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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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이 능력을 사용하는 캐릭터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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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쉬 파, 플래시, 퀵실버, 스피디 곤잘레스, 레인보우 대쉬, 로드러너, 우사인 볼트, 소닉 더 헤지혹이다.이 중에 한명 일반인이 있다 물론 저분은 실제로는 끼지도 못한다

영어로는 슈퍼 스피드(Super Speed)라고 부르는 초능력. 상식을 초월한 속도로 움직이는 능력이다. 이를테면 잔상이 남거나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빠른 속도. 슈퍼 스피드를 사용하고, 동시에 슈퍼 스피드가 아이덴티티인 캐릭터는 스피드스터(Speedster)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 문서는 스피드스터로도 리다이렉트 되어있다.

비슷한 개념으로 클락 업이 있으며, 초고속능력과는 약간 다르다. 초고속 능력은 말 그대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라, 가속도에 의한 위력 증가, 소닉붐 등의 부가 효과가 있는데 반해 클락 업은 시간을 가속해 같은 시간에 더 많이 움직일 수 있을 뿐, 사용자의 속도 자체는 그대로이기에 공격력 증가 등의 효과는 없다는 점.
모 반달기계의 능력이라더라

2. 상세[편집]

대다수의 작품에서 그냥 빠른 이동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현실적으로 따져 보면 무지막지하게 강력한 능력이다. 운동량은 물체의 질량 x 속도이기 때문에 스피드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만큼 충격량(운동량)이 증가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

매체에서 묘사되는 것 처럼 잔상이 보일 수준의 고속으로 이동한다면 굳이 현란한 공격을 할 것도 없이, 단순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타격을 줄 수 있다. 우선 음속 수준으로 이동할 경우 소닉붐이 발생하는데, 대상이 인간일 경우 충격파 만으로 청각기관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고, 만약 광속에 가까운 수준으로 이동이 가능할 경우엔 움직이는 순간 마찰열에 의해 가열된 대기가 플라즈마화 하면서 그야말로 움직이는 핵폭탄이 된다.[1] 또한, 고속으로 움직인다는 개념을 잘 쓰면 물 위를 걷는 것은 물론이고[2], 비행까지 가능하다. 개념은 단순하지만 쓰는 캐릭터의 지능에 따라 엄청나게 무서운 능력이 되는 셈이다.[3]

이러한 스피드 능력에는 당연히 사용자의 신체 내구력이 뒷받침된다는 전제가 필요한데, 고속으로 이동하면서 생기는 공기와의 마찰 현상, 스피드스터 능력자가 무언가와 충돌했을 때 가해질 물리적 충격량 등은 장난이 아니므로 이 여파를 버틸 수 있으려면 신체의 내구력이 당연히 뛰어나야 한다. 반동을 버텨내지 못한다면 이동하는 즉시 끔살당하기 때문.[4] 음속 수준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특정한 대상에 충돌하고도 신체가 멀쩡한 수준이라면 여기서부터 이미 현실성과는 아주 멀어진다.

다만 어째서인지 능력자 배틀의 2차 창작물에서는 솜주먹에 종이 내구력 취급의 캐릭터가 많다.[5] 이리저리 움직여서 상대에게 수십 번의 공격을 날려도 "공격이 가볍다"는 소리만 듣고 공격이 전혀 안 통하다가 상대방의 일격에 그로기 당한다는 패턴은 클리셰 수준. 자기 가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건 예사다. 이는 "가벼운 육체나 무기를 들고 빠른 움직임을 낸다."고 설정된 스피드스터계 능력자가 많기 때문에 나오는 연출인 듯하다. 허나 이는 연출 오류에 가까운데, 당장 총알을 생각해보자. 손톱만한 쇳조각 하나가 어떻게 사람을 죽일까?하물며 아무리 가볍다고 해도 최소 수십kg은 나갈 사람의 몸뚱이가 총알급의 스피드로 부딪혀 온다면? 그야말로 살아있는 포탄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6]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눈에 보이지도 않을만큼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각력이라면 킥 한 방에 사람 모가지를 날려버리는 건 일도 아니다. 물론 스피드스터 능력자의 속도와 파워로도 데미지를 입힐 수 없을 수준의 강력한 방어능력을 지닌 상대라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갈 순 있지만, 그런 것이 거의 열의 아홉은 아니라는 점이 문제.아마도 스피드스터 계열이 아닌 단순 민첩성이 강조되는 캐릭터와 혼동한 경우가 많을 듯.이를테면 닌자라던가.

