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상 거상

최근 수정 시각:

임진록 시리즈

임진록 2+조선의 반격

(독립적 후속작) 천하제일상 거상


천하제일상 거상

파일:천하제일상 거상 로고.jpg

개발

AK Interactive

유통

AK Interactive

플랫폼

PC

출시일

2002년

장르

MMORPG

엔진

게임 엔진

등급

전체 이용가

서비스 형태

부분 유료화

링크

공식 홈페이지

서비스

한국

2002년

기타 국가

일본[1], 미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시스템 요구 사양

OS

Windows XP 이상

CPU

펜티엄 4 이상

RAM

1GB 이상

하드 디스크

4GB 이상

그래픽 카드

Direct X 9.0 이상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



1. 개요2. 게임의 모습
2.1. 전투방식2.2. 돈 버는 방식
2.2.1. 루트 장사2.2.2. 사냥2.2.3. 레벨업2.2.4. 생산시설
2.3. 주인공 캐릭터2.4. 스텟2.5. 스킬2.6. 레벨2.7. 던전2.8. 던전 이외의 특수지형
2.8.1. 무도장2.8.2. 과거시험장2.8.3. 예식장2.8.4. 육의전
2.9. 거상에 등장하는 용병장수
2.9.1. 조선2.9.2. 일본2.9.3. 대만2.9.4. 중국2.9.5. 인도
2.10. 고용가능 몬스터
2.10.1. 환수계 몬스터2.10.2. 고용형 몬스터
2.11. 수호부
2.11.1. 신수부
2.12. 장인 기술2.13. 정령2.14. 아이템 목록
2.14.1. 레어무기 일람2.14.2. 레어 방어구 일람2.14.3. 의복 일람2.14.4. 캐시아이템 일람2.14.5. 아이템 강화
2.15. 다중 클라이언트
2.15.1. 사용법2.15.2. 장점2.15.3. 단점2.15.4. 종류2.15.5. 문제점
3. 스토리
3.1. 환수3.2. 구지모 일족3.3. 검은 상단3.4. 백상회3.5. 요약
4. 문제점5. 모바일 거상 출시6. 관련 사이트/링크

1. 개요[편집]

1레벨이라도 지존이 될 수 있습니다! (2002년 당시 광고에서)


HQ팀 및 조이온(Joyon)에서 개발한 임진록이 떠오르는 그래픽의 온라인게임. 실제 초기에는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의 부록 게임으로써 등장했으며, 처음 나올 때도 임진록온라인 거상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하지만 그 부록이 원작을 잡아먹었다…. 이를 생각한다면 블리자드 사의 실시간 전략 게임인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는 조금 다른 입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후에 임진록2의 후속작 겸 거상의 후속작인 임진록 : 동토의 여명을 개발했으나 개발 중단되고 거상만 남았다.

처음엔 조이온(Joyon)에서 게임서비스를 했으나 2008년 이후로 조이온이 인수되었는지 게등위 인증표에 회사 이름이 바뀌어 있으며 이용약관에는 (주)에이케이인터렉티브(AK Interactive)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한다는 말이 적혀 있다. 조이온에서 에이케이인터렉티브로 운영권이 넘어갔다고 한다. 이 때 AK인터렉티브로 이전하는 것을 신청하지 않은 계정들은 모조리 사라졌다. 2011년말 다른 회사로 운영권이 넘어가려 했으나 협상이 결렬되면서 없던일이 되었다.

초창기 이름은 임진록 온라인 거상[2]이었지만 2기로 넘어가면서 천하제일상 거상이 되었다.
2기가 되면서 일러스트도 교체하고[3] 캐릭터 목소리도 재녹음[4][5] 했는데 조선은 이동할때의 목소리를 녹음하지 않았다.[6] 심지어 2차 장수는 공격할때의 목소리도 없다!대충 하기냐?
3기에는 1, 2기와 달리 주인공들의 일러스트가 엄청나게 변경되었으나 팬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가 않다. 특히 중국 여자의 디자인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 수준.다만 전직 캐릭터 등장 때 나온 일러스트는 기존보다 더 낫나는 평을 듣는다. 아마 이걸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한듯.

1기 일러스트레이터Lennono였고 2기에선 일본인 TONKO[7] 였다가 3기에선 과거 던전 앤 파이터 TCG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했던 LENN이 되었다.

거상 2 : 황금의 지배가 기획되어 전세계를 커버하는 세계관 규모에, 풀 3D 플레이 동영상까지 등장했지만 개발취소가 되는 바람에 쥐도 새도 모르게 묻혀버렸다. 조이온이 그래서 망했구나!

포털 사이트 파란에서 2006년 7월 14일부터 다른 서버로 독자적인 운영을 시작했으나 파란에서 운영하던 거상은 2008년 7월 30일로 서비스를 중단했다.

2002년 초에 나온 게임이지만 아직도 꽤 그럭저럭 유지하고 있다(현재는 14주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꾸준한 검색이벤트의 도움이 절대적이긴 했지만 2014년 기준으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게임 검색어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백호, 주작 서버와 같이 오래된 서버는 주말마다 수시로 서버가 터지고 주요사냥터와 장사처인 대전의 경우에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특히 경험치 이벤트라도 하는 날 청랑, 삼문과 같은 사냥터는... 가히 평일 아침 신도림역을 보는 수준(물론 안그런 서버가 훨씬 많다.) 해외(일본, 중국, 미국등)에도 서비스 중이며 은근히 하는 사람이 많다. 많긴 한데… 미국 거상만 해도 중국 해커의 공격(…)으로 멀쩡하던 생시가 하루 아침에 터지고 이뭐병….북미 거상
현재 일본거상은 2015년 9월 25일 서비스 종료된 상태이다.
오래된 게임이니만큼 유저들의 연령대는 제법 높은 편이다. 20대 초~중반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10대가 그 뒤를 잇고 30~40대 이상 유저들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2010년에 와서는 신화 서버와 영웅 서버가 통합, 화랑 서버가 되었다.[8] 덕분에 설날 이벤트까지 겹쳐서 폭락한 시세가 다시 바닥을 기게되었다. 안습. 2010년 2월 24일 본서버에 MOTP(Mobile One Time Password)까지 도입하고 2010년 기준으로 이벤트도 아직 활발히 진행 중. 물론 이벤트를 제대로 즐기려면 레벨이 높아야 하는 것은 필수이다. 거상에 존재하거나 존재했던 서버들은 다음과 같다. 취소선 처리된 서버는 서버 통합으로 인해 사라진 서버이며, 밑줄친 서버는 현재 거상에서 공식적으로 밀고 있는 '추천' 서버이다. 추천 서버로 선정된 이유는 유저가 없어서(...). 초반에 빠르게 성장이 가능한 몇가지 버프들(150레벨 전에는 경험치를 추가로 받는다던지)이 있다.

신규유저는 백호나 주작서버를 추천한다. 그 외에 시골서버는 사실상 아재와 꼰대들이 주름잡고 신선놀음하는 곳으로 변질 된지 오래...[9]

  • 백호[10]

  • 주작[11]

  • 현무

  • 청룡

  • 봉황

  • 해태

  • 단군[12]

  • 태극

  • 비호

  • 화랑[13]

  • 세종[14]

  • 태왕[15]

  • 하룡 - 테스트 서버

  • 신구

  • 신화

  • 영웅

  • 공작

  • 충무

  • 황룡

  • 기린

  • 대망[16]

2. 게임의 모습[편집]

필드상에 몬스터가 있고 몬스터와 닿으면 전투화면으로 전환되는 시스템인데, 게임 자체는 임진록2 기반을 그대로 따와 도입했다. 전투 시스템은 RTS형태이다.
게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조선, 일본, 중국, 대만의 4 국가. 캐시 아이템이 주된 게임 플레이인 전투와 장사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도 특징이며 하나같이 비싸다. 무지무지 비싸다. 소모성 혹은 기간제 캐시 아이템들인 주막 이용권, 일취월장이나, 천하장사, 무영풍, 초상비, 축지법같은 아이템은 그나마 싼 편이지만 절대 속지마라. 기간제 아이템이다. 게다가 몇몇 캐쉬템은 사냥을 비롯한 게임플레이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이다. 거상 제대로 하는 사람치고 다다익선, 일취월장, 마력단약 등을 안쓰고 게임하는 사람은 없다. 솔직히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캐시템 가격 덕분이다. 각 캐시 아이템들의 성능과 가격은 항목 참조. 앞으로도 내릴 계획이 없다고 하니 유저들은 그저 울지요(…).[17]

게다가, 각 나라 2차 장수의 설정은 양판소 수준...[18] 게임 내 용병 시스템 가이드 중 2차 장수란을 보면 '뇌공'이란 장수가 있는데, 설명이 무슨 무협지 기연 얻기다. 또, 중국의 '동방불패'라는 장수는 수련 중 비급을 발견, 그 비급을 익히게 되는데 그 영향으로 원래 남자였으나 여자가 되었다! 물론 그 덕분에 '동방은아'라는 2차 장수가 되어 더욱 강해졌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돈 벌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런데 제대로 된 장비를 맞추려거나, 고레벨 짐꾼 또는 당나귀(캐시 아이템)를 살 때는 엄청난 돈이 깨지기 때문에 현금 거래도 활발한 게임(홈페이지 공지를 확인해보면 거의 매일 영구정지 리스트가 올라 올 정도로 단속도 꽤 엄하게 하는 편이지만…).

여담이지만, 왠지 각자 자기 나라의 말을 쓰는데 일본과 중국, 대만의 추가 용병들은 말이 없다가 업데이트가 되고 나선 한국어로 말한다. 일어 음성 패치를 하면 모든 나라의(조선은 제외 근데 허준,시호충장은 일어로 말한다) 본 캐릭터, 용병 및 장수들이 일어로 말한다.
그리고 나중에 늦게 추가된 2종의 용병들은 말이 별로 없다.[19]

2.1. 전투방식[편집]

천하제일상 거상/전투방식을 참조.

파티사냥의 경우 용병창에서 일정 위치까지의 용병들만 참전한다. 파티원의 수가 많아질수록 그 수는 줄어든다. 병법24편이란 캐시템을 통해서 일정 기간 동안 파티 사냥시 참가 용병을 1명 늘릴 수 있다.
즉, 이 방식으로는 아틀란티카의 유저들이 자주 하는 것처럼 파티 맺고 각자 돌아다시면서 사냥하는 일명 각팟이 불가능하다. 초기에는 파티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전투 모드로 바꾸고 몹을 선택하고 카운트를 기다리는 상태의 몹을 클릭하면 파티 사냥이 가능했다. 자신이 고유 용병들 모두 사용 가능했으며 이 시절에는 몬스터들이 달라 붙는 수만큼 구역이 나뉘어 등장하는것처럼 사람도 아예 구역이 달랐다. 다만 상호 동의 없이 이루어지는 행위다 보니 부작용이 많았고,[20] 이후 파티 기능을 따로 만들어 파티를 맺은 유저끼리만 이 기능(끼어들기)이 가능해지도록 했다. 이 상태로 오래동안 유지되다가 패치한 게 지금의 일정 순서까지의 용병만 사용가능한 대신 한 구역에 모두 집어넣는방식.

2.2. 돈 버는 방식[편집]

95% 노가다로 구성되는데.... 초창기엔 작업장에서 사천성 같은 미니게임으로 죽어라... 어지간하면 그냥 현금 쑤셔넣는게 시간상 이득이다. 보통 신수라는게 없는 초보들은 시간당 2000만냥을 벌기도 어렵다. 무자본 유저들이 돈벌이를 질문하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알바 해서 현질하라는 댓글이 종종 달린다. 그 정도로 거상의 부익부 빈익빈은 심각한 수준이다.

다만 게임이 오래돼서 그런지 약간의 반발이 있긴 하나 대부분의 유저들은 그깟 현질 하고 말지라는 마인드. 부익부 빈익빈이 기존 유저 - 신규 유저간의 차이가 아니라 단순한 부자와 거지간의 차이라 현질만 적당히 해주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도 충분히 고수의 반열에 접어들 수 있다. 게임의 밸런스는 개차반 수준이나, 국가간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고 사실상 모든 용병과 장수를 고용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도리어 초보자가 게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적용되기도 한다. 적당히 초반 조합을 꾸려서 대강 할 일을 끝마친 다음 냅다 신수로 달리면 그만이니까.

물론 가볍게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라이트 유저들이나 게임에 시간은 들일 수 있지만 돈은 들일 수 없는 유저들도 있기 때문에 해당 유저들을 위한 돈벌이 수단도 존재한다. 또한 충분히 현질을 한 유저들도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본전(?)을 뽑을 수 있기에...

예전에는 돈의 가치가 지금보다는 높았던 시절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조선 여자의 상재 스킬 등으로 인하여 사냥에서 얻는 재화의 가치가 증가하고 사냥터의 보상에 대한 인플레도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서 사냥으로 얻는 재화가 급격하게 늘어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말았다. 거기에 유저가 감소하면서 후술할 루트장사나 성 수익금 등으로 소수에게 부가 집중되는 현상이 장기화 되면서 초보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이 현실이다. 무과금으로 시작하는 유저들은 중수 수준의 스펙까지 레벨업을 하는 과정을 모두 유명계석이나 환수의혼 노가다 등을 통해서 버텨야 하고 이를 버티고 중수 반열에 오르더라도 사냥 외에는 마땅히 할만한 컨텐츠가 없는것이 현실이다.

결국 이렇게 길고 장황하게 써 놓았고 여라가지 돈 버는 방법도 후술되어 있지만, 현질을 일정부분 해 주는 게 가장 쉽고 빠른 길이란 것은 변함없다. 역시 경제 전략 RPG답다(...)

2.2.1. 루트 장사[편집]

거상 초창기 돈벌이의 핵심이자, 현재도 여전히 현역인 돈벌이 방식. 오래된 가이드 책에도 이것만이 현역인 정보다.

도시마다 물건의 시세가 (시스템적으로) 다르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세도 (시스템적으로) 변동된다.[21][22] 게임 안에서 시세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쉽게 말해서 싸게 사서 다른 마을에서 비싸게 파는 돈벌이 방식인데, 원래 거상 게임의 의도이기도 하다. 효율적인 장사를 위한 루트도 발굴되고, 검색 사이트에서 '거상 루트'로 검색하면 알 수 있다. 이렇게 장사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캐시템인 당나귀와 무영풍은 거의 필수이다(많이 들 수 있고 빨라지니까).

