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상 거상/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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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러운 조작감과 조작관련 버그들2. 심각한 용병들간의 파워 인플레3. 심각한 프레임 저하 현상4. 격차가 심한 컨텐츠 항목5. 지나치게 비싼 캐시 가격6. 던전7. 고정된 캐릭터 육성 방식8. 불안정한 서버 & 클라이언트 상태9. 낙후된 UI10. 어려운 초보 유저의 입문11. 스탯 간 밸런스 붕괴12. 중수와 고수 사이의 지나치게 큰 갭13. OST 일부 멜로디 표절 문제14. 잘못된 표기15. 더빙에 대해 유달리 인색한 모습과 일관성 없는 더빙16. 대책없는 인플레이션17. 아이템 이름과 혼동한 거상운영진의 실책 그리고 논란18. 길드내부의 심각한 친목질19. 고증 오류20. 매일매일 우려먹는 일러스트21. 전혀 새롭지 못한 이벤트들22. 배타적인 길드 시스템23. 사재기꾼24. 올드 유저들의 태도


천하제일상 거상의 문제점을 요약한 문서.

아래의 문제점을 요약하면 높은 진입장벽(시간, 자금, 다클라 반강제, 친목질) + 아쉬운 관리 및 운영 + 중구난방과 획일화 양면을 드러내는 컨텐츠 + 사행성은 높지 않지만 지나치게 비싼 캐시가격 정도로 요약된다. 즉 근본적으로 오래된 게임의 수명 문제 + 영세한 개발/운영사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 더러운 조작감과 조작관련 버그들[편집]

마을에 입장하는 순간 마우스 좌클릭 버튼을 누르게되면 마을에 갇혀서 절대 나가지 못하는 버그가 존재한다. 키보드를 포함한 모든 명령이 먹통이되며 아무런 행동도 불가능 하므로 강제종료가 답이다. 이외에도 소모품 실종, 과거시험 무한루프등 수많은 버그가 있으나 개발사는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답변을 하거나 아예 무시해버린다.

2. 심각한 용병들간의 파워 인플레[편집]

극단적인 예로 2차 장수 세스노카미와 인도 1차장수 파르파티만 놓고 비교하자면 200레벨 세스노카미보다 100레벨 파르파티가 훨씬 더 압도적인 사냥속도를 보여준다. 거기에 한술 더떠서 장수 하나의 육성에는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리게 되기때문에 장수의 선택의 폭이 좁다 못해서 정해져있다. 심한 경우, 캐시아이템까지 요구하는 인도장수의 경우 사실상 필수급인 라시야와 광휘의 수포 버그로 인해 어느정도 빛을 보게된 슈크라, 그리고 자체버프를 통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나라야나를 제외하면 개조장수 혹은 그 미만의 장수들 보다도 활용도 폭이 좁아 사실상 버려진 장수들이 절반에, 네 국적 모두 포함해서 현재 후반부에 가서 활용 자체가 불가능한 고자장수들 역시 문제. 최근에 주목받는 각성장수들만 해도 각성시호충장을 제외하면 기회비용 대비 효율이 개조흑룡차만도 못한(...) 장수들 천지이다.
거상의 기본적인 용병체계는 용병이 전직하여 1차 장수가되고 이때부터 교환불가의 속성을 지니게된다. 다시 전직하면 2차장수가 되며 여기서 각성 장수나 개조 메카닉 장수로 다시금 전직을 한다. 환수 계통은 공장을 통해서 환수 명패를 제작하여 이것으로 환수를 고용하며, 이 환수들을 재료로 하여 만드는 환수석상 3종류로 신수를 1마리 고용하며 이 신수들을 재료로 만드는 신수석상 4종류로 신수 기린을 만들며 또한 이 기린에 신수 하나를 더해서 사천왕을 만든다. 이러한 피라미드 과정에서 재료가되는 용병이나 환수등의 대상이 레벨이 높을수록 다음단계의 용병은 더 높은 스탯을 가지기 때문에 작정하고 육성하면 시간을 엄청나게 소모해야 한다. 결국 유저는 정석이라 불리는 정해진 테크트리를 따라가는 것이 대놓고 강요되어 있고, 여기서 벗어나는 경우 상위 던전에서 불이익을 심하게 받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3. 심각한 프레임 저하 현상[편집]

이팩트가 화려한 스킬이 여러개 겹치게되면 프레임이 심각하게 떨어진다. 문제는 이 프레임저하는 고사양 PC로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닌 점. 그리고 프레임이 저하되면 심해질수록 조작이 먹통이된다. 물론 이 스킬은 유저의 스킬이 아닌 몬스터의 스킬도 포함되며 가장 심각한것이 선무공신의 반폭뢰 프레임 저하 현상으로 심할 경우에는 거의 조작이 불가능 해진다.

