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기업)

최근 수정 시각:

카카오
KAKAO

파일:kakao_ci.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카카오

영문명칭

Kakao Corp.

설립일

1995년 2월 16일[1]

업종명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대표이사

여민수, 조수용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준대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1999년 ~ 2017년)
유가증권시장 (2017년 ~ 현재)

편입지수

KRX100 코스피200

종목코드

KS: 035720

시가총액

8조 1,337억

소재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242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로 235 H스퀘어(삼평동)

카카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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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2]

1. 상세2. 구성3. 합병 이후 현황4. 서비스
4.1. 구 카카오 계열4.2. 구 다음 계열4.3. 흡수합병 이후 등장한 신규 서비스4.4. 종료된 서비스

1. 상세[편집]

대한민국 IT기업의 양대 축 중 하나

대한민국에서 포털 사이트 점유율 22.4%(2위).[3] 점유율 출처. 포털 사이트 Daum과 국내 모바일 메신저 1위인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기업. Daum은 국내에 "포털 사이트"라는 개념을 최초 도입한 웹 사이트로서 검색을 비롯해 이메일과 웹서핑 등 인터넷 사용의 장을 본격적으로 마련하고 이끌어내왔다는 점에서 현 동류의 사이트들에게는 대부격이라 할 만큼 의미가 크며, 현재 네이버에 비해서 크게 밀리기는 했지만 적어도 현상은 유지했기에 한때 반짝하거나 밀려나거나 사라진 야후엠파스, 라이코스, 한미르-파란, 네이트, 네띠앙 등의 수많은 포털사이트에 비하면 훨씬 사정이 나아서 코스닥 대장주 자리를 유지하기는 했다. 비유하자면 포털계에서 네이버가 삼성전자라면 다음은 LG전자라 할 수 있다. 많은 삽질에도 백색가전 덕택에 2위 자리를 지키는 LG전자처럼 카카오톡과 기존 다음 이용자들 덕택에 썩어도 준치인 기업

2017년 5월 기준으로 재계서열 50위다.

합병후인 이름 다음카카오에서 다음을 빼더니 계속 서비스 중 다음의 이름을 차차 지워가고 있다. 카카오의 메인서비스인 카카오톡과 겹치는 마이피플을 종료시키고, 다음뮤직을 카카오뮤직으로, 다음 tv팟카카오TV로 재출시하고, 다음지도카카오맵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했다. 하지만 다음 이름을 빼는 거야 그렇다 쳐도 이 과정에서 삽질을 하거나 기껏해서 결과물을 내놓아봐야 악평을 듣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도 대표를 내보내야 되는거 아니냐는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다. 하지만 카카오 뱅크가 그간의 마이너스의 손 이미지와는 다르게 대박나면서 그 얘기는 쑥 들어간듯하다. 하지만 카카오뱅크도 초창기에는 잘 되다가 이후 3개월 정도가 지나서 갑자기 로그인 자체가 에러코드가 뜨면서 안 되는 등, 전혀 QA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단지 은행 기능만이 혁신일 뿐, 카카오의 개발 과정은 아직 신뢰하기 어렵다. 특히 가장 빈축을 사는 부분은 카카오TV때도 그랬지만 하위호환성은 개나줘버려 수준으로 앱을 통합하고 나면 이전 기능이 망가지거나 없어진다. 기본적인 마인드가 좀 맘에 안 드는건 기존 것을 살리기보다는 새로 갈아치우자는 생각이다. 이게 막 시작하는 벤처인 경우에는 빠르게 치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일지 모르지만, 카카오같은 거대 플랫폼 회사에게 적절한 정책은 아니다. 유저는 항상 베타테스터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게 된다. 최근 들어 카카오택시를 카카오T로 합쳐버리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불만이 폭주한다.

자회사로는 카카오내비(구 김기사)를 서비스중인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와, 멜론을 서비스하고 아이유를 비롯한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는 카카오M[4]이 있다.

