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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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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눈 버전

1. 개요2. 작중 행적

1. 개요[편집]

악플게임의 등장인물. 이름의 유래는 천사 + 사랑으로 추정. 모티브는 마찬가지로 전작의 주연인 백실장.

최종 예선 2위.이것때문에 한때 나익명보다 강하다는 설이 돌았었다. 주 사용 닉네임은 Michael.

남성의류 인터넷 쇼핑몰 경영자로,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서 쇼핑몰 매출을 올리기 위해 악플게임에 참가했다. 악플게임 실력이 괜찮은 건 진상 고객을 상대하면서 댓글 스킬을 단련했기 때문.

첫 등장시에는 실눈이었으나 본선 16강 경기가 시작되고 나서는 잘만 눈뜨고 다닌다. 뺨에 십자가 형태의 문양이 있는데, 문신인지 칼자국인지는 불명.

제 1경기 질투의 화신 때에는 자신의 실명까지 말해가면서 마녀 역할이었던 남아연을 위로하거나 16강전 이미지 게임 때에는 봉사 활동을 하면서 눈물을 보이는 등 착한 사람 같지만, 경기에서 역할이 어태커로 바뀌자 남아연을 협박하거나 봉사활동 때는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찍히지 않자 옆에서 촬영하는 사람에게 화를 내고 욕을 하는 등 실제로는 그다지 좋은 사람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다.

2. 작중 행적[편집]

악플게임에서 한 번도 악플을 달아본 적이 없다 했고,후반전 어태커 역할 때에도 악플을 달지 않겠다고 했으며 그 말대로 악플을 달지 않았다.처음 실더 역할을 맡았을 때는 남아연을 감싸고 주장을 뺀 어태커 팀원들마저 실더로 전향시키지만, 후반전에서는 전반전과 마찬가지로 남아연의 실더를 어태커로 전향시키며 전반전에서 실드를 쳐줬던 것을 이용해서 남아연이 포기버튼을 누르게 만든다.

지금까지 악플을 단 적이 없고 예선도 실드 점수만으로 통과했다고 주장했지만 예선경기는 악플을 달아야만 통과할 수 있는 구조라 거짓말인듯하다.[1] 아니면 설정구멍이거나 나익명의 말대로 악플을 달고도 자각이 없을 수도 있다.

최종예선을 2위로 통과한 만큼[2] 32강전 내내 여러 선수들과 1위 자리를 다투었으며, 결국에는 2위로 16강에 진출한다.

이후 19화에서는 조만휘, 예민혜와 함께 공익광고에 출연.

20화에서는 조만휘의 자살 때문에 악플게임이 연기된다는 전화를 듣자 왠지 화난다는 표정을 짓는다.

21화에서는 악플게임 대회장에서 강경한이 나타나자 자기들이야 어차피 상대가 누가 되든 상관없으니 "민유린씨 요새 새앨범 활동 때문에 바쁜것 같은데 뭐 이해해야죠~"라며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22화에서는 16강전이 시작되자 좋은 이미지를 얻기 위해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가한다.

그리고 23화에서는 여전히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지만 그걸 찍어서 알리는 짓을 한다. 그리고는 나이트클럽에서 동업자와 대화를 하는데 "천사같은 남자옷 쇼핑몰 멘젤"이라는 쇼핑몰의 소속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 악플게임을 이용해서 홍보를 해서 연매출 몇백억을 찍는다는 게획을 드러낸다. 그리고는 여자와 어울리지만 다음 날 다른 선수에게 피격당해 졸지에 성추행범이 됐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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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에서는 합의금 때문에 화를 내며 항소하겠다고 화를 내며 동업자의 설득도 안 듣고 노발대발하다가 결국 동업자와도 헤어진다. 그리고 나서는 눈물까지 흘리며 복수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다가 강경한이 찾아오자 "네가 했냐"고 묻지만 "'누가' 했느냐는 중요한게 아니죠.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없다... 이게 중요하죠. 지금부터 당신이 복수의 타겟으로 삼을 대상은 널렸다는거니까요."라고 말을 듣는다. 그리고는 조만휘와 모범진의 일에 손진오 교수가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듣는다. 그리고는 손진오 교수가 한 "사람을 죽이는 심판자는 언제나 네티즌이니까요."라는 말을 듣고 무슨 소리들을 하는 거냐고 경악한다. 그리고는 계약서를 받으며 강경한에게 서명만 하면 "당신이 살아날수 있는 방법, 자기 손에 피 한방울 안 묻히고 사람을 죽일수 있는 방법, 그리고 악플게임의 진짜 목적까지" 모든 걸 알려 주겠다는 말을 들으며 스카웃 제의를 받는다.

