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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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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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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5화 썸네일

6화 이후 썸네일

시즌 2 썸네일

시즌 1 (연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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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연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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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이 난무하는 그들의 뜨거운 우정, 본격 스파이 모험 만화!

이거만보면 내 뇌의 논리사고가 멈추는듯하다.
20화 베스트 댓글 중


1. 개요2. 상세3. 등장인물4. 설전설의 허세 목록5. 지시 목록6. 큰 에피소드
6.1. 시즌 1
6.1.1. 물망초 (1~4화)6.1.2. 설전설 (5~10화)6.1.3. 양하치 (11~16화)6.1.4. 일산 비뇨기과 (17~20화)6.1.5. NBA와 농구 배틀 (21화~28화)6.1.6. VZ-2와 블랙 (29~35화)6.1.7. 섬 살인사건 (36~42화)6.1.8. 동아시아 민족주의자 (43~50화)6.1.9. 페드로 자칼과 요리 대회 (51~55화)6.1.10. 귀신을 보는 할머니 (56~63화)
6.2. 시즌 2
6.2.1. 자칼에게 세뇌당한 국장 (1~8화)6.2.2. 다시 돌아온 학교와 정혜미 (9~19화)6.2.3. 허언증이 없어진 설전설 (20화~28화)6.2.4. 슈타우펜 사건(29~37화)6.2.5. 도박대회와 CIA 돈 되찾기 (38화~43화)6.2.6. 설전설과 베테랑의 마약수사와 지단의 인질극 (44화~49화)6.2.7. 물망초의 회상 (50화~66화)6.2.8. 복돌이의 습격 (67화 ~ 76화)6.2.9. 31년 전통 원조 CIA의 진실 (77화 ~ 88화)6.2.10. 설전설vs쿠미르 칸(89화~105화)6.2.11. 현상금걸린 설전설(106화~113화)6.2.12. CIA신입 모집(114화~122화)6.2.13. 설전설vs제활용(123화~130화)6.2.14. 미나리 찾아 광산으로(131화~136화)6.2.15.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137화~143화)6.2.16. 좀비사태(144화~149화)6.2.17. 좀비사태의 배후(150화~153화)6.2.18. 미래에서 온 설전설과 CIA 파멸의 미래(154화~159화)6.2.19. 첩보의 별 마지막 에피소드(160화~166화)
7. 여담
7.1. 댓글창의 허언갤

1. 개요[편집]

츄리닝으로 유명한 이상신/국중록 작가가 한화 브랜드웹툰 워킹히어로 이후 내놓은 신작. 화, 토 연재.

2. 상세[편집]

처음에는 주인공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지시를 적은 댓글 중 하나를 선정해서 무전기를 통해 다음 화에 반영하는 컨셉이었다. 그러나 3화 이후로는 1~3화의 주인공이 죽고 무전기의 행방 또한 알 수 없게 되면서 이 컨셉은 잠정중단. 20-30화에서 마이클 지단과의 농구 시합에서 승리하면서 무전기를 되찾아 31화에서 간만에 무전기 전개가 다시 등장했다. 그러다가 하도 연재종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인지 62화에서 무전기를 밟아서 두동강내는 장면이 나오고 "잘 부쉈어. 맨날 연재 종료하라고만 하고"라고 대사로 확인사살되면서 사실상 폐기된 것으로 보인다.

첩보의 별이란 제목은 거인의 별의 패러디로 설전설이나 물망초의 얼굴 작화가 그 시절 작화와 비슷하다.

예정대로인지 모르겠지만 1~3화 주인공이었던 Mr.물망초가 죽고 바로 그 사돈인 설전설이 주인공이 되었다. 그에 따라 이 작품은 웹툰 썸네일을 3주만에 새로 갈아치우는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웠다.

2016년 10월 9일자를 끝으로 시즌 1이 종료되고 휴재 없이 토요일부터 연재되는 시즌 2부턴 컷툰으로 바뀌었다. 댓글창에서는 이전부터 이 작품이 컷툰이 아님을 아쉬워하던 많은 독자들이 컷마다 태클을 걸 수 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8년 4월 21일자에서 작가의 말로 다음 에피소드가 마지막이라는 게 알려졌다. 완결이 얼마 남지 않은 걸로 보인다.

2018년 5월 14일에 결국 166화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2.1. 정신나간 전개[편집]

말장난이나 플롯으로 웃음을 유발하던 전작들과는 다르게 막 나가는 것을 넘어서 상식을 대놓고 무시하는 파격적인 전개(...)가 특징이다. 20화의 베스트 댓글처럼 뇌의 논리적 사고에 브레이크를 걸어버리는 전개로, 모든 등장인물이 상식에 정확히 반대되는 것들을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것마냥 자연스럽게 말하고 행동한다. 보통 이런 식의 만화에서는 상식인 컨셉의 캐릭터가 나와서 그게 말이 되냐고 태클을 걸기 마련인데 그런 것도 없다. 전작인 꽃가족이 스토리에 병맛이 들어간 만화라면, 첩보의 별은 병맛에 스토리가 들어간 만화 수준.

그 예시로 만화 1화에서만 등장한 상식을 대놓고 기만하는 장면들을 언급하자면 이하와 같다.

  • 남아메리카 혁명군(SARC) 본부가 경기도 고양시(...)에 존재한다. 한편 30년 전통 원조 CIA은평구 구파발에 존재한다.[스포일러]

  • Mr. 물망초가 유리창을 깨고 들어오다 몸에 유리가 박혔는데 가만있던 SARC에게 잔인한 놈들이라며 책임을 돌린다

  • Mr. 물망초가 누구도 그 존재를 모르는 전설의 스파이라는 사실을 SARC 단원 대부분이 알고 있다.

  • Mr. 물망초가 뒤에서 칼을 들고 접근하는 SARC 단원을 가랑이 사이로 몸을 숙여 사격한다. 본부에 침투하느라 몸에 박힌 유리를 백미러로 사용했기 때문에 단원을 볼 수 있었다고.

  • 이어서 다른 단원이 방탄조끼를 자랑하며 으스대지만, CIA 비기 제 8장 겹쳐쏘기[2]로 총알 두 개를 겹쳐 쏴서 사격한다. SARC 단장 옆의 노인이 한 말로는 고려의 김광팔 장군도 사용했던 기술이라나. [3]

  • 창문을 다시 깨고 도주한 물망초의 아래편에 CIA의 헬기가 도착하지만, 헬기 날개에 갈릴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물망초는 헬기 날개 가운데에 발을 디디고 그대로 회전한다. [4]


처음에는 독자들도 댓글로 태클을 걸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여기에 동화되어 댓글로 온갖 무용담을 쏟아내고 있다.

사실 이러한 컨셉은 같은 작가의 피키툰 우당탕탕 따식이에서 먼저 시도되었다. 따식이와 설전설의 캐릭터성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

3. 등장인물[편집]

4. 설전설의 허세 목록[편집]

사람을 죽여본적 있나?

내 주먹이 두려운가? 너무 무서워 할 거 없다.
주먹에 맞는 순간, 고통을 느낄 새도 없이 순식간에 증발해버릴테니깐.
하지만 내 주먹의 진정한 공포는, 바로 그 후에 찾아오는 낙진이다-!

어머니: 그렇게 허구한 날 싸움질만 해서 나중에 뭐가 될래?
천사, 오아(or) 악마.

친구: 걔 이번에 서울대 수시 붙었대 와~ 우린 인서울도 안되는데 전설아, 넌 어때?
.그러잖아도 며칠 전 하버드에서 자기네 학교로 오라는 전화가 왔지.
친구: 뭐! 그래서 어떻게 했어? 당연히 갈 거지?!
아니, 거절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건 체질에 안맞거든.

여고생1, 2: 널 봤을때 멋진 남자를 만났을 때 두근거림이었어.
그럴수 있어. 날 만나면 누구라도 그러니깐. 하지만 소리.(Sorry.) 너흰 내 스타일이 아니야!

그럼 나도 제대로 싸워보실까! 이옷의 무게는 40kg이다!

여긴 내 시카고 의대시절 선배가 운영하는 병원입니다.

고등학생인데 시카고 의대를 나왔다고 한다

Mr. 국장: CIA가 자네를 계속해서 지켜봤다는것도 알고있겠군.
뭣이?! 물론이오!

당신들은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비로소 날 영입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소!

그저 평범한 한류스타로 사는게 내 꿈이었거늘.

물론! 이 정도로는 내 몸에 상처 하나 낼 수 없소.

수류탄 폭발 충격으로 인해 얼굴에 피를 철철 흘리며 한 말이다.

Ms. 미나리: 호호,어때? 설전설,이게 변장이라는 건 미처 몰랐지?
(얼굴을 붉히며)아니, 알고 있었다!

이걸로 여성 독자가 좀 늘어나겠군!

Mr. 국장: 그런 운전실력은 어디서 배운거야?!
독일에 있을 때 어떤 친구에게 배웠소.
Mr. 국장: 친구? 누구?
암튼그런 사람 있소. 슈마허라고.[5]

확실히 나의 모든것을 초월한 절대자의 눈빛으로는 대문의 시스템을 통과할 수 없어!

미나리: 배수관을 타고 올라갈 생각이야? 사건현장은 40층이 넘는데.
훗, 에베레스트부터 도봉산까지 모든 고산을 점령한 나요. 염려마시오.

그리고 얼마 못 올라가 떨어진뒤 환자로 이송되며 마치 계산된 상황인 척 허세를 부린다.

혹시 바르셀로나 올림픽때 미국 농구 대표팀을 기억하십니까?
Mr. 국장: 응? 당연히 기억하지, 역대 최강의 농구팀이라 불렸잖아!
그 당시 나도 그 미국 대표팀에 있었습니다!
Mr. 국장: 저, 그때 나 대회 봤었는데 자네가 뛰는거 못봤는데?
...감독이었소!

감독이고 선수고 나발이고 간에 바르셀로나 올림픽은 92년도고 24살 설전설은 93년생이다. 역시 허세킹

Mr. 국장: 우리 같은 평범한 동양인이 농구로 저 흑인들을 상대할 수 있을까?!
그건 걱정마시죠. 사실 나도, 부모님 두 분 다 흑인이시거든요!

'기네스북에 등재된 나의 점프력을 이용해 반드시 볼을 따낸다!!'

좋아, 그렇다면 나도-, 내 주특기인 '720도 회전 덩크 3점슛'을 봉인하도록 하지!
분명히 말했다! 절대 봐주지 않는다고! 이제 나의 '720도 회전 덩크3점슛'을 보여주마-!!
(철썩) ..으, 사실 나도 아까 음료수를

자유투 성공률 50프로! 이것으로 샤크와 난 동급이 됐군!!

일부러 실패했다. 점수 차가 많이 벌어지면 재미가 없어지니까!

끙,그럼 어쩔 수 없이 포기를
(사람들의 환호)
물론이오! 난 한순간도 흔들린 적이 없소!!

(이제 남은 시간은 고작 1분 남짓! 팔만 안 다쳤어도 그 시간에 30점은 넣을 텐데!)

그녀가 바로 어제 문자한 내 친누이요.
Ms. 미나리: 뭐?! 거짓말! 말도 안 돼!!
날 믿어요. 난 태어나서 한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소!
Ms. 미나리: ...그렇게 말하면 믿을 수 밖에 없잖아...

국장님이 그렇게까지 말하시니 어쩔 수 없군요. 인류의 운명을 위해서라면 작전을 계속할 수 밖에!

이렇게 된 이상 그동안 억제하고 있던 IQ를 해방할 수 밖에!
Mr. 국장: 아이큐 해방?!
Mr. 국장: 그럼 이제껏 왜 아이큐를 봉인해 왔던 거야?
...훗, 그러면 아인슈타인스티븐 호킹의 입장이 뭐가 되겠습니까?

국장님은 날 아버지처럼 여기고 따르셨소.
내겐 자식과도 같은 분이시지.
김애송: 이해합니다. 제겐 배태랑 형사님이 그런 존재거든요.

모두 모이십쇼! 이제 모든 수수께끼는 풀렸으니까!

모두들 내 별명이 설전설록홈즈인건 알고 있겠죠?

그 전제 아래, 난 여기 사람들의 면면을 프로파일링해 봤지.

그렇다, 국장은 꼭두각시일 뿐.
모든 건 다 나의 계획이었다!

훗, 걱정마시죠.
아무리 정체를 숨겨도 내 날카로운 눈을 피할 순 없을 테니까!

끄, 내 강철같은 피부에 상처를 입히다니! 그 칼, 정체가 뭐지?

설전설이 준 칼이다.바보

Mr. 동충하초: 하지만 그 총의 비밀을 알게 된 이상, 이제 그 총은 아무것도 아니야!
설전설: 흥, 이 상황에서 허세를 부리는 건가? 내가 가장 경멸하는 게 쓸데없는 허세다!

이대로 죽이기엔 아까운 재능이군. 오늘은 이쯤에서 봐주도록 하지!

(큭, 한방에 끝내는 건 어렵지 않지만 더이상 부상당한 노인을 괴롭힐 수는 없다!)

칼전을 하면 불리하고 총을 쏴도 총알이 자석으로 만들어져서 칼 때문에 안되서[6] 목숨이 위태로울 때

요리라.. 고든 램지와 무승부 대결을 펼친 이후로 오랜만이군.
Ms.미나리: 뭐? 그 유명한 셰프, 고든 램지와 대결을 했다고?!
양하치: 근데 무승부라니, 설전설 너답지 않은걸?
그때 요리 도중 왼팔을 다쳐서[7] 미각을 잃었거든. 그게 아니었다면 내가 이기는 시합이었다!

네, 실은 이번에 요리대회에 출전하게 됐거든요. 요리는 고든 램지와의 대결 이후, 십년만이니 연습을 해두려고요.

설전설: 음, 이럴 때 내 친구가 동행했다면 좋았을 텐데.
양하치: 친구?
설전설: 있어. 베어 그릴스라고, 영국 특수부대 동기.

Ms.미나리:근데 전설아, 무작정 나선다고 국장님을 찾을 수 있겠어?
걱정마시오 집나간 강아지도 반나절[8]만에 찾았을 정도로 그 방면에는 전문가요.

