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상 거상/던전

최근 수정 시각:


온라인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의 던전들을 정리한 페이지.
흉수가 서식하는 던전은 (흉) 표기.
환수가 있는 곳은 (환) 표기.
신수가 서식하는 곳은 (신) 표기.
볼드체는 공중몬스터.
소환 능력이 몬스터는 체력이 40% 이하일 시 괄호안의 몬스터를 소환하며 본인은 소환 몬스터가 죽을 때까지 무적상태가 된다.

1. 조선
1.1. 중수용
2. 일본3. 대만4. 중국5. 인도6. 몽골7. 공통

1. 조선[편집]

서비스 초기부터 있던 나라라서 던전이 많다. 초보부터 고수들까지, 경험치 사냥터와 자금을 목적으로 하는 사냥터가 모두 고루고루 분포되어있다.

  • 고수동굴 - 태백 근방. 도깨비와 불가사리가 살고 있는 곳. 금 등 작업장에서 물건 만드는 때 쓰는 자원을 얻으러 오는 경우가 있었다. 3층까지 있으며, 3층에는 도깨비의 보스버전인 체력만 겁나높은 독각귀가 있다. 거상 극초기, 상업 중심 게임으로 방향을 잡던 시절에는 조선의 만렙 던전이었던 곳. 황룡을 처음 추가한 시절에는 황룡도 여기 있었으나, 얼마 안 되어 패치로 한라산으로 옮겨가면서 옛날 일이 되었다. 예전에는 광물 채취를 위해 초보들이 오는 던전이었지만 현재는 장인 시스템 추가 이후로 광물을 그냥 손놓고 마음껏 캘 수 있어 사실상 버려진 던전....여담으로 이곳에 서식하는 도깨비의 외형은 한국의 도깨비가 아닌 일본의 "오니"의 것이다. 조이온이 싸놓은 똥이니 차후라도 AK가 수정하길 기원했으나....AK역시도 한국의 독각귀를 오니외형으로 쓰는 만행을 저질렀다.

    • 두꺼비

    • 박쥐

    • 불가사리

    • 도깨비

    • 독각귀

  • 거제해저동굴 - 진주 남쪽에 소재. 거상 초기 보스 중 하나인 해저왕이 있는 곳. 초기에는 유명계로 진입하기 이전에 1차장수 키우는 용도로 많이들 왔지만 현재는 조선 전직퀘스트용으로 전락한 안습한 던전. 최근에는 해마기사(水)라는 속성 보스몹을 추가했으나 손님은 적다. 과거엔 수부대 이상의 초보 유저들이 파티를 맺고 해저왕을 다굴하는 플레이가 인기가 있었다. 보통 각 진영의 유생&모험가로 1인1살 포박을 걸고 가진 스킬을 모조리 때려박은뒤 죽을때 까지 기본공격으로 죽이는게 일반적인 사냥법이었으나. 간혹 사명대사나 세이쇼오의 마나를 아껴줬다가 먹튀하는 유저들이 있어서 비매너 싸움이 오고가고 한 훈훈(?)했던 장소 였으나 다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 박쥐

    • 해마

    • 바다거북이

    • 해저왕

    • 해마기사(水)

  • 검은상단 야영지 - 메인 스토리를 추가하고 만든 던전. 던전 내의 몬스터로는 백의개가 있으며, NPC들의 퀘스트를 통해 다른 던전의 비밀구역의 출입증을 얻을 수 있다. 막사 안에는 구지모 일족에서 파견된 장로가 있다. 초중수들을 위한 던전 중 유일하게 몰락하지 않았는데, 다름아니라 초보들이 신등/경치 퀘스트를 통해서 얻는 이득이 꽤 쏠쏠하기 때문. 그리고 기궁반자사를 통한 추적자 사냥을 통해 벌어들이는 상재템이 나쁘지 않아 아직까지 유효하게 돌아가는 던전. 이전에는 퀘스트 몬스터들이 전부 륭산, 한라산, 무령왕릉 등에 흩어져 있었는데 패치 이후로는 한곳에 몰아있어 진행이 많이 편리해졌다.

    • 백의개

    • 삼문

    • 고획조

    • 오문

    • 추적자

  • 한라산 - 제주도 소재. 독두꺼비, 도깨비, 돌하루방, 황룡이 서식하는 곳. 황룡 반자사를 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1]. 최근에는 화염거인(火)이라는 속성 보스몹이 추가되었다.고수동굴과 마찬가지로 해당 던전의 서식하는 도깨비의 외형은 일본의 "오니"의 것이다.

    • 독두꺼비

    • 도깨비

    • 돌하루방

    • 황룡

    • 화염거인(火)

  • 천년호 - 광주 근방. 2003년 동명의 영화 개봉 기념으로 추가했던 곳이지만,[2] 이후 세계관에 들어갔다. 관련 NPC들(묘현,비하랑,자운비)은 모두 동명 영화에서 따온 인물들이다. 등장인물인 진성여왕도 몬스터로 등장 했으나 몇년 후 사령무녀로 개명당했다. 던전 퀘스트 보상이 꽤나 좋다.[3] 다만 여기서 나오는 아이템들은 거의 가치가 없다. 신목의 씨앗 말고는 노릴 만한것도 없거니와 신목의 씨앗은 인도의 무투장에 있는 거대목이라는 몬스터가 드랍하기 때문에 초보자퀘스트용 아니면 올일이 없는 던전. 과거한 해당던전에 서식하는 무녀가 월기봉의 대장반달곰과 함께 현재 "청랑"의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을정도로 사랑받는 사냥터였다. 실제로 1세대 2차장수들의 반할은 여기서 완성되었을정도.

    • 적고적 - 신라시대에 횡행하던 도적

    • 사령무녀[4]

    • 무녀

    • 아우타

  • 대관령(환) - 춘천과 속초 사이에 존재함. 초기에는 구미호, 호랑이 등 약한 몹들만 있었으나, 던전 내에 새로 생긴 화전민촌에는 환수인 두신과 보스몹인 '사악한 구렁이'가 서식. 또한 속초, 춘천간 마을 이동이 가능하며 조선 전투 퀘스트 2단계 NPC인 홍글동이 여기에 있기에 퀘스트 수행용으로도 찾는다. 최근에는 '사악한 이무기(雷)'라는 속성몹이 새로 생겼는데 무지막지한 저항력과 공격력을 지녔으니 엥간하면 건드리지 말자.

    • 철퇴산적

    • 요수목

    • 구미호

    • 처녀귀신

    • 사악한 구렁이

    • 두신

    • 사악한 이무기(雷)

  • 무령왕릉(흉) - 부여 근방의 백제와 관련된 던전으로. 분기별 패치에 따라 인기의 기복이 심했던 던전이다. 원래는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있었으나 2015년 12월자의 패치를 통해 1층과 은신처의 형태로 개편되었다. 입구에는 거미와 도굴꾼들이 배회중이며 더 들어가면 무관의 혼이, 은신처 입구 근처에는 신검의 혼과 변질된 신검의 혼이 등장한다. 또한 2시간 간격으로 체력만 겁나높은 기마창수의 혼이 등장한다. 그리고 렙제 150의 내부 은신처에는 조선의 흉수 혼돈이 기거하고 있다. 칠지도 퀘스트에 필요한 낡은십자창을 주는 무관의혼, 칠지도 재료인 신검의조각을 주는 신검의혼, 다클라 사냥으로 변질된 신검의 혼을 잡으러 오는 사냥터로 인기폭발 중. 반자사 유저들 뿐만 아니라 초중고수들이 고루 서식하는 인기사냥터..여담으론 올드유저들 에겐 기억속에서 지울수없는 애증의 던전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과거 전투임무 퀘스트중 도굴꾼을 무려 1000마리(..)나 잡아야 했기 때문..[5]

    • 거미요괴

    • 도굴꾼

    • 무관의 혼

    • 신검의 혼

    • 변질된 신검의 혼

    • 기마창수의 혼

    • 어린 혼돈

    • 혼돈

1.1. 중수용[편집]

  • 월기봉 - 조선 중강진과 중국 훈장 근방. 곰과 멧돼지가 살고있는 곳. 멧돼지는 잡고기와 검은상단서신을 드랍하며 퀘스트 때문에 반드시
    거쳐가는 몬스터이며, 역시 퀘스트 아이템인 낡은 태부를 얻기위해서 대장반달곰을 잡는 반자사 유저들이 좀 있다. 한조표창을 드랍하는 백웅도 나온다. 그리고 중강진 마을과 중국 훈장 마을간의 이동 통로이기도 하다.