레벨이 낮은 유저라도 루트만 잘 뛰면 떼돈을 벌 수 있고 그 비용으로 템을 맞춘 후 사냥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단점은 어렵다는 점과 경쟁률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서버당 같은 마을은 하나씩이기 때문에 꿀루트를 개인적으로 찾아야 한다. 대다수의 루트 고수들의 공략도 루트의 방식만을 서술할 뿐 직접적인 루트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참고로 조선여자는 기본 필드 이동속도가 1.2배이며(무영풍,초상비,축지법 사용시 1.7배) 특성스킬인 천하장사,상재 중 천하장사를 찍을 시(특성스킬 상재는 마스터시 상점에서 취급하지 않는 물품을 상점에 팔 경우 30%의 가격을 더 받는다. 최근 패치로 일부 품목 상재가가 조정되었다.) 힘을 상승시켜주기때문에 대표 루트캐릭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루트의 한가지 팁을 주자면
한가지 아이템이 아닌 품목을(호박이나 보리같은 한가지 상점에서 같이 파는 품목) 정해서 그 아이템을 파는 상점건물 투어를 한 뒤 아이템 1개씩 사서 물품취급마을로 시세를 본 뒤 적당하다 싶은 아이템을 골라 마을 간 이동을 하며 무역을 하면 된다.

2.2.2. 사냥[편집]

사냥을 통해 템을 얻고 그것을 파는 다른 RPG와 같은 방식. 새로운 레어템이 나왔을 때 얼마 안돼서 떴다면 그야말로 대박이지만 당연히 그런 템을 주는 몬스터들은 잡기가 어지간히 힘들고 잡아도 쉽게 먹기 힘들다. 초보가 하기보단 고수들이 돈벌기에 편한 방식. 사냥으로 얻은 템은 사람들과 거래하여 돈을 받거나, 거래가 안된다면 그냥 상점에 팔아도 그럭저럭 값이 나오는 템도 많다.[23]

신수를 보유한 유저들은 어지간한 사냥터로 가면 떼돈이 쏟아지므로(...) 초중수들을 위한 추천 사냥터를 서술한다.

  • 유명계 - 염라대왕
    '유명계석'이라는 아이템이 핵심. 환수를 고용할 수 있는 명패의 재료가 된다. 환수 -> 신수로 이어지는 테크트리가 정석으로 자리잡은만큼 엄청난 물량이 풀려도 엄청난 속도로 사라진다(...) 그 밖의 재료템과 무기도 짭짤하다. '오연자총'이라는 레어템도 드랍하는데, 물량이 없던 초기에는 수억대의 가격을 형성했으나 점점 시세가 감소, 유명계석의 들러리 취급받는 현재는 드랍율이 전혀 변하지 않았음에도 유명계석보다 저렴하게 팔리기도 한다.

  • 4환수
    마찬가지로 명패의 재료가 되는 '환수의혼'을 드랍한다. 유명계석보다 시세가 비싸지만 드랍율은 낮다. 다른 드랍템이 염라대왕보다 돈이 안 돼서 인기는 낮은 편. 다만 사람이 미어터지는 백호, 주작 서버에선 워낙 염라대왕을 잡기 힘드니 환수로 눈을 돌리는 유저들도 많다. 물론 환수도 미어터진다(...) 추천 환수는 근접이라 난이도가 쉬운 원공.

  • 귀곡성 - 아마쿠사
    주술의 재료가 되는 '황색 정기의 돌'이 핵심이다. 나머지는 그저그런 잡템. 2개체씩만 나온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체력이 낮아서 빠르게 잡을 수 있다. 참고로 전투 돌입 이후 잡지 못한 몹이 필드에 남아있는 '쓰레기'가 비교적 최근까지 존재하는 몹이었는데. 이를 이용하여 전투에 돌입하자마자 퇴각하여 몰이사냥을 하기도 했었다. 현제는 소위 '쓰레기' 가 패치로 없어지고 몹이 한두마리 남아도 상관없다.

  • 소림사 - 기문교주
    유명계 3층 염라대왕 사냥은 서버에 따라 경쟁이 아주 치열하게 이루어진다. 이 경우 소림사 기문교주도 추천할만 하다. 주요 수입원은 진엄의 방울 (서버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함)외 상재템인데, 낡은 방천극 (상재가 100만에 육박)과 부서진 비파 (상재가 40만)가 쏠쏠하게 떨어지며, 잡템 수준인 천마문양 가죽함의 경우 상재가 3.4만이므로 노가다 정도에 따라서 초반 자금 마련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무과금으로 시작한 경우 전직 사술사 구입 후 바로 진입하여도, 컨트롤 여하에 따라서 사냥이 가능한 정도의 난이도이지만, 염력사를 동반하는 것이 좋다.
    그 외 기문교 장로 / 기문교 호법이 혁기석과 영혼석은 육의전에서 구매 수요가 꾸준히 있는 편이다.

2.2.3. 레벨업[편집]

주인공 캐릭터나 장수, 용병, 환수나 신수, 몬스터 등의 레벨을 올린 후에 각종 방법으로 돈을 버는 방법도 많다. 전체적으로 이 방법도 고수들이 하기 쉽다. 부익부 빈익빈

우선 과거에 용장(용병 장사)이라 불리던 방법은, 용병을 장수로 전직시킬 수 있는 레벨까지 키운 후 이것을 다른사람에게 파는 방법이였으나, 현재는 레벨업이 쉬워졌기 때문에 어느정도 고렙에서 팔거나[24][25] 백의종군[26]을 최대치까지 찍은 후 파는 일도 일반적이다.

다음으로 레벨 200(경험치 20억)이 되었을 때 특정 NPC를 통해 경험치를 흔히 태황셋이라 불리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갑옷, 투구, 장갑, 요대, 신발중 한개를 랜덤으로 얻으며 전부 다 레벨 200에 착용할 수 있다. 그만큼 스텟도 우월하지만 갑옷과 투구가 잘 안나오고 장갑, 요대, 신발이 잘나오는 편이라 시세도 천차만별이다.

마지막으로 환수나 신수의 석상을 파는 방법. 용장과 비슷한데 신수를 만들기 위해선 각각 다른 환수의 석상 3개와 해당 신수의 근원 10개, 그리고 봉인의 서가 필요하며, 기린을 만들기 위해서 다른 4개 신수의 석상과 기린의 근원 10개, 봉인의 서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환수나 신수를 키운 후 석상으로 제작하여 이것을 파는 것으로 돈을 벌 수 있다.[27] 신수를 제작했을 때 그 신수가 받는 보너스 스텟은 재료로 사용된 환수들의 레벨의 평균치만큼 받는데, 그렇기 때문에 석상의 레벨이 높을수록 값도 더 받을 수 있다.

2.2.4. 생산시설[편집]

생산시설에 관해선 두가지가 있는데 우선 생산시설을 소유하는 것과 생산시설에서 일하는 것이 있다.

우선 생산시설을 얻는 것은 일정 신용등급 이상일 경우 비어있는 생산시설을 소량의 돈을 지불하여 구입하는 것으로 얻을 수 있으나, 게임이 생긴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비어있는 생산시설은 없다. 하지만, 게임시간으로 190일간 작업량의 변동이 없는 생산시설은 소유권이 사라진다. 이를 흔히 폭파라고 하는데 이렇게 소유권이 사라진 생산시설은 저잣거리에 있는 NPC인 "수집상 원담"에게 경매로 넘어가 누구든지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생산시설들의 수량은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비싸다.[28] 유저들간 거래 역시 가능하지만, 마찬가지로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가장 저렴한 목장도 3억냥 대를 호가하는데, 쓸 템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싼 거고 다른 종류의 생산시설은 기본 10억, 아이템이 많이 생산되는 생산시설은 100억대 가격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

기존에는 폭파된 생산시설은 다시 비어있는 생산시설이 되어 운좋은 사람이라면[29] 누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얻을 수 있었다. 그러다가 터지는 생산시설을 게임내 채팅창에서 공지로 올리는 방식으로 변경돼서 유저들 클릭경쟁으로 발전(?)하였고, 그 결과 자동으로 터진 생시를 클릭하는 소위 말하는 오토가 성행하는 바람에 현재의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생산시설에서 일하는 것은 생산시설에서 아이템을 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작업량만큼을 소유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들어가서 작업량만큼 일한 후 작업량 1당 얼마씩을 받는 방법으로, 게임 내에 미니게임[30]을 플레이하면서 작업량을 채우는 것인데, 지겹지만 계속하면 그래도 돈은 벌린다. 과거엔 매크로를 돌리는 것으로 편하게 돈을 벌 수 있지만 당연히 막혔고 작업량을 250정도 채웠다면 자동으로 게임이 종료된다. 그리고 일하는 중에 작업량이 0이 되면 급료를 못받는다. 참고로 중국에서 작업장을 돌려가며 게임돈을 얻는 방식이기도 하다(...)

2.3. 주인공 캐릭터[편집]

항목 참조

2.4. 스텟[편집]

레벨 119까지는 보너스스텟을 4씩 주지만 고렙으로 갈수록 보너스스텟을 더 주니 그에 따라서 고렙과 저렙의 차이는 더욱 심해지게 된다.
주인공은 캐릭터 생성이 보너스 포인트 10을 주고 기본 힘, 민첩, 생명력 15, 지력 5에 그것을 분배하면 된다.


  • 들 수 있는 무게와 공격력에 영향. 보통 용병이나 장수는 들 수 있는 무게가 힘의 두배지만 일부 고용몬스터는 3배, 짐꾼과 주인공 캐릭, 일부 고용몬스터와 당나귀는 4배다. 전직 몬스터들 중에는 힘의 6배나 8배까지 들 수 있는 녀석도 있다. 방어력도 올라가지만 거상의 방어력은 장식이다. 그에 따라서 타격저항과 마법저항이 붙은 레어템의 중요성이 매우 높다. 과거에는 힘이 높으면 높을수록 포만감의 소모가 극심해졌지만 현재는 레벨에 따라서 줄어들도록 패치가 되었다.[31][32]
    현재 영향을 받는 스킬이 가장 많은 능력치. 초기엔 대부분의 스킬이 공격력 비례였고, 공격력 자체가 힘 비례여서 아직 그 영향이 남아있기 때문.

  • 민첩
    찍으라고 따로 표기되어 있는 몇몇 경우를 제외하곤 안찍는 스탯. 명중률, 회피율에 영향을 주지만 100% 명중률을 가진 스킬이 난무하는 거상에선 무용지물. 영향을 받는 스킬도 얼마없고 그마저도 대부분 인기가 없는 캐릭터들이라.... 안습. 사실상 거상에서 가장 활용도가 떨어지는 스텟이다.

  • 생명력
    생명력의 4배가 체력이다. 전투력을 올리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며 '전투력 뿔리기'라는 말도 있다. 근접해서 싸워야하는 캐릭은 대부분 생명력 비례인 스킬을 갖고있다. 하지만 원거리 스킬임에도 생명력 비례 스킬을 가진 캐릭터들은 후반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데미지와 생존력이 동시에 올라가기 때문.

  • 지력
    지력의 4배가 마법력. 지력캐들은 일반적으로 스킬의 마법력 소모가 굉장히 많다. 지력캐들도 상당히 취급이 안좋은 편이지만 그래도 하등 쓸모없는 스텟인 민첩캐보단 좋다.

2.5. 스킬[편집]

천하제일상 거상/스킬 항목 참조

2.6. 레벨[편집]

초기에는 레벨 149 만렙이었고 패치 후 200만렙, 한 번 더 패치후 250 만렙이 되었다. 과거에는 200레벨을 구 만렙이라 불러주기도 했으나 이제는 그렇지도 않다. 레벨업당 경험치증가량이 180까지는 그런저런 상승량이지만 그 이후부터는 거의 안드로메다급으로 증가한다. 180까지 누적경험치가 3억 8천인데 200의 누적 경험치는 19억 8천이다. 이뭐병.. 그리고 250레벨은 더욱더 안드로메다로 가서 300억이다.

하지만 만렙이 힘들다는 것은 이제는 옛날 얘기라고 보아야 한다. 최상위사냥터인 수미산, 데바의사원지하가 추가된지 오래라 많은 유저들이 경험치가 많은 몹을 몰아잡고 있으며, 잦은 경험치 이벤트와 상단연회 등의 경험치 추가 도핑을 잘 이용하면 격수 기준 하루에 100억 이상의 경험치를 올릴 수 있다. 특히나 본캐릭터의 경우에는 승리 경험치를 용병이나 몬스터보다 더 획득할 수 있는 수단이 더 많아서[33] 쩔경험치를 다른 용병들보다 많이 받기 때문에 보통 격수 다음으로 만렙을 빨리 찍는 편이다.
거상 레벨별 경험치표

2.7. 던전[편집]

천하제일상 거상/던전 항목 참고

2.8. 던전 이외의 특수지형[편집]

2.8.1. 무도장[편집]

캐릭터간 PK가 가능한 곳으로 상주하는 NPC홍길동(...)
옛날엔 PK를 통한 친목다지기의 기능을 하였으나 본 캐릭의 전직을 위해서 10단계[34]를 깨야하기 때문에 전직 때문에 많이 찾는 곳이다.
무도장은 최대 30단계까지 있으며 혼자서 도전할 경우 30단계, 2인 파티로 도전할 경우는 21단계까지 클리어 시 힘과 생명력을 50씩 올려주는 [은둔고수]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단, 2인 파티로 도전 시에는 파티장만 칭호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고수 유저가 초보 유저의 칭호작을 도와줄 경우 반드시 초보유저를 파티장으로 설정해야 한다.

확률적으로 경험치 두루마리와 교환불가 1일짜리 변신주문서가 나오며, 100% 확률로 '용맹의증표'가 클리어한 라운드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클리어 시간에 따라 점수가 부여되며, 단계가 올라갈수록 점수 변동폭이 크다. 1라운드에서 오래 걸린 것과 30라운드에서 오래 걸린 것의 점수 변동폭이 다르다는 얘기.
개인전, 2인파티로 구분하여 상위 유저들의 캐릭명,레벨,상단,획득점수 등을 기록해 놓은 게시판이 NPC 홍길동 옆에 존재한다.

본캐 전직퀘스트 마지막 임무인 무도장 10단계 클리어의 경우 신수가 없던 과거엔 6장수가 있어도 힘들었지만 현재는 각 국가 3장수 클리어도 많이 연구되어서 공략만 잘 숙지하면 몇번 도전해서 클리어가 가능해졌다. 돈있는 사람은 신수를 뽑아서 클리어하기도 하지만 무자본으로 시작한 사람은 조금 힘들기 때문에 3장수로 클리어하는 일이 많다. 몇번을 해도 안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대신 깨주는 대리를 쓰기도 한다.