아프가니스칸에서의 일이 기억 안 나십니까?
그때 국장님의 생명을 구해준 게 바로 납니다!!

지난번에 5부 이자로 빌려가신 1억 원! 그건 대체 언제 상환하실 겁니까?

참고로 이때는 국장이 기억을 잃었을때 이다.

늦었군. 사건은 이미 해결됐소!

양하치: 전설아, 이참에 파워를 100프로 개방해버려!!
설전설: 큭, 안돼. 그건 너무 위험해서 쓰지않기로 어머니와 약속했다!
양하치: 네 엄마 여기 지금 없잖아! 몰래 100프로의 힘을 쓴다고 해도 어떻게 아시겠어?
설전설: 아니, 알 수 있어. 버섯구름은 멀리서도 보이니까!

양하치: 네놈이 어떻게 무회전샷을…?!
설전설: 중학교 때 축구부 후배였던 호날두에게 배웠지.

설전설: 무회전슛-!! 이총알의 움직임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양하치를 향해)
국X장: 꺄악~!!
설전설: …물론 나조차도!

배태랑 형사: 어떤가? 이번 기회에 경찰 일을 해 보는 것이?
설전설: …그건 내 양심이 허락할 수 없습니다. 만일 내가 나선다면, 모든 범죄가 사라져서 경찰들이 실직자가 될 거 아닙니까!

설전설: 할렘가의 흑인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범죄자는 아닙니다. 그중에 어려운 일을 딛고 훌륭하게 성장한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배태랑 형사: 뭐? 자네가 놈들에 대해서 뭘 안다고?
설전설: …… … 나도 어렸을 때, 할렘가의 흑인이었거든요.

설전설: 네, 네놈이 바로 나의 복제인간?! 역시 내 예상대로…, 몹시 잘생겼군!
설전설의 복제인간: 나도 널 보며 같은 생각을 했다.

설전설의 복제인간: 만약 너와 똑같은 인간이 세명 정도 있다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설전설: !! … 인류의 영원한 평화와 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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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시 목록[편집]

  • 1화

    • 내용: SARC가 정체불명의 수신기를 훔치고, 곧 Mr.물망초가 침투해 수신기를 가져간다. 훔친 후 도주한 물망초는 헬기 날개 위에 탑승하지만 테러조직들의 미사일이 헬기로 날아온다.

    • 위기: 헬기 위에 서 있는데 바주카포가 날아온다.

    • 해결책: 헬기를 세로로 세워 강렬한 바람으로 미사일을 되돌려준다.

    • 결과: 물망초가 해결책으로 악당들을 물리친 후 산 속에서 쉬고 있는데 고도의 암살 조직 NBA 요원들이 나타난다. 물망초는 위기에서 탈출하지만, 곧 전설의 농구 황제 마이클 지단[9]이 나타나서 물망초와 해괴망측한 혈투를 벌이고, 둘 다 총을 맞은 채로 병원에 실려간다.[10]포경수술 후 누워 있는 물망초를 마이클 지단이 찾고 있다. 위기에 빠진 물망초!

  • 3화

    • 위기: 중환자실에 누워있는데 암살자 마이클 지단이 찾아왔다.

    • 해결책: 기둥뒤에 공간 있어요. 숨으면 됩니다.

    • 결과: 기둥뒤에 공간을 찾지 못해 허둥대다 사망. 지단은 물망초를 쏴 죽인 후 손에 총을 놔 자살처럼 위장하게 만든 뒤 도망친다. 그 후 사건의 전말을 알기 위해 새내기 형사 김애송과 고참 형사 배태랑이 나선다. 그들은 죽은 이 자가 CIA 요원이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자살로 판명하고 범인을 찾으러 간다. 그 후 30년 전통 원조 CIA 본부에서 국장과 미나리가 물망초의 죽음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전설의 스파이가 죽는 날, 근처 고등학교에서 새로운 전설이 등장할 것이라고 적힌 노스트라다무스[11] 예언서를 보게 된다. 그리고 근처 고등학교에서 여자 고등학생 2명이 노안의 남자 고등학생에게 데이트나 하자며 마구 들이댄다. 남자 고등학생은 도망치다 어떤 자와 부딪히는데, 그 자는 바로 새로운 주인공인 평범한 고등학생 설전설(24).

  • 31화

    • 내용: 무기밀매조직에 접근하기 위해 그 조직의 판매책인 여성 '블랙'과 권총 직거래를 빌미로 만난 설전설. 그녀의 호감을 사서 가까워지는 것이 작전목표였지만, 결정타랍시고 블랙의 환심을 사기 직전 아재개그를 시전. 블랙은 설전설에게 환멸감을 느껴 등을 돌린다.

    • 위기: 전설의 아재개그에 분위기가 식어 블랙이 떠나려 한다.

    • 해결책: 머리를 내려 OOOO야

    • 결과: 머리를 내린 설전설의 모습에 여자가 뿅가면서 분위기는 급진전된다.


1부 62화에서 설전설이 자칼의 부하에게 계속 맞다가 무전기를 떨어뜨렸는데, 부하가 그걸 깨부수면서 무전기는 박살난다.

이후 2부에서 요일을 월토에서 화토로 변경한 걸 보니 무전기는 이제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6. 큰 에피소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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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축이 되는 스토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옴니버스는 아니고 이어지는 스토리물이기는 하다. '사실은 변장한 누구였다', '사실은 배신자였다'라는 첩보물의 정석을 잘 따르고 있어서인지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2017년 1월 시점에서 베댓 중에서 "그나저나 자칼하고 왜 싸우는지 기억 나는 사람?"이 있을 정도.
최근 에피소드에서는 쓸데없이 충실한 복선회수로 독자들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리고 있다.

6.1. 시즌 1[편집]

6.1.1. 물망초 (1~4화)[편집]

스파이 물망초가 등장해서 4화만에 사망하는 에피소드. 첫 악당 SARC는 2화 만에 발리고 또 다른 악당 NBA와 NBA의 대장 지단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1화에서 등장한 물망초와 SARC는 빠르게 퇴장한 데에 비해 지단은 시즌 2에서도 고정 출연하고 있다. 이후 일산 경찰들은 이 사건을 자살로 결정짓고 범인의 연쇄 자살을 막기 위해 추적한다. 이는 이후 섬 살인사건 에피소드에서 이어진다.

연재 초기여서 무전기가 2번이나 나온다. 이후 무전기는 NBA가 가져가게 되어 이를 농구 시합 에피소드에서 되찾는 식으로 스토리가 이어진다.

6.1.2. 설전설 (5~10화)[편집]

물망초가 사망하고 CIA에서 전설의 인물 설전설을 찾고, 설전설의 학교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어찌저찌 설전설이 CIA에 들어올까 말까 간을 보는 에피소드. 설전설을 포섭하기 위해서 CIA의 미나리가 학교에 찾아와서 여고생 2명과 박빙의 배틀을 벌이기도 한다. 단, 이 시기까지는 '미나리'라는 이름이 나오지 않았었다.

6.1.3. 양하치 (11~16화)[편집]

설전설이 CIA를 견학하던 중 양하치가 쳐들어와 CIA와 양하치가 배틀을 벌이는 에피소드. 미나리가 사실은 여자였음이 밝혀지면서 굉장한 사격 실력을 선보이지만 총은 칼을 이길 수 없다는 이 만화의 일관된 법칙에 따라 양하치의 칼 솜씨에 밀리고 만다. 하지만 설전설은 총을 쏘면서 반동으로 밀려난 팔꿈치로 양하치를 제압하고 이후 추격전을 벌여 양하치를 붙잡는 데 성공한다. 그러고서 설전설은 아무 맥락도 없이 양하치를 동료로 받아들인다.

양하치는 자신의 배후가 벌거숭이 A라고 실토한다. 국장은 벌거숭이 A 뒤에도 배후가 있을 것이라며 물망초 사건을 조사하라고 시키지만 해당 병원은 간호사들의 경비가 철저해서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에 병실을 조사한 요원인데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줄여서 전병요는 너무 기니까 그냥 짧게 전병요가 보고한다.

6.1.4. 일산 비뇨기과 (17~20화)[편집]

물망초 사건의 배후를 찾아 미나리, 양하치, 설전설이 침투 작전을 벌이는 에피소드. 설전설은 환자로 위장해서 잠입에 성공하고 비뇨기과 단골한테서 물망초 사건의 주동자가 NBA의 지단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이 에피소드에서 양하치는 과거에 간호사에 의해 팔을 잃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처음에 등장했을 때도 가짜 팔이었던 것. 이 다음부터 양하치는 계속 왼팔이 없는 상태로 나오고 나중에도 꾸준히 개그 요소가 된다.

6.1.5. NBA와 농구 배틀 (21화~28화)[편집]

물망초를 죽인 게 NBA라는 게 밝혀지자 NBA에서는 요란스러운 총질로 세간의 이목을 끌 필요 없이 농구 시합을 할 것을 제안한다. 이에 국장과 설전설이 나오기로 하면서 갑자기 스포츠물 전개. 국장이 사실은 엄청난 농구 실력을 가졌다는 게 드러나지만 시합 중에는 거의 실력이 발휘되지 못하고 설전설이 간신히 점수를 내서 이긴다. 중간에 양하치가 농구에서 발을 쓰지 못하도록 심판을 매수하기도 한다(???).

중간에 설전설은 심리전을 펼치다가 심리전에 빡친 지단에게 총을 맞는데, 이를 미나리가 치료해주다가 둘 사이에서 러브 라인이 생긴다. 배신이 넘쳐나는 이 만화에서 이 관계는 꽤나 오래 유지된다.

농구 배틀에서 이긴 대가로 무전기를 되찾게 된다.

6.1.6. VZ-2와 블랙 (29~35화)[편집]

농구 시합에서 이기고 짜장면을 먹다가 벌거숭이 B가 죽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VZ-2 역시 도난당했음을 알게 된다. 도난 물품을 주로 취급하는 블랙과 설전설이 교섭을 벌인다. 약간 블랙-설전설-미나리의 삼각관계의 분위기가 나면서 결국 블랙에게 붙잡힌 설전설을 미나리가 구해주게 된다.

여담으로 입원한 사람은 모두 포경수술도 덤으로 받는다는 이 만화의 불문율에 따라 설전설 역시 포경수술을 받게 된다.

농구 배틀에서 무전기를 되찾은 김에 블랙과의 교섭 관련해서 무전기 전개가 다시 등장한다.

6.1.7. 섬 살인사건 (36~42화)[편집]

하지만 VZ-2를 훔쳐간 것은 블랙이 아니었고 진범인이 일산 경찰들과 CIA를 외딴 섬에 초대한다. 초대한 사람은 이번에도 NBA의 지단. 하지만 무기 탈취와는 무관하게 갑자기 섬에서 하나둘씩 죽어나가면서 소년탐정 김전일 같은 분위기가 난다. 엑스트라들이 뭔가 사망 플래그를 날리면서 죽고 이를 막기 위해 회상을 하는 등의 난리가 펼쳐진다. 하지만 주요인물 같았던 물망초도 4화에 죽은 이 만화답게 국장도 사망하고 마는데

살인사건의 범인은 이미 죽은 줄 알았던 벌거숭이 B였고 죽은 척을 한 것이었었다. 하지만 국장이나 다른 사람들도 다들 죽은 척을 한 것이었고 벌거숭이 B는 체포되게 된다.

6.1.8. 동아시아 민족주의자 (43~50화)[편집]

간만에 이전 이야기들과는 무관하게 새로운 위협이 등장한다. 변질된 유교적 전통을 모티브로 한 듯한 '동아시아 민족주의자'. 이들의 주축은 다름이 아니라 CIA의 소속되어있던 국장의 스승 동충하초였고 국장은 동충하초를 쏘기 주저하지만 결국 자기가 X신이 된 것은 동충하초 때문이라며 그에게 총을 쏜다. 그래도 동충하초는 어찌저찌 도망쳤으나 도망치던 중 하이잭하려던 차에 여고생 정혜미가 타있어서 정혜미에게 맞아 리타이어하고 만다. 단, '정혜미'라는 이름은 이 때는 나오지 않았다.

중간에 CIA의 산사초가 나와서 활약하려는 듯하지만 나오자마자 사형이 집행돼서 사망하고 만다.

6.1.9. 페드로 자칼과 요리 대회 (51~55화)[편집]

알고 보니 동아시아 민족주의자의 배후는 따로 있었고 그 자는 페드로 자칼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페드로 자칼은 미식가로 소문이 나있어서 요리 대회에 분명 나올 것이라는 추측에 따라 CIA의 설전설 역시 요리 대회에 나가게 된다. 섬 살인사건 때처럼 요리만화라는 장르의 클리셰는 모조리 다 깨부수는 설전설이었지만 아쉽게도 요리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에는 실패한다. 하지만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나온 할머니가 자칼의 수하라는 것은 설전설이 알아내어 할머니를 추적하게 된다.

53화에서 설전설이 심사위원을 역으로 탈락시키는 전개가 진미. 이 이후부터 이 만화에서 물 흐르듯이 입장이 반대가 되는 전개가 꽤 심심찮게 등장한다. 당장 56화에서도 분명 국장에게 설전설이 혼나고 있었는데 바로 다음 컷에서 설전설이 국장을 용서해주고 있다.

6.1.10. 귀신을 보는 할머니 (56~63화)[편집]

심사위원 할머니는 자칼과 통화하는 것 같았지만 자칼은 이미 5년 전에 죽은 사람이었고, 설전설은 논리적으로 추측하여 할머니가 귀신과 이야기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도 3년 전에 뭐 어떤 일로 귀신을 볼 수 있게 됐다고. 설전설은 물망초의 유령이 보인다고 말했지만 그 자리에 있던 건 산사초라서 허언 확정.

할머니를 잡으러 국장을 혼자 보냈지만 붙잡히고 만다. 양하치와 설전설은 그냥 내버려두고 안 가려고 그랬지만 미나리 역시 할머니를 잡으러 갔다가 잡힌 것을 알고 미나리를 구하기 위해 산으로 향한다. 산에는 붙잡힌 미나리와 국장이 좀비처럼 걸어다니고 할머니도 이미 죽은 영감과 대화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영감은 살아있어서 귀신을 본다는 건 사실이 아니었다.

