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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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정식 서비스 중인 간편 결제 서비스

금융결제원

뱅크월렛

이동형 단말기
제조사 계열
(MST 솔루션)

삼성 페이 · LG 페이

이동통신사 계열

CLiP · Paynow · T페이

신용카드사 계열

BC Pay

정보매개
서비스사 계열

11Pay · 네이버페이 · 카카오페이 · 페이코 · PayPal

물류유통
서비스사 계열

스마일페이 · L.pay · SSG 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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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보안2.2. 장점2.3. 단점
3. 현황

1. 개요[편집]

카카오톡을 통해 결제,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을 제공하는 종합 핀테크 서비스로 2014년 9월 5일부터 결제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7년 4월에 카카오페이 주식회사라는 독립 법인이 출범하여, 현재 (주)카카오페이에서 관리하고 있다.

간편결제서비스로 시작하여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 여러 서비스를 하고있다.


1.1. 결제[편집]

카카오톡에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해 놓은 뒤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물건을 살 때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히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서비스로, 2014년 9월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드 간편결제, 카드, 휴대폰 간편결제 (뱅크월렛카카오 결제도 있었으나 금융결제원과의 제휴 종료로 사라졌다.)

결제 기능에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기사 카카오페이의 카드 간편결제는 LG CNS가 운영 중인 엠페이로 처리되고 있는데 카카오가 직접 개발한 솔루션을 추가하여 독립된 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카카오머니를 통한 송금, 청구서 등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외부 업체가 운영 중인 솔루션으론 자사 서비스와의 연동과 확장이 힘든 것이 원인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빠르게 해소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모든 온라인 가맹점이 LG CNS의 시스템을 통해 결제를 지원하고 있어 일괄적인 전환은 기대할 수 없으므로 서비스 통합은 한동안 어려울 듯.

2가지 카드 결제 시스템을 모두 운영 중인 현재 메뉴나 도움말에 신규 시스템은 카드 또는 카드 자동결제라고 되어있고 기존 시스템은 카드 간편결제로 되어있다. 신용/체크카드 등록과 비밀번호 관리 역시 분리되어 있다. 사용하는 서비스에 따라 같은 카드를 2번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신규 시스템은 카카오택시, 청구서, 카카오드라이버와 연동이 되고 가맹점 결제 시 카카오머니, 카카오포인트 등과 함께 복합결제도 가능하며 지문 결제 역시 지원하지만 카카오의 일부 서비스에만 적용되어 있다. 30만원 이상 결제 시 기존 간편결제 시스템은 고액결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새로운 시스템은 ARS 인증을 사용한다고 한다. 기존 시스템도 지문 결제를 지원하지만 대다수의 사용자가 온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하긴 힘든데 LG CNS가 운영 중인 간편결제는 LG전자의 LG G5, LG G6, LG V10, LG V20만 지원하기 때문이다.

1.1.1. 작동 방법[편집]

  1. 카카오톡을 Google Play 혹은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합니다.

  2. 카카오톡을 실행한 뒤 ‘더보기→카카오페이’ 메뉴로 들어갑니다.

  3. 본인 인증과 함께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하고 비밀번호를 설정합니다.[1]

1.2. 송금[편집]

카카오톡을 실행한 뒤 '더보기(··· 버튼)→송금' 을 선택한다.

카카오톡을 통한 송금과 계좌번호를 통한 송금 모두 지원한다. 자주 쓰는 계좌번호를 관리하는 기능은 아직 없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6개월 내 송금했던 계좌번호들을 보여준다.

2017년 8월 1일부터 1일 송금한도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되었다. 1회 송금한도는 여전히 50만원이다.

1.3. 카카오머니[편집]

송금, 결제에 사용되는 카카오페이의 전자화폐로 Toss와 같이 앱에 돈을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송금 시 연결된 계좌에서 1만원 단위로 충전 후 송금이 되며 남는 차액은 카카오머니로 보관된다.