참고로 무도장에 갔다오면 포만감과 HP, MP 모두 다 채워져서 나온다.

2.8.2. 과거시험장[편집]

조선 안동 근처에 위치해있으며, NPC노사심[35]을 클릭하면 한자시험을 통해 종9품부터 정1품까지 품계를 획득할 수 있다. 종9품부터 정5품까지는 객관식[36] 15문항, 주관식[37] 5문항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종4품부터 정1품까지는 객관식, 주관식 각각 10문항씩 풀어야한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커트라인도 높아지며, 처음에 50점에서 시작해 정1품을 따기 위해선 90점을 따야 통과한다. 종품계는 한자 하나의 음을 물어보며, 정품계는 (2음절 혹은 3음절인)한자어의 음을 물어본다. 중간중간 주막이용권, 변신주문서, 일취월장, 초상비를 지급하며, 신용등급도 나름짭짤하게 올려준다. 매달 1일에 한자를 잘하는 사람에겐 한달에 한번 템을 지급받고 신용등급도 올릴 수 있는 곳. 물론 무도장처럼 대리가 존재하기도 하며, 약간의 꼼수를 부리면 정1품도 쉽게 따는듯하다. 중도에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며, 보상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으니 주의해야한다. (이게 무진장 귀찮기 때문에 웬만해선 한번에 딸 수 있는데까지 가는게 좋다)

2.8.3. 예식장[편집]

말 그대로 예식장. 결혼을 하는 곳이겠지만 거상에는 캐릭터간 결혼 시스템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38] 게임 내부 시스템으로 결혼을 인정받는게 아니라 그냥 캐릭터끼리 결혼시키고 싶은 사람들이 추억을 만들라고 만든 던전인 듯 하다. 예식장 입구 근처에 있는 NPC에게서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데, 난이도가 꽤 높은편이다.[39] 일부 상단에서는 이곳 구석에서 정모를 개최하기도 한다. 하라는 결혼식은 안하고

2.8.4. 육의전[편집]

저잣거리 안에 위치해있으며, 과거의 경매장을 대체하는 장소로 쓰이고있다. 이곳의 NPC를 통해 경매에 참여하거나 돈을 지전(수표)으로 바꿀 수 있다. 육의전 내부에 있는 NPC에게 최저입찰가와 즉시구매가를 정해서 물건을 주면 경매에 물품을 올릴 수 있다. 이외엔 다른 게임의 경매와 비슷하게 진행되며, 낙찰된 물품은 구매자의 공유물품주막으로, 돈은 입찰한 사람의 전장으로 들어간다. 유찰되었을 경우엔 입찰자의 공유물품주막에 물건이 되돌아간다. 그런데 경매 시스템이 바뀌면서 캐릭터를 우클릭하면 어디서든 경매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경매장으로서의 의미는 사실상 쇠퇴했다.
지전(수표)의 경우 이곳의 NPC를 통해 1억단위로 만들 수 있으며[40], 수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지전에서 현금으로 교환하는 것도 이곳에서 한다[41]. 거상의 시스템상 한 캐릭터가 소지할 수 있는 금액이 10억으로 제한되어있어[42] 그 이상의 값어치를 가진 물건을 거래할 수 없기 때문에 지전은 많이 쓰이고있다. 지전은 아이템창에 아이템으로서 뜨며 바닥에 버릴 수 없게 되어있다.

2.9. 거상에 등장하는 용병장수[편집]

용병 이름을 누르면 해당 1차장수와 2차장수를 포함한 항목으로 넘어갈 수 있다.

각각의 주인공은 다른 나라의 용병과 몬스터를 훈련소와 조련소에서 구입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캐릭터간 거래를 통해서 소유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용병장사, 약칭 용장을 하는 유저가 있다. 2차 장수 등장 후 다소 줄었지만 백의종군을 이용한 풀백용병은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다만 외국의 용병을 가지더라도 그 용병의 나라로 국적을 바꾸지 않으면 장수 전직도 불가능하다.

용병, 몬스터, 전직몬스터는 유져간 거래가 가능하다. 장수, 2차장수, 흉수는 거래가 불가능하고 환수와 신수는 석상으로 만들었을때만 거래가 가능하다.

장수는 맨 처음 캐릭터를 만들었을 때 최대 3마리까지 끌고 다닐 수 있다. 장수칸을 늘리려면 캐시 아이템손자병법이라는 아이템을 소모해서 늘릴 수 있다. 다만 손자병법의 가격이... 장수칸은 손자병법 하나당 1칸씩 늘어나고, 최대 4개까지 소모해서 7마리를 데리고 다닐 수 있다. 거기에 손자병법을 소모하면 소모한 수만큼 주인공 캐릭터의 특정 스탯이 100개씩 올라가게 되었다.[43]

여담으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거상이 맨 처음 임진록2의 부록 게임이던 시절의 용병은 임진록2의 유닛 그 자체였다. 이후 고유한 용병을 사용하게 되면서 한동안 기존의 임진록 유닛과 용병 유닛이 혼재된 상태였고 패치로 인해 임진록 유닛 용병은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이름옆에 '(영)'이라고 쓰여있는 장수는 해당 장수 국가의 '선조의 영혼석' 20개를 필요로 하며, 저잣거리 내 비밀저택 안에 있는 '도사_박영감' 이라는 npc를 통해서 전직한다.

볼드체로 표시된 용병은 3차 전직에 해당되는 개조/각성을 할 수 있는 용병이다.

2.9.1. 조선[편집]

2.9.2. 일본[편집]

2.9.3. 대만[44][편집]

2.9.4. 중국[편집]

2.9.5. 인도[편집]

다른 장수들과 달리 전직으로만 고용이 가능하다. 각 해당 사항의 용병이 레벨 100 이상일 경우 인도의 특정 도시에서 해당 용병으로 전직 가능. 이후 장수로 고용하는 과정은 타 장수와 유사하며 2차 장수가 되기 위해서는 석굴 던전에서 드랍되는 '브라흐마의 권능' 특수 아이템이 필요로 한다.[46]
다른 2차 장수들과 달리 평타 공격도 범위형이거나 위력적인 공격을 한다는 것이 인도 2차 장수들의 특징이다.
전직한 인도 용병은 전직에 쓰인 용병의 레벨만큼 보너스 스텟을 얻는다.
사족으로 용병들 중 몇몇이 인도 필드나 던전 몹 팔레트 스왑이다.[47]

2.10. 고용가능 몬스터[편집]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몬스터들에 대한 항목이다.

2.10.1. 환수계 몬스터[편집]

항목 참조

2.10.2. 고용형 몬스터[편집]

각국의 조련소에서 캐시아이템인 봉인의 돌을 주고 고용을 하는 몬스터와 그 상위 몬스터들을 설명하는 항목이다.

파일:external/www.gersangjjang.com/lv.gif

기초 스텟

힘 : 240

민첩 : 10

생명력 : 250

지력 : 0

타격저항력 : 0%

마법저항력 : 0%

보너스스텟 : --

예외적으로 인도를 제외한 모든 국가의 조련소에서 봉인의 돌 4개를 주고 고용할 수 있으며, 캐시샵에서 파는 패키지 아이템 중 '당나귀 증서'라는 아이템을 사용해서도 고용이 가능하다. 힘 스텟1당 무게 4근을 들 수 있으며 짐꾼보다 기본 힘이나 체력이 더 높아서 완벽한 상위호환이다. 루트꾼들에게는 필수나 다름없는 몬스터. 여담으로 생긴게 슈렉에 나오는 동키와 판박이다. 레벨이 100이 되면 인도에서 봉인의 돌을 10개 지불해 황소짐꾼으로 전직할 수 있다.

2.11. 수호부[편집]

파일:수호부 [자] 쥐.jpg

파일:수호부 [축] 소.jpg

파일:수호부 [인] 호랑이.jpg

파일:수호부 [묘] 토끼.jpg

파일:수호부 [진] 용.jpg

파일:수호부 [사] 뱀.jpg

[자] 쥐

[축] 소

[인] 호랑이

[묘] 토끼

[진] 용

[사] 뱀

파일:수호부 [오] 말.jpg

파일:수호부 [미] 양.jpg

파일:수호부 [신] 원숭이.jpg

파일:수호부 [유] 닭.jpg

파일:수호부 [술] 개.jpg

파일:수호부 [해] 돼지.jpg

[오] 말

[미] 양

[신] 원숭이

[유] 닭

[술] 개

[해] 돼지

현금가: 15900원

1. 수호부란
① 수호신은 전투에 등장하여 아군을 수호해주는 12지신의 형상을 뜻하며, 이러한 수호신들을 각각 불러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 ’수호부’이다.
② 12수호신의 종류-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2. 수호부의 특징
① 인벤토리의 착용 칸 중 왼쪽 상단의 빈 슬롯에 착용한다.
② 수호부를 착용하면, 전투 중 수호신이 소환된다.
③ 아이템몰에서 판매되며, 게임에서 획득할 수 없다.
④ 주인공 캐릭터만 1개를 착용할 수 있다.
⑤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하며, 중복 착용은 불가능하다.
⑥ 수호부 착용 후 전투에 들어가면, 매 전투 시 효과가 나타나며 소모되지 않는다.
⑦ 수호부를 착용하고 전투에 들어가면, 거대한 수호신의 형상이 주인공 캐릭터의 머리 위에 나타나며 확률에 따라 아군을 보호하거나, 적을 공격하여 전투를 돕는다.
⑧ 전투에 나타나는 수호신이나, 수호신이 소환한 소환수를 직접 컨트롤할 수는 없다.
⑨ 효과 발생 – 전투에 들어가서 주인공 캐릭터가 적에게 타격을 입히거나, 주인공 캐릭터가 타격을 받은 시점에서 각 수호부의 효과가 자동 발생된다.
⑩ 효과 발생 시, 대상이 아군 캐릭터인 경우, 주인공 캐릭터를 포함한 용병과 장수, 고용몬스터 등이 그 대상에 해당되며, 파티원 캐릭터는 해당되지 않는다.

- 거상 홈페이지 공식 설명

15900원을 들여서 12지의 보호를 받는 부적을 살 수 있다. 각각 능력이 다르며, 장착시 전투중 뒤에 그 12지가 보인다.
적에게 데미지를 입히거나, 적으로부터 데미지를 입었을때 발동한다. 스킬로 인한 데미지도 발동조건을 만족시키기 때문에 고급인형의 옵션인 지진술로 발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는 주로 총, 활 등의 장거리 무기를 사용한다.
수호부 3종류을 묶어서 신수부로 바꿀 수 있다. 제한 레벨은 100. 3종류의 능력이 짬뽕되어지며, 조금 능력이 좋아진다. 캐릭터 뒤에 귀여운 버전의 신수가 따라다니게 된다. 결론은 캐시질이라는 것.

  • 자 : 20마리의 쥐를 소환된다. 근접 공격으로 적을 공격한다. 적의 종류에 상관없이 각 전투마다 100% 소환. 지속은 20초이며 300HP, 500MP, 공격력817~817, 방어력31을 가지고 있다. 능력치가 한정되어 있어 후반으로 갈수록 잉여가 된다.

  • 축 : 소 1마리 소환. 근접 공격으로 적을 공격하며, 점점 공격력과 체력이 강해진다. 적의 종류에 상관없이 각 전투마다 100% 소환된다. 지속시간은 30초이고1단계-2000HP, 공격력40, 방어력121이고 2단계-2000HP, 공격력80, 방어력241이며 3단계-2000HP, 공격력120, 방어력361이다. 근데 제한시간 때문에 3단계까지 가는게 드믈다.

  • 인 : 수호신으로부터 3개의 호랑이 형상의 미사일이 적에게 날아간다. 미사일에 맞은 적의 체력을 감소시킨다. 디버프 지속시간은 25초이며 명중 확률은 중급 몬스터 (70%) , 고급 몬스터(50%) , 최고급 몬스터(30%) 확률로 적용된다. 확률이 좀 그렇지만 효과는 좋다. 다만 지속시간 내에 죽이지 못하면 말짱 꽝이라서...

  • 묘 : 수호신으로부터 전체 적군에게 하트 같은게 날아간다. (최대 20마리까지 맞음) 맞은 적군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가 느려진다. 모든 몬스터를 대상으로 100% 확률로 적용된다. 지속시간은 30초.

  • 진 : 처음 주인공 캐릭터를 공격하거나, 주인공 캐릭터가 공격한 대상의 주변 곳에 무작위로 연옥술을 시전한다. 대상에 관계없이 100% 발생한다. 다만 중복은 안되고 발동된 연옥술이 사라져야 재적용이 된다.

  • 사 : 뱀 1마리 소환. 근접 거리에서 적의 마법력을 300씩 빼앗는다. 대상에 관계없이 100% 발생한다. 소환시간은 25초. 2000HP, 500MP, 공격력20~20, 방어력16

  • 오 : 아군 캐릭터 전체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2배 향상시켜준다. 매 전투 시 100% 적용된다. 20초 지속인데, 거상의 초단위가 조금 늦게 흘러 실제 시간은 약 30초 가량. 미와 더불어 기본 수호부중 가장 좋은 대접을 받고있다. 또한 이 효과는 백의개라는 몹도 사용한다.

  • 미 : 아군의 체력을 2배 향상시켜준다. 매 전투 시 100% 적용된다. 지속시간은 25초. 참고로 증가한 체력은 회복류 스킬로 회복되지 않는다.

  • 신 : 원숭이 1마리 소환. 소환된 원숭이는 적의 특수 기술을 임의로 사용한다. 원숭이의 스킬 공격력은 주인공 캐릭터의 공격력에 의해서 결정된다. 소환시간은 25초이며 스텟은 캐릭터와 같다.

  • 유 : 3마리의 적을 병아리로 만든다. 병아리가 될 확률은 중급 몬스터 (50%) , 고급 몬스터(30%) , 최고급 몬스터(10%) 의 확률로 적용된다. 변한 병아리는 20초동안 지속한다. 만약 병아리가 되지 않을 경우 병아리 3마리가 소환되며 30초간 지속된다. 병아리의 능력은 200HP, 500MP, 공격력10~10, 방어력15 이다.

  • 술 : 전원 타격저항30%,발동확율50%。전원 마법저항30%,발동확율50%。 발동시 지속시간은 30초. 50%라서 둘중 하나가 될거 같지만, 확률이 따로적용되기 때문에 둘다 안될때도 있다. 적의 종류에 상관없이 각 전투마다 100% 시전된다.

