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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상 거상/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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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의 던전들을 정리한 페이지.
흉수가 서식하는 던전은 (흉) 표기.
환수가 있는 곳은 (환) 표기.
신수가 서식하는 곳은 (신) 표기.

1. 조선
1.1. 초보용1.2. 중수용1.3. 고수용1.4. 주요 보스몹 일람
2. 일본
2.1. 초보용2.2. 중수용2.3. 고수용2.4. 주요 보스몹 일람
3. 중국
3.1. 초보용3.2. 중수용3.3. 고수용3.4. 주요 보스몹 일람
4. 대만
4.1. 초보용4.2. 중수용4.3. 고수용4.4. 주요 보스몹 일람
5. 인도
5.1. 초보용5.2. 중수용5.3. 고수용5.4. 주요 보스몹 일람
6. 몽골
6.1. 주요 보스몹 일람
7. 공통

1. 조선[편집]

서비스 초기부터 있던 나라라서 던전이 많다. 몇몇 던전은 초보용 던전임에도 보스몬스터는 어마어마하다. 사실, 대부분이 그렇다.(...)

1.1. 초보용[편집]

  • 고수동굴 - 태백 근방. 도깨비와 불가사리가 살고 있는 곳. 금 등 작업장에서 물건 만드는 때 쓰는 자원을 얻으러 오는 경우가 있었다. 3층까지 있으며, 3층에는 도깨비의 보스버전인 독각귀가 있다. 거상 극초기, 상업 중심 게임으로 방향을 잡던 시절에는 조선의 만렙 던전이었던 곳. 황룡을 처음 추가한 시절에는 황룡도 여기 있었으나, 얼마 안 되어 패치로 한라산으로 옮겨가면서 옛날 일이 되었다.

  • 거제해저동굴 - 진주 남쪽에 소재. 거상 초기 보스 중 하나인 해저왕이 있는 곳. 신등퀘스트 말고는 아무도 안온다 현재는 버려진 던전. 최근에는 해마기사(水)라는 속성 보스몹을 추가했다.

  • 검은상단 야영지 - 메인 스토리를 추가하고 만든 던전. 던전 내의 몬스터로는 백의개가 있으며, NPC들의 퀘스트를 통해 다른 던전의 비밀구역의 출입증을 얻을 수 있다. 막사 안에는 구지모 일족에서 파견된 장로가 있다. 현재는 초보자용 퀘스트에 끼여 있으며 난도는 전보다 내려갔다.

  • 한라산 - 제주도 소재. 독두꺼비, 도깨비, 돌하루방, 황룡이 서식하는 곳. 황룡 반자사를 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1]

  • 천년호 - 광주 근방. 2003년 동명의 영화 개봉 기념으로 추가했던 곳이지만,[2] 이후 세계관에 들어갔다. 관련 NPC들(묘현,비하랑,자운비)은 모두 동명 영화에서 따온 인물들이다. 등장인물인 진성여왕도 몬스터로 등장 했으나 몇년 후 사령무녀로 개명당했다. 약한 몹부터 은근 강한 몹까지 구성이 다양하다. 던전 퀘스트 보상이 꽤나 좋다.[3][4]

  • 대관령(환) - 춘천과 속초 사이에 존재함. 초기에는 구미호, 호랑이 등 약한 몹들만 있었으나, 던전 내에 새로 생긴 화전민촌에는 환수인 두신과 보스몹인 '사악한 구렁이'가 서식. 둘다 강하다. 특히 두신이 혼을 더 잘준다 카더라 3시간기준 혼 50개 먹어봤다 사악한 구렁이는 웬만한 용보다도 강하다 구렁이가 구렁이가 아니라 이무기인듯 또한 속초, 춘천간 마을 이동이 가능하며 조선 전투 퀘스트 2단계 NPC인 홍글동이 여기에 있기에 퀘스트 수행용으로도 찾는다.

  • 무령왕릉(흉) - 부여 근방. 원래는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있었으나 2015년 12월자의 패치를 통해 1층과 은신처의 형태로 개편되었다. 입구에는 거미와 도굴꾼들이 배회중이며 더 들어가면 무관의 혼이, 은신처 입구 근처에는 신검의 혼과 변질된 신검의 혼이 등장한다. 또한 2시간 간격으로 체력 50만의 그래봐야 공격력은 20에 불과 근데 스킬데미지가 1만 넘는데? 기마창수의 혼이 등장한다. 그리고 렙제 150의 내부 은신처에는 조선의 흉수 혼돈이 기거하고 있다. 칠지도 퀘스트에 필요한 낡은십자창을 주는 무관의혼, 칠지도 재료인 신검의조각을 주는 신검의혼 때문에 사냥터로 인기폭발 중. 특히 반자사 유저들이 몰려든다.

1.2. 중수용[편집]

  • 월기봉 - 조선 중강진과 중국 훈장 근방. 곰과 멧돼지가 살고있는 곳. 멧돼지는 초보들의 중요한 돈벌이 수단이며, 낡은 태부를 얻기위해서 대장반달곰을 잡는 반자사 유저들이 좀 있다. 한조표창을 드랍하는 백웅도 나온다. 그리고 중강진 마을과 중국 훈장 마을간의 이동 통로이기도 하다.