4. 격차가 심한 컨텐츠 항목[편집]

가령, 군주온라인 등에서 영향을 받은 장인 기술의 경우, 광부와 약초꾼을 제외한 나머지 직업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물량과 템을 요구하며, 이 과정을 한두번도 아니고 적어도 수십번을 반복해야 상위 컨텐츠로 진입이 가능하다. 말 그대로 광부와 약초꾼을 제외하면 돈이 넘치는 고수들 조차도 부담이 심해 나머지 직종을 고르는경우가 거의 없다. 결국 필요스탯을 올리기 위해 골랐던 직종을 하면서 디플레이션으로 이해 캐거나 채집한 물품들이 똥값이 된다(...)

5. 지나치게 비싼 캐시 가격[편집]

수백만원씩 현질해대는 헤비 현질러들도 있는 게임이라 다소 묻히는 사실이지만, 캐시 아이템 가격이 무시무시하게 비싸다. 가장 기본적으로 국적을 단 한 번 바꿀 수 있는 '귀화의 서약' 아이템이 무려 15000원으로, 4국가를 다 돌려면 6만원이라는 거금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4국가를 다 돌면서 장수 조합을 꾸리는 게 게임의 시작이다.[1] 이 장수 조합을 꾸리려면 장수 보유 횟수를 늘리는 손자병법 아이템 역시 필요한데 이 역시 소모 아이템으로 무려 24000원. 최대 4번을 쓸 수 있으니 도합 96000원이 소모된다. 추가로 전투 시 특정 효과를 누리게 해주는 수호부, 몬스터를 고용하는 데 최대 11개씩 들어가는 봉인의 돌, 2차 장수가 무기 스킬을 쓸 수 있게 해주는 봉기부 아이템 등이 죄다 비싸다. 추가로, 각종 경험치 보너스 & 사냥 시 도움을 주는 기간제 캐시 아이템이 경험치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2] 필수에 가까워서 지속적으로 현금을 쓸 수 밖에 없게 하는 게임. 경험치 보너스 & 사냥 시 도움을 주는 기간제 캐시 아이템 등은 시나리오, 공성전 등에서 나오는 상자에서 받을 수 있기에 어느정도 타협을 본 셈이다.
물론 어느 정도 성장하면 게임 돈으로 충분히 구매가 가능하고 기간제 아이템 사용 기간동안 열심히 사냥을 하면 이득은 보고도 남지만 그 아이템은 누군가는 캐시로 산 아이템이다. 운영 주체인 AK가 소규모 회사임은 감안해야겠지만, 어쨌든 유저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
하나 확실한 점은 거상이라는 게임의 직접적 사행성은 낮은 편이다. 오히려 게임 내 재화와 관련해서 확률형 요소가 더럽게많지, 캐시와 관련해서는 확률형 요소가 적다.[3] 그러나 그만큼 다른 게임에 비해 캐시아이템 가격대가 확실하게 비싸다.

6. 던전[편집]

MMORPG 치고 버려진던전이 수도없이 많다. 그나마 그 버려진 던전들은 거상 블로거들이 심심해서 여행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초보가 사냥해서 레벨업할 방법이 전혀 없다보니 대부분이 청랑으로 가서 사냥하는 방법 외엔 다른수단이 전혀 없으며, 최근 던전 업데이트 내역을 보면 대부분 고렙위주의 던전을 우대하고 저렙던전은 천시하는 경향이다. 물론 기존의 초보용 퀘스트를 깨면 레벨 100정도는 될수 있지만 그뿐이다. 청랑이 살고있는 백호림 가려면 120이나 되어야하는데. 덩그러니 레벨 100 만 달성한채 쓸쓸히 접는 초보유저들이 수도없이 많다.[4]

