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도리(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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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雷切(らいきり)/ 千鳥 (ちどり)

1. 개요2. 술법의 원리3. 나선환과의 라이벌 구도4. 응용기5. 사용자6. 버려진 치도리, 안습의 행보7. 여담

1. 개요[편집]

카피닌자 하타케 카카시가 만든 뇌둔 인술. 본인의 유일한 오리지널 기술이라고.

기술이 발동되었을때 나는 소리가 천마리의 새가 지저귀는 것 같다고 해서 치도리(千鳥)라고 지었지만, 후에 카카시가 이 기술로 번개를 자르면서 스스로 이 기술의 이름을 '뇌절'이라고 칭하고 '치도리'라는 이름은 더 이상 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이후 카카시에게 뇌절을 전수받은 우치하 사스케가 치도리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된다. 손에 번개를 모아 그 힘으로 상대를 관통하는 기술이다. 당연히 감전효과가 있는데다 그 위력도 굉장해 커다란 바위도 한방에 구멍이 난다. 매우 무거워서 바닥에 질질 끌고다닌다고 한다. 초반에나 살짝 나온 버려진 설정이지만.

이상하게도 사용자만 다를 뿐 술법자체는 동일할 터인데, 설정에서는 굳이 뇌절과 치도리를 구분해서 언급하고 있다. 뇌절은 S랭크, 치도리는 A랭크다. 이름도 그렇고 붙인 이유도 그렇고 진짜 치도리 가지고 번개를 자르는게 뇌절의 습득 조건인걸지도 모른다. 그냥 들고 꼬라박는데만도 사륜안이 필요할 지경이니 번개를 잘라야 한다고 하면 상당한 집중력을 요구할듯.

카카시가 호카게로 취임후 뇌절랭크의 변경을 하였... 을 지도

2. 술법의 원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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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분명 따라해보는 사람 있다

위에 그림에서 보이는 3개의 인 축➡묘➡신을 맺은 뒤, 뇌둔 속성의 차크라를 손에 집중한 후 형태변환을 하여 방전하도록 형태를 정한다.[3] 이 때 손에 모이는 차크라는 눈에도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짙으며, 이것으로 대상을 향해서 강렬한 찌르기를 행사한다.

보통 이 기술은 사용자가 고속으로 달려가며 그대로 갖다 박는 식으로 쓰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이 기술을 위해 스피드 위주로 훈련을 한다. 그러나 기술을 쓸때 사용자의 시야가 좁아지는 것은 훈련으로도 어쩔 수 없으며, 덕분에 사륜안과 병행하지 않으면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한 결함 기술이다.(애니메이션에선 과거 장면에서는 사륜안없이도 잘만 사용함, 치도리류 처럼 방전시켜 다수 공격도 사용)

사실 카카시가 사륜안을 얻기 전에 개발한 기술이였지만 결함 기술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고, 이후 친구로부터 얻은 사륜안을 통해서 결점을 보완해 완성하게 된다.[4]

다만, 사륜안과 뇌절을 함께 사용하는것은 많은 양의 차크라를 폭발시키기 때문에, 차크라 소모가 심해 카카시조차 하루에 4발, 사스케는 2발 정도가 고작이라고. 하지만 나중에 가면 카카시와 사스케도 하루에 뇌절을 7~8발 이상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5] 둘 다 2년 동안 차크라가 대폭 늘은 모양. 망할 파워 인플레 1일 1뇌절이 아니여서 다행이다.

왠지 나중에 가면 인맺기마저 생략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 또한 파워 인플레를 따라가기 위한 연출인 듯. 뇌절보다 훨씬 강한 기술들이 딜레이 없이 난무하는 와중에 일일히 인을 맺었다가는 그야말로 안습이 따로 없다. 예외로 외전에서 사스케가 사용할땐 오랜만에 인을 맺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 손으로.

3. 나선환과의 라이벌 구도[편집]

나선환과는 들처럼 라이벌 구도가 은근히 존재한다. 작중에서 두 술법이 부딪힌 것만 총 4번.[6]

일단 둘을 비교하자면

  • 랭크

    • 나선환 : A랭크

    • 치도리 : A랭크

  • 특성

    • 나선환 : 높은 충격량. 상대를 날려버린다. 둔기, 폭탄과 비슷한 성질

    • 치도리 : 높은 관통력. 상대를 꿰뚫는다. 검이나 창과 비슷한 성질.

  • 위력 :

    • 나선환 : 사람 따위 직격으로 맞으면 족히 수 십미터는 날려버리거나 저 하늘의 별로 만들어 버린다.[7] 날아가면서 폭발하는 강인한 연출을 보여준다.

    • 치도리 : 사람 한 명 따위 간단하게 관통할 수 있지만, 인간방패에 막혀서 두 명은 무리. 치도리가 아닌 '팔'이 끼인다. 상대방을 관통하여 첩살시키는 용도에도 가능해 날렵하고 부드러운 연출을 보여준다. 암살용 기술 주제에 시끄러운 게 흠 돌진기인지라 시야가 협소해지는 약점이 있어서 사륜안으로 서포트하지 않으면 실전에서 사용하기 힘들다.

  • 차크라 소모량

    • 나선환 : 딱히 횟수 제한이 있다는 언급은 없다. 나선환 수련할 때도 하루에 수십발을 쓰는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지라이야와 나루토 둘 다 스테미너가 보통 사람에 비해 많은 편이라 불확실.근데 8만명의 닌자연합군에게 차크라를 나눠줘도 차크라를 펑펑 써대는 나루토를 비교하는건 좀 그렇지 않냐 차크라 보유량 언급이 일절 없는 나미카제 미나토도 밥 먹듯 사용하지만, 그 나루토의 아버지인 데다 호카게이니 애매하다.

    • 치도리 : 사륜안과 병행할 경우 하루에 몇 발 못쓴다. 1부 기준으로 카카시는 4발, 사스케는 2~3발. 2부에서는 둘다 7~8발 넘게 사용한다. 이는 나선환이 일단 한꺼번에 차크라를 뽑아내서 압축, 유지하는 방식인데 반해, 치도리는 공격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차크라를 방전해야 하는데다 사륜안을 병행하여 써야 하는 때문으로 보인다.