설전설과 양하치는 할머니와 싸우다가 발리지만 간신히 정신을 차린 미나리가 설전설을 도와줘서 한 숨 돌린다. 하지만 설전설은 거울의 방에서 또 할머니한테 발리고[12] 그러다가 전에 병실을 조사한 요원, 줄여서 전병요가 나타나서 사건을 다 해결한다. 국장은 못 찾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1년이 지나 시즌 2로 이어진다.

중간에 무전기를 사용하려다가 할머니가 무전기를 부숴버려서 무전기 컨셉을 확인사살해버린다.

6.2. 시즌 2[편집]

배신과 우정 사이라는 타이틀로 시즌 2를 시작했다. 그리고 타이틀 제목이 좀 미묘한데 일단 제목값을 하려는지 내용 전체가 배신으로 점철돼 있지만 우정이란 요소는 극히 미미하다..

6.2.1. 자칼에게 세뇌당한 국장 (1~8화)[편집]

1년 후 할머니를 취조하던 중 자칼의 부하가 중국집 배달원을 위장해서 할머니를 죽인다. 알고 보니 배달원은 기억을 잃은 국장이었고 CIA를 적대하고 있는 상황. 국장은 다시 나타나 설전설과 배틀을 벌이지만 설전설의 과거 조작으로 기억을 왜곡된 상태로 되찾고 다시 우리 편이 된다.

이후 양하치 역시 자칼에게 70만원으로 매수돼 배신했지만 대충 2화 만에 발리고 다시 자칼을 잡으러 간다.

6.2.2. 다시 돌아온 학교와 정혜미 (9~19화)[편집]

설전설은 스파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어머니에게 들켜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게 된다. 이에 따라 미나리 역시 남자로 다시 분장하고 학교로 들어간다. 그리고 때마침 진양여고 일진 정혜미와, 그녀와 박빙으로 싸운 자칼의 킬러 베른하르트 하우저 가 학교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킬러는 반 선생님을 쓰러뜨리고 자기가 대신 선생님으로 둔갑했고 설전설을 제거하기 위해 급식에 독을 타지만 정혜미가 급식을 다 먹어치워서 계획은 실패하게 된다.

정혜미는 설전설에게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접근해오는데, 원래 정혜미와 사귀던 사이었던 킬러가 이에 질투를 느끼고 정혜미와 싸움을 벌이다가 비기고 둘 다 넉다운된다. 뒤늦게 나타난 FBI는 정혜미만 잡아갔다. 설전설은 아무 것도 하진 않았지만 아무튼 학교의 평화를 지켜 표창을 받고 CIA로 복귀한다.

6.2.3. 허언증이 없어진 설전설 (20화~28화)[편집]

자칼은 사실 살아있었고 할머니의 그 영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하지만 설전설에 눈썰미에 의해서 이 역시 분장이었고 자칼은 사실 지단이었음이 밝혀진다. 그러거나 말거나 설전설이 CIA에 돌아온 기념으로 국장과 양하치가 설전설에게 헹가래를 해주다가 양하치의 없는 팔에 힘이 안 들어가는 바람에 설전설이 바닥에 머리를 세게 박고, 설전설의 허언증이 사라지고 만다. 또한 여기서 한 가지 사실이 드러나는 데 그것은 이 작품의 세계관 자체가 막장이라는 점. 주인공인 설전설이 워낙 비상식적이고 그의 행동에 딴죽을 거는 인물이 꼭 있었기에 두드러지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유일한 정상인이 된 설전설이 모든 일에 딴죽을 걸게되나 엉덩이를 쳐맞고 다시 허언증이 돌아오게 된다

6.2.4. 슈타우펜 사건(29~37화)[편집]

설전설 어머니가 CIA 스파이로 들어오고, 지단을 찾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지단의 돈줄인 슈타우펜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슈타우펜을 처단하기위해 슈타우펜의 성으로 간다.

6.2.5. 도박대회와 CIA 돈 되찾기 (38화~43화)[편집]

양아치가 미션 도중 일당에게 붙잡히고 돈도 잃게되자, 국장이 양어치는 언급도 하지 않은채 내가 돈을 되찾을 것이라고 다짐하며 전에 병실을 조사한 요원인데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줄여서 전병요는 너무 기니까 그냥 짧게 전병요가 알려준 타짜는 은둔한 곳에
숨어 있다고 하길래 그를 찾으려 강원도에 떠난다. 우여골절 끝에 전에 병실을 조사한 요원인데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줄여서 전병요는 너무 기니까 그냥 짧게 전병요가 알려준 도박학원에 가서 도박 기술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지만, 수업료가 없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전에 병실을 조사한 요원인데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줄여서 전병요는 너무 기니까 그냥 짧게 전병요가 알려준 방법대로 투시 안경를 대놓고 썼다가 붙잡히게 된다.

국장과 양아치가 붙잡히게 되어 버린 위급한 상황에 설전설이 경찰을 불러 악당 일당들을 잡게되고 국장과 양아치도 붙잡는다.

6.2.6. 설전설과 베테랑의 마약수사와 지단의 인질극 (44화~49화)[편집]

갑자기 지단이 설전설에게 전화를 하게 되고, 지단은 사회봉사 명령을 어겼다고 말하고 전화를 끝어버린다. 그 후에 갑자기 미나리가 나타나 지단이 사회봉사 명령을 어기고 잠적해 버렸다고 알리고, 설전설은 놀라며 당황한다. 이에 설전설은 CIA전력을 모두 투입해서 지단을 체포하려 하지만 국장은 불법도박단속해야해서 여력이 없다 말한다. 설전설은 당황하지만 미나리가 경찰의 힘을 빌리는 것이 어떠냐 묻는데 설전설은 경찰들이 도와줄리가 없다고 하는순간 베테랑형사와 똘마니가 나타나 지나가다 들었다며 경찰서장과 자기가 동기라며 경찰서장과 통화를 하며 협조를 쉽게 얻어네나 싶었지만 실패한다. 방법이 없는것 같았지만 베테랑형사가 자네가 먼저 우리를 도우면 경찰서장이 도와줄지도 모른다며 협조를 요청하지만 이에 설전설은 내가 범죄를 해결하고 다니면 경찰들이 다 실업자가 될것아니냐며 개소리를 짓거린다. 전에 병실을 조사한 요원인데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줄여서 전병요는 너무 기니까 그냥 짧게 전병요가 그런 X신소리 짓거릴때가 아니라며 설전설을 설득하고 미나리도 동조하자 설전설은 어쩔수없이 협조한다. 이에 베테랑과 똘마니는 설전설을 잡아가고 국장과 미나리는 테러리스트만 상대하던 설전설이 흉악한 범죄자를 상대로 잘할수있을까 걱정한다. 설전설은 베테랑에게 이제 뭘하면 되나 묻고 베테랑은 점심을 먹자하는 순간 마약거래신고가 들어와 밥먹고나서 출동한다.

설전설은 골치가 늘었다는 베테랑에게 형사님같은 조무래기에게는 어렵겠다. 라는 개소리를 또 짓거린다. 이에 형사는 개소리할때가 아니라며 마약거래하는데 흑인이 많다며 하렘출신아니랄까봐 엄청 위험하다는 논지의 말을 하는데 설전설이 하렘출신이라고 해서 다 범죄들이 아니다. 거기서 엄청난 성장을 한 흑인들도 많다며 옹호하자. 이에 베테랑이 자네가 흑인에 대해 뭘아냐 묻자 자신도 옛날에 흑인이었다는 개소리를 또또짓거린다. 그후 식사를 해결한후 마약거래 현장에 난입해 베테랑은 "꼼짝마! 손들어!" 라고 외친다 이말을 들은 흑인두명은 한명은 손을들고, 한명은 꼼짝말고 있는데 손든 사람은 꼼짝말라고 했다며 쏘고 다른한명은 손들라했다며 쏜다. 베테랑은 마약거래 혐의로 체포하려하지만 흑인은 아니라며 마약이 아니라 밀가루라고 하지만 베테랑은 확인해보겠다며 그걸로 수제비를 정성스레 만들어 맛보고 마약에 취해 무너진 발음으로 체포하라한다. 체포가 끝난후 설전설은 다른사건을 해결하러 가자하지만 베테랑이 다른 마약거래현장이 있을테니 그곳으로가자하며 마약을 검사하게 해달라며 마약중독현상을 보인다.

그때 김애송이 들어와 베테랑을 보고 정신차리라며 마운트로 뺨을 후려치고, 이후 베테랑은 치과로 옮겨져 관장과 마약중화제를 투여받지만 누군가에게 맞은 뺨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 당분간 입원하게 된다. 설전설은 베테랑의 입원으로 형사도 제법 위험한 일이라며 이쯤에서 물러나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베테랑형사가 나타나 사건해결해야하는데 이렇게 입원해있을순 없다며 퇴원한다. 다음은 마트절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마트에 설치되어있는 CCTV를 보게되는데 중년아줌마가 범인으로 나온다. 김애송은 경찰에 신고하냐고 묻지만 베테랑은 누군진 모르지만 법무부에 연락해서 출국금지와 입국금지를 시키라고한다. 이때 설전설이 뭔가 눈치챘는지 화면을 확대시키고 좀더 선명하게 하니 지단이 나왔다. 그때 또다른마트에서 인질극이 벌여졌다는 보고가 들어오고 그쪽으로 향한다. 도착하고 난후 베테랑 형사는 무장병력중한명에게 무슨상황이냐 묻자 보면 모르냐, 인질대리고 창문에서 시위중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베테랑은 쌍안경으로 인질범의 얼굴을 보고 놀라는데 설전절은 그반응을 보고 보나마나 지단이겠지 라며 쌍안경을 보지만 이후 경악한다.

설전설이 본것은 지단일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지단이었다. 지단이 인질극을 벌인 사건경위는 이런데, 한우시식 코너에서 시식을 위해 줄은 서던중 앞사람이 남은 두조각을 다먹어버린것. 이에 베테랑은 이해하지만 이해할수 없다는 말을 하고, 설전설은 개소리 그만하고 대책을 세우자며 지단은 농구뿐만아니라 야구, 골프에도 능한 프로 테러리스트라며 무력으로 진압할경우 막대한 피해가 날것이라며 방법은 협상 밖에 없다고한다. 베테랑은 협상가는 언제 오냐고 대원에게 묻자 대원은 협상가는 지금 연봉협상에 실패해 파업중이라고한다. 방법이 없는가 좌절하고 있을때 김애송이 뭐든 만능인 설전설이 있다며 설전설을 투입하려 하지만 설전설은 그러면 경찰이 아닌나를 위험한 작전에 투입했다고 여론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 하고 혹여 인질범이 자기를 쏜다면 CIA도 적으로 돌리게 될것이라고 논리적인 말을 하고 다른 대책을 생각해보자고 하지만 지단은 설전설이 있는걸 알았는지 밖에서 똥싸지 말고 안으로 들어오라고 너가 아니면 협상하지 않겠다며 엄포를 놓는다. 결국 설전설이 투입된다. 설전설은 마트안에서 지단과 만나고 협상을 하려하지만 지단은 국장같은 소리말라며 인질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부하와는 수준이 다른 사람들이 있다며 너도 그분과 만나게될 것이라는 말을 한다.

결국 설전설은 인질이되어 묶인채 인질들이 있는곳에 내동댕이 쳐지고 거기서 인질들과 인사를 나누는 데 자기는 CIA에서온 사람이며 자기가 왔으니 지단이 아니라 지단 할아버지가와도 자기를 못막을것이라 하지만 진짜로 지단 할아버지가 와있었다. 한편 바깥에서는 설전설을 기다리다 지쳐 지단의 어머니를 데려외서 지단을 설득해야겠다며 지단의 어머니를 전화로 불러들이려 하지만 지단어머니도 인질극에 동참하고 있었다! 가족이 다 테러리스트인것. 이에 설전설이 아버지도 나오겠다 하지만 지단의 아버지는 작년에 돌아가셨고 한순간에 지단가족은 슬피운다. 그걸 다지켜보고 있던 인질들은 알고 물어본거 아니냐, CIA니까 그정도는 알고 있었을것 아니냐며 설전설을 의심한다. 결국 지단 할아버지가 지단과 지단어머니가 진정될때까지 설전설을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가고 거기서 담배를 피우며 지단의 아버지 이야기를 한다.

지단의 아버지는 유명하진 않지만 성실한 테러리스트였고 지단은 그런 아버지를 존경했다, 지단이 이제 국제적인 테러리스트가 되었으니 하늘에서도 흡족해 할것이라며 담배를 버리고 다시 내려간다.

한편 CIA에선 짜장면 2개와 똠양꿍 서비스를 부탁해 식사를 하고 있을 때 뉴스에서 설전설이 인질로 잡힌 장면이 나오자 국장은 이럴때가 아니라며 녹화를 시키려는 순간 FBI가 나타나 지단가족이 테러 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FBI에선 오랫동안 지단을 조사하던 동안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고 그 사실을 지단 할아버지에세 알린다. 지단할아버지도 그 사실을 보고 놀라는데 사실 지단 아버지와 지단은 친자가 아니라는 것. 이 사실을 접한 지단의 할아버지는 충격이 심해 마트를 질주하고 지단 어머니는 그걸 말리기위해 할아버지를 쫒아간다.

남은 건 지단뿐인데 그때 설전설이 지단할아버지가 옥상에서 버린 담배를 이용해 밧줄을 태워 속박에서 벗어난다. 당황한 지단은 도망치려 하지만. 설전설에게 머리를 잡히고 만다. 그러나 지단은 진짜 지단이 아니라...

6.2.7. 물망초의 회상 (50화~66화)[편집]

지단의 정체는 바로 물망초였던것이다! 사실 무전기의 말대로 기둥뒤의 공간에 숨어 지단을 속이고, 그대로 역습해 지단을 죽였던것. 그리고 무전기의 힘에 취해 지단으로 위장하고 있었던것.