    • 반달곰

    • 멧돼지 .

    • 백호

    • 대장반달곰

    • 백웅

  • 화구산(신) - 백호림에서 관련 퀘스트를 끝내야 출입증을 받을 수 있다. 한라산 내부에 있으며 불도마뱀, 화희, 용마, 홍작이나온다. 불도마뱀은 원거리 딜러이며 선무나 중남, 기린 등의 렙업장소로 자주 쓰인다. 몹도 많고 맵도 좁아터져가지고 엄청 잘 달라붙는 습성이 있어, 한 번 전투할 때마다 보통 세 부대와 싸우게 된다(...) 클라 사냥이면 더더욱! 덕분에 몰이사냥으로 인기가 많다. 그러나 격노염폭이 네 개 이상 중첩하면 기린도 목숨을 보장 못하니 주의. 보스몹인 홍작은 주작의 근원과 단지를 주기에 근원노가다를 하러 오는 중고수들이 꽤 있다. 보스몹 중에선 쉬운 편이라 초보 적아대녀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다.

    • 불도마뱀

    • 화희

    • 염마

    • 홍작

  • 개마장원(신) - 청룡담에서 관련 퀘스트를 끝내야 출입증을 받을 수 있다. 천둥새 등의 몬스터가 출몰하며 보스몹인 혼마에게서 기린의 근원과 단지를 얻을 수 있다. 주로 대공격수((개조)시호충장, 개조거북차, 개조봉황비조, 혼돈 등)들이 필수적으로 거치는 곳으로 일정한 저항만 갖추고 약 180렙까지 천둥새만 줄기차게 잡게 될 곳이다. 또한 이곳에 나오는 검은상단도부수와 혼마 역시 선무공신이나 무투가 등이 레벨업을 하기 적절한 던전으로 인기가 많다.

    • 천둥새

    • 식인목

    • 검은상단도부수

    • 혼마

  • 계림 정원 - 경주 근방. 새로 추가한 사계신의 던전 중 하나로 춘신의 기운에 동해 계림의 영웅들이 깨어났다는 배경 스토리가 있다. 모든 몬스터는 김시민과 유성룡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조선)을 드랍하며 몬스터 대부분이 독속성 공격을 한다. 전체적인 사계신 던전에 비하면 몬스터의 난이도가 낮은 축에 속하는 반면에 보스인 미실의 혼이나 구망의 사념은 일정체력 이하로 떨어지면 흉수와 환수를 소환하기
    때문에 몬스터 캔슬을 쓸수있지 않는이상 난이도가 상당한 편. 여기서 레어 검인 구망도 의 재료인 구망의 파편을 극악의 활률로 얻을 수 있다. 중고수들에게는 설원랑의혼과 미생의 혼 다클라 사냥으로 잘 알려있지만 돈벌이가 심히 안되는데다가 몬스터의 이동속도가 심히 빨라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라 인기는 좀 떨어지는 편.

    • 석사자

    • 낭장의 혼

    • 칠숙의 혼

    • 유신랑의 혼

    • 이사부의 혼

    • 미생의 혼

    • 설원랑의 혼

    • 미실의 혼(혼돈 소환)

    • 구망의 사념(마룡 소환)

  • 검은상단 주둔지- 암흑사냥개, 야수조련사, 중독된삼문, 주둔지파수군이 출몰한다. 중수~고수에 이르기까지 앵벌/경험치/다클라 전부 가능한 거상 최고 인구밀집지역 중 하나다.[6] 특히 중독된 삼문이 아주아주 인기가 많고 대부분 다클라 사냥의 시작이 여기서부터 이루어진다. 다만 주는 경험치에 비해서 몬스터의 스킬이 좀 많이 아픈 관계로[7] 적절한 저항을 보태주는 방어구, 정령, 수호부 등이 요구되는 던전. 과장하나 없이 여기서 사냥이 얼마나 가능한지에 따라 초수와 중수가 나뉜다.

    • 암흑사냥개

    • 야수조련사

    • 중독된사문

    • 주둔지파수꾼

  • 검은상단 병영- 구지모 마녀, 중독된 사문, 집행자, 유령술사가 출몰한다. 사문은 경험치가 21000으로, 그렇게 많진 않지만 상재는 시간당 2000~ 3000 중반대를 보장하는 거상 최고 돈벌이 사냥터 중 하나. 일격필살을 쓰는 삼문과 달리 비도술을 쓰는 사문이 사냥이 원할...할것같지만 곁에 딸려나오는 구지모마녀와 유령술사의 광역기가 부대를 쓸어버리기에 타저에 더 많이 신경써야되는 주둔지와는 달리 마저세팅이 더 절실한 사냥터. 돈벌이로 따지면 주둔지보다도 훨씬 이득이지만 몬스터가 주는 경험치에 비해 스킬이 좀 심히 아프기에(...) 호불호가 약간 갈리는 던전.

    • 구지모마녀

    • 중독된 사문

    • 유령술사

    • 집행자

  • 비밀의 장소 - 석인, 인면조, 두르가, 마오가 존재한다. 인면조는 공중격수들의 돈벌이이며 마오와 두르가가 주는 돌의정수는 각각 방천화극과 쿠노이치조도의 재료들이다. 주로 대공격수들이 천둥새 이후로 찾게되는 필수던전으로 원클라부터 다클라까지 모두 찾게되는 사냥터. 또한 칠지도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신성수가 꽤 잘 팔리기에 경험치와 자금 모두 획득하기 용이한 사냥터. 다만 인면조를 제외한 나머지 몬스터들은 퀘스트를 제외하면 버려진다(...)

    • 석인

    • 인면조

    • 두르가

    • 마오

  • 비밀의 제단 - 챠우신전의 챠우와 동명의 챠우[8]가 출현한다. 극우령 챠우와 구분하기 위한 유저들의 통상 명칭은 진(眞) 챠우. 챠우는 비밀의 장소에서 나오는 몹들과 같이 나오며 지상을 잡으면 공중으로 변신한다. 모든 스텟을 50씩 올려주는 태황의반지를 줘서 고수들이 많이 찾는다.

