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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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2. 개요3.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의 모습4. 개성5. 시리즈별 성능6. 대사7. 기타 시리즈8. 담당 성우9. 여러 이야깃거리

1. 프로필[편집]

신의 각선미 기술

이름

춘리(春麗[3], チュン・リー)

국적

중국

생년월일

1968년 3월 1일

신장

169cm

체중

비밀

쓰리 사이즈

B88/W58/H90

혈액형

A형

특기

사격(국제대회 6위 입상)

나이

28

좋아하는 것

크레페, 과일, 양과자

싫어하는 것

베가, 범죄, 우유부단한 사람

격투 스타일

중국권법

2. 개요[편집]

격투게임 여성캐릭터들의 대선배

春麗(Chun-Li)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스트리트 파이터 2에서 등장한 이후 여주인공 취급을 받으며 후속작에서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격투 게임에 등장한 여성 캐릭터의 실질적인 시초로 볼 수 있다.[4] 춘리의 등장 이후 제작된 대전격투게임에서 여성 캐릭터, 특히 중국 여성 캐릭터들은 적어도 춘리를 참고해서 만든 경우가 많다. 춘리를 그대로 베낀 캐릭터들도 있는 만큼 후대 만화나 게임 속의 중화권 여성 캐릭터들의 비주얼에 상당한 모티브를 제공했다. 춘리 역시 새로운 이미지가 아닌 기존 중국여성의 이미지를 집대성한 캐릭터이지만 게임의 히트와 더불어 섹시(건강미) 부각적인면에서 표준적인 아이콘화 되었다. 만두머리라든지 옆트임이 잔뜩 들어간 치파오를 입은 경우가 그렇다. 모리건 앤슬랜드와 같이 시대를 앞서간 캐릭터 디자인 평가를 받는 캡콤의 대표 유명 여성 캐릭터다.

중국무술의 달인 여성 격투가이자 국제경찰 인터폴(ICPO)의 '샤돌루' 전임 수사관이다. 형사였던 아버지가 샤돌루 조사 도중 의문의 실종을 당하자, 샤돌루와 베가(독재자)의 뒤를 쫓는다. 제로시리즈에서는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베가에게 접근하지만 그 때마다 번번이 놓치고 말았다.

사실 춘리의 국제경찰 모티브는 중국 본토의 공안 보다는 폴리스 스토리프로젝트A로 대변되는 성룡 영화의 홍콩 국제경찰 캐릭터에서 착안된 것이기 때문에, 설정만 따지면 홍콩인이라는 국적이 더 적절하다[5]. 그러나 '월드 워리어'라는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부제 상 더 대중적이고 아시아적인 이미지를 가진 중국을 국적으로 붙인 것으로 보인다. 파이널 파이트 2의 홍콩 스테이지에서 까메오로 나오는 춘리만 봐도...

샤돌루 궤멸 이후에는 은퇴하여 쿵푸교실의 선생님으로 조용히 지냈지만 학생 중 한 소녀가 행방불명되어 다시 전선에 뛰어들었다.[6] 자립심이 강하고 당찬 성격이지만 형사나 격투가가 아닌 보통 여성의 삶을 동경했던 면도 있다.[7] 그러나 경찰답게 정의롭고 범죄를 절대 못 봐주는 성격인 것을 보면 타고난 경찰이다. 겉으로 드러난 성격은 이렇고 실제 성격은 아이들을 상대로 무술 도장을 운영하고 스트리트 파이터 3 3rd 엔딩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매우 다정하고 자상하다.

무술은 행방불명된 아버지에게 배운 것으로, 발차기의 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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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문에 발 기술을 너무 많이 써서 지병(요통)이 있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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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의 복대에는 청룡이 그려져 있지만 게임 그래픽상에서는 구현하기 힘들어서 인지 제대로 나온적이 없고 대부분의 일러스트에서도 그려져 있는 경우가 별로 없다. 스트리트 파이터 2 시절에는 인게임 그래픽에 스타킹에 재봉선이 있었으나 현재는 없는 취급.# 이와 같이 야스다 아키라니시무라 키누같은 캡콤의 원화가들이 그리는 춘리는 시리즈를 거치며 소매나 옷깃의 모양 등에서 아주 미미한 변화를 거쳤다. 복장이 거의 바뀌지 않았는데 25년이 넘게 시간이 흘렀음에도 현재 봐도 세련되었다는 것은 캡콤 디자이너들의 능력을 보여준다.차고 있는 징 박힌 팔찌는 스프라이트에서 팔의 위치가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다. 후에 백열각 & 스피닝 버드 킥 등의 발기술을 쓸 때 균형을 잡기 위해 착용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하반신 웨이트 트레이닝이 웬만한 보디빌더를 웃도는 수준.