  • 인 맺기

    • 나선환 : 필요 없음. 나루토도 초반에 분신을 통해 나선환을 쓰긴 하지만, 나중가면 분신도 없이 겨우 한 손만으로도 잘 쓴다.[8] 심지어 미수 차크라 모드 상태에서 한 손가락으로 발전형인 나선수리검을 쓰기까지 하니 이 약점은 이미 극복한 지 오래다. 나루토 더 라스트에서는 한손으로 나선수리검을 사용하는 기염을 토했다

    • 치도리 : 3개의 인이 필요. 그러나 나중에 가면 백안처럼 종종 인맺기를 생략하거나 그냥 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 응용기

    • 나선환

      • 특성 : 위력 위주. 초대옥 나선환이나 혹성 나선환, 나선수리검 등 강한 파괴력을 지닌 응용기들이 다수 존재.

      • 난이도(랭크) : 응용기의 난이도가 원본인 나선환보다 높은 편. 대부분 선인모드미수 차크라 모드가 없으면 자신의 몸에 무리가 와서 쓸 수 없다.

    • 치도리

      • 특성 : 높은 범용성. 검에 치도리를 더한다거나, 주변에 치도리를 흘려보내거나, 날려보낸다거나 하는 등 다채로운 형태 변화를 자랑. 2부 초중반의 사스케의 주력기는 이러한 치도리의 응용기들이다. 전류형태이기 때문에 나선환에 비해 유연한 공격이 가능하며 형태 변화 또한 수월하다.

      • 난이도(랭크) : 응용기의 랭크가 거의 원본인 치도리보다 같거나 그보다 낮다. '거의' 일 뿐이지 원작에서의 기린처럼 강화 기술도 많은 편.

  • 작중 대접

    • 나선환

      • 훈훈한 기술 : 제자스승을 통해 아들에게 물려준 기술. 굉장히 훈훈하다. 극장판에서 살짝 비슷한 구도가 또 나온다. 스승의 제자스승의 아들에게 전수. 마지막에는 아버지아들의 기술을 완성해준다. 나루토에게 이어져 온 모든 것을 보루토에게 전해 그를 정신적으로 성장하게 함으로써 최종장의 대미를 장식하는 동시에 주제를 관통하는 상징적인 기술로 승화.

      • 위력[9] : 꼬리 6개 상태인 나루토에 펀치에도 끄덕없던 페인을 단 일격에 파괴해 버린다.[10] 위력만큼은 작품 초중반까지는 확실하게 좋은편이며 후반가서도 딱히 후달린다는 묘사는 없다. 위력을 낮춰 시전해도 사람을 수십미터는 날려 버린다. 카부토는 고속 치유술을 썼음에도 치명적인 타격을 받있다

    • 치도리

      • 팀킬의 아이콘 : 사스케카린과 나루토[11]를, 카카시스포일러 인물을 찌를 때 이 기술을 사용했다.[스포일러2] 그러다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선 우치하 이타치도 찔렸다.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렸다(...)는 모양. 그리고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오오츠츠키 인드라도 만화경 사륜안의 개안을 위해 자기를 따르는이 2명을 비슷한 기술로 찔러서 죽였다

      • 위력 : 안습 그 자체. 구름 마을에서는 치도리검처럼 검에 뇌둔을 흘려보내는 기술이 기본기인 듯하며,[13] 사무라이들에게는 검에서 차크라를 방출해 검기를 만드는 기술이 기본기로 있는데, 둘 다 치도리검과 비슷한 위력, 게다가 원거리로 날릴 수도 있다. 안습 심지어 토비는 뇌절이 담긴 수리검이 자신에게 날라오자 발로 차서 나루토에게 날리기도.[14] 무슨 번개를 자른다는 기술의 위력이...


나루토가 워낙 강해져서 미수 차크라 모드에서는 초 미니 미수옥을 나선환처럼 쓰기 때문에,[15] 치도리가 나선환을 앞지르기는 좀 힘들어 보인다.[16] 스사노오가 치도리를 쓰지 않는 이상 무리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4. 응용기[편집]

1부에서는 손바닥에 뇌둔 차크라[17]를 모아 찌르는 방식으로만 쓰였지만, 2부들어서는 원래 차크라의 번개같은 연출에 맞춰서 뇌둔이란 속성이 부가되었고[18], 사스케는 손날로 찌르는 방식으로 바뀌며, 다양한 응용을 보여준다. 하지만 사스케가 이타치와의 대전 이후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함으로써 계속 만화경 사륜안 술법만(특히 스사노오) 줄기차게 쓰게 되어 연출이 옛날보다 많이 줄어들었다...

안 그래도 뇌절과 치도리를 구분하던 때에, 사스케가 치도리로 이러한 여러 응용법을 보여주어서 한동안은 치도리만 이런게 가능한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이후 카카시 역시 개 모양으로 뇌절을 변형시거나, 수리검에 뇌절을 더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이런 의견은 사그라들고 어차피 둘이 같은 술법이라는 것만 재확인되었다.