그 때 인질 할아버지가 그 무전기를 왜 설전설에게 준거냐 묻자 물망초는 그 무전기가 그후엔 연재종료 드립이나 해대서 잠시 설전설에게 준것라고한다. 설전설은 그 무전기는 정상적으로 작동되기는 했지만 완벽한 자신에게는 별로 쓸모없는 물건이라 부숴버렸다고 말하고 물망초는 무슨 국장짓을 한거냐고 질책하는데 그때 또 인질할아버지가 무전기 하나때문에 삐뚤어질것이라고는 보이지않는다며 무슨일이 있었던거냐며 묻는다. 물망초는 예리한 할아버지라고 말하고 자신이 삐뚤어진 이유는 설전설 사돈청년때문이라고 한다. 설전설은 무슨소리인지 묻지만 인질할아버지는 가만히있으라며 과거 회상 시작한다고 한다.

물망초가 CIA 스파이로 있던 시절 사돈어른(설전설의 어머니)의 집에 항상 들렀다. 물망초는 사돈어른에게 사돈어른에게 구박으로 받으면서도 인정받으려고 애쓰지만 사돈어른은 계속 차갑게 구박을 했다. 사돈어른이 곧 전설이가 온다며 돌아가보라 하는 순간 감정이 터져 항상 이런 식이라며 항상 전설이 전설이 나보다 전설이를 우선순위로 했다며 화를 낸다. 사돈어른은 당황하며 물망초를 말리지만 물망초는 변명을 듣기 싫다며 나가 버린다.
물망초는 눈물을 흘리며 회상을 끝내고 설전설에게 너때문에 항상 난 뒷전이라며 난 사돈어른에게 안 아픈 손가락이었다며 설전설을 매도하고 인질들도 설전설에게 자네어머니 정말 쓰레기라며 자신도 모르게 말했다며 영혼없는 사과를 한다. 설전설은 좀 이해해달라며 내가 좀 사랑스런 존재아니냐며 물망초를 설득하지만, 국장수능 만점 맞는 소리 집어치우라며 내가 느낀 설움을 너에게도 똑같이 느끼게 해주겠다며 각오하라하지만 설전설은 각오해야할건 당신이라며 각오하라한다. 그때 지단 할아버지와 어머니가 손자를 죽이고 아들 행세를 했다며 각오하라한다. 물망초는 당황하고 설전설은 당신에게 부족한건 마음을 함께하는 동료라며 소리친다. 그때 양하치와 미나리가 난입해 지단가족을 구속하고 미나리는 물망초와 마주친다. 의아해하는 미나리에게 설전설은 그 물망초가 지금은 적이 됬다며 알려주고 물망초에게 다시 각오하라한다. 이에 물망초는 육체해방을 사용하고 미나리는 놀란다. 물망초의 육체해방은 팬티까지 찢어버리기 때문. 육체해방을 한 물망초였지만 손으로 그곳을 가리느라 빈틈이 생겼고 그틈을 놓치지안은 설전설에게 제압당하고 그때 경찰병력이 베테랑의 드롭킥난입을 시작으로 들이닥쳐 체포된다. 베테랑 형사는 지단은 어디있냐 묻지만 설전설은 지단은 죽었다고한다. 베테랑형사는 태연히 받아들이고 이제 해어질시간이라며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범죄를 저지르란 말과 함께 설전설과 악수를 나눈다. 사건이 일단락된후설전설은 물망초가 적인것에 당황하는 국장을 그는 이미체포됬으니 걱정할것 없다 하지만 인질극을 벌인건 지단이기 때문에 물망초가 풀려났다는 소식을 듣는다. 설전설은 그소식을 듣고 역시 사돈이라며 방심할수없다고 생각한다. 한편 물망초는 어두운 방에서 CIA비밀요원 미나리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며 살아있었던 자신을보고도 태연하게 있다니 어찌그렇게 차가울수 있냐며 독백한다.

한편 CIA에서는 미나리가 설전설에게 라면 국물 남은것을 주려 설전설을 찾지만 양하치에게 건물 밖으로 나갔다는 말을 듣고 아직도 믈망초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것이냐며 설전설을 걱정한다. 설전설은 음식물쓰레기통사이에서 생각에 빠지고 미나리는 쓰레기 사이에 있어서 찾기 힘들었다는 말과함께 아직도 물망초생각하고 있냐며 걱정한다. 설전설은 우리의 최대 난적인 지단의 정체가 물망초였다는것에 크게놀랐다며 그런데 생각해보면 물망초라는 단서가 많았는데 놓치고 있었다고 한다.

미나리는 그게 무슨소리냐며 묻자 설전설은 저번에 지단이 죽은 병원에서 환자의 증언과 그후 대회에서 지단의 그곳 사이즈가 안맞는다고 하고 그 뒤에 국장도 물망초가 저 사이즈였다는 말을 했다. 미나리가 그장면 안나오지 않았냐며 묻자 설전설은 맥락상 생략됬다며.
그리고 물망초의 손등에는 작은점이 있었다며 자신에게만 보였던 작은 점이라며 독자들도 몰랐던 복선들로 가득차있었다 말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궁금한것도 있다며 왜물망초는 하필 빈틈이 많이 생기는 육체해방을 사용했던 것이냐며 마치 누군가에게 매력어필을 하려던것같다한다.

한편 물망초는 북경 피자집에서 복어매운탕을 먹다 복어대신에 들어간 미나리를 보며 과거회상을 한다. 물망초가 CIA 새내기였던 시절[13] CIA 퀸카였던 고사리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었고, 미나리는 그런 물망초를 고사리와 밀어주려고 다. 그렇게 CIA 수업시간에 고사리에게 호감을 사려하지만 고사리의 응은 웠고 미나리는 의기소침해있는 물망초를 격려한다.

그 후 다시 수업시간. 국장이 주도하는 변장수업시간에 미나리가 호명이 된다. 미나리는 자기가 이미 변장을 하고있기에 변장을 벗는데 독자들도 이미 알고 있겠지만 미나리는 사실 여자였다! 물망초는 놀라고 국장은 멋진 분장이라며 감탄하지만 아직 아마추어라며 이것이 CIA의 분장이라며 미나리를 지금의 미나리의 모습으로 바꾼다. 동기생들은 같은 사람이냐며 놀라고 국장은 그런 신입들에게 다음 수업주제를 알려주고 귿 엠티라는것을 알린 뒤 수업을 마친다. 수업이 끝난후 미나리가 첩보의 별 처음에 나왔던 남장을 하고 물망초를 만나자 물망초는 그모습은 뭐냐 묻고, 이 모습이 익숙해서 그렇다 답한다. 그리고 신입생 엠티 날. 국장은 신입생들을 불러모아 농구 훈련을 한다. 물망초는 이게 무슨 도움이 되냐 묻자 국장은 이해되는것 같지만뭔가 이상하게 설명해주고 물망초는 그걸 충격에 빠진채 알아듣는다. 국장은 농구훈련을 도와줄 강사로 지단을 데려온다.

지단은 CIA신입들을 얍보며 2:1로 상대해주겠다하고 첫 번째로 물망초, 미나리 페어와 맞붙게된다. 지단을 자신만만하게 선공을 양보하고 물밍초는 배려는 필요없다며 공을 넘기는 척하다. 돌파하려하지만 지단은 그걸 발로 공을 뺏고 미나리까지 넘어뜨리며 재친다음 골을 넣는다. 물망초는미나리에게 괜찮냐 묻지만 미나리는 괜찮다며 하지만 다리를 삐었다며 고사리와 바꿔줄것을 요청하고 물망초에게 잘해보라 격려해준다. 물망초는 고사리에게 잘부탁한다하지만 고사리는 차갑게 데하고 자기혼자 해결하겠다고 하지만...

하지만 오히려 지단에게 싸다구 블로킹을 당해 쓰러진다. 이에 물망초는 분노해 지단의 멱살까지 잡지만

물망초:이자식! 가만 안두겠어!!
지단:오호~, 이것봐라~? 가만 안두면 어쩌려고? 이거아주 날 죽인 다음에 변장을 하고 내 행세라도 할 기세인데~?


그 후 CIA팀은 1대 0으로 참패를 당하고 물망초는 언젠가 지단의 플레이라고 속을 만큼의 플레이를 보여주겠다 다짐한다. 고사리와의 사이는 소원해진게 자기 때문인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하는 미나리. 그런 미나리에게 물망초는 너가 쓸데없이 교체만 안했어도 이런일은 안 일어났겠지만 너의 잘못은 아니라고 한다.

국장은 이어서 입술로 총알 옮기기 훈련을 한다. 물망초가 이게 무슨 훈련이냐며 이의를 제기하자 국장은 설명해주고 물망초는 이해하고 바로 시작한다. 물망초는 자신의 옆을 보니 고사리가 있어 두근두근해 한다. 그렇게 고사리와 행복하게 입술을 겹치고 다음으로 미나리에게 총알을 넘긴다. 물망초는 고사리때보다 더 두근거리는 감정을 느끼고 의문을 품는다.

그후 훈련을 종료하고 국장은 열심히 훈련에 임한 새내기들에게 격려의 의미로 맛김과 소주파티를 한다. 파티가 끝나 모두 잠들고 물망초는 잠이 안와 별을 보고 있었고 미나리는 물망초를 찾아와 같이 별을 보다가 잠들고 물망초는 미나리의 이마릉 스다듬으려다가 관둔다.

엠티가 끝나고 다시 CIA로가는 물망초. 물망초는 화장실에서 대충 씻고 옆의 종호에게 화이트닝 에센스랑 파우더팩트를 빌려쓰고 수업을 들으러간다. 그런데 고사리가 나타나 그를 유혹하며 나와같이 가자 물망초를 물망초를 꼬시고 물망초는 고사리를 따라가게된다. 한편 국장은 출석을 부르고 물망초가 없자 중요한 수업인데 안오냐며 화를 내고 수업을 시작하고 자습을 시킨다. 중요한 수업이아니잖아

물망초는 어디 가는거냐고 고사리에게 물으며, 고사리는 2명밖에 없지만 스터디그룹을 하고있다며 물망초도 같이 들었으면 해서 불렀다 한다. 그렇게 둘은 카페에 들어가고 거기서 스터디 그룹의 다른 한 명을 만난다. 다른 한 명은 물망초에게 만나서 반갑다고 자기 소개를 하는데...

다른 한명의 정체는 베른하르트 하우저였다. 하우저는 물망초가 고사리에게 빠져있다는걸 알아채고 자기가 더와줄주있다며 물망초에게 같이 스터디 그룹을 하자 권유하고 물망초는 승낙한다. 그렇게 스터디그룹을 시작학고 열흘. 물망초는 국장에게 불려간다. 국장은 수업안들은지 벌써 열흘이 지났다며 합격했다해서 요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며 연수원 성적이 나쁘면 퇴출당할수도 있다며 물망초에게 경고한다. 물망초는 그런 사례는 지금까지 없지 않았냐며 항의하고 국장은 자기가 쫓겨났다 다시 들어왔다 말하며 지금은 경고로 끝낼테니 철없는 짓 그만하라. 넌이제 자기를 책임질 성인이라며 계속 그러면 부모님 모시고 와야 한다며 설득하지만 물망초는 더이상 국장같은 소리 듣기 싫다며 나가 버린다.

그소리를 들은 국장은 몸져눕고 물망초는 스터디그룹에서 실전을 하게된다. 국장이 실수로 공개로 해놓은 기밀인 무기회사 블랙에서 만든 대량살상병기를 탈취하는 임무이고 물망초가 잠입해 무기를 빼오고 하우저와 고사리는 뒤에서 공작과 응원을 맡고 작전을 실행해 물망초는 무기를 탈취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무기를 하우저와 고사리에게 넘긴 순간 봄색을 드러내 물망초에게 총을 겨누고 물마초에게 진실을 알려주며 물망초를 쏜다.

다행히 나병요에게 구출되어 병원에서 포경수술을 받고 30분만에 정신을 차린다. 그후 나병요에게 진상을 듣고 미나리가 지금 고사리와 하우저를 막으러갔다는 말에 나병요와 함께 병원에서 빠져나가려 하지만 수간호사에게 환자라는것을 들켜버리고 만다.

나병요가 시간을 벌어주겠다며 물망초를 보내고 수간호사는 옛날예기[14]를 해주며 엄청난 살기로 나병요를 위압하지만 그때 CIA동기들이 나타나 나병요를 돕고 그날 CIA는 나병요외 물망초 미나리를 제외한 세내기들이 모두 목숨을 잃었고 이는 하우저와 고사리도 예상못한 일이었다 한다. 한편 미나리는 하우저를 막아서고 고사리와 싸운다. 결과는 고사리의 참패. 하우저도 이를 보고 가세하려 하지만 물망초에게 제지당하고 물망초와 싸운다. 하우저는 물망초를 압도하고 손목의 관절이 아작날려는 찰나 미나리가 고사리를 내팽개치고 물망초를 구한다. 궁지에 몰린 고사리는 이판사판으로 대량살상병기를 작동시킨다.

병기는 발동되어 하늘을 빨간색으로 물들이고 미나리는 경악하며 눈을 감는다. 그런데 알고 보니 폭죽이었고 폭죽에서 '사랑해요 미나리'라는 문구가 나온다 미나리는 뭔상황인지 모르는 상황에 물망초가 미나리에게 고백한다. 알고 보니 지금까지 미나리에게 고백하기 위한 설계였던것. 서프라이즈를 완벽하게 하기위해서는 독자들까지 속일 필요가 있었다 한다. 하우저와 고사리도 원래 테러리스트였지만 물망초에게 호의를 배풀면 그도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도운것이라 한다. 그렇게 물망초는 미나리에게 고백하지만 미나리는 나중에 사귀어야 할 사람이 있다며 지금은 모르지만 너와는 달리 진실된 사람이라며 고백을 거절한다. 물망초는 절규한다.

6.2.8. 복돌이의 습격 (67화 ~ 76화)[편집]

물망초는과거회상하는 중, 식당 아주머니에게 "문 닫을 시간이니 나가라"라는 말을 듣고 식당을 나갔다. 식당 앞에는 블랙이 있었다. 블랙은 설전설을 복제한 복제 인간[15] 복돌이를 만들게 된다.