춘리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가 커피색 스타킹이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에서는 새롭게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춘리를 등장시켰다. 그러나 스트리트 파이터 3 이후의 춘리는 팬들이 트레이닝 바지보다 팬티스타킹을 원하는 팬들이 훨씬 많아서 아예 팬티스타킹으로 고착되었다. 실제로 스트리트 파이터 3 이후 시리즈의 엔딩에서 춘리는 트레이닝 바지를 입지 않는다.

같은 중국인 무술가라는 점과 앉아 강K 모션이 같다는 점 때문에 과의 관계설이 대두하기도 했지만 공식 관계는 따로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이 앉아 강K의 정식 기술명이 '원전암살축(元伝暗殺蹴)'이고 풀어서 쓰면 '겐에게 전수받은 암살축'이라는 뜻인데, 이 때문에 일부 공인 관련 작품에서 다만 일부 설정에서 춘리가 겐의 제자라든가, 춘리의 아버지 모두 겐의 제자라든가 하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춘리의 아버지가 겐과 관련이 있다는 설정을 채용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류 파이널이 있으며, 이 설정이 역수입되어 최신작인 스트리트 파이터 4 시리즈에서는 춘리와 그의 아버지, 그리고 겐의 관계가 암시된다. 실은 스트리트 파이터 1에 등장한 겐의 앉아 강K의 모션을,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춘리가 따라 사용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일 뿐이다.

와 같이 이쪽도 20년 가까이 성(last name)이 없다. 현 시점에서는 하단 강킥의 명칭때문에 어느 정도 관련이 생긴 듯 하므로 해당 캐릭터 문서를 참고하는게 좋겠다.

북미권에선 천-리라는 발음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로 春麗(Chun-Li)의 중국어발음은 추언-리에 가깝다.

3.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의 모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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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일러스트

트레일러 동영상[8]

캐릭터 배경음악

나의 쿵푸 실력을 보여주지!


역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여주인공 답게 플레이스테이션 20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공개된 스트리트 파이터 5 PV에서 류와 동시에 공개되어 새 시리즈에도 등장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베타시절 굉장히 요상한 버그(?)가 하나 있었는데, 캐릭터 선택창의 2P 위치에서 여캐의 바스트 모핑이 더 심해지는 것. 춘리 뿐만 아니라 다른 여캐도 2P에서 더 크게 흔들린다. 물론 캡콤은 이 버그(?)를 이미 알고 있지만, 고치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혹시 반응을 보고 모핑 정도를 조절하려는 실험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나오기도. 파이널 베타 기간에도 그래픽이 2P의 경우만 바스트 모핑이 있는 건 그대로지만 모델링 움직임이 개선되어 이전 베타판같은 프로펠러같은 움직임이 아닌 비교적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되어 불만이 사그러드는 중.


베타 테스트 기간중 인게임 내에서도 바스트 모핑이 존재했으나, 위의 셀렉화면처럼 장난같이 움직이진 않고 적당하게 움직인다. 베타판에는 가슴 부분에(...) 그래픽 버그도 있었다.

스트리트 파이터 4 때와 많은 모델링 변화를 겪고 있다. 2nd 베타까지의 춘리 모델링 아무래도 스파 시리즈중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중 하나이다 보니 제작진들도 여러 모델링으로 테스트를 해보는 중인 듯 하다.

4편처럼 치파오 스타일의 복장이 나올 예정인데 전작 설정집에서만 나온 머리를 푼 모습이 이번 5편에서는 게임 내에서 구현되어 많은 팬들이 기대 중.

5편에서는 여러가지 복장이 나왔고 원래 복장, 경찰복, 4편 복장, 다른 디자인의 치파오, OL버전 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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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복장들.

첫 PV에서는 응조각 이후 공중콤보로 천상난화[9]를 쓰는 춘리를 볼 수 있었지만, 그 이후 베타 플레이 영상이든 어느 영상에서든 천상난화를 쓰는 모습은 볼 수 없다. 대신 공중 백열각을 콤보 마무리로 집어넣는 것이 확인되면서 천상난화의 삭제도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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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5 춘리 캐릭터 스토리

전작의 스토리에서는 그다지 크게 활약을 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꽤나 비중이 있다. 3편 춘리 배경스토리에 나오는 소녀 리펜을 만나 여기서부터 인연을 이어가며, 아버지의 원수 베가가 드디어 죽는 모습을 목격한다.