4.1. 사스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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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곡 치도리[19]
    사스케가 주인 상태 2에서 처음 선보인 치도리로, 이 치도리와 나루토붉은 나선환이 부딪히는 장면은 종말의 계곡에서 벌어진 결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명장면이다. 처음에는 주인 상태 2에서 사용하는 치도리는 다 저런줄 알았으나, 나중에 가면 상태 2에서도 평범한 치도리를 쓴다. 아무래도 그때 한정의 일회성 연출인 모양. 게다가 이젠 주인도 사라져서 다시 볼일도 없어졌다. 나루토의 홍련 나선환이 나루토가 앞으로 쿠라마의 힘을 본격적으로 폭주시킬것 이라는 암시가 담겨 있다고 해석하는 사람들은 이 때의 연출이 사스케가 어둠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는 암시라고 해석한다.
    사스케가 육도 선인에게 받은 '음의 차크라'를 사용하여 이 치도리를 사용하는 것이 공개돼 '주인 2' 상태에서 사용한 치도리가 선술 차크라로 사용한 치도리가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다. 이 때의 연출은 아마 사스케의 주인선인모드의 일종이여서 주인 2를 처음으로 각성시켰기 때문에 내부의 선술 차크라가 발현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선술 차크라를 사용하니 선법 치도리 (仙法・ 千鳥) 또는 선법 뇌둔 치도리 (仙法・雷遁 千鳥)라고 보는 의견도 있지만, 애초에 치도리는 앞에 뇌둔이 붙지않고 그냥 치도리라고만 불리는걸 생각하면 저런 수식어 없이 이름이 그냥 치도리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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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도리류(千鳥流し)[20]
    A랭크. 전신에서 치도리를 방전시키거나, 물체에 치도리를 흘려보내 공격하는 기술. 치도리를 흘려보내는 방향을 조절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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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도리검(千鳥刀)
    B랭크. 검에 치도리를 흘려보내 치도리와 같은 효과를 부여하는 기술. 천조류(千鳥流)라고도 부른다. 물체에 치도리를 흘려보낸다는 점에서는 치도리류와 같지만, 흘려보내는 것으로 공격하는 게 아니라 검을 강화한다는 점이 차이점. 물론 감전의 효과도 있다. 대신 위력 자체는 치도리보다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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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도리창(千鳥銳槍)
    A랭크. 치도리를 길게 늘려 공격하는 기술. 단순히 늘려서 찌르거나 휘둘러 베는 것은 물론 상대를 꿰뚫은 뒤 상대 몸속에서 여러 갈래로 뻗어나오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에서는 적을 꿰뚫은 다음 치도리류를 흘려보내어 방전폭발을 시키기도 한다. 사정거리는 대략 5m 정도. 여러모로 유용하지만, 위력 자체는 치도리보다 떨어진다.
    후반에 갈수록 차크라량이 늘어나 치도리의 횟수 제한이 사라지면서 쿠사나기 검이나 치도리검보다는, 치도리창으로 검의 형상을 만들어서 검대신 사용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그러나 가구토명으로 검을 만들어 휘두르면서 주력기 자리에서 밀려났다.
    그러나 사스케가 스사노오에 미수들의 차크라를 불어넣어 강화한 뒤부터 뇌둔을 주력으로 사용하면서 다시금 주력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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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도리 천본(千鳥 千本)
    A랭크. 치도리를 침처럼 만들어서 여러개를 동시에 쏘아보내는 기술. 사실 질풍전 극장판 2기인 '인연'에서 처음 사용했다. 게임에서 이것의 상위호환격 응용기도 사스케가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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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麒麟)
    S랭크. 화둔을 하늘로 쏘아[21] 대기를 급격히 따뜻하게 만들어 상승기류를 형성하여 적란운을 만든 뒤 치도리를 사용해 번개를 제어하여 상대에게 보내는 술법. 이때의 번개는 기린(麒麟)의 형상을 띈다.[22] 통상 번개와는 사뭇 다른 비쥬얼과 광속의 속도로 여태껏 보여준 뇌둔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걸 묘사한다. 단 한방에 산 위에 지어진 석조 건물을 산 째로 무너뜨리는 위력. 대신 술법 자체는 일회용으로 한 번 사용하면 구름이 개여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이 술법도 정작 술자의 최강 뇌둔 인술이면서 만화경 사륜안의 개안과 동시에 잊혀져버려 상당히 안습해졌다. 아니, 애초에 등장하자마자 만화경 사륜안을 사용한 기술에 막힌 것이었다(...). 치도리의 최강 버전이라는 점에서 나선환의 완성판인 나선수리검과 뇌둔vs풍둔 최강기로 라이벌 구도를 이룰 듯했으나, 결국 기린 자체가 이타치 전 한정 기술로 그치면서 존재감이 지워졌다.(…) 정작 나와도 외전인 록리의 청춘닌자전에서 최종화에 개그씬[23]으로 나온 것이나 게임에서만 궁극 필살기 등으로 나온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에서는 나선수리검이랑 맞붙어서 이긴다! 그리고 마지막 나루토와의 최종결전에서는 애니 오리지널 요소로 미수화 한 나루토에게 완전체 스사노오를 탄 채로 발동시키는 모습을 집어넣었다. 깨알같은 화둔을 먼저 발동시켜서 대기를 달구는 모습은 덤. 쿠라마 차크라 모드를 사용하는 나루토가 피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내리꽂힌다. 그 모드의 나루토가 몸이 마비되어 물 속에 처박히는 데다 나와서도 한동안 비틀거리는 등 절륜한 위력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게임에서는 '치도리 뇌명' 등 치도리보다 강력한 응용기들을 많이 보여준다.

4.1.1. 윤회안 개안 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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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도 버전

하고로모의 힘을 받아 윤회안을 개안한 뒤 육도의 차크라를 사용하여 보여준 치도리. 작중에서는 그저 '치도리'라고만 소개된다. 육도선인인 마다라에게 유효타를 내는걸 보면 선술 차크라를 이용한 기술로 보이며, 이를 통해 추정하면 선법 뇌둔 치도리[24] 쯤 될듯하다.스톰 4에서 윤회안 사스케 인술로 나오는데 그때 술법명이 검은 치도리(黒き千鳥)로 나온다. 여담으로 영문 명칭은 onyx chidori 로 일반 치도리와 구분되는 듯.
치도리 본래의 감전 효과는 여전해서, 나루토의 자둔 나선환의 봉인술과 함께 마다라를 구속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종말의 계곡에서 보여준 통곡 치도리와 동일한 기술로 추정되며, 이에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또한 사스케가 가구토명을 사용하면서 흑염으로 검을 만들게 되어서 더 이상 쓰이지 않게된 치도리가 이로써 다시금 주력기 자리를 되찾게 되었다.
그리고 윤회안을 개안한 뒤로 치도리의 파워가 터무니없이 상승해서 한 손 치도리로 운석을 가볍게 부수는 행위도 가능해졌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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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사노오 버전

나루토와의 최종 결전에서 미수옥과 맞붙을 때 완성체 스사노오를 통해 사용했다. 특이하게도 2부 들어서 손날로만 찌르던 치도리를 스사노오로 쓸때만은 1부처럼 손바닥으로 사용하는데, 아마도 1부에서 나루토와 싸우던 시절의 오마쥬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줄기차게 스사노오만 사용했으면서 스사노오로 치도리를 쓰는 모습을 안 보여준 것을 보면 작가가 파워인플레 붕괴를 감안하여 연출을 미뤄두거나 급조한 것으로 보인다. 바로 이전에 카무이 응용기와 스사노오로 깽판치던 카카시도 사용할 수 있었던 걸로 보인다.
또한 이 기술의 영향인지, 미수들의 차크라를 스사노오에 집어넣어 강화한 뒤부터는 뇌둔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대해 독자들은 '이제 좀 뇌신 인드라 같다'는 평과 '풍둔을 쓰는 나루토한테 왜 뇌둔이냐'는 평이 갈리고 있다.(...)

  • 카쿠츠치 + 치도리

나루토와의 결전에서 사용한 최종기술.카구츠치도리 람둔이나 폭둔, 용둔, 빙둔 같이 복수 속성의 혼합이 아니라 단순히 치도리 안에 카쿠츠치를 더한 것으로 보인다. (당연한것이 화둔도 아닌 동술인 염둔과 뇌둔을 섞는다는건 거의 진둔과 비슷한 난이도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스케의 생각으로는 염둔과 뇌둔이 확연하게 반대의 속성이기 때문에 나선환과 부딪히는 동안 나루토의 차크라를 다 소모시킬 수 있을거라고 한다. 문제는 나루토의 차크라가 소모되는 동시에 본인의 차크라도 날라가고 자기 팔과 나루토의 팔도 같이 소모됐지. 진작에 스사노오 치도리랑 카쿠츠치랑 같이 썼으면 됐잖아.

