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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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사업확장4. 오해5. 게임 목록6. 문제점
6.1. 舊 다음 게임 (합병 전)6.2. 現 카카오게임즈 (합병 후)
7. 여담

1. 개요[편집]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홈페이지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 및 배급사이며, 카카오의 게임 전문 자회사로,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이라는 슬로건을 쓰고 있다.

게임 퍼블리싱과 플랫폼 운영, 게임 개발 등을 아우르고 있는 종합 게임사로, 모바일 게임(카카오게임), PC온라인 게임(다음게임) 플랫폼을 운영중이다. 대표작으로 모바일게임 프렌즈마블 for Kakao, 프렌즈팝콘, 음양사,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등이 있다.

카카오톡에서 옵션 활성화를 통해 카카오톡 게임별 이라는 게임 전용 탭을 열 수 있다. 이곳에서 HTML5 방식의 스낵게임이라는 매우 캐주얼한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주로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들이 등장 하며, 종종 1945 같은 추억속 오락실 게임들도 추가되고 있다. PC온라인게임은 검은사막,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퍼블리싱 서비스 하고 있다.

이외에도 검은사막 북미, 유럽 판권도 가지고 있는데, 2016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350만명 최고 동접 12만, 누적 2천억 매출을 기록했다. 2017년부터 스팀에서도 서비스 중이다. 자회사로 카카오프렌즈 IP 게임을 보유한 게임 전문 개발사 프렌즈게임즈와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기반 카카오VX가 있다.

2. 역사[편집]

모체는 2015년 8월 남궁훈 대표가 창업한 엔진(NZIN Corp.)이다. 같은 달 카카오로부터 투자를 받고 카카오의 손자회사가 됐다.
엔진 시절 슈퍼스타테니스 for kakao 를 출시했다.

2015년말 기준 카카오는 2개의 게임 계열사를 산하에 두었는데, 즉 기존 다음에서 분리되었던 다음게임과, 15년 8월 인수한 엔진 두 곳이다.
2015년 12월 카카오는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을 결정한다. 2016년 4월 통합 법인이 출범하며, 3개월 후 카카오게임즈로 사명을 변경한다.

합병 이후에는 남궁훈, 조계현 대표를 위시한 새로운 경영진들이 포진됐다.이후 2017년 11월 카카오의 게임사업부문을 합쳐 완전체가 됐다.현재 카카오 산하의 게임 회사는 카카오게임즈가 유일하다.

3. 사업확장[편집]

회사의 창립 기념일은 2016년 4월 1일 이라고 한다.(거짓말 같은 만우절...)

더 멀리봐도 2016년 1월로 볼 수 있는데, 즉 2년 남짓한 시간에 매우 빠르게 덩치가 커진 걸 알 수 있다.
역사를 보면 계속해서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 분야를 확장해 왔으며, 급기야 모회사의 게임 사업부문까지 흡수하게 됐다.

카카오게임의 경우 이전까지 채널링 개념으로 운영되었으나, 카카오게임즈가 주도권을 잡은 후 퍼블리싱과 게임 개발로 방향을 전환했다.
투자 받은 돈 중 국내 게임 개발사에 1천억원을 투자한것으로 일부 까방권을 얻기도 했다.

2018년 2월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하반기 상장 계획을 발표했다. 2년 만에 상장은 무척 빠른 속도라는 평. 2018년 IPO 최대어로 꼽힐 정도로 규모도 크다.

4. 오해[편집]

for kakao 라고 모두 카카오나 지금의 카카오게임즈가 직접 서비스하는 게임은 아니다. 하지만 카카오게임이 플랫폼이기 때문에, 이런 게임들의 창렬한 과금제나 운영상의 삽질에 대한 욕은 카카오가 앞장서서 먹을 수밖에 없는 구조. 카카오로서는 억울할 수도 있다는 평이다.

구 다음게임의 과오를 뒤짚어 쓰고 있기도 하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현재는 거의 다른 회사로 보는 게 맞는다. 구 다음게임은 플래닛사이드 서비스 과정에서 막장 운영으로 많은 질타와 비판을 받았으며, 현재는 사명 자체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현재 카카오게임즈가 운영하고 있는 PC게임 포털 이름도 다음게임이기 때문에 여전히 멱살잡이 당하고 있다.