춘리의 캐릭터 스토리는 제너럴 스토리 "A Shadow Falls" 이후의 시점으로 캐릭터 스토리에 의하면 샤돌루의 괴멸 이후 춘리는 리펜과 같이 살게되었는데 그 시기가 1주일이 되었다고 한다.[10] 리펜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과거 회상 형태로 진행되는 것이 춘리의 캐릭터 스토리. 스테이지 순서는 발로그 → 내쉬 → 발로그.

이후에는 시간대상 가장 미래인 3편 서드 스트라이크 스토리로 이어진다고 추측이 가능.

4. 개성[편집]

춘리는 첫 등장부터 25년이 넘은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고있는 거의 유일한 게임 캐릭터다. 덕분에 올드팬층뿐만이 아닌, 현재도 새로운 팬들도 많이 늘어나면서 아직도 동인지가 나오는 캐릭터. 시대를 앞서가는 캐릭터라는 칭호가 괜히 붙혀진게 아니다. 캐릭터 자체의 매력이 상당하고 개성적이기 때문이다.[11] 입고 있는 의상 치파오는 춘리가 히트친 뒤부터는 외국인들에게도 알려지고 춘리처럼 부츠를 신는 스타일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춘리는 치파오를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다.[12]

항상 팬티 스타킹을 신고 있으며, 이것 또한 중요한 춘리의 특징. 이 캐릭터 때문에 검은색 스타킹, 커피색 스타킹 페티시에 빠지게 되었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에 한해서만 일종의 에어로빅 바지같은걸 입었다. 이 때문에 스트리트파이터 제로 2, 3에서는 두가지 버전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

아래는 춘리의 디자이너 야스다 아키라(AKIMAN)의 인터뷰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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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영화 환마대전에 나왔던 중국인 타오처럼 품이 넓은 바지를 입은 캐릭터였습니다. 앞치마와 뒷치마가 있는 옷을 입은. 하지만 그러면 섹시해지지 않죠. 제 디자인이라고 하면 캐릭터 디자인의 압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막판의 도트화에서 살짝 시행착오를 했습니다. 우선 발을 맨발로 하고 옷을 보디콘으로 했죠. 여자 프로레슬러 같은 가짜 쿵후 소녀로 했습니다. 설명하기 힘든 캐릭터지만 자극이 있어, 이걸로 가자고 시장에 내놓았더니 의외일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매우 놀랐습니다. 뭐, 홍일점이니까 주목을 받은 것도 있었겠지만요."

"도트화로 하면 손이나 발은 알아보기 힘듭니다. 발쪽은 어두워지기 때문에 하얗게 하지 않으면 안 되고, 머리에 붙인 액세서리도 하얗게 하지 않으면 눈에 안 띄죠. 그런 패션은 중국에 없다고 하지만, 춘리 이후 그런 패션이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류와는 비공인 커플. 캡콤 내부에서도 "사실 그래야겠지."하는 식이다. 하지만 실제로 게임상에서는 아무런 썸씽도 없고, 춘리는 서른쯤 되는 스파3 때까지 솔로이다. 류와 춘리 사이에 아무 일이 없는 이유는 원래 캡콤이란 회사가 게임 본래의 내용이 아닌 것은 잘 표현해주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류를 천연기념물로 보존하기 위함인지도 모른다. (카스가노 사쿠라의 경우도 결국 남녀 이성간이 아닌 격투가로써의 동경에 가깝고 류만큼이나 스캔들 없는 주인공은 찾기 힘들다.) 사실 류의 캐릭터 정체성이 달려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다만 간접적으로는 어느정도 캡콤쪽에서도 아예 연관을 안 시키는건 아닌것이, 제로3 류의 엔딩에서 베가의 정신공격을 견뎌낼때 류와 연관이 있는 인물들이 류의 생각속에서 등장하는데 이때 켄이나 사가트, 고우키, 사쿠라등 류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인물들과 제로시리즈에서 베가와의 관련으로 접점이 있는 로즈가 등장하는 가운데 의외로 작중에서는 별 접점이 없는 춘리도 등장한다는 점. 나머지 인물들이 류와 여러모로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걸 생각하면 이때 춘리가 등장하는건 유독 이질적이다. 그리고 본가 시리즈 외의 작품에서는 승리대사 등에서 의외로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꽤 있다. 예를 들어서 CVS 2 일본판 기준 춘리가 료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을때 도장경영을 하는건 누군가씨처럼 떠돌아다니는거보다 낫다고 류를 의식하는 대사가 존재한다.

하지만 애니판에서는 오히려 켄 마스터즈와 커플링이 된다.