설전설은 포즈를 잡는 개 짓거리(미나리가 진짜로 말했다!)를 하다가 모처럼 출연한 국장이 와서 양하치가 쥐어터졌다고 한다. 양하치는 국장의 지시에 따라 삼겹살 반 근을 사오는 특수 임무를 하다가 실신당했다. 양하치는 핵주먹에 피폭당했다고 하며 자신의 복제인간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주장한다.

물망초는 길가에서 복돌이에게 양하치를 처리했다는 보고를 받는다. 양하치는 상대따위 되지 않는다 하지만 얼굴이 많이 맞아서 부어있다.

미나리는 양하치가 공격당한 MART에 가서[16] 1+1 시식과 양하치가 놓고온 삼겹살 반근을 받아오고 전병요는 물망초와 만나 물망초에게 자기 이름을 부를 자격이 없다고 한다.

전병요는 선글라스를 벗고 물망초에게 동료라서 믿고있었고 병신, 아니 국장[17]에게 네 사망소식을 전할 때 얼마나 손이 떨렸는지 아냐, 그런데 살아있었고 CIA를 배신했다며 실망이 크다며 물망초에게 덤빈다. 결국 물망초도 전병요와 싸우고 잔상이 보일정도로 속도를 내며 호각으로 싸운다.[18] 하지만 물망초가 조금 앞서서 전병요의 턱을 예고하고쳐 타격을 준다. 전병요는 총을 쏘려 겨냥하지만 물망초는 피해 버리고[19] 전병요는 타격이 커 무릎꿇고 물망초는 고백한거 때문에 그러는 거냐 묻고 전병요는 무슨소리냐 묻는다. 물망초는 전에 미나리에게 고백하려 했는데 그거때문에 CIA동기들이 죽음을 맞이했다며 말하고 전병요는 그건 몰랐다며 용서하지 않겠다며 이를 간다. 물망초는 자기 입으로 다 말해놓고거기 까지 알아냈냐며 죽일수밖에 없겠다며 전병요를 죽이려하지만 순간 누군가가 물망초에게 강펀치를 날린다.

기습에 당한 물망초는 쓰러지고 물망초에게 펀치를 날린사람은 다름아닌 복돌이. 그이유는 미나리는 내것인데 어딜 감히 손대냐며 괴씸죄로 그런것. 전병요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동료를 그런 이유로 해하냐며 총을 겨눈다. 복돌이는 허세를 부려 전병요가 총쏠 의지를 잃게 만들고 물망초는 줄테니 설전설에게 각오하라 전하고 사라진다. 전병요는 국장에게 설명하고 물망초를 데려오고 국장은 물망초와 대화하려 하지만 물망초는 당신과는 할말없다며 설전설 나오라하고 설전설에게 내가 이렇게 된건 전적으로 네 책임이라며 너때문에 내 소중한것들이 모두 떠나갔다며 설전설을 저주한다. 사돈어른(설전설의 어머니)이 나타나 그를 설득하지만 물망초는 듣지 않았고 오히려 사돈어른을 밀쳐버리고 사돈어른이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던 액자의 액자 유리가 깨져 버린다. 물망초는 액자의 내용물을 보게 되는데... 액자에 끼어져 있던 것은 물망초가 CIA에서 받았던 상장이었다. 설전설은 사돈어른은 물망초가 임무에 나갈때마다 물망초가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달라 기도했다며 물망초를 설득하고 물망초는 오해를 풀고 화해하여 블랙의 위장회사로 설전설과 미나리, 국장, 양하치를 인도한다. 하지만 함정이 깔려있어 미나리,국장,양하치는 수면가스에 재워지고 물망초와 설전설은 복돌이와 만난다.

설전설은 자신의 클론인 복돌이를 보며 아름답다 말하고 복돌이 역시 자신도 그생각을 했다 말한다. 하지만 복돌이는 하지만 도풀갱어를 마주친 순간 너는 죽는다는 말을하며 심리전을 펼친다. 설전설은 그건 너도 마찬가지아니냐며 반박해 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한다. 하지만 복돌이를 없에겠다하자 복돌이는 너가 세상에 몇명씩 있으면 그결과가 어떻게 되겠냐 묻고 세셰의 평화라는 답을 얻어네고 저작권과 세계평화중 어느쪽이 더 중요하냐며 비등비등한 허언대결심리전을 펼친다. 그걸 지켜보던 물망초가 복돌이는 내가 처리하겠다며 난입하고 과거회상을 하게 유도하고 과거회상중 공격하는 전법을 구사하지만 복돌이는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과거회상할게 없어 공격이 막힌다. 하지만 물망초가 아무렇게나 질러댄 주먹이 안면을 강타해버려 복돌이는 그로기에 빠진다.

복돌이는 꿩꿩거리면서휘청대고, 물망초는 뭐이리 약하냐며 이거 정말 설전설 클론 맞냐며 복돌이를 줘 패고, 이에 설전설은 자기 밑천 들어날까봐 물망초에게 건방떨지 말라며 복돌이는 지금 물망초가 방심한 틈을 노리고 있다고 물망초에게 주의를 준다. 보통은 방심하지 말라고 해야 정상아닌가.그걸 또 믿는 물망초는 덤 그후 설전설은 복돌이에게 진심으로 싸우라 눈치를 째려보고 복돌이가 진심으로 펀치를 날리려해서 물망초는 이번에는 진짜라며 가드를 하고 눈을 감은 순간 블랙이 짜져 있으라며 수면총을 쏴 물망초를 잠재운다.물망초따위는 힘안쓰고 쓰러뜨릴수있다 허세부리는 복돌이는 덤 결국 살전설과 복돌이가 싸우고 둘은 호각으로 싸운다.고간만 쳐대는 것 같은건 착각이다복돌이는 호각이라며 설전설을 칭찬하지만 설전설은 이싸움은 내가 불리한 상황이라며 말한다. 복돌이는 내 업그래이드를 트집잡는거냐 묻지만 설전설은 그것도 있지만 더큰원인이 있다 말한다.

설전설은 그원인을 블랙이라 말한다. 뒤에서 수면총들고 수틀리면 끼어들어서 나를 쏠거 같은데, 어떻게 싸우냐 말한다. 블랙은 수면총은 물망초에게 쏜게 다니까 맘놓고 싸워도 된다 말하지만 저거 보라며 또 끼어든다며 설전설은 자기논리를 더 견고하게 만든다. 깨어나고 나서 유리벽 뒤에서 불평만했는데 감탄하는 미나리는 덤 아무튼 이게 정정당당을 중시하는 복돌이에게 도덕적인 타격을 준다. 하지만 복돌이는 그래도 나는 물망초와 싸우느라 힘을 뺏다며 이정도면 정정당당한거 아니냐 묻고 이에 설전설은 너는 물망초따위는 힘들이지 않고도 이긴다고 하지 않았냐, 힘쓰지 않았다면서 어떻게 힘이 빠지냐며 설명해보라 몰아 붙이고 이는 진실에 미치는 복돌이에게 심한 타격을 준다. 양하치와 국장도 일어나고 둘의 싸움이 끝나는걸 지켜보는 상황에서 설전설은 미나리, 국장, 물망초, 전병요의 몫을 왜치며 마지막은 자신의 몫으로 복돌이를 쓰러뜨린다.[20] 그렇게 복돌이는 쓰러지고 유리벽이 열리고 블랙은 도망간다. 설전설은 쓰러져있는 물망초를 잡아가자하는데, 누군가가 뒤통수를 때린다.이건 독자의 몫이다!!

설전설의 뒤통수를 친 사람은 바로 양하치. 설전설은 양하치에게 이게 무슨짓이냐 묻고 양하치는 화를 내며 복돌이에게 여러사람의 몫을 치며 복돌이를 무찔렀는데 내 몫은 치지않았고 만약 내 몫이라며 딱밤한대만 쳤어도 난 배신하지 않았을것이라며 시즌1, 2를 통틀어 가장 원통한 표정으로 소리친다. 설전설은 미안하다며 사과하지만 이미 늦었고 양하치는 나이프를 뽑아들고 넌이제 적이라며 전투태세를 취한다. 양하치는 물망초까지 가세시킬려 하지만 물망초는 께어나서 이미 도망가있었고 양하치는 살잔설에게 물망초가 도망갔잖냐며 하지만 괜찮다며 힘을 합쳐 물망초를 잡자며 다시 돌아온다. 그때 기절해 있던 복돌이가 께어나고 설전설은 복돌이에게 나의 클론이 아닌 오리지널로 살아가라며 복돌이를 풀어주고 복돌이는 감동한다. 복돌이는 미나리에게 언젠가 다시 만날것이라며 만약 환호성이 들린다면 나인걸로 알라며 떠난다. 국장은 설전설에게 복돌이는 이제 어쩔거냐 묻고 설전설은 이제 저작권료 받을거라 말한다. 이제 사건해결이라며 기뻐하는 국장. 그런데 경찰이 와서 국장을 저작권침해로 잡아간다.

6.2.9. 31년 전통 원조 CIA의 진실 (77화 ~ 88화)[편집]


국장은 잡혔다가 벌금형이 내려져 다시 CIA로 돌이오고 설전설은 도대체 무슨 일이냐 묻는다. 국장은 설전설을 건물 뒤에 쓰레기장에 데려가고 거기에 쓰레기처럼 놓여있는 한국CIA 창시자 김봉팔 동상을 보여준다. 그리고 과거회상에 돌입한다. 사실 김봉팔은 우리나라 요식업계는 곧 포화상태가 될것을 예상하고 CIA의 체인점을 내자 결심. 미국에 가서 요원에게 훈련을 받고 체인점 계약까지 가지만 부당계약[21] 때문에 다때려치우고 한국에 무단으로 CIA체인점을 내버린다. 미국 CIA는 이를 고소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정식으로 계약해서 들어온 CIA가 고소한것이었다. 그때 정식 CIA의 국장이 나타나는데...

사실 정식 CIA의 국장은 국장의 스승인 동충하초였다. 설전설과 국장때문에 병원신세를 진게 너무 수치스러워서 복수하기 위해 부당계약까지 해가며 체인점을 냈다고. 동충하초는 너희들을 서서히 말려죽여버릴것이라며 떠나고 곧 오픈기념 사람들의 환심사기, 짝퉁CIA요원 스카우트를 하며 말려죽이려하고 설전설도 원래 월급의 20%를 더준다고 스카우트하려하는데 설전설이 거부하자 월급2배를 재시하고 설전설은 3배로 달라고 하려다가 미나리의 말 [22]에 3배를 줘도 안간다 말한다. 그런데 뒤에서 양하치가 뒤통수를 치는데...

양하치는 동충하초쪽으로 가려하고 설전설은 어째서 그러는것이냐 묻고 양하치는 돈때문에 그런다고 말하고 동충하처에게 가려하지만 동충하초는 넌필요없으니까 꺼지라 말한다. 그러자 양하치는 내부에서 녀석들을 갉가 먹으려 했는데 만만치 않다며 다시 돌아온다. 동충하초는 좋은 동료를 뒀다며 각오하고 있으라며 나가고 전병요가 들어와 사건이 터짐을 알린다. 사건내용은 한 해커가 인터넷 테러를 예고해 잔잔한 파문이 일고있는데 이번에 청정구역인 강원도가 바이러스테러를 당했다는 내용이다. 설전설은 국장과 함께 출동하고 강원도 피시방에서 랜섬웨어를 확인한다. 전염성은 없지만 이곳에 있는 컴퓨터를 살처분해야한다 판단하여 컴퓨터를 모두 부수려하지만 마우스가 없는걸 보고 주인에게 마우스 어디있냐 물어보는데 서울에 어머니가 마우스가 고장나서 거기로 보냈다는 말에 당황하며 마우스로 전염될수 있다며 서두르지만 이미 서울도 렌섬웨어가 기승을 부리게된다. 국장은 이건 오히려 기회라며 이번 사건을 해결하면 민심이 다시우리에게 돌아올것이라며 말하고 미나리도 맞는말이라며 설전설이 지금이라도 백신을 만들면 되지 않겠냐며 설전설에게 기대하지만 설전설은 나는 컴퓨터에 대해 잘모른다며 침울해한다. 미나리는 이걸 자기뇌가 너무 만능이라 컴퓨터를 쓸이유가 없는것이라고 받아들인다.(...) 설전설은 그래도 해결은 해야하니 지금이라도 컴퓨터에 대해 공부해야겠다며 포토샵, 빌게이츠 성공신화, 윈도우 초보탈출책을 보며 공부하지만 될리가 없잖아 똥같은 놈아 감염경로를 찾을수가 없어 침울해하다가 미나리의 말에 인터넷이 감염경로라는것을 알아챈다.참빨리도 알아냈다

국장에게 보고후 대처법을 알리기위해 피시방으로 향하는 설전설. 하지만 이미 동충하초가 선수를 친상황이었고 그렇다면 적어도 해커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전병요의 조언으로 최초감염지의 컴퓨터 IP를 추적하려하고 거기서 피시방주인에게 범인으로 보이는 자의 인상착의를 듣고 그자를 잘알고 있는사람이 나타나는데...

그사람은 바로 짝퉁 CIA의 창시자 김봉팔이었다. 국장은 인사하며 진작에 뒤진줄알았다며 어디서 짱박혀 있다 이제 나타났냐 물어보고 김봉팔은 명품하나 없는 서민들이 불쌍해 싼값에 자기가 명품을 만들너 팔고 있었는데 법적문제에 걸려서 짱박혀있었다 말한다. 설전설은 자기소개를 하고 범인이 누군지 물어보고 김봉팔은 범인 바로 전에 나를 가르쳤던 CIA요원이라고 말한다. 사실 이번에 정식 CIA가 한국에 생기자 정식CIA의 사람들의 이목을 끌려 한 자작극이었던것. 그시각 동충하초는 김봉팔의 스승에게 백신이 담긴 USB를 받고 철두철미하게 김봉팔의 스승까지 치워 버리려 하지만 김봉팔의 스승은 기지를 발휘해 빠져나가고 백신도 백신이 아닌 야동파일이었다. 동충하초는 기대하며 야동파일을 열지만 그것마저도 가짜여서 동충하초는 분노한다.