  • 화구산(신) - 한라산 내부에 있으며 불도마뱀, 화희, 용마, 홍작이나온다. 불도마뱀은 원딜러이며 선무나 중남, 기린 등의 렙업장소로 자주 쓰인다. 엄청 잘 달라붙는 습성이 있어, 한 번 전투할 때마다 보통 세 부대와 싸우게 된다(...) 클라 사냥이면 더더욱! 덕분에 몰이사냥으로 인기가 많다. 그러나 격노염폭이 네 개 이상 중첩하면 기린도 목숨을 보장 못하니 주의. 보스몹인 홍작은 주작의 근원과 단지를 준다. 보스몹 중에선 쉬운 편이라 초보 적아대녀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다.

  • 개마장원(신) - 청룡담에서 관련 퀘스트를 끝내야 출입증을 받을 수 있다. 천둥새 등의 몬스터가 출몰하며 보스몹인 혼마에게서 기린의 근원과 단지를 얻을 수 있다. 값이 쏠쏠해 무투가 유저들이 자주 사냥한다. 이곳에 나오는 검은상단도부수 역시 선무공신의 레벨업을 하기 적절한 곳이다.[5]

  • 계림 정원 - 경주 근방. 새로 추가한 사계신의 던전 중 하나로 춘신의 기운에 동해 계림의 영웅들이 깨어났다는 배경 스토리가 있다. 모든 몬스터는 김시민과 유성룡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조선)을 드랍하며 몬스터 대부분이 독속성 공격을 한다. 전체적인 사계신 던전에 비하면 몬스터의 난이도가 낮은 축에 속하는 반면에 보스인 미실의 혼이나 구망의 사념은 어려운 편이다.여기 나오는 미실이 2차장수로 빙의한 미실보다 이쁘다는게 함정 여기서 레어 검인 구망도 의 재료인 구망의 파편을 얻을 수 있다.

  • 검은상단 주둔지- 암흑사냥개, 야수조련사, 중독된삼문, 주둔지파수군이 출몰한다. 중수~고수에 이르기까지 앵벌도 경험치도 다 되는, 거상대 최고 인구밀집지역 중 하나다.[6] 특히 중독된삼문이 아주아주 인기가 많다. 파란만장 거상 카페 등에서 많은 유저들이 자기가 삼문을 잡을 스펙이 되는지 문의할 정도.

1.3. 고수용[편집]

  • 검은상단 병영- 구지모마녀, 중독된사문, 집행자, 유령술사가 출몰한다. 마녀랑 사문은 위의 주둔지 몹들과 그리 큰 차이가 안 나는데... 문제는 집행자와 유령술사가 쓰는 스킬이 좀 많이 아프다. 사문은 경험치가 21000으로, 그렇게 많진 않지만 상재는 시간당 3000 중반대를 보장하는 거상 최고 돈벌이 몹이다. 다만 마력저항을 290(즉 풀저항!!)으로 맞추지 못하면 털릴 수도 있는 극마저 사냥터.

  • 비밀의 장소 - 석인, 인면조, 두르가, 마오가 존재한다. 인면조는 시호충장의 돈벌이이며 마오와 두르가가 주는 돌의정수는 각각 방천화극과 쿠노이치조도의 재료들이다.

  • 비밀의 제단 - 챠우신전의 챠우와 동명의 챠우[7]가 출현한다. 극우령 챠우와 구분하기 위한 유저들의 통상 명칭은 진(眞) 챠우. 챠우는 비밀의 장소에서 나오는 몹들과 같이 나오며 지상을 잡으면 공중으로 변신한다. 모든 스텟을 50씩 올려주는 태황의반지를 줘서 고수들이 많이 찾는다.

1.4. 주요 보스몹 일람[8][편집]

  • 독각귀- 고수동굴 3층 출현

  • 해마기사(水)- 거제해저동굴 2층 출현

  • 혼돈- 무령왕릉 은신처 출현

  • 홍작- 화구산 출현

  • 혼마- 개마장원 출현

  • 미실의 혼- 계림 정원 출현

  • 구망의 사념- 계림 정원 출현

  • 챠우- 비밀의 제단 출현

2. 일본[편집]

던전의 숫자가 대만 다음으로 적은편. 그러나 최종 던전이 최고수들만 갈 수 있는 얼음성이다.

2.1. 초보용[편집]

  • 하치만타이온천 - 온천 원숭이와 설인, 귀묘, 털가면이 등장하는 곳. 도보를 통해 위쪽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이곳을 거쳐야 한다. 사냥터로서의 효용성은 아예 없다.(...) 온천 외진 곳에 센다이 방향 출구 앞에는 전투퀘스트 2단계인 하오마루가 있다.

  • 일본해저동굴 - 바다게와 거머리바다에 무슨 거머리가 있는가는 무시하자가 출몰하며, 후에 별가사리가 추가된 곳. 별가사리는 원딜러인데다가 웬만한 보스몹 급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9] 여담으로 시모노세키와 기타큐슈간의 이동에도 유용하다.

  • 대설산 얼음계곡 - 설인과 설녀가 출몰하며, 초창기 보스몬스터인 눈코끼리가 서식한다. 현재는 얼음성으로 들어가는 통로 역할(...)

  • 이시즈치산 - 독지네와 오니, 화룡이 서식. 던전 구조가 쓸데없이 길다. 최대 4층까지 있었으나 현재는 패치로 기존 몬스터는 2층까지 서식한다. 화룡이 이 던전의 보스인데 새로 나온 불타는 화룡(火)이 여기 서식한다.[10] 주로 노릴만한 건 용의 알. 거상 극초기에는 일본의 만렙 던전으로 기획된 곳.(아직 일본 자체가 없었다) 당시 이름은 사쿠라지마.


