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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모노가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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接物語 (tsugimonogatari)[1]
모노가타리하고 헷갈리지 말자

1. 개요2. 공개 전 정보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blog-imgs-67.fc2.com/P9186556.jpg

작별 인사는, 하지 않는다.
See you later, alligator.[2]


이야기 시리즈 넥스트 시즌의 첫번째 작품으로 예정된 작품.

파이널 시즌 최종권 속 끝 이야기의 광고면에서 예고없이 등장한 넥스트 시즌이다.

See you later, alligator.는 'See you later, alligator. After a while, crocodile.'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이는데 영어권에서 사용되는 언어유희의 일종이다. alligator와 crocodile은 앞 문장의 발음과 맞추기 위해 빌려왔을 뿐 의미는 없다. 따라서 본래는 나중에 다시 만나자라는 단순한 인사말이 된다.
See you later와 alligator의.발음이 유사한것을 이용한 단순한 언어유희

2. 공개 전 정보[편집]

이야기 시리즈가 세컨드 시즌, 파이널 시즌을 거치면서 작자인 니시오 이신은 후기에 다음 작품에 대해 짧게나마 다루어왔는데 넥스트 시즌은 언급이 없었다. 그래서 이 츠기모노가타리가 원래 예정되어 있던 것인지 시리즈를 더 이어가려고 갑자기 만들어 붙인 건지는 알 수 없었다.

명색이 파이널 시즌에 끝 이야기라는 이름부터 끝 이야기인 작품을 쓰고도 속 끝 이야기로 속편을 냈던 니시오 이신인데 결국 이 작품의 광고 때문에 시리즈의 끝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이야기 시리즈 자체가 세컨드 시즌까지 모두 애니메이션화 된 상태고 이들 모두 BD/DVD의 판매량이 우수한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돈벌이 수단을 끝내고 싶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원래 이야기 시리즈는 애니메이션화로 대성공을 거뒀던 시점에 가짜 이야기가 발매되고 있었으므로 대략 세컨드 시즌부터 시리즈가 늘려진 셈인데, 불어나기만 하던 복선들을 끝 이야기로 잘 정리하나 싶더니 차기 시즌이 나와버렸다.

실질적으로 이야기 시리즈의 최종권인 끝 이야기와 번외수준인 속 끝 이야기까지 다루어진 내용 중 굳이 정리되지 않은 점을 꼽으면 사랑 이야기에서 행방이 묘연해졌다가 꽃 이야기에서 멀쩡하게 등장한 카이키 데이슈의 이야기 정도이며 꽃 이야기 시점이나 그 이후의 후일담이 된다면 모든 히로인이 다뤄질 수 있기에 어떤 예상도 할 수 없다. 다만 꽃 이야기 이후 시점이라면 자아 찾기 여행을 간 하네카와의 분량이 위험해진다 코요미가 주역이 아닌 과거편이라면 오노노기 요츠기가 만들어졌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남아있다.[3] 코요미가 주역으로 파이어 브라더로 활동할 당시 시점으로 나올수도 있다. 그리고 카이키와 가엔(칸바루의 엄마)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생각보다 많구나

이번에 오로카모노가타리의 발매 예정에 따라 츠기모노가타리는 어디 갔냐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단정 짓기엔 상단에서 보듯이 아직 떡밥이 전부 회수되지 않았다. 그리고, 나데모노가타리에서 요츠기 노사이드 발매떡밥이 나왔다.[4]

다행인지 불행인지 무스비모노가타리 이후로도 완결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오프 시즌 종료와 동시에 몬스터 시즌이 시작되면서 다시 입지가 위험해졌다.

어쩌면 그냥 오프 시즌이란 이름이 정해지기 전에, 그저 홍보를 위해 '다음 시즌이 나온다.' 정도의 제목일 가능성도 있다.

[1] 이을 접(接)을 사용하여 잇는 이야기. 덧붙인 이야기등이 될 수 있다. 요츠기(余接)의 츠기이기도 하다.[2] 괴물 이야기에서 오시노 메메아라라기 코요미에게 했던 말이다.[3] 이부분은 몬스터 시즌 3번째 작품인 아마리모노가타리의 요츠기 바디, 요츠기 쉐도우(shadow=그림자=카게影縫)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4] 상술했지만 츠기모노가타리의 츠기가 요츠기의 츠기이기때문에, 요츠기 노사이드의 제목이 츠기모노가타리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