7. 고정된 캐릭터 육성 방식[편집]

각 국가별 주인공 캐릭터와 그 전직이 있지만 귀화의 서약과 규화보전 아이템을 이용해서 쉽게 바꿀 수 있다보니 직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게다가 전직별로 밸런스 편차가 심해서 육성 테크트리가 고정되어 있다.[5] 또한, 용병 컨텐츠 역시 천편일률적이며 신수, 그 중에서도 기린의 의존도가 매우 심하다. 기린보다 바로 아랫단계의 격수 용병과 기린의 딜량 차이가 2배에 가까운 지경이다보니 기린 이외의 조합은 예능 내지는 애정, 하여간 무언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만 가는 것으로 취급받는 상태다. 이를 해결하고자 2016년에 추가된 사천왕 시스템은 4명의 사천왕의 입지를 동등하게 하고 4명 중 한 명만 고용 가능하게 하여 테크트리를 다양하게 하였지만 이 역시 사천왕을 제외한 용병조합이 획일화되어 있고 사천왕의 가격이 무시무시하여 사실상 고렙용 컨텐츠라는 것에 한계가 있다. 초중반 육성부터 적당히 테크트리간의 유동성을 낮추고 그 상반된 테크트리의 개성을 부각시키면 입문의 다양성이 생겨날 수도 있지만, 코어유저들에 대한 배려 측면에 집중하면서 입문자에 대한 배려는 많이 포기한 상황.

8. 불안정한 서버 & 클라이언트 상태[편집]

현재 거상을 운영하고 있는 AK 인터랙티브는 거상 하나만을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게임 개발사로, 당연히 서버 장비 역시 넉넉지 않다. 여기에 특정 서버로 사람이 지나치게 몰리다보니 서버가 남아나질 않는다. 가장 인구가 많은 백호서버 한정에 가깝긴 하지만, 속칭 '엔터 온라인'이라고 하여, 서버 최대 인원을 초과하여 접속 자동 대기 상태로 기다리다가 다시 서버 선택 화면으로 넘어가 접속 시도를 무한 반복해야 하는 현상이 악명이 높다. 엽기적인건 사람이 없는 서버는 너무 없어서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 지경이란 것. 클라이언트 역시 상태는 마찬가지라, 서버 상태 불문하고 클라이언트가 이유 없이 강제 종료되는 현상이 비일비재하다. 특히 거상은 사냥 경험치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전송하지 않고 일정 간격을 두고 전송하는데 이 때 팅겨버리면 이 간격동안 얻은 경험치가 몽땅 다 날아간다. 다행히 레벨업을 하는 순간 전송을 무조건 하는지 레벨업을 시키면 그 시점까지 얻은 경험치는 모두 무사하고, 아이템 획득 정보는 모두 실시간으로 저장된다. 클라이언트 팅김 현상은 거듭된 개선으로 많이 좋아졌으나 서버 포화 상태는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9. 낙후된 UI[편집]

1024 * 768 해상도만 지원한다. 그 위도 그 아래도 지원하지 않는다. 그나마 이게 한 번의 대형 패치를 거친 결과로 그 이전엔 800 * 600만을 지원했다. 최근 대세인 동시 다중 클라를 진행하려면 창 모드가 필수인데 RTS 기반의 전투에서 1024 * 768 해상도의 창 모드 화면은 너무나도 협소하다.[6]

10. 어려운 초보 유저의 입문[편집]

2차 장수까지는 노력으로 쉽게 다다를 수 있는 경지이나 그 위 컨텐츠가 사실상 바로 현금 10만 단위의 거금이 필요한 신수+사천왕 이다. 무자본으로 입문한 유저가 2차 장수를 뽑고 할 수 있는 것은 노가다나 현질밖에 없다. 그나마 요즘은 2차 장수들의 위력이 많이 상향되고 1세대 2차 장수의 개조 시스템까지 생긴데다 신수의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으나 여전히 무자본 유저가 입문하기에는 어려운 게임인 것은 틀림없다.[7][8]

11. 스탯 간 밸런스 붕괴[편집]

