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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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정식 서비스 중인 간편 결제 서비스

금융결제원

뱅크월렛

스마트폰
제조사 계열

삼성 페이*‡ (mini) · LG 페이*

이동통신사 계열

CLiP · Paynow · T페이

신용카드사 계열

BC Pay

정보매개
서비스사 계열

11Pay · 네이버페이 · 카카오페이 · 페이코 · PayPal

물류유통
서비스사 계열

스마일페이 · L.pay · SSG PAY

* : MST 결제 지원, ‡ : NFC 결제 지원

파일:76432_91040_5818-2.jpg

1. 개요2. 상세
2.1. 결제
2.1.1. 매장결제
2.2. 송금2.3. 카카오머니2.4. 카카오포인트2.5. 멤버십2.6. 청구서2.7. 인증2.8. 쿠폰
3. 현황4. 카카오페이 카드5. 특징
5.1. 보안5.2. 장점5.3. 단점
6. 관련 문서


홈페이지

1. 개요[편집]

카카오페이(kakaopay)

카카오톡을 통해 결제,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을 제공하는 종합 핀테크 서비스로 2014년 9월 5일부터 결제 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Copyright © kakaopay corp.와 같은 식으로 소문자로 표기한다.[1]

2017년 4월에 카카오페이 주식회사라는 독립 법인이 출범하여, 현재 (주)카카오페이에서 관리하고 있다.

간편 결제 서비스로 시작하여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 여러 서비스를 하고 있다.


2. 상세[편집]

2.1. 결제[편집]

  1. 카카오톡을 Google Play 혹은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합니다.

  2. 카카오톡을 실행한 뒤 ‘메뉴 버튼(··· 버튼)→카카오페이’ 메뉴로 들어갑니다.

  3. 본인 인증과 함께 신용카드, 은행 계좌 정보를 등록하고 비밀번호를 설정합니다.[2]

  4. 은행 계좌 등록은 해당 계좌로 카카오가 1원을 송금하면 입금자명 4글자를 확인 후 입력하면 연결이 완료.


카카오톡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해 놓은 뒤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물건을 살 때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히 결제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로, 2014년 9월 5일에 개시했다. 현재는 카카오가 개발한 결제 시스템으로 변경되어 신용/체크카드뿐만 아니라 등록한 은행 계좌로도 결제할 수 있으며, 지문인식도 지원한다. 뱅크월렛카카오 결제도 있었으나, 금융결제원과의 제휴 종료로 사라졌다.

결제 시스템이 전환 중이다.기사 카카오페이의 온라인 카드 간편결제는 LG CNS가 운영 중인 엠페이로 처리되고 있는데[3], 카카오가 직접 개발한 솔루션을 추가하여 독립된 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카카오머니를 통한 송금, 청구서 등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외부 업체가 운영 중인 솔루션으로는 자사 서비스와의 연동과 확장이 힘든 것이 원인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빠르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모든 온라인 가맹점이 LG CNS의 시스템을 통해 결제를 지원하고 있어서 일괄적인 전환은 기대할 수 없으므로, 서비스 통합은 한동안 어려울 듯.

2가지 카드 결제 시스템을 모두 운영 중인 현재 메뉴나 도움말에 신규 시스템은 카드 또는 카드 자동결제라고 되어 있고, 기존 시스템은 카드 간편결제로 되어 있다. 신용/체크카드 등록과 비밀번호 관리 역시 분리되어 있다. 사용하는 서비스에 따라 같은 카드를 2번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신규 시스템은 카카오택시, 청구서, 카카오드라이버와 연동되고 가맹점 결제시 카카오머니, 카카오포인트 등과 함께 복합 결제도 가능하며, 지문결제 역시 지원하지만 카카오의 일부 서비스에만 적용되어 있다. 30만원 이상 결제시 기존 간편결제 시스템은 고액결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새로운 시스템은 ARS 인증을 사용한다고 한다. 기존 시스템도 지문 결제를 지원하지만 대다수의 사용자가 온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하기 힘든데 LG CNS가 운영 중인 간편결제는 LG전자LG G5, LG G6, LG V10, LG V20만 지원하기 때문이다.