4.2. 카카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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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둔 뇌수추아(雷遁 雷獣追牙)
    뇌절을 개 모양으로 만들어 상대를 공격하는 원거리 술법. 개 모양으로 만들어진 뇌절은 손과 번개로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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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전(雷電)
    뇌절 두개를 이어서 와이어처럼 늘려 그 사이에 있는 상대를 절단하는 기술. 주로 환영분신과 함께 사용한다.

  • 뇌절 수리검(雷切 手裏劍)
    치도리 검과 같은 기술. 수리검 또는 검에 뇌절을 담아 절단력을 높이고, 감전효과를 더하는 술법. 주된 사용법이 근거리인 치도리 검처럼 검에 뇌절을 담아 베거나[26] 투척이 주된 사용법. 수리검을 쥔 채 인을 맺지 않고 바로 구사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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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둔 환영분신술(雷遁 影分身)
    A랭크. 환영분신술의 뇌둔 버젼. 다만, 이쪽은 뇌절로부터 파생된 기술이기 때문에 분신을 유지하는 동안 본체는 뇌절을 쓰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인지 보통 분신과 달리 차크라 소비량이 많다는 듯한 언급이 있다.
    분신이 뇌둔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가 분신에 접근했을 시, 술법을 해제해 상대를 감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 뇌절 이연돌 - 게임 및 애니(극장판) 한정
    극장판 블러드 프리즌에서 보여준 기술로 뇌전처럼 두 치도리를 양손에 채찍 비슷하게 연결시키다가 적을 향해 양손 뇌절을 들고 공격한다. 게임 '나루티밋 스톰'에서는 두 뇌절을 상대에게 직격시킨 다음, 지그재그를 그리며 공중 위로 이동하여 정말 번개처럼 내려찍는 식으로 더 간지나는 오의로 사용할 수 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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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무이 뇌절(神威 雷切 : 신위 뇌절)

오비토의 사륜안과 사륜안을 넘겨받고 카카시와 만화의 전개가 얼마나 미쳐 날뛰게 됐는지 시사하는 기술. 윤회안 개안 후 음의 차크라로 성질, 형태 변화한 사스케의 검은 치도리와 같이 카무이의 동술을 뇌절에 넣은 듯. 공간계 능력인 카무이와 절단계 능력인 뇌절이 합쳐졌기에, 공간 절단 기술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다. '진의 서'에서 도려낸 부위를 카무이 공간으로 날려버린다고 나와 사실 확정. 아무튼 그 위력은 카구야의 어깨를 관통해 팔을 절단시켜버릴 뻔했으니 이미 설명은 다했다.

오비토는 한때 육도선인이었기에 카카시에게 준 차크라에도 육도의 힘이 들어가 있을 수 있으며, 사스케의 검은 치도리와 같이 육도의 차크라가 있어서 검은 색이 됐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카구야에게 인술이 통한 것이 설명이 안 된다. 게다가 이제는 사륜안으로 카운터를 간파해 내어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허상화 믿고 개돌만 하면 되므로 돌진력과 안전성이 크게 올라가게 되었다. 오비토는 이래저래 카카시 그리고 뇌절이라는 스킬의 은인이다. 노멀 사륜안이 커피면 카무이는 T.O.P.

나루티밋 스톰 4에서 카카시의 오의로 추가, 여기서는 카무이 공간으로 날려보낸 뒤 스사노오로 카무이 뇌절을 찍어넣어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리며 데미지를 주는 식의 기술이 되었다. 각성 시 인술로도 등장하는데 이 경우엔 기존 애니판에서 나왔던 그 카무이 뇌절이 나간다.

  • 뇌절・신(雷切・迅) [28]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술로 신규 추가된 인계대전 카카시(정확히는 비각성 상태에서도 사륜안을 가리지 않은 카카시)의 오의. 정확히는 뇌절과 카무이의 연계기에 가깝다. 뇌수추아를 사출해 적중시키는 것으로 발동하며, 뇌절 수리검을 난사한 후 카무이로 뇌절 수리검 일부를 아공간으로 전송한다. 이후 첫번째로 내보낸 뇌수추아가 뇌둔 환영분신으로 변하며 이 환영분신이 카무이를 시전하여 미리 아공간으로 전송해 두었던 수리검을 다시 일제히 사출하여 양 방향에서 상대를 향해 뇌절 수리검이 날아든다. 이 때 카카시 본인은 공중으로 도약하여 뇌절로 상대를 내려찍는 것으로 마무리 되며 번개 연쇄작용인지 마지막 뇌절이 적중하는 순간 뇌절과 뇌절 수리검이 일제히 폭발한다.

이 외에도 게임 한정으로 '뇌절일섬', '뇌절일참', '승천뇌절' 등의 일반 뇌절보다 더 강한 응용기들이 있다.

5. 사용자[편집]

6. 버려진 치도리, 안습의 행보[편집]

첫 사용시 대단한 포스를 보이며 점프 10대 필살기중 하나가 되었지만, 이후 계속되는 파워 인플레에 의해서 점점 빛을 바랬다. 지면에 크레이터를 새길 정도로 파괴적인 기술들이 난무하며 심장이 5개인 적들이 등장하는 단계에 와서는 이런 기술은 별로 의미가 없어진 것.

특히 차크라 소모가 심해 횟수 제한이 있다는 설정이 문제로, 이는 천재 소리를 들었던 카카시를 약체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광역섬멸형 기술들이 난무하는 나루토의 세계에서 대인공격형 기술 4번 쓰면 차크라가 바닥나버리는 캐릭이 설 자리는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술법 자체가 실효성이 의심된다. 당장 술법을 발동하면 천마리 새가 우는 듯한 소음이 발생하는데, 그래놓고 암살 전용 기술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그래도 카쿠즈를 공격할 때, 소리 없이 뒤에서 접근하고 일격에 심장을 박살내는 걸 보면 나름 암살 기술이기는 한듯. 역으로 굉장히 큰 소음을 일부러 내서 위치를 가린다든지?(...)

