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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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본부 주변 전경사진[1]

창원대학교 昌原大學校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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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형태

국립대학

교훈

성실, 진리, 자유, 창조

상징

봉황

개교일자

1969년 3월 21일 마산교육대학

총장

제 7대 최해범

국가

대한민국

재학생 수

학부생 : 12,396명 (2016.04.01)
대학원생 : 793명 (2016.04.01)

전임교원 수

332명 (2016.04.01)

소재

창원캠퍼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학로 20

홈페이지

학교 홈페이지 포털


國立 昌原大學校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긴역사 오랜전통 서려있는 곳
푸른숲 맑은물 정든 이고장
여기는 거룩한 학문의 전당
새역사 창조하는 창원대학교
- 창원대학교 교가 中


1. 개요2. 학과
2.1. 학과 일람
3. 입시 4. 캠퍼스
4.1. 기숙사4.2. 도서관
4.2.1. 구 도서관(동백관)4.2.2. 중앙도서관(신축도서관)
4.3. 편의시설
4.3.1. 봉림관4.3.2. 사림관4.3.3. 와룡(?)
5. 논란
5.1. 기숙사 BTL 7동 논란
6. 대학가7. 교통
7.1. 버스
8. 기타9. 출신 인물

1. 개요[편집]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학로 20(사림동 9번지)에 소재한 4년제 국립종합대학교.

1969년 마산에서 마산교육대학으로 개교한 후 1도 1교육대학 일원화 조치[2]로 1978년 마산초급대학으로 개편되었다가 1979년 마산대학으로 승격하였다. 위치는 가포고등학교.[3]

이후 1983년 창원시 사림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고[4] 창원대학교로 개명한다. 교화는 동백, 교훈은 성실, 진리, 자유, 창조. 상징동물은 봉황이다. 뒤로는 봉림산[5]이 위치하여 등산하기도 좋다.

마스코트로 봉이(남성형)와 황이(여성형)가 있으나 홈페이지에는 이들의 소개가 없다. 그나마 볼 수 있는 데는 대학본부 건물 앞 전광판 뿐이다. 그런데 그 전광판도 철거되고 학교 마크만 있는 새 전광판이 설치되었으니... 그래도 쓰레기통이라든가 화장실(...)에서 가끔 볼 수 있다.

창원에서의 인지도는 높은 편. 국립대학교이기 때문에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다.
캠퍼스 부지가 매우 넓은 편.

2. 학과[편집]

교내 단대로는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영대학·자연과학대학·공과대학·메카트로닉스대학·예술대학이 있다.

주요 학과로는 세무학과와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6]가 인지도가 있다. 특히 특수교육과는 정시에서 뽑는 인원이 항상 5명 이하라 헬게이트 급의 경쟁률을 보인다. 세무학과 또한 2000년 주간으로 바뀐 이후로 인풋이 꾸준히 좋아지고 있으며, 2007년 세무사 최연소 및 수석 합격자[7] 배출 등 실적도 올리고 있는 상태다.

예체능 계열에 있음직한 체육학과와 의류학과가 자연과학대학에 속해있다는 것이 특징. 그래서 창원대생들은 체육학과와 의류학과에 있는 친구를 찾으러 예대에 왔다가 그제서야 아는 경우도 생긴다(...). 체육학과야 예술대학만(예체능이 아니다!) 있는 단과대 특성상 그렇다쳐도, 의류학과가 자연과학대학에 있는 이유는 도무지 알 수 없는 노릇[8].

한국의 대표적인 기계산업단지인 창원공단을 끼고 있는 지리적인 이점으로 인하여 기계공학부(기계공학, 기계설계공학), 전기전자제어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제어계측공학), 신소재공학부(금속신소재공학, 신소재융합공학)로 이루어진 메카트로닉스공학부가 특성화되었다.

1995년을 기점으로 장학금을 비롯한 각종 지원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1994년도에 국책공과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2003년도에는 누리사업, BK21사업 등의 정부지원을 받고 있다. 성적 상위 25% 안에 들면 전액을, 5% 안에 들면 추가로 기숙사비까지 면제해 주는 파격적인 조건의 장학금 제도가 있다. 50% 안에만 들면 지급되는 몇십만 원짜리 장학금도 있다. 게다가 토익점수와 자격증 등을 따면 지급되는 장학금도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추진되어서 메카트로닉스공학부의 각 과마다 매년 1명 정도는 미국이나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갈 수 있다.