그사실을 들은 김봉팔은 해서는 안될짓을 했다며 공포에 떤다. 동충하초와 김봉팔이 CIA를 시작했을때 배신자에게 속아서 동충하초의 집에서 야동을 틀게되고 그걸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들켜 매우 혼났고, 분노한 동충하초는 배신자와 그조직을 혼자서 몰살시켜 버렸다고 한다. 그후 동충하초가 분노해서 CIA고 계약이고 뭐고 다 부숴버리겠다며 날뛰고 김봉팔의 스승과 김봉팔을 제압하지만 뒤에서 비서요원에게 총을 맞고 쓰러진다. 비서요원이 동충하초를 쏜 이유는 계약이 무효가 되어 자기 일자리가 사리져서.

비서요원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국장과 설전설. 비서요원은 그럼 그쪽에서 체용해줄수있냐 물어보지만 국장은 안된다며 단박에 거절하고 비서요원은 울면서 사라진다. 사건이 일단락 됬나 싶었지만 김봉팔의 스승이 본색을 드러내 총을 겨누지만 진짜 CIA요원이 와서 그를 체포한다. 알고 보니 김봉팔의 스승도 짝퉁이었던 것.난 짝퉁의 짝퉁을 만들었던건가...? 진짜 CIA는 당신들도 체포해야하지만 그간의 활약을 봐서 90퍼센트의 이익을 본사에 상납하는걸로 한국CIA를 인정한다. 진짜로 사건이 일단락되고 전병요가 입원했다고 보고가 오는데...

6.2.10. 설전설vs쿠미르 칸(89화~105화)[편집]



전병요가 입원했다고보고가 들어와 병원으로 간 설전설과국장. 전병요는 의식을 잃고 침대에 누워있고 만약 환자가 다시 일어난다 해도 두번다시 농구를 할수 없을것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들은 설전설은 국장에게 전병요에 무슨임무를 맡겼길래 이런일이 일어났냐 묻는다. 국장은 전병요에게 신흥폭력조직에 대해 증언할 중요한 증인의 호위 임무를 맡겼는데 전병요와 증인은 아무래도 조직원이나 조직이 고용한 킬러에게 살해당한것같다 말한다. 그때 양하치가 총을 매고 나타나는 데 국장이 그총은 뭐냐 묻자 오늘예비군 훈련이 있어서 기져온것이라 횡설수설 말하며 어쨋든 자기는 증인이랑 전병요 안쐈다고 말한다. 설전설은 그런 양하치를 의심하는데...

설전설은 화장실 변기사이에 짱박혀 독자들과 미나리가 찾기어렵게 한다음 양하치가 그럴리 없다며 양하치를 믿는다. 그리고 국장의 호출을 받고 국장은 또다른 중요 증인의 호위를 부탁하고 국장으로 부터 증인의 위치를 받아 출동하려는 순간 문밖에 있던 양하치와 부딪친다. 설전설은 양하치에게 문밖에서 뭐하냐 묻고 양하치는 지나가다가 부딪친거라고 말하고 지나가다가 들었다며 증인은 어디 있는거냐고 물어본다. 설전설은 양하치를 의심하지만 양하치의 진실된 눈을 믿고 위치를 알려주고 증인을 호위라러 출동한다. 양하치는 그런 설전설을 이상한 눈빛으로 배웅하는데...벌써 까먹었네... 또 물어보면 전설이가 화내겠지...?

설전설은 증인이 있는곳을 찾아가 호위하러 왔다 말하고 안전하니까 걱정말라 증인을 다독인다. 그런데 수풀이 있는것을 보고 저기에 원래 수풀이 있었냐 묻는다. 그순간수풀로 위장한 암살자가 저격총을 쏘고 증인은 설전설을 감싸 총에 맞고 쓰러진다. 암살자는 총을 재장전하려 하지만 마치 외팔인 것처럼 한손으로 장전하다 낑낑대고. 결국 총을 버리고 도망간다. 설전설은 그를 쫒아가려하지만 증인이 그보다 내가 먼저라며 날 구하라 말하고 설전설은 증인을 구하기 위해 인공호흡을 하려는 순간 양하치가 나타나 설전설에게 무슨일이냐 묻는다. 설전설은 자신은 범인을 쫒을테니 증인을 부탁한다 말하고 양하치가 증인을 돌보는 사이 양하치를 공격한다. 양하치는 이게 무슨짓이냐 묻고 설전설은 이곳의 위치를 알고 있는 외팔이는 너밖에 없다며 양하치가 설명할 틈도 주지않고 양하치를 공격해 쓰러뜨린다. 설전설은 범인을 잡았다고 증인을 병원으로 데려가려하지만 뒤에서 누군가에게 총격을 당하고 뒤를 돌아 보는데...

한편 국장과 미나리는 의사에게서 전병요의 총상은 마치 의심을 피하려듯이 쏜 것처럼 급소를 피해지나가 생명에 지장은 없다는 말을 듣고 의아해하는데 그때 미나리가 양하치가 쏜것이 아니냐 묻는다. 국장은 전병요는 몰라도 양하치같은 국장이 어떻게 그러냐며 콧방귀를 뀌지만 미나리는 양하치는 그래뵈도 명중률 100퍼센트의 킬러 저격수였다 말하면서 국장이랑 같은 취급하지말라 깐다. 국장은 놀라서 어떻게 100퍼센트의 명중률이냐 묻자 미나리는 양하치는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그러니까 진짜 코가 닿을 거리에서 저격을 해서 100퍼센트라고 답한다. 그순간 전병요를 쏜 총알의 주인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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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다를까 양하치였다.
양하치는 설전설에게 일부러 당한척을 해 설전설이 방심한 틈을 타 설전설을 뒤에서 저격한것. 그리고 설전설을 끝장내려 하지만 의식이 돌아온 전병요가 들이닥치고 설전설과 전병요와 2대1로 맞붙어야 할 상황이 오자 최면에 당한 척을 한다. 전병요는 그걸 누가 믿냐며 양하치를 쏘려하지만 설전설은 허륜안을 키며 누구보다 괴로운 건 양하치라며 양하치를 옹호한다. 거기에 넘어가버리는 안타까운 전병요는 덤. 증인은 그 꼬라지를 보고 이런 국장들이랑 같이 있으면 죽을 것같다며 도망치려 하지만 누군가에게 저격당해 사망한다.

설전설이 당황하며 창가를 보자 누군가가 다른건물 옥상에서 저격을 하고 있었고 양하치는변명거리도 없었던 차에 잘됬다며 저놈이 나에게 최면술을 걸었다 누명을 씌어 버린다. 하지만 범인 놓쳐 버렸고 조사결과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범인의 정체는 인도의 전설의 킬러 쿠미르 칸. 그사실을 안 설전설은 누군지 모르겠다 말하고 국장은 나도 모른다며 하지만 재활용 될지 누가 알지도 모른다며 넘어가고 설전설도 쿠미르 칸은 내게 걸린 이상 끝장이라며 이를 간다.

한편 쿠미르 칸은 고용주에게 가서 말대로 처리했다 보고한다. 고용주는 양하치만으로는 불안했는데 고맙다 말하고 보수를 2배로 줄테니 CIA의 중요인사들을 암살해달라 요청하고 힘들테니 자기 밑에있는 여고에 스카웃되기도하는 부하들을 대리고 가라하지만 쿠미르 칸은 거절하는데 고용주가 그이유를 묻자 칸은 "왜냐면 난..."이라 말하며

쿠미르 칸:(멜로디가 시작되며 그에 따라 고용주와 그의 부하들과 함께 춤추며)나는 황야를 달리는 외로운 늑대~. 누구도 나의 질주를 따를 자 없다네~.
고용주와 부하:그대여, 그 소문 들어봤나~? 고독하고 쓸쓸한 늑대의 전설을~.
쿠미르 칸:(고용주와 부하들과 같이 춤추며)그게 바로 나~, 쿠미르 칸~.쿠미르 칸~. 칸~! 칸~! 칸~! 칸~! 칸은 멋지지~! 칸은 위대해~!
쿠미르 칸:(씨익 웃어보이며 윙크를 날린다.)


이렇게 발리우드느낌 나는 노래와 춤을 부른다.

한편 CIA에서는 설전설이 쿠미르 칸을 잡으러가려 하지만 국장은 지금의 설전설으로는 무리라며 연구실의 방아쇠를 당기면 칼이 되는 총을 주고 설전설은 그걸 바지속에 넣고 출동하려한다. 그때 양하치가 나타나 쿠미르 칸때문에 내 킬러 캐리어가 무너져 버렸다며 자기도 대려가달라 부탁하고 설전설은 그걸 받아들이지만 쿠미르 칸이 CIA에 침입해고길동닮은 요원을 쓰러뜨리고 설전설 앞에 나타난다. 설전설은 쿠미르 칸과 싸우려 하지만 양하치가 나서서 자기 싸우겠다 말하고 설전설은 전투력 재는 갈로는 너만한게 없다며 양하치를 보낸다. 양하치는 "날몇분만에 쓰러뜨릴지 보자"며 달려들고 쿠미르 칸은 눈을 번뜩이는데...

양하치는 왼팔을 내지르며 덤벼들지만 쿠미르칸은 그걸 피하고 왼팔을 묶어 제압해버린다. 그후 일격에 양하치를 제압하고 설전설과 대치한다. 쿠미르칸은 이제 나의 강함을 알겠냐 묻고 설전설은 네가 강한게 아니라 양하치가 약한것이라며 전투태세를 취한다. 쿠미르칸은 넌 좀더 강한것같다며 그럼 확실하게 처리해주겠다며 총을 꺼내고 설전설도 총은 자기도 있다며 총을 꺼낸다. 쿠미르칸은 총도 누가 쏘느냐에 따라 위력이 달라진다며 나의 필살기인 인드라의 주먹을 보여주겠다며 방아쇠를 당기고, 총알이 주먹의 오오라를 띄며 설전설의 안면을 강타한다. 설전설도 총을 쏘지만 쿠미르칸은 총에 맞아도 멀쩡하지않고, 설전설은 위기에 처하나 국장이 줬던 칼이 되는 총을 사용해 달려든다.

쿠미르칸은 총을 쏴 달려드는 설전설을 맞추지만 설전설은 멀쩡히 피를 토하며 서있었다. 쿠미르칸은 인드라의 주먹을 사용하느라 힘이 빠져버린것. 쿠미르칸은 다음에는 확실히 죽여주겠다며 창문을 깨며 달아나다가 건너 건물에 부딪쳐 빈사상태로 엉금엉금기어가고, 설전설도 아무리 봐도 총상때문에 쓰러진 것 같지만 인드라의 주먹에 맞은 여파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다.

CIA는 창문이 깨진 여파로 마비상태에 빠지고 미나리, 양하치, 국장은 설전설은 지금 치료끝나고 재활 운동증이라며 이상황에서 쿠미르칸이 습격했다간 끝이라며 미나리에게 방법이 없다며 그 사람에게 연락해보라고 한다.

미나리는 그사람을 만나러 가고 공원에서 그사람을 만나는 데 그사람의 정체는 바로 베른하르트 하우저. 미나리는 하우저에게 쿠미르칸을 제거해달라 부탁하고 히우저는 의뢰를 수령하는 대신 설전설의 목숨을 가져가겠다 거래를 하고 미나리는 칸으로 부터 전설을 지키기위해 승낙한다.대체 무슨의미야 한편 설전설은 치과 재활부속 병원에서 재활훈련을 받지만 가망이 없으니 폐인으로 살라 폭언까지 듣지만 계속해서 훈련을 받는다. 하지만 공을 쥐는것조차 되지않고 공을 떨어뜨리는데 양하치가 나타나 설전설에게 공을 주워 주며 쿠미르칸은 하우저가 해치우러 갔으니 걱정말라 말한다. 한편 쿠미르칸은 회복이 완전히 끝나 다시 설전설을 해치우러 간다. 고용주는 좀더 쉬다 가라 하지만 쿠미르칸은

쿠미르 칸:(노래가 흘러나오며 그에 따라)...아니라오~. 그것은 당치 않은 말~.(고용주와 함께 춤추며)나에게 달콤한 휴식은 어울리지 않는다네~. 위대한 칸에게는 오직 전진만이 있을 뿐~. 오늘은 기필코 적의 심장에 비수를 꽂으리~.
고용주:(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그대여~, 그렇다면 무운을 빌겠소~.
쿠미르칸:(고용주와 하우저와 춤추며)그리고 내일은 그 시체위에서 축배를 마시리~. 위대한 칸~! 위대한 카.....(하우저를 보고) 헉~?!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또다시 발리우드식으로 춤을 추다가 하우저를 보고 당황한다.

하우저는 자기 소개를 하려하지만

쿠미르 칸:(노래에 따라 춤을 마저 추며, 고용주와 하우저도 같이춘다.)기다리시게~. 아직 노래는 끝나지 않았다오~. 칸~!칸~!칸~!칸! 위대한 칸~!!

이후 멋진 포즈로 춤을 끝낸후 다시 진지하게 돌아와서 하우저는 총을 겨누고 고용주와 쿠미르 칸은 제압된다. 하우저는 어디서 급도 안되는 게 내 먹잇감을 가로채냐며 하우저는 총을 자기쪽으로 버리라 하고 쿠미르 칸은 "총을 버리라고? 좋아. 하지만 한가지 알아줘라. 내총은 충격에 민감하다는 걸-!!" 라며 총을 버리고 총이 바닥에 부딪치면서 격발되고 하우저는 당황한다. 의도적으로 총을 격발 시켜 하우저를 맞추려는 속셈이었지만 안타깝게 총알은 쿠미르칸에게 맞았다.

히우저는 총을 던져 격발 시키는 기술을 보고 쿠미르 칸이 자기보다 한수위의 실력자라는걸 알아채지만 그래도 포기할수 없다며 씨우려고 하고 쿠미르 칸은 좋다며 미소짓는데...

