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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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오해3. 카카오게임즈/목록
3.1. 카카오게임즈/목록/서비스 종료
4. 역사5. 문제점
5.1. 합병 전5.2. 합병 후

1. 개요[편집]

카카오게임즈 홈페이지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카카오의 게임 전문 자회사. 모바일로는 카카오게임, 온라인에서 다음게임의 플랫폼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PC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AI와 VR 기반의 게임 등의 플랫폼을 아우르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플랫포머이자 퍼블리셔, 디벨로퍼로서 다양한 IP와 콘텐츠를 확보하는 한편, 자체 게임 개발 역량과 국내외 유력 게임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개발 자회사로 카카오프렌즈 IP 게임 전문 개발사 프렌즈게임즈가 출범하였다.

2. 오해[편집]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게임 전문 자회사로 지난해 카카오의 게임부문을 통합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게임과 다음게임 등 모바일 및 PC온라인 게임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게임의 직접 퍼블리싱 서비스를 포함해, 다수의 국내외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카카오게임즈/목록[편집]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게임과 다음게임 등 모바일 및 PC온라인 게임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게임의 직접 퍼블리싱 서비스를 포함해, 다수의 국내외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1. 카카오게임즈/목록/서비스 종료[편집]

4. 역사[편집]

2018년
02월 게임개발 자회사 프렌즈게임즈 출범
란투게임즈와 모바일 MMORPG <테라M>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7년
12월 '제 54회 무역의 날’ 기념식, 3천만불 수출탑 수상음양사, ‘2017 G랭크 서울’ 시상식 모바일게임 본상-독창성 부문 수상
11월 통합 카카오게임즈 출범
09월 마음골프(주) 자회사로 편입
08월 (주)블루홀과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
06월 (주)와이디온라인에 25억 원 지분 투자 및 전략적 제휴 체결
01월 (주)넵튠에 50억 원 지분 투자 및 전략적 제휴 체결

2016년
12월 (주)123게임즈와 3D 웹게임 <신인왕좌> 국내 공동 퍼블리싱 계약 체결
11월 (주)블루홀에 지분 투자 및 <프로젝트W> 북미유럽 판권 계약 체결
07월 (주)엔진, (주)카카오게임즈로 사명 변경
06월 미스터블루(주)와 MMORPG <에오스> 퍼블리싱 계약 체결, (주)로이게임즈에 60억원 전략적 투자
05월 마음골프(주)와 VR골프 게임 퍼블리싱 계약 체결, (주)룽투코리아에 100억 원 전략적 투자, (주)레프트 라이트에 지분 투자 및 경영권 확보
04월 (주)엔진-(주)다음게임 합병,(주)엔진 출범 및 남궁훈-조계현 각자 대표 체제 구축

2015년
10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네시삼십삼분(주) 120억 원 공동 투자 유치
09월 (주)넵튠과 퍼블리싱 계약 체결
08월 (주)케이벤처그룹-(주)파티게임즈 공동 투자 유치, (주)나인엠인터랙티브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선언
07월 남궁훈, 주식회사 (주)엔진 인수 및 대표이사 취임

2014년
12월 익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두리번’ 서비스
06월 삼성 Smart TV용 서비스 플랫폼 개발 공급

2013년
08월 법인 설립

5. 문제점[편집]

5.1. 합병 전[1][편집]