창원대학교도 대학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불었는지 많은 과들이 통폐합되어 학부제나 다른 과로 바뀌었다. 한때 유행처럼 번졌던 자율전공학부(인문계열)는 인기가 사그라듦에 따라 최근 문화테크노학과라는 정체성이 불분명한 이름도 괴상한 과로 바뀌어졌으며, 경영대 같은 경우, 경제학, 국제무역학, 금융보험학과가 합쳐져 글로벌비즈니스학부로 개편되었다. 자연과학대학 같은 경우, 화학과, 생물학과가 생물학화학융합학부로 개편되었으며, 보건의과학과와 미생물학과가 생명보건학부로 개편되었다.
공과대학 같은 경우도 화공시스템공학, 토목공학, 환경공학과가 통합되어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라는 발음하기도 어려운 학부 고만해, 미친놈들아! 로 개편되었으며, 메카융합학과(야간학과)라는, 우선 학생들을(만학도 위주로) 끌어모을 수 있을만한 과만 개설되었다[9]. 창원대의 꽃이라는 메카대학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는지, 기계공학, 기계설계는 기계공학부로, 전기공학, 전자공학, 제어계측공학과들이 통합되어 전기전자제어공학부로, 금속공학, 세라믹공학과들이 통합되어 신소재공학부로 개편되었다.

2.1. 학과 일람[편집]

  •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과

    • 특수교육과

    • 독어독문학과

    • 불어불문학과

    • 일어일문학과

    • 사학과

    • 철학과

    • 유아교육과

    • 문화테크노학과

  • 사회과학대학

    • 법학과

    • 행정학과 (주, 야)

    • 국제관계학과

    • 중국학과

    • 사회학과

    • 신문방송학과

    • 가족복지학과

  • 경영대학

    • 글로벌비즈니스학부

    • 국제무역학과 (야)

    • 경영학과

    • 회계학과

    • 세무학과

    • 신산업융합학과 (야)

    • 기업정보학과 (계약학과)

    • 산업비즈니스학과 (계약학과)

  • 자연과학대학

    • 수학과

    • 물리학과

    • 생물학화학융합학부

    • 통계학과

    • 의류학과

    • 식품영양학과

    • 체육학과

    • 생명보건학부

    • 간호학과

  • 예술대학

    • 음악과

    • 미술학과

    • 산업디자인학과

    • 무용학과

  • 공과대학

    •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 건축학부

      • 건축학전공

      • 건축공학전공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화공시스템공학과

    • 산업조선해양공학부

    • 메카융합학과 (야)

  • 메카트로닉스대학

    • 기계공학부

    • 전기,전자,제어공학부

      • 전자공학전공

      • 제어계측공학전공

      • 전기공학전공

    • 신소재공학부

    • 두산중공업학과 (계약학과)

3. 입시 [10][편집]

  • 수시 등급은 전형별 입학 점수차이가 비교적 크고, 또 전국적으로 통일된 성적 지표가 아니기 때문에 수시등급을 통해서 합격 가능성을 가늠하기에는 힘들다는 점을 유의하고, 정시지원의 경우는 반드시 당 대학교 입학처에서 발표하는 정시 전형 대학입시결과를 참고할 것.

창원대학교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이라면 매해 수능 제도와 대학 입시 전형이 조금씩 바뀜에 따라 반드시 대학교 입학처에서 발표하는 입시요강과 전형요소를 참고하여야 한다. 지난 입시 결과는 본 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니 누구든지 열람할 수 있다. 하지만 매해 입시 결과 역시 조금씩
혹은 큰 폭으로 바뀌기 때문에 지원자는 지난 입시결과는 해당 학년도 입시 결과 예측의 대략적인 기준이 될 뿐, 절대적인 합격 예측의 용도로는 부적합함을 반드시 인지하고 신중하게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창원대학교 입학에 관한 전반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4. 캠퍼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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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대 5호관(바이오 연구동)과 대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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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 항공사진(2015년)


건물에는 전체적으로 붉은 벽돌이 주로 쓰이며, 산자락에 위치해서인지 평지와 약간의 경사가 있는 언덕이 공존한다. 건물이 낡은 곳이 군데군데 보인다. 학교 앞에 논밭이 있는데 이건 이후 창원중앙역역세권이 부흥할 시기를 대비해 미리 사둔 부지라는 듯.

뒷산인 정병산 자락을 따라 캠퍼스가 동서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창원중앙역 쪽과 반대편인 서쪽에 기숙사가 밀집되어 있고,[11] 서(인문대학 중심) -> 동(공과대학 중심)로 이어지며 남서쪽에 정문+대학가+버스종점이 있다. 덕분에 시간표를 잘못 짜면 인문대 건물에서 공과대 건물까지 15분 안에 주파해야 하는 시련을 겪게 된다. 다만 밑에 쓴 누비자와 함께 2011년 새로 편성된 노란 전동차를 이용하면 그 시련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다.