다만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부터 엔딩에서는 남자친구(당연히 엑스트라. 엔딩 컷에 등장. 형사로 살아간다 루트를 선택하면 동료형사로 나온다.)가 나오지만 그 설정은 이미….

초반 설정에 따르면 중국에 기다리는 남자친구 or 동료가 있다고 했지만 없어져버렸다. 공식설정에서는 류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둔감한 류는 눈치채지 못해서 그런지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고아원을 운영하였다고 말하고 있지만 캡콤의 자주 바뀌는 설정 때문에 이 또한 얼마나 갈지 미지수. 대한민국에서는 천하만화에서 나온 것으로 추측되는 류와 춘리의 결혼 사진 일러스트 때문에 둘이 연인사이인 것으로 착각되기도 했다.

아무튼간 어찌됐든 설정은 계속 바뀌고 있고, 게임 내에서의 썸씽도 거의 없는 등 사실상 아직도 솔로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 5에서도 둘의 썸씽이나 둘중 한명이 호감을 표출하는 묘사는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둘의 썸씽을 원하는 유저들은 픽시브와 데비안아트 등의 팬아트로 만족하도록 하자.

한때 스트리트 파이터 2에서 춘리로 마지막 스테이지 베가를 퍼펙트로 이긴 뒤, 퍼펙트로 지고 다시 퍼펙트로 승리하면 엔딩에서 옷을 벗는다는 루머가 있었다. 당연히 구라.[13]

5. 시리즈별 성능[편집]

문서 참고.

6. 대사[편집]

  •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의 승리대사. 출처는 이곳. 업데이트 시 추가바람.

    • 공용 1 : 강해지는 데에 지름길은 없어. 매일 쿵푸 수련을 꾸준히 하는 수밖에.

    • 공용 2 : 나도 모르게 실력 발휘를 해 버렸네. 내가 너무 심했나?

    • 공용 3 : 아버지께 물려받은 발차기 기술이야. 만만하게 봤다간 큰코다칠걸!

    • 공용 4 : 당신의 실력은 겨우 이 정도가 아닐 텐데!

    • 공용 5 : 미안해!

  • : 진정한 격투가에 한 걸음 다가선 것 같네. 또 봐.

  • 켄 마스터즈 : 그러다간 아들한테 금방 따라잡히고 말 거야!

  • 춘리(동캐전) : 가짜에게 싱겁게 당할 정도로 내 쿵푸는 약하지 않다구.

  • 캐미 화이트 : 사적으로 이렇게 만나는 것도 오랜만이네. 조금은 기분 전환이 되었으면 좋을 텐데.

  • 찰리 내쉬 : 지금의 당신을 내버려 둘 수는 없겠는걸. 체포하겠어.

  • 베가 : 샤돌루가 존재하는 한, 나는 계속 싸울 거야!

  • 발로그 : 더는 당신의 헛소리를 듣고 있지 않겠어!

  • 칸즈키 카린 : 대단한 실력인걸! 나도 지지 않도록 분발해야겠어.

  • 버디 : ...제법 둥글둥글해진 모양이네. 성격도, 체형도.

  • 레인보우 미카 : 기운이 넘치는구나! 하지만 소리를 너무 질렸다간 지쳐 버릴 거야!

  • 장기에프 : 근육은 양만 중요한 게 아니야. 유연함도 중요하다구!

  • 달심 : 전부터 궁금했는데, 팔을 그렇게 뻗었다 접으면 가끔 엉키지 않아?

  • 라시드 : 당신도 찾고 있는 사람이 있어? 그렇구나. 무사히 찾으면 좋겠네.

  • 라라 마츠다 : 실종자 명단에서 당신의 이름을 본 것 같아. 기분 탓인가?

  • : 당신이 중국인? 거짓말이지? 그 한자, 틀렸거든.

  • 네칼리 : 이 불길한 기운은... 당신, 대체 정체가 뭐야...?

  • 알렉스 : 연속 기술이 조금 거칠었지만 당신에게선 재능이 느껴져.

  • 가일 : 샤돌루를 쓰러뜨리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질 수는 없어.

  • 이부키 : 너, 학교는 어떻게 한 거야? 과외 활동 허가는 받았어?

  • 마이크 바이슨 : 힘만으로는 나를 이길 수 없다는 걸 아직도 모르겠어?

  • 한주리 : 같은 걸 잃었으면서 어째서 이렇게 다른 걸까...

  • 유리안 : 그냥 거동 수상자는 아닌 모양이네, 같이 가줘야겠어.

  • 고우키 : 엄청난 힘이야... 나도 아직 노력이 부족한 걸지도 몰라...