2017년 7월 10일부로 기존 코스닥에서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했다.[5] 그리고 카카오 뱅크와 픽코미가 대박을 쳤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주가가 껑충 뛰어올랐다고 한다

2. 구성[편집]

2.1. Daum[편집]

이재웅이 사진작가 박건희[6]와 대학후배인 이택경[7]과 공동으로 창업했다. 사실 사업 초창기에는 다음은 포털사이트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고[8] 당초 다음 홈페이지를 개설한것도 "인터넷과 예술의 융합"을 컨셉으로 한 사이트를 만들자고 한 것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첫 서비스가 사진 갤러리였고, 그 이후로도 한 동안 예술사이트적인 성격이 강했다. 인터넷 초창기라 이용자가 별로 많지 않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방문자도 외국인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다가 외주사업으로 자금을 벌며 사업을 하나하나 확장하면서 영화웹진이나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사업도 벌였지만 여전히 종합포털사이트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러다가 1997년에 무료메일로 유명한 "한메일넷"으로 오픈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장세에 접어들어서 네임드급 사이트가 되었고, 1999년에 다음 카페를 런칭하고 다음을 종합 포털사이트로 개편하며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그 흔적으로 한동안 다음의 이메일 주소는 ID@hanmail.net이었다. 물론 지금도 저 주소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9]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IT버블이 한창이던 1999년, 코스닥시장에 데뷔했을 때 26일 연속 상한가를 쳤던 기록이 있다. 실제로 주가도 계속 상승해서 54만원(무상증자 후에는 27만원)까지 치솟기도 했었다. 그러나 IT버블이 꺼지면서 10만원을 좀체 넘지 못하고 있다. 물론 매출액은 크게 불어나기는 불어나서 듣보잡이 된 새롬기술과는 다르게 코스닥 대장주로써의 지위는 지켰지만...

오랫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로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왔으나 2000년대 초중반이후 온라인 우표제 라는 무리수와 '지식iN'과 게임 덕분에 네이버가 현 점유율 1위까지 급성장하면서 Daum은 상대적으로 크게 위축되면서 시장 점유율 2위로 내려 앉았다. 그것도 네이버와는 상당한 격차가 있는 2위다. 사실상 지속적으로 네이버나 구글로 점유율을 빼앗기는 추세다.

옛날에는 활용도가 높은 컨텐츠로 다음 카페가 유명했지만 이후 네이버 블로그&카페에 그 영광을 내주었고, 지금은 공개 게시판을 없애버린 네이버와는 달리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별로 자기목소리를 낼 수 있는 투기장 광장으로 불리는 다음 아고라가 유명하다. 또한, 다음 블로그와는 별개로 티스토리를 서비스한다. 2004년에 라이코스를 인수하여 경영하기도 했으나, 2010년 와이브랜트에 매각하였다.

특이사항으로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이나 KLDP 등의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이미지가 좋다. 우분투, 페도라, 젠투 등의 큼직한 배포판들의 업데이트 미러를 지원해주며[10], 한국에서 가장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가 있다.

파이어폭스 지원 등의 웹 표준을 일찍 지원하고, 태터툴즈 지원과 오픈소스 미러링등의 오픈소스도 신경을 써 줬다고. 그런데 정작 자기 서비스 개선은 등한시하기도. 2011년 5월 들어서는 마이피플과 다음 클라우드의 리눅스 버전을 제공하기도 했다(현재 서비스 종료). 거기다 위키피디아에 한국판 문서 일체를 기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아이폰 출시 후 모바일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2008년을 전후하여 점유율이 다시금 상승하기 시작해서 10% 후반에 20% 초중반대로 오르면서 다음의 주가도 반등세를 띠며 1999년~2000년 버블시대의 아성에 다시 도전하기도 했다.[11] 다만 모바일 시장에서 처음에는 기세좋게 앞서나갔지만, 금세 뒤따라온 네이버에게 또 밀려 이후로 점유율이 답보상태에 머물렀고 이후 2014년 5월 26일 위기를 타파하기 위한 승부수로 카카오톡을 운영중인 카카오와의 합병을 발표했다. 기사 마이피플+카카오톡=마카오톡. 명목상으로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합병 후 실제 최대주주가 김범수(기업인) 등 카카오 측이기 때문에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했다고 보는 쪽이 맞다.[12] 즉 카카오가 다음을 이용하여 우회상장을 하는 것. 코스닥에라도 우회상장을 하면 공모를 통한 신주발행이라는 궁극기가 사용이 가능해져서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기에 더욱 용이해지기 때문에 이런 역합병과도 같은 인수방식을 택한 것이다.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도 이와 관련이 있다. 실질적으로는 조흥은행신한은행의 합병과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다. 즉 구 다음은 카카오와의 합병 시점에서 사실상 망한 셈.