일상 생활에서라면, 그리고 무기를 휘두르는 경우라면 가벼운 레이피어는 빨리 휘두를 수 있지만 일격의 피해는 무거운 워해머가 더 크게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 몸을 움직인다면 인체의 무게는 거기서 거기이므로 당연히 누구건 간에 빨리 달리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해지게 되고, 상대에 비해 엄청난 속도로 달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곧 엄청난 위력을 가진다는 뜻이 된다. 운동에너지는 무게에 비례하지만 속도는 제곱에 비례한다! 즉 상대의 몸무게가 4배라고 해도 자신의 속도가 2배라면 에너지는 같다. 작가가 단순한 편견에 사로잡힌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작품마다 능력의 원리도 방식도 차이가 나며, 애초에 능력 자체가 초자연적인 능력이나 신비로운 마법에서 비롯되는 이상 빠르니까 운동에너지도 커지니 맞으면 상대가 당연히 위협을 느낄 정도로 위력적이어야 할 이유가 없다. 가속능력을 가진 자의 공격이 비능력자 상대로 위력적이지 않게 묘사되는 경우가 드물다.[7] 특히 공격이 가볍다는 식으로 무시되는 캐릭터들은 빠른 움직임으로 적을 농락하며 날카로운 공격으로 치명상을 입히는 타입인 경우가 많기에 그 공격이 통용되지 않을 만큼의 강적을 만나 고전하는 식의 클리셰이다. 즉, 애초에 강적을 만나 고전한다.라는 상황인 이상 상대가 공격을 가볍다고 무시하던 위험하니까 능력 자체를 봉쇄하건 작품 자체가 과학적 고증을 따지지 않는 이상 그걸 가지고 능력 묘사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파워 인플레가 너무 진행되면 특수능력이 아니라 기본기가 돼버리는데, 이 경우 스피드스터라고 불리지는 않는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슈퍼맨. 기본적으로 초음속의 속도를 낼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광속이나 초광속의 속도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스피드스터로는 불리지 않는다.[8] 즉, 스피드스터라는 이름은 빠른 스피드가 캐릭터의 아이덴티티인 히어로를 나눠놓는 갈래이다.

순간이동이나 분신을 이것으로 설명하는 경우도 있다.

시간 계통 능력, 이를테면 시간정지나 시간 가속의 원리로 초고속능력이 제시되는 작품도 상당하다. 특수 상대성 이론에 의해 속도가 빨라질 수록 이동중인 관찰자가 보기에 세상의 시간이 느리게 흐르게 되는데, 이 때문에 광속에 다다른 초고속 능력은 시간정지 능력처럼 묘사 되기도 하며, 광속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묘사가 나오는 경우엔 과거로 시간이동을 하기도 한다. 단, 지표면을 광속으로 달려가는 묘사가 등장하곤 하는데, 광속으로 이동하는 순간 지구의 탈출 속도를 한참 넘어가게 되므로 이는 고증오류이다.

3. 이 능력을 사용하는 캐릭터[편집]

작품 내에서 빠른 속도가 해당 인물 고유의 캐릭터성으로 부각되는 경우에만 추가바람.