26화에서는 강경한이 팀장으로 있는 어떤 사무실에서 16강 진출자들을 공격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스카우트되었기 때문에 처음과는 달리 강경한에게 존댓말을 썼다. 그리고는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장본인이 유주선임을 알게 된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는다고 하지만 강경한은 착한 이미지가 겹친다고 생각해 경쟁자를 제거하려 했을 것이라 말한다. 실더일 땐 어택커 다구리하고 어택커일 땐 반 협박으로 포기 점수 얻은 놈의 어디가 착하다는 거야 결국 어떻게든 몰락시켜주겠다며 복수의 칼을 간다.

32화에서 재등장.31화에서 얼굴만 비치기는 했다만 결국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문희가 경기장에 도착하자, 손진오, 감정무와 함께 먼저 와 있었다. 강경한이 악플게임의 진짜 목적을 밝히자 입꼬리를 올리면서 돈만 많이 준다면 괜찮다고 말한다.

34화에서는 8강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한방만신문희강마초가 의견 대립으로 다투는 걸 말리는 걸 보고 비웃는 감정무와는 달리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35화에서는 감정무가 손진오를 비난하는 것을 쳐다본다. 이후 손진오가 모범진을 도발하자 함께 지낼 사람들끼리 그러지 말자고 말린다. 이후 모범진의 "오히려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 이후 손진오가 모범진을 목졸라 죽이려는 것을 보다가 가드들에게 두들겨맞고 끌려가는 것을 보고 물러서라는 말을 듣는다.

36화에서 8강 2차전에서 신문희와 대결하게 된다. 신문희가 대왕그룹에 손 떼라고 설득하려는 도중 닥치라면서 자신이 유주선에게 복수하기 위해 깔 거리가 떨어진 유주선 대신 유주선의 일가친척을 공격했고 이로 인한 여파가 자신도 감당 못할 정도로 커져 유주선이 자살하는 원인을 제공했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자신은 살인자나 다름없으니 대왕그룹의 보호가 없으면 끝장이라며 자신을 방해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대결의 내용은 기업 훼방꾼의 신상을 상대방보다 더 많이 털어내는 것

37화에서 한방만의 작전으로 신문희가 일부러 져준 덕분에[4] 무난하게 승리했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멘토는 나익명이였다.

38화에서 멘티들 중 1위를 차지하는 데 성공하나 결승전에 한방만이 나갔기 때문에 결승전 진출은 실패하였다. 만년 콩라인

40화에서 결승전이 시작되자 감정무와 마찬가지로 방청객으로 등장. 정황상 대왕그룹에 계속 남기로 한 듯하나 감정무에 비해 표정이 썩 좋진 않다. 결승전이 시작되고, 한방만이 황대준을 마녀로 지목하면서 경기가 계속되자 경악하는 반응을 보인다.

43화에서는 한방만에 의해 악플게임의 진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16강 탈락자들이 한방만의 주장이 옳다며 경기장에 나타나자 처음에는 모범진, 감정무와 함께 황대준 측에 증인으로 나오는 것 같았으나 안상규와 여시현을 까는 감정무와는 달리 모범진과 함께 점점 앞으로 나오며 감정무를 끼이게 한다. 이후 아주 나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만해 이 미친놈들아..."라는 일침과 함께 안상규와 여시현 쪽으로 가세한다. 결승전 종료 후 행적은 불명.

[1] 예선경기는 악플 점수로 자신의 순위가 결정되고, 실드 점수는 상대의 악플 점수를 내리는 역할을 할 뿐, 자신의 점수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2] 한방만이 말그대로 한 방에 1위한 셈이라 사실상 1위. 단, 최종예선 제2경기까지 압도적인 1위였던 나익명이 3위가 되었는데, 마지막 경기에서 나익명이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을 가능성도 있다.[3] 봉사활동 후 나이트클럽에 부킹하러 갔다가 꽃뱀한테 걸렸다.[4] 단 신문희가 굳이 져주지 않더라도 신상을 턴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걸 본 강경한이 경악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