결제는 자동으로 카카오머니를 충전 후 지급하는 일종의 직불카드같은 서비스이다. 은행이 직접 투자를 해야했던 결제시스템을 카카오머니 결제가 대신 하는 것으로 현금이 즉시 빠져나간다는 측면에서 체크카드를 떠올릴 수 있겠으나 카카오머니 결제는 신용카드사를 통하지 않으므로 수수료 부분에서 이점이 있다.

과거에도 이러한 직불결제 수단은 존재했으나 신용카드사의 가맹점수에 비하면 쓸 수 있는 곳이 턱없이 부족해 자리를 잡지 못했다. 하지만 중국에서 직불결제를 보편화 시킨 알리페이가 카카오페이에 투자를 한 만큼 카카오페이 역시 앞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직불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카카오 이모티콘샵과 같은 일부 카카오 서비스에만 한정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PC에서는 전화번호와 생일을 입력을 하면 카카오톡으로 결제 요청 메시지가 날아온다. 50만원 이상 결제 시 ARS 인증이 필요하다.

카카오페이 청구서의 결제 수단 중 하나이며 송금과 달리 청구된 금액만큼 출금되어 지불된다.

카카오머니의 유효기간은 10년이다.

1.4. 포인트[편집]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하며 현재는 제휴가 종료된 뱅크월렛카카오로 결제를 하면 주는 적립포인트이기도 했다. 뱅크월렛카카오와 같은 직불결제는 카카오머니 결제로 대체됐으므로 적립도 부활할 가능성이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나 카카오 이모티콘샵과 같이 카카오의 자체 결제 솔루션이 적용된 곳에서 사용 할 수 있다.

1.5. 멤버십[편집]

타 서비스들과 차별되는 점은 여러 가맹점들의 바코드를 하나의 바코드로 통합했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지원하지 않는 업체의 멤버십을 타 업체서비스들 처럼 따로 바코드를 등록하거나 할 수 없다.

1.6. 청구서[편집]

가스요금, 전기요금, 지방세, 카드 등의 청구서를 카카오톡으로 받고 지불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국전력공사에서 전국적으로 관리하는 전기요금과 달리 가스와 지방세는 아직 일부 지역만 가능한데 특히 지방세는 부산광역시만 가능하다. 카드 이용대금명세서는 신한, 삼성, 하나카드를 지원한다. 지로용지의 QR코드를 찍어 납부하는 기능도 있다. 청구서가 발행되면 카카오페이 플러스친구가 메시지를 보낸다.

1.7. 인증[편집]

아니 결제에 인증서없애겠다고 나온것이 간편결제인데 다시 인증 서비스라니..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결제의 인증서규제는 풀렸지만 실제 인증서가 필요할 정도의 본인인증이 필요한 곳에 기존의 인증서체계를 개선하고자 나온 서비스로 보인다.

1.8. 쿠폰[편집]

쿠폰을 제공한다.

2. 특징[편집]

2.1. 보안[편집]

금융감독원 보안 '가군'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결제솔루션 엠페이를 적용해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자랑한다고 한다. 관련기사 따라서 애플 기기 사용시 탈옥한 기기로는 사용하기가 아주 어렵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보안성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용시 V3 모바일 플러스를 강제적으로 설치해야만 한다(!) 국내 최고 보안성 클라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으며 안전성을 검증받은 Avast, 카스퍼스키 등을 사용하고 있어도 무조건 특정 백신만을 깔아야만 결제 진행이 가능하다. 만약 다른 백신을 쓰고 있다면 백신끼리 충돌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곰돌라이트를 깔기 위한 사전 작업 중에 선택 사항에 해당이 되는 루팅이 불가피한 단말기를 루팅 한 다음에 곰돌라이트를 깔아서 카카오페이를 실행해서 쓰려고 하면 루팅 된 단말기라며 튕겨버리고 만다 카더라(...)[2]

2.2. 장점[편집]