창원대 내에도 누비자가 설치되어 있는데,[12] 카드 호환은 가능하지만 자전거 호환은 안 된다. 즉 창원대 내의 자전거를 창원대 밖 누비자 키오스크에 반납할 수 없고 그 역도 불가능하다. 다만 이 누비자는 창원시가 운영하는 누비자[13]와 달리 1세대(...) 누비자이기 때문에 상당히 구형이다. 캠퍼스 내 모든 누비자 정거장은 사용 불가가 되었다. 키오스크 바로 앞에 철봉으로 막아서 반납을 막아놨다. 자세한 사항은 누비자 항목을 참조.
+ 교내자전거를 정문에서 빌릴 수 있다. 대여기간은 열흘.

자연과학대학공대실험동 사이에 야생의(...) 연결통로가 있다. 지나다니다 보면 등산나온 기분이다...

2011년에 노란 전동차가 학내를 순환하기 시작했다. 공대생들의 시련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용도였으나 초기에는 비공대생들이 대부분 승차해서 학교 투어를 즐겼다. 학교 신문에도 이 문제가 언급됐을 정도였으나 시간이 지나자 자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교문(출발)-인문대 앞-도서관 옆-공대를 순환한다.(정확한 경로로 수정바람) 2015년 노란전동차 정비로 잠시 하얀전동차가 사용되다가 2015년 2학기부터 다시 노란전동차가 사용되고 있다.

2016년, 부품 수급 문제와 새 전동차 사용의 법적 문제로 운행하고 있지 않다. 노후 자동차 교체 기한을 채우면 다시 운행 될 듯.

4.1. 기숙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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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 항공사진(2015년)


창원대 기숙사는 구관(1, 2, 3동)과 신관(4동), BTL(5, 6, 7동)으로 나뉜다.

  • 구관(1, 2, 3동)은 가장 먼저 지어진 기숙사로, 주로 1동은 남학생, 2동은 특히 공학부 소속의 남학생, 3동은 여학생이 생활한다. 기본 2인 1실이지만, 화장실과 샤워실은 한 층에서 공동으로 사용한다.
    BTL에 비해 기숙사비가 20만원 가량 싸기 때문에 학생들이 선호하지만, 냉난방기기가 없는 것이 흠. 하계방학 중 구관 기숙사 신청자는 선풍기를 집에서 반드시 들고 와야 한다. 좁기 때문에 스탠드형 보다는 탁상형을 구비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겨울에도 그다지 살 만한 환경은 안 된다. 라디에이터 하나로 난방이 해결된다. 추위로 인해 환기를 자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뜩이나 좁은 방에 퀴퀴한 냄새가 감돈다.
    게다가 식당이 BTL쪽 건물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14] BTL에 사는 관생들이 엘리베이터 한번만 타도 되는 것에 비해 겨울에 밥먹으러 올라가려면 한겨울의 추위를 유감없이 느낄 수 있다.

    • 2012년 2학기 초반 태풍으로 3동 뒤편 토사가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으나, 보수 공사를 통해 현재는 해결된 상태이다.

  • 신관(4동)은 구관과 BTL 생활관을 적절히 섞은 타입으로, 여학생 기숙사이다[15]. 한국인 학생도 있지만, 그만큼 유학생들도 많이 생활하는 편.
    아파트형으로 1층을 제외한 2~8층까지 생활하며 한 층당 8개의 호가 있다. 각 호에는 3개의 방이 있으며 6명의 학생이 둘씩 짝지어 한 방에서 생활하는 형태이다. 1번 방, 3번 방 옆에 화장실이 있으며 3번 방 맞은편에는 샤워실이 비치되어 있다. 각 방 밖으로 베란다가 있어 햇살좋은 날에는 빨래를 널 수도 있다. 봄에는 베란다 바닥 타일에 노란 꽃가루가 많이 쌓이기도 한다 각 방의 냉난방은 그날의 기온에 따라 중앙에서 제어하는 형식이다. 1층에는 독서실, 세미나실, 세탁실, 휴게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구관 1동과 함께 식당에서 가장 먼 곳에 있어 밥 먹으러 가기 힘든 곳이다(...). 또한 4동 뒤편으로 산이 있어 가끔 흑염소가 풀 뜯어먹는 모습도 포착할 수 있다.

  • BTL생활관(5, 6, 7동)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만큼, 당연하지만 시설이 좋다[16]. 5동(노란색)은 여학생, 6동(초록색)은 남학생, 7동(주황색)은 남여 학생이 모두 생활한다.
    2명이 한 방에서 생활하는 원룸 형식이며, 이곳에서 생활하는 학생은 작은 교통카드 크기의 카드키를 받아 출입을 한다.
    식당이 5동에 있기 때문에[17] 식당으로 가는 접근성은 좋지만, 오르막 경사가 워낙에 급하기 때문에 올라가기 무척 힘들다[18].


1~7동 공통으로 통금시간이 존재하며, 익일 1시 이후에는 출입이 불가능하다. 시험기간에는 24시간 개방을 하기도 한다.

