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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텔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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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시리즈

카스텔라 레시피

미식의 행성 카스테라

파일:카스텔라1.jpg
찬스 플러스 2014년 9월호
프랑스어 : Recette Castella
대만어 : 魔法配方[1]

1. 개요2. 정식 연재 전3. 단행본4. 배경5. 등장인물6. 설정7. 평가8. 게임과의 비교9. 기타

1. 개요[편집]

마사토끼가 블로그에서 연재했던 만화였으나 정식 연재 발표 후 PnH가 작화를 맡아서 찬스 플러스에서 연재된 만화. 줄여서 카레

판타지 풍의 배경 아래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마사토끼의 작품 중에서는 가장 소년만화스러운 작품. 그러나 정작 주인공은 전혀 소년만화스럽지 않다

작가 본인 제작의 동인게임인 '미식의 행성 카스테라'의 프리퀄이자 스핀오프 만화이다. 주인공들의 학창 시절을 다루고 있다. 다만 작품의 방향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 같은 능력자 배틀물. 학생들이 모두 고유의 마법을 지니고 있어 이를 어떻게 응용하느냐가 승패를 좌우한다.[2]

찬스플러스 2017년 1호에서 드디어 완결되었다. 단행본도 전 22권으로 완결.

2. 정식 연재 전[편집]

본래는 마사토끼가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무료 작품이었다. 당시의 작품명은 '카스테라 레서피'.

그러다가 2009년, 잡지 연재 발표 전 99화까지 업로드되었다가 6월 3일 오후 4시 40분에 정식 연재가 결정되면서 그 동안 연재되던 마사토끼 작화의 '카스테라 레서피'는 삭제되었다. 제목도 맞춤법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 '카스텔라 레시피'로 바뀌었다.

단행본 13권에서 밝히길 작가가 중학교 때 처음 소설 형식으로 썼다고 한다. 원래 동네친구 검사 반스와 마술사 아이스트가 해적왕 실버의 보물을 찾아 난관을 헤쳐나가 도착한 곳이 출발한 마을 뒷산이라는 (작가 왈)어디서 본 듯한 개그와 삽질에 열받은 반스가 아이스트를 죽이고 굴러들어온 돌에 맞아 반스가 죽는다(...).

그리고 지금의 익숙한 스푼과 포크가 등장. 그리고 둘이서 진행중 나이프가 합류. 그리고 뜬금없이 엘프 마법사 데이지의 시점으로 넘어가고 (작가가 쓰다 질린게 아니었나 싶다고) 인간 소년 목숨을 구해서 야시시한 전개를 펼치고... 중요한 장면이 나오기 직전 거기서 THE END 본인도 과거의 자신에게 쓸거면 끝까지 쓰라고 말한다. 자기가 중학교 때 쓴 소설에 뭘 기대한거야

본인도 창피했는지 후기에서 미친듯이 발광을 하고 있으며 당시에 이게 소설로 나오면 대 히트할 것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물론 개그성으로 즉석으로 짜낸 에피소드일 가능성도 있지만 다른 단행본과는 다르게 후기만화가 리얼하다.

3. 단행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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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8일

2010년 10월 12일

201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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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7일

2011년 10월 25일

2012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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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7일

2012년 10월 26일

201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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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5일

2013년 10월 25일

201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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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5일

2014년 09월 25일

201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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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5일

2015년 09월 25일

201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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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5일

2017년 11월 25일

2017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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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7일


프랑스, 베트남, 대만에도 수출되었다.

4. 배경[편집]

마법사가 주류인 에스티나 대륙의 테오브로마 쿠베르튀르 마법대학에서 A학부의 나이프가 병으로 요양을 가면서 대신 편입한 스푼 카스텔이 겪는 일이 주된 줄거리이다.

마법은 운석이 떨어지며 생겨났으며 프랄리네 교에 의해 많은 마법의 규칙이 정해진다.

5. 등장인물[편집]

6. 설정[편집]

7. 평가[편집]

마사토끼의 장점이 유감없이 묻어나오는 작품.

마사토끼가 연재한 능력자 배틀물 중에서는 퀄리티가 높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마사토끼 역대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 유사한 작품이다.

작품의 줄거리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은 무거운 내용이지만 주인공의 여유로운 성격과 통쾌한 전개로 인해 작품의 분위기는 가벼운 편. 먼치킨물에 가깝다

캐릭터들이 1회용 단역들까지도 하나 같이 다 강한 개성을 지녀 매력적인 캐릭터성을 보여주며, 마사토끼의 두뇌 싸움과 소년만화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내용전개가 서로 상충되지 않고 잘 어우러졌다. 22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용두사미가 아닌 유종의 미를 거둔 점도 호평이다.

다만 1부는 주인공인 스푼과 여러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고 얽혀 사건이 전개되고 매력적인 주조연 캐릭터도 많았던 것에 비해 작품의 배경이 바뀌는 2부부터는 주인공 3인방만 활약하고 조연이 악역을 제외하면 존재하질 않아 좀 심심한 감이 있으며 사건의 내용도 주인공 일행을 습격하는 악역을 격퇴한다는 단순한 흐름이 되어서 1부에 비해서는 좀 재미가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도 마사토끼도 이를 인지해 과거 커피우유신화를 연재한 경험을 피드백으로 삼아 2부의 분량은 짧은 편.

작화에 관해서는 정식 연재가 막 시작되었을 때인 초기에는 평가가 별로 좋지 못한 편이었다. 주인공의 이미지 컨셉이 웹연재판과는 180도 뒤바뀌었을뿐만 아니라 원작자의 콘티가 제공된 만화라는 걸 감안하면 수준 미달이라는 평가가 대다수였다. 작화가의 그림 실력도 실력이지만 원작자인 마사토끼의 만화의 매력이 아예 다른 개성으로 덮혀버렸기 때문. 특히 눈알이 다행히 단행본 2권 이후부터는 점점 나아져 안정된 작화를 보여주며, 책의 분위기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다만 완결 직전의 후반부에서는 작화가 다시 불안정해지기도 했었다.

8. 게임과의 비교[편집]

9. 기타[편집]

단행본 1, 2권은 처음 발매 당시에는 단행본의 표지가 형광 초록[3]노이즈 들어간 주황이라는 충격적인 배색이라 많은 사람들이 표지가 이게 뭐냐고 당황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3권 이후 채색 작가가 바뀐 것으로 인해 충격적인 배색은 사라졌으며 이미 출판된 1, 2권의 표지도 이후 해외 수출에 맞춰서 다시 채색되었다. 이 항목의 메인에 올라와 있는 그림도 현재는 바뀐 표지.

[1] 마법배방[2] 작가가 죠죠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3] 작중 스푼의 마력이 녹색 마력이란 걸 생각하면 의도한 배색이었던 건 같지만 형광 기운이 도는 녹색은 아무리 봐도 애매한 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