[1] 비슷한 사례로 지구 대기에서 어떤 물체가 광속에 가깝게 이동할 경우 이렇게 된다.[2] 실제로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캐릭터에게 클리셰 수준으로 붙어다니는 능력 이기도 하다.[3] 여담이지만 이런 식의 응용을 가장 잘 사용하는 캐릭터도 원조 격인 플래시 계열이다.[4] 이런 쟝르의 클리셰를 과학적으로 분석한 개그만화 공상과학대전 시리즈를 보면 잘 나온다. 울트라맨을 패러디한 거대 히어로가 괴수와 싸우러 날아가다가 음속을 돌파한 순간 머리가 날아가 죽는다(...)[5] 여담이지만 원조격이신 플래시의 경우는 이 정반대. 예로, 단순히 짱돌을 들고 던지거나 주먹을 날리기만 해도 가속능력 때문에 초고속의 투척이나 초고속의 주먹질이 되어서 상당한 파괴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러한 가속능력을 극대로 응용한 버전이 바로 무한질량펀치인데 슈퍼맨 급 능력을 지닌 백색 화성인을 일격으로 미국 러시모어 산에서 아프리카까지 날라가게 만들 수 있다.[6] 일본 서브컬쳐 중 이 말의 극단적인 예시가 바로 키자루. "빛의 속도로 차여본 적 있나?"라고 묻는 부분이 압권이다.[7] 즉 가속 능력자의 공격을 깔보는 시점에서 이미 대책을 해둔 상태이거나 동등 이상인 존재(능력자)인 상태다.[8] 물론 같은 세계관 내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캐릭터인 플래시가 스피드스터로써의 입지를 확립했기 때문에 더더욱. 게다가 플래시는 슈퍼맨보다 빠르다. 슈퍼맨이 그나마 플래시랑 버금가는 속도를 냈었지만, 알고보니 플래시가 매번 봐줬던거였다.[9] 단, 이쪽은 물리적인 가속이 아니라 시간가속이기 때문에 가속에 의한 공격력의 증가는 없다.[10] 카부토나 파이즈 엑셀 등 초고속능력 계열 라이더로 변신했을 때에만 한정[11] 분명 초고속능력을 쓰긴 하는데 이것이 클락업인지 단순히 디엔드의 패시브인지는 작중에서나 나오지도 않고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나오지 않게 되었다.그냥 각본가가 생각나는대로 막 휘갈겨 쓰다 나온 연출일 수도 있다[12] 시프트 카 스피드 프로토타입 장비했을 때 한정[13] 고속화 아이템을 사용했을 때 한정.[14] 이쪽은 아예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15] DTI라는 가속능력 보유[16]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전송으로 착각할 정도의 초고속능력을 발휘했다.[17] 뇌가 한계로 활성화되어 동체시력이 급격히 상승하고 LBX로 초고속능력을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덕분에 주위는 자신 기준으로 엄청 느리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인다.[18] 이쪽은 다른 대상에게 이 능력을 부여할 수 있다.[19] 미수 차크라 모드[20] 비뢰신의 숙련도 뿐만 아니라 기본 순신술 또한 굉장히 빠르다. 나루토가 태어난 날 가면의 남자가 태어난 직후인 나루토를 납치했을 때 순신의 술로만 나루토를 낚아채는데 구미를 제어할 정도의 동술을 가진 자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의 속도였다. 이 정도의 순신술을 포함하여 미나토 본인의 반응 속도 또한 굉장히 빠른데 전투 전, 비뢰신 마킹이 새겨진 수많은 쿠나이에 하나하나 전투 상황에 맞게 이동하는 것은 물론 미나토 다음으로 최속의 닌자인 4대 라이카게의 공격이 눈앞에 갑자기 왔을 때도 비뢰신으로 회피할 정도의 반응속도를 가졌다.[21] 초고속능력은 상식을 초월한 속도로 움직이는 능력이다. 동시에 슈퍼 스피드가 아이덴티티인 캐릭터는 스피드스터(Speedster)라고 한다. 구미를 제어할 정도의 동술을 가진 자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의 속도를 가지고 있고, 당대 최속의 닌자라고 평가받은 미나토는 위 두 가지 설명에 모두 부합한다.[22] 보루토: 나루토 더 무비의 초반부를 보면 카구야의 성에서 사스케와 킨시키가 엄청난 스피드로 움직이며 서로 격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소설판 묘사를 보면 이 장면은 사스케가 뇌둔을 활성화시켜 초월적인 스피드로 전력질주를 하고 있고 그것을 킨시키가 추격하는 장면이다.