매년 4~5월중 2~3일간 기숙사 축제를 열며, 일반 통학생도 기숙사 출입이 가능한 오픈하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후편에는 산이 있는데, BTL 뒤쪽으로 산행로 입구가 있다. 학군단 뒷편에 있는 산과 산행로가 같다. 덕분에 벌레들이 기습할 때가 많다.

기숙사 앞에는 연못이 있다[19]. 덕분에 기숙사생들은 연못의 풍광을 만끽...함과 동시에 여름에는 모기의 습격을 받는다. 또한 교내에 있는 연못과 관련된 도시전설이 어김없이 적용되어, 빠지면 온갖 병이 다 걸린다는 소문이 돈다. 다만 생물학과에게는 좋은 실험 장소라는 듯(미생물이라든가...). 연못에 오리가 살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 무지 뻔뻔한데다 사람을 무서워하질 않아서, 벤치에 사람이 앉아 있는데도 대놓고 들이댄다. 그러나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였는지 최근에는 오리들을 치웠다고 한다[20].
연못 근처에는 정자가 하나 있는데, 고양이들이 출몰한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연못가엔 벚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으므로 봄날에 시간이 있다면 잠깐 들러보자. 외부인들의 휴식터이다 연못 왼쪽 편엔 세쿼이아 나무가 소규모 숲을 이루고 있어서 항상 그늘이 져 있다. 여름에 더울 때 쉬기 좋다.

2011년 구 식당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게스트 하우스를 새로 지으면서 김가네, CU(당시 패밀리마트), 카페가 입점했다. 그러나 2012년 가을 김가네는 없어지고 카페가 확장을 했다. 게스트 하우스 이용률보다 CU와 카페 이용률이 더 높은 듯하다[21]. 또한 3-4동 사이 관리동에 있던 행정실도 게스트하우스 뒷문으로 이전하였다[22].

공대생이라면 자전거나 전기킥보드 같은 탈 것을 준비해두는 것이 이롭다. 2동 기준 공대까지 거리가 1.3km 정도(...) 9시 수업이라면 늦어도 8시 40분에 기숙사를 나와야 늦지 않고 강의실까지 도착할 수 있다. 때문에 교내에서(!) 기숙사에서 공대까지 택시를 타는 경우도 잦은 편이다.

4.2. 도서관[편집]

4.2.1. 구 도서관(동백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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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쭉 가다보면 계단이 있는데, 이를 올라가면 구 도서관이 위치하고 있다. 학교가 생길 때부터 있었기 때문에 매우 오래되었으며, 총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2년 1학기까지 중앙도서관으로 이용되었다. 새로운 도서관이 개관한 이후, 내부 리모델링을 거쳐 인문대학에 있던 보육교사교육원을 이전하였다. 건물 이름도 동백관이라고 새로 명명했다.
내부에는 창원대학교 박물관과 종합인력개발원이 입주해있다. 본디 박물관은 동백관 옆에 조그마한 건물로 위치해있었으나, 리모델링을 통해 동백관과 합쳐져 1층에 위치하게 되었다.

4.2.2. 중앙도서관(신축도서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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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신축도서관으로 자료를 이전했다. 2012년 9월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개관. 학교 정문 기준 왼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서관 정문을 기준으로 왼쪽에는 열람실 및 매점과 카페, 오른쪽에는 자료실과 정보전산실이 있다. 열람실이나 자료실에 출입할 때는 학생증이 필요하다[23].

  • 자료동

자료를 대출할 때에는 1층의 사서, 혹은 무인대출기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반납은 1층 사서와 3, 4층 무인반납기에서 모두 가능하다. 자료실이 닫혀있는 시간대에는 자료실 출입문 밖에 있는 자동반납기를 통해서도 반납할 수 있다.

  • 열람동

열람실 1층은 학생이 아닌 일반인도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좌석예약을 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2층 이상부터는 클리커라는 프로그램이나 1층 스크린의 좌석 배치 시스템을 통해 좌석예약을 하고 사용할 수 있다[24].

4.3. 편의시설[편집]

4.3.1. 봉림관[편집]

동백관(구 도서관)과 연식이 비슷한 학생회관으로 동백관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1층의 학생식당과 2층의 교직원식당을 비롯하여, 사진관, 매점, 이발소, 학생과, 보건진료실, 칸타타(카페), 중앙동아리방 등이 위치해 있다. 2011년에는 피자가게가 들어오기도 하였다. 인문, 사회과학, 경영대학 건물과 가까운지라 주 이용층은 이쪽. 다만 사림관 밥이 메뉴가 영 좋지 않은 때 원정오는 공대생들도 보인다. 학생도 교직원식당에 가서 밥을 먹을 수 있으며, 평생교육원 등에서 공부하는 분들도 많이 이용하는 편.

봉림관 학생식당 메뉴는 크게 정식, 정식+뚝배기, 덮밥, 분식 네 가지로 구분된다. 덮밥류가 25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양이 부실한 편. 맛은 대략 중/고교 급식이랑 비슷한 수준이다.