  • 해 : 돼지 1마리를 소환. 소환된 돼지가 적 유닛을 1마리씩 먹는다. 소화를 시킬 경우 그 경험치와 드롭아이템은 주인공 캐릭터가 가지게 되며, 소화시키지 못한 경우에는 다시 적을 토해낸다. 최대 5마리까지 삼킨다. 소환시간은 25초. 확률은 중급 몬스터 (50%) , 고급 몬스터(30%) , 최고급 몬스터(10%).

2.11.1. 신수부[편집]

  • 백호 : 수호부<자>+수호부<해>+수호부<인>

전투 필드에서 아기 백호 수호신 3마리가 소환되어 전투를 돕고 한마리가 몬스터를 먹었을 때 나머지 소환된 백호는 일격을 사용하게 된다. 뱃속에 들어간 몬스터가 밖으로 나오게 되면 10% 의 체력이 소실된다. 백호의 일격 스킬은 본캐릭터의 민첩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대신 10등급의 몬스터는 먹을 수 없다.

  • 청룡 : 수호부<진>+수호부<오>+수호부<묘>

아기 청룡 수호신이 소환되어 전투를 도와준다. 연옥술을 사용하고 이 데미지는 본캐의 힘에 영향을 받는다. 소환될때 아군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가 증가하고 적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가 감소한다. (9등급 몬스터는 75% , 10등급 몬스터는 50% 의 확률로 감소효과가 적용.)

  • 현무 : 수호부<축>+수호부<술>+수호부<사>

전투 필드에서 아기 현무 수호신이 소환되어 전투를 도와준다. 전투이후 10초가 지나면 강한 현무로 변신을 한다. 여러마리의 적을 동시에 공격하며 최대 3마리 몬스터의 마법력을 흡수한다. 이 일반 광역 평타는 본캐릭터의 생명력에 따라 데미지가 증가한다. 그리고 소환될때 아군의 마법과 타격 저항력이 20% 증가한다.

  • 주작 : 수호부<신>+수호부<미>+수호부<유>

전투 필드에서 아기 주작 수호신이 소환되어 전투를 도와준다. 소환될때 아군의 체력이 2배로 증가하고 적군의 스킬을 따라서 시전하는데 그 스킬들은 해당 스킬 주력 스탯의 영향을 받는다.

2.12. 장인 기술[편집]

2010년 12월에 패치된 시스템. 패치된지 4년 6개월이나 지나서 해당 내용이 위키에 추가가 되었다. 각 캐릭터들은 광부, 약초꾼, 대장장이, 연금술사, 세공사 중의 하나의 장인 기술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기술들은 특정 스텟을 기술의 레벨만큼 올려준다. 1레벨을 제외하고는 레벨업에 숙련도 10씩 필요하며 만렙은 초기에는 200레벨이었으나 패치 후 250까지 확장되었다. 그리고 150레벨까지 올리면 해당 스킬들의 레벨업이 제한되고 각각 해당 전문 장인 NPC한테 1천만냥을 내고 확장을 해야 다음 레벨로 올릴 수 있다. 사실상 광부와 약초꾼을 제외한 다른 장인 기술들은 들어가야하는 돈이 만만치 않아서 많이들 선택하지는 않는 편이다.

  • 광부 : 힘 스텟을 올려주며 유저가 무기 칸에 곡괭이를 끼우고 특정 채광 장소에서 채광을 할 수 있다. 채광 장소로 이동하는데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가 들어가며 채광할 때 뜨는 아이템의 개수는 1~4개가 랜덤하게 뜬다. 광물 채광에 성공하면 기술 숙련도 1이 오르며 해당 광물의 학습레벨보다 30레벨이 더 높아지게 되면 숙련도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 광물 채광에 실패하면 포만감이 50씩 떨어지며 포만감이 0이 되면 더 이상 채광을 할 수 없다. 채광에 실패할 경우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배우지 않은 광물이라서 실패하는 경우와 그냥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48] "예래의 곡괭이(렙제 50)"라는 아이템을 착용하면 채광 확률이 약간 상승한다. 한 칸에 최대 500개까지 광물을 소지 가능하며 500개가 꽉찼음에도 해당 광물을 수집한다면 채광 실패 처리가 되어 포만감이 닳게 된다. 과거에는 몬스터를 잡아야 나오는 광물 아이템들이 이 시스템으로 쉽게 대량의 재료템들을 수집이 가능해졌고 이는 기존에 있던 광물 노가다라는 노가다 자체를 없애버리게 되었다. 다만 사람이 적은 서버의 유저들은 수요는 있으나 공급이 없어서 직접 캐야하는 점이 없어진 의의가 크다.

  • 약초꾼 : 생명력 스텟을 올려주며 유저가 무기 칸에 호미를 끼우고 특정 채집 장소에서 채집을 할 수 있다. 약초꾼은 기본적인 부분은 광부와 모두 동일하지만 아무래도 생존력과 직결되는 생명력이라는 스텟을 올려줘서 가장 하는 사람이 많은 기술이다. 광부의 예래의 곡괭이와 비슷하게 "한채의 호미(렙제 50)"라는 아이템을 착용하면 채집 확률이 약간 상승한다.

  • 대장장이 : 힘 스텟을 올려주며 특정 아이템들을 재료템을 사용해서 즉석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 주로 장비아이템을 만들 수 있으며 제조할 때마다 숙련도는 2부터 시작해서 최대 5까지 순차적으로 오른다. 아이템을 제조하는데에 제조비가 따로 들어가서 만렙을 찍으려면 자금을 굉장히 쏟아부어야 하는 기술이다. 광부들이 캐는 광석과 시너지가 맞고 유일하게 상승시켜주는 스텟이 중복되는 장인 기술이다.

  • 연금술사 : 지력 스텟을 올려주며 역시 특정 아이템들을 재료템을 사용해서 즉석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 주로 소모성 아이템들을 만들어내며 역시 아이템 제조시에 제조비가 따로 들어가지만 대장장이보단 자금회수율이 좋고 제조비도 적은 편이다. 약초꾼이 채집하는 약초들과 시너지가 맞는 장인 기술이다.

  • 세공사 : 민첩 스텟을 올려주며 역시 특정 아이템들을 재료템을 사용해서 즉석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 주로 가락지류나 보석 강화에 필요한 보석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대장장이와 마찬가지로 자금 회수율이 좋지 않아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장인 기술이고 재료템들도 연금술사가 만들어내는 재료템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리기 어려운 장인 기술로 꼽힌다.

2.13. 정령[편집]

2014년 6월에 패치된 정령. 하급 정령 부터 시작해서 상급 정령까지 키워 볼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신수부 유저의 경우 본의아니게 현무부 또는 주작부가 대세를 타고 있어 따로 공/이속 버프를 받아 볼 수 있는 요소가 아예 없었으나. 이 패치로 인하여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다. 비록 하급정령의 알이 거상상점의 유료 아이템으로 등장했으나 올드비 유저와 신규 유저 역시 어느정도 호평했던 시스템. [49]

  • 물의 정령 : 말랑이(10%) → 얼음덩이(20%) → 발로[50](30%)

적의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하락

  • 바람의 정령 : 씽씽이(10%) → 바람돌이(20%) → 풍백[51](30%)

아군의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상승

  • 불의 정령 : 불덩이(50) → 불꽃돌이(100) → 불여우[52](150)

아군의 공격력 상승

  • 땅의 정령 : 도치(10%) → 아목(15%) → 하루방[53](20%)

아군의 타격저항력 상승

  • 번개의 정령 : 묘아(10%) → 말봉이네이밍 센스가 참...(15%) → 천둥새[54](20%)

아군의 마법저항력 상승

※정령끼리의 효과 중첩 불가

정령은 기본적으로 전투 참여 후 아무 캐릭터로 무조건 몹을 한마리 잡아야 친밀도 2가 상승하며 한판당 친밀도 수치는 무조건 2만 증가한다. 이때 승리 멘트는 안봐도 상관이 없다. 정령의 모든 공통 조건은 하급에서 중급으로의 변화는 친밀도 3000과 그에 맞는 속성결정 1개. 중급에서 상급 정령으로의 변화는 친밀도 10000과 속성결정 3개 + 봉인의서 1개가 필요하다. 즉 하급에서 상급까지 갈려면 6500판을 해야한다는 이야기 또한 위에 나와 있듯 무조건 몹을 잡아야지 친밀도가 상승하므로 다클라 유저의 경우 상당한 고역이다. 본격 고레벨 유저가 챠우챠우 같은 초 저레벨 몹 잡아야 되는 안습함

사실 어떤 정령을 운영 할 것 인가? 하는 것은 원클 (본캐릭 클라이언트) 이나 다클 (본캐릭 클라이언트 + 부캐릭터 클라이언트) 유저에 따라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원클 유저의 경우 적과의 위치가 다소 먼 지형이 대부분이므로 아군의 공속과 이속을 상승시키는 바람 정령이 대세 트리를 타고 있고, 다클 유저의 경우 섞어서 사용 하는 것을 표본으로 하고 있다. 물론 어느 정령을 사용하건 절대 "이것만 강추합니다" 라는 정석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 잘 선택하도록 하자.

테스트서버에서 "일석이조" 라는 캐쉬아이템이 새로 나왔는데 1일동안 전투에서 정령 2마리를 데리고 다닐수있게 된다

2.14. 아이템 목록[편집]

2.14.1. 레어무기 일람[편집]

천하제일상 거상의 레어 무기들이 기록한 항목이다. 무기들은 기본적으로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로 나뉘며 무기 종류는 정말 많다. 레어가 아닌 무기들은 대개 '낡은', '일반', '고급' 무기로 나뉘며, 낡은 무기는 NPC에게 강화를 하여 일반 또는 고급 무기로 바뀔 수 있다. 일정한 레벨을 넘은 고급 무기에는 스킬이 붙게 되며, 이를 이용하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용병도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항목에서는 '낡은, 일반, 고급'무기로 나뉘지 않는 말 그대로 레어 무기들만 다룬다. 레어 무기들은 레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기본적으로 스킬들이 붙어있다.

2.14.2. 레어 방어구 일람[편집]

방어구들은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착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특정 캐릭터들에게만 끼워줄 수 있는 방어구들도 존재하는데 그 방어구들은 각자 캐릭터의 성향에 알맞게 스텟이 적절히 분배가 되어있다.

2.14.3. 의복 일람[편집]

의복은 방어구들과는 약간 다르게 일반적으로 팀원들에게 공격력과 방어력을 올려주는 버프가 있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 또 다른 특징은 거상의 또다른 레벨인 신용등급에 따라 입을 수 있는 옷이 나뉘어 진다는 것도 커다란 특징이다. 최근 들어선 의복보단 갑옷의 비중이 훨씬 높아졌기에 의복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비판을 받자 외형변환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어 갑옷을 입은상태에서 원하는 의복의 외형으로 바꾸는게[55] 가능해져 어느정도 과서 개성넘치던 그 시절로 돌아왔다.

2.14.4. 캐시아이템 일람[편집]

캐시아이템은 모든 온라인 게임이 그렇듯이 유저들의 편의를 제공하기위한 유료서비스 아이템이다. 하지만 거상은 그중에서.. 특출나게 비싸며(...) 캐시 아이템이 없으면 진행이 더럽게 어려워지는 수도 있다.[56]

2.14.5. 아이템 강화[편집]

거상에도 다른 RPG 게임들처럼 아이템 강화를 할 수 있다.

2.15. 다중 클라이언트[편집]

2010년 이후 빼놓을 수 없는 거상의 필수 요소

통칭 다클라. 거상은 공식적으로 다중 클라이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심지어 운영진 측에서도 다중 클라이언트를 고려하여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한 사람이 여러 아이디를 육성할 때, 아이템 등을 옮기고자 한다면 단순히 클라이언트를 여러 개 실행하여 거래를 진행하면 된다. 특히 이것이 많이 쓰이는 케이스는 여러 아이디를 한 파티로 묶어서 사냥하는 방식으로, 클라이언트 개수에 따라 1클라, 2클라, 3클라 등으로 구분된다.

통상적으로 클라의 종류는 실행한 클라이언트 모두가 한 파티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3개의 클라이언트를 켜서 하나는 사냥, 하나는 장사, 하나는 퀘스트를 진행한다면 이는 3클라라고 부르지 않는다. 따라서 본 문서에서의 다클라는 실행한 모든 클라이언트가 하나의 파티로 한 전투에 동시에 참여하는 것을 지칭한다.

이 때문에 거상의 파티 시스템은 사실상 멸종했다. 혼자서 여러 아이디를 육성하기 때문에 파티에 남은 자리가 없다. 다른 사람과 파티하는 경우는 사냥이 귀찮거나 할 때 지인의 다클라 파티에 슬쩍 끼여서 경험치와 아이템을 받아먹거나, 다클라를 육성하지 못한 사람이 다클라의 스펙을 갖춘 소위 '버티기 알바'를 대동하고 사냥하는 정도에 불과하다.

2.15.1. 사용법[편집]

다클라를 사용할 때 유의할 점은 당연히 한 아이디가 여러 클라이언트로 동시에 접속할 수 없으며, 같은 클라이언트끼리는 동시에 전투를 진행할 수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거상 클라이언트를 복사하여 여러개의 폴더로 나눈 뒤 각자의 클라이언트에서 실행 파일을 실행하여 웹 페이지에 접속한 후 게임을 실행해야 한다. 단 전투를 하지 않는 클라이언트가 있다면 이는 아무것이나 실행해도 관계없다.

여러 개의 아이디를 하나의 파티로 사냥할 때, 창 모드를 사용하더라도 모든 아이디를 컨트롤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주로 주력 클라이언트 하나만을 집중적으로 컨트롤한다. 따라서 굳이 컨트롤을 하지 않고 몹에게 얻어맞아도 버틸 수 있을만한 스펙이 모든 아이디에 필요하다. 때문에 다중 클라이언트 파티를 위해서는 꽤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

2.15.2. 장점[편집]

한 마디로 요약하면 파티의 장점을 혼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뚜렷한 장점은 몹몰이. 여러 캐릭터가 동시에 몹의 어그로를 끌어오므로 훨씬 넓은 범위의 몬스터를 한 번에 몰아서 사냥할 수 있도 당연히 사냥 효율이 급증한다.

거상의 파티 시스템은 한 번에 모든 용병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파티원 수가 늘어날 수록 각자의 파티원이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병은 제한되는데, 승리 경험치[57]는 전투에 참여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고 전투에 참여한 용병은 파티원 수에 비례한 추가 경험치를 받는다.[58] 이 때문에 스텟과 아이템이 빈약해도 경험치를 받아먹고 클 수 있는 용병이 굉장히 많아진다. 이를 이용해서 1레벨 용병을 경험치를 먹여 고레벨을 만들어 파는 용병 장사(통칭 용장)를 굉장히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전투 참여 용병 및 가능한 용장의 최대 개수는 아래 '종류' 문단에서 설명한다.