    • 챠우 ->챠우_진

2. 일본[편집]

던전 수가 많지 않고 앵벌이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던전. 다만, 대설산에 위치한 얼음성의 경우만 예외적으로 거상의 중고수들이 다클라사냥에 열을 올리는데다 대공격수 사냥터로써 거의 끝판대장에 위치하기 때문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 하치만타이온천 - 온천 외진 곳에 센다이 방향 출구 앞에는 전투퀘스트 2단계 NPC인 하오마루가 있다. 퀘스트 이외의 목적으로는 올일이 없다 온천에서 몸을 풀수있는 이벤트라도 있으면 모를까

    • 온천 원숭이

    • 귀묘

    • 털가면

    • 우산귀신

    • 귀묘

  • 일본해저동굴 - 바다게와 거머리가 바다에 무슨 거머리가 있는가는 무시하자 출몰하며, 후에 별가사리가 추가된 곳. 별가사리는 원딜러인데다가 웬만한 보스몹 급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9] 여담으로 시모노세키와 기타큐슈간의 이동에도 유용하다. 최근에는 속성 몬스터인 '거북궁사(水)'와 황제의 요대를 드랍하는 강력한 보스몹 '황금별가사리'가 출현한다. 특히 황금별가사리는 자체 HP회복기능이 있어 저렙 원딜로 사냥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아야한다.

    • 갓파

    • 박쥐

    • 왕거머리

    • 바다게

    • 별가사리

    • 거북궁사(水)

    • 황금별가사리(雷)

  • 대설산 얼음계곡 - 설인과 설녀가 출몰하며, 초창기 보스몬스터인 눈코끼리가 서식한다. 현재는 얼음성으로 들어가는 통로 역할(…). 가끔 청랑을 잡으려고 하는 초보들이 렙제제한에 걸려 광폭한 설인을 대신 잡는 경우가 가끔 보인다.

    • 설인

    • 설녀

    • 눈코끼리

    • 광폭한 설인

  • 이시즈치산 - 독지네와 오니, 화룡이 서식. 던전 구조가 쓸데없이 길다. 최대 4층까지 있었으나 현재는 패치로 기존 몬스터는 2층까지 서식한다. 화룡이 이 던전의 보스인데 새로 나온 불타는 화룡(火)이 여기 서식한다.[10] 주로 노릴만한 건 용의 알. 거상 극초기에는 일본의 만렙 던전으로 기획된 곳.(아직 일본 자체가 없었다) 당시 이름은 사쿠라지마. 현재는 오로치의 둥지로 들어가는 통로 역할. 던전 자체가 배를 타고 걸음도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인기가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다.

    • 박쥐

    • 독두꺼비

    • 각다귀

    • 거미요괴

    • 식귀

    • 오니

    • 독지네

    • 화룡

    • 불타는화룡(火)

  • 귀곡성(흉)(환) - 1층에는 아귀, 천구, 요술사가 등장한다. 2층에는 천구, 요술사령, 아마쿠사가 등장하며, 레벨 150 제한이 걸린 숨겨진 곳에는 흉수인 궁기가 등장. 3층은 전투력 2만의 제한이 붙어있으며 환수 누에가 등장한다. 아마쿠사는 값이 높은 황색정기의 돌과 황룡의 비늘을 줘서 인기가 높다. 근데 리젠이 한번에 한 두 부대밖에 안 되어서 경쟁률이 지린다(…) 누에도 환수의혼을 드랍하기 때문에 리젠하기 무섭게 학살당한다. 천구는 낡은구구도, 주술비법, 녹색정기의돌 등을 주는 알짜배기 반자사 몹이기에 반자사용으로 학살당한다 인간의 귀신학살에 곡할 노릇이라 귀곡성이라 칸다

    • 아귀

    • 요술사

    • 천구

    • 요술사령

    • 아마쿠사

    • 누에

    • 변질된 아마쿠사

    • 어린궁기

    • 궁기

    • 천구(强)

    • 요술사령(强)

    • 광뇌의 아마쿠사(雷)

  • 청룡담(신) - 북해 빙궁에서의 퀘스트를 끝내면 출입증을 얻을 수 있다. 수인 등의 몬스터가 출몰하며 보스 몹인 마룡에게서 청룡의 근원, 청룡의 단지를 얻을 수 있다. 수인은 경험치몹으로 그럭저럭 찾는 사람이 있는 편.

    • 수인

    • 검은상단창수

    • 무당개구리

    • 마룡

  • 오로치의 둥지 - 다른 사계신의 던전과는 달리 이 곳은 이시즈치산 내부에서 입성할 수 있는 던전이며 도쿠가와와 세이쇼오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일본)을 주로 얻을 수 있다. 다른 사계신 던전(빙궁이나 계림)보다 최하위 몹들이 센 편이라 일본 선조의영혼석은 꽤 값이 비쌌다. 그 점에 착안한 유저들이 몰려드는 통에 지금은 가격이 폭락했지만. 보스 몹은 오로치로 이곳에서 축융부의 재료와 거상 내 최고 간지 무기인 쿠사나기의 검을 획득할 수 있다. 중수들에게는 경험치 사냥터로 타메모토의 혼으르 잡으러 오는 유저들이 종종 있다.

    • 불타는 오니

    • 불타는 해골

    • 불타는 도도메키

    • 킨따로의 혼

    • 미나모토의 혼

    • 타메모토의 혼

    • 시마즈의 혼

    • 오로치의 하수인

    • 혼간지의 혼(궁기 소환)

    • 오로치(홍작 소환)

  • 얼음성 - 대설산 얼음계곡 안에 위치한 던전. 쉬운몬스터는 정말 쉽고 어려운 몬스터는 그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해 어느 몬스터를 잡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결정되는 사냥터. 스토리 상으로도 악령 삼형제의 최고봉인 타루[11]가 있기 때문. 백상회주 서래를 통해 출입증 퀘스트를 수행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이 던전 끝 3층의 아마쿠사 타루가 아주 비싼 아이템인 "아마테라스의 요대"를 극악의 확률로 드랍한다. 경험치에 비해 몬스터들의 공격력이 강한 편이 아니라서 중고수들의 사냥터로 현재까지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나 얼음게, 얼음해골전사의 경우 중고수들의 장수온라인의 마지노선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기서 개조흑룡차 혹은 주작을 만렙까지 키우는 경우가 많고, 더 올라가서 얼음술사와 거대얼음나무의 경우 저항과 스킬에 비해 경험치가 워낙 높은 몬스터들이가 기린 혹은 칠지도를 낀 본캐가 만렙을 찍을때까지 여기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한 층 더 올라가면 렙 220이 넘어가는 대공격수, 특히나 개조시호충장과 궁기, 증장천왕이 수라셋 다 끼고 공중몬스터만 다 때려잡는 풍경을 자주 볼수가 있다. 최근에는 겹뎀버그가 풀리고 대공격수의 선호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아예 공중격수 다클라만 노리는 조합이 새로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더더욱 인기가 높아진 던전. 다만 몬스터들의 스펙이 낮긴 하지만 몬스터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스킬들이 죄다 병력을 얼려버리는 디버프가 있기 때문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 얼음해골병사

    • 얼음해골전사

    • 얼음도마뱀

    • 얼음게

    • 얼음비충

    • 거대얼음나무

    • 얼음술사

    • 얼음해골총수

    • 얼음누에

    • 얼음해골군주

    • 설녀여왕

    • 얼음해골무사

    • 되살아난 무슈후슈

    • 되살아난 파오

    • 되살아난 챠우

    • 아마쿠사 타루

3. 대만[편집]

던전 숫자가 주요 국가들 가운데 가장 적고, 고수를 위한 사냥터는 전무하다. 다만 백호림에 국민호구몬스터 청랑이 서식하기에 여기에 몰리는 유저만으로도 압도적.