2.2. 중수용[편집]

  • 귀곡성(흉)(환) - 1층에는 아귀, 천구, 요술사가 등장한다. 2층에는 천구, 요술사령, 아마쿠사가 등장하며, 레벨 150 제한이 걸린 숨겨진 곳에는 흉수인 궁기가 등장. 3층은 전투력 2만의 제한이 붙어있으며 환수 누에가 등장한다. 아마쿠사는 값이 높은 황색정기의돌과 황룡의비늘을 줘서 인기가 높다. 근데 리젠이 한번에 한 두 부대밖에 안 되어서 경쟁률이 지린다(...) 누에도 환수의혼을 드랍하기 때문에 리젠하기 무섭게 학살당한다... 천구 반자사를 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도 많다. 천구는 낡은구구도, 주술비법책, 녹색정기의돌 등을 주는 알짜배기 반자사 몹.

  • 청룡담(신) - 북해 빙궁에서의 퀘스트를 끝내면 출입증을 얻을 수 있다. 수인 등의 몬스터가 출몰하며 보스 몹인 마룡에게서 청룡의 근원, 청룡의 단지를 얻을 수 있다. 수인은 경험치몹으로 그럭저럭 찾는 사람이 있는 편.

  • 오로치의 둥지 - 다른 사계신의 던전과는 달리 이 곳은 이시즈치산 내부에서 입성할 수 있는 던전이며 도쿠가와와 세이쇼오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일본)을 주로 얻을 수 있다. 다른 사계신 던전(빙궁이나 계림)보다 최하위 몹들이 센 편이라 일본 선조의영혼석은 꽤 값이 비쌌다. 그 점에 착안한 유저들이 몰려드는 통에 지금은 가격이 폭락했지만. 보스 몹은 오로치 되시겠다. 이곳에서 축융부의 재료를 얻을 수 있고 오로치에게 거상 내 최고 간지 무기인 쿠사나기의 검을 획득할 수 있다.

2.3. 고수용[편집]

  • 얼음성 - 대설산 얼음계곡 안에 위치한 던전. 일본의 유일한 고수용 던전이지만, 그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스토리 상으로도 악령 삼형제의 최고봉인 타루[11]가 있기 때문. 백상회주 서래를 통해 출입증 퀘스트를 수행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이 던전 끝 3층의 아마쿠사 타루가 아주 비싼 아이템인 "아마테라스의 요대"를 극악의 확률로 드랍한다.

2.4. 주요 보스몹 일람[편집]

  • 불타는 화룡(火)- 이시즈치 산 출현

  • 궁기- 귀곡성 은신처 출현

  • 마룡- 청룡담 출현

  • 오로치의 하수인- 오로치의 둥지 출현

  • 오로치- 오로치의 둥지 출현

  • 되살아난 무슈후슈- 얼음성 출현

  • 되살아난 챠우- 얼음성 출현

  • 되살아난 파오- 얼음성 출현

  • 아마쿠사 타루- 얼음성 출현

3. 중국[편집]

골치 아프게도, 중국의 경우 초보용 던전이랄 곳이 만리장성 외에는 없다.. 필드 몬스터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던전들이 어지간한 템 셋은 맞춰야 사냥이 수월하다.

3.1. 초보용[편집]

  • 만리장성 - 필드던전. 덤으로 중국의 유일한 초보용 던전이다. 흉노병 계열 몬스터와 징키스칸의 혼, 보스몹인 청군모와 적군모가 서식. 여기의 군모가 대원령부와 군모의뿔을 주는데 주로 군모의뿔을 노리고 가는사람이 많다. 군모는 체력이 많지 않고 한 부대당 수도 적어서 초보 무투가 유저들이 자주 사냥한다. 흉노 몬스터들이 주는 흉노의염료는 퀘스트템으로 그럭저럭 팔린다.

3.2. 중수용[편집]

  • 소림사 - 중수용 던전서 '그나마' 초보용에 가까운 던전. 소림사를 점령한 기문교 사파들이 출몰하는 곳이다. 던전 앞의 NPC 태환선사로부터 기문교 퇴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몬스터들의 드랍템들이 꽤나 앵벌이에 쏠쏠한 편. [12]

  • 원공의 대나무숲(환) - 중국 환수인 원공이 등장. 다른 환수 던전과 달리 원공 하나만 등장하는데다, 딱히 제한이 없고 걸어가기 수월한 필드던전이기 때문에 앵벌이에 매우 좋다. 다만 자동사냥 등의 꼼수를 막기 위함인지, 가끔씩 원공의 강력한 상위호환 버전인 분노한 원공이 등장한다.[13]

  • 샤오링의 후원 - 메인 스토리인 구지모 일족과 관련된 던전. 대부분의 몹들이 체력에 비해 등급이 높으며, 보스인 샤오링은 한번 겨우 잡아도 더 위력적인 모습으로 변한 것을 한번 더 잡아야되는 곳. [14] [15]. 옛날에는 친위대라는 몬스터가 인기가 많았다. 포박해서 폭뢰격 등으로 잡아 2차장수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안습. 단, 샤오링 퀘스트는 신용도를 많이 주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있어 잊혀진 던전은 아니다! 여담으로 샤오링의후원에서는 전투 bgm이 신나게 변한다.

  • 챠우 신전 - 샤오링의 후원 비슷한 곳이나 몹들의 체력이 많다. 샤오링 비슷하게 향아를 잡아 족쳐야 챠우가 나온다. 과거 샤오링이 최종보스였던 시절 등장해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했으나 현재는 챠우보다 강한 몬스터가 넘쳐나고 유저들도 그만큼 강해지다보니 이제는 그냥 한방거리(...). 구지모 일족들이 나오는데 어째 검은상단에 파견된 구지모 일족보다 약하다?