전투 시 맵의 종류는 2인용 맵, 3인용 맵, 4인용 맵, 8인용 맵이 있는데, 파티원 수 + 몬스터 부대 수를 합친 숫자가 4 이하일 경우 주로 4인용 맵이 많이 나오며, 5 이상일 경우 무조건 8인용 맵만 나온다. 헌데 8인용 맵의 경우 맵의 크기가 4인용에 비해 작은 편이기 때문에 몬스터를 빨리 조우할 수 있으며 당연히 사냥 속도가 빨라진다. 한 부대를 잡는데 20초가 걸리는 몬스터를 4부대를 몰아서 잡을 경우 더 짧은 시간 안에 잡아낼 수 있을 정도다. 때문에 파티원 수를 늘릴 경우 소수의 몬스터와 전투해도 작은 맵에서 전투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파티원 수 + 몬스터 부대 수의 최대 허용 범위는 7이다.

파티원 전체에 적용되는 정령 효과를 다양하게 할 수 있다. 3명이 파티를 진행할 경우, 3종류의 정령을 각자 사용하여 3개 정령의 효과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2.15.3. 단점[편집]

일단 상술하였듯이 많은 자금이 소요된다. 모든 클라이언트의 전투 참여 용병에 빠방하게 방어 아이템을 맞춰줘야만 컨트롤을 하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 또한 수호부, 신수부의 경우엔 사용하는 캐릭터만이 효과를 받을 수 있으므로 같은 효과를 받고자 해도 모든 캐릭터가 같은 수호부 또는 신수부를 장착해야 한다.

사냥터 스펙이 높아진다. 1~2클라 유저가 몸빵 세우고 낮은 저항으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는 몬스터를 3클라 이상 유저는 상당히 높은 저항을 갖춰야만 사냥이 가능하다. 간혹 우주괴수들이 보스몹 또는 최고급 몬스터를 다클라로 몰이사냥하곤 하지만 당연히 필요 자금도 우주폭발한다.

전투 참여 용병이 적어지므로 조합이 굉장히 획일화된다. 가장 보편화되어 있는 3클라의 경우 기본적으로 4명, '병법 24편'이라는 기간제 아이템 사용 시 5명인데, 주력 격수 + 마나 회복용 순비연 또는 발석거 + 주박청음 또는 허영갑주 + 본캐릭터로 4명이 꽉 차므로 다른 조합을 끼워넣기 힘들다. 본캐릭터를 주력 격수로 삼으면 한 칸이 비지만, 이 경우에는 파티원 전체에 보호막을 치는 장수 라시야를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당연히 보조 딜러, 보스 킬러, 대공 딜러, 주박청음과 허영갑주를 제외한 디버퍼는 전투에 참여할 자리가 없다.

한 전투에서 남은 몬스터가 있어선 안 된다. 만약 몬스터를 남기고 퇴각할 경우, 알탭(ALT + TAB) 신공을 동원하여 모든 클라이언트를 일일히 퇴각시켜야 한다. 2클라까지는 괜찮지만, 3클라부턴 어느 클라이언트가 퇴각해야 하는지 굉장히 헷갈리며 2대 이상의 컴퓨터를 사용해야 하는 4~5클라는 설명을 생략한다.

CPU가 터져나간다. i5 쿼드코어 시리즈 기준 거상 3클라만으로도 75% 정도의 CPU를 먹는다. 메모리 소모가 적은 편이라는 건 불행 중 다행.

2.15.4. 종류[편집]

  • 1클라

말 그대로 하나만의 클라이언트를 주력으로 밀어붙이는 케이스. 사실 다클라가 아니다(...) 주로 다중 클라이언트로 사냥이 힘든 보스몹을 사냥하거나, 다중 클라이언트를 관리하기 귀찮거나, 자금력이 부족하다거나 할 경우 선택한다. 본 캐릭터의 용병 12명이 모두 전투에 참여하고 이 모두를 컨트롤할 수 있으므로 조합을 짜기가 쉽다.

  • 2클라

전투 참여 용병은 6명. 용장 개수는 6 * 2 = 12명. 다클라의 기초라고 할 수 있다. 알탭 한 번이면 두 클라이언트를 모두 컨트롤할 수 있으므로 몰이사냥 이외에 추가 경험치 또는 쩔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 3클라

전투 참여 용병은 4명. 용장 개수는 8 * 3 = 24명. 가장 보편적인 다클라다. 한 전투에 참여 가능한 최대 몬스터 부대 수가 4로 무난하고, 점이 3개면 면이 완성된다는 원리를 이용하여 상당히 넓은 범위의 몬스터를 끌어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간제 아이템 '도발부'를 사용하면 2부대의 몬스터를 기본적으로 사냥할 수 있는데, 때문에 상시 8인용 맵을 유지할 수 있다.

  • 4클라

전투 참여 용병은 3명. 용장 개수는 9 * 4 = 36명. 이 때부터의 다클라는 몬스터를 기껏해야 3부대까지밖에 몰 수 없기 때문에 몹몰이를 포기하고 도발부를 사용하여 2부대를 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실상 5클라의 하위호환으로, 5클라의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거나 극복하기 귀찮아하는 유저들이 사용한다. 또한, 한 컴퓨터에선 최대 3개의 클라이언트만을 실행 가능하므로 4클라부터는 두 개의 컴퓨터 또는 가상 호스트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 5클라

전투 참여 용병은 2명. 용장 개수는 10 * 5 = 50명. 다클라의 최종오의. 몹몰이 따위는 집어치우고 용장만을 목적으로 한 궁극의 다클라다. 도발부 사용 시 1부대 이상의 몬스터를 붙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또한 병법 24편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마나통디버퍼 중 하나는 빠져야 하며, 주력 격수가 주인공 캐릭터가 아닌 경우 병법을 사용해도 둘 중 하나는 빠져야 한다. 최대 2부대만을 사냥할 수 있으므로 상당히 강력한 몬스터를 잡는데, 주인공 캐릭터로는 감당이 힘들 정도고 기린 또는 사천왕을 주로 사용하므로 어쩔 수 없이 마나통을 빼고 주력 격수 마나를 높게 찍어 기본 마나로만 사냥을 한다.

  • 6클라

전투 참여 용병은 5클라와 같다. 용장 개수는 5클라보다 더 많지만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몬스터가 5클라의 절반이므로,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 특별한 케이스의 예시로, 한 유저가 하나의 대만 남자와 5명의 조선 남자를 묶어 보스 몬스터 한 부대를 평타로 때려잡는 충격과 공포의 영상을 공개한 적이 있다.

2.15.5. 문제점[편집]

백호 서버와 주작 서버 한정으로, 서버 폭발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힌다. 극단적인 예시로, 모든 유저가 3클라를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서버는 최대 수용 인원의 1/3만큼의 유저만 수용할 수 있다. 때문에 경험치 이벤트라도 벌어지면 백호 서버는 접속에 30분 이상이 걸리며 주작 서버 역시 최대 수용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만약 이벤트 중에 클라이언트가 팅겨버린다면....

고레벨 용병 가격을 바닥까지 떨어뜨린 원인이기도 하다. 5클라 유저의 경우 한 번에 50명의 비전투 용병을 육성할 수 있으며, 3클라만 해도 무려 24명의 용병 육성이 가능하다. 이런 고수들이 소수도 아니고 널린 것이 현재의 거상이므로 당연히 용병 시세는 추락. 대신 그만큼 초보 유저들의 입문이 쉬워졌다는 장점도 있다. 돈을 조금만 모으면 고렙 용병을 구입할 수 있으므로.

또한 1클라만 돌리는 사람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새로운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전에 듀얼박스[59]가 문제제기로 들어왔을 때부터 나왔던 목소리인데, 1클라를 하는 사람들은 크게 클라이언트 관리가 귀찮다는 이유의 1클라와 CPU성능 부족으로 인한 강제(...) 1클라를 들 수 있다.[60] 거상 운영진들은 1클라나 다클라나 똑같이 소중한 유저들이기는 하지만 다클라가 가진 장점으로 인해 1클라만 돌리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뒤쳐져 보이고, 소외되어보이는 것 또한 새로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리고 신수 던전의 등장과 함께 파티 시스템을 개편했는데 그 때 파티를 장려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파티 전용 드랍템이 다클라의 발목을 잡았다. 1클라 유저들은 이 파티 드랍템을 다른 사람과 파티를 맺어서 사냥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먹을 수 없는데 비해서 다클라 유저는 혼자서 사냥하면서도 이러한 파티 드랍템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로 현재 파티 드랍템을 1클라 사냥에서도 드랍할 수 있게 패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다클라는 클라의 개수에 맞추어서 정령 또한 여러마리를 사용할 수 있지만 1클라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그로 인해 '일석이조'라는 아이템으로 1클라 사냥시에 2마리의 정령을 데리고 들어올 수 있는 기능이 테스트 서버에 추가가 되었으나... 문제는 캐시 아이템에다가 기간제라는 거...

3. 스토리[편집]

3.1. 환수[편집]


본래 거상은 전쟁속에 장사꾼의 모험 이외엔 별다른 스토리는 없었던 게임이었으나. 조이온 말기부터 오리지널 캐릭터인 구지모일족이라던가 악령 차우등이 언급되고 이후 AK가 이를 보강하면서 동양버전 디아블로쯤 되는 세계관 스토리가 부여된다. 실제로 천상계 포지션인 환수왕&신수들이나, 악마삼형제(디아블로,메피스토,바알)를 패러디한 악령삼형제(차우,파오,타루)들을 보면 디아블로의 스토리를 참고한 흔적이 보이는데[61] 세부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먼 옛날 , 환수와 인간이 친구이던 때. 가진이란 인간이 인간의 싸움에 환수를 대동해서는 안 된다는 오랜 금기를 깨고 전쟁에 환수 챠우를 참전시켰다.가만.. 이거 어디서 많이본 설정인데? 미래를 예지하는 신통력을 지닌 챠우의 힘을 당하지 못한 인간들은 가랑잎이 바람에 쓸리듯 무너질 수 밖에 없었고, 가진의 군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거의 모든 땅에 자신들의 깃발을 꽂았다.

원치 않는 전쟁으로 많은 것을 잃게 된 인간들은 금기를 깨고 전쟁의 최전선에 선 환수 챠우를 원망하며 ‘악령'이라 불렀다 .

뒤늦게 챠우가 환수와 인간의 약속을 깨고 전쟁에 참가했다는 걸 안 환수왕은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던 다섯 무신을 모았다. 환수왕의 명령으로 챠우를 잡으러 간 다섯 무신은 미래를 예지하는 챠우의 신통력 때문에 한동안 고전했으나, 힘을 모아 7일만에 챠우를 환수왕 앞에 대령할 수 있었다. 그리고 환수왕은 금기를 깬 벌로 챠우를 조각 내어 봉인 하고선 세계의 각지에 나누어 뿌렸다. 그리고, 이 조각 중 일부는 구지모 일족의 관리에 놓이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환수왕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품은 악령 챠우에 대한 원망의 마음은 환수에 대한 불신으로 변하여 겉잡을 수 없이 번졌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는 동안 환수와 인간 사이의 금은 매울 수 없을 만큼 벌어졌고, 수명이 짧은 인간들은 급기야 환수와 인간이 친구이던 때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다.

3.2. 구지모 일족[편집]

구지모 일족의 기원은 그들의 존재만큼이나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그들은 광려산 중턱에 모여 살며 남들은 모르는 신비한 비밀을 많이 간직하고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뿐이었다.
구지모 일족이 대를 이어 섬기던 왕도 그러했다. 왕이 그들을 필요로 하는 유일한 이유인 '독의 시범을 보이는 장소'에서 단 한 방울의 독으로 거대한 코끼리가 잠들게 하는 모습을 본 왕은 구지모 족장에게 독의 비법을 물었고 왕이 별 뜻 없이 단순한 호기심으로 물은 거라 생각한 족장은 그만 구지모 일족의 비밀을 누설해 버리고 말았다. 교훈. 말조심
그들이 만드는‘독약'은‘독'이 아닌 오랜 기간의 연구로 알아낸‘죽음의 질서’를 사용해 생명을 단축시키는‘약’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비밀을 들은 왕은 겉으로는 무관심한 척 아무일 없이 족장을 광려산으로 돌려보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다음 날, 관군이 광려산의 구지모 마을을 습격했다. 아무런 대비도 없이 불시에 습격 당한 구지모 일족은 당황했고 관군이 마을의 모든 비밀을 기록해 둔 비밀서고를 탈취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관군은 끝까지 앞을 가로막는 구지모 족장을 무자비하게 베어 쓰러뜨리고선 비밀서고의 가장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던 문서를 빼앗아 왕에게 가져갔다.
구지모 일족의 비밀이 적힌 문서를 손에 쥔 왕은 흡족해했다. 구지모 일족이‘죽음의 질서'를 알고 있으니 분명‘생의 비밀’ 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했던 것이다. 왕은 구지모 일족에게서 빼앗은 문서로‘생의 비밀'을 알아내어 천년만년 왕인 채 죽지 않고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바람과는 달리 문서는 수 백 명의 현자가 달려들어도 읽을 수 없는 글자로 쓰여있었고 당황한 왕은 황급히 구지모 일족의 생존자를 찾아 글을 읽게 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미 구지모 일족은 죽은 족장의 어린 아들과 함께 광려산을 떠난 지 오래였다. 하지만 왕은 포기하지 않고 관군을 풀어 구지모 일족의 생존자를 뒤쫓기 시작했다. 구지모 일족을 도와 숨겨주는 자는 누구도 무사하지 못할 거라는 왕의 협박에 겁먹은 사람들은 구지모 일족의 생존자들을 돕지 않았다.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한 채 관군의 추적을 피해 오랜 기간을 도망만 다니던 구지모 일족의 생존자들은 급기야 일족이 간직하고 있던 최고의 비밀 중 하나에 자신들의 미래를 걸어보기로 했다. 그 비밀은 바로 오래 전 환수왕이 봉인한 악령 챠우의 조각이 있는 위치였다. 친구와 가족을 잃고 슬퍼할 틈도 없이 오랜 기간 관군에게 쫓김을 당한 그들의 고단함과 절박함이 악령의 힘을 빌려서라도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것이다.