  • 콜린 : 당신, 대체 정체가 뭐지? 수상한 힘을 쓰는 걸 보니 일반인은 아닌 것 같은데.

  • 에드 : 당신, 샤돌루에 있던 사람이지? 아직 무슨 속셈이 있는 거야?

  • 아비게일 : 이른바 폭력 사범이네. 철창 안에서 머리라도 식히고 올래?

  • 메나트 : 싸움을 계속할 운명이라고? 나도 알아. 마지막에 이길 거란 것도.

  • 제쿠 : 인생살이에는 이별이 많은 법이라 했던가?

  • 카스가노 사쿠라 : 좋은 기술이네. 성실하게 수련해 왔다는 걸 알겠어.

  • 블랑카 : 쿵푸가, 으음... 훈련할 만한 타입은 아니네.

  • 팔케 : 가엾긴 하지만... 샤돌루와 연관이 있는 이상 그냥 넘어갈 수는 없어.

7. 기타 시리즈[편집]

기타 시리즈로는 개그 특성이 강한 슈퍼 퍼즐 파이터2X와 포켓 파이터가 있는데 슈퍼 퍼즐 파이터2X는 전체적으로 등장한 춘리 중에 역대 최악의 성능을 자랑한다. 내려오는 공격탄이 상대에게 역반격당할 수준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역반격 당해 게임오버 되는 경우가 많아 히비키 단과 함께 최약캐로 떨어졌다. 포켓 파이터의 성능은 적당한 중캐. 파동승룡계 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고(!) 기본기는 여전히 훌륭한 편이지만 유감스럽게도 플래시 콤보가 좀 미묘한 편이라 강캐까지는 가지 못한다. 더불어 코스튬 콤보 발동 시 질 발렌타인으로 바뀌기도 한다.

남코X캡콤에서는 베가의 부활과 샤돌루의 재건을 알아차리고 단신으로 그 뒤를 밞는 ICPO의 형사라는 포지션으로 등장. "수사의 기본은 발로 걷어차서 자백을 받는 것"이라는 지론을 내세운다(...). 모리건한테는 "기가 센 식모 아줌마"(...)라고 불리거나, "대답하지 않으면 가장 먼저 발차기를 날릴 생각이었거든."라고 말하기도...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캐미와 페어가 되면서 단독->페어 유닛이 된다.

프로젝트 X존에도 참전. 프롤로그에서 브루노 델린저와 함께 유람선 내부에서 모리건을 만난다. 이후 게임 상에서는 모리건 앤슬랜드와 페어로 참전. 캐치프레이즈는 '악을 분쇄하는 ICPO의 형사'.

공격기 중 세이빙 어택&피니싱 샤워가 2타째에 블럭깨기(3칸 정도) 판정이 있어 여타 캐릭터들이 블럭깨는 데 애쓰는 데 비해 편하게 키울 수 있다. 게다가 기본기가 경험치 20% 증가에 일반기 습득도 타 캐릭터들에 비해 빠른 편이라 육성 자체는 쉽다. 다만 화력은 약간 딸리는 편.

지금은 서비스가 종료된 온라인 게임 퍼펙트 KO에서 켄 마스터즈과 함께 카메오 캐릭터로 출전했다. 기본기도 제법 괜찮고 좋은 돌진기도 가졌으며 콤보도 괜찮은 중급 캐릭터. 공격력도 제법 강한 편이라서 플레이 하는 유저도 제법 많았다.

이상하게 춘리가 그렇게 강하진않던 4시리즈를 기반으로한 스크철 에서는 스파 진영 최상급 강캐릭터. 결전천황에서는 잡몹인 여전투원으로 나온다.

프로젝트 크로스 존 2에서도 참전, 이로서 남캡 시리즈 개근 출석을 달성했다. 다만 샤오유와 페어를 짠 탓에 나이 관련해서 고통받는 일이 많이 늘었다.(...)

아수라의 분노에도 엔딩 영상에서 경관으로 까메오 출현한다.

데스티니 차일드의 기간한정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에서 차일드 캐릭터로 등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팬메이크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 X 메가맨에 보스로 참전, 해당 스테이지는 이얼 쿵후가 생각나는 디자인에 스트리트 파이터2 시절 춘리 BGM이 흘러나온다. 백열각, 천승각 등을 사용하며 격파시 보스 무기로 백열각을 준다.