  • 대만해저동굴 - 왠지 모르나 '바다의 사신'이 이곳에 있다. 해적 선장도 있으며 중간 이동통로로 쓰이기도 한다. 그냥 이동통로일뿐 사냥터로서 효용성은 없으나 중국 본캐의 2차전직 퀘스트에 바다의 사신 100마리 잡기가 있는지라 초보들이 가끔 온다. 의외겠지만 거상 초창기에는 유명계로 가기 전에 바다의 사신을 사냥하러 오는 유저들로 붐볐던 인기 던전이었다.

    • 해적선장

    • 바다의 사신

  • 해적동굴 - 해적들의 주둔지. 해골들이 돌아다니는 매우 위험한 곳. '바다의 사신'도 이쪽에 살고 있다. 큰 화포를 들고 다니는 해적선장 잭(水)이라는 보스가 추가되었다. 대포 마법 2종에다 발석거의 승천포까지 쓰는지라 꽤 어려운 편에 속한다.

    • 해적

    • 갈고리해적

    • 해골

    • 해골병사

    • 해적선장

    • 바다의 사신

    • 해적선장 잭(水)

  • 대둔산(흉)(환) -1층의 몹과 2층의 몹의 괴리감이 심한 곳. 1층에는 광우, 독전갈, 마두인 등이 출몰하며 2층으로 가면 화산의불꽃, 용암괴물, 엄마광우(...)와 깊이 들어가면 륭산 퀘스트와 관련하여 신수의 심장을 드랍하는 타우가 배회중이다. 렙제 150인 대둔산 내 은신처에는 흉수 도철이 있다. 도철은 암흑수정가락지를 주기 때문에 초중수 무투가들이 자주 찾는다. 환수인 기 역시 이 곳에 서식. 기는 잘 달라붙어서 몰이가 잘 되어 찾는 사람이 더러 있다. 여담으로 마적두목과 그 상위호환인 변질된 마적두목이 이곳에서 출몰하는데, 정작 마적들은 중국 쪽에 있는 잡몹이다(...). 최근에는 속성 보스몹인 화염전갈(火)이 추가되었다.

    • 흑백무쌍

    • 광우

    • 마두인

    • 독전갈

    • 화산의 불꽃

    • 엄마광우

    • 용암괴물

    • 타우

    • 마적두목

    • 화염전갈(火)

    • 변질된 마적두목

    • 어린 도철

    • 도철

  • 백호림(신) - 레벨 제한 120. 청랑, 검은상단사육사, 인면지주, 광호가 등장하며 백상회 퀘스트와 관련된 던전이다. 청랑은 난도대비 경험치 효율이 가장 좋으며 그 어금니가 돈벌이용으로 쏠쏠한지라 매우 인기가 있다. 근데 말이 쉽지 초보는 빙벽술 같은 바리케이트 스킬이 없으면 아예 못잡는데다가 특별한 스킬 없이 어금니로 한번만 씹으면 초보자들은 체력이 막 1500대 이상이 아닌 이상 저세상간다. 다만 공격범위가 2픽셀밖에 안되기에 빙벽을 막아도 빙벽 바로 옆에서면 아무것도 못하고 맞아 죽기에 몰이사냥도 쉬운편. 이제 막 초보를 약간 벗어난 유저들에게 청랑은 필수코스나 다름없으며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 곳에서 레벨 200을 달성하고 전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검은상단 주둔지와 함께 거상 던전내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곳. 그러나 청랑만 잡다가 못해먹겠다며 거상을 떠나는 신규 유저들도 있으니, 거상의 어두운 면(?)까지 함께 보여주는 곳. 실제로 청랑만으로 200을 두 번 찍은 유저들은 청랑을 보면 경기를 일으키기도... 보스몹인 광호는 백호의 근원과 단지를 준다. 대부분의 거상BJ들이 새 장수, 새 무기, 새 스킬이 생길때마다 이걸 실험하기 위해 드나들면서 복날 개패듯 청랑을 두들겨잡으러 온다(...)

    • 청랑

    • 검은상단사육사

    • 인면지주

    • 광호

  • 야수림 - 대만의 사계신 던전. 추신의 무기가 섬에 사는 선조의 혼령들에게 저주를 내렸다는 배경 스토리가 있다. 보스몹은 욕수의 사념과 맹호의 혼. 모든 몬스터가 왕거한과 페르난데스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대만)을 드랍한다. 야수림의 막사에서 출몰하는 근위병 몰이가 꽤나 짭짤한 모양. 또한 여기서 치유대남이 끼는 욕수의 지팡이의 재료인 저주받은 지팡이를 획득할수있다[12]. 다른 사계신 던전 몬스터들에 비해 스킬이 좀 많이 아프게 박히기에 반자사도 어렵고, 사냥터로써 인기가 많지않아 드나드는 유저도 적은편이라 각 국가의 영혼석 중 가장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 야만검병

    • 야만창병

    • 야만투척병

    • 야만상병

    • 페르난도의 혼

    • 야만수색병

    • 야만근위병

    • 욕수의 사념(도철 소환)

    • 맹호의 혼(광호 소환)

4. 중국[편집]

조선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던전을 가진 국가. 초기에는 샤오링의 후원과 차우 던전 등 초고수를 위한 사냥터 던전으로 인기가 높았으나 이후에 백호림에 청랑이 등장하면서 지금은 초보들에게도 버림받는(...) 안습한 곳도 있고 빙궁이나 파오의 탑처럼 중고수들을 위한 사냥터로 각광받는 곳도 존재한다.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필드던전이 꽤 많다.

  • 만리장성 - 필드던전. 흉노병 계열 몬스터와 징키스칸의 혼, 보스몹인 청군모와 적군모가 서식. 여기의 군모가 대원령부와 군모의뿔을 주는데 주로 군모의뿔을 노리고 가는사람이 많다. 군모는 체력이 많지 않고 한 부대당 수도 적어서 초보 무투가 유저들이 자주 사냥한다. 특히나 군모가 드랍하는 대원령부가 빙석술(!) 스킬을 탑재하는 여의다라니부 제조에 필요한 아이템이라 그럭저럭 잡힌다. 필드 흉노 몬스터들이 주는 흉노의염료는 초보자들이 필수로 거치게되는 필수템중 하나.

    • 흉노전사

    • 흉노기궁병

    • 흉노기마병

    • 징기스칸의 혼

    • 청군모

    • 적군모

  • 소림사 - 소림사를 점령한 기문교 사파들이 출몰하는 곳이다. 던전 앞의 NPC 태환선사로부터 기문교 퇴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몬스터들의 드랍템들이 초수들의 앵벌이에 나쁘지 않다. 이중 상재로는 기문광신도가 드랍하는 음양의 거울과 기문교주가 드랍하는 진엄의 방울 정도가 수요가 좀 있다.

    • 기문광신도

    • 기문교호법

    • 기문교장로

    • 기문교주

  • 원공의 대나무숲(환) - 중국 환수인 원공이 등장. 다른 환수 던전과 달리 원공 하나만 등장하는데다, 딱히 제한이 없고 걸어가기 수월한 필드던전이기 때문에 환수의 혼 앵벌이에 매우 좋다. 다만 자동사냥 등의 꼼수를 막기 위함인지, 가끔씩 원공의 강력한 상위호환 버전인 분노한 원공이 등장한다. 사실 구석에서 빙벽 치고 잡으면 별 거 아니다. 근접이라 빙벽에 부비부비 하다가 딜러의 공격에 맥없이 쓰러진다.