스탯 간 밸런스가 매우 좋지 않다. 정확히 말하면 , 유독 민첩성 스탯에 가혹한 편이다. 스킬이 힘 비례면 들 수 있는 무게가 늘어나고 지력이면 마법 난사를 많이 할 수 있으며 체력이면 그만큼 생존력이 보장된다. 하지만 민첩성의 경우 적중률과 방어력이 올라가는데 적중률은 마법이 아닌 평타에 의존하고 방어력은 거상에서 의미가 사라진지 오래다. 또 상위 던전일 수록 체력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 비례나 지력 비례 스킬들은 체력 비례 (기린이나 구망도) 스킬에 비해 메리트가 더욱 떨어지게 된다.[9] 지력을 많이 찍는 순비연의 경우도 지력을 일정치만 찍어두고 전부 체력에 돌리는 것을 보면 이러한 현상을 잘 알 수 있다.

12. 중수와 고수 사이의 지나치게 큰 갭[편집]

거상에서 중수라 하면 보통 기본 7장수(개흑차+개봉비+김유신+맹호+라시야+개발석+오행기)를 바탕으로 삼문이나 번쾌, 얼해전사 등을 대량 솎아낼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인정받는다, 이 과정까지만 간다 해도 손병 + 국적 옮기는데 돈이 허벌나게 들어 기본으로 12만원 이상은 깨진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렇게 돈을 쓰고서도 고수가 되려면 적어도 기린을 입문해 뿔을 끼우고 저항세팅을 위해 템을 사고 수호부 정령 버프 위해 또 캐시까고 이러는데 이전의 금액 이상이 든다. 결국 현질로 치면 약 3~40만에 이르는 시간을 직접 구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 이상의 컨텐츠, 예를 들어 사천왕이나 흉수 등은 아예 캐시템을 대놓고 요구할 정도니... 이런 문제 때문에 중수와 고수를 가르는 기준은 다름아닌 현질유무에 달렸다고 하니, 아무리 게임으로 먹고사는 회사라지만 참으로 불편한 현실 중 하나. 실제로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몇몇 거상 BJ들 역시 이 문제를 종종 제기하곤 한다.

13. OST 일부 멜로디 표절 문제[편집]

OST 중 호평을 받는 조선 필드 테마의 일부 멜로디가 영웅전설Ⅲ 하얀마녀 OST의 후렴부 멜로디와 거의 같다. 비록 그 일부 멜로디 외에는 전체적으로 다르긴 하지만, 표절 문제가 어디 일부만 그런다고 문제가 없다 할 수 있겠는가? 영웅전설 쪽 개발사와 조이온(필드 테마가 만들어졌을 당시의 개발사) 사이에서 조율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조선 필드 테마는 아직 게임 내에서 쓰이고 있는 중이다. 고의가 있든 없든 상당히 아쉬운 부분.

14. 잘못된 표기[편집]

잘못된 표기들도 일부 등장한다. 가령 인도의 미(美)의 여신인 라크슈미를 크라슈미라고 표기한 대만의 2차장수라던지...문제는 클레임을 거는 유저가 없으면 모를까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팬사이트를 보면 문제되는 이야기지만, '버그가 나서 데미지가 안 박히는 것도 아니고 겨우 텍스트 뿐인데'라고 생각해서 크게 신경을 안 쓰는지 크라슈미가 등장한 이후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정이 되지 않고 있다. 사실 이건 임진록 시리즈부터 대대로 전해져내려오는 조이온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와키자카'를 '와카자키'로 표기하질 않나 불랑기포를 불량기포라고 표기하질 않나...그나마 와키자카는 텍스트는 수정했지만 음성은 그대로 '와카자키'이다

15. 더빙에 대해 유달리 인색한 모습과 일관성 없는 더빙[편집]