8. 담당 성우[편집]

  • Donna Yamamoto (animated series)

  • Lia Sargent (Street Fighter II: The Animated Movie, Street Fighter II V, Animaze, Street Fighter Alpha: The Movie)

  • Junie Hoang (Street Fighter II V, ADV #1)

  • Tamara Lo (Street Fighter II V, ADV #2)

  • Vanessa Prokuski (Street Fighter - Round One: Fight!)

  • 로라 베일리 (Street Fighter IV, Marvel vs. Capcom 3, Street Fighter X Tekken, Street Fighter V)

  • 나카무라 에리 (스트리트 파이터 2)[14]

  • 미야무라 유코 (스트리트 파이터 ZERO 시리즈, 스트라트 파이터EX 시리즈, VS시리즈/마블vs.캡콤2까지, 포켓 파이터 시리즈, 춘리에게 맡겨줘 차이나)[15]

  • 다나카 아츠코(스트리트 파이터III 3rd Strike、NAMCO×CAPCOM)[16]

  • 네야 미치코(CAPCOM VS. SNK시리즈)[17]

  • 지츠카와 마리(SNK VS. CAPCOM SVC CHAOS)

  • 오리카사 후미코(스트리트 파이터 4 이후, 마블vs.캡콤3, 얼티밋 마블vs.캡콤3, 타츠노코 VS. 캡콤 크로스 제네레이션 오브 히어로즈, 프로젝트 크로스존)[18]

  • 토미자와 미치에(스트리트 파이터II ~よみがえる藤原京~ ロマントピア藤原京'95)

  • 토마 유미(드라마CD『춘리 비상전설』만, OVA『스트리트 파이터ZERO』)

  • 요코야마 치사(TV 애니메이션 『스트리트 파이터II V』, CD드라마『스트리트 파이터ZERO외전』)

  • 후지타니 미키(극장판 애니메이션『스트리트 파이터II MOVIE』)

  • 밍나 원(실사영화『스트리트 파이터』 배우)[19]

  • 후카미 리카(실사영화『스트리트 파이터』일본판 더빙)

  • 크리스틴 크룩(실사영화『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 배우)[20]

  • 나카 리이사(실사영화『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일본판 더빙)

  • 이현선(국내더빙판『스트리트 파이터II V』)

  • 조진숙, 박영희(KBS, MBC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판 더빙)

  • 최수민(거리의 무법자)

  • 최덕희(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 가두쟁패전)

9. 여러 이야깃거리[편집]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스트리트 파이터 2 무비 샤워씬에다가 속옷에 티셔츠만 하나 입고 발로그와 싸우는 등 서비스가 엄청 많다. 근데 여기선 계속 밀리다 얼굴에 긁힌 상처를 확인하자마자 쇼파를 들어서 발로그에게 던져버린다. 51분 20초부터 발로그도 보고 벙쪄서 입만 벌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완전히 전세가 역전된다.(...) 다만 이후 춘리 본인도 부상을 심하게 당했고, 가일이 병원에 데려다 준 이후 활약은 없다.

그런가 하면 시리즈용 애니메이션인 스트리트 파이터 2 V에서는 묘하게 발로그가 그녀에게 반해서 장미를 바치거나 그녀가 자고 있을 때 몰래 뽀뽀하고 사라지는 등의 장면도 있다. 춘리는 그저 어리둥절.

그리고 보통 VS 시리즈 엔딩들을 보면 직업이 형사인만큼 악당들을 잡아가두는 게 취미이며 상대가 거의다 거물급악당들인데 자그마치 남쪽도시를 지배하는 자포네스크적인 거물급빌런에 역시 자포네스크적인 미국최고의 갱우두머리 등이 있다.

춘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도 만들어졌다. 제목은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 어째서인지 춘리 역을 맡은 배우가 백인이다.[21] 스몰빌의 라나 랭 역할을 맡은 크리스틴 크룩. 크리스틴이 동양인 혼혈이라지만 애시당초 춘리는 중국 토종이지 혼혈이 아니다. 헐리우드 백인만세의 일례라고 봐도 좋을 듯. 그리고 미국에서 개봉했는데 정석적인 흑역사 테크를 탔다.