한편, 과거 리모델링하지 않은 봉림관 학생식당 2층에는 기계라면이란 것이 있었다. 이전의 식당은 식사시간이란 제도가 있어서 밥 때를 놓친 학생들이 끼니를 때우기 위해 이용하곤 했었는데, 말그대로 1층에서 식권을 사서 식권을 제출하면 레일로 되어 있는 기계에 라면을 넣어 순차적으로 이동하면서 스프, 물, 건더기가 차례차례 넣어지며 바닥의 가스불에 의해 기계적으로 라면을 끓이는 시스템이었다. 공대로 유명했던 학교의 명물이기도 했었는데, 기계라서 그런지 맛의 보장은 할 수 없지만, 저렴한 가격과, 당시의 라면 맛과 크게 다르지 않아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곤 했다.

우체국이 존재해서 학생들이 편리하게 우편물을 발송하고 은행에 다녀올 수 있었지만, 현 시점에는 폐점했다(정확한 일시 추가바람). 대신 무인 우편 발송 기계가 설치되어서 간단한 우편물 발송은 가능하다. 물론 상자나 봉투 같은 건 따로 구해야 하는 게 흠. 부피가 크거나 직원에게 따로 여쭤보며 해야 하는 경우, 경남도청으로 올라가서 도청 내부 우체국을 이용하면 된다.

이전 우체국이 있던 곳의 옆에는 소강당이 있는데, 학과, 혹은 동아리 단위에서 연극 등의 공연을 할 때 이용된다.

4.3.2. 사림관[편집]

공대건물인 55호관 옆에 있는 학생회관. 공대건물과 가까우므로 당연히 공돌이들을 위한 건물. 학생식당과 대강당, 서점, 매점(1층은 먹을거리, 2층은 문구), 당구&탁구장(...), 영어 수업을 듣는 사람들 대다수가 증오하는 English Lounge[25]가 위치해 있다. 봉림관으로 원정오는 공대생들이 있는 것처럼, 사림관으로 라면을 먹으러 원정 오는 인문계열 학생들도 많이 있는 편이다.

사림관 학생식당 메뉴는 크게 일품(일반적인 식사), 특식(부대찌개, 비빔밥 등 약간 특별한 식사), 양식(돈까스, 치킨까스), 분식(라면)으로 나누어진다. 2010년과 달리 2011년에 돈까스 크기가 반토막났다. 재료값 때문인 듯. 저녁식사 때 일품 먹는 사람들에게 특식 메뉴가 남아돈다는 이유로 퍼줘서 특식 유저들의 분노를 산 적이 있다.

2011년 하계방학 말 즈음하여 서점, 매점 공사와 함께 카페베네가 들어왔다. 개업 초기에는 남는 테이블이 없어서 서 있을 정도로 가게가 붐볐지만 몇 개월 지나자 한산해졌다.

2012년 총학생회의 공약 중 하나인 이면지복사기가 설치되었다. 복사할 일이 있으면 굳이 학교 밑으로 내려가지 말고 여기를 이용해도 좋을 듯하다.

2015년 라면에 짬뽕라면이 추가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에 먹어봤으나 맛이 없었는지 그냥 라면을 선택했다... 이 때문에 짬뽕라면 매출을 높이기 위해 점심에는 분식이 짬뽕라면으로 고정되어버렸으나 분노한 사람들은 분식을 이용하지 않기 시작했다(...) 덕분에 점심 시간에는 분식 코너는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정도. 아아 님은 떠났습니다

사림관 3층에는 총학생회, 총여학생회가 있으며, 4층에는 대학신문사, 방송국, 라디오 스튜디오 등이 자리하고 있다. 점심시간 즈음하여 자연대학~사림관 근처에 가면 방송을 들을 수 있다[26].

4.3.3. 와룡(?)[편집]

사림관 맞은편, 7호관 공동실험실습관과 81호관 산학협력관 사이, 산으로 이어지는 다른 길이 있다. 그곳으로 조금만 올라가다보면 막걸리와 파전, 칼국수 등을 파는 막걸리집이 보인다. 캠퍼스 안에 술집이 있는 셈.

와룡이라는 이름에는 두 가지 기원이 있다.
1. 학교 뒷산 즉, 와룡이 위치하고 있는 산지 지형이 마치 용이 누워있는 듯한 형상을 했다 하여, 누울 와(臥)에 용 용(龍)을 써서 와룡.
2. 1대 주인이 가게 옆에 목줄을 매어두고 키우던 개 이름... 이 와룡.
인데, 1대 주인이 살아있을 당시 학생들의 썰에 따르면 2번이라고 한다. 1번은 와룡이 처음 생길 당시 학생들이 후배들에게 대단한 술집처럼 자랑하려고 갖다붙인 전설 같은 얘기다.