  • 진시황릉(흉) - 진시황릉을 찾은 도굴꾼들은 물론 황릉을 지키는 병사들, 진나라의 영혼들이 나타나 난동을 부리고 있는 곳. 이전에는 필드 형태의 던전이였으나 패치를 통해 외곽과 황릉 내부, 지하로 나뉘어졌으며 외곽에는 도굴꾼, 기마병마용, 문지기 등이 황릉 내부엔 진흙병사들이, 그리고 지하에는 이사의 사념과 진시황의 혼이 등장한다. 또한 황릉 내부에서 들어갈 수 있는 렙제 150의 은신처엔 흉수 도올이 기거중이다. 옛날에는 이사의사념이 소환수를 소환하는걸 이용해서 소환수를 잡는 일명 "이사뿔리기" 가 유행했었다.. 지금은 원공의명패의 재료인 황제의 편지를 얻으러 진시황의 혼을 잡으러 오는 사람이 있다. 문지기도 인기가 많은데, 진공종과 고래기름초라는 템이 값도 좋고 나오기도 잘 나와서 그렇다. 기마병마용은 안습.

  • 북해빙굴(신) - 백상회주 서래에게서 화구산 관련 퀘스트를 수행하면 출입증을 얻을 수 있다. 삼두룡과 투척병 등의 몬스터가 등장하고 보스 몹인 백귀에게선 현무의 근원과 현무의 단지를 얻을 수 있다. 삼두룡은 몰이사냥시 경험치가 괜찮은 편이지만 동일수준의 사냥터인 백호림에 비해 삼두룡의 개체수가 적고 지형이 백호림에 비해 좋지 않은데다가 빙룡출사를 사용하는 등 청랑에 비해 상대하기 까다로운 몬스터이기때문에 거의 찾지 않는 비운의 사냥터이다.

  • 빙궁 - 동신의 무기로 인해 고조 유방과 패왕 항우응? 둘이 적아니였어?즉.. 초한시대의 영웅들과 병사들이 얼어붙은 땅에서 깨어났다는 설정으로 나타난 사계신 던전. 곽후와 제갈공명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중국)이 주로 드랍된다. 외부에는 얼어붙은 병사들과 창수의 혼, 연노수의 혼이 등장하며 빙궁 내성에는 장량, 번쾌, 유방의 혼이 등장한다. 내성에서 들어갈 수 있는 제단에는 근위병과 범증의 혼, 항우의 혼이 등장한다. 또한 레어 무기인 현명창[16]의 재료인 현명창의조각을 얻을수있다. 항우의 혼을 잡을 경우 더러 100렙제 갑옷인 천강갑옷을 드랍하기도 한다.

3.3. 고수용[편집]

  • 수상한동굴 - 늪지대로 가기위한 관문. 관찰자, 작은악마, 원주민술사, 두이 등이 출몰하며, 보스 두이는 두이의전투화를 드랍한다. 참고로 작은악마가 사용하는 천벌화시의 데미지가 흉악하여, 두이의전투화 캐는 걸 빼면 사실상 버려진 던전이다.(...) 150 레벨 이상 장인기술을 배우러 가려면 수상한동굴을 통과해야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퀘스트를 깨야 한다. 안습.

  • 늪지대 - 수상한동굴 지대 이후 파오의탑 전까지의 지역. 필드던전이다. 늪지이무기, 사인, 늪지감시자, 독룡이 출몰하며, 보스 독룡은 악령갑을 드랍한다.[17]. 독룡은 독전풍이란 스킬 때문에 스펙이 상당히 높지 않으면 매우 버겁다. 허나 고수들은 오늘도 독룡을 학살해 독의정수를 저잣거리에 내놓고 있다.

  • 파오의 탑 - 늪지대를 지난 이후의 영역이다. 챠우의 형 파오가 전쟁을 위해 악마들을 소환하는 마굴.
    필드 - 도끼병, 변이된 구렁이, 돌쇠, 조련된 마수, 비사, 인마가 등장. 이 중 돌쇠가 경험치셔틀로 인기가 많다.
    탑내부 - 조인, 몽마, 랑인, 수호병 등장. 조인은 뇌검의 재료인 뇌검조각을 줘서 잡는 사람이 좀 있다.
    탑상층 - 탑의 주인이자 보스인 파오가 등장. 1차형태는 공중이며, 1차형태를 처치하면 지상으로 내려와 2차형태가 된다. 파오는 파륜을 드랍하는데 조선남자가 쓰면 꽤 괜찮은 데미지를 뽑는다. 하지만 국민 먹튀 스텟인 민첩 쪽 무기라서 싼 가격에 팔 수 있다.
    비밀의방 - 파오가 소환한 비장의 무기 겸 악마인 파멸자가 등장한다. 파멸자는 오히려 전투시에 같이 등장하는 잡몹들보다 약하다는 평가. 파멸자는 혈부를 드랍하는데 210 짜리 도끼거한에게 끼워주고 왕거한으로 전직시키면 매우 편하다. 고수 무투가들이 많이 들르는 곳. 초고수 무투가쯤 되면 파멸자를 13초만에 죽여버리기도 한다.