성룡의 시티헌터에서는 스트리트 파이터 캐릭터들을 패러디하였는데 이중 춘리는 성룡이 직접 패러디를 했다. 성룡의 손꼽히는 OME급 흑역사이긴 하지만 액션의 재현도가 싱크로율이 높고 코믹해서 볼만 하다. 그리고, 성룡의 춘리 분장은 춘리 코스프레라는 제목의 낚시용 짤방으로 많이 유행하고 있다.[22]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1999년에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행된 우표의 디자인이 되기도 하였다. 게임 캐릭터가 우표의 디자인이 된 것은 세계 최초. 바이슨 달러가 실패하자 춘리 우표로 바꿨다 카더라

SBS 예능 프로그램에서 춘리가 자주 등장한다. 90년대 초반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선 신동엽이 춘리 복장을 하고 나오자 동방불패 차림의 김원준이 '덤벼라 춘리'라고 대사를 날리고 신동엽이 '동전을 넣어주세요'라는 멘트를 반복하다가 선채로 작동불능 상태가 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런닝맨에서 송지효가 불량지효로 돌변할 때 스트리트 파이터 4에서 나오는 음성을 사용했고, 작렬 정신통일에서도 김빈우 등이 춘리 코스프레를 한 적이 있다. 게임오버 장면까지(…). 내일은 시구왕에서는 우주소녀성소가 춘리 코스프레로 덤블링하며 시구했고, 다이아신수지를 제치고 우승했다. 성소는 게임에서 춘리가 튀어나온 것같다는 평가까지 얻었다.
잡지 Gamepro 2011년 말 이슈에서 행한 최고의 격투 게임 캐릭터(…라지만 실상은 인기투표나 마찬가지) 순위에서 1위를 했다. 참고로 류가 7위, 모리건이 6위, 켄이 5위, 달심이 4위였다.

기타 여러 창작물 중에서는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원작의 주인공인 [23]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단 한번도 악역을 해본 적이 없는 인물[24]이다. 켄 마스터즈초급학교패왕에서, 가일블랑카거리의 무법자에서, 달심에드몬드 혼다스트리트 파이터 가두쟁패전에서, 장기에프스트리트 파이터(영화)[25]에서 각각 악역을 잡았지만 춘리는 이 모든 작품에서 악역을 맡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심지어는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에서는 류를 제치고 주인공의 자리를 꿰차기까지 했다.

그 외에 다른 제작사 게임들에서도 자주 패러디가 된다. 예를 들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백호사에 리춘(Lun-Chi)이라는 거꾸로 된 이름에 복장부터가 대놓고 패러디했음을 알 수 있는 판다렌 여캐 npc가 등장.

이후 격투게임에서 차이나걸 캐릭터들이 춘리의 파생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으나... 춘리부터가 당시 범람하던 중화권 서브컬처의 산물인 만큼 다른 캐릭터들도 똑같이 유행하던 중화권 서브컬처의 산물일 뿐이다. 당대에는 여자 한 명 없는 액션게임이 수두룩했고, 스파보다 먼저 나온 이얼 쿵후에서 적으로 부채 던지는 차이나걸이 등장하지만 당연히 춘리의 영향을 개미 눈꼽만큼도 받지 않았다.

오히려 이 시기 춘리의 등장으로 격겜에 여캐 1명은 의무적으로 넣는 구성이 일반화, 파이터즈 히스토리류영미브레이커즈티아 랑그레, 철권안나 윌리엄스[26]같은 캐릭터는 대놓고 춘리의 스타일에 영향을 받았으며, 호혈사일족애니 해밀턴은 1편의 도트가 누가봐도 춘리 트레이싱이다.

복장 색상이 캡콤 로고의 색상을 닮았다.

피규어로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나왔다(최근 건 반다이제 S.H.F.).