별도의 가입없이 카카오톡만 설치되어 있으면 즉시 사용할 수 있고 결제와 송금이 통합되어 있다. 중국의 국민 메신저 위챗에 들어간 위챗페이가 이러한 장점을 내세워 점유율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 용도에 따라 여러가지 서비스에 가입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대형가맹점이 많다. 다른 간편결제 서비스들이 수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고 홍보하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가맹점은 페이코와 더불어 카카오페이가 많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홈쇼핑, 백화점, 인터넷 서점, 배달음식, 항공사, 영화관, 면세점 등 업종별로 여러 가맹점을 확보했다.가맹점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다. 애플 페이삼성 페이같이 특정 스마트폰에서만 쓸 수 있는 간편결제보다 스마트폰 선택이 자유롭다.

2.3. 단점[편집]

네이버페이스마일페이가 서버에 카드 정보를 저장해두고 웹상에서 빠르게 결제가 진행되는 것에 비해 별도의 결제모듈이 로딩되어 속도가 약간은 느리다. 거기에 많은 은행, 카드사앱들처럼 V3 모바일 플러스까지 강제설치 후 자동실행된다. 상당수 결제 서비스들의 공통적인 문제다.

모바일에선 사용성이 무난한 수준이지만 PC에서는 결제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받고 인증하는 과정에서 메시지를 받기 위해 매번 휴대전화번호와 생일을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카드사들이 온라인 결제에 QR코드와 결제코드를 활용하여 다른 간편결제 서비스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편의성을 높인 것에 비하면 개선해야 할 부분. 신한카드,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등에서는 추가적인 플러그인 설치나 정보 입력없이 PC 화면에 QR코드를 바로 띄워주고 앱카드앱에서 촬영하면 결제가 되는 방식을 도입해 여러장의 카드가 아닌 특정 카드만 이용할 경우엔 일부 간편결제 서비스들보다 오히려 나은 모습을 보인다. 단순히 ActiveX나 각종 플러그인, 공인인증서를 쓰지 않는다는 수준에서 벗어나 결제 프로세스를 극단적으로 줄일 필요가 있다.

다양한 기능을 늘리면서 간편결제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UI와 구성이 복잡해졌다. 카카오페이 내 카드 결제 시스템이 2종류고 은행계좌 연동을 통한 송금과 결제 잔고에 카카오머니라는 이름을 따로 붙였고 카카오페이 휴대폰 간편결제, 각종 마일리지 적립을 통합했다는 멤버십, 카카오페이 인증 등 서비스를 대폭 늘린 탓이다. 거기에 각 서비스들마다 이용약관 동의를 따로 받는다. 알리페이 오프라인 가맹점 전환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결제가 시작되면 UI가 얼마나 더 누더기가 될지 알 수 없다. 사용자의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내부 시스템의 교통정리가 신속히 필요하고 결제와 송금만을 위한 직관적이고 단순한 UI 도입이 절실하다.

3. 현황[편집]

2017년 4월 기준 가입자가 1,450만명을 넘어섰고 누적 거래액이 1조 6,000억원에 이른다. 하지만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점령한 카카오톡처럼 결제시장도 모두 내줄지 모른다는 위기감으로 인해 경쟁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이 자체 시스템을 만들며 견제에 나섰고 타 전자결제 대행사 대비 높은 수수료가 가맹점 확산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게다가 2016년 들어 부쩍 성장한 네이버페이에게 밀리고 있다. 다른 카드사의 포인트에 비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퍼주는 데다가 적립까지 쉬운 편인 네이버페이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포인트 서비스가 없다시피한 것도 클 듯.