3.4. 주요 보스몹 일람[편집]

  • 도올- 진시황릉 은신처 출현

  • 백귀- 북해빙굴 출현

  • 유방의 혼- 빙궁 출현

  • 항우의 혼- 빙궁 출현

  • 두이- 수상한 동굴 출현

  • 독룡- 늪지대 출현

  • 파오- 파오의 탑 출현

  • 파멸자- 파오의 탑 출현

4. 대만[편집]

던전 숫자가 주요 국가들 가운데 가장 적다. 그러나 백호림이 있어 오늘도 대만에는 사람들이 붐빈다.

4.1. 초보용[편집]

  • 대만해저동굴 - 왠지 모르나 '바다의 사신'이 이곳에 있다. 해적 선장도 있으며 중간 이동통로로 쓰이기도 한다. 그냥 이동통로일뿐 사냥터로서 효용성은 없으나 중국 본캐의 2차전직 퀘스트에 바다의 사신 100마리 잡기가 있는지라 초보들이 가끔 온다.

  • 해적동굴 - 해적들의 주둔지. 해골들이 돌아다니는 매우 위험한 곳. '바다의 사신'도 이쪽에 살고 있다. 해적선장 잭(水)이라는 보스가 추가되었다. 꽤 어려운 편에 속한다.

4.2. 중수용[편집]

  • 대둔산(흉)(환) -1층의 몹과 2층의 몹의 괴리감이 심한 곳. 1층에는 광우, 독전갈, 마두인 등이 출몰하며 2층으로 가면 화산의불꽃, 용암괴물, 엄마광우(...)와 깊이 들어가면 륭산 퀘스트와 관련하여 신수의 심장을 드랍하는 타우가 배회중이다. 렙제 150인 대둔산 내 은신처에는 흉수 도철이 있다. 도철은 암흑수정가락지를 주기 때문에 초중수 무투가들이 자주 찾는다. 환수인 기 역시 이 곳에 서식. 기는 잘 달라붙어서 몰이가 잘 되어 찾는 사람이 더러 있다. 초기에는 현재 1층의 몹들도 2층에 모두 집결되어 있었으며 기존 1층은 해적, 구렁이, 반달곰 등이 주로 서식했다. 이후 패치되어 지금과 같은 구성으로 변경. 최근에는 속성 보스몹인 화염전갈(火)이 추가되었다.
    여담으로 마적두목과 그 상위호환인 변질된 마적두목이 이곳에서 출몰하는데, 정작 마적들은 중국 쪽에 있는 잡몹이다.

  • 백호림(신) - 레벨 제한 120. 호구 초보들의 샌드백 청랑, 검은상단사육사, 인면지주, 광호가 등장하며 백상회 퀘스트와 관련된 던전이다. 청랑은 난도대비 경험치 효율이 가장 좋으며 그 어금니가 돈벌이용으로 쏠쏠한지라 매우 인기가 있다.[18][19][20] 이제 막 초보를 약간 벗어난 유저들에게 청랑은 필수코스나 다름없으며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 곳에서 레벨 200을 달성하고 전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검은상단 주둔지와 함께 거상 던전내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곳. 그러나 청랑만 잡다가 못해먹겠다며 거상을 떠나는 신규 유저들도 있으니, 거상의 어두운 면(?)까지 함께 보여주는 곳. 실제로 청랑만으로 200을 두 번 찍은 유저들은 청랑을 보면 경기를 일으키기도...보스몹인 광호는 백호의 근원과 단지를 준다.

  • 야수림 - 대만의 사계신 던전. 추신의 무기가 섬에 사는 선조의 혼령들에게 저주를 내렸다는 배경 스토리가 있다. 보스몹은 욕수의 사념과 맹호의 혼. 모든 몬스터가 왕거한과 페르난데스의 2차 전직에 필요한 선조의 영혼석(대만)을 드랍한다. 야수림의 막사에서 출몰하는 근위병 몰이가 꽤나 짭짤한 모양. 또한 여기서 욕수의지팡이[21]의 재료인 저주받은 지팡이를 획득할수있다. 여담으로 욕수의지팡이는 정말 비싸다. 그 비싼 구망도보다 몇 억 더 비싸다.

4.3. 고수용[편집]

없음. 이상하게도 대만 혼자 챠우 3형제나 그밖의 최고위 몬스터 관련 던전이 없다.

4.4. 주요 보스몹 일람[편집]

  • 해적선장 잭(水)- 해적동굴 출현

  • 화염전갈(火)- 대둔산 출현

  • 도철- 대둔산 은신처 출현

  • 광호- 백호림 출현

  • 맹호의 혼- 야수림 출현

  • 욕수의 사념- 야수림 출현

5. 인도[편집]

말이 좋아 제 3세력이지. 사실상 천상계급 인도의 주요 던전 내에 등장하는 상당수의 몬스터는 기존의 고난도 몬스터들과 맞먹거나 혹은 능가하는 수준으로 고급템으로 무장한 본캐나 신수 하나쯤(특히 기린)은 있어야 온전히 사냥할 수 있다. 또한 각 던전에서 출현하는 몬스터 대부분이 인도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중요한 템들을 드랍하는데 이 템들을 모아 부족민 NPC들에게 가져다주면 우호도를 쌓을 수 있고 우호도를 모으면 레어템의 제조서들을 구매할 수 있다.

5.1. 초보용[편집]

그런 거 없다
최소 경험 쌓인 중수들이 엔간한 퀘스트를 다 깨고서 이동하는 곳이라, 사실상 초보용 던전은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필드 몬스터들도 중수용인 경우가 다반사.