와룡 1대 주인의 얘기에 따르면, 원래 와룡은 노부부가 사는 산악가옥이었으나 사림동으로 부지를 옮기기로 결정됨에 따라 이 일대의 토지가 대규모로 국유지화된다. 하지만 이 노부부는 토지를 끝까지 내놓지 않았고, 결국 창원대는 해당 부지를 제외하고 건립될 수 밖에 없었다. 심지어 학교는 산악가옥으로 가는 전기와 수도까지 끊어버렸다. 노부부는 이에 항거해 소떼를 몰고와 정문 앞에서 농성을 하며 최소한의 거주권을 보장해달라고 했고, 결국 가파른 길을 내주는 것으로 어느정도 일단락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와룡이 탄생한 계기라고 한다.

길이 트인 산악가옥은 원래 산등성이 후위에 화전으로 먹고 살았으나, 수도와 전기가 모두 끊기며 생계수단을 한 순간에 잃었다. 결국 노부부는 생계유지를 위해 국밥집을 개점했다고 한다. 산골짜기에서 내려오는 등산객은 물론, 인근에서 길따라 올라오는 학생들이 주 고객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등산로가 바뀌며 등산객이 사라지자 손님이 뜸해졌고 와룡은 학생 위주의 고객층을 가져가다 대학가와의 차별화를 위해 국밥 메뉴를 없애고 파전과 막걸리로 메뉴를 탈바꿈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여전히 와룡에는 전기와 물이 들어오지 않는데, 오후 3~4시부터 막걸리를 까며 밤까지 마실 때 불이 켜지는 이유는 발전기동력으로 전기를 켜기 때문이다.

메뉴는 다양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막걸리, 파전, 칼국수 밖엔 안 먹는다. 더 재밌는 건 대학교 안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곳은 낮술밖에 안 판다! 그렇기 때문에 학기초 신입생들이 낮부터 꽐라가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교수들도 학생들과 자주 찾으러 오는 모양. 봄에는 주위에 벚꽃이 피기 때문에 상당히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특이한 건, 서빙을 해주면 돈을 받는다. 우선 서빙비를 받고 직접 받아갈시에 돈을 돌려주는 쿠폰을 준다. 만약에 이 쿠폰을 잃어버리거나 그 날 술에 취해서 다음 날 찾아가서 돈을 돌려달라고 찾아가면 안 주니까 주의. 쿠폰은 꼭 챙기도록 하자.

장사가 잘 되서 그런지 서비스는 좋지 않다. 예전에는 카드를 안 받아서 세금 탈루 의혹이 있었고, 실제로도 신고를 몇 번 받아서 문을 닫은 적도 있었다는 얘기도 있다. 이제는 카드를 받는다. 아마도 정식으로 등록을 한 모양.

요즘은 와룡도 비싸다고 잘 가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그냥 신기해서 한 번 가보는 정도?

5. 논란[편집]

5.1. 기숙사 BTL 7동 논란[편집]

같은 BTL 형식인 5동과 6동은 건설 주체도 다르고, 시기도 달랐기에, 별 잡음이 없었다. 문제의 BTL 기숙사는 7동.

7동은 최근에 지어져 다른 BTL인 5, 6동보다 비쌌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앞서 말한 벽지가 갈라지고 물이 새는 문제가 페이스북을 통해 제기되었으며, 이 외에도 입사 초반, 온수가 끊기고 황토물이 나오는 등 비싼 돈 주고 들어온 기숙사생들이 오히려 가장 싼 구관보다 큰 불편을 겪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공사 초반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지하 1층, 지상 12층짜리 건물을 1년 3개월만에 짓고 개관한다는 계획이었고, 이는 다소 무리해보이는 일정이었다. 설사 가능한다 할지라도, 입사 초기에 벌어진 일들의 정황상, 의혹이 생길 수밖에 없으며, 실제로 마무리 공사를 다 하지 못해 기숙사 앞에서 여전히 공사를 하였다. 앞의 수도 문제도 그로 말미암아 생긴 일. 부실공사 논란 의혹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거기다 공사 주체가 그 유명한 경남기업[27]이라 논란을 더 부추긴 측면도 있다. 학교 신문에까지 난 문제이지만, 그 이후로는 별 문제가 없어서 부실공사 논란은, 유야무야 넘어간 상태이다. 학교 측도 후속 답변이 나오지 않는 상황.

부실공사 외에, 관리비 논란도 있었다. 학기 중에 숙사생들에게 관리비에 대한 요금 안내문이 왔고, 이는 곧바로 페이스북에 7동은 관리비를 따로 내야 한다는 식으로 전해져, 7동 숙사생들의 분노로 이어졌다. 비싸기는 가장 비싼 주제에 초반에 문제가 많았던 데다, 전기세와 수도세까지 따로 내야 하는 관생들 입장에선 분통이 터질 지경. 이는 기숙사비에 관리비가 포함되어 있다는 공지가 뜨면서 일단락되었다.