[1] 춘리의 상징과도 같은 승리 포즈. 폴짝폴짝 뛰면서 "아하하하하~얏따(이겼다)!" 라고 기뻐하는데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했다. 근데 슬슬 나이가.. 이후 캡콤측이 공식으로 상품화한 스트리트 파이터 2 봉제인형 중에서도 춘리는 이 포즈를 짓고 있다.[2] 춘리를 디자인한 아키만이 그린 일러스트. 시전중인 동작은 스피닝 버드 킥이다.[3] 춘려. 간체자로는 春丽.[4] 격겜 최초의 여성 캐릭터는 코나미의 이얼쿵푸에 나온 STAR, 수리검 던지는 캐릭터지만 그쪽은 조작이 불가능한 대전 상대였으며 최초로 조작이 가능했던 여성 캐릭터는 산시로(타이푼 걸)의 캐릭터였지만 현재 격투 게임의 여성 캐릭터의 정석과는 많이 다르다.[5] CAPCOM VS SNK라던가 NAMCO×CAPCOM 등의 크로스작에서 춘리는 홍푸와 같은 홍콩 형사계열 캐릭터들과 친분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춘리의 아버지도 홍콩의 형사였다는 언급이 나온다.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에선 철권의 인터폴인 레이 우롱은 춘리의 아버지와 생전에 같은 부서에서 현직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는 언급이 있다.[6] 스트리트 파이터 3 3rd 스트라이크의 스토리.[7] 스트리트 파이터 2 시리즈의 엔딩에서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음.[8] 여기에 아주 잠깐이지만 찰리 내쉬가 등장한다.[9] 첫 PV의 천상난화[10] 이게 밝혀지기 전에는 샤돌루와의 마지막 싸움에 나서기 전 리펜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결의를 다지는 형식의 전개로 알고있던 사람도 있었다.[11] 최초라는 상징성 뿐 아니라, 게임 자체가 세계구급 인기를 얻은 역사적인 명작이 되다보니 실제적인 인지도 면에서나 상징적으로나 춘리의 인기를 이길 격투게임 여자 캐릭터는 사실상 없다. 일본 내에서야 아사미야 아테나, 시라누이 마이, 리리 로슈포르, 카스미등 타 경쟁 격투게임사의 인기 여성 격투가 캐릭터가 있으나 월드와이드로 넘어가게 되면 당장 북미에서의 인기 및 인지도는 게임 자체부터 KOF,철권등의 후발주자들의 인지도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비할바가 못되고, 이때문에 캐릭터 인지도및 인기는 춘리에 비할바가 못되며,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내에서도 춘리를 넘어설 여성 격투가 캐릭터는 없다. 캐미 화이트, 한주리등도 후발주자로써 춘리와의 격차가 존재한다.[12] 사실 원판 치파오는 여성용이어도 트임새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 오히려 과감한 트임을 선보인 건 춘리가 우선이며, 그걸 통해 현재 사람들이 생각하는 형태로 알게 된 것.[13] 지방에 따라서는 모든 캐릭터를 올퍼팩트로 이기면 옷을 벗는다고도 한다.혹은 1라운드를 퍼펙트로 승리하고 2라운드를 퍼팩트로 지고 3라운드에서 무승부가 내면 연장 라운드에서 벗고 나온다는 말도 있었다. 당연히 고의로 무승부를 만드는 건 퍼펙트로 이기기보다 더 어렵다. 어쨌든 지방마다 차이가 좀 있는 듯. 이런 루머가 떠돈 이유는 엔딩에서 원래 입고 있던 옷은 뒤로 날아가고 다른 옷을 입고 있는 장면이 나와서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 원작을 빰치는 덧그리기가 흔했기 때문에 무삭제 버전이나 숨겨진 버전에서는 누드일 것이라는 망상이 펼쳐지기 충분했다.[14] 캡콤의 머슬보머에서 해거의 딸인 제시카의 역 또한 맡았다.[15] 신세기 에반게리온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성우. 발음 등이 너무 어린애 같아서 약간 거슬린다는 평도 있다. 하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ZERO 시절의 배경 시기가 스트리트 파이터2 시절보다 과거라는 걸 염두해보면 그럴 만도 하다. 스트리트 파이터 ZERO 1~2편의 로즈와도 중복 이였으며 뱀파이어 헌터 애니판의 레이레이도 맡았다.[16] 진지하고 근엄하며 어울리는 목소리라 성능 외에도 목소리면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재미있게도 스트리트 파이터III 3rd Strike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포이즌의 성우이기도 하다.[17] 크로스 오버작 만으로 끝내기에는 아쉬울 정도로 춘리에게 어울리는 목소리로 호평받는다. 팬들이 고대했던 여성 닌자 시라누이 마이와의 드림매치에도 훌륭했다는 평가. 네야 미치코도 미야무라 유코와 마찬가지로 스트리트 파이터 ZERO 3 에서 로즈의 성우를 맡았으며 뱀파이어 시리즈와 포켓 파이터의 레이레이도 담당하였다.[18] 블리치의 쿠치키 루키아, 위의 네야 미치코와 함께 강철의 연금술사리자 호크아이 중위의 목소리를 맡았던 성우.[19] 정작 한국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뮬란의 성우를 맡으면서였다.[20] 국내에선 미드 스몰빌에서 라나 랭 역으로도 유명하다.[21] 이보다 먼저 나왔던 영화판에서는 제대로 중국 배우. 단 활약이 별로 없다.[22] 그리고 춘리 의상은 캡콤이 직접 협찬을 해줬다.[23] 류도 '주인공의 적'으로 등장한 적은 없지만 스트리트 파이터(영화)에서 켄과 함께 사기나 치고 다니는 협잡꾼으로 등장하므로 엄밀히 '악한 역'으로 등장한 경험 자체는 있다.[24] 경찰이라는 설정이 이유이기도 하다.[25] 이 영화는 특이하게 가일이 주인공이다.[26] 치파오와 팬티스타킹이 공통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