위에 언급한 조이온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연관되는 점. 거상은 조선 캐릭터는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고 일본,중국,대만 캐릭터는 각자 국가에 어울리는 더빙 음성을 사용한다. 사실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다. 조이온은 더빙이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치지않는다 생각하는건지 성우에게 들이는 비용이 아까워서 그런건진 몰라도문제는 초기부터 존재하던 기존 캐릭터들의 음성은 더빙해놓고 이후에 추가된 의술사,칼잡이,순비연,염력사 같이 서비스가 어느정도 진행된 이후 추가 된 용병은 몇 년 동안 벙어리로 존재했다..[10] 그나마 의술사에서 파생 된 허준과 뇌전차는 대사가 있었지만, 이것도 임진록에서 사용되던 음성을 그대로 사용하는 성의 없는 대처였고 아직까지도 임진록의 대사를 사용한다. 한참후에 벙어리 캐릭터들의 대사가 추가 되었지만 한국어 더빙으로 일괄 더빙을 해버려서 같은 대만 국적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염력사와 도끼 거한의 언어가 다른 기현상을 보여주게 되었다. 특히 무슨 이유에서인진 몰라도 이령의 경우, 이후에 패치로 추가된 도술사와 장창무사와 달리 중국추가와 동시에 처음부터 존재하던 장수임에도 불구하고 대사가 없는 벙어리 상태였다. 허준 처럼 임진록에 있었던 이령 대사를 그대로 쓴 것도 아니고 이령은 초기부터 존재하던 1차 장수 중 유일하게 벙어리인 장수 였으며 몇년후에 대사가 추가 되었지만 염력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어 더빙이다. 결국 아프리카의 한 BJ가 유저들의 더빙모집을 직접해서 그걸 방송으로 내보낼 정도.

16. 대책없는 인플레이션[편집]

다른 게임과 비교하면 인플레이션이 매우 심하다. 다른 게임의 경우 수리비나 상점을 통해 게임 화폐를 회수하는데 거상에는 이러한 방법이 매우 적다. 특히 루트 시스템 특성상 개인이 만드는 화폐양은 매우 많고 당장 사냥만해도 개당 50만냥 짜리 상재가 우수수 떨어진다. 상점 아이템은 아예 안쓴다고 보면 될 정도로 형편없으며 포션 또한 개인이 만들어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당 2천만 짜리 장건상자를 도입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반대로 초보들의 경우 돈을 벌방법이 전혀 없다라고 봐야될 수준이라서[11]이 역시 초보들이 쓸쓸히 거상의 계정을 삭제하고 그대로 떠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12]

17. 아이템 이름과 혼동한 거상운영진의 실책 그리고 논란[편집]

이건 최근에 생겨나고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인데, 거상내 사통팔달[13] 아이템을 써서 물건을 사거나 파는 일이있다. 최근 추가된 아이템 이름중 [범자석판](베이) 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문제는......... 아이템 현금거래 사이트 아이템 베이와 착각을 한 건지 작년말 거상운영진들이 해당 유저를 영구정지 시킨 사례가 있었다. 그저 아이템을 사고 팔려고 한건데 아이템 베이로 착각해 정지를 시켜버린데다 해당 유저가 아무리 항의를 해도 복붙 수준의 답변만 오고 이유저 외에도 다른 유저들도 비슷한 일로 영구정지를 당한 일이 몇 번 있었다고한다.
물론 거상 현거래를 통해 불법적으로 계정을 사고파는 행위는 금지이지만 아이템 이름을 그저 사려고 한유저를 현거래로 착각해 영구정지를 하는건 옳은 행동은아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아시는분 추가바람 근데 왜 아이템이름을 저렇게 지었대?

18. 길드내부의 심각한 친목질[편집]

다른게임의 길드들도 그렇지만 유독 거상이 길드내 친목질이 매우 심각한편에 들기도한다 심지어.. 친한 거상유저끼리 일명 파란만장 거상이라 불리는 카페에서 친목질을 하는경우가 좀 있다 이런 친목질에 질려서 나가는 초보유저가 상당수.... 친목도 정도껏이어야지 초보를위한 상단이라면서 조금이라도 유저가 이건아니다싶어 반발하면 상단탈퇴 시키고 그유저 닉네임을 서버내에 알려서 사기꾼으로 누명씌우는 상단이 수두룩하다
실제로 상단 내부, 상단끼리의 친목질을 넘어 상담과 운영진의 친목질이 조이온 거상시절에 있었다. 2006년 거상 가이드북을 출간하면서 당시 주작서버의 여성들만 있는 대만이 거점이였던 '수호신화' 상단 대방 'Ever_K'가 운영진들과 자기네 상단 여성 회원들과 집단 미팅을 가지고 데이트 주선을 하였고 첫 가이드북 제작을 해당 상단에 맡겼다. (여기서의 미팅은 비지니스 상의 미팅이며, 데이트는 정말 게임사 직원들과 상단 회원들 간의 이성적인 만남 교류의 데이트이다.)
특히 이 상단이 마을을 소유하게 된 시점이 중국과 대만지역 마을 확장 패치가 공개 이전부터 파악하고 있었고 해당 상단 다음 카페에도 운영진과 거래 비슷한 내역들이 많아 어느정도 추정케한다.