그렇게 향아라는 어린아이를 제물로 바쳐 악령 챠우를 부활시키는 데 성공한 구지모 일족은 바라던 대로 악령 챠우의 힘을 빌려 미래를 예견해 관군의 추적에서 자유로워졌다. 또한 어렵지 않게 일족을 벼랑 끝으로 내몬 왕에게 복수도 했다.

하지만 구지모 일족의 행보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게 부활한 악령 챠우의 뜻인지 챠우와 계약한 죽은 전 족장의 아들 구지령의 뜻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구지모 일족은 무리를 모아 세상을 혼돈에 빠뜨리려는 계획을 하나씩 실행해 가고 있다.

3.3. 검은 상단[편집]

15C 조선,
본인의 능력보다는 누구의 자식으로 태어났느냐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던 때. 청년 황천복은 능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시대에 반발하여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을 모아 봉기를 일으켰다.
전국각지에서 신분차별을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봉기는 성공하는 듯했다.

하지만 결전의 날. 조정의 군인들과 대치한 상태에서 지원해 주기로 했던 군사는 끝내 오지 않았고 황천복은 참패를 당해 목숨만 건져 도망쳤다.
깊은 상처를 입은 황천복이 사경을 헤매다 겨우 몇 일만에 깨어나 몸을 일으켰을 때. 채 몸을 가누지 못하는 황천복에게 같이 봉기를 일으켰던 친구들의 소식들 하나 둘 들려왔다.
당연하게도 좋은 소식은 없었다. 누구는 전장에서 죽고, 누구는 잡혀 하옥되고…… 그 중 황천복에게 가장 충격을 준 소식은 황천복의 절친한 친구로 지원군의 대장을 맡았던 이에 관한 소식이었다. 그 친구는 관군에게 잡혀 하옥되기는커녕 많은 돈을 벌어 떵떵거리고 잘 살고 있었다. 조정에 반란군을 밀고한 공으로 받은 것이었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을 안 황천복은 행적을 감추고 사라졌고 한동안 누구도 그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시간이 흘러 신분제도 철폐를 위한 싸움이 있었다는 사실이 사람들 뇌리에서 지워질 즈음 황천복의 이름이 다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돈 되는 일은 닥치는 대로 하고 심지어는 사람마저 사고 판다는 장사꾼 집단. 검은상단 대방의 이름으로 말이다. 그리고 황천복의 행동과 그와 같이온 자들의 행태 또한 수상했다는 점을.

3.4. 백상회[편집]

백상회는 검은 상단에서 나간 자들이 세운 조직으로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백상회의 여당주 서래와 검은상단 대방 황천복의 관계를 먼저 알아야 한다. 서래는 왕실 친위대 출신이었던 장용영의 딸 예진과 지금은 검은상단 대방인 황천복의 친구이자 황천복과 함께 신분제도 철폐를 위한 봉기를 일으켰던 이색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서래가 태어나 얼마 되지 않은 때 예진과 이색은 전부터 예진의 미모를 탐내던 탐관오리에 의해 누명을 쓰고 둘 다 어린 딸 서래만 남겨둔 채 세상을 하직했다.

옆에서 이 모든 사태를 지켜보던 장용영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아직 어린 손녀 서래를 세상과 연을 끊고 은거한 황천복에게 맡겼다. 그 후 서래는 황천복에게 입양되어 글자와 각종 무예를 배우며 날로 성장해갔고 그에 맞춰 황천복의 검은상단도 날로 세를 불려나갔다.

서래는 검은상단과 함께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로부터 십오 년 후. 젊은 시절 자신의 실책으로 먼저 간 친구들을 생각하며 매일 괴로워하던 황천복은 자신과 친구들의 못 다 이룬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강한 힘을 찾아 다니게 된다. 그리고 오랜 배회 끝에 악령 챠우를 부활시켜 미래를 예지하는 힘을 가진 구지모 일족과 만나게 된 황천복은 스스로 그들의 하인역할을 자처했다.

비록 친부모는 아니지만 황천복의 가장 가까이에서 황천복의 고민을 익히 보아 알고 있던 서래는 그런 황천복을 이해했지만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황천복은 자신의 상단원들을 구지모 일족이 새로 만든 독약의 실험 체로 까지 사용하며 구지모 일족이 시키는 나쁜 일들을 앞장서서 도왔기 때문이다.

자신을 믿고 따르는 부하들이 아무 의심 없이 대방이 주는 독약을 받아 먹는 걸 보며 양심에 가책을 느낀 서래는 결국 양부 황천복과의 인연을 끊고 상단을 탈퇴하게 된다.

하지만 단순히 자신의 탈퇴만으로는 곳곳에서 벌어지는 검은상단의 횡포를 막을 수 없음을 안 서래는 자신의 친할아버지인 장용영과 자신을 따르는 이들의 도움을 받아 백상회를 만들어 검은상단을 막고 그들이 저지른 잘못을 되돌리려 한다.

3.5. 요약[편집]

1. 환수와 인간이 어울리던 시절에 인간 '가진'이 '환수 전쟁 사용 금지'를 무시하고 환수 챠우를 앞세워 전쟁을 벌이자 환수왕이 기린과 사신수를 보내 챠우를 조져 조각조각 분해하고 단지에 봉인한다.[62]

2. 어떤 고대 왕의 욕심에 의해 위험해진 구지모 일족은 환수전쟁 때 봉인됐던 챠우라는 악령의 조각을 깨우고, 점차 세력을 확장해 이런저런 이변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3. 시간이 흘러 반란의 실패로 숨어살던 황천복이 구지모 일족의 어둠의 힘에 심취해 하인을 자처하며 검은 상단을 세워 부하들을 이용하는 등 만행을 저지른다.

3. 검은 상단의 만행에 반대하여 갈라져나온 백상회 단원들간의 다툼이 있는 가운데 열심히 대상인이 되기 위해 분주하게 노력하던 주인공들이 우연치 않게 참여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검은 상단과 연관되어 있던 구지모 일족의 계획을 막고 챠우를 물리치기 위해 싸운다는 이야기.

이곳에 정리가 잘 되어있다. http://blog.naver.com/ryonge12/221063959974

4. 문제점[편집]

  • 더러운 조작감과 조작관련 버그들

마을에 입장하는 순간 마우스 좌클릭 버튼을 누르게되면 마을에 갇혀서 절대 나가지 못하는 버그가 존재한다. 키보드를 포함한 모든 명령이 먹통이되며 아무런 행동도 불가능 하므로 강제종료가 답이다. 이외에도 소모품 실종, 과거시험 무한루프등 수많은 버그가 있으나 개발사는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답변을 하거나 아예 무시해버린다.

  • 심각한 용병들간의 파워 인플레
    극단적인 예로 2차 장수 세스노카미와 인도 1차장수 파르파티만 놓고 비교하자면 200레벨 세스노카미보다 100레벨 파르파티가 훨씬 더 압도적인 사냥속도를 보여준다. 거기에 한술 더떠서 장수 하나의 육성에는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리게 되기때문에 장수의 선택의 폭이 좁다 못해서 정해져있다. 심한 경우, 캐시아이템까지 요구하는 인도장수의 경우 사실상 필수급인 라시야와 광휘의 수포 버그로 인해 어느정도 빛을 보게된 슈크라, 그리고 자체버프를 통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나라야나를 제외하면 개조장수 혹은 그 미만의 장수들 보다도 활용도 폭이 좁아 사실상 버려진 장수들이 절반에, 네 국적 모두 포함해서 현재 후반부에 가서 활용 자체가 불가능한 고자장수들 역시 문제. 최근에 주목받는 각성장수들만 해도 각성시호충장을 제외하면 기회비용 대비 효율이 개조흑룡차만도 못한(...) 장수들 천지이다.

거상의 기본적인 용병체계는 용병이 전직하여 1차 장수가되고 이때부터 교환불가의 속성을 지니게된다. 다시 전직하면 2차장수가 되며 여기서 각성 장수나 개조 메카닉 장수로 다시금 전직을 한다. 환수 계통은 공장을 통해서 환수 명패를 제작하여 이것으로 환수를 고용하며, 이 환수들을 재료로 하여 만드는 환수석상 3종류로 신수를 1마리 고용하며 이 신수들을 재료로 만드는 신수석상 4종류로 신수 기린을 만들며 또한 이 기린에 신수 하나를 더해서 사천왕을 만든다. 이러한 피라미드 과정에서 재료가되는 용병이나 환수등의 대상이 레벨이 높을수록 다음단계의 용병은 더 높은 스텟을 가지기 때문에 작정하고 육성하면 시간을 엄청나게 소모해야 한다. 결국 유저는 정석이라 불리는 정해진 테크트리를 따라가는 것이 대놓고 강요되어 있고, 여기서 벗어나는 경우 상위 던전에서 불이익을 심하게 받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 심각한 프레임 저하 현상
    이팩트가 화려한 스킬이 여러개 겹치게되면 프레임이 심각하게 떨어진다. 문제는 이 프레임저하는 고사양 PC로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닌 점. 그리고 프레임이 저하되면 심해질수록 조작이 먹통이된다. 물론 이 스킬은 유저의 스킬이 아닌 몬스터의 스킬도 포함되며 가장 심각한것이 선무공신의 반폭뢰 프레임 저하 현상으로 심할 경우에는 거의 조작이 불가능 해진다.


* 격차가 심한 컨텐츠 항목
가령, 군주온라인 등에서 영향을 받은 장인 기술의 경우, 광부와 약초꾼을 제외한 나머지 직업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물량과 템을 요구하며, 이 과정을 한두번도 아니고 적어도 수십번을 반복해야 상위 컨텐츠로 진입이 가능하다. 말 그대로 광부와 약초꾼을 제외하면 돈이 넘치는 고수들 조차도 부담이 심해 나머지 직종을 고르는경우가 거의 없다. 결국 필요스탯을 올리기 위해 골랐던 직종을 하면서 디플레이션으로 이해 캐거나 채집한 물품들이 똥값이 된다(...)

  • 지나치게 비싼 캐시 가격
    수백만원씩 현질해대는 헤비 현질러들도 있는 게임이라 다소 묻히는 사실이지만, 캐시 아이템 가격이 무시무시하게 비싸다. 가장 기본적으로 국적을 단 한 번 바꿀 수 있는 '귀화의 서약' 아이템이 무려 15000원으로, 4국가를 다 돌려면 6만원이라는 거금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4국가를 다 돌면서 장수 조합을 꾸리는 게 게임의 시작이다.[63] 이 장수 조합을 꾸리려면 장수 보유 횟수를 늘리는 손자병법 아이템 역시 필요한데 이 역시 소모 아이템으로 무려 24000원. 최대 4번을 쓸 수 있으니 도합 96000원이 소모된다. 추가로 전투 시 특정 효과를 누리게 해주는 수호부, 몬스터를 고용하는 데 최대 11개씩 들어가는 봉인의 돌, 2차 장수가 무기 스킬을 쓸 수 있게 해주는 봉기부 아이템 등이 죄다 비싸다. 추가로, 각종 경험치 보너스 & 사냥 시 도움을 주는 기간제 캐시 아이템이 경험치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64] 필수에 가까워서 지속적으로 현금을 쓸 수 밖에 없게 하는 게임. 경험치 보너스 & 사냥 시 도움을 주는 기간제 캐시 아이템 등은 시나리오, 공성전 등에서 나오는 상자에서 받을 수 있기에 어느정도 타협을 본 셈이다.
    물론 어느 정도 성장하면 게임 돈으로 충분히 구매가 가능하고 기간제 아이템 사용 기간동안 열심히 사냥을 하면 이득은 보고도 남지만 그 아이템은 누군가는 캐시로 산 아이템이다. 운영 주체인 AK가 소규모 회사임은 감안해야겠지만, 어쨌든 유저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


  • 던전
    MMORPG 치고 버려진던전이 수도없이 많다. 그나마 그 버려진 던전들은 거상 블로거들이 심심해서 여행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초보가 사냥해서 레벨업할 방법이 전혀 없다보니 대부분이 청랑으로 가서 사냥하는 방법 외엔 다른수단이 전혀 없으며, 최근 던전 업데이트 내역을 보면 대부분 고렙위주의 던전을 우대하고 저렙던전은 천시하는 경향이다. 물론 기존의 초보용 퀘스트를 깨면 레벨 100정도는 될수 있지만 그뿐이다. 청랑이 살고있는 백호림 가려면 120이나 되어야하는데. 덩그러니 레벨 100 만 달성한채 쓸쓸히 접는 초보유저들이 수도없이 많다.[65]


  • 고정된 캐릭터 육성 방식
    각 국가별 주인공 캐릭터와 그 전직이 있지만 귀화의 서약과 규화보전 아이템을 이용해서 쉽게 바꿀 수 있다보니 직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게다가 전직별로 밸런스 편차가 심해서 육성 테크트리가 고정되어 있다.[66] 또한, 용병 컨텐츠 역시 천편일률적이며 신수, 그 중에서도 기린의 의존도가 매우 심하다. 기린보다 바로 아랫단계의 격수 용병과 기린의 딜량 차이가 2배에 가까운 지경이다보니 기린 이외의 조합은 예능 내지는 애정, 하여간 무언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만 가는 것으로 취급받는 상태다. 이를 해결하고자 2016년에 추가된 사천왕 시스템은 4명의 사천왕의 입지를 동등하게 하고 4명 중 한 명만 고용 가능하게 하여 테크트리를 다양하게 하였지만 이 역시 사천왕을 제외한 용병조합이 획일화되어 있고 사천왕의 가격이 무시무시하여 사실상 고렙용 컨텐츠라는 것에 한계가 있다.