기존 LG CNS 기반의 카드 간편결제는 2017년 7월 31일에 계약이 끝났으나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서비스 개편이 완료될 때까지 서비스될 예정이며, 개편이 끝난 후 관련 데이터는 파기하겠다고 공지했지만 매장결제 기능이 나온 현재도 아직 남아 있다. 기존 서비스의 변경예정 공지 후 카카오톡이 업데이트되면서 간편결제가 카카오페이 메인 화면이 아닌, 설정 메뉴 쪽으로 이동했다. 2018년 1월 카카오톡이 7.0으로 버전업된 후에는 메뉴 화면의 상단 중앙으로 카카오페이 버튼이 옮겨 왔고 카카오페이 설정 메뉴의 간편결제 상단에 카카오페이 카드 메뉴가 추가됐다.

2018년 3월 카카오톡이 7.1로 버전업됐을 때 한 번 더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어, 공지사항 등은 상단 오른쪽의 마이페이지 아이콘을 눌러야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마이페이지에 QR코드가 추가됐다.

2.1.1. 매장결제[편집]

2018년 5월 9일에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래의 카카오페이 카드처럼 카카오머니를 이용하는 방식이며, 카카오머니 잔액이 부족하면 카카오페이 카드같이 연결된 계좌에서 자동으로 카카오머니가 충전된다. QR코드바코드를 활용하며, 카카오톡 더보기 메뉴와 위젯에 '매장결제' 버튼이 추가됐다. 카카오머니 잔액으로 결제가 가능하고,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로 자동으로 현금영수증을 발급한다.

하지만 아직 신용카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신용결제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페이코의 방식을 생각했다가는 대번에 낚인다. 잔액 1만원 미만일 때 10만원씩 충전되는 기능을 설정하고 결제하면 2018년 7월 31일까지 월 1만원 한도로 최대 5% 카카오머니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본 적립률은 카카오페이 카드처럼 0.3%며, 일단 오프라인 결제 후 몇 분 있다가 카카오머니로 페이백되는 게 확인됐다.

2019년 1분기에는 알리페이와 연동될 예정이다. 국내 매장결제 가맹점에서 알리페이 사용자들이 결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알리페이와 카카오페이 매장결제의 완전한 상호 호환은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또 알리페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결제하는 기능이 추가되지 않았는데, 국내는 거의 모든 매장에 리더기가 보급되어 있으므로 해외 알리페이 가맹점과 호환되기 전까지는 추가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2.2. 송금[편집]

카카오톡을 실행한 뒤 '메뉴 버튼(··· 버튼)→송금' 을 선택하거나 채팅창에서 +를 눌러 나오는 메뉴에서 송금을 선택한다. 또는 친구목록의 프로필에서 ₩를 선택한다.

카카오톡 친구에게 돈을 보낼 수 있는 기능과 계좌번호를 통한 송금 모두 지원한다. 자주 쓰는 계좌번호를 관리하는 기능은 아직 없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6개월 내 송금했던 계좌번호들을 보여 준다.

2017년 8월 1일부터 1일 송금 한도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었다. 10월 19일부터 1일 송금 한도가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되었다. 1회 송금한도는 여전히 50만원이다.

QR코드 송금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영수증 발급 기능을 추가하여 빠르면 연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1일 송금 한도는 100만원이다.

증권사 계좌로 송금이 가능해졌다.

계좌로 보내는 송금의 1회 한도가 150만원으로 상향되었다.

예약 송금 기능이 추가되었다.

2.3. 카카오머니[편집]

송금, 결제에 사용되는 카카오페이의 전자화폐로, Toss와 같이 앱에 돈을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송금시 연결된 계좌에서 1만원 단위로 충전한 후 송금되며, 남는 차액은 카카오머니로 보관된다.

결제할 카카오머니가 부족하면 카카오머니를 연결한 계좌에서 자동충전해서 결제하며, 이 특징은 카카오페이 카드와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결제에도 적용된다.

결제는 자동으로 카카오머니를 충전한 후 지급하는 일종의 직불카드같은 서비스다. 은행이 직접 투자해야 했던 결제 시스템을 카카오머니 결제가 대신하는 것으로, 현금이 즉시 빠져나간다는 측면에서 체크카드를 떠올릴 수 있겠으나 카카오머니 결제는 신용카드사를 통하지 않으므로 수수료 부분에서 이점이 있다.

과거에도 이러한 직불결제 수단은 존재했으나, 신용카드사의 가맹점 수에 비하면 쓸 수 있는 곳이 턱없이 부족해서 자리잡지 못했다. 하지만 중국에서 직불결제를 보편화시킨 알리페이가 카카오페이에 투자한 만큼, 카카오페이 역시 앞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직불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 이모티콘샵, 인터파크 등 새로운 결제 시스템이 적용된 곳에서 지원되고 있으며, PC에서는 전화번호와 생일을 입력을 하면 카카오톡으로 결제 요청 메시지가 날아온다. 50만원 이상 결제시에는 ARS 인증이 필요하다.