19. 고증 오류[편집]

고증 오류도 다수 등장한다. 중국식 갑옷을 입은 선무공신이라던지... 사실은 선조가 공을 세운 권율에게 질좋은 중국제 갑옷을 선물했다 카더라 근접에서 베는 용도인 쿠크리를 원거리에서 던지는 것도 명백한 고증 오류다. 게다가 조선시대에 제갈공명과 세이메이가 등장한다! 심유경,곽재우,이여송 같은 원작 캐릭터들은 어디다가 팔아먹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항우나 유방, 김유신 같은 경우 영혼을 빙의시킨 것이니 제외하자.

20. 매일매일 우려먹는 일러스트[편집]

Ak인터렉티브 이후로 이벤트에 사용되는 주인공들의 SD 일러스트는 진짜 사골이 우러나도록 우려먹는다 일러스트레이터를 고용할 돈이 없는건지 새로운 일러스트같은게 잘 안나오며.. 매년 여름마다 나오는 수영복 일러스트는 좀 지겹다는 사람도 있을정도라서 새로운 일러스트의 등장이 많이 없으며.. 대부분 새로운 유닛들의 새일러스트 말고는 주인공 일러스트는 거의 새로 그려지지 않는편. 또한 새로나온 각성장수들의 경우는 이전 2차장수들에 비해 도트부터가 개판이다.

21. 전혀 새롭지 못한 이벤트들[편집]

이벤트의 수준은 가히 이터널시티에 맞먹을 정도의 이벤트들이 나오는데 대부분.. "모양만 다르지 형식은 똑같은" 이벤트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접속시간" 이벤트는 하도 우려먹어서 우러나올 국물도 없을정도로 우려먹는터라.. 새로운 이벤트를 기대했던 유저들이 많이 실망하는경우가 적지는 않다.

22. 배타적인 길드 시스템[편집]

거상의 길드 시스템은 마을을 소유한 유저만이 상단이라는 것을 창설이 가능한데 저 멀리 변두리에 위치한 마을도 몇십억은 기본으로 나간다 뿐만 아니라 이 상단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상단을 레벨업 시켜야 하는데 상단의 경험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퀘스트를 해야한다. 거상에서는 일부 에픽퀘스트를 제외하면 전부 시간낭비이거나 거의 무보수에 가까운 보상을 주기 때문에 상단원들의 협력으로 상단을 한단계씩 성장시키는 훈훈한..배경을 연출하기도 하는데 퀘스트 1개 해봐야 평균 10~20정도 오른다.거기다 1일 가능 한도가 3천으로 제한 되어 있다. 정말 쓸만한 상단스킬인 막역지우를 배우기 위해서는 무려 215일동안 5명이상의 유저가 합심해서 하루종일 퀘스트만 진행해야 한다.

23. 사재기꾼[편집]

좋은 아이템이 비싸게 받는 RPG게임 특성상 사재기꾼은 없을 수가 없다. 하지만 거상의 사재기꾼들은 여타 게임들보다 더 심한 행태를 보인다. 한번 당해보면 다른 게임들보다 뒷통수가 심하게 얼얼할 것이다.

24. 올드 유저들의 태도[편집]

게임이 오래된만큼 올드유저들이 많은데 이 올드유저들은 게임에대한 비판적 태도만 취했다하면 무조건적으로 적대적으로 돌변해버린다 게임에 크리틱문화가 괜시리 있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심한 욕설이 쏟아져나온다 비판을 징징으로 보는경우가 파다해서 이거에 질려서 접는 유저도 좀 있다.