공식 합병일은 10월 1일 관련기사, 합병 이후 최초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이 승인되어, 10월 31일부터 회사명이 다음카카오로 공식 변경되었다. 그런데 자꾸 말썽이 일어나게 되자(양측의 대립, 개인정보 제공 논란 등), 아예 대표 이사를 새로 선임. 새 대표는 '다음'을 버리겠다는 계획을 발표……. 하지만 임지훈 대표가 생각보다 일을 못한데다가 광고수입도 별로 안늘고 다음 이용자들에게 악평을 많이 사서 아예 짤라버려야되는거 아니냐는 식의 얘기가 회사 내에서도 나오고있다

2015년 9월 23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상호가 "카카오"로 공식 변경되었다. 다음은 일부 서비스의 명칭으로만 존속 중이다.

2.2. 티스토리[편집]

2006년 5월 개설된 서비스형 블로그.[13] Daum 아이디를 이용해 로그인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는 Daum과 통합하여 운영되어왔다.

2.3. 카카오[편집]

구 아이위랩. 2006년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2010년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카카오톡을 내놓으며 국민 메신저로 자리매김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카카오 계열 서비스를 내놓으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카톡과의 연계성을 내세운 카카오스토리를 제외하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이후 카카오페이, 카카오택시 등 해외 모바일 수익 모델을 그대로 도입하려는 경향을 띄게 된다.

플러스친구for Kakao가 등장하기 전에는 무료 메신저의 특성상 흑자를 내지 못하였으나, 지금은 명실상부한 모바일 플랫폼의 으로 등극했다. 소규모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독과점을 하는 대기업이 되었다는 것에서 네이버와 비슷한 면을 볼 수 있다.

3. 합병 이후 현황[편집]

2014년에는 카카오톡 사찰 논란으로 많은 유저들이 카카오톡을 이탈할 것 같았으나, 해프닝으로 끝난 듯한 모양새다. 하지만 결국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체제가 마감되고, 외부에서 새 대표를 불러들였다.

다음과의 합병을 추진하여 성사하였다.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형태이지만 실제로는…….

9월 1일, 임지훈 대표가 선임된 이후에 사명이 '다음카카오'에서 다음이 빠진 '카카오'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스토리의 블로거들의 불안감은 증폭되었고, 다음의 돈 안되는 서비스들은 모두 종료되는 게 아닌 지 불안해 하고 있다. 일단, 다음이라는 회사는 공부는 못 하지만 착한 이웃같은 느낌이었다는 평도 있다.

2015년 11월 29일 카카오뱅크가 인터넷 은행 예비인가를 받았다. 헌데 여기서 생각지 못한 문제가 생기는데…… 로엔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하면서 총자산이 5조 원이 넘어가버린 것. 5조 원 이상은 대기업 집단, 그러니까 재벌로 다루어지게 된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금산분리법에 따라 산업자본인 카카오는 은행 지분을 10% 이상(법적으로는 4%, 금융위 허가를 받을 시에 10%) 소유할 수 없어서 인터넷 은행을 경영할 수 없게 되는 것. 관련기사.

그러나 이를 어여삐 여긴 공정위에서 대기업 기준을 자산기준 5조에서 10조로 올리기로 함으로써 한숨은 덜 듯. # 여기저기서 카카오 특혜법이라는 말이 나오는 등. 여론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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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교통분야 관련 서비스를 개편하고 있다. 품고만 있던 김기사, 서울버스, 지하철 내비게이션 등을 카카오내비, 카카오버스, 카카오지하철로 바꿔서 재출시를 하는가하면 주차장 앱인 파크히어를 인수하기도 했다. 또 다음지도를 카카오맵으로 변경하기로 내부적으로 확정된 듯하다. 향후 통합 앱이나 곧 출시될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헤어샵, 카카오플레이스와 연계시킬 것이라는 전망이다.

4. 서비스[편집]