카카오페이 청구서의 결제 수단 중 하나며, 송금과 달리 청구된 금액만큼 출금되어 지불된다.

유효 기간은 10년이다.

아래의 카카오페이 카드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카카오머니에 은행 계좌가 등록되어야 하며, 계좌 유효성 검사를 위해 카카오 쪽에서 소액입금 인증을 한다. 입금인증 후 ARS 인증을 마치면 카카오머니에 계좌가 등록된다. 출금을 원할 땐 카카오페이 메인 화면 상단의 "잔액"에 들어가서 "출금" 버튼을 누르고 금액을 입력하면 카카오머니 연결 계좌로 출금된다.

밤 11시 30분부터 새벽 12시 35분까지는 전산점검 시간으로, 카카오머니 충전 및 카카오머니 계좌 등록이 전면 차단된다.

카카오머니 충전 계좌로 등록이 가능한 은행은 기업, 씨티, 케이뱅크를 제외한 모든 시중은행들과 모든 지방은행들이 가능하며, 심지어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도 가능하다. 증권사는 그 수수료 비싼 메리츠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이 가능하다.

2018년 1월 24일 자로 카카오머니에 카카오뱅크 계좌 등록이 가능해졌다.

아래의 카카오페이 카드는 이 카카오머니의 잔고로 결제되는 카드며, 후술하는 롯데ATM 출금 역시 카카오머니를 현금으로 출금하는 것이다. 카카오페이의 오프라인 결제에도 카카오머니가 이용된다.

2.4. 카카오포인트[편집]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하며, 현재는 제휴가 종료된 뱅크월렛카카오로 결제를 하면 주는 적립포인트이기도 했다. 뱅크월렛카카오와 같은 직불 결제는 카카오머니 결제로 대체됐으므로 적립도 부활할 가능성이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나 카카오 이모티콘샵과 같이 카카오의 자체 결제 솔루션이 적용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2.5. 멤버십[편집]

타 서비스들과 차별되는 점은 여러 가맹점들의 바코드를 하나의 바코드로 통합했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지원하지 않는 업체의 멤버십을 타 업체 서비스들처럼 따로 바코드를 등록하거나 할 수 없다.

2.6. 청구서[편집]

가스요금, 전기요금, 지방세, 카드 등의 청구서를 카카오톡으로 받고 지불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국전력공사에서 전국적으로 관리하는 전기 요금과 달리 도시가스와 지방세는 아직 일부 지역만 가능한데, 특히 지방세는 부산광역시만 가능하다. 카드 이용대금명세서는 신한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비씨카드를 지원한다. 지로용지의 QR코드를 찍어 납부하는 기능도 있다. 청구서가 발행되면 카카오페이 플러스친구가 알림톡을 보낸다.

카카오페이 카드의 이용대금 명세서도 받을 수 있다.

2.7. 인증[편집]

아니 결제에 인증서 없애겠다고 나온 것이 간편결제인데 다시 인증 서비스라니..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결제의 인증서 규제는 풀렸지만 실제 인증서가 필요할 정도의 본인 인증이 필요한 곳에 기존의 인증서 체계를 개선하고자 나온 서비스로 보인다. 은행 계좌 등록 시 카카오가 송금한 입금자명을 확인해야 등록이 가능한 만큼 높은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인증 서비스도 가능하다.

2.8. 쿠폰[편집]

쿠폰을 제공한다. 2016년부터 세븐일레븐CU 할인쿠폰을 카카오페이에서 제공 중이며, 2017년에는 이마트24도 할인쿠폰이 나왔다. 단, 1회용이라는 게 단점이다. 그리고 이마트24는 쿠폰 바코드 인식이 잘 안 되어서 쿠폰안내란에 있는 코드를 입력해야 할인이 뜨는 경우가 많은데, 2017년 7월부터는 이거를 개선한 듯하다. 물론 월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2017년 후반기에 편의점 쿠폰이 슬그머니 사라졌다.