    • 원공

    • 분노한 원공

  • 샤오링의 후원 - 메인 스토리인 구지모 일족과 관련된 던전. 대부분의 몹들이 공격력과 체력에 비해 저항도 형편없고, 또한 경험치도 형편없어서(...) 인기가 없다. 보스인 샤오링은 한번 잡으면 사념으로 한 번 더 변신해 또 잡아야한다[13]. 샤오링이 드랍하는 의천검, 흑선풍도끼와 원로장로가 드랍하는 천신번뇌목탁이
    어느정도 수요가 있는데, 특히나 의천검은 뇌검의 재료로, 흑선풍도끼는 축융부의 재료로 쓰이기에 비싸게 팔 수 있다. 다만 드랍률이 극악하게 낮다는 게 함정. 옛날에는 친위대라는 몬스터가 마저가 낮고 거의 유명계 몬스터들이주는 경험치에 준해 인기가 많았다. 포박해서 폭뢰격 등으로 잡아 2차장수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뭐... 단, 샤오링 퀘스트는 신용도를 많이 주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있어 잊혀진 던전은 아니다! 여담으로 샤오링의 후원에서는 전투 BGM이 신나게 변한다.

    • 친위대

    • 고독거미

    • 고독토충

    • 저주인형

    • 구지모시녀

    • 구지모장로

    • 구지모고주

    • 구지모사육사

    • 원로시녀

    • 원로고주

    • 원로사육사

    • 원로장로

    • 샤오링

  • 챠우 신전 - 샤오링의 후원 비슷한 곳이나 몹들의 체력이 많다. 샤오링 비슷하게 향아를 잡아 족쳐야 챠우가 나온다. 과거 샤오링이 최종보스였던 시절 등장해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했으나 현재는 챠우보다 강한 몬스터가 넘쳐나고 유저들도 그만큼 강해지다보니 이제는 그냥 한방거리(...). 현재는 챠우 신전 최상층에 위치하는 공중몬스터 반자사나 대공격수의 초반을 보내기위해 종종 들르는 유저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버려진 곳 중 하나. 예전에는 우태가 희귀템인 선사의 원앙월을 드랍해서 인기가 높았다.

    • 구지모병사

    • 근위대

    • 구지모장로

    • 이타코-적

    • 온묘지-적

    • 이타코-청

    • 온묘지-청

    • 우태

    • 발로

    • 감시자

    • 향아_령->극우령_챠우

    • 이무기氷

    • 빙룡

    • 무슈후슈

  • 진시황릉(흉) - 진시황릉을 찾은 도굴꾼들은 물론 황릉을 지키는 병사들, 진나라의 영혼들이 나타나 난동을 부리고 있는 곳. 이전에는 필드 형태의 던전이였으나 패치를 통해 외곽과 황릉 내부, 지하로 나뉘어졌으며 외곽에는 도굴꾼, 기마병마용, 문지기 등이 황릉 내부엔 진흙병사들이, 그리고 지하에는 이사의 사념과 진시황의 혼이 등장한다. 또한 황릉 내부에서 들어갈 수 있는 렙제 150의 은신처엔 흉수 도올이 기거중이다. 옛날에는 이사의사념이 소환수를 소환하는걸 이용해서 소환수를 잡는 일명 "이사뿔리기" 가 유행했었다.. 지금은 원공의명패의 재료인 황제의 편지를 얻으러 진시황의 혼을 잡으러 오는 사람이 있다. 문지기도 인기가 많은데, 진공종과 고래기름초라는 템이 값도 좋고 나오기도 잘 나와서 그렇다. 기마병마용만 안습 맵 구조도 변하고 몬스터도 추가되는 등 알게모르게 개조가 많은 던전.

    • 도굴꾼

    • 문지기

    • 기마병마용

    • 진흙병사

    • 진흙전차

    • 불사조

    • 이사의 사념

    • 진시황의 혼

    • 변질된 불사조

    • 어린 도올

    • 도올

    • 이사의 사념(强)

    • 되살아난 불사조(火)

    • 불사의 진시황(火)

  • 북해빙굴(신) - 백상회주 서래에게서 화구산 관련 퀘스트를 수행하면 출입증을 얻을 수 있다. 삼두룡과 투척병 등의 몬스터가 등장하고 보스 몹인 백귀에게선 현무의 근원과 현무의 단지를 얻을 수 있다. 삼두룡은 몰이사냥시 경험치가 괜찮은 편이지만 동일수준의 사냥터인 백호림에 비해 삼두룡의 개체수가 적고 지형이 백호림에 비해 좋지 않은데다가 빙룡출사를 사용하는 등 청랑에 비해 상대하기 까다로운 몬스터이기때문에 잘 찾지 않는다. 다만 백호림에 사람이 미어터지는 경우 대안으로 찾는 경우는 가끔 있다.

    • 삼두룡

    • 검은상단 투척병

    • 얼음벌레

    • 백귀

  • 빙궁 - 동신의 무기로 인해 고조 유방과 패왕 항우응? 둘이 적아니였어?즉.. 초한시대의 영웅들과 병사들이 얼어붙은 땅에서 깨어났다는 설정으로 나타난 사계신 던전. 곽후와 제갈공명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중국)이 주로 드랍된다. 외부에는 얼어붙은 병사들과 창수의 혼, 연노수의 혼이 등장하며 빙궁 내성에는 장량, 번쾌, 유방의 혼이 등장한다. 내성에서 들어갈 수 있는 제단에는 근위병과 범증의 혼, 항우의 혼이 등장한다. 또한 레어 무기인 현명창[14]의 재료인 현명창의 조각을 얻을수있다. 항우의 혼을 잡을 경우 더러 100렙제 갑옷인 천강갑옷을 드랍하기도 한다. 얼어붙은 병사와 얼어붙은 궁수 위주로 영혼석 노가다를 위해반자사유저들이 찾거나 다클라사냥을 위해 제단이나 내성으로 가끔 유저들이 드나들곤 한다.

    • 얼어붙은 병사

    • 얼어붙은 궁수

    • 연노수의 혼(楚)

    • 창수의 혼(韓)

    • 번쾌의 혼(韓)

    • 장량의 혼(韓)

    • 한신의 혼(韓)

    • 유방의 혼(韓)(도올 소환)

    • 호위궁수(楚)

    • 호위방패수(楚)

    • 범증의 혼(楚)

    • 항우의 혼(楚)(백귀 소환)

  • 수상한동굴 - 늪지대로 가기위한 관문. 관찰자, 작은악마, 원주민술사, 두이 등이 출몰하며, 보스 두이는 두이의전투화를 드랍한다. 150 레벨 이상 장인기술을 배우러 가려면 수상한동굴을 통과해야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퀘스트를 깨야 한다. 몬스터들이 사용하는 메테오나 천벌화시 등 주는 경험치에 비해 데미지가 워낙 흉악한 곳이라 퀘스트나 장인기술을 위해 중간으로 거쳐가는 용도로 오지, 사냥터로써는 전혀 각광받지 못하는 던전

    • 원주민술사

    • 작은악마

    • 뿌리괴물

    • 관찰자

    • 두이

  • 늪지대 - 수상한동굴 지대 이후 파오의탑 전까지의 지역. 필드던전이다. 늪지이무기, 사인, 늪지감시자, 독룡이 출몰하며, 보스 독룡은 악령갑을 드랍한다.[15]. 독룡은 독전풍이란 스킬 때문에 스펙이 상당히 높지 않으면 매우 버겁다. 이 곳 역시 사냥터로는 적합하지 않다. 종종 늪지감시자 위주로 대공격수들이 왔었지만 얘가 쓰는 안광이란 스킬이 너무 강력해 추천하지는 않는다.