5.2. 중수용[편집]

  • 무투장 - 인도 중앙에 위치. 필드던전이다. 낮은 등급의 몹부터 흉악한 몹까지 다양하게 출현한다. 그래도 그나마 중수들도 즐길 수 있을 만한 곳. 모든 몹들이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검투사의 깃발', '검투사의 목걸이' 를 드랍한다. 무투장을 기준으로 남동쪽으로 살짝 내려가면 인면지주(武)가 출현하는데 거상의 대표적인 쩔 사냥터중 하나로 사람이 매우 붐비는 곳. 다른 여타 인도지역과 달리 몹들의 능력이 조금 낮은 던전이다.[22]

  • 필드 - 인도 지역의 전역을 말한다. 몽구스, 벵골여우 같이 낮은 등급의 몹은 물론이고 육지거북이나 모래의 신, 황소괴물같은 높은 등급의 몬스터까지 출현하는데, 절대 얕봐서는 안된다. 물론 고레벨의 2차장수나 신수가 있다면 쉽게 잡을 수 있으나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므로 사냥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5.3. 고수용[편집]

사실상 인도 던전의 대부분이다.(...)

  • 석굴던전 - 인도 서북부의 네팔 일대에 위치. 하층부와 상층부로 나뉘며 하층부에는 요승들과 흡혈박쥐, 그리고 중간 보스 아크샤가 출몰하며 상층부에는 거대코끼리석상과 락샤사, 그리고 석굴던전의 최종 보스인 쿠베라가 출몰한다. 쿠베라는 죽었을 경우 공중몹인 라바나로 변신한다. 보스 쿠베라를 제외한 석굴 내의 모든 몹은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전사의 문장' 을 드랍한다.

  • 타지마할묘 - 무굴제국과 관련된 던전. 인도 중부 아그라 근처에 위치해있다. 보스몹을 제외한 모든 몬스터가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무굴제국의 은화' 를 드랍한다. 정원에는 무굴제국의 수색병, 기마병, 소총수, 석궁수 등이 출몰하며 내부에서 출몰하는 무굴제국 근위병이나 왕궁 시녀의 경우는 초고렙 기린 유저들이 다클(클라이언트를 여러개 키는 것)을 통해서 사냥과 앵벌을 하곤 한다.
    내부에 위치한 찬란한 무덤에는 왕궁 시녀, 왕궁 시종장, 왕궁 비밀호위가 출몰하며 타지마할묘의 최종보스인 샤자한과 왕비가 출현한다. 샤자한과 왕비는 죽었을 경우 야마와 야미라는 몹으로 변신하며 '미트라의 전투화' 라는 초고가 레어 아이템을 드랍한다. 보스몹 사냥에 특화되었다는 장점이 있는 야수소환사 유저들이 더러 이 몹을 잡기 위해 앵벌하고는 한다. (2015년 7월 패치 이후 야미의 타격횟수가 줄어들면서 적아대녀로 야미를 사냥하는것이 상당히 어려워졌다.)

  • 태양사원 - 인도 동부 켈커타 근방에 위치해있다. 보스몹들을 포함한 모든 몬스터가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성수(여신의 눈물)' 이라는 템을 드랍한다. 앞마당에는 인도코브라, 황소인간, 이교도 사제, 자타유 등이 출몰하며 내부에는 이교도 마술사, 이교도 대승정, 이교도 대법사등의 몹이 출몰한다. 특히 이교도 마법사가 드랍하는 '사두지팡이'가 어느정도 가격이 있는편이기 때문에 앵벌의 장소로 환영받는다. 경험치도 쏠쏠한 편. 상층에 등장하는 보스몹인 사제 4인방은 봉황투구와 레어템 제조서들을 드랍한다.

  • 데바의 사원 - 인도 북부에 위치, 중수부터 초고수들을 위한 최종사냥터까지 아우르는 인기 던전. 보스급의 몬스터를 제외한 모든 몹들이 인도 우호도를 쌓을 수 있는 '검투사의 깃발' 과 '검투사의 목걸이' 를 드랍한다. 1층에는 수문장과 비충들이 출몰하며 지하 1층에는 친다와 문다가 출현하는데 이 두 몬스터가 비슷한 스펙을 지닌 몹들 중엔 경험치가 높은 편에 속하는지라 중수들의 사냥감으로 인기가 높다.
    사원 지상과 지하 각각 2층에는 미트라와 락타비자가 출현한다. 이 곳은 모든 셋팅과 레벨이 최종적으로 완비된 거상 내 최고렙 유저들만을 위한 사냥터로 사실상 대부분의 깐용병들이 이곳에서 탄생한다. 거상 내 최고 전투력 유저들이 거의 대부분 몰린 곳으로 무시무시한 전투력을 지닌 고수들이 클라이언트를 4~5개씩 켜고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버려진 해안사원 - 인도 남부에 위치. 어떤 부족에도 속해있지 않은 듯 하며 그렇기에 모든 인도우호도 템들을 고루고루 얻을 수 있다. 다만 들어서자마자 처음에 마주하는 일반 몹들도 상태 이상 스킬을 걸 정도로 상당히 어려운 던전. 거상 내 초고수들이 클라이언트를 4~5개씩 켜고 '칼키'를 사냥하거나, 천왕보심봉 제조서나 길들인 백사 제조서와 같은 템들을 얻고자 오는 사람들이 더러 있으며 수라전투화를 드랍하는 히란니약사나 사령군화를 드랍하는 보스몹인 악룡 카리아를 잡기 위해 오는 이들이 종종 있다. 수미산과 몽골 등장 이전에는 거상 내 최고 난이도 던전이었다.

