2015년 11월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0%를 126억원에 취득했다.[9]

2016년 1월 (주)카카오가 기존 대주주인 스타인베스트먼트와 SK플래닛이 지닌 지분 76.4%를 1조 8743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되었다. 최대주주 변경일은 동년 3월 16일로 발표되었다. 2659억원에 인수해서 1조 8743억원에 매각하는 사모펀드의 능력을 보여줬다. SK텔레콤은 이후 로엔엔터의 매각을 후회하고 결국 아이리버를 통해 다시 음원음반 유통사업에 재진출하게 되었다.

2016년 3월 (주)카카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카카오의 자회사로 편입이 완료되었다. 또한, 자회사인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가 2일자로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6년 5월에는 로엔트리와 콜라보따리를 로엔의 부서에서 자회사로 분리시켰고 사명 또한 다른 연예 기획사와 비슷하게 페이브엔터테인먼트, 크래커엔터테인먼트로 바꾸었다. 아무래도 로엔이 앞서 여러 연예 기획사를 인수하면서, 로엔의 기존 레이블인 로엔트리와 콜라보따리의 구조를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10]

2016년 6월에는 인디레이블인 문화인을 설립했다.

2017년 1월 자회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킹콩엔터테인먼트를 1일자로 흡수합병했다.

2017년 12월에는 회사명을 카카오엠(kakao M)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 이후 2018년 3월 23일 주주총회를 거쳐 사명을 변경했다.

2018년 1월 자회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가 김소현의 1인 기획사인 E&T스토리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다.(지분 60%)

2018년 5월 자회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의 2대주주였던 최진호 前 대표의 지분 30%를 카카오M이 35.13억원에 매입해서 완전 종속자회사로 변경되었다. 최진호 전 대표가 1월 31일 공동대표에서 해임되고 이후 지분을 매각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빅톤을 말어먹은게 크지 않았냐는 추축이 있다. 솔직히 에이핑크 띄운것은 큐브엔터의 창업자인 홍승성의 능력이지 최진호의 능력이 아니였기에 경영능력에서는 팬들의 의심을 받기는 했다.

2018년 5월 17일 사명변경 후 얼마안가 모회사인 카카오(기업)에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존속회사는 카카오고 소멸회사는 카카오M으로 합병기일은 18년 9월 1일자로 합병 신주는 9월 18일자로 유가증권시장에 재 상장할 예정이다. 합병결정의 이유로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양사 간 시너지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덧붙여서 합병 이후에는 카카오엠의 음악 및 영상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하여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럴 경우 카카오M 산하의 엔터기획사들도 카카오의 자회사로 들어갔다가 다시 분사된 회사로 넘어갈게 확실해 보인다.

2018년 8월 18일 카카오가 자본금 9억으로 주식회사 이엔컴퍼니를 설립했다. 카카오M 합병후 분리될 사업부분을 이어받을 가교 기업이다.

2018년 9월 1일 예정대로 카카오M이 흡수합병되었다. 이로써 서울음반 -> 로엔엔터테인먼트 -> 카카오M으로 이어진 회사가 소멸되었다.

2018년 9월 3일 전달에 신규 법입으로 설립된 이엔컴퍼니를 카카오M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8년 9월 11일 카카오는 공시를 통해 현물 출자를 통해 음악 및 영상 컨텐츠를 전문적으로 영위하기 위해서 카카오M에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법원의 인가가 필요하기에 시기는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3. 사업[편집]

3.1. 1theK[편집]

3.2. 산하 레이블[편집]

파일:kakaoM_white.png 산하 레이블

파일:Fave Entertainment_02.png

파일:creker.png

파일:스타쉽엔터테인먼트제거.png

파일:external/www.planaent.co.kr/newlogo.png

파일:문화인영문제거.png


3.2.1. 페이브엔터테인먼트[편집]

3.2.2. 크래커엔터테인먼트[편집]

3.2.3. 스타쉽엔터테인먼트[편집]

3.2.4.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편집]

파일:external/www.planaent.co.kr/newlog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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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Apink

VICTON

E&T STORY by PLAN A

김소현


3.2.5. 문화인[편집]

파일:문화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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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 Park
박정현