그 위력 또한 의심된다. 바위나 벽에 가했을 때에는 굉장한 파괴를 일으키지만, 막상 사람한테 쓸 때에는 몸을 관통하고 팔이 몸에 끼이는 게 전부.(...) 예를 들자면 인간 방패에 막힌다. 원래는 사람 몸이 터져나가야 정상 아닌가 이럴 바에는 그냥 검을 쓰는게 나아보일 정도로 안습하다. 라이플 탄이 유리를 산산조각내지 않고 관통하는 것과 같은 원리같다. 뇌절의 작중 데뷔전이 그랬다. 자부자를 완전히 묶어놓고 굳이 오리지널 기술을 보여주겠다고 썼으나 하쿠의 몸빵에 막히고, 그 하쿠가 자신의 팔을 쥔 채로 절명해 버리는 바람에 팔을 쉽게 빼내지 못하고 자부자에게 죽을 뻔 했다. 카카시 정도의 신체스펙에 팔의 리치, 그만한 차크라, 돌진거리까지 고려하면 하쿠 1명 정도는 관통해서 자부자까지 찌를 수 있지 않았나 싶지만 넘어가자 후에는 그냥 평범하게 쿠나이로 마무리하려 했다.

굳이 정당화 하자면, 치도리는 위력이 너무 강한 나머지 인체를 너무 쉽게 관통해서 부숴버리며 이렇게 치도리가 걸린 수도가 등 뒤로 튀어나간 시점에서는 차크라가 집중된 손은 인체 '외부'에 놓이게 되므로 더 이상 파괴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되면 치도리를 일반인에게 쓰는 것 자체가 무지막지한 차크라 낭비가 되버린다. 뇌절이 엄연히 대인용 암살기라는 것을 고려하면 이 단점은 가히 치명적이다.(...)

게다가 킬러 비는 검에 뇌둔 차크라를 흘려보내는 것만으로 어렵지 않게 치도리검을 막아냈으며[31], 이게 구름 마을에서는 기본적인 기술인 모양으로, 그냥 검들고 있는 애들은 다 쓴다. 거기다 뇌둔 차크라를 흘려보낸 것 뿐이라 당연히 인 맺기 그런 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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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나루토판 광선검

여기에 더해 사무라이들이 검에 차크라를 더해 검기를 만드는 기술까지 선보여 한층 더 안습해졌다.(이또한 당연히 인맺기가 필요없는 기술) 이러한 검기는 날릴 수도 있는데, 사스케는 이걸 막기위해 치도리검까지 써야했다.(...) 참고로 이걸 날린 사무라이는 그냥 쫄따구들이였다. 점프 10대 필살기 지못미 근데 그 10대 필살기 순위에서도 꼴찌다. 그 뒤에 사스케의 치도리검이 4대 라이카게의 번개 갑옷에 막혀 튕겨나가고, 치도리로 심장을 정통으로 찔렀음에도 손가락 한두 마디밖에 안박히는 등 더 심하게 굴욕.(...)

비슷한 원리로 쿠로스키 라이가링고 아메유리의 번개도 '키바'도 비슷한 능력이 있다.

특히 최근 카카시가 뇌절을 담아 던진 수리검을 토비가 발로 차서 나루토에게 날리는 장면은 뇌절의 위상이 어디까지 떨어졌는지를 실감하게 한다. 지못미 이것도 모자라 일부러 맞아줘도 안 죽는 기술이 되었다.[32]

그래도 원본인 치도리보다 위력이 떨어지는 치도리 창으로 팔미의 꼬리를 한번에 잘라내는 걸 보면 위력 자체는 다른 잡기술보다 뇌절(치도리)가 더 강한 듯. 킬러비와 미후네가 치도리검을 막아낸 건 기술보다는 본인의 역량 덕분인 것 같다.

사실 흔히들 잊기 쉬운데 아무리 강한 인술이라도 치도리는 '뇌둔'이다. 즉, 킬러 비가 뇌둔 차크라검으로 치도리검을 막은거나, 에이의 번개갑옷을 뚫지 못한건 두 사람의 사용 술법이 치도리와 같은 '뇌둔'이기 때문에 서로 상쇄되어 통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사무라이들의 기술은 쉴드가 안된다. 그리고 에이의 번개 갑옷을 뚫지 못하는 건 그다지 굴욕이 아닌 게, 에이 본인 스스로 사스케의 치도리를 보고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상급 닌자가 개발한 일반 뇌둔 술법라이카게의 뇌둔 비전 인술을 조금이나마 뚫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다. 하지만 최근까지 카카시를 제외하고 사스케는 아마테라스스사노오만 끈질기게 활용하고 연출은 커녕 잊혀졌다. 주인공의 라이벌 주력기가 위상이 바닥을 기게 된 셈.

하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게 나선환의 응용기가 단순히 크기나 힘을 증가시키는 강화 위주로 사용되고 치도리는 각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활용성을 위주로 한 응용기이기 때문에 현재 전쟁 중인 만화의 진행 상황에 (동료를 무참히 희생시키기 등의 비열한 수단은 제외하되)그저 적을 죽일 수 있으면 어떡해서든 죽이면 그만인 잔혹한 전장에 그런 것을 따지는 일은 소용없다. 그러니 이미 연출이나 비중은 질풍전에 후반부부터 다 떨어진 셈. 그리고,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장기연재이다. 원래는 없던 속성 설정이 생기면서 단순한 차크라 응집 찌르기 기술에서 뇌둔이란 속성이 붙어버렸고, 스토리가 길어지면서 파워인플레가 진행되고 후반에 나오는 캐릭터들일 수록 뭔가 강해야 하므로 갈수록 평범해져 버린 것이다.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사스케는 후에 자신의 에게 치도리를 가르치지 않았다[33]심지어 자신의 제자인 보루토에게도 치도리보다 나선환을 익히게끔 했다.애초에 보루토는 사륜안도 없어서 무용지물이다. 그래도 본인은 주력으로 사용하긴 한다만...

아래는 치도리의 전적. 원작 기준으로 뇌절이 등장한 순서대로 서술했으며 사용자가 카카시인 경우다.

다리 위에서 자부자와의 리턴 매치에서는 사륜안 봉쇄되면 아무 것도 못하지 하고 디스하는 자부자에게 카피가 아닌 내 기술을 보여주겠다고 첫 시전했고 중급닌자 시험에서도 카카시의 오리지널 기술이라는 게 강조되었지만, 당시 리의 독백이나 카카시 외전에서도 밝혀지듯 치도리는 사륜안 없이는 실전에서 사용할 수 없는 기술이다. 첫 실전 사용에서 카카시는 미나토 아니었으면 죽을 뻔했다. 자부자에게 '내가 사륜안 만으로 살아온 것 같나?' 하면서 보여주겠다고 한 기술이 사륜안 없이는 못쓸 기술이라는 게 아이러니(...)