[23] 다리 부근에 제트엔진과 비슷한 생체기관이 있어서(…) 추진 가속을 통해 음속에 달하는 스피드로 달릴 수 있다.[24] 개성 원 포 올의 특성상 올마이트미도리야 이즈쿠도 초고속능력을 쓸 수 있긴 하다. 이쪽은 원포올로 각력을 증폭시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개사기[25] 자칭이긴 하지만 일단 환상향 최속이며, 스펠카드 환상풍미/무쌍풍신은 초고속이동을 하며 탄을 뿌리는 기술이고, 동방지령전에서는 특정 커맨드로 플레이어의 이동속도를 빠르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26] 순간적으로 낼 수 있는 스피드는 아야보다 더 빠르다. 실제로 동방요요몽에서 매우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탄막과 플레이어 기체가 일시적으로 느려지는 것으로 표현되었다.[27] 의외로 잘 부각되지는 않는 설정이지만 마리사는 기체로 나올 때 거의 항상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나오며, 함께 주인공인 레이무와 비교하면 늘 스피드가 장점 중 하나로 나오기 때문에 고유의 캐릭터성이라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화력덕후 기질이 더 강하긴 하다.[28]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초고속능력을 사용하고 있지만, 바타와 디스포는 파워보다 스피드를 이용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별도로 기술하고, 카토페스라는 여러가지 모드로 변신할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스피드 모드다.[29] 텐 커맨드 먼츠의 제3검인 음속의 검 실페리온으로 초고속이동이 가능하다.[30] 루시아의 검인 데카로그스는 하루의 텐 커맨드 먼츠와 같은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물론 음속의 검도 사용 가능하다.[31] 초당 50만 광년을 가로지르는 정신나간 속도를 가지고 있다. 그것도 워프 같은 공간을 이용한 게 아닌 순수한 가속도로 단 몇 초만에 은하간 이동이 가능할 정도.[32] 에쿠보모브에게 너도 저렇게 빨리 움직일수 있냐고 물었으나 어지러워서(...) 안한다고.[33] 생각을 구현화한 거인과 달리기 시합을 해서 2번이나 무승부를 낸 인간. 어떻게 보면 최초의 초고속능력자라고도 볼 수 있다.[34] 그렇게 보이지는 않지만 어쨌든 설정상으로는 초고속이 맞다(…).[35] 이명이 순신(瞬神)이였을 정도로 순보가 최정상급으로 빠르다.[36] 공식 설정상 소닉이 평상시에 낼 수 있는 속력은 초음속, 슈퍼 소닉이 될 경우 아광속이다. 다만 실제로는 광속 이동까지 슈퍼화 없이 자력으로 실현이 가능하다. 물론 게임에서 실제로 광속이 표현되지는 않지만, 라이트스피드 대시라이트스피드 어택을 사용할 때의 속력은 설정상 광속이 맞다. 다만 광속으로 움직이면 미래로 가는데 소닉은 이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37] 90년대 초반에 KBS에서 방영된 캐나다 드라마.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미드가 이 목록 맨 위에 있는 플래시여서 당시 둘은 비교대상이 되었으나, 지금은 방영된 지 오래된데다 이 목록에 존재하는 수많은 다른 캐릭터들에 묻혀 잊혀졌다.[38] 그런데 대전 시에는 정말 미친듯이 빨라서 잘 안 보인다. 현란한 아바네로 대쉬로 상대방을 혼란시키면서 싸우는 타입[39] 사실 이거 말고도 먼치킨적인 구석이 많지만 '마하 20의 스피드'는 거의 살생님을 설명하는 아이덴티티 수준으로 부각되는 일이 많다.[40] 표범(Puma)의 초능력을 사용했을 때.[41] 코멧 대시로 잔상을 남길 정도의 초고속으로 이동하며, 초광속 이동 능력까지 보유하고 있다.[42] 초고속능력은 아니지만 신체스펙이 넘사벽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빠르다. 