2017년 알리페이의 운영사인 앤트 파이낸셜에서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동년 4월에 카카오페이 주식회사라는 법인으로 독립했다. 대한민국 내 오프라인 알리페이 가맹점을 카카오페이 가맹점으로 전환할 예정. 알리페이 결제에 카카오페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 현재 카카오페이의 가맹점은 오로지 온라인에만 집중되어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가맹점망을 순식간에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알리페이와 시스템 통합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결제 방식은 알리페이와 마찬가지로 QR코드를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기사 QR코드를 도입할 경우 스마트폰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나 NFC 기반의 애플 페이안드로이드 페이에 비해 편의성은 다소 떨어진다. 오프라인에서 빠른 간편결제 사용을 위해 별도의 앱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7년 하반기부터 카카오뱅크와도 연동을 시작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보인다

제휴 신용/체크카드도 나오고 있다. 체크카드신한카드, 하나카드, 비씨카드(대구, 부산, 경남, 기업), 새마을금고(비씨 제휴)[3]에서 발행 중이다.[4] 카카오페이와 제휴한 몇몇 체크카드들은 실적을 충족했을 때 카카오페이 이용시 캐쉬백해 준다. 신한카드하나카드를 제외하면 전월 기본 실적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체리피킹하는 재미가 쏠쏠한 카드 중 하나지만, 대개는 카카오페이로 최소 1만원 이상 계산해야 캐쉬백받을 수 있다. 덤으로 대구은행은 카카오페이 거래분이, 하나카드의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는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프렌즈샵 거래분이 통으로 전월 실적 제외다.

제휴 신용카드신한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에서 발행 중이다. 그러나 신한카드 외에는 할인받은 거래가 실적에서 제외된다.

그리고 비씨카드 중 신한BC, 하나BC, KB국민BC는 카카오페이에 등록이 안 된다. 씨티카드체크카드도 한때 카카오페이에 등록되었다가, 현재는 등록이 막혀 있다. 등록 가능한 시절에 등록했던 카드는 어느 순간부터 등록이 해제됐다. 어디 가나 수난받는 씨티카드[5] 그리고 똑같은 신용카드사는 5장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같은 회사에서 내놓은 카카오택시카카오드라이버 등을 이용할 때 연동하여 카드 자동결제나 카카오머니로 결제할 수 있다.

2016년부터 세븐일레븐CU 할인쿠폰을 카카오페이에서 제공 중이며, 2017년에는 위드미도 할인쿠폰이 나오고 있다. 단, 1회용이라는 게 단점이다. 그리고 위드미는 쿠폰 바코드 인식이 잘 안 되어서 쿠폰안내란에 있는 코드를 입력해야 할인이 뜨는 경우가 많은데, 2017년 7월부터는 이거를 개선한 듯하다.

2017년 3월 송금하기에 계좌로 송금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경쟁업체들과 마찬가지로 비밀번호 또는 지문만으로 공인인증서나 OTP없이 모든 은행계좌로 송금이 가능하다. 연동된 은행계좌에서 1만원 단위로 카카오머니를 자동충전하고 송금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송금 한도는 성인 기준 1일 100만원, 결제는 200만원까지 가능하다. 2017년 8월까지 기업, 씨티,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와는 아직 연동이 되지 않고 있다. 타 송금 서비스와 차별되는 부분은 추가적인 가입없이 카카오계정으로 이용가능하고 서비스가 종료된 뱅크월렛카카오와 달리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 내에 통합되어 있으며 가장 중요한 건 송금 횟수 제한없이 평생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1] 신용카드는 최대 20개까지 등록 가능[2] 그것도, 곰돌라이트 자체적으로 언루팅 플래그를 걸어주면 해당 단말기는 언루팅 상태가 되나, 카카오페이가 쓰는 보안 시스템 앞에선 얄짤없는 짓 이다(...)[3] 최근 나오는 카드에는 뒷면에 비씨카드의 로고를 뺀 카드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일부 가맹점 영수증에는 새마을금고 카드로 찍혀 나오지만 아직 전표매입 등의 전산상 처리는 비씨카드에서 하고 있고, 대다수의 가맹점에서는 비씨카드로 영수증에 찍혀 나온다.[4] 최소 실적은 기업/신한 20만원, 하나 25만원, 대구/경남/부산 10만원, 새마을금고 15만원[5] 간편결제서비스씨티카드체크카드 등록이 가능한 곳은 네이버페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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