기술을 개발하게 된 경위도 불명인데, 치도리는 상술했듯 대인전에선 파괴력 과잉에 차크라 가성비가 나쁜 기술이고 가아라의 절대방어 같은 비상식적인 강도의 아머를 뚫을 때에나 진가가 발휘된다 할 수 있다. 치도리가 처음 사용된 3차 대전 당시는 스사노오나 미수 같은 괴수전이 아닌 진짜 닌자들, 평범한 사람들간의 싸움이었고, 치도리 같은 체력 소모는 심한데 1명만 오버킬하는 기술은 다대다의 싸움이 지속되는 전쟁에선 아주 비효율적인 셈. 당시 카카시가 바위닌자의 그림자분신 십수명을 해치우긴 했지만 그건 빠른 돌진력과 카카시의 역량, 수리검을 막아준 미나토의 엄호 덕분이지 딱히 치도리의 위력 덕분은 아니었다. 그냥 똑같이 돌진하며 쿠나이로 이긴 거랑 무슨 차이가... 실제로 그 바위닌자는 잠시 후 비뢰신으로 등뒤를 잡은 미나토의 쿠나이로 평범하게(?) 끔살당했다. 전투센스와 두뇌도 뛰어난 천재인 카카시가 이런 단순무식 개돌 기술을 필살기라고 개발해 놓고 누구나 생각할 만한 약점을 눈치채지 못했다는 건...

vs 모모치 자부자인간방패 하쿠 대신 사망
vs 오로치마루 → 두려움에 질린 나머지 사륜안도 꺼내지 않은 채로 발동 후 사용하지 않음. 본인 말로는 '전설의 3닌자와 맞찌를 정도'!
vs 바위 마을 닌자 → 훗날 호카게의 자리에 오를 남자에게 하타케 카카시의 명령에 승복하라고 점잖게 타이른 후 원작 시간대로 최초 등장. 환영 분신을 격파하고 죽을 위기에 처함. 호카게의 클래스를 알려준 금빛 섬광 데뷔전.
vs 카쿠즈 → 죽인 줄 알았지만 사실 카쿠즈심장이 5개여서 5개 중 1개를 날린 것에 불과하였고, 곧바로 죽을 위기에 처함. 그래도 응용이 아닌 오리지널 암살기 치도리가 깔끔하게 실전에서 들어간 몇 안 되는 장면 중 하나이다. 경화된 신체를 관통하기 위해 파괴력 상승이 필요했고(그러므로 차크라 낭비 X) 속성 상성도 맞았으니 그야말로 작중 가장 완벽하게 용도에 들어맞은 사용례. 그러나 심장이 여러 개라 죽지 않았고 후에 제자인 나루토나선 수리검을 맞고 눈앞에 아른거리는 황천길을 완상하는 카쿠즈에게 굳이 뇌절로 영원의 안식을 선사. 막타를 가져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사신(死神)의 기술.
vs 페인뇌절 사용 전투의 알파이자 오메가. 극한의 형태 변화 기술들을 선보인다! 하타케 카카시 사망(死亡). !?
vs 토비 → 그냥 대화만 하러온 토비에게 '우치하 마다라가 그리 쉽게 나루토에게 손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용.
vs 안개 마을 닌자도 7인방, 예토전생 군단 → 끓어오르는데 시간이 걸리는 카카시가 금방 끓어오른(!) 전투. 하쿠에게 적중. 모모치 자부자(예토전생)에게도 적중 스이카잔 후구키를 베어버림. 약 500화만에 등장한 뇌절의 황금기. 본인은 이번에야말로 '천개의 술법을 카피한 카피 닌자' 라는 별명의 이유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독자들에게는 500화만에 기억난 그의 아명.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전투.
vs 인주력 → 페인 육도가 돼버린 인주력들을 향해 '어떤 녀석들이 어떤 육도의 기술을 사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용.
vs 토비 → 안 그래도 날카로운 쇠붙이인 수리검에 뇌절을 담은 뇌절 수리검을 투척함. 절삭력 발군. 토비에게 발로 차임.
vs 안개 마을 닌자 → 동료 노하라 린 사망. 직후 기절.
vs 우치하 오비토 → 그의 거대한 표창을 두 동강. 아공간에서 2차전. 오늘의 친구는 내일의 적이라고 주인을 박아 놓은 협력 관계인 좀비의 뒷통수를 조심한 오비토가 사용자 본인의 굉장한 각오가 담긴 뇌절 수리검을 이용해 주인 해제. 이후 사용자 카카시 잠시 리타이어. ...?
vs 검은 제츠나미카제 미나토는 나선환을, 본인은 뇌절을 사용한 채로 오랜 시간 전투. 성과 無.
vs 오오츠츠키 카구야벌써? 동료가 완성해 준 기술! 동료 덕분에 어깨 타격! 이 싸움을 마지막으로 '장인의 기술' 뇌절은 동료의 도움이 없어져서 사장.

그만둬 뇌절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7. 여담[편집]

사스케가 치도리를 익힌 이후, 능력이 상당부분 사스케와 겹치는 카카시의 존재감을 위한 배려인지(사륜안마저 겹친다) 이후 카카시의 술법은 체술과 닌견 소환, 카무이가 좀 더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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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뇌절, 치도리는 술법을 발동하면 술법이 깃든 팔을 내리고 돌진하다가 내지르는 기술이었다. 아마 차크라의 무게 때문인가 했는데... 이제는 그런 것 상관없어. 사스케는 아돌도 아니고 그냥 머리 위에서 들고 있다가 찌른다. 카카시도 땅바닥에 질질 끌며 사용했었다!

언제부턴가 팀킬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유인즉슨, 사스케가 카린을 찌를 때나 카카시가 린을 찌를 때나 둘 다 뇌절이 쓰였기 때문. 그리고 종말의 계곡에선 구미 차크라의 치유력으로 낫고 전투가 급전개되어서 잊혀졌지만 친구인 나루토의 몸도 한번 꿰뚫었던 적이 있다.[34] 그 때문에 카린절, 린절이라는 비아냥까지 듣기도. 나선환의 경우 제자가 스승에게 전하고 그 스승을 통해 아들에게 전수, 아들이 제자에게 전수하고 제자는 스승의 아들에게 전수한헥헥 기술이라는 훈훈한 이미지를 얻어가는 데다가, 페인을 마무리한다거나 하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적극 사용된 것과는 상반되는 부분.