파일:kakao_ci_black.png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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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플랫폼 최대/최악의 마이너스의 손
그나마 카카오뱅크가 대박나면서 역대 최악의 마이너스의 손 타이틀은 뗀 듯하지만, 회사 합병후 3년 가까운 기간 동안 SK컴즈 못지않게 서비스를 말아먹기로 악명이 자자했다. 당초 카카오와 다음이 합병하면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증권가에서 예상했으나, 그 예측을 무한 삽질로 날려먹어버려서(그나마 기본 체력(?)은 탄탄하기 때문에 SK컴즈처럼 기반까지 완전히 날려먹지 않은 것에서 위안(?)을 찾아야 될 정도인 수준.) 카카오뱅크 대박 이전까지 주가가 답보상태에 놓였을 지경이니 말 다한 셈이다. 합병 이후 조금씩 개편하던 서비스들이 있었으나 하반기에 이르러 7개씩이나 서비스를 종료하고, 급기야 모든 포털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종료하면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토픽만 종료했지만, Daum의 경우에는 카카오의 서비스와 조금이라도 겹치는 경우 서비스를 종료하고 해당 서비스의 좋은 기능은 카카오의 서비스나 기존서비스에 이전하거나 대체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왔고[14]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다음카카오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서비스 소개에는 그 인지도가 상당한 다음 지도와[15] 미디어다음을 제외하고는 다음의 이름을 서비스명에서 지웠다. 예를들면 다음 포털은 '검색', 다음 영화는 '영화', 다음 책은 '책', 다음 스토리볼은 '스토리볼', 다음tv팟은 'tv팟' 등으로 표기했지만, tv팟도 카카오tv로 통합되었다. 살아남을 서비스의 명단인 건가? 카카오의 서비스명은 당연하게도 모두 카카오라는 이름이 박혀있다. 살려놓은 서비스도 문제가 많은데, 이름만 바꾼 것 뿐만 아니라, 기존의 UI를 더욱 불편하게 변경시켜서 조작의 애로사항이 크게 느껴지도록 만들어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통합 이후 개편하는 서비스마다 기존 서비스의 장점은 날려버리고 카카오톡과 엮느라[16] 무리수를 남발하는 바람에, 소비자들의 원성과 마이너스의 손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는 중이다.

스마트월렛으로 마이원이 있었다. 원래 CJ가 운영하던 서비스를 다음이 인수한 것으로, 인수 직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하면서 마이원 제휴 카드 외의 신용/체크카드에도 마이원 서비스를 개방하였다. 의외로 이것저것 주워먹을 곳들이 많아서 알음알음 쓰였는데, 2015년 8월 16일부터는 예전처럼 마이원 제휴 카드만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 이후 방치 상태로 두다가, 2017년 8월 31일에 서비스를 종료했다.

4.1. 구 카카오 계열[편집]

4.2. 구 다음 계열[편집]

더 다양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할 것

이후 출시된 서비스는 밑의 신규 서비스 항목에 작성할 것.

4.3. 흡수합병 이후 등장한 신규 서비스[편집]

4.4. 종료된 서비스[편집]