    • 늪지감시자

    • 사인

    • 뿌리괴물

    • 늪지이무기

    • 독룡

  • 파오의 탑 - 늪지대를 지난 이후의 영역이다. 챠우의 형 파오가 전쟁을 위해 악마들을 소환하는 마굴. 필드, 탑내부, 탑상층, 비밀의 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필드로 들어가는데 30만전을 내야한다. 필드에서 동쪽으로 치우친곳에서 사망하면 중국 필드 중앙으로 떨어져 다시 탑까지 기어올라가야되는 불상사가 생기니 불사신부는 거의 필수. 필드 안쪽에서 사망해도 추가 30만전을 내야하니 돈이 또 깨진다(...). 몬스터들의 경험치에 비해 스킬데미지가 아주 흉악하기에 인도가 각광받기 전까지 방어구 세팅을 끝마친 초고수들의 사냥터로 인기가 많았다. 현재에는 그날만큼의 영광은 없지만 원클라의 마지노선으로 불리는 돌쇠/인마를 잡는 사냥터로써 인기가 높다. 탑 내부의 조인은 뇌검의 재료인 뇌검조각을 드랍하기에 인기가 많았지만 현재는 같은렙제무기인 칠지도를 자체제작할 수 있어 이전만큼 유저들이 많이 잡지는 않는다. 최상층에서 서식하는 파오와 비밀의 방에서 등장하는 파멸자는 고수들도 종종 잡아대는 보스들 중 하나. 파오가 드랍하는 파륜은 민첩무기 중에서 꽤 괜찮은 데미지를 주기에 현명창이나 구망도를 들지 못하는 유저들이 민첩만 죽어라 올리고 이걸 들고 205 내지 220까지 사냥하기도 한다. 파멸자가 드랍하는 혈부는 스탯은 좋은데 스킬 뎀지가 쓰레기다(...)

    • 도끼병

    • 변이된 구렁이

    • 돌쇠

    • 조련된 마수

    • 비사

    • 인마

    • 조인

    • 랑인

    • 몽마

    • 수호병

    • 파오->파오_진

    • 파멸자

5. 인도[편집]

인도의 주요 던전 내에 등장하는 상당수의 몬스터는 기존의 고난도 몬스터들과 맞먹거나 혹은 능가하는 수준으로 고급템으로 무장한 본캐나 신수 하나쯤(특히 기린)은 있어야 온전히 사냥할 수 있다. 또한 각 던전에서 출현하는 몬스터 대부분이 인도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중요한 템들을 드랍하는데 이 템들을 모아 부족민 NPC들에게 가져다주면 우호도를 쌓을 수 있고 우호도를 모으면 레어템의 제조서들을 구매할 수 있다. 다른 국가와는 달리 초보전용 던전이 하나도 없다. 심지어 필드몬스터 조차 주는 경험치에 비해 스킬이 쎈 편.

  • 무투장 - 인도 중앙에 위치. 필드던전이다. 낮은 등급의 몹부터 흉악한 몹까지 다양하게 출현한다. 그래도 그나마 중수들도 즐길 수 있을 만한 곳. 모든 몹들이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검투사의 깃발', '검투사의 목걸이' 를 드랍한다. 무투장을 기준으로 남동쪽으로 살짝 내려가면 인면지주(武)가 출현하는데 거상의 대표적인 쩔 사냥터중 하나로 사람이 매우 붐비는 곳. 북쪽에 위치한 사막전갈병사 역시 쩔 사냥으로 인기가 나쁘지 않다. 다른 여타 인도지역과 달리 몹들의 능력이 조금 낮은 던전이다.

    • 노예간수

    • 경비견_망치

    • 사막독전갈

    • 거대수

    • 사막전갈병사

    • 외눈박이

    • 인면지주(武)

    • 사막여왕거미

  • 필드 - 인도 지역의 전역을 말한다. 몽구스, 벵골여우 같이 낮은 등급의 몹은 물론이고 육지거북이나 모래의 신, 황소괴물같은 높은 등급의 몬스터까지 출현하는데, 절대 얕봐서는 안된다. 몇몇 몬스터의 경우는 다른 국가의 던전 고렙몹과 맞먹는 데미지를 뽑아내는 경우도 종종 있어 주의대상.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므로 사냥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이하게 대만에서 등장하는 속성몹인 해적선장 잭이 서인도 필드에서도 등장한다.

    • 네팔: 몽구스, 큰칼도적, 괴물각다귀, 왕개미, 황소괴물

    • 북인도: 딱정벌레, 쌍칼도적, 모래의 신

    • 동인도: 이교도치유사, 벵골여우, 쌍두사, 인도표범, 육지거북

    • 서인도: 사향고양이, 정글살쾡이, 해적포병, 사막독전갈, 해적선장 잭

    • 남인도: 황금자칼, 벵골여우, 고기잡이살쾡이, 인도표범, 쌍두사, 정글살쾡이, 해적포병, 바마나

  • 석굴던전 - 인도 서북부의 네팔 일대에 위치. 하층부와 상층부로 나뉘며 하층부에는 요승들과 흡혈박쥐, 그리고 중간 보스 아크샤가 출몰하며 상층부에는 거대코끼리석상과 락샤사, 그리고 석굴던전의 최종 보스인 쿠베라가 출몰한다. 쿠베라는 죽었을 경우 공중몹인 라바나로 변신한다. 보스 쿠베라를 제외한 석굴 내의 모든 몹은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전사의 문장' 을 드랍한다. 경험치에 비해 몹의 스펙이 흉악하기 그지없어 거의 버려진 사냥터인데다가 퀘스트 난이도 또한 몬스터의 아이템 드랍율이 극도로 안좋기에 드나드는 유저 보기가 힘들다.

    • 문지기요승

    • 수행자요승

    • 장로요승

    • 흡혈박쥐

    • 아크샤

    • 거대코끼리석상

    • 락샤사

    • 쿠베라->라바나

  • 타지마할묘 - 무굴제국과 관련된 던전. 인도 중부 아그라 근처에 위치해있다. 보스몹을 제외한 모든 몬스터가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무굴제국의 은화' 를 드랍한다. 정원에는 무굴제국의 수색병, 기마병, 소총수, 석궁수 등이 출몰하며 내부에서 출몰하는 무굴제국 근위병이나 왕궁 시녀의 경우는 초고렙 기린 유저들이 가끔 다클(클라이언트를 여러개 키는 것)을 통해서 사냥과 앵벌을 하곤 한다. 내부에 위치한 찬란한 무덤에는 왕궁 시녀, 왕궁 시종장, 왕궁 비밀호위가 출몰하며 타지마할묘의 최종보스인 샤자한과 왕비가 출현한다. 샤자한과 왕비는 죽었을 경우 야마와 야미라는 몹으로 변신하며 '미트라의 전투화' 라는 초고가 레어 아이템을 드랍한다. 보스몹 사냥에 특화되었다는 장점이 있는 야수소환사 유저들이 더러 이 몹을 잡곤 했으나 2015년 7월 패치 이후 야미의 타격횟수가 줄어들면서 적아대녀로 야미를 사냥하는것이 많이 어려워졌다.