한편 CIA본부에서는 국장, 양하치는 미나리가 설전설을 지키기위해 하우저와 쿠미르칸을 처리하는 대신 하우저가 설전설을 죽이기로 했다며 보고하고 어쩔것이냐 묻는다. 미나리의 답변은 배신때리기. 양하치는 탐탁치 않아하지만 미나리는 설전설이 죽는 상황은 독자들도 원치 않을 것이라며 양하치에게 말한다.재발좀 죽여줬으면.... 그때 하우저가 본부를 찾아오고 미나리는 쿠미르 칸은 처리했냐 묻는다. 그러자 뒤에서 쿠미르 칸이 나타나는데... 사실 어차피 목적이 같다면 둘이 협력하는 편이 더 낫다고 결론이 나서 협력하기로 한것이었다. 하우저는 설전설이 있는곳을 묻고 미나리는 닥치라며 총을 겨눈다. 국장은 미나리에게 너 약한데 괜찮겠냐 묻고 미나리는 국장님은 좀닥치라며 사격술하나는 자신있다며 하우저에게 맞서려 한다. 하우저는 "머리에 구멍이 생겨도 그런 자신감이 나올까"라며 총을 쏘고 미나리는 눈을 번뜩이며 총을 쏘는데...

미나리는 국장이 배우고 있는 기초기술 CIA사격술 제 1장 총알 뽀뽀를 시전해 하우저의 넋을 빼놓지만, 쿠미르칸은 탄피채로 발사해 크기와 무게에서 압도해 미나리를 제압한다. 그걸 본 국장과 양하치는 바로 항복을 해버리고 쿠미르칸은 설전설이 있는돗을 묻는다. 미나리와 국장은 대답하지 않지만 양하치가 배신을 해서 재활센터에 있다 말해버리고 국장은 양하치를 매도하지만 양하치는

당신들은 항상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지. 근데 한번이라도 적의 입장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 난 배신을 한 게 아니야. 그저 적 조직의 입장에서 충성을 다한 것 뿐이라고

라는 희대의 명언에 미나리와 국장은 그를 이해해버린다.그냥 다 죽었으면 쿠미르 칸은 설전설이 재활센터에 있다는것을 듣고 간호사들이 많을 테니 거기로 직접갈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건 아니라며 재활센터에 전화해 설전설과의 통화에 동료들을 인질로 잡고 있으니 동료들을 살리고 싶다면 본부로 돌아오라 말한다. 설전설은 믿지 않지만 국장과 미나리의 비명소리를 듣고 본부로 가려한다. 하지만 간호사가 회복도 안된 환자를 보내줄리 없었고 설전설은 환자를 대량으로 발생시켜 줄테니 날 보내달라 딜을 하고 딜이 성립된다.

밖으로 나온 설전설. 하지만 쿠미르 칸과 하우저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고 증원군으로 정혜미에게 부탁하지만 차갑게 거절당한다. 한편. 미나리와 국장은 고문당하다가 다시 고문당하고 국장은 옷이 벗겨져 슬프게운다.

그사이 설전설이 들이 닥치지만 양하치의 경보시스템 덕분에 쿠미르칸은 대비를 하고 설전설을 제압한다. 쿠미르 칸은 하우저에게 했던 것처럼 총을 떨어뜨린다. 땅에 부딪친 총은 격발되어 설전설을 아슬아슬하게 스친다. 하우저는 쿠미르 칸의 성장력에 감탄하지만 설전설이 그총을 주워서 겨냥하자 전세가 역전된다. 하지만 아무리 총이 있다해도 두사람을 상대하는건 무리였고 설전설은 그에 대비해 조력자를 데려왔다 말한다. 그조력자는 바로 고사리. 하지만 고사리는 하우저와 한패였덤 사람이라 설전설을 배신해서 다시 형세가 역전된다.

이제 설전설을 죽이기만하면 되는 경사로운 일만 남았지만 쿠미르 칸과 하우저가 서로 설전설을 죽이겠다고 싸우는 바람에 설전설이 고사리의 총을 빼앗아 삼파전이 되어 버린다. 양하치는 이러다가 다 죽는다고 설전설에게 그만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라 설득한다. 설전설은 듣지 않았고 그사이 고사리가 미나리를 인질로 잡아 설전설이 다시 제압되고 쿠미르 칸과 하우저는 누가 설전설을 죽일지에 대해 의논한다. 그때 도박편에서 나온 미친 노숙자가 나타나지만 미친 사람이라 양하치와 고사리에게 끌어내진다. 그런데 노숙자의 눈이 번쩍이는데...

노숙자는 순식간에 양하치와 고사리를 제압하고 본보습을 드러내는데... 사실 얼굴은 변장이었고 그안에 모습은 물망초와 비슷한 얼굴의 복면을 쓴 누군가였다. 쿠미르 칸은 복면남과 사격대결을 펼치고 똑같이 쌍권총으로 경쟁붙이기를 시전하지만 쿠미르 칸은 인도인이라 총알이 좀 느렸고 복면남은 빨리빨리의 나라인 대한민국사람이라 쿠미르칸만 타격을 입는다.국뽕! 다시 경쟁붙이기로 맞붙고 이번에는 복면남이 타격을 입는데 빨리빨리의 부작용으로 총알도 힘이 빠져버린다. 이에 대한 쿠미르 칸의 충고를 들은 복면남은 앞으로 살면서 명심하겠다고 하지만 쿠미르 칸은 알았으면 이제 죽으라며 인드라의 주먹을 시전하는데...

복면남이 위기에 처한걸 본 설전설은 묶여있어서 손을 못쓰자 똑같이 묶여있는 미나리에게 입으로 바지 지퍼를 내려 칼이 되는 총을 꺼내달라 하지만 국장이 끼어들어 총을 꺼내고에이씨! 복면남에게 던진다. 복면남은 필요없다며 칼이 되는 총을 받지 않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총을 쏘고, 총알이 칼의 형상을 띄며 날아가 인드라의 주먹을 뚫고 쿠미르 칸에게 적중한다. 쿠미르 칸은 쓰러지고 이를 본 하우저가 나서려하지만 또다시 배신한 양하치가 쏜 총에 맞고 쓰러진다.

복면남은 미나리에게 언젠가 돌아오겠다며 어딘가로 가버리고 국장은 이겼다며 기뻐하는데...

국장,양하치,미나리:(발리우드 노래에 따라)이 세상 최고의 영웅은 누굴까~? 그 답은 모두가 알고있지~.
쿠미르 칸,하우저,고사리:(쓰러져 있는 상태로 고개만 들며)암, 그렇고 말고~, 알다마다~. 그것은 바로 설전설, 설전설~.
국장,미나리,양하치:설전설전설전설전설전설설전설~. 설~! 전~! 설~!

6.2.11. 현상금걸린 설전설(106화~113화)[편집]


발리우드 노래를 딱 끊고 쿠미르 칸의 고용주가 설전설에게 천만원의 현상금을 건다. 전에 병실을 조사하던 요원인데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전병요는 너무 기니까 그냥 짧게 전병요가 쿠미르칸을 취조하는데 실패하고 그대신 설전설이 수배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설전설은 여고생들에게 죽을뻔하지만 전에 타르던 두 여고생의 도움을 받는다. 여고생계의 전설인 3대가 여고생인 흑장미 가족,죽음의 여고생이라고 불리는 김씨네 형제가 노리고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이 캐릭터들은 다시 등장하지않는다. 그리고 어느 외딴 집으로 들어가는데 여고생 둘이 본색을 드러내 설전설을 죽이려하고 이때 모자가 벗겨져 외모봉인이 해제된다.

설전설의 외모에 현혹된 여고생은 설전설을 지키려 하지만 설전설을 죽이려는 정혜미를 압도적으로 제압하고 설전설은 쫒아온 터미네이터 여고생이 들이닥치고 여고생이 시간을 버는동안 설전설은 도망친다. 설전설은 쫒기다가 양하치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양하치는 들여보내주는데. 설전설이 자기 어머니와 대화하는 사이 설전설을 고소한다.

양하치의 어머니는 설전설에게 사과를 대접하고 양하치도 고소를 끝내고 외서 설전설보다 먼저 사과를 먹는다. 양하치의 엄마는 왜이렇게 늦었냐 묻고 양하치는 화장실갔다오느라 늦었다고 하는데...

사실 양하치의 엄마는 설전설을 고소한것을 간파하고 상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과에 독을 넣은것. 독은 죽지는 않지만 상당히 괴로운 것이라며 현상금을 포기하면 해독재를 주겠다 하는 어머니. 양하치는 그러겠다 하고 해독재를 주입받고 어머니를 배신해 주사총을 겨눈다. 하지만 주입 받은건 해독재가 아니라 또다른 독이었고 어머니는 주사총을 주워서 양하치를 향해 쏘지만 주사총은 사실 거꾸로 나가는 총이어서 자기가 마비침에 맞는다. 결국 타협해서 설전설을 잡아 현상금을 나눠가지기로 하고 설전설은 도망치려고 하나 터미네이터 여고생이 신고를 빋고 나타나고 양하치 모자는 서로를 배신자라며 설전설과 함께 잡아기라한다. 여고생은 설전설만 잡아가려하지만 뒤에서 미나리가 나타나고 미나리와 대치하게 된다. 그런데 미나리가 옷을 벗는데...

미나리는 여고생시절로 되돌아가기 위해 교복을 입고 있었다.시무룩 설전설은 뜬금없이 이게 뭐냐 하지만, 미나리는 사실 여고생시절 수많은 피를 흘린 살인기계였고 미나리는 폭주해서 설전설까지 죽이겠다 하면서 터미네이터 여고생에게 덤비지만 금방 제압당한다. 강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약하다고...

미나리는 결국 쓰러지고 마무리당하려 하지만. 그순간 정혜미가 들이닥치고 터미네이터 여고생과의 2차전을 시작한다.

정혜미는 다시 터미네이터 여고생과 싸우지만 단 두방만에 털려버린다. 이제다음은 그토록 기다리던 설전설 차례지만 국장이 난입해 현상금을 건 조직이 경찰에게 체포당했다며 잡아도 현상금을 주지 않는다며 알리고 그말에 터미네이터 여고생은 어머니의 병원비는 어디서 벌어야 하나 막막하다며 절망한다. 다행히 국장이 빛에서 1억을 빼주는 걸로 병원비를 대준다.그런데 그래도 24억이 남았다 국장은 설전설에게 이걸 주려 왔다며 봉투를 주는데...

그봉투는 사실 옷봉투였고 그옷을 입은 설전설은 원레 병신같던모습으로 돌아온다. 정혜미는 터미네이터 여고생과 싸워이겨 설전설을 쟁취하려하지만 원레대로 돌아온 설전설을 보고 마음이 바뀌어 설전설을 죽여버리려한다. 하지만 양하치 모자가 바주카포를 들고 정혜미의 뒤통수를 치고 정혜미는 결국 쓰러진다.

CIA본부에서 국장은 나나 미나리나 쓸모가 없으니 신입사원을 모집하려하고 전단지를 붙인다. 그리고 그걸본이들이 면접을 보려하는데...

6.2.12. CIA신입 모집(114화~122화)[편집]



6.2.13. 설전설vs제활용(123화~130화)[편집]



6.2.14. 미나리 찾아 광산으로(131화~136화)[편집]



6.2.15.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137화~143화)[편집]



6.2.16. 좀비사태(144화~149화)[편집]



6.2.17. 좀비사태의 배후(150화~153화)[편집]




6.2.18. 미래에서 온 설전설과 CIA 파멸의 미래(154화~159화)[편집]




6.2.19. 첩보의 별 마지막 에피소드(160화~166화)[편집]

CIA는 결국 망해 버리고 설전설은 CIA를 되살리기 위해 미나리, 전병요, 양하치를 찾아가 설득하지만 퇴짜맞고 정신차리라는 소리를 듣고 양하치에게 배신당해 조각 케이크 3개와 커피값을 혼자 계산한다. 그러던중 재활용을 만나 어쩌디 이렇게 됐는지가 나온다.

설전설이 임무를 마치고 국장에게 보고하려 하지만 국장은 없었고 종호요원에게 물어보지만 종호요원은 자기이름은 제이슨이라며 너같은 국장이랑 더이상 국장짓 안할것이라며 설전설을 밀치고 설전설은 종호에게 덤비지만 눈빛보고 쫄아서 국장을 찾는다. 양하치에게 국장이 어디있는지 물어보지만 양하치는 국장은 방금 폐업신고하러 갔다고 왼쪽으로 볼펜이 떨어지자 왼팔 소매를 사용하지 않고 오른팔로 잡는다. 설전설은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설전설에게서 상황을 들은 제활용은 그럼 CIA본부에 무슨일이 생겼는지 조사해보면 되지 않냐 의견을 내고 설전설은 재활용과 CIA본부를 조사하다 무기상 블랙을 만난다. 설전설은 왜왔냐 블랙에게 묻고 블랙은 Vz-2를 회수하러 왔다 말하고 모든것은 Vz-2때문에 라고 말하는데...

사실Vz-2는 꿈을 없에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어느 미친과학자가 우주정복을 위해 만든 병기였지만 과학자는 유출된 Vz-2에 노출되어 그냥 평범한 월급쟁이 과학자가 되고 만다. 블랙은 위험한 살상 병기일줄 알았지만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회수하러 온것. 하지만 CIA본부에는 Vz-2가 없었고 그 행방을 찾기위해 국장을 찾아 나서게 된다. 국장은 어느새 회장이 되어 잘나가고 있었고 설전설이 찾아오자 그를 반긴다. 국장에게서 물망초가 Vz-2를 가져갔다고 Vz-2에 정신이 떠진 국장과 CIA들은 물망초를 잡지 않고 보냈다고 말한다. 그때 블랙에게서 물망초의 위치를 들은 설전설은 둘이 같이 물망초를 잡자 말하지만 국장은 이제는 현실을 봐야 한다며 너를 반긴것도 옛정이었다고 거절한다. 결국 설전설은 재활용과 둘이서 물망초와 싸우러가고 거대 Vz-2를 보게된다. 물망초의 목적은 바로 전 세계 사람들을 제정신으로 만드는 것.구세주 설전설은 왜 이러는 것이냐 묻고 물망초는 너때문에 모든것을 잃었고 이제 너가 잃을 차례라며 설전설에게 싸움을 걸고, 설전설은 맞서 싸우지만 물망초에게 얻어 터진다. 제정신이 아닌 세계였다면 설전설에게 패배했겠지만, Vz-2를 들이마신 정상적인 세계의 물망초는 설전설을 압도한다. CIA 최종 비기도 물망초에게는 소용없었고 그렇게 쳐맞고 쓰러진 설전설이 총을 꺼내 들자 물망초는 지금까지 비정상적인 세계에서 사용되어 왔던 기술명들[23]을 나열하며 '무슨 사격술을 쓸 거냐'며 총을 마주 겨누는데..