한게임에 비하면 덜 알려져서 그렇지 이쪽도 한게임급,아니 어쩌면 이보다 더 심한 마이너스의 손이다. 막장 운영의 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다른 막장 운영 회사들과 다른 점이라면 다음 게임의 막장 운영은 게임을 운영하는 법을 몰라 막장으로 치닫게 된다는 것. 예를 들면 플래닛사이드 2/한국 서버가 있다. 다음 게임의 막장 운영으로 말아먹은 게임의 대표로 꼽힌다. 비정상 유저 처리속도부터 2~3일이 넘게 걸렸고, 이마저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나, [2] 유저들이 바라던 인구 밸런스 조정에 미온적인 대처만 하질 않았다거나[3], 서비스 종료시에도 유저들이 1년간 돈과 시간을 갈아넣은 계정을 본 서버로 이전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며, 하다 못해 갈아넣은 비용에 대해 보상조치는 전무했다. 정확히는 하긴 했으나, 미사용 부스터만 보상하였다. 무가치에 가까운 터무니 없는 프로모션 코드를 던져주었으며, 이마저도 고객센터에 신청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게 했다던가, 사전에 문자로 개별수신 하겠다는 약속을 해놓고, 공지도 없이 해당 다음 계정 메일로 보내 수많은 플래닛사이드2 유저의 공분을 샀다. 오죽하면 본 서버 외국인 레딧 유저들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경악할 정도... 검은사막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 문서에 적기엔 문서가 지나치게 길어질 것 같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문제점 문서를 참조하자. 2016년 4월 1일 카카오의 모바일 게임 배급사인 엔진에 다음게임이 흡수 합병 형태로 합병. 2016년 7월 1일부로 카카오게임즈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관련 기사 5월 11일. 前) 다음커뮤니케이션 게임 본부장이었던 구정훈 씨가 트위터(구pd)에 "개발사 야근은 정말 흔치 않은 일이다."라는 트윗을 올렸다. 트위터 트랜드에 개발사 야근이 올라가고 수많은 리트윗이 이뤄졌다. 물론 대다수의 반응은 '이러니 다음 게임이 망하지'이다. 대표적 반응 일정 관리 잘 한 다음 게임은 왜 다 망했냐는 트윗[4]에는 블락을 하는 치졸함까지 보여서 더욱 놀림거리가 되고 있다. 이후 구정훈 씨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돌려 팔로워 외에는 볼 수 없게 전환했다가 3시간 뒤엔 다시 공개로 전환했다. 그 이유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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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합병 후[편집]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게임들은 하나같이 막장 운영 문제로 여러가지 구설수에 휘말렸다. 가령 검은사막의 경우, 유저들의 불신과 불만으로 가득차 있기까지 하며 검은사막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 검은사막 자유게시판에서 검열까지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특히나 한국 서버의 경우, 테스트서버라 조롱받기까지 할 정도로 한국 유저들의 실망감이 큰 상태이며, 이러한 일 때문에 한때는 한국 서버에 있던 유저들이 해외 서버로 옮겨서 검은사막을 플레이하기도 했었다. 그러자 카카오게임즈는 스팀에 지역락을 걸어 한국 유저들이 해외 서버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도록 했고 결국 해외서버를 플레이하던 한국 유저들은 게임을 접거나 강제적으로 한국 서버로 돌아와야만 했다. 한국서버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고칠려고는 하지 않고 오히려 해외서버의 이용을 막을려고만 했기 때문에 근본없다는 비판을 받는 것이다. 이 때문에 검은사막 모바일도 카카오게임즈가 맡게 될 까봐 우려가 많았었는데, 다행히도 모바일 버전은 펄어비스의 자체 서비스가 확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 모바일 문서 참조. 이 때문에 카카오게임즈가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를 퍼블리싱 한다는 소문이 들려왔을 때 유저들의 우려가 컸던 이유이기도 하다. 당연한 일이지만, 아무리 게임을 잘 만들어도 운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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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舊 다음 게임, 엔진(NZIN) 포함[2] 참고로 본 서버는 1시간만에 아이피밴을 하는 것으로 초강경대응을 한다.[3] 물론 해당 사항은 본 서버인 데이브레이크 서버에서도 심심하면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강압적인 인구조정을 본사 자체에서 비민주적인 처분이라 생각하고 금지하고있기 때문.[4] 다만 이 글은 아이돌마스터 갤러리의 글인데 다음 모바게의 아이돌 마스터가 망한 이유는 다음이 아니라 DeNA의 결정이다. 해당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