  • 불안정한 서버 & 클라이언트 상태
    현재 거상을 운영하고 있는 AK 인터랙티브는 거상 하나만을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게임 개발사로, 당연히 서버 장비 역시 넉넉지 않다. 여기에 특정 서버로 사람이 지나치게 몰리다보니 서버가 남아나질 않는다. 가장 인구가 많은 백호서버 한정에 가깝긴 하지만, 속칭 '엔터 온라인'이라고 하여, 서버 최대 인원을 초과하여 접속 자동 대기 상태로 기다리다가 다시 서버 선택 화면으로 넘어가 접속 시도를 무한 반복해야 하는 현상이 악명이 높다. 엽기적인건 사람이 없는 서버는 너무 없어서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 지경이란 것. 클라이언트 역시 상태는 마찬가지라, 서버 상태 불문하고 클라이언트가 이유 없이 강제 종료되는 현상이 비일비재하다. 특히 거상은 사냥 경험치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전송하지 않고 일정 간격을 두고 전송하는데 이 때 팅겨버리면 이 간격동안 얻은 경험치가 몽땅 다 날아간다. 다행히 레벨업을 하는 순간 전송을 무조건 하는지 레벨업을 시키면 그 시점까지 얻은 경험치는 모두 무사하고, 아이템 획득 정보는 모두 실시간으로 저장된다. 클라이언트 팅김 현상은 거듭된 개선으로 많이 좋아졌으나 서버 포화 상태는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 낙후된 UI
    1024 * 768 해상도만 지원한다. 그 위도 그 아래도 지원하지 않는다. 그나마 이게 한 번의 대형 패치를 거친 결과로 그 이전엔 800 * 600만을 지원했다. 최근 대세인 동시 다중 클라를 진행하려면 창 모드가 필수인데 RTS 기반의 전투에서 1024 * 768 해상도의 창 모드 화면은 너무나도 협소하다.[67]

  • 어려운 초보 유저의 입문
    2차 장수까지는 노력으로 쉽게 다다를 수 있는 경지이나 그 위 컨텐츠가 사실상 바로 현금 10만 단위의 거금이 필요한 신수+사천왕 이다. 무자본으로 입문한 유저가 2차 장수를 뽑고 할 수 있는 것은 노가다나 현질밖에 없다. 그나마 요즘은 2차 장수들의 위력이 많이 상향되고 1세대 2차 장수의 개조 시스템까지 생긴데다 신수의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으나 여전히 무자본 유저가 입문하기에는 어려운 게임인 것은 틀림없다.[68][69]

  • 스텟 간 밸런스 붕괴
    스텟 간 밸런스가 매우 좋지 않다. 정확히 말하면 , 유독 민첩 스텟에 가혹한 편이다. 스킬이 힘 비례면 들 수 있는 무게가 늘어나고 지력이면 마법 난사를 많이 할 수 있으며 체력이면 그만큼 생존력이 보장된다. 하지만 민첩의 경우 적중률과 방어력이 올라가는데 적중률은 마법이 아닌 평타에 의존하고 방어력은 거상에서 의미가 사라진지 오래다. 또 상위 던전일 수록 체력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 비례나 지력 비례 스킬들은 체력 비례 (기린이나 구망도) 스킬에 비해 메리트가 더욱 떨어지게 된다.[70] 지력을 많이 찍는 순비연의 경우도 지력을 일정치만 찍어두고 전부 체력에 돌리는 것을 보면 이러한 현상을 잘 알 수 있다.

  • 중수와 고수 사이의 지나치게 큰 갭

거상에서 중수라 하면 보통 기본 7장수(개흑차+개봉비+김유신+맹호+라시야+개발석+오행기)를 바탕으로 삼문이나 번쾌, 얼해전사 등을 대량 솎아낼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인정받는다, 이 과정까지만 간다 해도 손병 + 국적 옮기는데 돈이 허벌나게 들어 기본으로 12만원 이상은 깨진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렇게 돈을 쓰고서도 고수가 되려면 적어도 기린을 입문해 뿔을 끼우고 저항세팅을 위해 템을 사고 수호부 정령

버프 위해 또 캐시까고 이러는데 이전의 금액 이상이 든다. 결국 현질로 치면 약 3~40만에 이르는 시간을 직접 구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 이상의 컨텐츠, 예를 들어 사천왕이나 흉수 등은 아예 캐시템을 대놓고 요구할 정도니... 이런 문제 때문에 중수와 고수를 가르는 기준은 다름아닌 현질유무에 달렸다고 하니, 아무리 게임으로 먹고사는 회사라지만 참으로 불편한 현실 중 하나. 실제로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몇몇 거상 BJ들 역시 이 문제를 종종 제기하곤 한다.

  • OST 일부 멜로디 표절 문제
    OST 중 호평을 받는 조선 필드 테마의 일부 멜로디가 영웅전설Ⅲ 하얀마녀 OST의 후렴부 멜로디와 거의 같다. 비록 그 일부 멜로디 외에는 전체적으로 다르긴 하지만, 표절 문제가 어디 일부만 그런다고 문제가 없다 할 수 있겠는가? 영웅전설 쪽 개발사와 조이온(필드 테마가 만들어졌을 당시의 개발사) 사이에서 조율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조선 필드 테마는 아직 게임 내에서 쓰이고 있는 중이다. 고의가 있든 없든 상당히 아쉬운 부분.

  • 잘못된 표기
    잘못된 표기들도 일부 등장한다. 가령 인도의 미(美)의 여신인 라크슈미를 크라슈미라고 표기한 대만의 2차장수라던지...문제는 클레임을 거는 유저가 없으면 모를까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팬사이트를 보면 문제되는 이야기지만, '버그가 나서 데미지가 안 박히는 것도 아니고 겨우 텍스트 뿐인데'라고 생각해서 크게 신경을 안 쓰는지 크라슈미가 등장한 이후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정이 되지 않고 있다. 사실 이건 임진록 시리즈부터 대대로 전해져내려오는 조이온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와키자카'를 '와카자키'로 표기하질 않나 불랑기포를 불량기포라고 표기하질 않나...그나마 와키자카는 텍스트는 수정했지만 음성은 그대로 '와카자키'이다

  • 더빙에 대해 유달리 인색한 모습과 일관성 없는 더빙
    위에 언급한 조이온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연관되는 점. 거상은 조선 캐릭터는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고 일본,중국,대만 캐릭터는 각자 국가에 어울리는 더빙 음성을 사용한다. 사실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다. 조이온은 더빙이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치지않는다 생각하는건지 성우에게 들이는 비용이 아까워서 그런건진 몰라도문제는 초기부터 존재하던 기존 캐릭터들의 음성은 더빙해놓고 이후에 추가된 의술사,칼잡이,순비연,염력사 같이 서비스가 어느정도 진행된 이후 추가 된 용병은 몇 년 동안 벙어리로 존재했다. 그나마 의술사에서 파생 된 허준과 뇌전차는 대사가 있었지만, 이것도 임진록에서 사용되던 음성을 그대로 사용하는 성의 없는 대처였고 아직까지도 임진록의 대사를 사용한다. 한참후에 벙어리 캐릭터들의 대사가 추가 되었지만 한국어 더빙으로 일괄 더빙을 해버려서 같은 대만 국적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염력사와 도끼 거한의 언어가 다른 기현상을 보여주게 되었다. 특히 무슨 이유에서인진 몰라도 이령의 경우, 이후에 패치로 추가된 도술사와 장창무사와 달리 중국추가와 동시에 처음부터 존재하던 장수임에도 불구하고 대사가 없는 벙어리 상태였다. 허준 처럼 임진록에 있었던 이령 대사를 그대로 쓴 것도 아니고 이령은 초기부터 존재하던 1차 장수 중 유일하게 벙어리인 장수 였으며 몇년후에 대사가 추가 되었지만 염력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어 더빙이다. 결국 아프리카의 한 BJ가 유저들의 더빙모집을 직접해서 그걸 방송으로 내보낼 정도.

  • 대책없는 인플레이션
    다른 게임과 비교하면 인플레이션이 매우 심하다. 다른 게임의 경우 수리비나 상점을 통해 게임 화폐를 회수하는데 거상에는 이러한 방법이 매우 적다. 특히 루트 시스템 특성상 개인이 만드는 화폐양은 매우 많고 당장 사냥만해도 개당 50만냥 짜리 상재가 우수수 떨어진다. 상점 아이템은 아예 안쓴다고 보면 될 정도로 형편없으며 포션 또한 개인이 만들어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당 2천만 짜리 장건상자를 도입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반대로 초보들의 경우 돈을 벌방법이 전혀 없다라고 봐야될 수준이라서[71]이 역시 초보들이 쓸쓸히 거상의 계정을 삭제하고 그대로 떠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72]


  • 아이템 이름과 혼동한 거상운영진의 실책 그리고 논란
    이건 최근에 생겨나고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인데, 거상내 사통팔달[73] 아이템을 써서 물건을 사거나 파는 일이있다. 최근 추가된 아이템 이름중 [범자석판](베이) 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문제는......... 아이템 현금거래 사이트 아이템 베이와 착각을 한 건지 작년말 거상운영진들이 해당 유저를 영구정지 시킨 사례가 있었다. 그저 아이템을 사고 팔려고 한건데 아이템 베이로 착각해 정지를 시켜버린데다 해당 유저가 아무리 항의를 해도 복붙 수준의 답변만 오고 이유저 외에도 다른 유저들도 비슷한 일로 영구정지를 당한 일이 몇 번 있었다고한다.
    물론 거상 현거래를 통해 불법적으로 계정을 사고파는 행위는 금지이지만 아이템 이름을 그저 사려고 한유저를 현거래로 착각해 영구정지를 하는건 옳은 행동은아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아시는분 추가바람 근데 왜 아이템이름을 저렇게 지었대?


  • 길드내부의 심각한 친목질
    다른게임의 길드들도 그렇지만 유독 거상이 길드내 친목질이 매우 심각한편에 들기도한다 심지어.. 친한 거상유저끼리 일명 파란만장 거상이라 불리는 카페에서 친목질을 하는경우가 좀 있다 이런 친목질에 질려서 나가는 초보유저가 상당수.... 친목도 정도껏이어야지 초보를위한 상단이라면서 조금이라도 유저가 이건아니다싶어 반발하면 상단탈퇴 시키고 그유저 닉네임을 서버내에 알려서 사기꾼으로 누명씌우는 상단이 수두룩하다
    실제로 상단 내부, 상단끼리의 친목질을 넘어 상담과 운영진의 친목질이 조이온 거상시절에 있었다. 2006년 거상 가이드북을 출간하면서 당시
    주작서버의 여성들만 있는 대만이 거점이였던 '수호신화' 상단 대방 'Ever_K'가 운영진들과 자기네 상단 여성 회원들과 집단 미팅을 가지고 데이트 주선을 하였고 첫 가이드북 제작을 해당 상단에 맡겼다. (여기서의 미팅은 비지니스 상의 미팅이며, 데이트는 정말 게임사 직원들과 상단 회원들 간의 이성적인 만남 교류의 데이트이다.)
    특히 이 상단이 마을을 소유하게 된 시점이 중국과 대만지역 마을 확장 패치가 공개 이전부터 파악하고 있었고 해당 상단 다음 카페에도 운영진과 거래 비슷한 내역들이 많아 어느정도 추정케한다.

  • 고증 오류
    고증 오류도 다수 등장한다. 중국식 갑옷을 입은 선무공신이라던지... 사실은 선조가 공을 세운 권율에게 질좋은 중국제 갑옷을 선물했다 카더라 근접에서 베는 용도인 쿠크리를 원거리에서 던지는 것도 명백한 고증 오류다. 게다가 조선시대에 제갈공명과 세이메이가 등장한다! 심유경,곽재우,이여송 같은 원작 캐릭터들은 어디다가 팔아먹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항우나 유방, 김유신 같은 경우 영혼을 빙의시킨 것이니 제외하자.

  • 매일매일 우려먹는 일러스트
    Ak인터렉티브 이후로 이벤트에 사용되는 주인공들의 SD 일러스트는 진짜 사골이 우러나도록 우려먹는다 일러스트레이터를 고용할 돈이 없는건지 새로운 일러스트같은게 잘 안나오며.. 매년 여름마다 나오는 수영복 일러스트는 좀 지겹다는 사람도 있을정도라서 새로운 일러스트의 등장이 많이 없으며.. 대부분 새로운 유닛들의 새일러스트 말고는 주인공 일러스트는 거의 새로 그려지지 않는편. 또한 새로나온 각성장수들의 경우는 이전 2차장수들에 비해 도트부터가 개판이다.

  • 전혀 새롭지 못한 이벤트들
    이벤트의 수준은 가히 이터널시티에 맞먹을 정도의 이벤트들이 나오는데 대부분.. "모양만 다르지 형식은 똑같은" 이벤트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접속시간" 이벤트는 하도 우려먹어서 우러나올 국물도 없을정도로 우려먹는터라.. 새로운 이벤트를 기대했던 유저들이 많이 실망하는경우가 적지는 않다.

  • 베타적인 길드 시스템

거상의 길드 시스템은 마을을 소유한 유저만이 상단이라는것을 창설이 가능한데 저 멀리 변두리에 위치한 마을도 몇십억은 기본으로 나간다 뿐만 아니라 이 상단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상단을 레벨업 시켜야 하는데 상단의 경험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퀘스트를 해야한다 거상에서는 일부 에픽퀘스트를 제외하면 전부 시간낭비이거나 거의 무보수에 가까운 보상을 주기 때문에 상단원들의 협력으로 상단을 한단계씩 성장시키는 훈훈한..배경을 연출하기도 하는데 퀘스트 1개 해봐야 평균 10~20정도 오른다.거기다 1일 가능 한도가 3천으로 제한 되어 있다 정말 쓸만한 상단스킬인 막역지우를 배우기 위해서는 무려 215일동안 5명이상의 유저가 합심해서 하루종일 퀘스트만 진행해야 한다

  • 사재기꾼

좋은 아이템이 비싸게 받는 RPG게임 특성상 사재기꾼은 없을수가 없다 하지만 거상의 사재기꾼들은 여타 게임들보다 더 심한 행태를 보인다 한번 당해보면 다른게임들보다 뒷통수가 심하게 얼얼할것이다.