처음 등장할 땐 찌르기의 힘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력질주(그리고 이것을 강화하기 위한 체술 단련)가 필수적인 부분으로 들어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기술이 남발되면서 점점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보이고 있다. 예를 들면, 종말의 계곡에서 사스케가 나루토를 잡고 제자리에서 찌를 때라던가 2부 때 사쿠라에게 카린을 죽이라 해놓고 뒤에서 급습할 때에도 그냥 제자리에서 사용했다. 마찬가지로 카카시도 나선수리검 맞아 반죽음 상태가 된 카쿠즈를 치도리를 써서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가 있다. 뇌둔 차크라를 대량으로 응집한 만큼 물론 어느정도의 위력은 기대되겠지만, 실제 이런 사용 예를 보면 하나 같이 일반적인 쿠나이 등으로도 관통해 버릴수 있는 인체인데 굳이 비효율적이게 치도리를 만들어 쓰는 걸 볼 수 있다. 물론 스테미너 상승으로 부담이 덜해진 것도 있겠지만...

사스케는 오로치마루의 힘을 손에 넣었음에도 데이다라와 싸울 때 먼저 차크라가 바닥났었고 그 후에 단조와 싸운 뒤에도 거의 모든 힘을 다 소진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치도리를 만들었다. 정작 안 싸워서 쌩쌩하던 사쿠라는 주력인 괴력주먹 대신 독묻은 쿠나이를 주섬주섬 꺼내들었다안 그래도 사륜안 때문에 만성적으로 차크라에 부담을 가졌던 데다가 카쿠즈의 5개의 심장의 인술공세에 힘을 한계까지 짜냈던 카카시는 말할 것도 없고... 게다가 연출도 그리 깔끔하지 않다.

결국 만화적 간지를 위한 연출인 듯. 화려한 기술과 대사가 난무하며 멋있게 싸워놓고 막타로 작은칼 꺼내 찌르면 좀 없어보여서 그런가보다 허세기술 결론적으로 말하면 지금은 치도리에 있어선 카운터를 막기 위한 사륜안이 크게 의미가 없어보이는 것이, 상술한 바대로 근거리에서도 사용례가 충분히 나왔고, 지금의 카카시 수준의 닌자가 치도리를 사륜안 없이 쓴다 해서 그걸 카운터 쳐낼 수준의 닌자도 몇 없는데다가(게다가 이걸 막을만한 상대라면 사륜안이 있었어도 어차피 기본 형태의 치도리로는 상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응용 버전 기술도 풍부하기 때문에...

그래서인지 치도리는 원작보다 게임에서 강화 응용기가 많이 등장하며 대접이 훨씬 좋은 편.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에서 나선환과 치도리의 합동기가 공개되었는데 소수 사람들에게 '치도리가 나선환에게 놀아나고 있다'며 비아냥 거림을 듣고 있다.

본래 카카시가 고안한 술법이며 그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이었으나, 최종장에서 카카시가 사륜안을 잃은 탓에 정작 본인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본편에서 몇명 남지 않은 우치하 일족도 다 사망한 상황이라 뇌절 사용이 가능한 사람은 사스케 한 사람 밖에 남지 않았다. 그의 딸 우치하 사라다가 사륜안을 개안했으니 어쩌면 우치하 일족 비전 술법으로서 존속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사실 뇌절 자체가 사륜안이 반드시 필요한 기술은 아니다. 상술한대로 뇌절의 약점은 돌진력에서 오는 카운터에 대한 취약함에서 오는 것인데, 그건 극초반에나 해당하는 이야기고 치도리를 돌진하지 않고 발동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즉 이 돌진부분이 생략된다면 사륜안은 굳이 필요없다. 치도리를 가장 많이 시전한 사스케는 제자리에서도 많이 사용했고, 윤회안을 얻은 뒤로는 순간이동으로 상대의 배후에 나타나서 노리기도 했으며, 아예 스사노오로 몸을 둘러싸 방어하고(...) 시전할 수도 있다. 즉 공격시 자기 몸을 무방비로 노출시키지 않을 수 있다면 사륜안이 없어도 된다는 것. 카카시 또한 페인전에서 보여준 뇌절의 형태변화 및 뇌둔 환영분신으로 사용 가능하다. 사실 애초에 이 약점을 치도리만의 것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 만약 나루토가 스피드 단련하고 나선환을 돌진해서 들이박았다면 결국 똑같은 문제점이 발생했을 것이다. 나루토는 분신을 활용하거나 근접한 상태에서 그냥 썼으니 부각이 안 됐을 뿐... [35][36]치도리도 근접전에서 그냥 사용하기도 하는 지금은 실질적으로 아무 차이가 없다. ...근접전에서 굳이 차크라 소모도 심한 치도리를 쓰느니 사무라이들처럼 쿠나이 등 무기에 뇌둔 차크라를 부여하는게 효율이나 위력이나 더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찌르기란 특성상 아무래도 돌진에서 오는 파괴력의 증가는 치도리가 클 것이기 때문.

사실 1기 중급닌자 시합 당시까지만 해도 치도리는 단순히 막대한 차크라를 집결시켜 찌르는 무속성의 기술에 불과했으며, 뇌둔 속성 따위는 언급도 안되었었다.[37] 처음으로 사스케가 시전하던 치도리를 바라보던 사쿠라도 치도리를 보고 번개라고 말한게 아니라 '차크라가 눈에 선명히 보인다'고 판단했으며, 카카시의 라이벌이라 잘 알고있을 가이조차도 치도리에 대해서 '육체활성화에 따른 막대한 차크라를 손의 한점에 집결시킨다.'라고 기술원리를 설명했었다. 사실, 카카시의 '뇌절'이라는 이름의 유래도 '번개 잘랐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지, '번개 무언가를 자르기' 때문에 붙은 이름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치도리가 번개 속성이 된 것은 나루토와 옥상에서 처음으로 나선환VS치도리로 맞대결하던 때부터로 추정된다. 이때 나선환은 바람 속성인 것처럼 묘사되었기에 그에 대치되는 치도리가 번개로 묘사되면서 바람VS번개 같은 구도가 만들어졌었다,

이후에 2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치도리는 번개 속성을 지닌 뇌둔에 편입되었다. 라이벌 기술인 나선환이 강력한 바람을 일으키면서 풍둔인 것처럼 초반에 묘사되다가 2부에 들어서 무속성의 단순한 차크라를 회전시킨 볼이 되어 풍둔을 입힌 나선환이 따로 나오게 된 반면, 오히려 초반부에는 대량의 차크라를 집결시킨 무속성 찌르기였던 치도리가 뇌둔의 속성변환을 나선환에 더하는 것을 실패한 카카시가 대체제로 개발한 것이 되면서 뇌둔의 번개 속성을 띠게 된 것. 어떻게 보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할 수 있을 듯.