3. 현황[편집]

2017년 4월 기준 가입자가 1,450만명을 넘어섰고 누적 거래액이 1조 6,000억원에 이른다. 하지만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점령한 카카오톡처럼 결제 시장도 모두 내줄 지 모른다는 위기감으로 인해 경쟁 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이 자체 시스템을 만들며 견제에 나섰고, 타 전자결제 대행사 대비 높은 수수료[4]가 가맹점 확산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게다가 2016년 들어 부쩍 성장한 네이버페이에게 밀리고 있다. 다른 신용카드사의 포인트에 비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퍼주는 데다가, 적립까지 쉬운 편인 네이버페이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포인트 서비스가 없다시피한 것도 클 듯. 덤으로 네이버페이 제휴 체크카드는 포인트 적립률도 나름 후한 편이다.[5]

2017년 알리페이의 운영사인 앤트 파이낸셜로부터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동년 4월 3일에 카카오페이 주식회사라는 법인으로 분사했다. 대한민국 내 오프라인 알리페이 가맹점을 카카오페이 가맹점으로 전환할 예정. 알리페이 결제에 카카오페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 현재 카카오페이 가맹점은 오로지 온라인에만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가맹점망을 순식간에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알리페이와 시스템 통합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결제 방식은 알리페이와 마찬가지로 QR코드 및 바코드를 도입했다. 기사 QR코드를 도입할 경우[6] 스마트폰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나, NFC 기반의 애플 페이구글 페이에 비해 편의성은 다소 떨어진다. 오프라인에서 빠른 간편 결제 서비스 사용을 위해 별도의 앱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시점은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알려졌으며 기사 이후 알리페이처럼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보인다.

제휴 신용/체크카드, 통장도 나오고 있다. 체크카드신한카드, 하나카드, 비씨카드(대구, 부산, 경남, 기업), 새마을금고(비씨 제휴)[7], 광주은행에서 발행 중이다.[8] 카카오페이와 제휴한 몇몇 체크카드들은 실적을 충족했을 때 카카오페이 이용시 캐쉬백해 준다. 20만원 넘는 실적이 필요한 광주은행, 중소기업은행, 신한카드, 하나카드를 제외하면 전월 기본 실적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체리피킹하는 재미가 쏠쏠한 카드 중 하나지만, 대개는 카카오페이로 최소 1만원 이상 계산해야 캐쉬백받을 수 있다. 덤으로 대구은행은 카카오페이 캐쉬백 대상 거래분이, 하나카드의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는 카카오페이 및 카카오프렌즈샵 거래분이 통으로 전월 실적 제외다. 그리고 하나카드는 캐쉬백률이 7%인데, 신한카드비씨카드에 비해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실적은 꽤 높으면서 캐쉬백률이 두 곳에 비해 굉장히 짜다.화나 클래스 어디 안 간다

카카오페이 제휴 신용카드신한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에서 발행 중이다. 그러나 신한카드 외에는 할인받은 거래가 실적에서 제외된다.

그리고 LG CNS 시스템 기반[9]에서는 비씨카드 중 신한BC, 하나BC, KB국민BC가 카카오페이에 등록이 아예 안 된다. 해당 카드를 카카오페이에 등록하려면 '카드 간편결제' 메뉴로 들어가지 말고, '연결계좌' 밑에 있는 '카드' 메뉴에서 해야 한다. 즉, 전혀 다른 시스템에서 가능한 셈. 씨티카드의 자체 체크카드도 한때 카카오페이에 등록되었다가, 한동안 등록이 막혔다. 등록 가능한 시절에 등록했던 카드는 어느 순간부터 등록이 해제됐다. 어디 가나 수난받는 씨티카드 마스타카드로 바뀐 현재는 마스타 버전 기준으로 지원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제휴 통장으로는 NH농협은행에서 나온 NH X 카카오페이 통장이 있다.

어이없게도 케이뱅크비자 체크카드가 한동안 카카오페이에 등록이 안 되었으나, 현재는 비자버전도 등록된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등록 가능.

같은 회사에서 내놓은 카카오택시카카오드라이버 등을 이용할 때 연동하여 카드 자동결제나 카카오머니로 결제할 수 있다.