전술 했듯 지금의 카카오게임즈는 전혀 다른 회사로 봐야 한다. 구 다음게임 시절 경영진들의 대부분은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게임 목록[편집]

6. 문제점[편집]

6.1. 舊 다음 게임 (합병 전)[편집]

한게임에 비하면 덜 알려져서 그렇지 이쪽도 한게임급,아니 어쩌면 이보다 더 심한 마이너스의 손이다. 막장 운영의 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다른 막장 운영 회사들과 다른 점이라면 다음 게임의 막장 운영은 게임을 운영하는 법을 몰라 막장으로 치닫게 된다는 것. 예를 들면 플래닛사이드 2/한국 서버가 있다. 다음 게임의 막장 운영으로 말아먹은 게임의 대표로 꼽힌다. 비정상 유저 처리속도부터 2~3일이 넘게 걸렸고, 이마저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나, [1] 유저들이 바라던 인구 밸런스 조정에 미온적인 대처만 하질 않았다거나[2], 서비스 종료시에도 유저들이 1년간 돈과 시간을 갈아넣은 계정을 본 서버로 이전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며, 하다 못해 갈아넣은 비용에 대해 보상조치는 전무했다. 정확히는 하긴 했으나, 미사용 부스터만 보상하였다. 무가치에 가까운 터무니 없는 프로모션 코드를 던져주었으며, 이마저도 고객센터에 신청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게 했다던가, 사전에 문자로 개별수신 하겠다는 약속을 해놓고, 공지도 없이 해당 다음 계정 메일로 보내 수많은 플래닛사이드2 유저의 공분을 샀다. 오죽하면 본 서버 외국인 레딧 유저들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경악할 정도... 검은사막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 문서에 적기엔 문서가 지나치게 길어질 것 같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문제점 문서를 참조하자. 2016년 4월 1일 카카오의 모바일 게임 배급사인 엔진에 다음게임이 흡수 합병 형태로 합병. 2016년 7월 1일부로 카카오게임즈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관련 기사 5월 11일. 前) 다음커뮤니케이션 게임 본부장이었던 구정훈 씨가 트위터(구pd)에 "개발사 야근은 정말 흔치 않은 일이다."라는 트윗을 올렸다. 트위터 트랜드에 개발사 야근이 올라가고 수많은 리트윗이 이뤄졌다. 물론 대다수의 반응은 '이러니 다음 게임이 망하지'이다. 대표적 반응 일정 관리 잘 한 다음 게임은 왜 다 망했냐는 트윗[3]에는 블락을 하는 치졸함까지 보여서 더욱 놀림거리가 되고 있다. 이후 구정훈 씨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돌려 팔로워 외에는 볼 수 없게 전환했다가 3시간 뒤엔 다시 공개로 전환했다. 그 이유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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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現 카카오게임즈 (합병 후)[편집]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게임들은 하나같이 막장 운영 문제로 여러가지 구설수에 휘말렸다. 가령 검은사막의 경우, 유저들의 불신과 불만으로 가득차 있기까지 하며 검은사막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 검은사막 자유게시판에서 검열까지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특히나 한국 서버의 경우, 테스트서버라 조롱받기까지 할 정도로 한국 유저들의 실망감이 큰 상태이며, 이러한 일 때문에 한때는 한국 서버에 있던 유저들이 해외 서버로 옮겨서 검은사막을 플레이하기도 했었다. 그러자 카카오게임즈는 스팀에 지역락을 걸어 한국 유저들이 해외 서버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도록 했고 결국 해외서버를 플레이하던 한국 유저들은 게임을 접거나 강제적으로 한국 서버로 돌아와야만 했다. 한국서버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고칠려고는 하지 않고 오히려 해외서버의 이용을 막을려고만 했기 때문에 근본없다는 비판을 받는 것이다. 이 때문에 검은사막 모바일도 카카오게임즈가 맡게 될 까봐 우려가 많았었는데, 다행히도 모바일 버전은 펄어비스의 자체 서비스가 확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 모바일 문서 참조. 이 때문에 카카오게임즈가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를 퍼블리싱 한다는 소문이 들려왔을 때 유저들의 우려가 컸던 이유이기도 하다. 당연한 일이지만, 아무리 게임을 잘 만들어도 운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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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담[편집]

  • 창업자인 남궁훈 대표는 SNS 스타로 유명하다. 게임 업계에서 그나마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몇 안되는 인사라는 평 그러나 현실은...

  • 카카오게임이 미소녀 천국을 꿈꾼다는 루머와 공포가 현실이 되어 트위터 등지에서 일대 파란을 예고했다.
    실제 ’반도리’(뱅드림), ‘앙스타’(앙상블 스타즈)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며 서브컬쳐 게임 매니아들로부터 수많은 우려를 받았다. 다행히 현재는 ‘카카오 일한다’ 라는 평까지 듣고 있다.
    우선 강제 덕밍 아웃 안해도 된다는데서 안도. 뱅드림은 성우 초청 행사도 기획하는 등 정성을 많이 쏟고 있어 포카카오 이미지 개선에 소소 혁혁한 공을 세웠다.


[1] 참고로 본 서버는 1시간만에 아이피밴을 하는 것으로 초강경대응을 한다.[2] 물론 해당 사항은 본 서버인 데이브레이크 서버에서도 심심하면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강압적인 인구조정을 본사 자체에서 비민주적인 처분이라 생각하고 금지하고있기 때문.[3] 다만 이 글은 아이돌마스터 갤러리의 글인데 다음 모바게의 아이돌 마스터가 망한 이유는 다음이 아니라 DeNA의 결정이다. 해당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