물론 비등하게 빠른 정도가 아니고 작정하면 작중 최속이다. 소닉의 시야를 벗어날 스피드로 움직인다던가, 가로우가 도망치는 걸 유일하게 제대로 보는 등....[43] 몸 일부에 대해서만 빨라진다.[44] 특히 하쿠마일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이동한다.[45] 에볼트 형태 중 하나인 하야테 라이거가 고속전투에 특화된 형태다.[46] 능력의 정체가 밝혀지기 전에 카쿄인이 했던 추리. 하지만 현실은...[47] 여담이지만 애는 작중에서 스타 플래티나의 양손으로한 오라오라러쉬를 피했다! 이렇게 스피드로 피한애는 작중에서 메이드 인 헤븐과 타워 오브 그레이 뿐이다. 근데 메이드 인 헤븐은 엔리코 푸치가 엄청난 노력을 하면서 화이트 스네이크를 최종적으로 진화 시킨건다. 결과적으로 기본스탠드중에서 오라오라 러쉬를 피한건 타워 오브 그레이 밖에 없다.[48] 베레스라그나의 권능 7번째 화신이 이 능력이다. 길게 쓰면 심장에 바늘이 찔리는 듯한 아픔을 느낀다고 한다(...)[49] 번개의 신속이라는 권능을 지녔다. 능력을 설명하자면 네기 스프링필드가 번개로 쓰는 어둠의 마법 2번째 모드의 더욱 상위호환.[50] 본명은 천무상.[51] 백신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초가속능력을 갖게 되었으며, 가면라이더X슈퍼전대 슈퍼 히어로 대전에서는 카부토로 변신한 디케이드클락 업(!)과도 대등하게 싸울 수 있을 정도는 설정붕괴고 카부토가 압도적으로 빠르다.[52] 형제들에게 너무 쳐맞은 탓에(...) 혼자 빨리 달리는 법을 알아냈다고 한다. 엄밀히 말해 봉크 원자맛 음료를 마시지않은 이상 초능력은 아닌 셈.[53] 바늘꼬리칼새의 능력으로 테라포머조차도 눈으로는 도저히 따라잡을수 없는 스피드로 날아다닐수 있다.심지에 장수잠사리 변종보다도 최고 속도는 더 빠를것이라 한다[54] 바퀴벌레를 달려서 잡는 농발거미의 능력을 가져 테라포머보다도 빠르게 움직일수 있다. 같은 반 대원이 이 스피드에 놀라는 장면이 있다.[55] 예시로 나온 건 도감 설명에서 속도가 빠르다고 나오면서 실제 게임에서도 빠른 포켓몬들. 도감 설명이 과장되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보니 게임상에선 스피드가 평범하거나 오히려 느린데(...) 도감에선 빠르다고 나오는 포켓몬도 있으므로 실제 게임에서 스피드가 높은 포켓몬에 대해선 종족치 문서 참조.[56] 시간기 중 시간의 파괴(RAVAGES OF TIME)를 사용하면 왕자의 공격 속도가 상당히 빨라진다.[57] 참고로 여기 서술되어 있지 않은 프리큐어들도 종종 순간이동에 준할 정도의 스피드를 선보이기도 한다.[58] 처음 변신했을 때 힘 조절을 못해서 달리기만 했는데도 소닉붐이 일어났을 정도.[59] 엄청난 속도로 움직여서 잔상까지 보이고, 날아가 일으키는 바람만으로 최종보스를 나뒹굴게 만든다.[60] 얜 능력이 아니라 기본 달리기가 초고속이다. 근데 정작 넨 능력은 구현화계에 모라우로 인해 두번 다신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새 능력 얻은 뒤엔 보여주기도 전에 실버 조르딕으로 인해 죽었다.[61] 빛보다 빠른 속도로 달려서 시간여행을 할 수 있으며,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것을 뛰어넘어 심지어 자력으로 차원이동까지 가능하다. 진동을 이용한 음파공격을 하며 몸을 분자단위로 진동하여 벽을 뚫고 지나가기도 하고, 진동수 맞춰서 물체 부수기, 팔을 빠르게 돌려 큰 바람을 일으키거나 원으로 돌며 회오리를 만들어내고 엄청난 스피드로 달려 역장을 일으키는 등등 단순히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만 빠른 게 아니라 그 속도를 응용한 기상천외한 기술들이 매우 많다. 그야말로 최고에 걸맞는 원조의 위엄을 자랑하는 셈.[62] 어릴 적의 과거로 돌아가서 한 가지를 바꿨는데, 그게 걷잡을 수 없는 나비효과로 완전 다른 세상이 되어버린 이벤트를 다룬게 그 유명한 플래시포인트이다.닥터가 싫어합니다 최근 이 테마를 주제로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가 플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