2017년 3월 송금하기에 계좌로 송금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경쟁업체들과 마찬가지로 비밀번호 또는 지문만으로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 모든 은행 계좌로 송금이 가능하다. 연동된 은행 계좌에서 1만원 단위로 카카오머니를 자동 충전하고 송금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송금 한도는 성인 기준 1일 100만원, 결제는 200만원까지 가능하다. 2018년 1월까지 기업, 씨티, 케이뱅크와는 아직 연동이 되지 않고 있다. 타 송금 서비스와 차별되는 부분은 추가적인 가입없이 카카오 계정으로 이용가능하고 서비스가 종료된 뱅크월렛카카오와 달리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 내에 통합되어 있으며 가장 중요한 건 송금 횟수 제한없이 평생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2018년 4월 6일에는 오프라인 결제 진출을 앞두고 통합결제용 단말기를 개발하는 회사 '13마일'에 투자했다.#

2018년 5월 9일 오프라인 결제가 추가되었다. 카카오톡 최신 버전을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은행 계좌를 등록한 고객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다른 간편 결제 서비스와 달리 체크카드신용카드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페이코의 방식을 생각했다가는 대번에 낚인다.

4. 카카오페이 카드[편집]

비씨카드(대구, 부산, 경남, 기업), 광주은행, 새마을금고, 신한카드, 하나카드와 제휴해서 나오는 체크카드와 별개로, 카카오페이 자체에서 비씨카드와 제휴한 "카카오페이 카드"를 2018년 1월 10일에 출시했다. 일반형과 마일리지형으로 나온다.

그 전에 카카오페이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카카오톡 이용자들에게 2017년 12월 21일부터 2018년 1월 2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사전 계약자들은 2018년 1월 3일부터 카드 발급이 개시됐다. 카드에 연결이 가능한 금융기관은 상기의 카카오머니 등록 가능 기관들이다. 발급 수수료는 없고, 훼손 및 분실재발급일 때에만 발급 수수료 2,000원을 받는다.

체크카드라고 홍보했지만, 실질은 사실상 선불카드 비슷하게 돌아가는 카드다. 신한 네이버페이 체크카드처럼 은행같은 곳에 직접 등록하는 방식이 아닌 것은 같지만, 통장에서 직접 결제 금액이 빠지는 신한 네이버페이 체크카드와 달리 이 카드는 이미 카카오페이에 충전되어 있는 카카오머니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즉, 카카오머니로 결제하는 유료 서비스 외에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카카오머니를 직접 이용하기 위해 출시한 카드다.[10] 따라서 이 카드로 계산하면 당연히 카카오톡에서 알림톡이 오고, 카카오머니 0.3% 적립도 알림톡으로 온다.

선불카드 비슷하게 돌아가는 카드지만, 특이점으로는 결제할 카카오머니가 부족하면 카카오머니를 연결한 계좌에서 자동 충전해서 결제한다는 것. 전술했듯이 기본 1만원부터 충전해서 사용하며, 카카오머니가 모자랄 때 계산시 자동충전하는 것도 1만원부터다. 그래서인지 롯데ATM 첫 화면의 오른쪽 하단에 카카오페이 전용 출금 버튼이 2018년에 새로 떴으며, 이 역시 카카오페이 충전액을 현금으로 출금하는 것이다.

1일 사용 한도는 최대 200만원, 월 최대 사용 한도는 1,000만 원이다.

일반형과 마일리지형 모두 캐릭터는 라이언만 나오며, 국내전용으로만 출시된다. BIN은 944192 및 920092로 시작하며, 카드 번호는 뒷쪽에 인쇄되어 있다. 카드 뒷면에는 QR코드도 찍혀 있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할 수 없다.

파일:kakaopaycard.jpg

  • 카카오페이 카드 (일반형) : 무실적으로 카드 결제 금액의 0.3%를 카카오머니로 적립해 준다. 단, 소수점 이하 금액은 올리지 않고 절사한다. 적립 한도는 무제한이며, 결제 승인 후 평균 2일 정도 소요된다.