[1] 치도리/뇌절이 손바닥이 아니라 손날로 찌르는 방식으로 바뀐 것과, 다양한 형태변화를 하게 된것에 맞추어 연출이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스포일러] 나루토와 사스케의 마지막 대결에선 1부처럼 손에 번개를 담는 식으로 연출되기도 했다.[3] 사실 중급닌자 시험 시점에서 설명에 따르면 어디까지나 차크라를 집중해서 유형화시킨 것으로, 번개를 잘랐다는 소리는 있어도 뇌둔이라는 소리는 없었다. 그러다 나중에 뇌둔이라는 속성이 생기면서 뇌둔이 된 것.[4] 스승에게 비뢰신의 술과 순신의 술을 배워서 약점을 보안했으면 안돼냐는 의견도 나오나 뇌절의 문제점을 발견한 건 실전에서 처음 선보였을때이며 그로부터 얼마지나지 않아 오비토에게 사륜안을 받고 약점을 보안했다. 사실상 미나토에게 술법을 배울 시간도 없었으며 그 후엔 배울 필요조차 없었던 셈.[5] 카카시가 카쿠즈페인과 싸울때나, 사스케가 데이다라우치하 이타치와 싸울때를 세어보면 4발은 진작에 넘어갔다.[6] 4번 중 1번은 미수에 그쳤다.[7] 농담조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진짜 사례가 있다.[8] 근데 정작 다른 손으로 가담하거나 선인모드 등에 버프기가 있어야지 분신 없이 쓸 수 있다.[9] 어디까지나 위력에 대한 작중 취급. [10] 단, 나선환을 맞았을 때의 페인은 지폭천성을 시전한데다 긴 전투로 누적된 데미지가 있었으니 풀 컨디션에서도 일격에 날아갈지는 미지수. 여성페인을 날려버릴때도 나선연환을 사용했다. [11] 종말의 계곡에서. 하지만 나루토는 구미의 힘으로 금방 회복[스포일러2] 다만 카카시의 경우에는 카카시가 뇌절을 쓰는데 그 스포일러 인물이 스스로 뇌절에 뛰어들어 사망한 케이스라는 것이 밝혀졌다.[13] 검 들고 있는 애들은 다 쓴다고 보면 된다.[14] 물론 날이 붙은 부분을 찬 건 아니고 손잡이를 찼지만...[15] 쿠라마의 협력 이후부터는 분신이나 차크라 손 없이 그냥 한 손만으로 초 미니 미수옥을 구사한다.[16] 하지만 게임에선 스사노오로 적을 꼼짝 못하게 하고 치도리로 그 상대방을 끔살시킨다.[17] 1부 때엔 속성이란 설정이 없었고 단지 차크라를 가시화할 정도로 집중해 위력상승을 위해 사용한다는 설정이었다[18] 이것이 웃길 수도 있는 것이 바위는 부도체이다. 1부 때 사스케가 치도리를 익히는 수련을 할 때 이 기술로 바위에 큰 구멍을 뻥뻥 뚫는데.. 만약 이 설정이 1부 때 있었다면... 사스케 : 악!! 내 손가락!! 물론 사스케의 치도리가 거창하게 데뷔한 vs 가아라에서 관통한 대상도 부도체인 모래이다(...). 거기다가 설정상 뇌둔은 토둔에 강하단다... 뭐지..!?[19] 나루티밋 스톰 4 한글판에서 붙여친 명칭.[20] 流(흐를 류)에 し가 붙었기 때문에 '흘리기'가 올바른 명칭이다. 이에따라 영미권에서는 stream이라고 부른다.[21] 이때 쓰는 화둔은 호화구의 술처럼 사거리가 짧은 것이 아닌 호룡화의 술처럼 불덩이가 멀리 날아가는 원거리 술법을 쓴다.[22] 아마도 형태변화를 더한 듯하다.[23] 정말 그 동물 기린(...)이 튀어나왔다.[24] 그러나 애초에 치도리는 앞에 뇌둔이 붙지않고 그냥 치도리라고만 불리는걸 생각하면 저런 수식어 없이 이름이 그냥 치도리일 가능성도 있으며, 작중에서 그냥 치도리라고만 소개되었으므로 앞에 붙는 선법이니 뇌둔이니 하는 수식어를 제외하면 술법 이름은 여전히 치도리로 봐야한다.[25] 소설에서 운석의 크기는 10m 정도로 영화의 묘사에 비해 매우 작게 서술되었다.[26] 수절포정에 뇌절을 담아 스이카잔 후구키를 쓰러뜨렸다.[27] 대신 이름이 쌍뢰신으로 개명되었다.[28] 국내에선 의미 통용을 위해서인지 뇌절 신속으로 번역되었다.[29] 애니 오리지널이다[30] 하무라 찌를때 치도리 비슷한걸 썼다. 애니오리지널이라 뭐라고 딱 말하기는 힘들 듯[31] 이 직전에 치도리검을 두고 '방어가 불가능한 치도리검'이라고 언급되어서 한층 더 안습함을 더했다.[32] 하지만 오비토가 일부러 맞아주는 장면은 환술이었고 후에 그 부분은 매꿔진 채 카카시와 대결을 벌인다. 그런데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실제 싸움에서 오비토가 맞은 것도 결국 일부러 맞아준 것이라는 게 기정사실이 되었다. 이유인즉슨 마다라의 주인을 풀기 위해 실제로 심장을 공격받을 필요가 있었다는 것.[33] 만날 기회가 적었으니 가르칠 기회가 없었겠지만 있다해도 안가르쳐줄거같다...[34] 물론 나루토도 여러번 나선환을 겨누었지만 결과적으로 몸에 닿아 대미지를 주게 된 적은 없었다. 게다가 나선환은 사스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그를 '제압'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라면, 그때 사스케의 치도리는 나루토가 어찌어찌 막지 않았으면 그대로 급소를 관통해서 '살해'할 뻔했다.[35] 사실, 나미카제 미나토가 나선환을 창시했을 때부터 이러한 돌진의 리스크가 있었기에 나선환은 그동안 미완성 술법으로 취급되었다. 미나토는 이 리스크를 비뢰신의 술로 빠르게 그 자리를 뜨고 반격을 회피하는 것으로 커버했고, 나루토는 아예 선법 나선수리검으로 원거리공격으로 바꾸어 리스크를 없애고 기술 완성에 성공했다.[36] 위에 나와있지만 치도리창이나 뇌수추아 등 치도리의 원거리 응용기는 원본 돌진치도리보다 위력이 다소 감소하지만, 선법 나선수리검은 치도리 응용기는 물론, 원본 나선환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파괴력을 자랑한다.더러운 주인공보정[37] 사실 술법의 속성과 상성 자체가 언급된게 2부부터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