하지만 포함된 가격에 초과하게 되면 따로 내야 한다는 규정(미달하면 돌려준다.)이 있는 것이 문제다. 7동을 제외한 다른 기숙사에서는 기숙사비에 관리비가 모두 포함되어, 학생들이 제한없이 수도와 전기를 쓸수 있지만, 7동은 제한이 있는 것이다. 물론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일리가 있으나, 이 경우 가장 비싼 기숙사가 가장 복지가 안 좋은 경우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가장 큰 피해자는 대학에 처음 들어와 그래도 좋은 곳에 생활해보겠다고 7동에 신청했던 신입생들. 재학생들이야 대학생활에 도가 트여서 어디든 잘 살지만, 그래도 타지에서 와 편안한 기숙사 라이프를 꿈꿨던 신입생들에게는 시작부터 학교가 빅엿을 선사한 셈이다.

6. 대학가[편집]

대학가라고 하기엔 뭐한게 우영프라자 및 기타 3, 4층 건물 몇 개 점포 정도가 고작이라 보통의 대학과는 달리 대학로가 크게 구성되어 있지 못한 편이다[28]. 창원대 정문 앞에는 하천을 중심으로 여러 가게들이 있는데, 고급 레스토랑이나 헤어샵과 같은 곳은 적고 주로 저가의 술집이나 만화방, 당구장 등이 많다[29].

특이하게 카페가 많다[30]. 그러나 대부분 대용량에 1500원 정도라, 3~4천 원 도시락을 사먹고 두 배 가격의 커피를 디저트로 먹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은 드문 편이다.

또한 학교 입구 근처 한 골목에는 피시방이 밀집되어 있어 피시방들의 경쟁이 치열한 게 특징인데, 거의 대부분의 피시방들은 최신 메인스트림 급 그래픽 카드CPU를 보유하고 있다. 여전히 gtx560을 달아둔 곳도 있다는 게 함정 롯데리아 근처로 약 14군데의 피시방이 밀집해있다. 2018년 1월 4일 기준으로 비회원은 1400원 회원은 1200원이 되었다!!

대학가라고 하기 민망한 수준의 대학가이지만 적당히 놀기에는 적당한 편이라, 열심히 먹고 마시며 놀고 싶다면 상남동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7. 교통[편집]

7.1. 버스[편집]

8. 기타[편집]

  • 경남도청과 경전선 창원중앙역[31]이 가깝다. 83호관 산학협력관 뒤에 설치된 계단을 오르면 도착한다. 이 정도로 기차역에서 가까운 대학교도 드문 편. 부기역명까지 등록하였다. 심지어 KTX까지 다닌다! 경전선 전철2020년에 개통되면 부산 방면 접근성도 아주 좋아질 전망이다.

  • 공식 커뮤니티로 와글이 있지만 실명제라 그런지 대부분 토익 스터디, 아르바이트 구인, 구직 등을 목적으로 글들이 대부분 이뤄져있으며 잡담이라던가 그런 요소는 희미한 편이다. 차라리 와글의 자유게시판보단 디시인사이드의 창원대 갤러리가 글 리젠율이 높은 편. 다만 에브리타임은 추천하지 않는데, 들어가보면 안다.

  • 사림관 뒤편에 8층 건물이 새로 지어지면서 인문대학 앞에 있던 대학 본부가 그곳으로 이전하였다. 미래융합대학이 본부 3층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기존 사회교육대학에 있던 어학교육원[32]이 4~5층으로 이전하였다.

  • 25번 국도 때문에 캠퍼스 통과차량이 많은데 이로 인해 대학 본부에서는 학생들 안전이 우려되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33]. 최근에는 통과를 자제해달라는 캠페인을 시작한 모양.

9. 출신 인물[편집]