신용카드사와 제휴하여 직접 카드를 발급하고 관리하는 네이버페이 체크카드를 노골적으로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이나, 적립률이 훨씬 낮은 대신 적립 한도가 없다. 그리고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달리 카카오머니는 "출금" 버튼을 눌러서 연결계좌에 현금으로 보내면 된다. 하지만 네이버페이 신한 체크카드가 100만원 한도가 있지만 무실적 1% 적립, 네이버페이 신한 신용카드가 마일리지형과 동일한 연회비 3만원에 1% 무제한 적립해 주고 체크/신용 모두 해외겸용후불교통카드까지 가능하므로 사실상 비교가 불가능하다. 얼리버드 혜택으로 1월 9일까지 발급자에게는 2,018원을 지급하고 1월 발급자에게는 스킨푸드, 오크밸리, 올리브영(온라인몰)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2018년 6월까지 추가 혜택이 있는데, 전월 실적 10만원 이상은 사용기간 30일짜리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 세트 지급, 20만원 이상은 카카오페이지 캐쉬 3,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라이언을 내세운 귀여운 디자인이 강점이지만 이것조차도 카카오뱅크카카오프렌즈 체크카드라는 대체재가 있으며, 후불교통카드가 있고 KB국민카드망을 사용하는 덕에 KB국민카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그나마 이용 내역 확인이나 카드 비밀번호 변경, 일시정지, 분실신고와 재발급 등의 업무를 다른 금융앱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나 카카오프렌즈 체크카드 역시 카카오뱅크 앱 내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결제는 다른 비씨카드와 마찬가지로 ISP/페이북 앱을 사용하며, ISP/페이북 앱의 BC Pay NFC결제 등록도 가능하다.

간편 결제 서비스에는 대부분 등록되나, 삼성 페이(삼페미니 포함)에는 등록되지 않는다.

만 17세 이상만 발급이 가능하며, 결제일은 매달 15일이다.

5. 특징[편집]

5.1. 보안[편집]

금융감독원 보안 '가군'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결제솔루션 엠페이를 적용해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자랑한다고 한다. 관련기사 따라서 애플 기기를 사용시 탈옥한 기기로는 사용하기가 아주 어렵다. 현재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보안성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용시 V3 모바일 플러스를 강제적으로 설치해야만 한다(!) 국내 최고 보안성 클라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으며 안전성을 검증받은 Avast, 카스퍼스키 등을 사용하고 있어도, 무조건 특정 백신만을 깔아야만 결제 진행이 가능하다. 만약 다른 백신을 쓰고 있다면 백신끼리 충돌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곰돌라이트를 깔기 위한 사전 작업 중에 선택 사항에 해당이 되는 루팅이 불가피한 단말기[13]루팅 한 다음에 곰돌라이트를 깔아서 카카오페이를 실행해서 쓰려고 하면 루팅된 단말기라며 튕겨 버리는 수도 있다 카더라(...)[14]

5.2. 장점[편집]

별도의 가입 없이 카카오톡만 설치되어 있으면 즉시 사용할 수 있고 결제와 송금이 통합되어 있다. 중국의 국민 메신저 위챗에 들어간 위챗페이가 이러한 장점을 내세워서 점유율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 신용카드 이용대금 명세서를 받아 볼 수 있고 지방세, 전기요금, 수도요금, 가스요금 등 다양한 공과금과 요금을 지불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용도에 따라 여러가지 서비스에 가입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오프라인 결제를 위해 카카오톡에서 간편 결제 서비스 기능을 분리하여 별도의 앱으로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단은 따로 분리되지 않았다.

대형 가맹점이 많다. 다른 간편 결제 서비스들이 수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고 홍보하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가맹점은 페이코와 더불어 카카오페이가 많다. 오픈마켓, 소셜 쇼핑, 홈쇼핑, 백화점, 인터넷 서점, 배달음식, 항공사, 영화관, 면세점 등 업종별로 여러 가맹점을 확보했다.가맹점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다. 애플 페이삼성 페이같이 특정 스마트폰에서만 쓸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보다 스마트폰 선택이 자유롭다.

카카오페이 송금의 최대 장점은 송금 수수료 무제한 무료. 심지어 충전된 카카오머니를 은행으로 출금하는 것 역시 수수료가 무제한 무료다.

5.3. 단점[편집]

네이버페이스마일페이가 서버에 카드 정보를 저장해 두고 웹상에서 빠르게 결제가 진행되는 것에 비해, 별도의 결제 모듈이 로딩되어 속도가 약간 느리다. 거기에 많은 은행, 신용카드사 앱들처럼 V3 모바일 플러스까지 강제 설치 후 자동실행된다. 상당수 간편 결제 서비스들의 공통적인 문제다. 자체 개발한 보안 시스템을 적용해서 V3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곧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