[1] 사실 귀화의 서약의 효용은 국적 변경에만 있지는 않다. 귀화의 서약을 쓰면 퀘스트가 초기화되기 때문이다. 상위 컨텐츠인 흉수나 신수를 위해서는 높은 신용도가 필요한데, 이걸 한 나라에서 다 충족하는 것은 무리이다. 물론 이걸 따져도 귀화의 서약 가격이 높은 것을 전부 커버할 수는 없겠지만.[2] 정확히는 '일취월장' 아이템이 직접 몬스터를 잡지 않고 전투에 참가만 하여 얻는 승리 경험치를 10%에서 20%로 증가, '다다익선' 아이템이 전체 경험치를 50%만큼 증가시킨다. 그리고 이 둘은 중첩이 된다. 여기에 본캐릭터 한정 승리 경험치를 10% 추가로 얻게 해주는 변신주문서, 필드 이동 속도를 증가시키는 축지법, 매 전투 시 체력과 마나를 100% 회복해주는 단약 시리즈 등을 포함하면 사냥에 도움이 되는 가짓수가 많다.[3] 끽해야 본품이 아닌 사은품에 끼워넣는 수준이다.[4] 그래도 울며 겨자먹기로 여차저차 청랑가보면 "가봤자"다 그렇다할 전직용병 살돈도 없는 초보유저들은 청랑 잡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서 "이건 게임을 하란건지.. 때려치우라는건지"구분이 안갈정도다.[5] 대부분의 초보유저들에게 기존 올드비들은 중국시작->순비연이고 뭐고 이것저것 등등을 뽑으라고 한다 거의 대부분 중국이나 대만시작으로 하지 조선이나 일본시작은 거의 예능이라는 평에 가까우며 최근 개조장수나 각성장수가 등장하긴 했는데 근 몇주를 노가다해야하는 판이라 초보유저들은 이거에 질리고만다.[6] 과거에는 창이라도 늘릴수있었지만 지금은 그거마저 안된다.[7] 추가로.. 만약 초보자가 :청랑존"에 입성했을때는 자신이 직접 사냥해야 레벨업이 수월한데 장수를 이용해서 전직레벨인 150까지 가는게.. 직접 사냥보다 미친듯이 느리다 설령 플레이어캐릭터로 직접 잡으려고해도.. 초보의 입장에서는 빙벽과 사두지팡이가 없는 상황이라 아예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쯤되면 하란건지 마란건지...[8] 참고로 순비연은 어떻게든 구한다쳐도 사두지팡이는 고위 사냥터인 인도던전에서 나오는 템이라 초보자 사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 대부분이라서 초보유저들은 경악을한다.[9] 다만 힘 비례의 경우는 공격력을 대폭 올려주어 격수로서 효율이 엄청나며, 지력 비례는 기술 난사가 한 없이 가능해진다는 메리트를 유지할 수 있다. 민첩성은... 뭐 어쩔 수 없을지도?[10] 정확히는 거상 초창기에는 임진록2의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했기에 일본, 대만도 다 한국어 였다. 그러다가 거상의 주가가 오르면서 각 국적의 언어로 더빙을 했지만 조이온의 제정이 악화 되면서 그 뒤로 추가된 캐릭터들은 더빙이 지연되게 되었다.[11] 위의 돈벌이 방법들은 역시 통하는 돈벌이지만 어디 그게.. 초보들한테 쉽겠는가.. 당장 마술사나 사술사 사려고 돈을 모은다쳐도.. 그 이전에는 도대체 뭘로 돈벌라는건가?[12] 그래도 상업퀘나 전투퀘로 돈을 주긴하는데 그 돈은 거상에선 그냥 과자값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므로 여러모로 매우 힘들다 간혹 무자본 플레이라고 거상 블로거들이 계정 새로만들고 저 주는돈 가지고 "무자본 쉽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그 유저들은 이미 거상에서 짬이 생긴유저들이므로..초보들 입장에선 말도안된다 애초부터.. 거상의 초보가 루트를 할수있을리가 전무하므로 현질 이외엔 초보들은 돈벌방법이 전혀 없다.[13] 서버내 접속한 모든사람이 볼수잇는 타게임의 사자후와 비슷한 캐시아이템 던파로 치면 핫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 글자수 제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