[1]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창립일이다. 구 아이위랩의 설립일은 나와있지 않지만 연혁상 2006년 10월 경이다.[2] 돌하르방이 노트북을 들고 있다. 사진 출처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하기 전에는 돌하르방의 노트북에 적힌(?) 글자가 'DAUM'이었으나, 합병에 따라 'daumkakao'로 되었다가, 사명 변경으로 지금처럼 'kakao'로 바뀌었다.[3] 모바일 기준으로는 2013년 9월부터 구글에 밀려 3위. 참고로 1위 네이버는 70.4%(…). 네이버 공화국.[4] 2016년 1월 11일에 1조 8,700억 원에 인수했다. 모회사 카카오카카오뮤직과 자회사 카카오M멜론이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으로 겹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다음카카오의 인수합병 후 다음뮤직이 특화된 기능 '방금 그곡' 기능만 이전된 채 종료가 됐던 전력이 있었기에 더 궁금해진다. 하지만 아직 합병은 아니고 자회사이기 때문에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카카오뮤직의 음원과 운영이 NHN벅스가 협력사로 되어있어 불편한 동거는 조금 더 갈 것 같다.[5] 게다가 얼마 후 코스닥 부동의 1위 셀트리온까지 코스피로 자리를 뜨면서 코스닥은 만년 2부시장 인증을 제대로 해버렸다... 안습.[6] 1967-1995 1990년대 초반 당시에는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신인 사진작가였지만 파리 유학당시에 이재웅과 만나고 나서 친해진 김에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떠올랐던 인터넷과 예술을 접목시켜서 사업을 벌이자고 해서 같이 회사를 만들게 되었다. 그렇지만 회사를 만든 뒤로 무리를 많이해서 창업 8개월만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떴다. 만약에 박건희가 요절하지 않았으면 다음의 모습이 많이 달랐을거싱라는 얘기도 있는데 초기 다음의 컨셉이 광주비엔날레 행사를 중계를 하거나 예술사진을 싣는 등 예술사이트로써의 성격이 강했기 때문. 현재도 카카오의 출자가하고 있는 문화재단인 박건희 문화재단도 박건희를 기려서 만든 재단이다.[7] 김범수가 따로 독립해나간 뒤에 카카오톡을 런칭한것처럼 이 사람도 다음을 퇴사한 뒤에 매쉬업엔젤스라는 기업을 따로 만들어서 독립했다. 다만 사업자체는 벤처투자자들을 상대로 하는지라 그리 유명하지는 않다.[8] 차라리 하이텔이나 천리안, 나우누리가 2000년대 이후의 다음의 모습의 더 가까웠을 지경이었다. 그나마 포털사이트의 모습에 가까웠던 서비스는 다른 사이트 홈페이지 알려주는 서비스 정도였다.[9] 요즘은 ID@daum.net을 권장하고 있다. 새로 가입하는 계정은 @daum.net이 기본. 물론 환경설정에서 바꿀 순 있다.[10] 합병 이전 미러의 주소는 ftp.daum.net이었다(당시에는 ftp, http 모두 이용 가능). 합병 이후 사명을 변경(다음카카오로 변경한 이후)하면서 ftp.daum.net에서는 ftp 서비스를 종료했고, 도메인을 하나 더 추가해 ftp.daumkakao.com에서도 80포트를 통한 HTTP 미러링을 지원한다링크.[11] 다만 이 시절에 정권으로부터 압력을 많이 받았는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는 곤혹을 치렀다는 후문이 있다. 이재옹 전 대표가 직접 언급할 정도면 말 다한셈[12] 그리고 카카오의 설립자는 NHN의 대표 출신이니까, 인터넷의 선두기업이 불과 20년도 되지 않아 지위가 역전당한 셈이다.[13] 원래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TNC)와의 공동 운영 형태였으나 2007년 7월을 기점으로 운영권 일체가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이전되었다.[14] 예를 들면 다음뮤직의 방금그곡 기능이 카카오뮤직으로 이전된 것.[15] 결국 여기도 모바일은 카카오맵이 되었다.[16] 사실 기존 서비스를 카카오톡과 엮은 시점에서 진입 장벽부터가 매우 높아진다. 카카오계정은 다음 계정에 비해 만들기가 매우 까다로운 데다가 결정적으로 PC 환경에선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음 때와는 다르게 "카카오톡을 구동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 안드로이드나 iOS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카카오 계정을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17] 엄밀히 말하면 서비스는 아니고, 캐릭터 사업을 영위하는 일을 하는 신규 법인으로 분사.[18] NHN벅스가 운영.[19] 카카오 자회사로 멜론을 운영중인 카카오M을 가지고 있다.[20] Medium과 비슷한 마이크로 블로그.[21] 카카오아지트와는 다르다. 오픈베타 중.[22] Daum 희망해에서 명칭 변경[23] 일종의 앱마켓으로서 ESD로 for kakao로 출시되는 게임이 올라와있다. 구글과 통신사 현 원스토어에 지불하는 30% 수수료를 줄여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나온 것이다. 중간에 교통료와 같은 수수료가 빠지니 농산물로 치자면 직거래인 셈이다. 하지만 김영철이 나온 CF 이후로는 홍보가 거의 없어 인지도가 바닥이다. 카카오톡 내에 게임페이지에서도 게임을 다운받기를 누르면 최소한 구글플레이와 카카오게임샵 중 선택하라고 정도는 나와야 할 텐데 무조건 구글플레이로 연결된다.[24] (주)카카오와 그 계열사가 아닌 기타 관계기업(한국카카오은행)의 서비스[25] '방금 그곡'은 카카오뮤직으로 기능 이전.[26] 서비스종료했지만 일본,중국은 2016년 5월 19일에 "카카오키즈짱"으로 부활했다.[27] 2016년 2월 완전 종료했다. 아지트 홈페이지에서 아지트의 자료들을 백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후속작으로 아지트가 출시예정으로 베타테스트 중이다. 사실 카카오아지트가 개인이용자들에게는 외면받았지만, 이전 카카오가 다음에 합병되기 전에 사내에서 업무협업도구로 쓰이고 있던 것을 보아 아직도 쓰이고 있어 새로 개발한 것 같다.[28] 2016년 1월 19일 종료. 페이스북의 Hello앱을 벤치마칭한 것으로 보이는데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바로 종료.[29] 인스턴트 기반의 사진 메신저로, 스냅챗과 유사한 서비스였으나 망했다.[30] 빨리 사라질 거라는 예측을 맞춘 사람들이 더러 있다.[31] 2017년 8월경 갑자기 Play스토어에서 사라졌다.[32] 합병 직후 조용히 사라졌다.[33] 네이버 밴드처럼 단체 카톡방 같은 개념. 2018년 4월 27일에 서비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