"그래서 그냥 쏠 거야! 아무 기술도 없는 평범한 사격을!"


뭔가 등신같은데 왜인지 간지가 느껴져 혼란스런 사람이 속출했었다

두 사람은 동시에 총을 쏘고 물망초는 어깨에 총을 맞고 설전설은 정중앙에 총을 맞는다.

설전설은 가슴 정중앙에 총을 맞았지만 제정신이 아닌 세계에서는 총을 몇 발을 맞는 죽지 않기 때문에 멀쩡하고[24] 어깨에 총을 맞은 물망초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는다. 세상에 이딴 일이 어디 있냐고 절규하는 물망초에게 설전설은

설전설:(허륜안)너도 알잖아. 여긴 원래부터 이랬어.[25]


라고 말한다. 하지만 물망초는 이제 Vz-2가 전세계에 퍼질것이라며 나의 승리라며 소리지르고 Vz-2가 작동하려는 순간 양하치가 왼 소매로 콘센트를 뽑으며 등장하고 국장, 미나리, 전병요가 나타난다. 물망초는 이럴수는 없다고 절규하며 기절[26]하고 국장은 마음속의 국장에 이기지 못해 잘나가던 회사도 때려치우고 왔다며 설전설을 반기고 하지만 CIA를 어떻게 재건할지 궁리하는데 설전설은 그거라면 걱정하지 말라며 미래의 설전설이 주고 간 쪽지를 펴보지만...

첩보의 별 -끝-

하지만 설전설은 다행히 CIA를 재건해 요원을 하고 있었고 그의 전설은 계속 될것이라 한다.그리고 또 통수칠 준비하는 양하치

7. 여담[편집]

  • 9화에서 국장이 설전설의 출생의 비밀을 네이버에 쳐서 알아내는 장면이 있는데 작가가 실제로 네이버에 설전설을 치면 설전설의 비밀이 나오도록 블로그[27]를 만들어서 "설전설은 Mr.물망초의 사돈이다."라는 글을 썼다.# 이후 15화에도 비슷한 글을 만들었다.

  • 여고생이 전투력의 단위로 활용될 만큼 강하며, 기본적으로 특수부대원 2명의 전투력에 맞먹는다고 한다. 여고생 3명은 전차 한 대와 맞먹으며, 간호사의 전투력이 2여고생 이상[28][29], 수간호사가 프로 킬러 다섯 명을 이긴 뒤 양하치의 한 쪽 손을 자를 정도로 강하다. 뭔가 현실 세계보다 괴랄한 사람들이 강력한 곳이지만, 이 만화는 정말로 모든 상식을 무시하는 만화이므로 그려려니 하자. 탈레반 여고생까지 등장했으니..[30] 다만 여고생 시절 뒤의 여성들의 전투력은 어떻게 되는건지 불명이다.[31]

  • 거의 모든 치료를 갖다가 포경수술로 퉁쳐버리는 경우가 너무나도 자주 나온다. 본격 비뇨기과 광고만화 포경수술이 거의 만병통치료술(...)로 취급되는 수준이며 어떤 할아버지는 매일같이 포경을 받으려고 입원해있는 수준. 할아버지 거기가 남아있긴 하는건가요?? 게다가 1부 초기엔 (변장하긴 했지만) 여자인 미나리도 왜인지 포경수술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포경외에도 관장도 가끔씩 쓰인다.

  • 국장이라는 단어를 욕으로 쓴다. 윗 등장인물의 국장이 너무 무능력해서 국장 혹은 국×장이라 쓴다[32]. 그리고 타웹툰에 전파.. 언덕위의 제임스에 출현 이젠 등장인물들 마저 국장을 욕으로 쓴다.[33]

  • 시즌2에서는 언제부턴가 국중록 작가가 리플로 이상신 작가를 디스하고 있다.[34] 그리고 나중에는 이상신 작가도 맞디스한다.[35] 이 외에도 한번은 포경수술수련을 떠난다면서 1달간 댓글에 나타나지 않기도 하였다. 물론 진짜 작가가 아니라 사칭이다

  • 워낙 말도 안되는 내용 투성이라서 123화에 등장한 레몬을 겨드랑이 쪽에 바르는 실제로 푸에르토리코에서 쓰이는 해장법이 등장했는데 당연히 아무도 못믿어서 검색을 하다가 진짜라서 놀랐다는 댓글창의 반응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는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푸에르토리코가 3위로 등극했다.

7.1. 댓글창의 허언갤[편집]

컷툰 이전에도 그랬지만 이 웹툰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은뒤 시시각각 태클을 걸려는 것으로 모자라 기형적인 형태로 발전된 댓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원래 시즌 1 때도 어느정도는 그랬으나 시즌 2에 컷툰으로 바뀐 이후로 독자들은 모든 컷에 대해 허언을 뽐낼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더 많았으나[36] 독자들이 점점 만화의 등장인물과 동화되기 시작하면서 태클보다는 허언증이 거의 90%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독자들 사이에선 네이버 웹툰의 허언갤 집합소라고 불리고 있다. 아래는 그 대표적인 예시.

등장인물: 하압, 내 비장의 기술을 받아라!

베스트 댓글: 아, 저 기술을 만화로 표현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랍군요. 제가 전에 딱 한번 선배님이 쓰는 걸 보긴 했는데 보기만 했을뿐인데 주변에 있던 저까지 그 기술의 풍압 때문에 갈비뼈가 나갔었죠. 이건 그림이죠? 하지만 이 기술의 패기 때문에 액정 너머로 충격이 전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등장인물: 자, have의 과거형은 뭐죠?

베스트 댓글1: 이건 hav죠. have는 어릴때 여러분처럼 이가 없었어요.
베스트 댓글2: have의 과거는 have했다 아니냐 기본적인 영어인데 모르냐;
베스트 댓글3: 과거엔 아기였겠지 쉽구만, 답은 baby have다.
베스트 댓글4: haved지설마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베스트 댓글5: 정답은 잘 모르겠지만 had는 머리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21년 동안 영어만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런 식이다.

최근에는 첫 표지 댓글에 '제 OO회 허언갤 정모를 시작합니다'같은 댓글도 나오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국중록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작가처럼 행동하는 허언증걸린 독자가 등장하기도 하였다.

이제는 국중록에 이어 이상신, 국장록, 국장신 등 작가이름과 비슷하거나 같은 독자들도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스포일러] 이는 시즌2에 들어서면서 창시자 김봉팔 선생이 체인점을 차릴시 수익의 70%를 미국 CIA본사가 가져간다는 조항에 반대하여 한국에 돌아와 짝퉁 CIA를 만든것으로 밝혀졌다. [2] 앞 총알을 느리게, 뒷 총알을 빠르게 쏘면 뒷 총알이 앞 총알을 밀어주며 더 빠르게 나간다는 논리. 이론상으로 슬립 스트림 원리를 동반한다면 특히 점사할 때 뒷 총알이 더 빨라지기는 하겠지만,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지는 만화 장르가 장르니[3] 원리자체는 당연히 다르지만 초탄과 차탄을 같은곳에 쏴서 방탄복을 무력화 한다는 이론은 같다[4] 이후 물망초는 2화 중반, 헬기가 산에 착륙할 때까지 계속 헬기 위에 서 있는다. 달팽이관을 단련했다며 태연해하지만 45도 기울어진 채 걷고 있는 물망초의 모습이 포인트.[5] 이 화 마지막 장면에 슈마허의 쾌유를 기원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어서 더 괴랄하다.[6] 칼이 금속으로 만들어졌으니[7] 이때 다쳤다는 팔을 보여주는데 왼팔이 아니라 오른팔이다.[8] 약 3시간 정도 된다.[9] 심지어 프랑스 국가대표팀 소속인지 옷도 파랑색에 'FRANCE'라고 쓰여 있다. 물망초의 물음에 지단이 자신이 NBA에 들어간 이유를 회상하려고 하지만 그 틈을 노린 물망초에게 공격당하는 바람에 지단의 행방은 알 수 없게 되었다.[10] 의사는 이왕 온 김에 포경수술부터 진행하자라고 말하지 않나, 박 간호사는 마취주사를 놓기 위해 총을 맞아 위급한 환자를 기어이 일어서게 한 뒤 엉덩이를 때려놓고 팔에 주사를 놓는다. 이후 이들은 4화에서 지단이 물망초를 죽이자, "누구냐? 생명을 구하는 병원에서 살인을 행하는 자가? "용서못해! 죽여버린다!!"라며 식칼을 들고 지단을 쫓아온다![11] 여기서 국장이 정작 "에언은 절대로 틀린 적이 없지."라고 말해놓고는, 옆에서 미나리가 지구멸망을 언급하자 "난 미신따위 믿지 않아"라고 말을 바꾼다.[12] 방 안에 깔린 많은 거울을 특유의 허언증(...)을 곁들이는 식으로 역이용해서 설전설이 우세하나 싶었지만 할머니가 대충 때린 곳에 본체 설전설이 있어서 우세를 점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금방 털렸다. 설전설 니가 그렇지뭐[13] 이때 남장하고 있던 미나리와 전병요와 같이다니는데 전에 병실을 조사한 요원인데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줄여서 전병요는 너무 기니까 그냥 짧게 전병요를 나중에 병실을 조사할요원 줄여서 나병요라고 부른다.[14] 예전에 킬러5명괴 싸운예기. 4명은 사망했고 한명은 손모가지가 날아갔다한다.[15] 국장의 속눈썹댓글 반응 : 다 된 밥에 국장 뿌리기, 망했어요, 병기를 만들랬더니 변기(병X, 오다 주운 변기 뚜껑)를 만들었네, 물망초의 흉터, 양하치의 왼팔댓글 반응 : 걍 반 국장을 만들어 놨네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완벽한 포경까지![16] 그러는 중 물망초와 복돌이가 그녀를 발견하는데, 물망초는 그녀는 공격대상이 아니라며 복돌이를 말린다. 하지만 복돌이도 그며가 공격대상이 아닌것은 알고있고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다.[17] 진짜로 이렇게 말한다.[18] 이때 복돌이는 둘다 너무 느리다며 싸움을 지켜보는데 정작 싸움은 자기 뒤에서 펼쳐지고있었다.(...)[19] 이때 총알을 피하는데 총이 발사되기 10초전에 예측하고 피해버리는데 복돌이는 이걸 미숙하다며 자기라면 1시간전에 피했다고 한다.이게 말이야 방구야[20] 이때 국장의 몫은 자기가 맞아준거다.(...) 게다가 자신의 몫은 온힘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 친다.그거보고 자기 몫을 맨나중에 친다며 감동하는 국X장은 덤.[21] 이익의 70퍼센트를 본부에 상납하는 조건이었다.[22] 설전설이 그렇게 쉽게 넘어갈것같냐는 말[23] 겹쳐 쏘기, 경쟁 붙이기 등[24] 알다시피 총과 나이프의 싸움에서 나이프가 이긴다고 주장하는 해괴한 세계다.[25] 사실 첩보의 별 세계관부터서가 현실하고 크게 동 떨어져 있다. 동충하초도 정상이면 죽었을 부위를 여러대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살아있었다. 병원에선 총상보다 여고생에게 얻어맞은게 심각한 세계관이다. 그리고 잠깐 정상인이 된 설전설은 자신이 속한 세계관을 보고 많이 당황했으며 그의 학교는 모순(?)으로 가득찬 시설이 많으며 학생들의 대부분 나이는 설전설 보다 많다. 덤으로 동충하초는 손날로 총을 튕겨버리기까지 한다.[26] 어깨를 맞아서 죽지는 않았을 것이다. 근데 지단을 포함해서 죽은 인물들을 정상인 라인에 속해서 총에 사망한듯 싶다.[27] 블로그 주인장 아이디가 첩보의별을 영타로 친 cjqqhdmlquf이다.[28] 심지어 병원의 안구 인식 시스템은 망막이나 홍채가 아니라 간호사의 자애로운 눈빛을 인식한다![29] 17화 참고[30] 그리고 이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작가님, 여고생한테 삥 뜯기셨어요?[31] 미나리는 여고생 2명과 맞다이뜨는 수준이긴 한데, 좀 비중이 있었던 여캐인 설전설 어머니, 블랙의 경우 제대로 된 전투 장면이 없다. 그리고 한땐 여고생이었을 할머니들 중 일부는 힘없이 인질로 잡히기도 하는 걸 보면 그냥 다 개별적으로 차이가 갈리는듯?[32] 이유는 욕필터링을 패러디한것과 A×B=AB와 동일하다는 허언글에 의해서다.[33] 물망초 曰 더 이상 국장같은 소리는 듣기 싫다구요[34] 대표적으로 110화 마지막 컷에서 미나리가 탈의해 많은 독자들이 다음화를 기대했는데, 111화 첫 장면에서 미나리가 나체가 아닌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나오자, 이 장면에서 '자신은 그리라는 대로 그렸을 뿐이고, 이상신 작가에게 실망했다'는 리플을 남겼다.[35] 118화에서 미나리가 설전설에게 '이게 무슨 똥싸다 토하는 소리야?'라고 하는 장면에서 국중록 작가가 '이상신 작가님이 저 대사를 쓰기 전날 실제로 똥싸다 토했다'라는 리플을 남겼고, 이에 질세라 이상신 작가도 '국중록 작가는 20년전 MT때 버스안에서 멀미하는 중에 똥싸면서 토했다'라고 맞받아쳤다.[36] 처음에 컷툰으로 바뀌었을때는 매 컷 딴지를 걸 수 있다는 사실에 독자들이 기뻐했던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