모바일에선 사용성이 무난한 수준이지만, PC에서는 결제 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받고 인증하는 과정에서 메시지를 받기 위해 매번 휴대전화번호와 생일을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거기다 전화번호와 생일 입력을 요구하는 창은 팝업 차단에 막히기까지(...) 한다. 신용카드사들이 온라인 결제에 QR코드와 결제 코드를 활용하여 다른 간편 결제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편의성을 높인 것에 비하면, 개선해야 할 부분. 신한카드,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등에서는 추가적인 플러그인 설치나 정보 입력 없이 PC 화면에 QR코드를 바로 띄워 주고 앱카드 앱에서 스캔하면 결제되는 방식을 도입해 여러 장의 카드가 아닌 특정 카드만 이용할 경우에는 일부 간편 결제 서비스들보다 오히려 나은 모습을 보인다. 단순히 ActiveX나 각종 플러그인, 공인인증서를 쓰지 않는다는 수준에서 벗어나 결제 프로세스를 극단적으로 줄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오프라인 결제를 준비 중인 상황에서 더욱 이해가 되지 않는데, 오프라인에서 바코드QR코드를 활용하기로 결정한 만큼 온라인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 측면을 고려했을 때 적절하다. 아직 오프라인 결제가 출시되지 않은 다소 과도기적인 상황인 것을 생각하면 시스템이 어떻게 변경될지 두고 봐야 하겠지만, 별도의 입력 창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2017년에 개편된 간편 결제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너무 낡은 황당한 시스템이다. 거기에 고액 결제는 ARS 인증까지 요구하고 있다.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3년 넘게 지났지만, 오프라인 결제가 없다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었다. 오프라인 간편 결제 서비스의 불씨가 된 애플 페이가 비슷한 시기에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생각하면, 대응이 너무 늦다. 더군다나 애플 페이구글 페이처럼 NFC 단말기 문제로 간편 결제 서비스 기업의 힘만으로는 보급이 힘든 구조도 아니고 별도의 하드웨어 추가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지원이 가능한 바코드, QR코드 결제를 출시 조차 하지 못했었다는 것은 변명이 불가능하다. 거기다 2018년 5월 9일에 뒤늦게 오프라인 결제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준비한 시간에 비해 가맹점 수가 턱없이 적다.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QR코드 결제 서비스에 앞서 카카오페이 카드를 출시했지만, 이 카드를 써야 할 이유를 전혀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혜택이 미미하다. 무실적 0.3% 적립은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체크카드들 중에 가장 짠 수준이라 적립 한도가 없다는 의미가 없고, 그나마 내놓은 얼리버드 혜택이란 것이 전월 실적 충족시 이모티콘카카오페이지 쿠폰 지급이라는 그야말로 개그. 차라리 전월 실적을 요구하더라도 전월실적에 따라 구간별로 적립률을 높여 준다든가 연간 이용금액에 따라 추가 적립을 해준다든가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나온 체크카드가 아무런 유인 효과도 없고 라이언 때문에 귀엽다고 발급만 받고 실적은 없는 카드들이 부지기수인 것으로 보인다. 기존 카드사들의 상품보다 더 불편하면 뭘 어쩌라는 건지.[15]

더욱 어이없는 건 멤버십 기능이다. 각종 포인트를 하나의 바코드로 적립한다는 발상은 나쁘지 않지만, 간편 결제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멤버십이라면 결제 기능과 결합하여 별도의 적립 과정을 없애고 결제와 동시에 적립과 사용이 가능한 형태의 서비스가 되어야 진정한 간편결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간편 결제 서비스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페이코CU와 제휴하여 이런 자동적립 기능을 먼저 선보였다. 추후 멤버십을 제휴한 업체들과 전산을 연동하여 자동적립을 추가하거나 마일리지 관련 업무를 위탁받아 카카오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서비스 등이 필요하다. 일단 2018년 5월에 선보인 매장결제는 상기의 페이코같이 CU에서 이용시 자동으로 CU 포인트가 적립되는 게 확인됐다.[16]

송금 서비스엔 수수료 무제한 무료라는 강력한 혜택이 있지만 결제에는 아무 것도 없다. 네이버페이는 적립률도 높을 뿐더러 적립한 포인트를 네이버페이 온라인 가맹점에서 쓸 수 있어 입소문을 타고 서비스 초반부터 사용자를 많이 늘렸지만 카카오페이는 결제에 대한 카카오포인트 적립이나 할인이 없어서 활용이 애매하다. 오프라인 결제가 추가되었어도 변화를 기대했건만, 그런 거 없다. 송금은 카카오페이, 결제엔 타 서비스들을 섞어 쓰는 체리피커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 특정 쇼핑몰과 제휴하여 할인 쿠폰을 뿌리는 형태가 아닌 모든 가맹점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필요하다. 포인트 적립을 많이 해 주더라도 적립 한도를 둔다면 수익성에 대한 문제도 관리가 가능하다.