OOHYO
우효

SEENROOT
신현희와김루트

MIN CHAE
민채

Yoon Hyun Sang
윤현상

LONG:D
롱디

ANTS
앤츠

KREAM
크림

I.NA
이나

CRACKER
크래커

Youngman
젊은이

JAENEY
재니

HANUMPA
한음파

glowingdog
글로잉독

the Night of Seokyo
서교동의 밤

Collective Arts
콜렉터브아츠

ALEPH
알레프

AISLE
아일

Hey Men
헤이맨

Rosy
로지

EverLua
에버루아

You.ra
유라

4. 트리비아[편집]

  • 본사 안에 국악사업부가 있다. 이는 서울음반 시절의 유산인데(...), 2010년 KBS 국악대상에서 출판 및 미디어상을 받았다.

  • 2011년우면산 산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당시 SNS에 이 회사의 간판이 흙에 쓸려간 사진이 돌면서 아이유를 비롯한 소속 연예인의 신변을 걱정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었다. 아이유는 당시 사옥 내에 있지도 않았고 숙소가 이 근처도 아니었기에 무사했으며, 당시 사옥 이전 작업이 진행 중이라 우면산 인근 구 사옥 건물에는 일부 시설과 인력만 있어 피해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다른 소속 가수들이 쓰는 숙소가 인근에 있었는지 이후 일정 기간동안 심리적 충격을 이유로 활동을 하지 않았다. 현재는 사옥과 스튜디오, 숙소를 비롯한 모든 시설이 우면산 인근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 2017년에 새로 옮긴 신사옥에 자회사가 있고, 사옥 입구에 카페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힐빌딩 항목 참조 바람.

  • 소속가수나 유통하는 가수의 음원을 한국 애플뮤직에는 절대 서비스 하지 않는다. 2018년 기준으로도 그 정책은 유지되고 있다.

[1] 카카오에 흡수된 카카오M의 설립일은1978년 10월 1일로 舊 서울음반 창립일이였다.[2] 2016년 4월 모기업인 카카오가 상호 출자 제한 기업 집단에 속하게 되어 자회사인 로엔 역시 대기업으로 바뀌게 되었지만 2016년 6월 정부가 대기업의 기준선을 10조 원 이상으로 변경하며 다시 중견기업으로 내려왔다가 준대기업집단을 창설하면서 준대기업으로 변경되었다.[3] 구글에 '로엔엔터테인먼트'라고 치면 한국 최대 음악사이트이자 계열사인 멜론이 건물을 쓰고 있고,' 로엔엔터테인먼트 본사'라고 치면 우리가 흔히 아는 5개의 레이블을 가지고 있는 연예 기획사가 맞다. 헷갈리지 말길.[4] 자회사인 페이브와 계약을 맺던 이전과 달리 2018년 기준 직접계약은 지주사인 카카오M과 맺고 매니지먼트는 페이브에서 그대로 담당한다.[5] 카카오M 산하의 연예기획사들은 현물출자가 진행되는 몇개월동안은 카카오의 자회사로 지위가 바뀌게 되었다.[6] 18년 9월 1일자로 소멸된 카카오M의 최대주주도 (주)카카오였으며 보유 지분은 67.73%[7]였다.[7] http://finance.daum.net/item/company.daum?code=016170&type=11[8] 창업주인 서현주 대표의 지분 중 70%를 인수했다.[9] 창업주인 최진호 대표의 지분 중 70%를 인수했다.[10] 로엔이 회사 구조를 정리하면서 논현동의 한 빌딩을 매입해서 리모델링한 다음, 산하 레이블을 모두 같은 빌딩으로 이주시킨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금까지 로엔이 인수한 산하 레이블간 협력을 도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한 건물 증축을 통해 확보된 층 가운데 한층을 통째로 아이유에게 연습실로 제공하는것으로 보이며 외부노출을 줄이기위해 층 정보를 표시하지 않는 것을 본 각주내 링크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레이블들이 모두 모여 매월 로엔 프렌즈 오디션이라는 합동 오디션을 실시한다고 한다.[11] 페이프 소속 5인조 걸그룹[12] 크레커 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13] 크레커 엔터테인먼트 소속 12인조 보이그룹[14]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보이그룹[15]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소속 13인조 걸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