5.4. 주요 보스몹 일람[편집]

  • 사막여왕거미- 무투장 출현

  • 쿠베라(->라바나)- 석굴던전 출현

  • 샤자한과 왕비(->야마와 야미)- 타지마할묘 출현

  • 아난타- 태양사원 출현

  • 아수라의 사제- 태양사원 출현

  • 하누만의 사제- 태양사원 출현

  • 시바의 사제- 태양사원 출현

  • 가네샤의 사제- 태양사원 출현

  • 바루나- 데바의 사원 출현

  • 인드라- 데바의 사원 출현

  • 티아메트- 데바의 사원 출현

  • 브리트라- 데바의 사원 출현

  • 아가수라(->히란나약사)- 버려진 해안사원 출현

  • 악룡 카리아-버려진 해안사원 출현

6. 몽골[편집]

2016년 12월 광목천왕 패치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지역. 사실상 명실공히 최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던전인 왕의 무덤이 있다. 다른 던전이 추가될지는 기다려봐야 할듯.

  • 왕의무덤

2016년 12월 기준 몽골 지역 유일 던전. 앞마당에 등장하는 모래거인과 사막거미는 무난한(?) 수준이지만 무덤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맞이해주는 칸의 대전사(체력 16만), 칸의 기마창수(체력 21만), 칸의 기마궁수(체력 24만) 3종의 하위 몬스터들이 왠만한 중상위급 보스몹들의 스펙을 지니고 있다. 다만 만리장성에 등장하는 흉노 몬스터들의 색깔만 새로 칠한거라 디자인이 무성의하다는 구설수가...
안쪽으로 들어가면 몽골리안 데쓰웜을 보고 만든 게 분명한 사막벌레와 대남의 수호물이 쓰는 뇌전을 시전하는 사막구렁이(둘 다 체력 30만) 사막기린(체력 70만) 등등 위협적인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2층에서는 칸의주술사(체력 60만), 칸의 황비(체력 66만), 그리고 던전의 주인인 최종보스몹인 대칸의 혼이 등장한다.
셋 다 위협적이고 강력한 몬스터지만 사실 제일 무서운 건 대칸의혼이 아니라 칸의 황비다. 박쥐떼를 소환하는데 데미지가 살벌흉악해서 웬만한 저항으론 버틸 수가 없다. 그 흉악함과는 정반대로 목소리와 대사(엄마한테 오너라~)는 굉장히 요염하다.

6.1. 주요 보스몹 일람[편집]

  • 대칸의 혼 - 왕의 무덤 2층에서 출몰. 거상 최초로 등장한 100만 단위 체력을 지닌 보스몹.

7. 공통[편집]

본디 초보자수련장이 각국에 있었으나, 현재는 전체적인 전투력의 상향평준화로 인해 삭제되었다. 그 이외의 공통 던전은 국적 불문.(즉, 어느 국적이든 해당 던전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 륭산 - 4층까지 존재하는 던전이며, 1~3층은 무제한이고 4층은 50레벨 이상이 필요하다. 몬스터 구성은 다양하지만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인기는 별로 없다. 륭산 몹들의 공통 드랍템인 별의조각 앵벌이를 하거나 중간에 메인 퀘스트를 위해서 찾아오는 정도. 가장 강한 몹은 4층에 서식하는 메뚜기 맹공이며, 과거엔 경험치몹으로 명성이 높아 휴전부를 걸고 잡는 사람이 많았다. 허나 국민 동네북 청랑 등장 후 사람이 사라졌다.

  • 유명계 - 원래는 포박이 안 통하는 초고렙 전용 던전으로 기획되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국민사냥터로 전락. 명색이 죽은 자의 무덤인 저승인데 저승의 몹들보다 센 몹들이 수두룩한 거상의 세계 이름 그대로 명계(저승)가 모티브지만, 어째 저승치고 나오는 몹들이 조금씩(?) 약하다. 그동안 우리가 잡았던 일부 몹들의 영혼들과 싸운다.[23] 경험치가 제법 짤짤한데다가 일부 몬스터는 특정 장비템을 제작할때 필요한 재료템을 떨구기 때문에 많이 찾는다. 특히 유령해저왕, 유령코끼리, 이무기, 염라대왕 등이 인기. 오래동안 최고층 6층이였으나 2016년 패치로 3층으로 축소. 몹의 변화는 없고 배치 간격을 크게 좁혔다. 그 외에도 1층은 특정 지역간의 이동통로에도 쓰이나 통로 간의 거리가 멀어 포탈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므로 의미는 없다.(한양, 난터우, 가나자와, 허페이간 이동 통로)그냥 쉽게 말해서 알캐러 가는곳

  • 수미산 - 2015년 12월자 패치를 통해 추가된 인간 세상에서 챠우 형제[24]가 일으킨 난에 놀란 제석천이 자격을 갖춘 인간에게 사천왕의 힘을 빌려주기로 했다는 배경 아래 등장한 환수계 던전. 륭산 4층, 인도 포카라, 개마장원에 위치한 하늘 나무를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별도의 출입증 퀘스트는 없으나 레벨 제한 150에 수수료 10000냥을 떼어간다. 현재는 수미산 앞마당과 다문천왕 구역, 지국천왕 구역, 증장천왕 구역이 개방된 상태. 수미산 앞마당에는 기존 4국의 환수들이 스펙 업된 상태로 출현하며 다문천왕 구역에는 정제제금강, 청제제금강, 냉혹한 궁기, 신수 현무와 다문천왕이 출몰한다. 지국천왕 구역에는 황수구금강, 대신력금강, 흉포한 도철, 신수 주작과 지국천왕이 출몰한다. 증장천왕 구역에는 백정수금강, 적성화금강, 광기의혼돈, 신수청룡과 증장천왕이 등장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가된 광목천왕의 구역에는 벽돌금강, 자현신금강, 끈질긴 도올, 신수 백호와 광목천왕이 출몰한다. 광목천왕은 체력이 100만이다.진짜 세다