    • 무굴제국 수색병

    • 무굴제국 기마병

    • 무굴제국 소총수

    • 무굴제국 석궁수

    • 무굴제국 근위병

    • 왕궁 시녀

    • 왕궁 시종장

    • 왕궁 비밀호위

    • 샤자한과 왕비->야마와_야미

  • 태양사원 - 인도 동부 켈커타 근방에 위치해있다. 보스몹들을 포함한 모든 몬스터가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성수(여신의 눈물)' 이라는 템을 드랍한다. 앞마당에는 인도코브라, 황소인간, 이교도 사제, 자타유 등이 출몰하며 내부에는 이교도 마술사, 이교도 대승정, 이교도 대법사등의 몹이 출몰한다. 특히 이교도 마법사가 드랍하는 '사두지팡이'가 어느정도 가격이 있는편이기 때문에 앵벌의 장소로 환영받는다. 경험치도 쏠쏠한 편. 상층에 등장하는 보스몹인 사제 4인방은 봉황투구와 레어템 제조서들을 드랍한다. 다른 던전들에 비해 보스몹을 제외하고는 몹의 밀집도가 매우 높은편이라 스펙만 주어진다면 경험치를 쉽게쉽게 뽑아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만, 스킬이 죄다 원거리 광역기인 데다가 몹 스펙에 비해 끝장나게 데미지가 높으니 주의.

    • 황소인간

    • 하이에나

    • 인도코브라

    • 이교도사제

    • 자타유

    • 이교도마술사

    • 이교도대승정

    • 이교도대법사

    • 아난타

    • 아수라의 사제

    • 하누만의 사제

    • 시바의 사제

    • 가네샤의 사제

  • 데바의 사원 - 인도 북부에 위치, 중수부터 초고수들을 위한 최종사냥터까지 아우르는 인기 던전. 보스급의 몬스터를 제외한 모든 몹들이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검투사의 깃발' 과 '검투사의 목걸이' 를 드랍한다. 1층에는 수문장과 비충들이 출몰하며 지하 1층에는 친다와 문다가 출현하는데 이 두 몬스터가 비슷한 스펙을 지닌 몹들 중엔 경험치가 높은 편에 속하는지라 중수들의 사냥감으로 인기가 높다. 사원 지상과 지하 각각 2층에는 마히샤와 락타비자가, 3층에서는 스칸다, 아그니, 미트라 등이 출현하는데 이 중 밀집도가 높은 스칸다와 미트라, 락타비자 가 인기가 많다. 이 곳은 모든 셋팅과 레벨이 최종적으로 완비된 거상 내 최고렙 유저들만을 위한 사냥터로 사실상 대부분의 깐용병들이 이곳에서 탄생한다. 거상 내 최고 전투력 유저들이 거의 대부분 몰린 곳으로 무시무시한 전투력을 지닌 고수들이 클라이언트를 4~5개씩 켜고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보스로는 인드라, 브리트라가 있는데 각각 일정체력 이하로 떨어지면 강력한 몬스터를 소환해내기 때문에 신수가 아닌이상 사냥하기 매우 벅차다. 특히 인드라는 태황갑옷을 드랍하기에 인기가 많다.

    • 사원: 수문장, 비충, 수리야, 칼리, 바루나(아난타 소환), 아난타, 스칸다, 아그니, 미트라, 인드라(아이라바타 소환)

    • 사원지하: 친다, 문다, 숨바, 니숨바, 마히샤, 락타비자, 티아메트, 쿤바카르나, 킹구, 훔바바, 브리트라(티아메트 소환)

  • 버려진 해안사원 - 인도 남부에 위치. 어떤 부족에도 속해있지 않은 듯 하며 그렇기에 모든 인도우호도 템들을 고루고루 얻을 수 있다. 다만 들어서자마자 처음에 마주하는 일반 몹들도 상태 이상 스킬을 걸 정도로 상당히 어려운 던전. 거상 내 초고수들이 클라이언트를 4~5개씩 켜고 '칼키'를 사냥하거나, 천왕보심봉 제조서나 길들인 백사 제조서와 같은 템들을 얻고자 오는 사람들이 더러 있으며 수라전투화를 드랍하는 히란니약사나 사령군화를 드랍하는 보스몹인 악룡 카리아를 잡기 위해 오는 이들이 종종 있다. 수미산과 몽골 등장 이전에는 거상 내 최고 난이도 던전으로 악명높았다. 특히 칼키를 다클라로 사냥이 가능한지에 따라서 네임드 유저와 그렇지 않은 유저로 갈릴 정도였으니.

    • 마츠야

    • 쿠르마

    • 바라하

    • 파라슈라마

    • 크리슈나

    • 나라심하

    • 라마

    • 칼키

    • 아가수라 -> 히란니약사

    • 카리아의 하수인

    • 악룡 카리아

  • 수미산(흉)(환)(신) - 2015년 12월자 패치를 통해 추가된, 인간 세상에서 챠우 형제[16]가 일으킨 난에 놀란 제석천이 자격을 갖춘 인간에게 사천왕의 힘을 빌려주기로 했다는 배경 아래 등장한 환수계 던전. 륭산 4층, 인도 포카라, 개마장원에 위치한 하늘 나무를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별도의 출입증 퀘스트는 없으나 레벨 제한 150에 수수료 10000냥을 떼어간다. 수미산 앞마당에는 기존 4국의 환수들이 스펙 업된 상태로 출현하며 각 구역마다 금강 몬스터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흉수, 신수, 그리고 4대천왕이 등장한다. 원클부터 다클까지 거상 초고수들이 밀집하는 구역중 하나. 다른 곳에 비해 유독 서쪽이 몬스터가 스펙이 좀 높은 편이다. 심지어 여기서 등장하는 광목천왕은 체력이 100만이다(!). 대신 공중 몬스터가 등장하지 않아 빙벽치고 사냥하는 고전적인 방식이 유일하게 먹히는 지역. 단, 광목천왕의 사거리가 꽤 길기 때문에 빙벽 조금만 잘못 쳐도 본진이 날아가는건 주의하자. 물론 마나는 오링난다

    • 중앙 : 조련된 두신, 조련된 누에, 조련된 기 왜 조련된 원공만 없는거지?

    • 북쪽: 정제재 금강, 청제재 금강, 냉혹한 궁기, 신수 현무, 다문천왕

    • 동쪽: 황수금구강, 대신력금강, 흉포한 도철, 신수 주작, 지국천왕

    • 남쪽: 백정수금강, 적성화금강, 광기의 혼돈, 신수 청룡, 증장천왕

    • 서쪽: 벽독금강, 자현신금강, 끈질긴 도올, 신수 백호, 광목천왕

6. 몽골[편집]

2016년 12월 광목천왕 패치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지역. 사실상 명실공히 최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던전인 왕의 무덤이 있다. 다른 던전이 추가될지는 기다려봐야 할듯.

  • 왕의무덤

2016년 12월 기준 몽골 지역 유일 던전. 필드몬스터와 던전몬스터로 나뉜다. 앞마당에 등장하는 모래거인과 사막거미는 무난한(?) 수준이지만 무덤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맞이해주는 칸의 대전사(체력 16만), 칸의 기마창수(체력 21만), 칸의 기마궁수(체력 24만) 3종의 하위 몬스터들이 왠만한 상위급 보스몹들의 스펙을 지니고 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몽골리안 데쓰웜을 보고 만든 게 분명한 사막벌레와 대남의 수호물이 쓰는 뇌전을 시전하는 사막구렁이(둘 다 체력 30만) 사막기린(체력 70만) 등등 위협적인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2층에서는 칸의주술사(체력 60만), 칸의 황비(체력 66만), 그리고 던전의 주인인 최종보스몹인 대칸의 혼(체력 100만)이 등장한다. 셋 다 위협적이고 강력한 몬스터지만 사실 제일 무서운 건 대칸의혼이 아니라 칸의 황비다. 박쥐떼를 소환하는데 데미지가 살벌흉악해서 웬만한 저항으론 버틸 수가 없다. 그 흉악함과는 정반대로 목소리와 대사(엄마한테 오너라~)는 굉장히 요염하다
현재 최고티어로 불리우는 사천왕들 조차도 사냥하기 벅찰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데다가 몬스터의 개별 이동속도가 워낙 빠르고 전장 맵이 좁기 때문에 단 1초라도 방심하면 필드기 맞고 본진이 뻗어버린다.