5. 모바일 거상 출시[편집]

거상이 거상:영웅전기 라는 이름의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6. 관련 사이트/링크[편집]

거상짱: 거상에 관련된 각종 정보들이 올라오는 사이트.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은 미흡하지만 아이템이나 몬스터, 장수등의 정보를 획득하는데 있어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사이트이다. "거상 백과사전" 사이트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거상의 정석: 다음 커뮤니티 카페. 원래 규모가 꽤 있었던 다음 거상 카페에서 카페지기의 카페 매매를 실행한 후 남아있던 카페 운영진들이 나와서 만든 카페이다. 아무래도 네이버가 현재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사이트다 보니 접근성면에서 파란만장 거상에 비해 떨어져서 유저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이 흠이다.
파란만장 거상: 항목 참고

[1] 현재 서비스 종료[2] 개발 극초창기에는 임진록 2 + 조선의 반격에서 거상이라는 항목을 클릭하여 실행했었다. 이후 온라인으로 독립하게 된 것.[3] 이때 바뀐 일본 남자의 외형은 처음엔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다. 제법 껄렁한 스타일이던 기존과 달리 너무 순해보인다는 이유로...[4] 기존에는 일본 캐릭터들도 한국말을 하고 대만 캐릭터들은 아예 대사 자체가 없었다. 중국은 그 당시에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다.[5] 조선의 주인공 캐릭터는 변경되지 않았다.[6] 원래 있었던 주인공 캐릭터의 이동시 목소리도 삭제했다.[7] SNK 팬이라면 들어봤을 그 TONKO가 맞다....충공깽.[8] 사람 없는 서버 두 개 통합해도 사람 많은 백호 서버보다 사람 숫자 적은 거 보면 예전에 비해 위상이 많이 떨어졌다.[9] 하지만 의외로 한가하게 플레이 하려면 오래된 서버 중에 하나 골라서 하는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 백호나 주작서버의 경우는 특히 인기있는 사냥터의 경우 클릭전쟁이 매우 심각해서...[10] 가장 처음 생성된 서버이면서 동접자수도 가장 많은 서버. 유져가 너무 몰려서 그런지 경험치 이벤트에서 제외될 때도 있었지만, 결국 그것으로 안됐는지 2011년 10월 13일부터 동년 12월 21일까지 신규캐릭 생성제한이 걸렸었고 이후 특정 시간대 마다 항상 접속 문제를 겪다가 2014년 7월 11일 낮 17시 부터 이후 공지가 있을때까지 또 신규캐릭 생성 제한이 걸렸다.[11] 백호서버 다음으로 인원이 많은 서버. 초급자들의 노가다용 템이 타서버에 비해 싼 반면 고수들의 앵벌템이나 고렙용병은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라 빈익빈부익부가 가장 심한서버로 유명하다. 사실상 백호와 주작서버를 제외하면 인원표시가 빨간색으로 올라가는 일이 없다.(...)[12] 황룡+기린[13] 영웅+신화[14] 공작+충무[15] 다른 서버들이 2000년대 초~중반에 생긴데 비해 태왕서버는 2010년이 지나서 생긴 유일한 신생 서버다.[16] 동명의 드라마가 나왔을 때 이벤트로 생성되었던 서버로 당시 1위부터 100위까지의 캐릭터를 선별해서 대회를 개최했던 서버였다.[17] 타 게임과 달리 소모성 캐시템은 사용시 시간으로 줄어드는게 아니라 하루 손해보는 시간을 생각하여 기간 다음날까지 0일후 삭제로 표시되어 0일후 다음날까지 사용 가능하다.[18] 조선,일본의 경우 역사왜곡수준이며 요괴에서 이름을 따온 몹들 중 무지기는 잡몹으로 등장하고 불가사리는 불을 내뱉으며 무지기와 마찮가지로 잡몹(...) 몹중 도깨비도 생긴게 오니와 유사하게 디자인 하는 등(씨름 운운하는 등 그나마 내뱉는 대사는 도깨비같지만... ) 전승과의 차이가 너무나도 심하다.[19] 선택시 음성만 존재하고 공격시, 이동시, 사망시 대사가 없다 2015년 9월15일 현재는 하누만, 난다데비 등의 인도 남부 장수,용병만 음성이 없다.[20] 특히 이 때는 죽게되면 아이템 일부도 사라지는 지라 간혹 이걸 역이용해 고가의 아이템을 채가는 것도 가능했다.[21] 또한 물건 판매 권장 정보가 오늘의 뉴스처럼(…) 화면 아래에 있는 공지사항 칸에 간간히 등장한다. "물품 : 도시1(가격) → 도시2(가격)"[22] 장날이라고 해서 각 상점의 물건들의 개수가 변화하는 시간이 있는데 우측 하단에 표시된 거상 내의 시간으로 15일, 30일에 적용된다.[23] 애초에 거상에서의 총의 위상은 폐기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여서 있던 없던 쓸모없는 무기.[24] 조선의 기마궁수를 예로들자면, 전직 후 신립이 자력으로 레벨업을 하기 위해선 고급대력궁 이상의 고급활을 껴서 기공신포를 써야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전직렙보다 더 높은 레벨까지 키워서 파는 방법이 있었다.[25] 현재는 레벨 200을 찍은 후에 파는 일도 많아졌다. 아니, 거의 200 찍고 판다.[26] 2차장수는 1차장수로, 1차장수는 용병으로 되돌리고, 돌리기 전의 레벨/2 만큼의 스텟을 보너스로 받는다. 최대 300까지 받을 수 있다.[27] 환수 자체는 거래가 불가능하지만, 석상으로 제작하면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 대신 한번 석상으로 돌린 환수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다.[28] 특히나 생산시설의 개수는 모든 서버가 다 똑같은데 유저가 압도적으로 많은 백호서버나 주작서버같은 경우에는 같은 생시라도 다른 서버들보다 심하면 10배씩 가격 차이가 나기도 한다.[29] 과거에는 생산시설이 폭파해도 누구 생산시설이 폭파한 줄도 모르게 되어있었다. 그렇게 생시만 먹어치우는 소위 말하는 생시 킬러들이 있었다.[30] 마작이라 불리는 게임과, 카드 뒤집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받는 게임 등이 있다. 사과를 받는 게임은 농장과 목장에서만 할수있으며, 코믹한 분위기가 일품이지만 난이도가 높아 거의 하지 않는다. 나머지 생산시설의 미니게임은 마작 비교적 편하고 쉽지만 이것도 오래 하다보면 눈아프고 머리가 돈다.(...) 카드뒤집기는 생산시설의 건설 혹은 그 시설의 단계를 업그레이드 할 때만 플레이 할 수 있다.[31] 왼쪽 하단에 보이는 만두가 옆에 붙은 게이지로 말그대로 포만감을 나타낸다. 최대 4000이며 0이되면 체력이 깎이게된다. 이것도 처음에 200었다 500으로, 그리고 이 패치 이전엔 2000이였는데 스펙이 올라가면서 포만감의 소모가 극심해지자 최대치도 그에 따라 올라가게 되었다.[32] 포만감이 0에 도달하면 모든 유닛의 체력이 10%정도 깎이고, 그래도 계속 전투를 하면 과거에는 본캐릭터가 전투를 시작하자마자 죽어버리는 패널티가 있었으나 현재는 0일 경우 그냥 전투 불가능[33] 변신주문서, 날개, 상단 스킬 등. 거기다 퀘스트로 얻는 모든 경험치는 본캐릭터만 받는다.[34] 예전엔 15단계였다.[35] 왜 이름이 노사심이냐면, 시험은 공정하게 사심이 없어야 한다고... NPC가 하는 대사 중에 그런 드립이 있다(...)[36] 사지선다형, 7초 이내에 답을 해야한다.[37] 일일이 타자를 쳐야하며, 10초 이내에 답을 해야한다.[38] 모유저의 말을 빌려보면 결혼후에 남캐/여캐가 규화보전을 먹으면 그대로 게이물/레즈물이 된다고(...)[39] 5개의 퀘스트중 4개는 템을 모아오는 것이라 상관이 없지만 4번째 퀘스트가 일본해저동굴의 별가사리 50마리를 잡는 것.무진장 강력해서 2차장수 어느정도 있는 중수들도 함부로 건들기 힘들다.[40] 수수료 10만냥[41] 현금으로 환전할 경우 돈은 전장으로 입금된다.[42] 과거에는 제한이 5억이 끝이었다. 참고로 전장에는 1000억 까지 보관이 가능하다.[43] 즉 손자병법 1개를 소모하면 힘 스탯이 100개가 올라가고, 그 상태에서 또 1개를 소모하면 민첩 스탯이 100개가 늘어나는 식으로, 4개를 모두 소모했다면 모든 스탯이 100개씩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44] 용병들의 경우 염력사, 야수전사 , 도끼거한, 여전사를 제외하면 초기엔 임진록 명나라 보병유닛의 음성을 그대로 사용했었다. 야수전사의 경우엔 초기엔 초기 조선 창잡이의 대사를 그대로 썼으나 현재는 변경되었다.[45] 고용비용이 타 국가보다 50냥 비싼게 흠이지만 별 차이 없다. 원피스의 루피 복장을 닮아 저작권료라는 소문이 있던데.[46] 얻을 확률이 매우 적은데다 파티사냥에서만 뜬다. 허나 캐시로 판매하고있는데 가격이 비싸다.[47] 왕궁시녀 - 파르파티 / 왕궁 비밀 호위 - 마술사, 이교도 치유사 - 치유사 / 이교도 대승정, 사제 - 라시야, 비비사나 / 해적포병 - 대포병[48] 가장 처음 채광을 할 수 있는 륭산을 제외하고는 모든 채광 장소에 채광 실패 확률이 존재한다. 물론 륭산에서도 배우지 않은 광물이 나온다면 채광에 실패해서 포만감이 떨어진다.[49] 다만 일부 유저들의 경우 거상에서의 시간 배경이 임진왜란 시기의 동북아시아라서 역사 게임(?)이라는 느낌으로 했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갑자기 정령이라는 이름의 판타지 소설에서 등장할 법한 시스템이 생기자 원래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비판을 한 유저들도 있기는 있었다. 이 유저들은 정령 패치가 있기 전에도 수상한 동굴이나 늪지대, 파오의 탑 등 새로 추가되는 던전에 생긴 몬스터들이 서양식 악마같은 몬스터들의 모습을 취할 때도 비판의 목소리를 섞곤 했다.[50] 챠우신전에 있는 발로를 크기만 약간 줄여서 그대로 따왔다.[51] 상급 정령들 중 유일하게 다른 몬스터에서 모습을 따오지 않았다.[52] 백호림에 서식하는 청랑이 색깔만 주황색으로 바뀌었다.[53] 한라산에 서식하는 돌하르방을 크기만 약간 줄여서 그대로 따왔다.[54] 개마장원에 서식하는 천둥새의 모습을 크기만 줄여서 그대로 따왔는데 천둥새라는 몬스터가 공중몬스터라서 초기에는 공중판정을 받아서 각종 버프들이 걸리지 않는 버그(?)가 있었으나 패치로 지상 취급을 받게 고쳐졌다.[55] 물론 해당 의복을 직접 가지고 있어야 한다.[56] 다른 사람들은 다다·일취·변줌·도발·단약 등등을 먹어가며 사냥할 때 아무것도 없으면 혼자 피해보는 느낌을 감출 수가 없다.[57] 전투를 승리할 경우 모든 용병이 사냥한 몬스터가 주는 경험치의 10%를 추가로 받는다. 따라서 용병이 12명일 경우 12명 전체가 받는 경험치의 합은 해당 몬스터의 경험치의 220%다.[58] 2인 파티일 경우 5%, 3인 파티일 경우 10%, 4인 파티일 경우 15%, 5인 이상의 파티일 경우 20%의 경험치를 추가로 받는다.[59]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서로 다른 PC를 조작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60] 거상에서는 하나의 명의로 최대 3개의 아이디까지 가입이 가능하므로 계정의 개수 제한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61] 실제로 AK차기 계획 브리핑에서 두어번이나 블리자드의 우월한 세계관 스토리를 언급하며 이를 벤치마킹하겠단 의사를 간접적으로 밝힌바 있다.[62] 기린은 심장을, 청룡은 머리를, 백호는 팔을, 주작은 다리를, 현무는 몸을 맡는다.[63] 사실 귀화의 서약의 효용은 국적 변경에만 있지는 않다. 귀화의 서약을 쓰면 퀘스트가 초기화되기 때문이다. 상위 컨텐츠인 흉수나 신수를 위해서는 높은 신용도가 필요한데, 이걸 한 나라에서 다 충족하는 것은 무리이다. 물론 이걸 따져도 귀화의 서약 가격이 높은 것을 전부 커버할 수는 없겠지만.[64] 정확히는 '일취월장' 아이템이 직접 몬스터를 잡지 않고 전투에 참가만 하여 얻는 승리 경험치를 10%에서 20%로 증가, '다다익선' 아이템이 전체 경험치를 50%만큼 증가시킨다. 그리고 이 둘은 중첩이 된다. 여기에 본캐릭터 한정 승리 경험치를 10% 추가로 얻게 해주는 변신주문서, 필드 이동 속도를 증가시키는 축지법, 매 전투 시 체력과 마나를 100% 회복해주는 단약 시리즈 등을 포함하면 사냥에 도움이 되는 가짓수가 많다.[65] 그래도 울며 겨자먹기로 여차저차 청랑가보면 "가봤자"다 그렇다할 전직용병 살돈도 없는 초보유저들은 청랑 잡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서 "이건 게임을 하란건지.. 때려치우라는건지"구분이 안갈정도다.[66] 대부분의 초보유저들에게 기존 올드비들은 중국시작->순비연이고 뭐고 이것저것 등등을 뽑으라고 한다 거의 대부분 중국이나 대만시작으로 하지 조선이나 일본시작은 거의 예능이라는 평에 가까우며 최근 개조장수나 각성장수가 등장하긴 했는데 근 몇주를 노가다해야하는 판이라 초보유저들은 이거에 질리고만다.[67] 과거에는 창이라도 늘릴수있었지만 지금은 그거마저 안된다.[68] 추가로.. 만약 초보자가 :청랑존"에 입성했을때는 자신이 직접 사냥해야 레벨업이 수월한데 장수를 이용해서 전직레벨인 150까지 가는게.. 직접 사냥보다 미친듯이 느리다 설령 플레이어캐릭터로 직접 잡으려고해도.. 초보의 입장에서는 빙벽과 사두지팡이가 없는 상황이라 아예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쯤되면 하란건지 마란건지...[69] 참고로 순비연은 어떻게든 구한다쳐도 사두지팡이는 고위 사냥터인 인도던전에서 나오는 템이라 초보자 사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 대부분이라서 초보유저들은 경악을한다.[70] 다만 힘 비례의 경우는 공격력을 대폭 올려주어 격수로서 효율이 엄청나며, 지력 비례는 기술 난사가 한 없이 가능해진다는 메리트를 유지할 수 있다. 민첩은... 뭐 어쩔 수 없을지도?[71] 위의 돈벌이 방법들은 역시 통하는 돈벌이지만 어디 그게.. 초보들한테 쉽겠는가.. 당장 마술사나 사술사 사려고 돈을 모은다쳐도.. 그 이전에는 도대체 뭘로 돈벌라는건가?[72] 그래도 상업퀘나 전투퀘로 돈을 주긴하는데 그 돈은 거상에선 그냥 과자값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므로 여러모로 매우 힘들다 간혹 무자본 플레이라고 거상 블로거들이 계정 새로만들고 저 주는돈 가지고 "무자본 쉽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그 유저들은 이미 거상에서 짬이 생긴유저들이므로..초보들 입장에선 말도안된다 애초부터.. 거상의 초보가 루트를 할수있을리가 전무하므로 현질 이외엔 초보들은 돈벌방법이 전혀 없다.[73] 서버내 접속한 모든사람이 볼수잇는 타게임의 사자후와 비슷한 캐시아이템 던파로 치면 핫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 글자수 제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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