[1] 황룡은 비늘도 비늘이지만 "낡은 동령" 이라는 아이템을 떨궈서 인기가 있다.[2] 천년호 추가 이후 꽤 오랫동안 지도에 2003년 개봉 영화라는 부연설명이 붙어있었다. 참고로 영화는 평도 안 좋고 흥행도 망함.[3] 자운비 퀘스트 중에는 자운비 가락지를 주는 임무도 있다. 그리고 비하랑의 퀘스트는 전부 고급무기들만 주니 한번 도전해보자.[4] 다만 여기서 나오는 아이템들은 거의 가치가 없다. 신목의 씨앗 말고는 노릴 만한것도 없거니와 신목의 씨앗은 인도의 무투장에 있는 거대목이라는 몬스터가 드랍하기 때문에 이 던전은 거의 버려졌다.[5] 선무공신의 아이템이 좀 된다면 혼자서 혼마를 잡을 수도 있다.[6] 드롭율과 가격을 떨어뜨리는 상재패치로 사람이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인기던전이다.[7] 이쪽은 완전히 소환에 성공한 챠우다. 챠우신전의 경우 제물에 영혼만 빙의시킨 상태.[8] 옛 기준의 보스몹이 아닌 최근 기준, 그러니까 몹 등급 상 10급인 보스몹들을 열거함.[9] 다만 급수가 9급 이하이므로 얼어버린다. 그러므로 쿠베라 마차같은 장수를 데리고 가면 그냥 녹아버린다.[10] 패치 이전에는 체력만 높은 호구였지만, 속성 보스몹 패치 이후로 갑자기 강력해졌다![11] 처형당한 후 강한 사념을 품은 아마쿠사의 몸에 빙의한 형태기 때문에 몹의 정식 명칭은 아마쿠사 타루다.[12] 기문광신도를 잡다보면 나오는 음양의거울이라던가.. 기문교주를 잡다 나오는 진엄의방울 같은 아이템은 조금 비싼 가격에 팔 수 있으니 참고할 것[13] 사실 구석에서 빙벽 치고 잡으면 별 거 아니다. 근접이라 빙벽에 부비부비 하다가 딜러의 공격에 맥없이 쓰러진다.[14] 옛날에는 굉장히 힘들었지만 지금은 워낙 쟁쟁한 장수들이 많이 나와서 샤오링이 아무것도 못하고 뻗는다.[15] 여담으로 샤오링은 천신번뇌목탁과 의천검을 주는데 의천검은 뇌검의 재료라 비싸게 팔 수 있다.[16] 생긴 건 얼음창인데 주로 대만남자가 쓴다. 창의 끝판왕.[17] 악령갑보단 독의정수를 노리고 가는사람이 많다. 독의정수는 구망도의 재료이기 때문에 꽤 비싼 가격에 팔수 있다.[18] 말이 쉽지 초보는 빙벽 같은 바리케이트 스킬이 없으면 아예 못잡는다.[19] 청랑이 근접 몬스터라 빙벽에 막히면 아무 것도 못해 호구 취급을 받는거지, 초보 입장에서는 9등급 강력한 몬스터다. 청랑이 없거나 원거리 공격이 가능했더라면 이 게임의 진입장벽은 배 이상으로 뛰었을 것이다.[20] 하지만 빙벽에 막힌다는 약점은 생각보다 무시무시하다 동일 수준에 놓인 북해빙굴의 삼두룡은 청랑과 같은 수준이면 잡을 수 있는 근접공격 몬스터이나 빙룡출사를 사용하는데다가 결정적으로 공격범위가 2픽셀 이기 때문에 빙벽을 막아도 빙벽 바로 옆에서면 빙룡출사가 날아와 본진을 초토화 시켜버릴 수 있다 그에 비해 청랑은 벽만 쳐놓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맞아 죽으니...[21] 주로 치유대남이 끼는 무기. 스킬은 돌개바람. 말 그대로 허리케인을 일으켜 공격하는데, 허영 영향 즉 물리공격이다(...)[22] 물론 일부만 그렇고 어려운 몹들은 꽤 어렵다.[23] 몇몇 유령화된 몹들은 멋이 있는게 있다. 일반 해저왕은 삼지창을 들었지만 유령해저왕은 삼지창은 없고 구슬을 들고 있고 주변에 영혼이 있으며 더불어 일반 공격시 구슬을 멋있게 창을 구현시켜 공격한다. 일반 무녀는 붉은 복장에 쌍칼을 들었지만 유령 무녀는 검은 복장에 쌍칼이 영혼이 냄돌아 멋지긴 하다. 이에 반해 흉죽해진 몹도 있는데 눈코끼리의 유령화된 유령코끼리가 있다. 한쪽뿔이 부서져 있고 붉은 눈이 냄돌며 털의 색은 검은색이며 등뼈가 튀어나와 있어 혐오스러운걸 싫어 하는 사람이 있는 편[24] 파오, 챠우, 타루의 3인을 일컫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