  • 필드: 모래거인(風), 사막거미

  • 던전 내: 칸의 대전사, 칸의 기마창수, 칸의 기마궁수, 사막벌레, 사막구렁이, 사막기린, 칸의 주술사, 칸의 황비, 대칸의 혼.

7. 공통[편집]

본디 초보자수련장이 각국에 있었으나, 현재는 전체적인 전투력의 상향평준화로 인해 삭제되었다. 그 이외의 공통 던전은 국적 불문.(즉, 어느 국적이든 해당 던전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 륭산 - 4층까지 존재하는 던전이며, 1~3층은 무제한이고 4층은 50레벨 이상이 필요하다. 몬스터 구성은 다양하지만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인기는 별로 없다. 륭산 몹들의 공통 드랍템인 별의조각 앵벌이를 하거나 중간에 메인 퀘스트를 위해서 찾아오는 정도. 가장 강한 몹은 4층에 서식하는 메뚜기 맹공이며, 과거엔 경험치몹으로 명성이 높아 휴전부를 걸고 잡는 사람이 많았다. 허나 국민 동네북 청랑 등장 후 사람이 사라졌다.

  • 유명계 - 원래는 포박이 안 통하는 초고렙 전용 던전으로 기획되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국민사냥터로 전락. 명색이 죽은 자의 무덤인 저승인데 저승의 몹들보다 센 몹들이 수두룩한 거상의 세계 이름 그대로 명계(저승)가 모티브지만, 어째 저승치고 나오는 몹들이 조금씩(?) 약하다. 그동안 우리가 잡았던 일부 몹들의 영혼들과 싸운다.[17] 경험치가 제법 짤짤한데다가 일부 몬스터는 특정 장비템을 제작할때 필요한 재료템을 떨구기 때문에 많이 찾는다. 특히 유령해저왕, 유령코끼리, 이무기, 염라대왕 등이 인기. 오래동안 최고층 6층이였으나 2016년 패치로 3층으로 축소. 몹의 변화는 없고 배치 간격을 크게 좁혔다. 그 외에도 1층은 특정 지역간의 이동통로에도 쓰이나 통로 간의 거리가 멀어 포탈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므로 의미는 없다.(한양, 난터우, 가나자와, 허페이간 이동 통로)그냥 쉽게 말해서 알캐러 가는곳

  • 번외 : 소탕령 - 소탕령 아이템 사용시 이동되는 던전으로 몬스터들이 원본보다 약하지만 경험치는 더 많고 드랍율은 더 낮으며 원본 몬스터가 공중이라도 소탕령에서는 지상 판정을 받는다. 또한 원본 몬스터들 보다 등급이 1단계씩 낮게 적용되기 때문에 신수들과 11단계 몬스터들을 제외한 모든 몬스터들에게 뇌공의 휴전부가 통한다. 소탕령 던전은 1단계~11단계 까지 있으며 단계 별로 100마리 이상[18]의 몬스터를 사냥시 다음 단계로 이동되며 일정 확률로 소탕 전리품 상자 또는 소탕령 보물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11단계는 낮은 확률로 등장하며 11단계가 등장하지 않거나 11단계에서 10마리 이상 사냥한 경우에는 한양으로 이동된다. 소탕령 던전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불사신부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로 사망할 경우 얄짤없이 한양으로 실려나가니 주의하자. 소탕령 아이템은 각종 이벤트, 청동유물상자. 특수임무상자에서 일정 확률로 획득 가능하다. 소탕령 던전은 통상적인 이동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번외로 처리한다.

    • 1단계 : 청랑, 검은상단사육사

    • 2단계 : 불도마뱀, 화희

    • 3단계 : 삼두룡, 검은상단투척병

    • 4단계 : 수인, 무당개구리

    • 5단계 : 천둥새, 식인목

    • 6단계 : 인면지주, 광호

    • 7단계 : 염마, 홍작

    • 8단계 : 얼음벌레, 백귀

    • 9단계 : 검은상단창수, 마룡

    • 10단계 : 검은상단도부수, 혼마

    • 11단계 : 악룡 카리아, 아마쿠사 타루


[1] 황룡은 비늘도 비늘이지만 "낡은 동령" 이라는 아이템을 떨궈서 인기가 있다.[2] 천년호 추가 이후 꽤 오랫동안 지도에 2003년 개봉 영화라는 부연설명이 붙어있었다. 참고로 영화는 평도 안 좋고 흥행도 망함.[3] 자운비 퀘스트 중에는 자운비 가락지를 주는 임무도 있다. 그리고 비하랑의 퀘스트는 전부 고급무기들만 주니 한번 도전해보자.[4] 과거 이름은 진성여왕[5] 몰이라는 개념도 없었을 뿐더러 현재와 같은 범위형 스킬을 난사하는 유닛도 거의 없었던 시절이다. 여담으로 극초창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무려 2500마리(!!!) 였다.[6] 드랍률과 가격을 떨어뜨리는 상재패치로 사람이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인기던전이다.[7] 쉬운 예로, 삼문이 사용하는 일격필살이나 야수조련사의 촉수공격은 낮은저항으로 버틸 수가 없이 원킬 뜨는경우가 허다하다.[8] 이쪽은 완전히 소환에 성공한 챠우다. 챠우신전의 경우 제물에 영혼만 빙의시킨 상태.[9] 다만 급수가 9급 이하이므로 얼어버린다. 그러므로 쿠베라 마차같은 장수를 데리고 가면 그냥 녹아버린다.[10] 패치 이전에는 체력만 높은 호구였지만, 속성 보스몹 패치 이후로 갑자기 강력해졌다![11] 처형당한 후 강한 사념을 품은 아마쿠사의 몸에 빙의한 형태기 때문에 몹의 정식 명칭은 아마쿠사 타루다.[12] 여담으로 욕수의지팡이는 정말 비싸다[13] 옛날에는 굉장히 힘들었지만 지금은 워낙 쟁쟁한 장수들이 많이 나와서 샤오링이 아무것도 못하고 뻗는다.[14] 생긴 건 얼음창인데 주로 대만남자가 쓴다. 창의 끝판왕.[15] 악령갑보단 독의정수를 노리고 가는사람이 많다. 독의정수는 구망도의 재료이기 때문에 꽤 비싼 가격에 팔수 있다.[16] 파오, 챠우, 타루의 3인을 일컫는 모양.[17] 몇몇 유령화된 몹들은 멋이 있는게 있다. 일반 해저왕은 삼지창을 들었지만 유령해저왕은 삼지창은 없고 구슬을 들고 있고 주변에 영혼이 있으며 더불어 일반 공격시 구슬을 멋있게 창을 구현시켜 공격한다. 일반 무녀는 붉은 복장에 쌍칼을 들었지만 유령 무녀는 검은 복장에 쌍칼이 영혼이 냄돌아 멋지긴 하다. 이에 반해 흉죽해진 몹도 있는데 눈코끼리의 유령화된 유령코끼리가 있다. 한쪽뿔이 부서져 있고 붉은 눈이 냄돌며 털의 색은 검은색이며 등뼈가 튀어나와 있어 혐오스러운걸 싫어 하는 사람이 있는 편[18] 11단계는 1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