가맹점 숫자를 늘리고 있긴 하지만, 속도가 너무 더디다. 오히려 기존 가맹점 중 발을 빼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 후발주자들에게 괜히 역전당하는 게 아니다. 삼성페이같은 범용성도, 네이버페이같은 적립 혜택도, 페이코같은 가맹점 영업력도 보여 주지 못하고 있고 티몬이나 인터파크 정도를 제외하면 활용도가 높은 가맹점도 너무 부족하다. 티몬인터파크도 각각 소셜 커머스와 오픈마켓에서 꼴찌인 사업자임을 생각한다면, 상황은 더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다양한 기능을 늘리면서 간편결제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UI와 구성이 복잡해졌다. 카카오페이 내 카드 결제 시스템이 2종류고 은행계좌 연동을 통한 송금과 결제 잔고에 카카오머니라는 이름을 따로 붙였고 카카오페이 휴대폰 간편결제, 각종 마일리지 적립을 통합했다는 멤버십, 카카오페이 인증 등 서비스를 대폭 늘린 탓이다. 거기에 각 서비스들마다 이용약관 동의를 따로 받는다. 알리페이 오프라인 가맹점 전환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결제가 시작되면, UI가 얼마나 더 누더기가 될지 알 수 없다. 사용자의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내부 시스템의 교통정리가 신속히 필요하고 결제와 송금만을 위한 직관적이고 단순한 UI 도입이 절실하다.

타 송금 서비스와 달리 만원 단위로 충전해야 한다. 어이없게도 오프라인 결제의 자동충전 기준은 10만원부터다.

빠른 오프라인 결제를 위해 위젯을 활용하는 것을 안내하고 있는데, 정작 안드로이드로 제공하는 위젯 크기는 4 x 2 밖에 없다. 송금, 스캔, 받기, 매장결제 등의 기능을 앱처럼 꺼내놓을 수 있도록 1 x 1 위젯도 지원할 필요가 있다.

6. 관련 문서[편집]

[1] http://www.kakao.com/kakaopay/[2] 신용카드는 최대 20개까지 등록이 가능하다.[3] LG CNS의 시스템을 이용 중이어서, 카드 이용 조회시 "LG CNS_카카오페이"로 나온다.[4] 이 수수료 문제는 카카오페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들에게 전반적으로 있는 문제다.[5] 신한카드 무실적 1%(1만원 한도), 케이뱅크 당월 실적 24만원에 1.2%(3만원 한도)다. 단, 신한 네이버페이 체크카드는 카드를 이용한 날로부터 10일 있다가 건별로 각각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적립되지만, 케이뱅크는 (24만원 실적을 채우고) 카드 사용월의 익월에 일괄적으로 적립된다.[6] E-Pass를 생각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승차권에 인쇄된 QR코드를 단말기에 찍으면 자동으로 검표되기 때문.[7] 최근 나오는 카드에는 뒷면에 비씨카드의 로고를 뺀 카드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일부 가맹점 영수증에는 새마을금고 카드로 찍혀 나오지만 아직 전표 매입 등의 전산상 처리는 비씨카드에서 하고 있고, 대다수의 가맹점에서는 비씨카드로 영수증에 찍혀 나온다.[8] 최소 실적은 광주/기업/신한 20만원, 하나 25만원, 대구/경남/부산 10만원, 새마을금고 15만원[9] 메뉴에 "카드 간편결제"라고 나온 그것. 'Powered by LG CNS'라고 화면 하단에 나온다.[10] 최근에 런칭한 선불카드코나카드도 계좌에서 직접 출금하는 형식이 아니라, 카카오페이 카드와 비슷하게 코나카드 앱으로 충전한 후 사용하는 방식이다.[11] 롯데카드는 현재 체크카드해외결제를 시범서비스 중이다.[12] 롯데카드 홈페이지의 개편으로 스카이패스 플래티넘 체크카드체크카드 메뉴가 아닌 제휴카드 메뉴에서 찾아야 한다.[13] 링크 참조.[14] 최신 곰돌라이트에서는 카카오페이 호환 문제가 해결되었다.[15] 아직 새로운 시스템으로 변경되지 않은 일부 온라인 가맹점에서는 여전히 ISP 결제를 위해 플러그인 설치를 요구한다...이게 간편결제냐?[16] 물론 T-멤버십 할인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