[1] 사진 가운데에 있는 구 도서관은 2015년 기준으로 '동백관'으로 리뉴얼되었다.[2] 한때 전국에 16개나 설립했던 교육대학을 11개로 줄인 조치. 강릉원주대, 안동대, 군산대, 목포대가 창원대와 더불어서 교육대학이 전신이다.[3] 이 부지는 창원 이전 후 경남체육고등학교가 사용하다가 가포고등학교가 개교하며 그대로 물려받았다. 가포고등학교 교사 신축 전의 구 교사가 바로 마산교대 건물이다.[4] 창원대가 창원에서도 경남도청 뒷편에 자리잡게 된 것은 경남도청이 창원으로 이전한 것과 관련이 있다. 경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으로 이전할 때, 창원이 도청 소재지 중에서 유일하게 국립대학이 없던 도시였기 때문에 마산에 있던 창원대가 부랴부랴 창원으로 이전한 것이다.[5] 정병산이라고도 한다.[6] 사실 특수교육과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대학은 대구대학교이다.[7] 사족으로 이 분은 2012년 대한민국 공인회계사에도 수석으로 최종 합격하였다![8] 여담이지만 이건 공주대도 똑같다. 예술대학이 있음에도 생활체육지도학과랑 의류상품학과가 자연과학대학에 속해 있다.[9] 쉽게 말해서, 돈이 되는 학과만 야간 위주로 개설하고,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주간 학과들은 통폐합을 시켜버렸다는 얘기다. 최근 개설된 학과들만 봐도, 기업정보학과, 산업비즈니스학과, 두산중공업학과(아주 대놓고...)와 같은 기업체 계약학과나 메카융합학과, 신산업융합학과와 같은 정체성도 불분명한 야간전용 학과들이다. 물론 야간학과나 계약학과라도 배움과 자기계발의 열망있는 사람들이라든지, 형편상 어쩔 수 없이 야간학과를 다녀야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고, 잘만 운용되면 이들과 함께 대학의 재원도 마련되는 윈윈효과일 수도 있다. 그러나, 비교적 대학의 주 수요층이라고 할 수 있는 청년들이 다니는 주간학과를, 그것도 무려 10개가 넘어가는 학과들을 통합하면서 계약학과만을 늘리는 것은 아무리 학령인구의 감소와 정부의 구조조정 압박(구조조정을 하면 각 대학들은 인센티브를 받는 방식)이 심하다고 해도, 정원충족이 부실한 사립대학교에서나 나올 법한, 이름도, 정체성도 괴상한 학부까지 만들어가면서 무리하게 구조조정하는 것은 빼도박도 못 할 졸속행정. 거기다가 각 학과장들이나 교수들, 학생회장들의 동의나 받고 진행했는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단, 이 문제는 창원대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 국립대학들이 모두 안고 있는 문제임은 감안해야 한다.[10] 별도로 이 항목에 기재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창원대학교만의 특이한 입시전형요소나 지원자가 입시에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항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이곳에 일목요연하게 기재해주길 바람.[11] 덕분에 기숙사에 거주하는 공대생들은 눈물을 흘린다. 캠퍼스 횡단.[12] 누비자 거치대만 남아있으며 자전거 자체는 없어졌다.[13] 2011년 기준으로 4세대 누비자 도입.[14] 이전에는 구관 1-2동 사이 관리동 건물에 있었으나 BTL이 지어지면서 식당이 이전되었다.[15] 기존에는 2학년 이상만 받았으나 2010년 입학생부터 1학년도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16] 그러나 가장 최근에 지어진 7동은 벽이 갈라지고 물이 새는 등의 사건으로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학교 신문에도 오르내릴 정도. 괴담으로 결론이 났지만 의혹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자세한 논란은 후술.[17] 6동에서도 식당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는 통로가 있다고 한다.[18] 구관에서 계단을 여러 번 이용하면 되기는 하지만...[19] 정확한 명칭은 학생생활관 연못. 따로 이름을 공모했었으나 이렇게 정해진 모양(...)[20] 정확한 사정을 아시는 분은 수정바람[21] 게스트 하우스는 2층에 있는데, 도어락으로 잠겨있어 관생들이 출입하기 어렵기 때문. 홍보가 잘 되지 않은 것도 한몫 한 듯하다.[22] 3-4동 사이의 관리동 건물은 봉림고시원으로 이용하고 있다. 일반 학생은 출입이 불가능하다.[23] 단 열람실의 경우 외부인 게이트 출입증을 끊어주기도 한다.[24] 하지만 좌석예약따위 무시하고 무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25] 영어 수업을 듣는 학생은 여기를 7시간 이용해야 학점이 제대로 나온다. 이름에서 보듯, 영어만 사용할 수 있다.[26] 정문 기준으로 왼쪽(인문계열 단과대학~동백관)에는 스피커가 설치되어있지 않은지 방송이 잘 들리지 않는다.[27] 심지어 그 사건이 터진 시기에 이런 일들이 불거졌다.[28] 그도 그럴것이, 버스로 10분/누비자로 15분 정도면 경남 최대 번화가인 상남동이 나온다.[29] 물론 제대로 놀기 위해서는 상남동이나 용호동, 중앙동 등지로 나가야 한다.[30] 당장 교내 입점 카페만 들더라도 봉림관, 사림관과 기숙사에 입점되어 있고, 학교입구부터 유흥의 중심지 우영프라자까지 200여 미터 구간에 테이크아웃 포함 8개의 카페가... 밥집보다 많다.[31] 공대에서 담배사러갈 학생은 중앙역 편의점을 이용하는걸 추천한다. 밤 10시까지 운영하기 때문.[32] 각종 영어회화 관련 수업을 하는 곳이다.[33] 교수의 발언에 따르면 하루에 캠퍼스에 드나드는 차량 중 캠퍼스 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10분 이내인 차량만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그럼 입장 후 15분 까지는 퇴장 못하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